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제스티브 통밀 비스킷'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다이제스티브 통밀 비스킷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에 구운 통밀빵
건강한 통밀빵이 나왔어요 덕분에 아침 든든히 챙겨먹고나옴~^^
목표사십구
통밀스파게티로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류수영님의 원팬파스타 레시피가 인기인가봐요~ 제 유튭 쇼츠 알고리즘에도 떠서 보다가... 간단하고 맛있어보여서 오늘 점심으로 픽~!! 팬에 오일과 다진마늘 볶다가 물과 파스타면 넣어주고~ 기타 다른재료들도 넣어주고 (저는 새우,관자,브로콜리,양파 넣어주었어요) 2/3쯤 익었을때 다시한번 마늘과 올리브유, 파마산치즈가루를 넣고 익혀주었어요 유기농 통밀스파게티라서 일반 스파게티면보다 혈당 천천히 오르는 효과가 있을테니.. 다이어트에도 좋은 메뉴입니다~~
로사0712
맛없는 통밀빵을 파네요.
헬시딜에서 맛없는 통밀빵을 샀어요. 당 때문에 빵을 살 때는 통밀이나 호밀빵을 주로 사는 편인데 맛없는 빵이라고 대놓고 나온 빵은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사 봤어요. 단맛이 진짜 전혀 없는데 고소한 맛도 별로 없네요.
roh69
홈피자) 🎃단호박&수미감자🥔통밀또띠아 피자 🍕
홈피자) 🎃단호박&수미감자🥔통밀또띠아 피자 🍕 부드럽고 단단하고 싸이즈 조금 큰 미렌초 통밀또띠아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어제 만든 찐단호박🎃 오늘 만든 찐감자🥔 그리고 🧅 양파슬라이스 토핑했어요. 모짜렐라치즈 듬뿍 올려서 에프로 완성🍕
레몬그린
통밀빵과 쉐이크,
운동 후 통밀빵 한개, 단백질 쉐이크, 부지런하게,
치노카푸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통밀빵에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발라먹기
평일날 출근할땐 항상 아침은 챙겨먹기가 너무 힘들어요 거기에 건강한 아침을 챙겨막기란 쉽지않지만 저는 통밀빵에 견과류와 그릭요거트를 먹어요 잼은 달기때문에 담백하게 그릭요거트를 발라먹음 좋더라구요 저의경우는 예전에 그릭요거트만 먹으면 밍밍해서 잘안먹게됏엇어어요 그런데 건강한 견과류와 크렌베리가 밍밍한 그릭요거트에 맛을 더해줘서 아주 맛잇어요
ymittang
대파그릭요거트 통밀빵
대파를 잘게 썰어 그릭요거트와 섞어 만든 빵을 소개해요. 저당 식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저당그릭요거트와 통밀빵을 재료로 간단히 만들어요. 잘게 썬 대파,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소금 조금을 넣어 잘 섞어줘요. 통밀빵에 얹어 먹으면 꿀맛이에요. 아침식사대용으로, 점심도시락으로, 야외피크닉용으로 잘 맞아요.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딱이에요.
