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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초코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녹차 초코 딸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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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최애 운동복 르까프 등산바지

저의 최애 운동은 등산입니다 운동 잘 못하는 사람으로서 제일 하기 쉬운게 등산인거 같아요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걷기만 하면 되니까요 최애 운동복은 바로 르까프 등산바지 입니다 구매한지 오래되어 가격도 기억나지 않네요 제가 구매한 최애 운동복인 르까프 등산바지는 겨울을 제외하고는 다 착용가능합니다 바지의 질감이 굉장히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나 험난한 바위길 오를때도 다리를 쭉~ 뻗어야 할때도 아주 편하게 갈 수 있어 좋아요 허리 뒷부분은 밴드 처리가 되어 있어 밥을 많이 먹어도 충분히 늘어나 편안하고요 바지 주머니마다 지퍼 처리가 되어있어 중요한 물건들이 빠질 염려를 안해도 되어 좋고요 바지 주머니가 많아 등산 중 가볍게 먹을 사탕이나 초코렛정도는 주머니에 넣어다닐수 있어요 사탕 하나 꺼내려고 등산가방 열고 하는것은 귀찮으니까요 최애운동복인 르까프 등산 바지는 등산할 때만 입는 것이 아니라 산책이나 걷기 운동할때도 입고 나가면 편안하고요 요즘 어르신들 보면 등산 바지가 거의 외출복 처럼 되어있던데 저도 외출할때 편안해서 등산 바지 입고 외출 자주 합니다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되는 장소나 특히 마트에 쇼핑 갈때는 돌아올때 많은 짐들을 가져 와야 할때는 편안한 등산바지가 아주 좋더라구요 저의 최애 운동복인 르까프 등산바지로 봄 여름 가을 한국의 산들을 누비고 있어요 재질이 좋아서 구매한지 엄청 오래 되었고 그렇게 많이 입고 다녔음에도 아직도 새거 같네요 물론 저의 최애 운동복 르까프 등산바지는 요즘 유행에는 뒤쳐지는 바지 디자인이지만 등산에서는 편안함이 최고라서 유행과 상관없이 잘 입고 다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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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

최애 운동복 르까프 등산바지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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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간식

간식 챙겨요 일단 초코부터 먹으려구요  진한 초코맛 ~ 빵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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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간식

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마지막 커피 손님까지 있어서 퇴근은 라떼랑 같이 5시 20분에 했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2,500보예요. 이것도 겨우 걸었네요. 오늘따라 힘이 없었나봐요. 😆 집에 와서도 빨리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빨리 자야 되는데 지쳐서 그것마저 못하고 쇼파에 앉아서 TV 봤어요🤨 그러다 결국 아이스크림을 먹기 시작했어요.  무슨 정신이었을까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집 가야지 하고 나를 아무리 달래도 안 되더라고요.🤣 더위사냥제로 먹었답니다. 그래도 당류가 제로라는 거지 185kcal나 되네요. 또 한 번 터졌으니 계속 먹게 되네요. 월드콘 저당도 먹었어요. 이것도 저당이기만 하고 160ml, 235kcal로 제법 된답니다. 세 번째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150kcal 입니다😆 그렇게 먹었으니 물은 당연히 잘 들어갔답니다. 2L 더 많이 마셨어요. 그렇게 먹부림을 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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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오후는 초코충전😄

아우 ,,ㅋㅋㅋ 연휴 이후로 입이 터져가지고 ㅠ 바쁜와중에도 간식 찾게되네요ㅋ 오늘 오후쉐이크 대신이라묘 동료분하구 같이 미쯔하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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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후는 초코충전😄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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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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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단맛은 그대로, 당은 줄였다! 저당&제로 제품 BEST 7

