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초코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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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포케 추천 메뉴 스파이시 크림연어 🥗
알로하포케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포케를 들여온 매장이라고 해요~ (포케 정보: 하와이 로컬음식으로 서퍼들이 즐겨먹는 음식에서 유래,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버무려 만든 음식입니다) 메뉴판은 이렇고요^^ 포케 종류를 먼저 고르고 베이스를 녹차톳밥, 현미곤약밥, 컬리플라워, 믹스샐러드 중에서 고를 수가 있어요~ 보시는 것처럼 토핑 종류를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요 제가 고른건 "스파이시 크림연어 포케"에요 맨위에 동그랗게 올라간 날치알들은 톡톡 터질 때마다 식감이 좋았어요 스파이시 크림마요 소스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매콤함으로 잡아줘서 연어와 잘 어울리는 조합이였어요 그 외에도 양파, 래디쉬피클, 해초, 병아리콩이 재료로 들어가요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재료는 더 넣을 수 있어요ㅎㅎ) 다른 샐러드집과 비교를 해보며 야채를 이렇게 맛있게 먹을 수도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유는 소스도 한몫하는 것 같고 신선한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서인지 맛들이 조화로웠어요 추천 대상 🥗풍성한 재료로 든든하고 건강한 식사를 원하시는 분 🥗체중유지를 위해 식단조절을 원하시는 분 🥗간편한 식사를 즐겁게 드시고 싶은 분 다양한 분들에게 건강한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입맛없엉
요즘 뜨는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최근 카페 메뉴판을 보면 ‘말차라테’, ‘말차쿠키’, ‘말차쉐이크’ 등 말차 트렌드가 눈에 띄죠. 녹색빛의 고운 가루가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내면서 웰니스 음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 말차, 그냥 녹차 가루일까요? 출처 Freepik 🍃 말차와 녹차, 뭐가 다를까? 둘 다 같은 찻잎(녹차잎)에서 만들어지지만, 재배법과 가공 방식이 다릅니다. • 녹차: 햇빛을 그대로 받으며 자란 찻잎을 수확해 찌고 말린 뒤 우려 마시는 차입니다. • 말차: 수확 3~4주 전부터 햇빛을 차단한 ‘그늘 재배’를 합니다. 덕분에 엽록소와 아미노산(특히 L-테아닌)이 풍부해지고, 더 진한 색과 감칠맛(우마미)이 납니다. 이후 잎을 곱게 갈아 가루째 섭취하므로 영양소를 통째로 먹는 셈이죠. 즉, 녹차는 ‘우려 마시는 차’, 말차는 ‘그 자체를 마시는 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말차, 혈당에도 도움이 될까? 말차에는 카테킨(catechin) 과 EGCG(Epigallocatechin Gallate)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런 성분들은 건강에 유익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여러 연구에서 보고되었습니다. ✅ 혈당 상승 억제 ✅ 인슐린 감수성 개선 ✅ 체내 염증 완화 특히 식후 혈당 급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말차에 함유된 L-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나 혈당 불안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 단, 카페인이 녹차보다 2~3배 높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빈속에 마시거나 하루에 여러 잔 마시면 심장 두근거림, 위산 증가, 불면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얼마나 마시면 좋을까? 하루 1~2잔 (약 2~3g) 정도면 충분합니다. 말차가 건강 음료라 해도 “가루째 마신다 = 성분도 농축돼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이나 우유, 두유에 타서 마시거나 스무디·요거트 등에 넣어도 좋습니다. ⚠️ 단, 당이 첨가된 말차라테나 디저트 형태는 오히려 혈당을 높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겨울철 나른할 때, 따뜻한 말차 한 잔은 몸을 깨우고 마음을 안정시켜줍니다. 다만 ‘건강 음료’라는 이름 아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적당한 말차 습관이 혈당과 에너지를 균형 있게 지켜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낮추는 이것!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차 3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초코바 먹었습니다 😀
