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초코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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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샌드위치?
회사 동료가 딸기잼을 직접 만들었다며 요렇게 가져왔네요^^
꼼꼼엄마
혈당일기 4기 2일차
어제 저녁에 101 이여서 초코바 하나 먹고잤더니만ㅎㅎㅎ 그래도 어제보다 낮은 공복이였어요 오늘도 저녁 일찍 먹었으니.. 내일 아침 기대해봐야겠어요
초록은동색
커피 타임..☕🍒
어제 먹다 남은 체리.산딸기.키위 시어머니께서 엄청 양을 마니 가져와 요즘 계속 먹네요. 커피 마시니 잠이 깨네요.
biki
다이어트 참 힘들구나🤧
마지막 남은 케이크 곱디 고운 초코 ㅎ 어제는 3만보 오늘은 2만보 걸을테니.. 이거 먹어도 되죠? ㅎ 이러니 살은 안빠집니다 ㅎ 먹으면서도 살 걱정해야하니.. 요거 먹고 오후에도 살짜쿵 걸어볼렵니다^^
우리화이팅
성경김
요즘 김 가격도 많이 올랐는데 성경 녹차김 제로딜에 올라왔기에 구입했어요.
루시안
일상속 혈당 스파이크 예방법~
전 식전에 애사비 120ml 마셔요 이거 희석 해서요 밥은 이거랑 귀리 섞어서 먹고요 카무트 효소가 유명 하던데 부작용이 있다고 해서 전 이렇게 밥에 적당히 섞어서 꾸준히 먹고 있어요. 전 당뇨인은 아니지만 가족력이 있어서 미리 관리중 입니다. 식후엔 바로 30분, 속도 상관 없이 걷고요. 걷고 난 후엔 곡물 안섞인 녹차 120ml 마십니다. (녹차는 카페인 성분 때문에 식후 즉시 마시면 식사에 들어 있던 칼슘등 영양분 섭취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식후 30분 후나 1시간 후에 먹으려고 노력중 입니다) 본래 단걸 엄청 좋아하는데 아에 끊지는 못했고 전보다 많이 줄여서 먹고 있어요~ 과일류도 과당이라는게 있어서 아침, 점심엔 조금씩은 먹지만 많이는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들어오면 글루코스로 바뀌어서 당을 올리기 때문에 전보다 적게 먹는 중입니다. 단순당, 액상과당, 밀가루 등등 줄이니까 확실히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전 애사비, 식사는 잡곡밥(반찬은 먹고싶은거) 식후 즉시 30분 걷기, 식후 30분후 녹차 마시기 반복 하면서 많이 안올리려고 하고 있어요. 이걸 반복하다 보면 식곤증도 잘 오지 않는것 같아요. 그렇다는건 그만큼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는다는 뜻 아닐까요? 여튼 전 이렇게 관리중 입니다.
뚱펭
오디 쉐이크
얼린 오디랑 얼린 딸기.있어서 쉐이크 만들었어요 바나나로 할랬는데 바나나가 없어서 딸기로 대체
현유리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4기1일차
5월 29일 공복혈당 126 어제 점심에 중국음식먹은걸 생각하면 나쁘지않은 수치이다. 9000보이상 걸어서 그런것 같다. 저녁에는 고기위주로 밥은 먹지않고 대신 너무 먹고싶었던 초코씨리얼을 우유에 말아 조금 먹었다. 오늘도 화이팅이다.
가을하늘맘
혈당일기 4기 1일차
오늘 아침은 자기전에 초코바를 먹고자서 좀 높았는데 오늘 저녁은 5시전에 가볍게 먹었으니 내일 공복 기대하고 자보려합니다~ 오늘도 만보걷기 성공!!!