행복한집2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그릭요거트 저당레시피에 이만한게 있을까 싶네요 ~ 저당과 저당의 만남 ㅎㅎ 예전에는 요거트에 달달한 시리얼도 넣고 달달한 과일 (복숭아, 망고) 넣어서 달달하고 맛있게 먹는게 참 좋았어요 당관리를 위해 저당식품들을 찾아서 먹게 되면서 시중의 달달한 시리얼은 다 끊고~ 저당통밀시리얼과 친해졌습니다 ㅎㅎ 바로 위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입니다 통밀 97%나 들어 있어요 100g당 식이섬유가 하루 필요량의 52% 당류 3% 탄수화물 24% 비타민B1 B2 철분 엽산 나이아신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영양가가 높습니다 근데 위트빅스 오리지널의 맛은요 ㅎㅎ 처음에는 너무 맛이 없었어요 바짝 말라서 수분이 하나도 없어서 뭘 씹고 있는건지 전혀 맛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요거트 찍먹 부먹 했더니 맛이 좋더군요 요거트에 찍어먹거나 요거트를 섞어서 먹어봤더니 고소한 맛도 나고 잘 넘어가더라구요 그릇에 요거트를 적당량 덜어 놓은 후 통밀시리얼을 손으로 부셔서 올린다음 비벼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 저는 바삭바삭한 통밀시리얼의 식감을 좋아해서 토핑을 올린 후 바로 먹습니다 오래지나면 통밀시리얼이 녹아서 특유의 식감이 없어지거든요 ~ 위트빅스 3~4개랑 요거트 100g 정도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위에 알아봤듯이 위트빅스의 영양가도 괜찮잖아요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많으니 서로 보완이 잘되는 한끼 식사가 되기도 합니다 바쁠때는 간단하게 이렇게 먹기도 합니다 간식으로도 괜찮구요~ 이렇게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는 안 일어날 최고의 조합이지요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가 딱입니다~ 요거트 위에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올려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방울토마토는 건강에 좋은거 다들 알고 계시죠? 당이 낮아서 당관리에도 딱 좋지요 방울토마토는 지방성분과 같이 먹으면 라이코펜 등이 흡수가 잘되니까 이 조합도 좋아요 🎈방울토마토 효능 방울토마토는 비타민C와베타카로틴이 일반 토마토보다 훨씬 많습니다.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가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단, 토마토는 공복 섭취시 위장장애를 일으킬수 있으니 위장이 좋지 않은 분은 주의하세요 건강에 좋은 방울토마토 요거트와도 찰떡궁합니다 ~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로 건강 플러스] 제가 요거트에 자주 사용하는 토핑은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파우더입니다 강황가루는 지방성분과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고 해서 요거트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은 다른 첨가물 없이 100% 아로니아로만 된 제품으로, 아로니아가 건강에 좋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단맛은 거의 나지 않고 약간 신맛이 납니다 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을 넣으면 건강에도 좋고 색도 예뻐서 시각적으로도 좋아서 더 미각을 돋구는거 같아요 강황가루를 넣었다고 요거트가 써지지 않아요 잘 섞어서 먹으면 맛이 섞여서 괜찮습니다 ㅎㅎ 🎈강황가루 효능 강황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염 항암 항노화 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치매예방과 뇌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 억제 관절염 치료에 도움 우울증상 감소에 도움 위염 위궤양 치료에 도움 등등 아주 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 효능 아로니아에는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합니다 루테인, 제아크산틴, 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 풍부 안토시아닌은 신경계 활동을 증진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카로틴은 눈의 산화스트레스를 줄여서 눈건강에 좋습니다 [고소한 견과류 뇌건강에도 좋아요] 그 외에도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제가 주로 먹는 견과류는 땅콩, 아몬드, 브라질너트입니다 견과류는 하루에 한줌 정도만 먹고 있어요 매번 같은 토핑만 하면 다른게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럴때 하루 먹을 견과류를 요거트에 넣어서 먹으면 고소함이 추가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견과류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도 많이 들어 있고, 고소해서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방울토마토 몇개 올리면 색감이 좋아서 더 맛있어 보입니다 자색고구마는 쪄도 달지 않아서 당관리하기 좋아서 자색고구마도 얹어 먹어요 정리하면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그릭요거트 + 위트빅스 오리지널 ✔그릭요거트 +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 견과류 ✔그릭요거트+자색고구마 ✔그릭요거트+ 강황가루+아로니아분말 2~3개 섞어서 먹어도 맛있고 모두 다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각각 먹어도 맛있어요
하늘바래기
아침에 통밀 샌드위치
아침으로 계란 통밀 샌드위치와 우유 먹었습니다. 좀 더 건강하게 밀가루 대신 통밀로 먹어요.
건강하자으니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방금구운 녹차통밀빵과 함께 오이차지키
오이3개 감자칼로 얇고 길게 썰어서 소금간 살짝하고 5분정도 적당이 절여지면 물기 짠다음 통후추 갈아준다음 그릭요거트 투하 후 조물조물 방금나온 녹차통밀빵에 계란후라이 하나굽고 마늘 다져서 올리브오일에 살짝 구워준 다음 아들 좋아하는 슬라이스햄 하나 깔고 핫소스 좀 뿌리고 오이차지키 올려 주니 아주 잘먹어주네요 ^^ 큰아들과 아들 용 2개 만들었는데 아들이 하나 더 해달라고해서 추가 오더 받았어요 ^^ 아들용 추가 오더~ ㅎㅎ
목표사십구
저녁 통밀계란빵
통밀계란빵에 제로사이다!