다이어트 중에도 단 게 끊기지 않는다면? 요즘 핫한 저당&제로 제품으로 현명하게 즐겨보세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당&제로 제품]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저당&제로 제품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롯데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블리비 “0칼로리인데 맛있다고?” 싶을 만큼 청량감이 좋아요 🥤 일반 펩시보다 라임향이 은은하게 나서 훨씬 산뜻해요. 운동 후나 식단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냉장고에 늘 쟁여둡니다. 👉원문보기👈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2️⃣저당 초코볼 @JJ0202 초코 덕후인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무조건 이거예요 🍫 당류는 낮지만 코팅이 진짜 초콜릿처럼 부드럽고, 식이섬유랑 단백질까지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굿! 입 심심할 때 한 봉지만 까먹으면 폭식 방지템 완성입니다. 👉원문보기👈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3️⃣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링고픽 빵순이 다이어터의 필수템 😋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단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확 줄었어요. 저당 잼이랑 같이 먹으면 일반 잼보다 훨씬 깔끔하고 덜 느끼해요. 식단 중에도 “디저트 타임”이 가능해져서 행복합니다. 👉원문보기👈🍞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4️⃣저당제로 음료 4가지 @치노카 저는 저당/제로 제품 중 제로음료를 가장 추천해요! 🥤 예전엔 몸에 안 좋은 걸 알면서도 탄산이 너무 마시고 싶을 때 사이다를 찾곤 했는데, 요즘은 제로음료 덕분에 훨씬 마음 편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특히 제가 자주 마시는 건 나랑드 사이다, 탐사 제로사이다, 홈플러스 제로음료, 일화 제로맥콜 네 가지예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깔끔해서 번갈아 마시기 딱 좋아요.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나랑드 사이다의 청량감이 제일 만족스러워요! 👉원문보기👈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5️⃣꼬박꼬밥 고단저당 단백질쉐이크 (말차맛) @자스민꽃 말차 덕후에게 신세계 💚 단백질은 풍부하고 당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쉐이크로 완벽해요. 꾸덕한 식감이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고, 우유 대신 두유랑 섞으면 더 고소해요! 👉원문보기👈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6️⃣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정수기지안맘 예전엔 너무 달아서 못 마셨던 모구모구가 제로 버전으로 돌아왔어요 💕  젤리 식감은 그대로인데 단맛이 확 줄어서 부담 0! 베리향이 상큼해서 냉장고에 있으면 자꾸 손이 가요. 👉원문보기👈[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7️⃣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쩡♡ 과일향 톡 쏘는 제로 탄산수로 진짜 인생템이에요 🍓 설탕 0g인데 입안에 단향이 은은하게 남아요. 공복에 마셔도 자극이 덜해서 아침에도 부담 없어요. 👉원문보기👈(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 저당&제로 제품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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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은 그대로, 당은 줄였다! 저당&제로 제품 BEST 7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피해야 할 나쁜 음식도 함께 정리 🍽️