초록은동색
5월28일 혈당일기4기 1일차
점심으로 가래떡2줄과 딸기6알 먹었어요 혈당126 가래떡이 문제네요 떡 빵 종류를 줄여야겠어요 내일은 소식을 해야겠어요
sara0904
5월 28일 화 혈기챌4기 2일차
5월 28일 pm:12:40 혈당측정 :101mg/dl 7시 아침식사 후 걸어서 출근했는데 너무 배고프고 후달려서 초코파이 1개 먹었어요. 11시쯤 쌀과자 2개 먹었구요 확실히 혈당이 높게 나오네요 내일은 간식 참아보려 노력해야겠어요
MINJEONGYi
도토리 가든 빵집
동생과 유명 빵집 투어 하고 왔어요. 시내에 나간김에 산책도 하면서...도토리 가든 시그니처인 딸기 요거트와 마들롄 먹고 포장
파인호랭이
꾸준한 운동과 적절한 식습관으로 혈당 관리해요
건강을 지키는데는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과 몸에 맞는 식습관을 잘 지켜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혈당관리는 꾸준한 실천이 우선이다 1.매일 아침 요가와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각종 야채와 과일로 요거트샐러드를 만들어 오트밀우유죽과 삶은달걀 한개로 아침을 먹는다 2.점심과 저녁은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가능한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되 지나친 고칼로리 고지방음식은 자제한다 3.저녁은 7시 이전에 꼭 먹고 이후로는 물이외 아무것도 섭취하지 않는다 최소 12시간 이상 공복 유지한다 4. 세끼 식사외 가능한 군것질이나 간식을 먹지않는다( 커피나 녹차 등 무설탕 차 한잔이나 가벼운 과일,한줌견과 정도 허용) 5. 식사후 가벼운 걷기를 통해 6. 매일 만보걷기를 실천하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오르기
인생이여만세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100g이 빠졌어요. 뭐 이 정도면 유지고 어제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안 먹은 게 그나마 유지를 한 거 같네요. 어제는 제법 많이 걸었었거든요. 유지가 됐어도 기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어제 걷기를 많이 해서 오늘도 그만큼 걸어야한다니 약간의 부담이 밀려 옵니다. 걱정은 걱정이고 아침은 항상 잘 먹어야죠. 그러나 오늘은 거의 야채 대부분(당근 빼고)을 다 준비해야 했어요. 어제 비슷하게 뚝 떨어졌거든요. 이제까지 편하고 다양하게 야채믹스 섞어놓은거 사서 씻어서 했는데 어제 양상추 저렴하게 사면서 로메인과 같이 야채믹스처럼 만들어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반정도 씻어서 준비해놓고,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야 했고 브로컬린 삶아서 준비해야 하고요. 과일은 모처럼 사과를 없고 딸기랑 오렌지 준비까지 하니 거의 한 시간이 걸린 거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든 아침 1인분 샐러드에요. 시간 걸린만큼 풍성하게 넣네요. 거기다가 딸기 듬뿍 그릭 요거트샐러드로 저거 다 먹으니까 배불렀어요 물론 배가 조금 찼지만 샐러드는 그만 꺼지니까 그리고 아침엔 더 든든히 먹기 위해서 밥도 차려 먹었죠. 그 대신 밥은 반만 데우고 전에 남았던 상추 한 장이랑 배추 4개로 쌈밥 해 먹을라고 어제 사온 두부 반 물기 날려서 두부쌈장 만들고 반은 두부전 했어요(고기 대신 쌈에 밥이랑 같이 싸 먹었어요) 아침에 야채 준비한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이거 두부 쌈장 만들고 두부지는데도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래도 어제 산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파김치 꺼내서 금방 만든 두부쌈장으로 쌈 싸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고기대신 두부전에 먹으니까 칼로리 부담도 덜구요. 쌈밥은 배부르게 먹어도 확실히 죄책감이 덜 들어요. 물론 밥은 보통때 반을 먹어야 된답니다. 밥까지 원래 먹듯이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할 수도 있어요.😆 쌈 먹으면서 좀 텁텁한 느낌은 브로콜린과 초장을 빼서 고걸로 상콤하게 마무리했어요. 아침에 브로콜리 잘 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4기 1일차 인증
2024.5.28. 화요일 맑음 ㆍ체크시간 오전 7시20분 ㆍ새벽걷기 한시간 (걷는중 초코막대과자 한개 섭취,운동 멤버와 함께) ㆍ어제저녁8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안먹었는데 식전혈당이 떨어지지 않음.저녁에도 운동을 해야하나.
신나게살자고
5월 27일 (월) I 혈당일기 4기 1일차
- 날짜: 2024년 05월 27일 -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 약 4시간 후 - 내용: 저녁으로 계란치즈 샌드위치랑 된장국을 먹고 후식으로 오트밀초코과자 5개와 블랙커피를 먹었다. 먹고나서 걷기운동을 30분 정도 했지만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도 자제해야겠다.
