'노브랜드 3분 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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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걷기 정산
사실 2만보에서 300보가 모자랐답니다. 3분 더 돌고 올까 하다가 목이 너무 말라 집에 들어왔어요. 8월도 하루도 안 빠지고 만보씩 걸었네요. 거진 15000보씩은 걸었던 것 같아요~ 역시 올림픽 기간 밖에서 돌아다니며 보느라 3만보 넘은 날도 있네요. 꾸준히 했다는 데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한가지 안타까운건 우리은행 만보 적금 들고 있어요. 하루에 만보+만원씩 입금하면 연이율 11% 주는 적금이예요. 근데 이번달에 적금 통장에 돈을 채워놓는 다는 것을 깜빡 잊고 이틀 못 넣었네요... 모두들 한달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평송가성
명절에 맛있게 먹고도, 체중 유지하는 비법
명절에 맛있게 먹고도, 체중 유지하는 비법 명절에 맛있게 먹고도, 체중 유지하는 비법©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최대 고비라는 설 연휴다. 명절이 되면 평소보다 기름진 음식과 술을 많이 먹게 된다. 명절 음식을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도 지속할 수 있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명절 간식’은 맛만 보세요 명절에 즐겨 먹는 간식들은 연휴 기간 살이 찌는 원인이다. 약과나 과일 등이 대표적이다. 약과는 주재료가 밀가루와 설탕이며, 기름에 튀겨서 만든다. 약과 한 개의 열량은 약 135칼로리로, 약과 두 개를 먹으면 밥 한 공기(약 300칼로리)를 먹은 것과 같은 열량이다. 식혜나 유과처럼 설탕, 조청, 꿀 등을 많이 첨가하거나 기름에 튀긴 명절 간식도 고칼로리 식품에 속한다. 체중 조절 중에는 이런 음식은 피해야 한다. 곶감, 한과도 열량 밀도가 높은 음식이다. ◇과일로 배 채우지 말아야 과일은 건강 식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실컷 먹기도 하는데, 이 역시 잘못된 행동이다. 과일에는 당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과일을 과다 섭취할 경우 잉여 당질이 지방으로 저장된다. 배고픈 상태에서 과일을 먹으면 오히려 식욕을 돋우는 역할도 할 수도 있다.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식후에 한두 쪽만 먹는 게 바람직하다. ◇떡국 떡 칼로리 알아두면 좋아 설날 대표 음식인 떡국도 평소 섭취하는 밥 칼로리에 맞춰 먹는 게 좋다. 떡국 한 국자 열량(떡 12개, 100kcal)은 밥 3분의 1공기 열량(100kcal)에 해당한다. 자신이 평소 3분의 1공기를 먹어서 체중을 조절해 왔다면, 떡국은 한 국자만 먹으면 된다. 3분의 2공기를 먹었다면 떡국 두 국자를 먹는 식이다. ◇조리할 때 기름 줄이기 단순히 고칼로리 음식을 피하는 것 말고도 조리할 때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육류는 기름이나 껍질을 제거해 조리하고, 되도록 사태와 안심 같은 살코기 부위를 사용한다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전류는 밀가루를 많이 묻힐수록 조리 시에 계란과 기름이 많이 흡수되기 때문에 밀가루는 최소로만 묻히는 것이 좋다. 튀기거나 볶는 조리 방식 보단 삶거나, 찜, 구이, 조림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 꼭 필요하다면 센 불로 단시간에 조리하는 것을 권장한다. 전을 부칠 때는 기름을 데워서 사용하면 기름 흡수를 줄일 수 있다. 한편, 연휴 기간 급격히 불어난 살은 2주 이내로 빼야 한다. 급하게 찐 살은 실제 지방이 아닌 다당류의 일종인 ‘글리코겐’이 증가한 것이다. 글리코겐은 과다 섭취한 포도당이 몸속에 남아 간, 근육에 저장된 것으로, 2주가 지나면 지방으로 전환된다.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전환돼 체내에 쌓일 경우 살을 빼는 게 더욱 어려워진다. ================== 이거 보면 벌써부터 3-4키로를 무리없이 찌겠는걸요 약과 2개면 밥 한공기 대박이군요 ㅋㅋ 떡국도 그렇지만, ㅋㅋ 송편 어쩔겁니까.. 너무 맛난 송편은 ㅋ 소화제라고 하시는 식혜도 열랑 덩어리군요 .. 맛난거 계속 들어가는 명절.. 체중관리 벌써부터 신경 쓰이네요
뽀봉
까까 간식으로 ~^^
정신업더여 ㅋㅋㅋㅋㅋ 둘째 깨고 난리네요 ㅋ 일단 저눈 까까 간식으로 꺼내주고 잠시쉽니동🤣🤣 요즘 이거 새우맛나는 쌀과자인데 애들이 잘먹어용 ㅎㅎㅎ 노브랜드꺼라 담에 마트감 또 사와야겠더영