요즘 몸이 자꾸 붓고 소변도 시원하게 안 나오는 느낌이라 병원 가봤더니  “신장 관리 좀 하셔야겠어요” 라는 말 듣고 충격 받았어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신장에 좋은 음식 찾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도움 되는 식품이 많더라고요! ✅ 신장에 좋은 음식 뭐가 있을까? 신장에 좋은 음식은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고, 붓기 개선에도 효과적이에요. 대표적으로 아래 10가지가 있어요👇 신장에 좋은 음식 하루 섭취 권장량 붉은 파프리카 1개 (약 120g)  — 샐러드나 볶음에 활용 가능 사과 1개 (약 150g)  —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보강 👍 마늘 2~3쪽 (약 10g)  — 생으로보단 익혀 먹는 게 부담 적음 브로콜리 ½송이 (약 80g)  — 데쳐서 간식처럼 섭취 권장 양배추 1컵 (약 100g)  — 삶거나 찐 형태로 먹기 생강 5g (생 생강 기준, 티스푼 1개 정도)  — 차로 섭취 시 하루 1~2잔 블루베리 ½컵 (약 70g)  — 생과일 or 냉동으로 요거트에 곁들여 OK 양파 ½개 (약 60g)  — 구워 먹거나 샐러드로 섭취 달걀 흰자 2개 분량 (약 60g)  — 단백질 공급에 적당한 양 올리브오일 1~2스푼 (약 15~20ml)  —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활용 또한 신장에 좋은 차로는 민들레차, 옥수수수염차, 녹차 등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 신장이 안 좋은 음식, 꼭 피하자! 나트륨 많은 가공식품 고인산 식품(탄산음료, 인스턴트) 신장에 나쁜 음식 중 하나인 고칼륨 과일 (바나나, 멜론 등)은 주의! 이 외에도 신장이 안 좋은 음식은 짜게 먹는 습관, 단백질 과다 섭취 등 생활습관에도 많아요. 신장에 좋은 음식이라 해도 과하면 독!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먹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은 신장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도움됐던 음식이나 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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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피해야 할 나쁜 음식도 함께 정리 🍽️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라떼랑 산책하고 있는데 빈속에 나왔더니 배고프고 살짝 어지러운 것도 있어서 라떼가 간식 먹겠다고 벤치에 앉을때 나도 견과류 빼서 먹었답니다. 물론 나 혼자 먹진 않고 라떼도 좋아해서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특히 우리 라떼는 아몬드 캐슈넛 땅콩만 좋아한답니다. 다른건 안먹더라구요. 집에와서 아침 차렸네요. 산책나가기 전에 빨래 한 것도 널어야 했고 9시 초반에는 엄마 면회하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간단히 차렸어요. 시간 안 되면 길가에서 먹을 수 있는 걸로~ 접시엔 당근 스틱과 미니오이 2개, 방울 토마토 5개, 사과 한쪽, 자두 3분의 1 담았고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까지 단백질도 꼭 먹으려고 챙겼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입니다. 단백질24g, 250ml 105kcal 입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맛과 같은데 테이크핏에서 고소한 맛이 제일 잘 넘어가고 맛있네요. 더단백 프로틴은 40g,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더단백은 단백질g 수가 높아서 골랐는데 영 잘못 고른 것 같아요. kcal도 높지만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코바라고까지 적혀 있더라고요. 보기에도 완전 초코바죠😅 안에 크렁키하고 맛도 거의 초코바랍니다. 당류도 7g이나 있어서 먹을 때 좀 불안한데 우선 샀으니까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부턴 그것도 체크해야겠어요.  산책할 때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먹고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 바까지 먹고 남은 당근 스틱은 저렇게 비닐에 담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시간 없으면 싹 다 챙겨서 나와야 하나 했는데 당근스틱 몇 개만 가져가네요. 근데 막상 이거 먹는 건 까먹었답니다. 나중에 점심에 먹었어요. 견과류까지 쳐서 이 정도 먹으니까 450kcal 정도 하고 든든하더라고요. 물론 그 든든함이 오래가진 않지만. . . 그런데 프로틴 드링크 때문인지 지하철만 타고 갔는데도 약간 멀미가 났답니다. 이게 혼합 음료고 우유는 아니라도 깔끔한 편은 아니니까 울렁거릴 수 있겠더라고요. 아무래도 도보로 움직일 때가 아니라면 프로틴 드링크는 빼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하나 또 배웁니다. 난 우유만 멀미의 나쁜 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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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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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소휘 그린티샷 후기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고 하는데요 요즘들어 더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게 믿기지 않았지만, 이제 알거 같습니다.  저녁에 짜게 먹은 것도 아닌데 아침에 부은 얼굴 ㅠ 몸도 좀 부은 듯한 느낌인데 이 느낌이 계속 되니 살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 고민되었습니다 나름 야채도 먹고, 과일도 적당히 먹는데 뭐가 문제인지 생각해봤습니다. 라면이나 국물요리 짜지 않게 요리한다고 신경썼는데 국물을 좀 마시게 되면 어김없이 다음날 붓기가 심한거 같았습니다  다른 분들이 올린 소휘 그린티샷 후기도 제품 선택에 도움 되었고, 직접 마셔보니 제 몸에 잘 맞는 음료를 찾은듯 했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식품 첨가물이 없는점이 좋았습니다 녹차, 레몬 등 자연유래원료로만 만든 가루 식품이라, 물만 부어 흔들어주면 되니 쉽게 마실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녹차의 텁텁함은 전혀 없고 산뜻하고 상큼한 맛이라 자주 마시기에도 좋습니다  1포에 10kcal 저칼로리라 당 부담이 없는대신 단맛은 거의 없어 맛이 있는 편이 아니지만, 특유의 산뜻한 맛에 맛들이면 또 쉽게 마시게 되더라구요  소휘 그린티샷 연하게 타서 물삼아 마시기에도 부담 없어서 자주 마시고 있습니다. 연예인분들이 남기신 소휘 그린티샷 후기에 아침에 꼭 마신다고 해서 저도 아침 시간대에 마셔봤는데요  역시 무엇보다 좋은 시간대는 아침이더라구요 . 아침에 한잔 타서 조금씩 마시면 붓기 빼는데도 좋습니다  녹차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이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된다고 알려져 있어 평소 자주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좋을거 같습니다. 소휘 그린티샷은 기름진 음식 먹은 후에도 효과가 좋은데요  ​과식하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에는 늘 더부룩하고 속이 불편했습니다.  식후에 가볍게 마셔주면 더부룩함이 덜하고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린티샷에만 의존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선한 야채를 자주 먹으려고 노력하고, 과일도 적당량 섭취하며 식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꾸준한 홈트레이닝과 걷기 운동을 병행하며 활동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특히 운동할 때 소휘 그린티샷 타서 마시면 좋습니다.  운동 도중에 물에 타서 마시기도 하는데 , 상쾌한 맛 덕분에 수분 보충은 물론 운동할 에너지를 얻는 느낌이 듭니다.   ​소휘 그린티샷 꾸준히 마시면서 건강한 방식으로 체중 관리하고 있습니다.  꾸준함이 중요한 다이어트, 가끔씩 맛있는거 있으면 먹기도 하면서 먹는 즐거움도 느끼면서 관리하려고 하는데요. 이럴때 소휘 그린티샷 도움됩니다 .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소휘 그린티샷 후기 이렇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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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숙제인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소휘 그린티샷 후기

