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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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부터 기온 10도 이상 '뚝' 추위 시작.. 내일까진 다소 포근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지려나보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하며살자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씨뎅이

머위 군락지
오전에 산책 가는 길에 노란 꽃이 예뻐서 네이버 검색해보니 털머위라고 하네요
러브복동
산책 후 배로 더위를 식혀요
낮에는 날씨가 덥네요. 산책 후 배로 갈증을 달래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는 가을 제철과일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피부위해서 챙겨 발라요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 발라요 꼼꼼이 챙겨 발라주고 있어요
들꽃7
아침에 ‘이불 정리’하는 습관… 위생에 오히려 안 좋은 이유?
모두 일어나시면 뭐부터 하시나요? 저도 일어나면 침대 이불 정리하는데.. 반전이네요 밤중 자는 동안엔 몸에서 각질이 떨어지고 땀이 나면서 이불 안에 습기가 찬다고 해요 이불 위생을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펼쳐 정돈하기보다.. 이불을 정돈하지 말고 그대로 두거나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는 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이불 두들기를 좀 해야겠어요;;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이 좋다고 하네요~ 일어나자마자 바로 이불정리하지 마세요~ 왠지 이불부터 정리 안하면 이상할것 같지만 오히려 위생에 좋지 않다고 하네요~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잘 펼쳐 침대를 정리하면 보기에 좋아 기분이 산뜻하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침대 속 세균, 진드기 등을 더 번식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불, 자는 동안 진드기‧세균 번식하기 쉬워 밤중 자는 동안엔 몸에서 각질 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땀이 나면서 이불 안에 습기가 찬다. 이로 인해 이불 속이 어둡고 축축해지며 ‘진드기·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 된다. 이런 상황에서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펼쳐 정돈해 놓으면 각질, 비듬 등이 그대로 있게 된다. 함께 땀 등에 의해 배긴 수분이 날아가지 못한다.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 등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른기침 ▲피부 가려움 ▲눈이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진드기가 많다는 위험 신호다. 진드기는 알레르기, 천식 등을 악화한다. ◇이불 털고 개어 놓는 것이 좋아, 세탁은 필수 이불 위생을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펼쳐 정돈하기보다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는 게 가장 좋다. 집먼지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이불을 잘 두들기기만 해도 약 70%가 제거된다. 차라리 이불을 정돈하지 말고 그대로 두면 이불이 놓인 자리 이외 부분은 수분이 건조되고 공기가 순환되면서 각질, 비듬 등이 날아갈 수 있다. 또 방에 햇빛이 잘 들어오면 살균효과를 볼 수 있다. 이불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 하는 걸 권장한다. 길어도 한 달을 넘기면 안 된다. 중성세제로 물세탁하고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이 깔끔하게 떨어져 나가도록 뜨거운 물로 빤다. 목화솜 이불은 물세탁 대신 햇빛에 소독하고 잘 털어준다. 솜이 물과 만나면 뭉쳐서 굳기 때문이다. 양모 솜이불은 물세탁 하면 보온성이 떨어져 드라이클리닝으로 물세탁을 대신한다. 세탁·건조를 마친 이불을 두드려서 털어준다. 한 달에 한 번은 햇볕에 이불을 말린 후, 걷기 전 방망이로 가볍게 두들겨 준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불을 두들길 때 진드기 사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바깥에서 두들겨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공복운동후 식사 🥕당근라페 버터롤 샌드위치
공복운동후 식사 🥕당근라페 버터롤 샌드위치 치즈한장과 당근라페 계란후라이 넣었어요.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요.