자스민꽃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밀당365]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 위해 걷기 운동하는 분들 많으시죠? 걸음 속도가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효과적인 걷기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근육량 많아야 혈당 조절이 잘됩니다. 2. 자주, 빠르게 걷는 게 좋습니다! 걷는 속도가 ‘근육량’의 지표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건강하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는 혈당에도 해당하는 말입니다. 빨리 걷는 사람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근육량’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병준 교수는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이다”라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되더라는 겁니다. 근육 적어도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그럼 이와는 조금 다르게,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요?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습니다. 더 나아가,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습니다. 이 연구에 대해,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정한나 교수는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겁니다.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라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하지만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훈련을 통해 빠른 걸음으로 거듭나면 좋습니다. 먼저,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세요.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합니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집니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입니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습니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집니다. 정한나 교수는 “이렇게 하면 혈당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며 “당뇨병 환자라면 지금부터 꾸준히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고령 환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김병준 교수는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고 말했습니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좋네요 낮시간에는 어제 걸어보니.. 한번에 쭉 걸어 가기 정말 힘들던데요 꾸준히 조금씩 걷는 습관도 중요하죠 매일 걷기 하면 ,몸도 좋아 지겠지만, 맘도 뿌듯함이 있어요
뽀봉
8월 31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카레와 양배추 요리
양배추 깍뚝 썰기 후 씻은 후 물기 있게 소금에 절였다가 후추 들기름 들깨가루 넣어 비벼요 다이어트 요리네요 인기 레시피라네요
수수깡7
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어봤어요. 영양성분표를 먼저 확인해요. 100그램에 170 칼로리에요. 나트륨 410밀리그램, 탄수화물 13그램, 당류 3그램, 지방 7그램, 단백질 14그램 들어있어요. 단백질 함량이 하루치의 25퍼센트 차지해요. 3분 전자레인지 돌려 먹으니 간편하고 맛도 좋아요. 맛과 영양성분이 괜찮아 추천해요. 속이 촉촉하니 한끼 식사로 적당해요.
태거니
토욜 점심~
점심으로 탄수화물 대신 두부를 넣어서 두부카레 만들었어요~ 점심 먹으면서 고민해요 저녁 또 뭐먹나??😂😂
제벌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려면...어떻게 살아야 돼?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해 기름진 음식은 아예 안 먹는 사람이 많다. 물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이나 성인병에 걸리기 쉬운 것도 사실이다. 현대인의 건강 지표인 콜레스테롤은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다. 특히 장기의 기능과 상태를 정상으로 유지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합성하는 재료이다.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낮아야 한다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관리 방법을 알아봤다. 