닭가슴살 패티로 만드는 맛있는 닭가슴살샌드위치~!

가끔 든든한 샌드위치를 먹고싶을때 있어요. 요즘엔 닭가슴살 패티로 나온게 있거든요. 만약 패티가 없으면 닭가슴살 소스있는걸 넣어도 특식같고 맛있어요! 먼저 준비 재료입니다~! 식빵2조각, 닭가슴살, 저당잼 or 소스, 계란후라이2개, 사과 or 토마토, 양배추 추천하는 잼은 저당딸기잼 아니면 홀그레인머스타드입니다~ 너무 많이말고 한개당 식빵 한면씩 적당히 발라주면 됩니다. 달걀은 후라이도 괜찮지만 스크램블해먹으면 더 맛있어요. 사과, 토마토는 하나만 써도되지만 2개 다 넣어야 더 맛있어요. 사과, 토마토는 얇게 썰어야 먹기에도 편하고 식감이 더 살아난답니다. 양배추는 포만감을 위해 가득가득 넣어주면 좋아요! 가끔 햄버거 먹고싶을때 이렇게 닭가슴살샌드위치 해 먹으면 포만감가득 너무 맛있게 즐기고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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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패티로 만드는 맛있는 닭가슴살샌드위치~!

수분충전 하기💚

일찍 출근완료 🎶 오늘도 수분충전 위해서 녹차 하나 티백으로 탔어욥🙌 카페인은 조금 있다하지만.. 제가 맹물은 못마시는지라 ㅎㅎ 구수하게 충전하니 좋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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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충전 하기💚

아침 간단하게 챙겨요.

