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3분 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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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집~ 오자마자 왜 더울까요?
큰 애 10시까지 영어학원이라 부리나케 카레 준비했어요~ 간만에 해보네요~ 음식 준비하자마자 더워서 바로 에어컨 켜고 더위 시키고 있네요~ 오~~ 휴 하며 좀 쉬려고 거실쪽을 보는 순간 좀 열이 나는건 왜일까요? ㅠㅠ 에구구~~ 어제 건조기에서 꺼내 놓은거 같은데 ㅠ 집사람 좀 많이 바빴던것 같네요~ (이제 좀 개달라는 말도 없네요 ㅠ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리얼지니어트
캐시톡 친구 오늘도 또 떠나네요
캐시톡 선물받기가 1캐시가 주로 받게 되니짜증이 났는지 이제 그만 하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친추를 3분을 보내주셨어요. 저도 지금 친추는 안했네요. 왜냐면 저도 요즘 시간투자대비 적자같아서요. 고민고민 하고 있네요
로니엄마
8월 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2024년 8월 8일 목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1시간 30분 후 혈당 측정 결과 ~ 109mg/dL 내용 ~ 아침식사는 아이들과 카레밥, 계란국으로. 아침식사도 아이들과 함께 먹으니 맛있다. 이제 집안일 끝냈으니 아이들과 공부 시작.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우리아들2
8/8. 혈당일기 9기3일차
아침7시 42분 공복혈당 측정치:115 어제저녁식단:밥 3분의1공기. 깻잎지,계란프라이 어제저녁스피닝에 심란하여 수면시간 4시간 역시 공복혈당이 높다. 식사량은 아주소량인데도 확실히 피로와스트레스가 작용하는것같다. 오늘도 걷기와 캐시홈챌 열심히~
숲마을
8월7일 수 혈당일기 9기 3일차
나날짜 20240807 혈당측정시간 점심1시간 내용 점심에 입맛이 없어서 두유하나를 먹었다 저녁엔 카레밥을 먹었다 집에가서 뭘 먹지 않아야 하는데 또 배가 고플까봐 걱정이다
엽댕2
8월 07일 (수) 혈당일기 9기 3일차
- 날짜 : 2024.08.0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풀무원에서 나오는 두유곤약쌀을 넣고 밥을 해봤어요. 그래서 평소 먹는 양보다 20g 더 먹었는데 혈당이 괜찮은거 보니 양을 더 늘여도 되겠네요. 곤약은 사실 식감도 별로고 그렇지만 많이 먹고 싶고 혈당은 관리해야 할때는 이용해도 되겠네요. 체리는 양심상 1알만 먹었어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당근 50g 체리 1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데친거 150g ----------------------------- 콩나물무침 가지애호박무침 노브랜드 크라비 150g + 잇츠베러 마요 20g 1/4 분량 된장찌개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두유곤약쌀밥 170g
run2
혈당일기 9기3일차
8.7.수 혈당일기 3일차 측정수치 121. 측정시간 pm1시23분 아침 된장찌개.밥
복례여사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두세요! 여름철 골칫거리가 쉽게 없어집니다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두세요! 여름철 골칫거리가 쉽게 없어집니다 수건 전자레인지 삶는 법: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아시나요? 수건이나 행주는 세탁만으로는 냄새가 없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삶아야 하지만, 오늘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문제점 수건이나 행주를 오랫동안 삶지 않으면 냄새가 나기 쉽습니다. 한두 개만 냄새가 날 때는 삶기도 애매합니다. 이럴 때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면 아주 편리합니다. 해결 방법 먼저 대야에 냄새나는 수건이나 행주를 넣고 베이킹소다 한 스푼과 따뜻한 물을 섞어주세요. 베이킹소다를 사용하면 더욱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 수건의 물기를 꼭 짠 후 위생비닐에 숨구멍을 만들어 넣고, 전자레인지에 넣습니다. 약 2~3분 정도 돌리기만 하면 끝! 물에 젖은 수건이 뜨거워지면서 삶은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서 수건을 뺄 때는 매우 뜨겁기 때문에 반드시 장갑을 끼고 조심히 꺼내세요. 마무리로 장갑을 낀 채 수건을 찬물에 씻고 물기를 꼭 짜서 건조시키면 됩니다. 단 2분만에 간단하게 수건과 행주를 삶을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사용 시 주의사항 위생비닐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숨구멍을 만들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비닐이 터질 수 있어요. 또, 수건의 크기와 두께에 따라 전자레인지 시간을 조절해야 해요. 너무 오래 돌리면 수건이 상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뜨거운 수건을 꺼낼 때는 화상을 입지 않도록 꼭 장갑을 착용하세요.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삶는 방법은 쉽고 간편하며, 한두 개만 삶을 때 매우 유용합니다. 이 방법을 통해 더 이상 가스불을 오래 켤 필요 없이, 간단하게 수건의 냄새를 제거하고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8월7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내가 좋아하는 재료만 듬뿍 넣은 집표카레~ 역시 집에선 좋아하는것만 넣을수있어 넘 좋다. 아침도 든든히 먹고 수치도 좋고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
별사랑천사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4-8월 7일 혈당측정시간 am7시 33분 혈당수치 87 어제 저녁으로 꽃등심+ 돼지고기김치찌게+쌈채소 자기전 입가심으로 오란c 드링킹하고잠 혈당이 궁금해서 구입한 첫날입니다 지니어트 덕분에 건강관리 체크할수있어서 좋으네요
