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후발효유 런'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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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후발효유 런' 관련 음식 검색 결과 1건
'농후발효유 런' 관련 리뷰 검색 결과 1건
'농후발효유 런' 관련 커뮤니티 검색 결과 2,229건
비비랩 데일리 밸런스 유산균 한 달 후기, 꾸준히 먹어보니
유산균은 꾸준히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매일 챙기는 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이번에는 비비랩 데일리 밸런스 유산균을 한 달 동안 먹어보는 것으로 정했어요. 하늘색 통이 눈에 들어와서 관심을 갖게 됐는데, 낱개 포장이라 보관하기도 편하고 가격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었어요. ■ 제품명 뉴트리원 비비랩 데일리 밸런스 유산균 2g × 30포 (30일분) ■ 구매처 올리브영 ■ 구매 가격 16,200원 (30포) ■ 복용 기간 약 1개월 ■ 한 달 동안 먹어본 느낌 평소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다 보니 가끔 속이 더부룩하거나 배에 가스가 차는 날이 있어요. 그래서 유산균을 챙겨 먹으면 조금 나아질까 싶었어요. 처음 며칠은 딱히 달라진 느낌이 없었어요. 유산균 하나 먹는다고 바로 속이 편안해지는 건 아니니까 크게 신경 쓰지는 않았고요. 2주 정도 지나면서 아침에 화장실 가는 게 조금 수월해진 느낌은 있었어요. 그렇다고 변비가 완전히 없어졌다거나 배에 가스가 안 차는 수준은 아니었어요. 무엇보다 하루 한 포만 먹으면 된다는 게 편했어요. 통 안에 개별 포장된 스틱이 들어 있어서 하나씩 꺼내 먹기 좋고, 외출할 때도 몇 개 챙겨 가면 되니까요. 이 제품에는 프로바이오틱스 20억 CFU와 아연 4.25mg이 들어 있어요. 유산균과 아연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괜찮았어요. ■ 아쉬운 점과 부작용 개인적으로는 분말 제품보다 캡슐형이 조금 더 편한 것 같아요. 가루는 먹다가 입안에 남는 느낌이 있어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더라고요. 한 달 동안 먹으면서 특별히 불편한 증상은 없었어요. 다만 장이 확 좋아졌다고 할 만큼 체감 효과가 크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30포가 들어 있는 플라스틱 통이 생각보다 부피를 차지해서 보관할 때는 조금 아쉬웠어요. ■ 나만의 별점 ★★★★☆ 4점 / 5점 ■ 재구매 및 추천 여부 가격이 1만원대 중반이라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하루 한 포씩 챙겨 먹기도 편해서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다만 유산균은 사람마다 장내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저에게 괜찮았다고 누구에게나 잘 맞는 건 아니겠죠. 개인적으로는 가격 대비 무난한 유산균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별히 더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다면 재구매할 의향도 있어요.
고구마라떼
이런 증상이 있으면 병원가서 혈당상담해야됩니다
식후에 잠이 쏟아지거나, 갑자기 단게 땡기는 현상이 계속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의사선생님께 가서 혈당관련 상담을 받는게 좋아요
송쩡
리크·완두콩 그린 에그 — 달큼한 채소와 시금치 위에 달걀을 익히고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든든한 브런치
리크·완두콩 그린 에그 재료(2인분) 달걀 4개, 리크 2대, 쪽파 2대, 냉동 완두콩 200g, 시금치 한 줌, 올리브유 2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150ml, 큐민씨 1/2작은술, 후추 약간. 소스: 무가당 그릭요거트 4큰술, 페타치즈 30g, 마늘 1/2쪽. 만드는 법 1. 요거트에 페타치즈를 넣어 포크로 으깨요. 반으로 자른 마늘을 넣고 잠시 두어 향을 입혀요. 2. 리크는 길게 갈라 잎 사이를 깨끗이 씻고 얇게 썰어요. 쪽파와 시금치도 씻어 준비해요. 3. 넓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리크와 쪽파를 중불에서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4. 큐민씨와 육수를 넣어 끓이다가 국물이 대부분 줄면 완두콩과 시금치를 넣어요. 완두콩은 제품에 표시된 시간만큼 익혀요. 5. 채소 사이에 홈 4개를 만들고 달걀을 하나씩 깨 넣어요.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원하는 익힘 정도까지 익혀요. 6. 소스에서 마늘을 건져내고 달걀 위에 곁들인 뒤 후추를 뿌려요. 조리 팁 원본의 버터는 생략하고 기름과 치즈를 줄였어요. 페타치즈가 짭짤하므로 소금은 맛을 본 뒤 조절해요.
지니5632044
레몬향 리코타 위에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달걀을 올린 산뜻한 브런치
레몬향 리코타와 구운 아스파라거스 달걀 브런치 [재료 / 1인분] 아스파라거스 5대, 달걀 1개, 리코타치즈 60g,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약간,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단단한 밑동을 잘라 주세요. 줄기가 굵으면 아래쪽 껍질을 필러로 얇게 벗기고 물기를 닦아요. 2. 달걀은 끓는 물에 조심히 넣고 10~12분 삶아 주세요. 찬물에 식힌 뒤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잘라요. 3. 리코타치즈에 레몬즙, 다진 딜, 후추를 넣고 숟가락으로 부드럽게 풀어 주세요. 소금은 치즈의 간을 확인한 뒤 조금만 더해요. 4.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아스파라거스를 중약불에서 굴려가며 구워 주세요. 줄기를 찔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불을 꺼요. 5. 접시에 레몬 리코타를 넓게 펴 바르고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달걀을 올리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딜이 없으면 생략해도 좋아요. 레몬즙은 조금씩 넣어 신맛을 조절하고, 치즈와 오일은 계량해서 사용해 주세요.
지니5632044
당뇨 환자는 등산 조심하라는 말 많던데, 왜 그런가요?
등산이 무조건 안 좋은 건 아니에요. 다만, 당뇨 환자는 등산할 때 주의해야 할 게 많아요. 먼저, 공복에 등산하는 건 금물이에요. 식후 30분~1시간 경과 후 등산하기 시작하세요. 공복에 하는 격한 운동은 고혈당을 유발합니다. 등산 준비물로는 저혈당 대비 간식(꿀, 주스, 설탕 등)을 반드시 챙기셔야 하고요. 해발 1000m 이상 되는 높은 산에는 올라가지 마세요. 산소가 부족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답니다. 당뇨발도 조심해야 해요. 당뇨 환자는 발의 감각이 무뎌질 수 있는데, 산에는 돌이나 나뭇가지 등이 많아 발이 다칠 위험이 커요. 발이 다친 걸 모르고 놔뒀다간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런 주의사항들만 잘 지킨다면 당뇨 환자여도 등산 ‘오케이’입니다. 한 줄 요약 : 식사 후, 간식 챙겨서, 안전한 등산화 신고 산에 올라야 겠네요
로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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