콜레스테롤에는 나쁜 것과 좋은 것이 있다 콜레스테롤의 대표적인 두 가지 형태는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과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이다. LDL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으로 들어가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고, HDL은 몸 안 여러 곳의 콜레스테롤을 받아 간으로 보내므로 동맥경화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LDL 콜레스테롤을 '나쁜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을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른다. LDL 콜레스테롤의 역할은 혈액을 따라 체내를 돌며 세포에 콜레스테롤과 같은 지방을 운반하는 일이다. LDL은 입자가 작기 때문에 혈액 안에 많아지면 동맥벽에 침투하고 혈관 안쪽에 상처를 내는 작용을 해 동맥경화증을 일으킨다. 이보다 더 진행이 되면 혈관을 좁게 만들어 결국엔 혈관이 막히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게 중요 콜레스테롤은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성을 측정하는 하나의 지표로, 인체 내 총 콜레스테롤과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검사해 '총 콜레스테롤을 HDL 콜레스테롤로 나눈 값'을 기준 삼는다. 한마디로 LDL 콜레스테롤은 낮아야 하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아야 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지나치게 낮은 경우는 드물며, 대개 그 수치가 필요 이상으로 높을 때 문제가 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나이에 따라 다른데 보통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한다. 성인의 이상적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130㎎/dL 미만으로, 그 값이 증가할수록 심장의 관상동맥 질환 위험성도 증가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는 생활 습관 LDL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포화지방과 총 지방 섭취량 관리 지방을 섭취할 경우 콩기름,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되 하루에 1~2큰술로 제한한다. ☆☆콜레스테롤 하루 섭취량 300㎎ 미만으로 줄이기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생선 알, 생선 내장, 오징어, 새우, 장어 등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섬유질 풍부 식단 신선한 채소, 과일, 잡곡, 현미, 해조류를 자주 섭취한다. ☆☆짠 음식 피하기 국이나 찌개의 국물, 장아찌, 젓갈류, 자반 생선, 라면 등 인스턴트식품은 절제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 걷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 최소 3회 이상 한다. 유산소 운동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적정 체중 유지 식사량을 3분의 2로 줄이는 등 건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뱃살이 늘면 콜레스테롤 수치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생활습관이 대부분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것과 일치해서 크게 어려운점은 없는것 같아요. 알탕을 좋아하는데 콜레스테롤을 올린다고 하니 조금만 먹어야겠네요
핑크한울이
🌞점심 쌀 불리기
토요일 오후 다들 점심으로 뭐 드시나요 점심으로 새밥 지어 먹으려고 쌀 불리고 있어요 오늘의 점심 메뉴는 🍛카레 라이스 덮밥? 새콤 달콤한 🍅토마토 계란 볶음밥? 모두 건강한 식사 하시고 맛점 하세요^^
ssalcong초코
No밀가루 No설탕 초코케익
무가당 카카오가루+아몬드가루+알룰로스+우유 약간+계란+베이킹파우더+바닐라오일 섞어서 올리브오일 바른 밥그릇에 넣어 전자렌지 3분 한김 식히는 동안 카카오가루+우유 약간+ 알룰로스 넣어 초코잼만들기 식은 시트 반 잘라 블루베리랑 아몬드 좀 넣고 초코잼 바르고 위에도 남은 초코잼 발라서 냉장고에 좀 두면 브라우니 같은 꾸덕한 초코케익 완성 무설탕이라도 알룰로스 들어가서 반만 잘라 커피랑 후식으로 먹습니다 ㅎ
훔훔
작심닭의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그때그때 가격이나 상황에 따라 골고루 시켜먹는것 같아요 안먹을때는 계속 안먹다가 한번 먹기 시작하면 또 한동안 쭉 먹기도 하고요. 한동안 먹었었던 작심닭의 작심통살 카레맛입니다. 닭가슴살도 요즘에는 선물로 자주 받게 되더라고요 단백질챙겨먹는것도 다들 습관이 된듯 합니다. 작심닭의 작심통살 카레맛 입니다. 보통의 닭가슴살처럼 100g 이고요. 칼로리 - 105칼로리 탄수화물 - 3g 당류 - 3g 단백질 - 19g 단백질 19g 들어있어요. 전 어느정도가 많이 들어있는지 잘 모르는데..19g 단백질이면 많이 들어가있으니 잘챙겨먹으라 하더라고요. 요즘 닭가슴살들은 맛이 포함되어 있어서 맛있더라고요 카레맛 닭가슴살도 전자렌지 1분 돌려서 먹었는데 정말 색다른 맛이었어요. 요즘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닭가슴살도 맛있게 잘 먹을것 같아요. 저도 카레맛 샐러드와 함께 잘먹었고요. 다들 닭가슴살 잘 챙겨서 단백질 잘 챙기시기 바랄게요.