저눈 입이 살짝 심심해서 냉장고에 넣얻군 노브랜드 쪼꼬바 하나묵었더영😘😘 안에 비스킷도 들어있어 바삭해유!!ㅋㅋㅋ
자스민꽃
오늘 본 야생화
날이 추워지니 산에 꽃들이 거의 지고 없어 아쉬웠는데 산 아래쪽 양지바른 곳에 자세히 보니 작은 꽃들이 보였어요. 봄에 주로 봤던 꽃들인데 낙엽 사이에 있으니 더 싱그러워 보였어요. 남산제비꽃 제비꽃 뱀딸기 괭이밥 별꽃 쇠별꽃 꼭두서니 개망초 사위질빵
들풀지기
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점심을 진짜 엄청 많이 먹고 갔는데도 일하니까 또 궁금하고 자꾸 뭐가 먹고 싶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샷추 얼음(커피4샷, 크리스탈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땅콩조금,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잔에 담고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1스푼, 팥 1스푼,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블루베리 하나 얹었어요. 토핑이 좀 높게 산이 됐네요.ㅋㅋ 이것까지 마시니까 배부르더라고요. 그전까진 그렇게 먹어놓고 배부름을 못느꼈어요. 아~~ 오늘도 배부르기까지 너무 많이 이것저것 먹었네요. 근데 36시간 단식이랑 검사 단식이랑 같이 했더니 너무 힘드네요. 다음부터 그렇게 한꺼번에 하는 거는 피할까 봐요.😅 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 되서 서울대 병원을 좀 더 걷다가 홈플에서 동생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고 그때가 14,000보였어요. 그리고 집정리 쪼금만 하고 6시 2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경학공원쪽 말고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낙산공원으로 가자는 것 같은데 나는 도저히 거기까지 올라갈 자신이 없어서 중간에 카페로 틀었죠. 어제 카페 사흘에서 만난 분이 강아지 동반 카페를 하나 알려줘서 거기로 갔답니다. 비투프로젝트라는 카페 랍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골목 안에 있는 건데 라떼랑 많이 다니던 길목에 있었어요. 들어가서 안쪽에 자리를 잡았네요 나는 아아 시키고 좀 찐해 보여서 물도 1잔 더 갖고 왔어요. 역시 내 예상대로 찐해서 물을 천천히 더해 가면서 마셨어요. 울라떼는 카페에 사람들 어느 정도 지켜보고 또 푹 쉬고 있네요. 근데 어제 사흘에서 만났던 분을 여기서도 만났답니다. 오늘은 일하는 중이라 그냥 인사 정도만 했어요. 우리 둘다 카페를 정말 많이 좋아하네요.ㅋㅋ 17,200보로 8시 42분에 집 들어왔답니다. 물도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초코젤라또 말차프라페
제 입엔 많이 달달하네요
워니s
돌아오며 쪼꼬우유😙
오멩 ㅋㅋㅋ 저는 걷기 조금 하구 들어가는 길에 초코에몽 사갑니다🎶 애들 좋아하는 초코우유지요~ 이따 집갈때 챙겨가야죵^^
자스민꽃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
다이어트 중에는 “과일은 건강한 간식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모든 과일이 가볍고 안전한 선택은 아닙니다. 특히 당·칼로리가 농축된 과일은 다이어트 성공을 방해하는 숨은 복병! 오늘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를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1️⃣ 말린 과일 — 작아진 크기 속 ‘농축된 설탕 폭탄’ 건포도, 건망고, 건바나나, 건자두… 겉으로 보기엔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상당히 위험해요. ❓왜일까요? • 말리는 과정에서 수분이 사라지고 당·칼로리가 그대로 농축됨 • 생과일 대비 부피가 작아져 과식하기 쉬움 • 일부 제품은 유탕 처리 또는 설탕 코팅으로 열량이 더 높아짐 • 건조 과정에서 비타민·항산화 성분이 파괴되어 영양적 이점도 적음 예를 들어 건망고 50g만 먹어도 150~170kcal. 생망고의 절반도 안 되는 양을 먹고도 칼로리는 훌쩍 올라가죠. 다이어트 결론: 👉 말린 과일은 “과일 형태의 디저트”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 식단 중 과일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생과일로! 2️⃣ 열대 과일 — ‘달콤함 = 높은 당도 = 빠른 혈당 상승’ 망고, 바나나, 파인애플, 파파야 같은 열대 과일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맛이지만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 문제는 ‘당의 양과 흡수 속도’ • 열대 과일은 단순당 비율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림 • 당이 높으면 인슐린이 빠르게 분비 → 지방 저장 증가 • 양 조절 없이 먹으면 한 번에 200kcal 이상 섭취하기 쉬움 (예: 보통 사이즈 망고 1개 ≈ 200kcal) 3️⃣ 그렇다면 어떤 과일이 다이어트에 더 좋을까? 