달나라토끼55
8월6일(화)|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8월6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후 내용:오늘저녁은 카레를 먹었다 그리고 가지나물도 해서 먹었다 밥은 보통 한그릇을 먹었다 맛있고 건강한 식단이였다 그리고 집정리하고 설거지하고 움직였다 혈당이좋다 그러니 기분도 좋은거 같다 내일도 화이팅
홍길이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ㅡ초저칼로리 식단으로 안전하게 체중 감량 가능할까? 하루 섭취 열량을 800칼로리 이하로 제한하는 초저칼로리 식단은 중증 비만 청소년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영양사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 사용한 경우다. 유럽비만연구협회(EASO)는 13~17세 청소년 141명을 상대로 52주 초저열량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적용해 주간 단위로 부작용, 체중 변화 등을 살폈다. 그 결과 참가자 95%가 배고픔, 피로, 두통, 집중력 부족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으나 빠른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이 방법은 청소년 중증 비만-합병증 치료에서 약물이나 수술 전 치료 절차로 검토해야 한다"면서 "누가 이 프로그램에 적합한지 여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논문은 5월 열리는 유럽비만학회(ECO 2024)에서 발표될 예정이어서 동료 학자들의 평가와 검증을 받게 된다. ㅡ영양소 중 탄수화물 50~55%... 기력-집중력-기억력 저하 등 부작용 커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의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은 2300~3200칼로리다. 보통 성인의 하루 평균 권장 2000칼로리보다 많다. 앞의 연구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다. 하루 섭취 열량을 3분의 1 정도 줄였으니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영양소 배분을 어떻게 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체중 증가의 '주범'인 탄수화물을 크게 줄인 것으로 보인다. 탄수화물은 몸이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한다. 크게 부족하면 후유증이 상당하다. 기운이 떨어지고 공부하는 학생은 두뇌 활동, 집중력, 기억력에도 어려움이 생긴다.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이다. 앞의 연구의 청소년 참가자들도 피로, 집중력 부족 등 탄수화물 부족 증상을 겪었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하루 전체 영양소 중 탄수화물을 최소 50~55%는 먹어야 한다. ㅡ잡곡, 통곡류, 통밀빵...식후 혈당 조절로 다이어트에 기여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돕는 채소-과일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곡류를 먹어야 하는데 당 지수(Glycemic Index)가 낮은 것이 좋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 인슐린으로 인해 몸에 지방이 쌓여 살이 찌는 것을 억제한다. 잡곡, 통곡류, 통밀빵 등이다. 현미, 보리, 귀리, 수수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들이다. 당 지수가 높은 흰쌀밥, 흰빵은 혈당이 빨리 높게 올라 인슐린이 몸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지방이 쌓여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 ㅡ고등어, 달걀, 콩 등 단백질... 비타민 많고 열량 낮은 채소는 필수 살을 뺄 때 근육도 함께 빠져 고민인 사람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의 경우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고등어에는 20.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고단백질 음식의 상징 닭가슴살(22.97g)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대두(노란콩)에는 17.82g 들어 있다. 달걀(2개)의 13.49g까지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각종 비타민이 많고 열량이 매우 낮은 채소는 필수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다시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쿄쿄84
8월 06일 (화) 혈당일기 9기 2일차
- 날짜 : 2024.08.06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한동안 과일을 자주 먹었는데 당 조절이 안될때는 역시 과일부터 끊어줘야 하는거 같아요. 마지막 남은 초록사과 반쪽을 먹었고 남은 체리들은 나눠서 식간에 몇알 정도만 먹는 걸로 해야겠어요. 평이한 식단이라 잘 나올때는 100 부근으로 나왔는데 요즘 계속 수면의 질도 안좋고 밤낮도 뒤바뀌고 새벽에 계속 머리쓴다면서 먹고 그러다보니 확실히 혈당이 안정적이지는 않네요. 혈당 때문인지 정말 날씨가 문제인지 정말 더위를 많이 타서 더 힘드네요. 점 파프리카 100g 초록사과 반쪽 CJ국산콩연두부 140g ----------------------------- 콩나물무침 고추장멸치볶음 CJ김밥단무지 20g 노브랜드 크라비 150g + 잇츠베러 마요 20g 1/4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혈당측정일기9기 2일차
혈당측정일기9기 2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오후 4시 넘어서 재보았어요 측정내용 - 점심식사는 평소보다 늦은 오후2시쯤 하게 되었습니다. 밖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집에서 카레밥 조금 먹었어요 오이냉채에 양배추찜, 오이고추 정도만 먹고 카레밥은 반공기 먹었어요 그리고 스텝퍼운동을 30분정도 천천히 땀흘리고 해줘 혈당상승 낮춰주구요.