어트지니요
혈당일기10기 6일차
날짜:8월30일 시간:오후11시43분 오늘은 타지역에 사는 동생이 온대서 8시에 저녁식사를 시작했다. 현미밥과 가지무침, 고추, 콩나물무침, 오징어회 등을 먹었고 운동은 간단하게 홈트하고 자기전에 당뇨측정을했다. 배부르게 먹은것치고 건강한수치 다행이다
베베루나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7일차 인증
2024년 8월30일 금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사전(오후7시33분)측정 2시간 정도를 둘레길로 운동 다녀와서 저녁 먹기전에 바로 측정한건데 진짜 오늘은 혈당이 잘 나왔네요 아까 운동 한참 하던중에 오후 6시 정도에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한잔 마셨는데도 혈당이 오늘은 97로 나왔어요 아침에는 샐러드로 식사를 하고 낮에는 모두 잡곡밥과 반찬은 야채와 채소 위주 반찬으로만 식사를 해서 그런지 잘 나와줬네요 저녁 식사전에 커피 마신것 때문에 혈당이 좀 높게 나올줄 알았더니 예상과는 다르게 혈당이 아주 잘 나와준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lilymijin2
점심은 차지키소스와 수박 듬뿍 두부샐러드
아까 차지키소스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12시 반까지 했거든요. 그거는 제가 1시부터 정수기와 비데 수리 기사분이 오시기로 해서 짜투리 시간에 그렇게 만든 거고요. 골치 아픈 정수기와 비대고장을 기사분이 오셔서 부품갈아서 고치고 겨우 점심먹을 수 있었네요 오늘 거의 마지막 살수있는 수박일 것 같애서 13,000원짜리 조그만 수박을 샀으니 기존에 있었던 건 다 먹어버릴려고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수박을 듬뿍 넣은 샐샐러와 검은콩두유로 점심 하려고 합니다. 수리기사분 기다리면서 남은 시간에 두부전도 지져서 그중 2개만 잘라 넣어서 두부가 들어간 샐러드에 수박을 넣었네요 샐러드는 푸짐하게 만들었지만 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한 잔만 마실거라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준비했는데 수리시간때문에 점심이 늦어져서 배고프고 차지키소스랑 마리네이드, 두부전 부치면서 더 배가 고파져서 막상 샐러드 만들 때는 아무래도 좀 더 재료를 넣게 됐답니다. 그래도 야채많이로 하려고 노력은 했어요.😆 야채는 항상 넣는 야채들 넣었는데 과일이 수박이 많아서 다른 과일은 안 넣어도 되지만 역시 나는 여러 가지 먹는것을 좋아하니 사과 자두 복숭아도 조금씩 추가하고 토핑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물론 수박 위에는 차지키소스를 올렸고요. 만든것 중에 3분의 1 정도 썼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불렀고요. 두유 한 잔 천천히 마시고 여기다가 물 한 잔 다시 부어서 가장자리 콩물 남은 것까지 싹 먹으면 배가 부르답니다. 이게 배도 부르고 살은 덜 찌면 정말 좋겠죠? 대부분은 그렇게 작용하지만 가끔은 배신도 하거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그릭요거트100g과 채친오이가 있어서 185g 재서 소금3분에1t에 10분 재놨다가 꽉 짜서 놓고(오이 2개 만든 적도 있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주재료라 냉장고 오래 있으면 맛이 조금 덜하더라고요. 그냥 오이 1개씩만 그때그때 만들어 쓰려고요. 물론 힘들지만 더 신선하게 먹겠죠😆)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조금 작게)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1t 건조바질 적당량 오이에 무치고 그릭요거트 100g 넣어서 섞어 주기만 하면 완성 저렇게 통에 담아놓으면 된답니다. 오늘 점심에 한 3분의 1 정도 먹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30(금)침구류 위생 관리 Tip
