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초코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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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310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 #혈기챌6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3,000P를 드릴게요,🎁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6기 완주자 명단❤️ 가을바람솔솔 뾰료롱 지은할아버지 가을이엄마 사라짱777 지호이모 강미미 사랑나무112 진니어트트 강안2502 사랑해요love 짜짜야 개별꽃 사자킹 쩌기저별 걩이 산곡동미녀삼총사 쪼물딱 건강하루 삼손 찌니아빠 건강하자으니 상한상한 채근담345 걷기가좋아 새벽을열다 천향가성 고승 새봄아침에 초심무심 골말 생각없는아이 초이용 공양미 생강꽃 최민준엄마 구름속하늘 서경용 쵸코파이팅구 구리구마 서나얌 치노카푸 구삥l 서해태백산3QUGB 치이카 글라라 셰어 카타리나60 기쁨이님 송승환 캐시카우 김또맘 수경2 켈리장 까꿍스 수국이 코옹쥐 깻잎녀 수퍼마덜 코코레이스 꽃이뻐 숨은꽃처럼 코코리다 꿈굽는사람 숲마을 콩나무 나나나이쁘니 슈롭 콩콩89 난초777 스마일맘1 쿄쿄84 날씬캔디아줌마 스타렉스벙벙이 클로니 낮밤1 스타벅스DT 터벅 내사랑정이 스터디 티얼그레이 냥냥써브 신나게살자고 파랑이맘 노는게제일조아 신자유인 파인솔 뇌순이 신행지 파인호랭이 달달별 써니ㅋㅋ 펭딱이 달달한일상 썩수지 푸릉푸릉이 달콤슈 씬아 풀에버 달콤한게으름 씽씽걸 프라임12345 달콩님 아름다운세상2 프리티뒤짱 달토끼81 아이스크림언니 피타 담율로 아침향 핑코스모스 당근먹기 아하하하ㅋ 핑크걸 당근먹기딸 안녕하세요님 하이0530 데굴곰순 알로하영이 한소래미 도나도나도나 알밤2 할수있담 도정훈 알비나2 행복돌고래 돌푸 앙뚜 행운복덩이 동그라미1 앙칼진애미나이 향기222 동동이고모 애교뭉 헬로12 두부닷 애플광고12시리즈 혁혁 두부바위 애플금고10종 호랭이99 듀듀링 애플냉장고10년식 호호수기 들어주자 애플망고10개 홍길이 등산들맘 애플반창고12종류 환ᆢ 딸기초코 애플주식잔고154주 황펭 또또숑 애플퀀텀고1기 회원정보 똥강아지공주님 앵두정원 후빠 똥글똥글양 야고 훈스맘2 뜡이맘 얄티 훈이민이맘 띵굴이 얍화이팅 흑설향 라떼사랑v 어묵손가락 힐링런치 랜디랜디 어트지니요 agnes0117 로앰 어흥어흥 biki 롤로레 에네스 bluesea 리루맘 엘트 cofl 릴리아니 여땡 comachen1 림프님프 연완이맘 CSM6978 마고할미 엽댕2 eggy 마루와함께 영진왕빠 flyihan 마이뽕 오르테즈 freeday 만보만보만보만 오버더레인보우 Gale 만캐쉬원해요 왕대박1 gamkhj 매일다이엍 왕대박7 goldtrees 매직이 요술봉 greenthumb 매화나무 용용님 GUNDDAM 멋장 우리아들2 haass 무브먼ㅌ 웅뚜이 Heej 문탱맘 워니뚱 HL 뭔소리야 원신흥동농부 jeju줌마 미니미썬가드 유둥이아빠 jeonghee 미르99 으라라라챠 jive12 미수기왕짱 은남매 k0mmi 미지동현맘 은상os kbstar9670 미클 은유랑 KKK용식이22 민니23 은향이 Kramer 민서니PNBDN 이명희좋아 KWK 밀루땡땡 이쁜서니짱 lilymijin2 바다속고양이 이워닌 MINJEONGYi 바로지금이지 이유주 muuu2 박선비 이효니 myjung9770 뱀사골반달곰 자몽한고미 nulsom 벌곡댁 장보고 proximab 베베루나 재털이 Queen혀니 별거아닌걸 저승사자 rheeon 별사랑천사 정숙한여자정말 run2 복덩이복덩이 제리DJ sara0904 복례여사 조오타 sara1298 붐뿜 조콩만 shin3357 붕붕아아 죽비 smile34037 블리네 준이할미 so2 블리비 지구외계인 so이니 비인스 지니1024 superjob 비포장도로자전거 지니비니 systle10 빈이준이맘짱 지니어스쩡 vovo2 빌빌이 지니업트 wrinkle 빠담소리 지니z ymittang 뽁이마미 지은이5088 ZGMF zntkskzlzy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geniet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빽다방에서
쿠폰으로 아아랑 초코라떼 마셔요
블리비
당 충전-저당 말차 초코바
퇴근 걷기 전 당 충전 좀 합니다 저당으로 골라골라서... ㅎㅎ 155kcal
목표사십구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제공: 한국일보 김희애와 김성령의 자기관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루어, 인스타일 배우 김희애와 김성령이 나이를 잊은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많은 여배우들 중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두 사람은 1967년생 동갑이다. 여전히 30대처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비결은 '꾸준하고 철저한 관리'다. 최근 김희애는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복근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희애는 강렬한 비주얼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파격적인 의상 속 탄탄한 복근과 날씬한 팔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애는 오랜 시간 화장품 모델로도 활동했다. 