어트지니요
8월6일(화)|혈당일기9기 2일차
날짜:2024년8월6일 혈당측정시간:am7사43분 내용:아침 걷기한시간후 공복 상태에서 혈당측정결과 105mg 나왔다 전날 저녁 많이 먹고 바로 자서 더 높게 나온듯하다 ㅠㅠ 저녁을 소식하거나 식사후 운동을 해야하는데 저녁엔 넘 귀찮아 진다 반성해야겠다
미지동현맘
8월 6일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6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5시 49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닭가슴살카레를 만들어 먹었다 강황이 몸에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 단백질 섭취를위해 닭가슴살도 넣었다 오늘의 혈당은 143이 나왔다
피타
장수왕 참여했어요 ㅎㅎ
끝나기 3분전에 참가합니다 ㅎㅎ 기분 좋게 오늘 이벤트 참여했어요 ㅎㅎ 지각생이지만 잘마무리했네요
구룸구룸
이번주 T데이예요~부자가 된 기분~ 😁
이번주 풍성하네요 ㅎ 제가 글 남겼는데.. T데이가 이번주는 월~금까지예요 치킨이랑 햄버거는 괜찮은거 같아요 ㅎ 오늘은 바빠서 못갔으니 이번주 내로 저는 먹을려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노브랜드 버거가 제일 괜찮아요 햄버거가 하나 더 플러스 되니까 든든하고 좋더라구요 괜히 쿠폰들 보니 흐뭇해지네요 ㅎ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측정일시 : 8월 5일 기상후 6시 13분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혈당치때문에 체중조절을 목표로 저녁식사는 가급적 소식을 하고 최소 3000보 이상의 걷기를 하고 있음. 어제 저녁식사도 미역국에 밥 조금만 먹었음. 통상 110 ~ 120 사이의 혈당치를 일차로 110 이하로 내리는 걸 목표로 함
에네스
카구리 안에 너구리 귀엽네요 ㅎㅎ
요안에 귀여운 너구리들이 ㅎㅎ 카레와 너구리 ㅎ 근데 좀 매운맛이 나요 카레향이 나고 매콤하네요 ㅎ
우리화이팅
혈당 다이어트 인터벌 워킹
저는 혈당 관리 그리고 다른 건강 관리를 위해 인터벌 워킹을 하는 편이에요. 예전에 기사에서 본 건데 3분간은 보통 속도로 걷다가 이후 3분은 보폭을 크게 벌리고 숨이 차게 빨리 걷기를 5회 정도 반복하면 일반적인 걷기보다 훨씬 혈당 관리하는데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퇴근 후 집 주변 동네나 아니면 천변 길을 따라서 쭉 워킹을 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좀 더워서 숨이 더 차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엄청 힘든 운동은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면서도 효과는 확실하다는 연구가 있으니 많이들 해보셨으면 합니다. 인터벌 워킹을 하면 혈당 수치가 낮아지고 혈당 조절 능력이 개선된데요. 쉽고 효과적인 운동 인터벌 워킹 추천합니다.
호롱이
점심식사
수제갈비랑 카레로 아이들 점심 챙겨요 더워요더워 ㅠ
담율로
아점으로 라면 먹었어요~^^
신라면 하나 끓이고 중1아들과 3분의1 씩먹고 찬밥 남은거에 알타리무조림과 2틀전 굽고남은 삼겹조금해서 먹었어요 궁금한건......많이먹어서 찐게아니라 쉴틈없이 먹어서 찌는거라 하잖아요 그럼 칼로리 높은거 먹고 공복몇시간을 가져주는게 좋은걸까요?