인생의 3분의 1을 함께하는 침구류! 침구류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집먼지진드기가 번식하는 환경이 되지요. 불쾌한 냄새가 나고 알레르기 증상이 악화되어 수면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그래서 어제 침구 세탁 해줬습니다!! 출처:v.daum.net
냥식집사
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이정도 수준은 유지인데다가 점심에 또 견과류 간식을 먹은것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지만 오늘은 조심해야 되긴 해죠. 내일 맛있는 빵 먹으러 갈 거니까~ 오늘 점심은 타이트하게 식단하려합니다😆 어제는 어머니가 아침에 다이어트용 김밥 하신다고 김밥용 김까지 샀거든요. 그치만 아침 새벽 5시 반에 깨우니까 지금 못 하겠다고 자긴 김밥 사 먹겠다고 내꺼는 내가 준비하라는 거예요😅 저도 시간 맞춰서 하고 있었는데... 출근도 하시니까 이해하고 저번에는 평이 그냥 그런 또띠아 샌드위치나 만들건데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드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2개 만들어 담고 샐러드는 어머니가 맡았답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와서 성북세무서 엎에 공터에 도시락을 차려서 먹었어요. 전에 선물로 받은 스카프를 펼쳐 식탁보처럼 썼는데 스카프가 너무 화려해서 음식이 덜 보이네요😅 샐러드 통은 어제 어머니랑 같이 다이소 가서 장만한건데 안에 깊어서 정말 많이 들어간답니다. 어머니가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진 내가 다 먹는데 저는 이 정도 샐러드는 먹어야 아침 먹은 거 같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배가 고팠던 것도 샐러드를 좀 작게 먹은 것도 원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침에 또띠아 만들 때 사진입니다. 계란에 입힌 또띠아에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구운 거,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4등분으로 접어서 마무리한답니다 저렇게 듬뿍 2개 만들었어요. 계란도 하나에 1.5개씩 넣어서 충분히 또띠아 밖으로 나오게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또띠아 밖으로 나온 계란은 우리 라떼 주기도 한답니다 잘때 제일 이쁜 우리 라떼에요. 어제밤은 나랑 가팅 있지도 않았어요😅 누나가 잠자리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라떼가 나랑 있다가도 내가 일어나면 나와서 엄마 침대로 가고 여기저기 움직이고 그러거든요. 그랬더니 어제는 아예 내 방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요. 아침 산책 시작할 때 라떼요. 오늘은 좀 활기차 보이지 않나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채 10기 7일차
아침에 계란후라이에 된장찌개 먹었습니다 점심은 라면에 삼각김밥 먹었습니다 간식으로 닥터유 단백질바 막었고요 저녁은 카레에 쏘주 1병 먹었습니다
마이뽕
(건강)12.영안실 직행 2위
1.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원인 1위는 암 2.2위가 심혈관질환 3.쉽게말해 심장마비 같은 것 4.심혈관질환으로 병원을 가는 사람을 3분류 •첫째는 걸어서 병원을 가는 사람 •둘째는 차를 타고 가는 사람 •세째는 차에 실려 가는 사람 •걸어서 가는 사람은 외출복 차림으로 진료실로 가고 •차를 타고 가는 사람은 입던 옷 그대로 응급실로 가고 •차에 실려 가는 사람은 흰색천을 덮어 쓰고 영안실로 감 5.하루에 보통 7~8,000보를 걷고 일상 생활 6.협착증으로 인한 아무런 통증이나 증상ㆍ느낌이 없음 7.좀 빨리 뛰면 약간의 가슴을 옥죄는 느낌의 미세한 통증 8.내과의원을 찾아 여러 검사를 통해 관상동맥협착증 진단 9.세브란스병원에 정밀검사후 스텐트 시술 10.일상의 생활에서는 아무런 증상이 없는데 위급한 상태 11.쉼없이 일해 온 혈관이라 충분히 그럴만도 하다. 12.60대쯤 되면 음주ㆍ흡연ㆍ당뇨ㆍ고혈압ㆍ고지혈증ㆍ고콜레스테롤를 가진 사람이라면 대부분 협착증이 진행 중이라 봐야 한다. 13.사람들이 그신호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알아차리더라도 그신호를 그냥 무시하다가 어느날 심근경색등으로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가거나 더심하면 영안실로 직행을 한다. 14.중대질환들은 대게 가족력 있음 15.응급실이나 영안실에 가고싶지 않으면 지금 당장 병원 진료실로 가서 심혈관검사ㆍ뇌혈관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야고