전문가들은 다음 과일을 추천해요: • 블루베리: 항산화 + 낮은 칼로리 • 자몽: 신진대사 촉진 & 포만감 ↑ • 딸기: 당은 낮고 비타민C 풍부 • 키위: 섬유질 많아 포만 유지 👉 공통점은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으며, 혈당 상승이 천천히 일어난다는 것 4️⃣ 다이어트 중 과일 섭취, 이렇게 관리하면 안전해요 • 과일 1회 적정량 = 주먹 반 개 • 생과일 형태로 섭취 (주스·스무디는 X) • 단맛 강한 과일은 공복에 금지, 식사 후 소량만 • 열대 과일·말린 과일은 “디저트 취급”으로 인식하기 • 과일을 먹을 땐 단백질·식이섬유 함께 먹기 → 혈당 스파이크 완화 과일이 무조건 ‘헬시 푸드’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말린 과일과 열대 과일은 조심, 대신 당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과일을 똑똑하게 선택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과자, 초콜릿, 사탕... 군것질 줄이기 힘들다면?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당근 샌드위치 진짜간단
저는 렌치소스를 진짜 자주 구비하는데 잼이 잇을땐 당근 양배ㅐ추 양상추 오이 채썰어서 렌치에 버무려준후에 물생기기 전에 빵굽고 딸기잼발라서 같있사서 샌드위치를 해먹어요 채소 먹기싫을때 채소 먹을때 이러면 맛잇게 잘먹게되거든요 점심 도시락으로 자주 포장ㅎ서 만들어가요
쪽쭈리
아침은 우유식빵🍞
아침은 어제사온 우유식빵에 한쪽에 스프레드 바르고 헌쪽에는 버터 딸기잼 발라서 간단하게 먹었어요
들꽃7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조금 미적거렸다가 6시 중반 쯤에는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 했어요. 야채 단백질 먹을 거 챙기고 이번주도 안국에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맘 먹었네요. 하지만 기상도 빠르지 못했고 8시 11분에 나와서 안국에 가기엔 조금 늦었네요. 뭐 아티스트는 이번주 갈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생각하자 했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움직이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엔 누나 따라서 잘 가더라고요☺️ 배고프니까 바로 당근부터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5개와 당근스틱 조금 사과 한쪽과 샤인머스켓 5알 당근 스틱은 1팩 더~~ 거의 어니언 다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내서 사진 찍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모카 초콜릿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20g입니다. 프로틴 우노바 초코보리맛도~ (초코보리 맛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40g 133kcal, 단백질은 13g 입니다. 9시에 오픈하는데 이제 막 실내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제법 줄이 있어서 금방 들어가긴 힘들겠더라고요. 서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아까 빵을 점심으로 치고 출근하니까 벌써 배고프더라고요. 살짝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안되겠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바를 저녁으로 3시쯤 먹으려고 하니 가게에 있는 프로틴 드링크가 아까 아침에 먹은 거랑 같은 맛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편의점 가서 얼른 다른 걸 좀 사 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로 곡물맛, 호박맛, 바나나맛 3개 정도 사오고 프로틴 바도 새로운것 사왔네요. 그리고 그냥 프로틴만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어제 외삼촌이 양배추가 남았다고 한 말이 생각나서 양배추 샐러드 만들었어요. 당근 스틱은 그냥 먹을 수 있지만 양배추는 드레싱이 필요했고 새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에 유자초와 레몬즙, 사과식초 조금, 블랙 올리브 채 썰어서 넣고 크랜베리 원액도 한포 더하니 색깔이 오묘해졌어요. 상콤하긴 한데 별로 달진 않아요. 샐러드는 양배추 조금 잘라 채 썰어서 넣고 단감 한쪽도 채 썰어 더하고 블랙 올리브 썰어 넣은 다음에 수제 드레싱과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막상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는 안 뿌려서 견과류까지 살짝 더해서 섞어서 먹었네요. 그래도 요거트 드레싱에 맛을 더해줬어요. 그리고 테이크 맥스 바나나 맛은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단백질이 4g 더 들었다고 테이크핏을 골랐는데 마실 때는 달더라고요. 