또한 맡은 역할 때문에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해왔다. 그는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며 식단을 관리한다면서 "운동도 너무 싫지만 해야 개운하다. 매일 하루 30분씩 스트레칭을 한다"고 밝혔다. 과거 SBS 예능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희애는 "초코파이 한 개를 다 먹어본 적이 없다. 적정 몸무게보다 높으면 바로 조절한다. 매번 한 숟가락씩 덜 먹는 게 한이 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이두근 강화 운동 15회, 스쿼트 15회, 팔 뒤쪽으로 펴기 15회, 런지 15회를 매일 하려고 노력한다며 "멈출 거면 아예 시작하지 말고 할거면 매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1시간 동안 자전거를 탄다"고 전했다.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제공: 한국일보 김희애와 김성령이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SBS '힐링캠프', MBN '가방 속의 인생 스토리-토크백' 캡처 김성령의 다이어트 법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는 MBN '가방 속의 인생 스토리-토크백' 출연 당시 "제 나이에는 다이어트라기보다는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밥은 하루에 한 끼 정도 먹는다"며 1일 1식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폭식 경험을 묻자 "최근 폭식은 마지막 임신했을 때 같다"라고 답했고, MC 김숙은 "마지막 폭식이 20년 전이라는 건가?"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김성령은 "밤 10시 이후 삼겹살에 소주 먹어본 적 있냐"는 질문에 "먹는다. 쫑파티 하면 주로 고깃집을 가지 않나. 그때 많이 먹고 그다음 날 어김없이 운동을 한다"고 말했다. 그가 밝힌 관리 비결은 '꾸준함'이다. 김성령은 "아침밥 먹듯 똑같다. 아침에는 무조건 운동을 한다. 운동은 일주일에 네 번 테니스, 자이로토닉, EMS 운동을 한다. 어떤 운동을 하는지 보다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침 9시 반에 운동을 하기 위해 6시 반에 기상을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자야 한다. 내 비결은 잠이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든다. 밤 10시에서 12시 사이 침대에 눕는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40살 전에는 운동을 전혀 안 했다. 연기할 때 목소리 톤과 발성이 마음에 안들었다. 복근의 힘이 약해서 그런건가 싶어서 복근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또 첫째를 낳은 후에는 운동을 안 해도 몸이 돌아왔는데 둘째 때는 운동을 안하면 몸이 돌아오지 않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운동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뽀봉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4일차 인증
2024년 7월14일 일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전 (오후8시 19분) 점심으로는 오늘은 콩물국수 한그릇 먹었어요 다 먹고나니 오후 1시35분 됬더라구요 콩물 한그릇 칼로리가 550~600칼로리 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좀 높긴 하네요 거기에 콩물을 다 마시냐 남기냐에 따라 또 칼로리가 달라지겠죠 전 콩물까지 깨끗히 싹싹 깨끗히 그릇을 비웠네요 그랬더니 배불러 죽는줄 알았지만요 근데 그렇게 점심 먹어주고 저녁때까지 아무것도 안먹을줄 알았더니 배 꺼지지도 않았는데 점심 먹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 아메리카노 캔커피275ml짜리 한잔섭취에 또 쭈쭈바 아이스크림 한개 섭취에 결국엔 저녁도 안먹고 있다가 저녁 7시 조금 넘어서 초코소금빵 과자 한봉지까지 헤치웠어요 오늘은 칼로리 높은 것들로 음식 섭취를 해버렸네요 점심부터 해서 저녁 먹기 전까지 칼로리 폭탄을 맞은것 같은데 걱정 한가득 안고 마지막 과자 섭취까지 하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 쟀는데 엄청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그래도 혈당이 낮게 나와준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오전에 항상 해주는 운동 덕분에 혈당이 그래도 이정도로 나와준것 같단 생각을 해보았어요 내일은 다시 폭식 하는건 자재하고 음식 관리와 운동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ilymijin2
무슨 조합인지~~
참치, 오이, 양파 .감자 으껴서 참크래커에 올려주네요. 저녁 먹기전 애피타이저라는데 조합이 참 ㅋㅋㅋ.