밥먹고 초코과자
노브랜드 코코넛로쉐 초코 맛있어요 밥먹고 한봉 입에 넣어주면 극락♡
이닝지아
맛있고 다이어트 하기좋은 식품(풀무원의고슬고슬 가마솥밥 닭가슴살)
제품명:풀무원 닭가슴살 볶음밥 칼로리 :410kcal 단백질:14g 당류:5g 추천(&)비추천이유: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괜찬아서 누구에게나 추천해 주고 싶은 풀무원의 닭가슴살 볶음밥 입니다.팬에 살짝 볶아도 맛나고 저자렌지에 3분익혀서 먹어도 좋아요.간편음식이라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jeonghee
혈당걱정의 대안 탄수화물 ㅡ파로
착한 탄수화물로는 고대곡물 파로(Farro)가 꼽힌다. 황제의 곡물로 불릴 만큼 고대 로마시대부터 사랑을 받아온 파로는 약 1만 2000년 전부터 지금까지 유전자 변형 없이 재배돼 왔다. 파로는 높은 고도의 춥고 건조한 지역에서 잘 자란다. 파로의 주산지인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이 이러한 기후적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국가 차원에서 파로 재배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각종 화학적 비료 및 제초제 사용을 금지한다. 수확 후 2~3년에 걸친 휴지기를 갖기 때문에 곡물의 품질도 우수하다. 다양한 영양성분이 풍부한 파로는 당 수치가 매우 낮은 곡물이다. 파로 100g당 당 수치는 약 2.4g. 대표적 저당곡물로 알려진 카무트와 비교해 3분의 1 수준이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변비가 있는 사람들에게도 좋다. 파로의 식이섬유 함량은 백미와 현미의 약 2배에 달한다. 추석 명절 기름진 음식을 피할 수 없다면 곁들여도 좋을 곡물인 셈이다. 무엇보다 파로는 식후 혈당 조절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주는 아라비노자일란 성분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공복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식욕조절 호르몬을 자극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파로에는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는 저항성 전분도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 시킨다. 파로의 저항성 전분은 100g 기준 21.2g 함유돼 있다. 100g당 백미 0.64g보다 약 33배, 현미 2.63g보다 약 8배 가량 더 많다. 혈당관리에 도움이 됨은 물론이고 명절에 살찌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에게도 좋은 식단이 될 수 있다. 추석 음식 지을 때 파로를 이용할 이유가 되는 셈이다. 이번 추석 풍성한 음식들 앞에서 혈당, 다이어트 등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당이 높고 기름진 음식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도록 한다. 당 함량이 낮고 착한 탄수화물인 파로밥만 흰쌀밥 대신 식탁에 더한다면 긴 연휴기간 혈당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먹을 것 많고 혈당걱정을 늘 하는데 꼭 먹어야겠네요 .
정수기지안맘
아임닭의 리얼갈닉맛 닭 가슴살
냉동 보관이고 조리방법은 그냥 쉽게 해동후 에어프라이기에 3분정도하면되서 조 리하기에 간편하여 직장인들의 아침식사로도적당하다 맛이 뛰어나서 다른 닭 가슴살에 비하여 다른 맛을 느낄수 있다 열량과 영양성분은 첨부 사진과 같다
재털이
샴푸 후 린스 vs 트리트먼트, 어떤 것 선택 하나?