레몬그린
장 건강을위해
장 건강을위해 매일 챙겨먹는 유산균
한디할까
조두순 슈퍼사장으로 위장전입 시도
우리나라에 전자발찌가 5천명쯤 되는데 그중에서 범죄수법이나 범행정도를 비교했을때 조두순 보다 악질이고 더 위험하다고 할만한 것들이 최소 수백명임 조두순보다 더 악질이고 더 위험한 자들은 별다른 조치를 하지않으면서 조두순은 이슈화가 되었다는 이유로 공포를 조장하며 과도하게 행정력과 세금을 투입하는게 과연맞는일인가 싶음 미국처럼 특정 지역 정해서 거기서만 살게 하는게 모두에게 좋을것 같음
야고
갑상선암, 새로운 '원인' 밝혀졌다… '이런 사람' 발생 위험 높아
갑상선암에 대한 새로운 원인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가족력이 있으면 갑상선암에 대해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검진해야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비반이 갑상선암을 발생 시키는 요인이 될수있다고 합니다. 흑..살 찌는것도 서러운데.. 비만은 여러모로 해롭네요 갑상선암의 예방을 위해 비만한 사람은 먹는 양을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모두 아프지말고 건강하자구요~ 그동안 방사선 치료·누출, 가족력 외에 특별한 원인이 알려지지 않았던 갑상선암이 비만으로 인해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AI디지털헬스학과 명승권 교수는 2001년부터 2023년까지 국제학술지에 발표된 22건의 코호트연구를 메타분석했다. 메타분석 전문가인 명승권 교수는 주요 의학데이터베이스인 펍메드(PubMed)와 엠베이스(EMBASE)에서 문헌검색을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된 22건의 코호트연구 결과를 종합해 분석했다. 그 결과, 비만한 사람은 갑상선암의 발생 위험성이 통계적으로 의미있게 33%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승권 교수는 "연구의 질적수준, 성별, 나라별 등 세부군 메타분석에서도 비만은 갑상선암의 발생을 높이는 것으로 일관된 결과를 보였다"고 했다. 이어 "비만한 경우 혈중 갑상선자극호르몬(TSH) 수치가 높아져 갑상선을 자극함으로써 암발생이 높아질 수 있다"며 "또 비만하면 인슐린저항성과 고인슐린혈증을 초래하고 갑상선의 인슐린유사성장인자-1(IGF-1) 수용체를 자극해 갑상선 세포의 증식을 유발함으로써 갑상선암 발생이 높아질 수 있다"고 했다. 명승권 교수는 "10여년 전부터 비만이 갑상선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됐지만, 이후 발표된 대규모 연구에서 관련성이 없다는 보고도 있어 최근까지 발표된 연구를 모두 포함해 메타분석연구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미국암협회(ACS)나 우리나라 국가암정보센터에서는 갑상선암의 원인으로 방사선 노출과 가족력외 조절가능한 위험 요인이 없어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지 않다고 서술돼 있다"며 "이번 메타분석 연구결과에 근거해 다른 주요 암들과 마찬가지로 비만이 갑상선암의 위험성을 높이기 때문에, 갑상선암의 예방을 위해 비만한 사람은 먹는 양을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 및 활동을 증가할 것을 권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종양학 SCIE 국제학술지 '영양과 암(Nutrition and Cancer)'에 지난 10월 26일 온라인으로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숙면을위한 스트레칭
씨뎅이

“엄마는 위대한 일 했단다”… 두 아들 둔 30대, 6명 살리고 떠나
진짜 눈물 난다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아프네요 눈물이 핑 돕니다 끝까지 좋은일을 하고 가셨네요 가족분들도 너무 대단하시네요 훌륭한 기증으로 새로운 생명을 살리시고 먼길 여행을 가셨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두 아이를 둔 30대 엄마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1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5일 이근선(38)씨가 삼성서울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심장, 폐, 간, 좌우 신장, 안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2014년 뇌하수체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 4월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달 1일 집에서 쓰러진 이씨는 자녀에 의해 발견돼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뇌사 상태에 빠졌다. 이씨는 9세, 10세 자녀를 두고 있다. 앞서 가족 모두는 2006년 뇌사상태 또는 사망 이후 장기·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고 기증원에 등록해 생명 나눔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 유족들은 남은 아이들에게 ‘천사와 같은 엄마가 다른 생명을 살렸다’는 사실을 언론을 통해 알고 자랑스러워했으면 하는 마음에 언론보도를 결심했다고 한다. 또 유족은 이씨의 딸이 병실에 누워 있는 이씨를 보며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면 어떻게 하냐”고 울며 묻자 “엄마는 천국으로 가지만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위대한 일을 했다”고 답해줬다고 한다. 유족은 “마음 아픈 이별의 순간 착한 일을 하고 가는 이씨를 생각하니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이씨의 남편 김희수씨는 고인이 된 아내에게 “나의 하나 뿐인 근선,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다. 너와 함께했던 모든 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다시 너를 만나러 갈 때까지 기다려주고 그때까지 애들과 행복하게 잘 지내겠다”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할때 먹는 달걀, 이렇게 먹으면 위험해요.