특히 바나나 맛이라 딱 바나나 우유 같았어요. 그리고 오늘 체험단 리뷰 같은 데서 본 건데 제주말차 맛이라 신기했고 특히 프로틴 16g으로 다른 것보다 많아서 편의점 간김에 얼능 하나 샀답니다. 48g 155kcal 단백질은 16g입니다 오!늘단백 밀크초코 제주말차 바입니다. 맛은 말차초콜렛 같았어요. 이것도 상당히 달았네요. 그래서 사실 맛있었거든요. 먹을 땐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영양제를 안 챙겼더라고요. 그런데 찾아보니 마그네슘이 없네요.😅 우선 칼슘만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바나나우유와 말차 초코렛을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속이 울렁거렸답니다. 아니 진짜 바나나 우유랑 말차 초콜릿도 아닌데 말이죠.ㅠㅠ 너무 억울하긴 했지만 내 탓이겠죠? 이젠 프로틴 드링크는 그 바나나 맛은 안 사 먹어야겠어요 속 울렁거리면서 퇴근해도 아직 6천보 정도라 라떼랑 만보 걷겠다고 다시 낙산 올라가서 조금 더 걷고 내려왔답니다. 그런데도 울렁거림이 아주 잡히지 않아서 집 근처 처음 가본 카페에 가서 아아 마셨어요 집에 와서 마그네슘까지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낙상공원 놀이광장에서는 조금만 내려가면 금방 개뿔에 갈 수 있답니다. 거의 그냥 라떼한테 맡겼는데 정확히 가더라고요. 오늘은 10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여기 갈 생각이었으면 좀더 일찍 출발했을 텐데 출근 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1시간밖에는 못 있는게 아까웠지만 오늘은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해줬답니다. 저번에 1층에 앉았는데 오늘은 2층에 자리 잡았네요. 전망은 더 좋은데 WiFi도 잘 안 터지고 콘센트도 없었어요. 다 장단점이 있네요. 의자도 좀 차이가 있는데 야외도 있지만 라떼랑 나는 실내를 더 선호했네요. 오늘도 라떼 소금빵 나는 루스틱과 뜨아 시켰네요. 다른 것보단 이게 그나마 kcal가 덜 나가겠더라고요. 오늘은 초코 루스틱이 있었지만 플레인이 더 낫겠죠?ㅋㅋ 우리 라떼는 2층 자리에서도 얌전히 앉아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우리만 있었는데 금방 단체분들이 쭉 앉으시더라고요. 라떼 소금빵이요. 자기꺼라는걸 아는지 먹겠다고 막 관심을 보여서 우선 소금부터 떼고 저렇게 3등분 해서 안에 있는 부드러운 부분만 먹였어요. 바깥엔 약간 딱딱하기도 하고 살짝 짜기도 해서 나도 안 주지만 라떼도 좋아하지 않아요. 난 이번에도 루스틱 먹었네요. 이게 약간 치아바타 같은 건데 더 담백하고 맛있어요. 80g인데 나에겐 양이 좀 작지만 이 정도로 만족해야죠? ㅎㅎ 이 빵이 내가 점심 먹으려는 시간하고 비슷하게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우리 2층 자리 바깥에서 전망 좋은 야외 자리가 있지만 라떼가 무서워해서 저 자리는 앉을 수 없답니다. 멀리 보이는 시티뷰와 하늘도 이쁘답니다. 우리 자리에서 보이는 전망인데 남산이 보여요. 사진에선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남산이 가까워 보인답니다. 11시 34분에 나와서 얼른 가게에 라떼랑 같이 가는데 가는 길에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이쁘더라고요. 사진 한 장은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중년 여성의 뱃살, ‘이것’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유난히 뱃살이 잘 찌고 빠지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여성은 폐경 이후 호르몬 변화로 지방이 쉽게 쌓이는 체질로 바뀌기 때문이죠. 기초대사량도 줄어들어 예전보다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잘 찝니다. 출처 Freepik ⚖️ 왜 중년이 되면 뱃살이 늘어날까?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은 지방 분해를 돕는 역할을 하지만, 폐경 이후 급격히 감소하면서 복부 지방 축적과 내장지방 증가로 이어집니다. 이 뱃살은 단순히 미용 문제가 아니라 고혈압·당뇨·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신호입니다. 🥗 다이어트의 핵심은 ‘덜 먹기’ 전문가들은 “중년의 다이어트는 운동보다 식이조절이 우선”이라고 강조합니다.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에너지 소비가 줄어 지방으로 전환되기 쉽기 때문이에요. 🍞 고탄수화물·고칼로리 식품 줄이기 → 빵, 면, 디저트, 단 음료를 줄이고 단백질·채소 위주 식단으로 변경 🍳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감소합니다.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을 꾸준히 섭취하세요. 🏃♀️ 유산소 + 근력운동 병행 기초대사량을 높이려면 근육량 유지가 필수입니다. 걷기, 자전거, 수영 같은 유산소 운동에 더해 스쿼트·플랭크·윗몸일으키기 등 코어 강화 운동을 병행하세요. 