☆린스는 모발 코팅, ☆ 트리트먼트는 영양 공급이 목적 린스의 주요 성분은 윤활 작용을 하는 실리콘 오일과 글리세린 등의 보습 성분으로, 머리카락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매끄럽고 윤기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샴푸 후 건조해진 모발에 린스를 사용하면 모발의 표면이 코팅되어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지는 것이다. 이 밖에 머리를 말릴 때 엉키거나 갈라지는 등의 손상 발생을 줄이고, 날씨가 건조할 때 머리카락에 정전기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반면 트리트먼트는 이미 손상을 입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발의 큐티클을 열어 그 안으로 영양 성분이 침투하게 하고, 손상된 머리카락을 복구하는 방식이다. 주로 손상된 모발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단백질 △비타민 △식물성 오일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린스보다 조금 더 기름지고 무거운 느낌이 들 수 있다. 모발 손상이 심할 때 흔히 사용하는 헤어팩 제품도 트리트먼트의 일종이다. 목적이 다른 만큼 사용법에도 차이가 난다. 린스는 도포 후 1~2분 후에 바로 씻어내도 되지만, 트리트먼트는 머리에 충분히 영양이 공급되도록 10~15분 정도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사용 횟수에서도 차이가 난다. 대부분의 경우 린스는 매일 사용해도 괜찮지만, 트리트먼트는 성분이 기름진 만큼 너무 자주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오히려 끈적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모발의 손상 정도에 따라 길게는 7~10일, 짧게는 2~3일에 1번 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차이 고려해 사용 순서 정해야…사용 시 주의사항은?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라면 순서를 잘 맞추는 것이 좋다. 먼저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그다음 린스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를 먼저 사용해 모발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한 후, 린스를 통해 모발의 겉면에 보호막을 형성하면 모발에 공급한 영양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린스와 트리트먼트 모두 두피에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하이닥 성형외과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클리어의원)은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때는 모발 끝에서부터 모근 쪽으로 바르고, 가능한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며, “두피에 자극적인 성분이 남아 있으면 오히려 두피염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두피를 씻어내기 위해서는 샴푸만 사용해야 하며,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모발 3분의 2 내외로만 사용해도 충분하다. 간혹 성분이 완전히 씻겨 나가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대로 헹궈내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린스나 트리트먼트 사용 후에는 반드시 깨끗하게 헹궈내야 한다. 애초에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용도로 나온 노워시 트리트먼트 등이 아닌 이상, 제품의 잔여물이 머리카락에 남아 있으면 끈적거리는 느낌 탓에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고, 머리카락이 쉽게 더러워지거나 윤기를 잃을 수 있다. 또한 두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미끈거리는 느낌이나 남은 거품이 완전히 사라지도록 꼼꼼히 씻어내야 한다. 도움말 = 하이닥 상담의사 임재현 원장 (클리어의원 성형외과 전문의)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저는 머리를 감을때마다 헷갈려서 아이한테 물어 보고 사용을 합니다 머리숱이 적어서 린스는 사용하지 않고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데 두가지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게 맞네요
핑크한울이
맛있게 다이어트(케이준순살 닭가슴살)
제품명;제일제당 순살 케이준 닭가슴살 칼로리;125KCAL 단백질;21g/38% 당류;3g 추천이유;그릴에 구운듯 맛있어보여서 구입했고. 속까지 양념이 베어있어 향긋한맛이 좋았다.예전 다이어트 할때는 순살을 사다 찌고 볶아서 먹다보니 퍽퍽하고 박스로 샀다가 버리는것이 더 많았지만 지금은 하루한끼 소포장이 되어 있어 더 좋아요. 맛도 골라먹을수 있어서 질리지 않게 갈때마다 2~3개씩만 사다가 먹고 있어요.부드러운 식감도 좋고 요즘은 다양한 요리법도 나와있고 드레싱 종류도 많아서. 전자렌지2~3분 돌려서 간편하게 샐러드와 곁들여 부담스럽지 않게 많이 먹는편입니다. 손쉽게 구입할수있고 맛도좋은 다이어트 단백질 섭취로 좋은 케이준 닭가슴살 추천해요
토마토4랑
무인계산대
오늘 노브랜드가서 간단하게 장보는데 이제는 혼자장보고 계산하는 무인 계산대가 더 편하게 느껴지네요
송쩡
바나나
노브랜드가서 바나나 닭가슴살 물사왔어요 아직은 덥네요 더워서 바로 샤워했어요
송쩡
이 무더위에😱 태조산 계단 보수작업 감사드려요🙏
연신 감탄하며 올라갔고 내려 올때도 산뜻하게 정비된 계단을 밟으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최고최고❤️❤️ 여긴 구름다리 이건 제 다리 😱😱 (못볼걸 보셨쥬???) 죄송합니다😭😭 다리 위에서 내려다 보고 찍은건 첨이라 속이 미식~ㅠ좀 어지럽더라구요😵💫😵💫 이건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 ㅋ 좀 더 올라가다 건조기에 돌린 빨래도 거의 다 될 시간이라 하산하여,, 샤워 후 시~~~~원한 아아 마시며 빨래도 개고 결명자 넣어 물도 한주전자 끓이고!!! 카레 만들기 전에 잠시~~ 여유를 즐겨보아요❤️❤️ 지니님들 맛점하시고 잘 쉬고 계신가요??