쏭엘리킴
후식..과일.
산딸기가 나왔어요. 엄청 맛나네요. 체리도 맛나고요.
biki
5월 27일 혈당일기4기1일차인증
일시 : 2024년 5월 27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 1시간 30분 저녁 메뉴 : 콩나물밥과 물김치 생활 : 금일 식사는 일반식으로 3끼 섭취, 운동은 걷기 17,000보, 간식으로 초코웨하스 섭취했다. 식후혈당이 160대 나와서 많이 놀랐다. 최근 체중증가와 관련이 있는 듯 하다. 식사조절에 신경써야겠다.
신난코코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야채 요거트샐러드
건강을 위해 매일아침 요거트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데 샐러드 주재료는 양배추와 당근 채소 과일입니다. 몸도 가볍고 소화에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1.당근, 비트(없으면 생략)는 살짝쪄서 채썬다 2.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없으면 생략) 채썬다. 3.상추, 치커리, 케일, 깻잎 등 녹황색 채소는 그날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먹기좋은 크기로 뜯어넣는다 4. 사과 바나나 토마토 오렌지 딸기 참외 등 과일도 그날 있는 것을 사용한다 5. 위에서 준비한 재료들을 볼에 담고 식초와 올리브유 요거트를 넣어 잘섞는다 6. 삶은 달걀, 오트밀 넣은 우유나 두유와 함께 맛있게 얌냠!
인생이여만세
일본 초코렛
일본다녀온 동료가 줬어요 지난번 바나나빵도줬었는데 요건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
파인더홀
전자렌지 양배추찜+ 양배추샌드위치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는 비타민 U가 많아 위염 .위계양등의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고합니다 세척 방법 식초물에 오래 담가 세척시 베타카로틴 성분이 손실된다는 얘기도있어 볼에 물받아 녹차잎을 넣고 5분 담가준뒤 흐르는물에 세척해줍니다 전자렌지용 그릇에 5분돌리면아삭한 양배추찜 간편하게 완성 ^^ 콩나물무침.버섯+두부구이 현미 귀리밥 넣고 간장 양념 곁들여 비벼 먹으면 영양소는 골고루 간편하게 비빔밥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적채 듬뿍 넣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그릭요거트(프레시린)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적채는 식이섬유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다하여 아침식사때 샌드위치에 넣어 자주 먹는 단골 식재료입니다 적 양배추채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그릭요거트 하인즈 엘로우 머스타드 + 감성빵집 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닭가슴살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간단하지만 다양하게 해먹을 수있고 나트륨배출 에도 도움된다하니 식사때 곁들여 드시면 좋을듯합니다
맑은오늘
커피와 에이스🧇
딸기요거트블랜디드 마시고, 전 집에와서 에이스 챙겨 커피 마시네요
뽀봉
편의점 점보빵.
아들이 편의점서 사온 빵입니다. 셋이서 반먹고 반은 통에 넣어놨어요. 맛은 있네요^^ 역시 초코맛..
한결맘
과일맛 찹쌀떡
전날 퇴근하며 따님이 사온 찹쌀떡 억었네요. 과일맛은 첨이네요. 맛은 팥앙금에 시큼한 딸기맛...ㅎ
파인호랭이
딸기주스
과일이랑 주스 마셔요
호림짱
메가리카노
점심도 먹고 카페인 한잔 마시려 메가에 들어가서 주문. 녹차프라페와 아아를 주문했는데..실수로 용량 큰 메가리카노 주문. 카페인 용량초과입니다
파인호랭이
5월25일 혈당일기
5월25일 혈당일기 100이하 날씨 흐링 식후 1시간 뒤 체크 밥.국.딸기.소고기섭취 후 체크했어요 변동폭이 있었는데 지속적인 관리로 컨트롤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앞을로도 계속 햇으면 좋겠어요
앙뚜
토스 만보❤️
만보기 채웁니다 ㅎㅎ 오늘도 똑같이 초코케이크 하나네영 케이크 칼로리넘 높아요 ㅠㅠ
구룸구룸
아이돌 샌드위치
지에스 편의점 샌드위치 가격 대비 맛있어서 종종 사먹는데 그중에서 아이돌 샌드위치 좋아하네요. 달달한 딸기쨈의 조합이 잘 어울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