다이어트 할때 가장 많이 먹는 식품이,아마 닭가슴살, 아니면 계란 일것입니다. 계란을먹는 방법은 보통 삶거나, 프라이를 하는 방법일텐데,, 프라이를 할때, 바싹 익히는 법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왠만하면 삶아 먹는 편이긴 한데, 혹시 프라이를 하더라도 아주 바싹, 익히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 바싹 익히는 조리 방법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해요. 문제는 프라이를 하다 기름에 타게되면 옥시스테롤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심장질환 암등을 발병 시킨다고 하네요. 이와 관련된 기사를 공유해볼까 해요. 읽어보세요.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콜린 등 두뇌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달걀이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심장 질환과 암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간) 건강 정보매체 헬스다이제스트는 캐나다의 영양상 앤젤 루크의 말을 인용해 “콜레스테롤이 과열되면 옥시스테롤이라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다”며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옥시스테롤은 심장병과 암의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루크는 식이 콜레스테롤이 화씨 350도(섭씨 약 177도) 이상의 고온에서 장시간 조리될 때 옥시스테롤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옥시스테롤은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동맥경화증과 심장질환의 위험성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국제 학술지 암 예방 연구(Cancer Prevention Research)에는 높은 옥시스테롤 수치가 결장암 위험을 22%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실린 바 있다. 앞서 2017년 발표된 ‘건강과 질병의 지질’ 논문에도 신체가 옥시스테롤을 모두 흡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흡수할 경우 혈관에 해로울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연구자들은 옥시스테롤이 암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신체 염증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봤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필수비타민, 무기물이 풍부한 달걀을 식단에서 제외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루크는 약한 불에서도 조리가 가능한 야채 오믈렛을 추천하며 “달걀의 단백질이 더 쉽게 소화되고 채소는 추가적인 섬유질과 항산화 화합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고 전했다. 기름을 너무 많이 부을 경우 더 빨리 탈 수 있어 기름을 적게 쓰는 것도 권했다. 출처 rainbow@heraldcorp.com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1031050356
주안맘0413
딸 열애설이 터지고 예비 사위를 만난 최현석 셰프 반응
만약에 내 딸이 25살 인데 37살 남자랑 만난다 상상하니 화만 나네
야고
기적의 비만약 위고비 용량 늘렸다가 사망ㅠㅠ
미국에서 위고비 용량을 늘려서 복용 했다가 췌장염으로 사망 했다네요 테슬라 엘론 머스크등 유명인들이 복용하고 체중 감량해서 유명해진 위고비!!!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서 체중감량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네요 근데 위고비를 먹지 않으면 요요현상으로 원래대로 체중이 돌아온다지요 이 약이 정말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하지만 일부 병원에서 이를 아랑곳하지 않고 처방을 해준다네요 무섭네요ㅠㅠ 다이어트 운동과 식습관으로 건강하게 하면 좋겠네요~~
제벌
태풍 피했지만 ‘0도 추위’ 온다…남부엔 최대 250㎜ 비