리얼지니어트
8/28(수)점심:밤호박 에그슬럿👍
주먹만한 밤호박으로 밤호박 에그슬럿 해먹었어요~(^.^) ㆍ ㆍ 깨끗하게 씻어서 전자레인지에 3분정도 돌려주면 말랑말랑 해져서 씨 빼기 좋아요. 씨 빼주고 계란 하나 탁! 깨서 넣어주고 모짜렐라치즈도 같이 넣어 전자레인지에 3분~4분 돌려주면 맛있는 단호박에그슬럿 완성입니다!!(^o^) 후추도 살짝 뿌려줬어요~
냥식집사
항문외과 의사가 권하는 배변 습관
오래 앉아 있는 게 안 좋은 건 알았는데 3분 안에 모든 과정을 끝낼 수 있으려면 정말 장이 건강해야 되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오늘 하루 스케줄🤎
7시 50분 퇴근하면서 큰애 8시 10분까지 등교시킴(완료) 8시 30분 막둥이 등교시킴(완료) 타이어 공기압 점검 및 보충 (완료 9시 30분) 세탁물 건조기에 돌리기(진행중 소요시간 약 2시간 50분) 건조시간 이용해서 2시간 등산 (예정) 결명자 차 물 한주전자 끓이기 (샤워하면서) 건조기 돌린 세탁물 개기(예정) / 청소기 돌리기/설거지 큰애 카레라이스 해서 저녁 먹이고 수학학원 등원(예정) 자 이제 등산하러가요^^
리얼지니어트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생기는 질병이다. 천식 환자의 숨길은 아주 예민해 자극을 쉽게 받는다. 자극을 받으면 기도 안쪽이 붓고 가래가 생기며 기관지를 둘러싼 근육이 수축해 기도가 좁아진다. 그러면 기침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어려워지고, 숨을 쉴 때 쌕쌕 소리(천명)가 난다. 천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 생기는 알레르기 질병이다. 기관지 천식은 잘 낫지 않고 재발이 흔하다. 치료 목표는 증상을 잘 조절하고 폐 기능을 정상화해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면서 치료에 의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처럼 천식을 치료할 수 있는 마법의 음식은 없지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2017년 나온 천식 관리에서 음식의 역할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을 유발한다는 것 등을 알아차릴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사과, 오렌지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미국 메이요클리닉에 의하면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2017년 ‘뉴트리언트’ 저널은 사과와 감귤류(오렌지 포함)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지방과 다불포화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많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EPA)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ALA)보다 우위에 있다. 미국국립보건원에 의하면 연어는 비타민 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 건강한 내장의 미생물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면역 장애를 줄이는데 한 몫을 한다.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내장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콩에는 프리바이오틱스, 즉 장내 박테리아가 번성하는데 필요한 ‘음식’이 들어 있으므로 하루 ½컵 섭취를 권장한다. 생강 생강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호흡기 세포 및 분자생물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생강 속 특정 성분은 기도의 긴장 완화를 돕는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의 성분인 쿠르쿠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금치 시금치처럼 잎이 무성한 나물은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을 함유한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2016년 미국 흉부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 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 가량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토마토주스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 가을바람 부는 계절 천식 너무 위험하죠~~~ 지금부터 미리 관리 하면 좋을거 같아요 생각보다 좋은 것들이 다양하네요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골라보세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