껌씹는여우
간편식
간편식 가끔씩은 먹고 있어요 오늘은 3분 짜장으로 아침 해결하려고 합니다
꼼꼼엄마
이번주는 풍성~ T데이 좋네요 ☺
오오ㅋ 제일 좋은건 수요일 하루만 하는게 아니라 월~금요일까지 풍성하네요 전 노브랜드가 마음에 드네요 ㅎ 이번주 금요일까지 맘에 드시는걸로 쓰셔요 혜택은 더 있어요~ SKT 통신사에 한함. T멤버십 앱으로 상세내용 확인하시고 쓰셔요~
우리화이팅
대형
노브랜드 갔다가 이렇게 큰야쿠르트를 봤네요
코로세움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라떼산보
100g이 또 늘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유지만 해달라고 생각했는데 찌니까 좀 속상하긴 했지만 어제 아침에 먹은 소금빵과 바게트 칼로리를 생각하면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먹을 때만 좋죠(그래도 사실 어제 먹은 건 후회가 없답니다. 그거 먹고 기분도 좋았고 힘도 나서 23000보를 걸을 수 있었거든요) 오늘은 정말 노력해야 될 것 같네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렇게 이런 식으로 계속 놔두면 금방 찌니까 오늘은 빼는 방향으로 만들긴 해야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제일 더운 작은 내 방에 라떼가 없었어요. 분명히 같이 잤었는데 지도 자다가 더우면 그나마 시원한 엄마 방으로 피신 간답니다. 마음 챙김인증할 때 찾아보니까 엄마돌침대 위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인증사진 찍어주면서 너도 아침산책 가야지 일어날 준비해하며 깨웠죠. 몸무게 재기전에 스트레칭을 한답니다.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어요. 몸무게 재고 충격 먹었지만 그래도 루틴대로 물 마시고 약 먹고 감정일기 쓰고 나가서 먹을 도시락으로 당근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응용한 양배추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2개 만들어서 엄마 아침으로 하나 드리고 샌드위치 하나에 샐러드 도시라가지 챙겨서 만반에 준비해서 산책나왔어요 라떼도 더울까봐 콜스카프까지 라떼한테 메어주고 나왔네요. 나올 때는 괜찮았거든요. 뭐 날도 그렇게는 덥다고 할 수 없는데 해가 좀 나오긴 했어요. 그랬더니 라떼가 삐질삐질 안 갈라는 분위기를 풍기더라고요😆 그래도 아직 큰볼일도 안해서 좀 끌고 다녔는데 라떼가 그나마 아파트에서는 친하게 지내는 가을이라는 시바견을 만났는데도 대면대면하고 별로 의욕이 없는 거예요. 하도 이상하게 굴어서 너 집에 들어갈려면 볼일 봐야지? 안하면 못들어가~ 그랬더니 친구한테 멀어져서 구석가서 얼른 볼일을 보더라고요. 이게 다 들어가겠다는 표시인 것 같아서 7시23분에 나왔는데 50분에 들어갔네요🤣😁 벌써 이렇게 많이 더운가 봐요. 오늘은 저녁에도 해 떨어지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들어가 보니 아직 엄마도 교회를 안 가서 다시 엄마랑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7일차 인증
2024년 8월3일 토요일 혈당 측정시간: 아침 식후 1시간(오전8시 13분) 아침밥을 7시 정도로 해서 모두 끝마치고 측정했어요 아침에는 항상 최대한 굶거나 먹는다면 간단하게 먹는편입니다 우유200ml한잔과 샐러드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그렇게 간단히 식사하고 1시간 정도 후에 나온 혈당 수치네요 간단하게 먹었는데 이정도면 정상 수치인것 같긴해요 요즘 거의 매일을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로 많이 폭식을 했더니 혈당이 조금 높게 나올때가 많이 있어서 다시 어제 저녁때 부터는 최대한 야채와 채소 위주 반찬과 간식이나 이런건 먹지 않기위해 많이 신경좀 썼네요 특히 커피나 아이스크림 이런건 먹지 않았네요 어제 저녁 말곤 다른 음식 섭취한거 없이 오늘 아침 식사도 간단히 마치고 모든 음식 유혹들 다 이겨내고 재기까지 참 곤욕이긴 했지만요 그래도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위해 최대한 음식 관리와 운동도 빼먹지 않고 신경써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lilymijin2
100년 식욕 감퇴용 공주님 전용 카레 😨
친구가 보내준건데 ㅋㅋ 윽.. 핑크색.. 이게 100년의 식욕을 감퇴시켜준다는데.. 저는 보자마자 그래도 달꺼 같은데? 맛은 보고 싶은데? 이런 마음은 드네요 ㅋㅋㅋㅋ 친구는 저 핑크색을 밥에 섞어서 먹는거 싫다고 100년은 식욕 감퇴용이라고 ㅋㅋ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일본에 판매하는거라는데.. 색깔이 좀 당황스럽기는 하네요 <출처 제품 돗토리 제품. 페이스북>
우리화이팅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