앉아 있을 때도 배에 힘을 주는 습관이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규칙적인 생활과 스트레스 관리 하루 세 끼를 일정한 시간에 먹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면 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또한 스트레스가 쌓이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돼 특히 배 부위에 지방을 쌓습니다. 귤, 딸기, 레몬차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으로 긴장을 완화하고, 산책이나 명상 등 자신만의 해소법을 실천해보세요. 중년의 뱃살은 단순히 나이 탓이 아닙니다. 호르몬 변화 + 과식 + 운동 부족이 만든 결과죠. 고탄수화물 음식은 줄이고, 단백질과 운동으로 근육을 지키며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나잇살’은 충분히 되돌릴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조금 덜 먹고, 조금 더 움직이는”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뱃살 빼고 혈당 잡는다, 겨울에 딱 좋은 다이어트 차
geniet
(다이어트 음료) 디저트39 카테킨 음료 TOP3
디저트39 카테킨 음료로 맛있게 다이어트 하는 법 색다른 음료와 디저트가 다양한 브랜드로 알려진 디저트 39에서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카테킨을 담은 음료가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다이어트를 해보신 분들은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카테킨"이 생소하신 분들이 있으실 수 있어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녹차 홍차 같은 차 종류에 많이 함유된 폴리페놀계 항산화 성분으로 체지방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등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라고 해요. 오늘 2가지 음료는 공통적으로 카테킨이 200mg 함유되어 있답니다. 1.카테킨 아메리카노 🌱디저트39 스페셜티 아메리카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카테킨 200mg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열량(1.70Kcal) 당류(제로) 🌱카테킨이 추가된 아메리카노지만 일반 아메리카노와 맛의 차이가 거의 없고 고소해서 만족스러웠던 음료예요. 깔끔한 맛의 제로 칼로리 제로당 음료로 아메리카노 녹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 음료였어요. 2.카테킨 청사과 아이스티 🌱상큼상큼 청량감 가득한 청사과 아이스티 달달하면서도 산뜻한 청사과의 청량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디저트39 제로당 제로 칼로리 음료라서 마음놓고 쭉쭉 먹을 수 있는 음료예요.^^ 일반 아이스티처럼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나는 시원한 음료라 당이 땡길 때 마시면 좋을 것 같아요. 3.저칼로리 청포도 캐모마일티 🌱열량(3.28Kcal) 당류(0.27g) 🌱향긋한 캐모마일 티에 설탕 무첨가 청포도 베이스를 더해 가볍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0칼로리 티블랜딩 음료예요. 디저트39에는 저당 음료 디저트가 다양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곳이지 않을까 싶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쩡♡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집밥 한상으로
친정엄마표 총각무 김치가 새콤하고 맛있게 익어서 다른 반찬들이 눈에 들어오질 않네요. 묵은지와 열무김치,녹차김,부추전,어묵 계란 부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스벅 다이어트 추천 음료 후기
요즘 체중 관리 중이라 음료 하나도 신중하게 고르는데, 그중에서도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를 꼭 남기고 싶어요. 첫 번째로 추천하고 싶은 건 아이스 아메리카노예요. 깔끔하고 진한 원두 맛 덕분에 당이 없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식사 후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매일 찾게 돼요. 두 번째로는 그린티 라떼를 무지방 우유와 시럽 없이 주문한 버전이에요. 은은한 녹차 향이 입안에 퍼지면서 단맛이 없어도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마지막으로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콜드브루 라이트 바닐라 크림이에요.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디저트 대용으로 좋아요. 이 세 가지는 맛과 만족도, 칼로리까지 모두 잡은 조합이에요. 실제로 꾸준히 마셔보니 군것질 욕구도 줄고, 포만감도 느껴져서 계속 유지 중이에요. 커피를 즐기면서도 몸을 챙기고 싶은 분들께 꼭 권하고 싶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예요