치노카푸
치즈통밀빵 +야채두부전
치즈통밀빵+아보카도 스프레드+야채두부전+양상추 넣고 아침도 든든히 챙기기 녹색이 많아 영~ 맛없어 보이지만 건강하고 제 입맛에는 맛있어요 ^^
목표사십구
저당 식품 통밀 식빵
통밀로 만들어진 빵은 일반 빵과 달라요. 통밀은 영양가와 섬유질이 풍부해요. 또한 비타민, 미네랄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통밀의 효능은 깊은 풍미와 씹는 맛이 좋고 건강식품으로 손꼽히고 있어요. 저당식품으로 체중관리에도 좋아요. 저칼로리로 일반 흰식빵과는 많은 차이가 나요. 통밀은 고섬유질과 저칼로리, 저당으로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행복한집2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 샐러리빵 나왔어요
산책 전 반죽해 놓은 통밀 샐러리빵 나왔어요 ^^
목표사십구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간식으로 통밀시리얼
출출할 때 간식으로 가끔 먹는 저당통밀시리얼이에요 단맛이 거의 없어서 처음에는 먹기 힘들었는데 익숙해지니 먹을만해요
하늘바래기
통밀빵 만들다 피자 한판 구웠어요
일주일 양식 통밀빵 만들다 한덩어리 떼어서 피자로 변신~~ 가볍게 토마토소스와 토마토+양파+시금치+치즈 만 올렸어요 올리브 뚜껑이 안열려서 그건 실패 ㅠㅠ
목표사십구
메밀100%콩국수와 통밀샌드위치
https://link.coupang.com/a/bDzm46 https://link.coupang.com/a/bDznXZ 콩국수를 너무 좋아하지만 밀가루면이 부담될때 100% 메밀면 끓는물 3분만 끓이면되니 초 간편함 으로 매우 좋습니다 꾸덕한 콩물 100% 국산이라 꼬소함 좋아요 면 삶은후 콩물 부워 먹기만 하면되니 간편하지만 영양성분 좋고 사먹는것보다 가격면에서도 저렴합니다 빵은 먹고싶은데 밀가루는 부담일때는 https://naver.me/GyN97M52 위밀 통밀 식빵에 속재료 채소듬뿍 + 소스대신 꾸덕한 두유그릭요거트 넣어 뚠뚠 샌드위치 먹으면 서브웨이에 적은 채소 아쉽다 싶을때 충분히 대체 가능한 맛있는 한끼 드실 수있어요
맑은오늘날
아침은 통밀시리얼 외 ~
아침은 통밀시리얼 외 간단하게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아침 건강 통밀빵이 나왔어요
아침 홈트 끝내고나니 통밀 건강빵이 모락모락 완성됐네요~ 오븐 들어가기 전~~
목표사십구
비스킷
비스킷 먹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기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는 건강하고 가벼운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아래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재료: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1개 채소 (상추, 양배추, 당근, 오이 등) 적당량 과일 (사과, 바나나, 딸기 등) 적당량 닭가슴살 1조각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통밀후레쉬 샌드위치를 잘게 썰어줍니다. 2. 채소와 과일은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3.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삶아 잘게 썰어줍니다. 4. 그릇에 채소와 과일, 닭가슴살을 담고, 통밀후레쉬 샌드위치를 올려줍니다. 5. 올리브오일과 식초, 소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6.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뿌려줍니다.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는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활용하여 맛과 영양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드레싱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 수 있으며, 가볍게 뿌려주어 샐러드의 맛을 더해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적당한 양과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박선비
비스킷
비스킷 3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치팅데이 레시피] 통밀식빵 샌드위치~야채빵빵 ㅎㅎ