요근래 오후에도 춥지 않고 점심 먹고 산책하기 참 좋았는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이제 가을기분이다 했더니 겨울이 되나요? 내일이면 11월입니다~ 가을비가 쏟아진 후 다음주엔 올 가을 첫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제21호 태풍 ‘콩레이’는 한반도에 상륙하지 않을 전망이지만 수증기를 몰고 와 남부 지방에 많을 비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가을비가 쏟아진 후 다음주엔 올 가을 첫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31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이번 주 토요일 오전까지 제주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고, 다음주 초는 북쪽 찬 성질의 대륙고기압 확장에 따라 기온이 급감하겠다”고 밝혔다. 한반도 상륙 가능성이 제기됐던 태풍 콩레이는 경로 상 대만과 중국 지형에 부딪히고 대만 해양쪽 낮은 해수면 온도의 영향을 받아 다음달 2일께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될 전망이다. 하지만 약화된 저기압에서 북상하는 수증기가 내륙 찬 공기와 만나 제주도 바로 남쪽 부근에서 강수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31일 밤부터 2일 새벽까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예보됐다. 2일 오전부터는 저기압이 통과하며 남부 지방 중심의 비는 멈출 것으로 보이나 북쪽 고기압이 확장하며 불어오는 동풍에 의해 강원 영동 지방에 강수가 예상된다. 31일∼11월2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50㎜(많은 곳 중산간 200㎜, 산지 250㎜ 이상), 전남 남부, 부산·울산·경남 20∼60㎜(많은 곳 전남 남부 해안, 경남 서부 남해안 80㎜), 광주·전남 북부 10∼40㎜, 대구·경북 5∼40㎜, 전북 남부 5∼20㎜, 전북 북부 5㎜ 안팎, 강원 동해안·산지 5∼30㎜(2일), 충남 남부 내륙, 충북 남부 5㎜ 미만(2일) 등이다. 한편 4일 새벽부턴 올해 들어 가장 강하게 확장하는 찬 성질의 대륙 고기압이 내려 와 기온이 기온이 급감할 것으로 보인다. 4∼5일 아침 기온은 1∼14도, 낮 기온은 10∼21도로 예보됐다. 바로 전 주말 동안 아침 기온 9∼18도, 낮 기온 18∼23도가 예보된 것에 비해 8도 가량이 내려가는 것이다. 6∼7일은 아침 기온 0∼9도, 낮 기온은 12∼19도로 예보되며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 7일 이후는 고기압이 빠져나가며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겠으나 여전히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 예보분석관은 “다음달 4일 월요일 출근길에는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겠다”며 “강한 바람도 함께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게 떨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
한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 순위
한국에서 살기 좋은 동네는 세종시를 제외하면 전부 수도권이네요
감사하며살자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 모닝빵 고구마 샐러드 샌드위치
모닝빵에 이거저거 넣어서 먹는걸 좋아하는데요 원래는 사과랑 오이를 마요네즈에 버무린 샐러드를 넣어서 많이 먹었거든요 그거 말고도 친구 집에서 먹어본 고구마 샐러드가 맛있길래 저도 집에와서 아이 간식으로 만들어봤어요 다이어트식으로도 한끼 대용으로 좋아요 다이어트식의 포인트는 잼이나 소스를 많이 바르지 않는거예요 아이는 딸기잼 중간에 발라주고 저는 그냥 고구마 단 맛으로 먹어요 고구마랑 삶은 계란이 메인인데 두개를 으깨서 우유 조금 넣어주고 마요네즈 넣어서 비벼주면 끝인데요 심심하다 하면 식감을 살릴 수 있게 견과류나 좋아하는 과일이나 야채 같이 넣어주면 더 좋아요
해설사
피부위해서 선크림
선크림 피부보호 위해서 꼼꼼이 챙겨 발라요 필수로 챙겨주고 있어요
들꽃7
소금빵 샌드위치
늦은시간에 소금빵 샌드위치 맛 본다고 살짝 잘라서 먹었어요. 여기 시그니처 인데 믿고 먹는 소금빵 샌드위치 네요
로블ㅎ
장 건강을위해
장 건강을위해 매일 챙겨먹네요 장 유산균
한디할까
한글의 독보적인 위엄
한글을 창제해주신 세종대왕님 정말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감사하며살자
자기전 숙면을위한 스트레칭
복덩인

일본 1위 GS25 쟈지푸딩 출시
4,500원 좀 비싼데 한번만. .?