딸기초코몽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3가지 후기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커피나 음료 선택이 늘 고민이었는데,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중에서도 진짜 맛있고 만족스러운 세 가지를 발견했어요. 첫 번째는 아메리카노!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스타벅스 원두 특유의 풍미 덕분에 밍밍하지 않고 진하게 즐길 수 있어서 포만감도 줘요. 식사 후 디저트 대신 마시면 군것질 욕구를 줄여주는 느낌이에요. 두 번째는 **그린티 라떼(무지방 우유 + 시럽 제외 버전)**이에요. 진한 녹차 맛 덕분에 달지 않아도 고소하고 깔끔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러웠어요. 마지막으로 추천하고 싶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는 콜드브루 라이트 바닐라 크림이에요. 바닐라 크림이 올라가지만 일반 버전보다 당 함량이 적고, 아이스로 마시면 카페인도 부담 없어요. 세 음료 모두 포만감과 만족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할 때 딱이에요. 꾸준히 마셔보니 달달한 음료 생각이 줄고, 물 대신 마시기에도 좋아요. 이 세 가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는 맛과 만족도 모두 잡은 조합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커피 타임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딸기초코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메가커피 다이어트 메뉴 후기 고구마 라떼
산책하거나 운동하다 음료가 생각 날때 메가커피 좌동점에 들르게 되는데요 다이어트 음료로 아메리카노나 고구마 라떼, 딸기요거트 스무디를 주로 마시는 편이예요 요즘 같이 쌀쌀해진 날씨에 따끈한 음료가 생각날 때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한잔 어떨까요? 몸이 따뜻해지고 달콤 고소하니 몸이 포근해지는 것 같아요. 고구마 좋아해서 그런지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도 좋아하는데요 요즘 제철인 고구마를 사용하는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든든하고 포만감도 있어 출출할때 딱 좋은 것 같아요 가격은 3,500으로 ICE, HOT 선택 가능하구요 칼로리는 320.5kcal 당류 18.8g 으로 당충전을 위해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한잔을 마셨는데요 살짝 단맛과 구수한 고구마 맛이 느껴져 기분 좋게 해주었어요 고구마는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 담고 있는데요 식이섬유 풍부해서 변비 예방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포만감을 높여줘 다이어트 식품으로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요 비타민 C와 E도 풍부해서 피부 미용에도 좋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와 피로회복과 면역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챙겨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 같은 날씨에 따뜻한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한잔 어떨까요? 올 겨울도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로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행복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가래떡데이
은행에서 가래떡데이라고 가래떡 세가지맛 주시네요 초코렛 말고 우리 농산물 이용하자고~^^ 먹어보니 쑥 가래딱 은근 맛있네요
들꽃7
☕뱃살 빼고 혈당 잡는다, 겨울에 딱 좋은 다이어트 차