아 ~ 얼마나 기다려왔던 치팅데이인지 ㅎㅎ 건강을 위해 딱딱 정해진 식단대로 열심히 먹다보면 지칠때 있어요~ 당근을 먹으면 음 토끼가 된 기분~ 야채를 먹으면 음 소가 된 기분 ~ ㅎㅎㅎ 채식동물들을 야채 진짜 좋아하잖아요 저는 야채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 하루 한그릇 것도 큰 그릇에 한그릇씩 먹고 있어요~ 치팅데이 너무 좋아요^^ 뭔가 색다른 것을 먹을 기대를 하며 ㅎㅎ 모아온 캐시로 통밀식빵을 샀죠 ~ 당장 먹을만큼 꺼내두고 나머지는 냉동실로~ 빵에는 마가린이나 설탕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정제된 밀가루를 사용한건 혈당스파이크로 이어질 수 있으니 , 평소와 다른 뭔가로 입맛에 즐거움을 주되 당이나 포화지방이 적은 걸로 골랐지요 바로 통밀식빵 오호호~ 정제된 밀가루에 통밀도 들어 있으니 조금이라도 낫지 않을까 해서요 식빵은 다른 맛있는 빵보다는 당도도 낮으니 꽤 괜찮은 선택이죠 ㅎㅎ 저는 빵순이어서 빵을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바삭바삭한 빵이나 찹쌀도넛 진짜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패스~ 자제력 발휘했지요 ~ 자 통밀식빵 그냥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살짝 구워만 놔도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하지만 평소 많이 먹어오던 야채를 얹었어요 방법은 아주 쉬워요 빵은 살짝 굽습니다 치즈를 빵에 얹습니다 그 위에 야채 듬뿍 얹은 후 소스는 마가린 노우~ 케찹을 동그랗게 두릅니다 ㅎㅎ 식빵 하나 덮어서 야무지게 잡아서 얌얌 먹으면 ~ 아 너무 맛있어요~ 평소에 안먹던거 먹으면 어찌 그리도 맛있는지요 약간 달달하게 먹고 싶으면 바나나를 넣어서 먹으니까 진짜 맛있어요 바나나 얇게 썰어서 얹은 후 야채 듬뿍 올려서 먹습니다 ㅎㅎ 이렇게 먹고 30분 후 운동 열심히 해야 합니다. 평소보다 탄수화물이 좀 높아요~ 빠르게 걷기 + 근력운동 필수지요 ~ㅎㅎ
하늘바래기
🍽️ 저녁식사 짜장밥과 🍕 통밀또띠아피자
🍽️ 저녁식사 짜장밥과 🍕 통밀또띠아피자 갓김치와 김치 두부반 잡곡밥 위에 춘장으로 만든 짜장입니다. 통밀 또띠아 피자는 후식?!!
레몬그린
🍕닭가슴살 단호박 통밀 또띠아 피자 에프에 들어가요.
🍕닭가슴살 단호박 통밀 또띠아 피자 에프에 들어가요. 통밀또띠아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닭가슴살 단호박 올렸어요. 치즈 좀 부족하게 올리고 구워요. 이건 사이드 메뉴!
레몬그린
포만감과 건강을 생각한 통밀 파스타
일반 파스타면이 아닌 통밀100% 파스타면으로 만든 통밀파스타에요~ 통밀면이라 좀더 오래 10분-12분정도 삶아줘야 하더라구요. 색깔은 로제처럼 됐네요. 소스는 시판토마토소스+크림소스에다가 집에 있는 유럽종토마토하나를 갈아서 더 넣었어요. 양파도 잘라서 소스 끓일때 넣었구요. 버섯도 추가해서 채소도 먹으려 했는데 없어서 생략했네요. 확실히 맛이 더 건강하고 포만감도 오래 가네요! 단백질이 아쉬운데 닭가슴살이나 소고기나 새우 이런걸 토핑해서 먹으면 더 좋겠네요ㅎㅎ저는 집에있는 크래미를 찢어서 올렸어요.
여니수야
통밀식빵1개
통밀식빵한개 먹어요 올오.요거트 어디에 먹을까 하다가 둘다 먹어요
원킬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나와서 동작수업 마치고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 사와서 엄마가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빵 같이 해서 점심 식사 했어요. 고구마샐러드인데 고구마 조금과 양배추, 랜치드레싱 있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오이가져와 섞고 올리브2개 추가 견과류까지 넣었네요 통밀빵은 호박과 치즈가 있는 건데 잘라서 조금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 라떼도 고구마하고 통밀빵 조금 줬어요. 내가 편의점에서 산 샐러드. 약간 채소양이 작아서 집에서 가져온 채소랑 같이 하면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되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
ㅋㅍ에서 시켜먹는 보리식빵.통밀식빵 보리식빵은 남편이 사달라한거고 통밀은 제가 먹는거예요 어쩌다 한번씩 먹는 통밀빵
원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