루시안
7월13일 혈당일기7기 3일차
날짜: 2024. 07.13 혈당 측정 시간 : 07:44 내용 : 공복 기상 1시간후 측정 전날 저녁 밥.채소5가지.호박.계란말이.삼겹살.김치.초코파이2 기상해서 바로 측정 하지 못했다. 사혈침이 아프다.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야고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만약 바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배고픔이 닥치고 식사를 준비할 수 없을 때 간식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많은 간식들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음식을 갈망하게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간식이 영양가가 있고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소화를 늦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촉진한다. 고단백 식단은 또한 신체 구성, 뼈 건강, 심장 질환 위험 요소의 개선과 관련이 있다.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간식이다. 코티지 치즈 한 컵은 필수 영양소에 대한 하루 필요량의 19%를 차지한다. 단독으로 즐기거나 과일, 견과류와 함께 먹도록 하자 프로즌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하루 중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고단백 간식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고단백의 맛있는 간식이다 트레일 믹스 트레일 믹스는 말린 과일, 곡물, 견과류, 그리고 때때로 다크 초콜릿의 조합이다. 단백질 외에도, 대부분의 성분들은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고 장에 유익한 박테리아를 제공하는 섬유질이 높다. 땅콩버터 셀러리 스틱 셀러리 스틱에 땅콩 버터를 바르면 간단하게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약간의 단맛을 위해 건포도나 말린 크랜베리를 뿌려도 좋다. 삶은 달걀 계란은 몸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부인할 수 없이 건강한 간식이다. 단백질로 가득 찬 삶은 달걀은 다음 식사 때까지 배부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휴대용 간식이다. 출처:©Shutterstock
뽀봉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맛있게 드세요~
어른들은 점심 안먹고 아이들만 챙겨줬어요 아점이라 밥 먹기는 부담스러워서 먹고 싶다는 메뉴 차려줬어요 한명은 만두, 한명은 초코 크로와상 둘이 식성이 달라요 ㅎㅎ 모두 맛점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seabuck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07.13 아침식사후 주말아침 늦게 일어나 가볍게 먹었어요 바나나와 초코릿파운드케이크 그리고 요거트 내용은 가벼웠지만 실상은 아니었나봐요 보통의 아침식사후 혈당보다는 높게 나오네요 에궁 ㅜㅜ
초이용
7/13 (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3일 토요일 여섯시 44분 날씨 맑음 화창 혈당 혈당 아침공복 113 식단 아침 야채 과일 샐러드 요거트 호밀식빵 한조각, 점심 야채 비빔밥 양배추 샐러드, 간식 현미 뻥, 유기농 초코 한조각, 녹차 비스켓 한조각, 저녁 연두부 낫또 운동 점심과 저녁 식사 후 산책 13000보 수면 10시 취침 5시 10분 기상
강안2502
Cu에서 1+1하길래 사와봤어욤
프로틴 음료 곡물맛과 초코맛. 1개당 2900원
cogo092
초코우유와 떡은 국룰 ♥
금요일이라 학원 쉬고 싶다는 애들 잘 달랬어요 떡순이는 어제 잘 참고 오늘 아이들과 오후 간식으로 먹었네요 ㅎ 백설기는 아침에 딸이 먹고 요건 거의 제가 먹은.. 역시 맛있어요 🎵
우리화이팅
홈플 배송