겨울엔 몸이 쉽게 무거워지고, 활동량은 줄어들죠. 추운 날씨에 자꾸 따뜻한 간식과 군것질이 손이 가지만, 식후 ‘차 한 잔’ 습관만 잘 들여도 체중과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차는 단순한 따뜻한 음료가 아니라, 체지방 연소와 혈당 조절을 돕는 천연 다이어트 보조제예요. 이번 겨울,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만들어 줄 ‘효과 좋은 다이어트 차 7가지’를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1️⃣ 녹차 ‘카테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지방 분해를 돕습니다. 꾸준히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복부 지방이 줄어요. 또한 카페인이 지방 연소를 촉진해 겨울철 둔해진 대사를 깨워줍니다. 2️⃣ 홍차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플라보노이드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카페인 함량이 높아 몸을 따뜻하게 하고 에너지 소비를 늘려 겨울철 순환 저하로 인한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3️⃣ 생강차 한 모금만 마셔도 속부터 따뜻해지는 대표 겨울차.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소모를 높이고, 소화를 도와 더부룩함과 복부 팽만을 완화합니다. 4️⃣ 히비스커스차 ‘붉은 다이어트 차’로 불리는 히비스커스는 탄수화물 흡수를 억제해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습니다. 특히 단 음식을 많이 찾게 되는 겨울철, 식사 후 한 잔으로 당 흡수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 페퍼민트차 멘톨 성분이 위장 근육을 이완시켜 복부 팽만감과 복통을 완화합니다. 식사 후 페퍼민트차를 마시면 속이 가볍고, 가벼운 체중감 덕분에 심리적인 다이어트 동기도 얻을 수 있습니다. 6️⃣ 우롱차 지방 산화를 높이고 인슐린 수치를 안정화시킵니다. 혈당 조절과 체지방 감소를 동시에 도와주는 차로, 기름진 겨울 음식이 잦을 때 마시기 좋습니다. 7️⃣ 루이보스차 카페인이 없어 밤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허브차입니다. ‘아스팔라틴’ 성분이 혈당 조절과 체지방 억제에 효과적이에요. 또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달콤한 디저트 음료를 대신하기에도 좋습니다. 💡 기억하세요 차는 어디까지나 도움을 주는 보조 수단입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해야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과 혈당 안정이 가능합니다. 올겨울,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몸을 덥히며 ‘혈당과 체중’을 함께 관리해보세요. 습관처럼 마시는 그 한 모금이 봄이 왔을 때 한결 가벼워진 몸으로 돌아올 수 있는 작은 시작이 될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추워야 더 잘 빠진다?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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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와 단백질바
걷기하고 와서 두유와 닥터유 단백질바 먹어요 초코맛이라 맛있어요
들꽃7
젤라또
메가에서 요거젤라또 초코베리믹스 주문해서 먹어요 젤라또는 상큼 달달해서 맛있네요 초코와 베리류는 그냥 그래요^^
들꽃7
우지커피 다이어트 메뉴 ‘딥말차라떼’ 가격 및 후기
오늘은 쌉싸름하면서도 달콤한 매력으로 다이어터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우지커피의 딥말차라떼를 강력 추천해 드릴게요!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은 분들에게 완전 희소식일 거예요. 🌿 일단 가격은 4,500원으로 합리적이고, 아이스 기준 324.7kcal라서 다른 달달한 라떼들에 비하면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프렌들리 음료랍니다. ✌️ 무엇보다 우지커피 딥말차라떼는 싸구려 말차 맛이 아니라는 거! 일본 전통 방식의 프리미엄 말차를 사용해서 그런지, 마시는 순간 깊고 진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고요, 적당히 쌉싸름한 맛과 우유의 고소함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답니다. 과하게 달지 않고 은은한 단맛이라 단 음료 안 좋아하는 분들도 맘껏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말차는 일반 녹차와 다르게 찻잎을 통째로 갈아 마시기 때문에 영양소 흡수율이 엄청 높아요. 🍃 찻잎에 들어있는 좋은 성분을 한 잔으로 전부 다 섭취할 수 있다는 점! 특히 말차에 풍부한 카테킨 성분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줘서 다이어트에 완전 딱이고요,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피부 미용에도 굿! 또한 테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덕분에 다이어트 중에도 지치지 않고 활기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는 음료가 당길 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우지커피 딥말차라떼 어떠세요? 맛있게 마시고 기분 좋게 다이어트도 성공하세요! 💚
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