크로와상 생지 와플 기계에 눌러  노릇하게 구워내고 크림치즈 딸기잼  우유와 함께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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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하게 챙겨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프로틴드링크를 먹었으니 점심을 먹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절대 그러지 못했네요. 우선 속이 좀 안 좋았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36시간 단식 후에는 먹는 거에 집중되서 자제가 잘 안 돼요.😅 사실 그럴 것 같아서 샐러드거리도 챙겨 왔거든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오이 파프리카 챙겼어요.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은 120g, 130kcal 입니다. 양념이 있다고 조금 더 kcal가 나가네요.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 담고 가져오는 야채 담고 한 편에 가게에 있는 토마토 반개 썰어 넣고 닭가슴살을 올리고 다른편에 (외삼촌 막 찐) 고구마(탄수화물로)  반 개 정도 썰어올렸어요.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수제 드레싱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먹네요.  천천히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3분의 2 먹으면 닭가슴살이랑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까지 야무지게 먹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허전함을 느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 허전함을 우선은 크샷추 슬러시로 조금 풀었네요. 카페인을 아직 보충 안해줬고 이때쯤 힘들어서 필요했답니다. 오늘 새벽엔 분명히 추웠는데 낮에는 햇빛은 안 났는데도 습해서 그런지 엄청 더웠거든요. 난 에어컨도 살짝씩 틀었답니다. 샷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 넣었는데 오늘은 견과류를 좀 넣었네요. 그정도는  해줘야 든든함을 느낄 것 같았어요. 그 표시로 견과류토핑도 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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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프로틴 드링크

출근하면서 프로틴드링크를 편의점에서 2+1으로 사 왔네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로 샀는데 밀크쉐이크 2개와 초코 하나로 사왔답니다. 내가 새로운것 사오니까 이모도 맛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고르라니까 밀크셰이크로 고르시네요. 그러나 진짜 한모금만 드셨답니다. 처음에 프로틴드링크 마시면 맛이 좀 애매하죠. 나도 처음에는 그걸 계속 마실 수 있을까 걱정하는데 지금은 이틀에 하나씩은 마시는 거 같애요. 하이뮨 프론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이고 250ml, 104kcal, 단백질은 20g 들었고 무설탕 무지방이라네요. kcal와 저 얘기 땜에 샀는데 마시니까 너무 달아서 놀랬답니다. 밀크셰이크 맛이라 그런가 적응이 좀 안됐어요. 대체당이라도 조금만 넣으면 더 나을텐데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이게 하나 더 있는데 차라리 초코를 두 개 사걸 그랬어요. 요즘 초코만 계속 먹어서 일부러 이걸 2개 샀더니 좀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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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출근해서 프로틴 드링크

수분충전도 하기💚

수분 충전 하면서 일해야지용 ㅎㅎㅎ 오후는 현미녹차 픽했어요💚💚 한 잔 시원하게 하면서 일하기 좋아욤^^ 오후도 힘내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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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충전도 하기💚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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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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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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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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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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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베스킨라빈스

엄마는외계인   딸기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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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베스킨라빈스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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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점심은 애매😅

모닝 장음료는😁😁

딸기맛으로 장음료 하나 꺼내줬지용 😁😁 둘째가 빨대 꼽아주니 절반정도 마셨어요 ㅎㅎ 남은건 제가 처리해야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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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모닝 장음료는😁😁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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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음료구입

디카페인 과 초코빽스치노 도  사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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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음료구입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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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커피한잔 샀지요💕

딸기라떼랑 아이스카페라떼 한 잔씩 사서 갑니다 ~~~ㅎㅎ 카페 나온김에 사가야지 안그럼 커피 마시고파용^^ 시원하게 충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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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한잔 샀지요💕

크린베리 커피 슬러시로 카페인 보충

그동안 크샷추 슬러시만 만들어 먹다가 이번엔 크리스탈 라이트를 빼고 크린베리 원액 한포에 물을 살짝 더해 반만 넣어서 커피 슬러시를 만들었어요. 크린베리 원액 한포도 19kcal나 하더라구요. kcal는 더 높지만 이게 더 좋다니 한 번 먹어보려고요. 시고 단맛도 덜하지만 독특한 향과 맛이 있어요. 점심  맛있게 먹고 근무 하려는데 어지러움증이 살짝 돌더라고요. 밥 먹고 아직은 소화되기 전이라 아직은 몸이 좀 힘든갑다 싶어서 점심커피시간 마치고 카페인 보충했어요. 조금 더 힘드니 에스프레소 네 샷에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하나 크림베리 원액 반포 넣고  팥도 0.5t, 시리얼도 쬐끔, 견과류도 부드러운 걸로 쬐끔,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컵에 담고 팥이랑 견과류랑 시리얼 한알씩 위에다 데코로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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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베리 커피 슬러시로 카페인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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