생갈치ㆍ생수ㆍ파프리카ㆍ닭ㆍ주방세제 천도복숭아ㆍ리젠초코토피 도착했어요. 갈치 50% 할인가로 대자 6000 원 중자 3000 원 주고 샀는데 갈치조림양념도 들어있네요
러브복동
스쿼트
초코파이 먹고 500개 추가했습니다 총 1300개 해내버리기 ㅋㅋ
담율로
몽쉘 주문했는데... 걱정되네요
우와 날씨 장난아닌데 내가 무슨생각으로 이런 한여름에 몽쉘을 주문한것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ㅜㅋ 초코류 과자같은거 아이스팩 하나씩 넣는것도 말이 안되고 그럼 스티로폼에 넣어야하는데 ㅋㅋ
달려볼꺼야
이렇게 먹으면 혼낸다 vs 안혼낸다
아오 쫌!!! 둘째가 이렇게 두고 갔네요 안에 초코는 쏙 먹고 겉빵은 이렇게 두고 간... 제 입에 넣을려다 참았네요 너 왜그랬니? ㅠㅠ 집에 오면 혼내야겠어요 친구는 자기도 겉빵 싫다고 그냥 버리고 이해해주라고 하는데.. 전 납득이 안가는데 ㅠㅠ
우리화이팅
7/11(목욜)혈당일기7기3일차
혈당측정시간 10pm18 혈당수치 100mg/dl 간식 초코아이스크림
블리비
퇴근전 단백질쉐이크!
일 하러오면 집가기전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마시는게 좋더라구요 히히 😍 오늘은 오트밀 초코로 담백한 느낌으로 냠냠해용 ^^ 넘나 맛난 쉐이크에용 ~
자스민꽃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4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4. 렌틸콩수프 통밀크래커 그린샐러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4일
깨개갱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스쿼트
오늘도 빠르게 스쿼트 1200개 성공 했어요 ㅋ 아까 초코파이랑 뜨아먹고 힘 불끈ㅋ 스쿼트 성공 💪
담율로
0711 혈당일기 2일차
공복혈당 체크 전날 잠들기전에 배고파서 남편이 초코맛 다이제 주길래 나는 오트맛다이제먹겠다고...나름 조절했으나 최대한 자기전간식은 참아보자
알로하영이
혈당일기7기 3일차
7월10일 오후8시58분 혈당기록143 저녁 비빔면 후식 초코아이스크림 비가오고 마음이 꺾기기 시작하니 왜인지 초코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속이 진정되는 느낌이라 초코아이스크림먹고 그 후에 비빔면을 먹다보니 혈당이 올라갔던것같다 왜인지 모르지만 초코아이스크림이나 콜라를 먹다보면 냉정함이 생기는것같아도 혈당을 조심해야하는상황도 있다보니 그것들은 마치 양날을 지닌 검과 같아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ZGMF
혈기챌3일차
7월10일 저녁8시 아침으로 피자빵,치즈빵,아이스 라떼,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씩 먹고 점심으로 배가 안고파 밥 반그릇에 부대찌개 먹음.간식으로 초코아이스크림 5스푼정도 먹고 저녁은 순대조금 먹음
씬아
혈당일기7기 2일
7월10일 수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운동후 스벅에서 아메 초코케이크 먹고 늦은 점심으로 김치찌게를 먹었더니 혈당이 조금 높네요..초코케이크를 참았어야 하는데.. 앞으론 좀 자제를 해야겠네요
Queen혀니
오늘은 오후에 뭔가 많이 먹었네요^^;;
오늘 아침 점심은 클린하게 챙겨먹긴 했습니다 금데 12시에 pt수업 받고와서 피곤했는지 잠깐 잠들었다가 늦은 점심을 먹고나서~ 자꾸 간식이 땡겨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먹고~ 또 달달한 초콜렛이 먹고싶어져서 우유약간에 코코아파우더 2스푼 넣고 알룰로스 조금 넣어 초코라테 만들어 먹었습니다 배불배불하네요^^;;;;
로사0712
7월 9일(화)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 : 2024.07.09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쭈꾸미 볶음과 콩나물 무침을 먹었어요 간식 안먹었어야 했는데 복숭아 초코과자 커피 여러가지도 먹었네요 그래서 수치가 조금 높더라구요 앞으로 단 간식은 줄여야 겠어요
멋장
둘째 아이스크림 슬쩍
입이 심심해서 둘째의 아이스크림 슬쩍 라라스윗 말차 초코바 쌉쌀한 말차와 달달한 초코의 조화 👍 이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