야고
저녁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저녁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먹었어요. 통밀식빵에 체다 치즈.토마토.양상추 양파 넣어서 머스터드 소스 발라서 먹네요. 혼밥은 간단하게라도 챙겨야겠죠.
정수기지안맘
챌린지 인증 게시판이 점점 사라지는 분위기
챌린지 인증 게시판이 점점 사라지는 분위기네요 앱 내에서 바로 촬영해서 인증하고 승인 받는 형태로 하나 둘 변해가요 다시 새로운 방식에 적응 할 때 인가봐요
이하린80
뉴욕시, 무단횡단/신호위반 합법화
뉴욕뿐아니라 캘리포니아 네바다에서도 이미 시행됐다고함 가본적은 없지만 가본 사람들 말로는 무단횡단 할수 밖에 없다넹 그렇게 큰 도로가 없고 일일히 잡을수도 없을만큼 다 무단 횡단하고 진짜 바빠 보이는 도시라함 롱아일랜드나 퀸즈까지 적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맨하탄 기준 무단횡단은 필수다고함 뉴욕시 길 상당수는 1차선도로라 원래부터 아무도 신호 안지키고 다 그냥 건너고 정확히 말하면 스트릿은 다들 그냥 건너고 에비뉴는 목숨걸고 건넌다함 걍 쓸데없는 행정낭비 없앤거에 가까운듯 경찰 앞에서도 다들 대놓고 건너고 경찰도 그냥 건너고 저기 문화인듯
야고
점심은 샌드위치로 😋
집와서 좀자고 일어나니 좋네요 😄😄 오늘 점심은 바질지킨 샌드위치로 고고해봐요 ☺️❤️ 저 일하는곳 근처서 사온건데 여기 샌드위치가 참 인기가 많더라구요 ㅎㅎㅎ 속이 엄청 꽉찬게 맛나보입니당~~~
자스민꽃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스위치온 5일차 점심은~~
명란오두비~♡ 역시나 건강하면서도 맛있네요😍👍
로사0712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복덩인

슈퍼푸드 ‘병아리콩’… 오히려 위험한 사람도 있다
슈퍼푸드 ‘병아리콩’… 오히려 위험한 사람도 있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병아리콩은 칼슘·마그네슘이 풍부해 일명 ‘슈퍼푸드’로 꼽힌다. 열량도 높지 않아 다이어트할 때 먹기도 좋다. 그러나 건강식품이라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실제로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 연구팀에 따르면 병아리콩 가루가 든 음식을 먹은 사람들의 혈당 반응이 일반 빵을 먹은 사람들보다 40% 낮았다. 다른 콩류에 비해 칼슘·단백질·식이섬유 함량도 높다. 특히 칼슘 함량은 100g당 45mg으로, 완두콩보다 약 2배 많다. 자주 먹으면 뼈 건강에 보탬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므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빨리 느낄 수 있고, 열량도 낮다. 다만, 병아리콩을 섭취할 때는 일일 권장 섭취량인 300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인 만큼 과다 섭취하면 복부 팽만이 생길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다 소화되지 않고 장으로 내려가 장내 세균에 발효되는데, 이 과정에서 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병아리콩에는 옥살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옥살산은 칼슘과 결합해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칼슘과 결합하면 수산칼슘 형태로 콩팥에 쌓이면서 콩팥 결석이 되기도 한다. 고혈압이나 협심증으로 베타차단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병아리콩 섭취를 삼가야 한다. 베타차단제를 먹는 사람은 약물 부작용으로 혈중 칼륨 농도가 지나치게 짙어지는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는데, 병아리콩에 칼륨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통풍 환자도 병아리콩을 조심해야 한다. 통풍은 체내 요산 수치가 높아지며 관절 등에 이상이 생기는 대사 질환이다. 병아리콩에는 몸속에서 요산으로 분해되는 퓨린이 풍부해, 지나치게 먹으면 통풍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 통풍에 병아리콩이 안좋은가요? 칼슘덩어리 병아리콩 안좋은사람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