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유 프로 단백질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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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강 유산균 💊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 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 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식후 영양제
식후에 영양제 챙겨 먹어요 멀티비타민&미네랄과 EPA및 DHA 함유 되어있는 오쏘몰 바이탈 에프로 챙겨 먹어요
들꽃7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 유산균 먹었습니다 아연도 들어 있어 면역력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장건강 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 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아침에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 유산균 먹었습니다 아연도 들어 있어 면역력에도 좋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장건강 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 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
정수기지안맘
저녁
등갈비 50프로 하길래 간장조림과 소금구이 했어요
숫자
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1차: 야채랑 단백질
금요일도 식단을 조금 타이트하게 제한 했더니 배가 고팠답니다. 아직 6천보 전이지만 당근부터 꺼내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다음 팩엔 오이스틱과 방울토마토 5개, 사과 두 쪽. 6천보챌 완료해서 최종 받고~ 당근이 작을까봐 한 팩 더 챙겨 왔어요. 당근이라도 많이 먹어야 조금이라도 만족감이 들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려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도 꺼내 마셨어요. 집에 쟁여 놓은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백질 20g)
성실한라떼누나
장건강 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 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아침에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이고 아연도 들어 있는 유산균 먹었습니다 장건강과 면역력에 이롭습니다
오와둥둥
토요일 라떼랑 새벽 걷기
4시대 알람으로 눈을 뜨고 움직여야지 생각했지만 또 그렇게 금방 딱 일어나진 못했어요. 스트레칭은 4시 45분에 했어요. 몸무게가 유지가 됐더라고요. 어제 신경 썼지만 또 저녁에 못 참고 견과류를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어제 아침은 야채랑 과일, 프로틴류만 먹고 점심을 빵과 커피로 쳤는데 그것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프로틴 드링크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고요. 내 딴엔 노력했는데 좀 내 식단보다는 좀 덜 먹은 거가 아쉽긴 했어요. 하지만 급찐급빠로 빠지고 다음날 식단대로 한다고 계획해도 배고프고 보상심리에 자꾸 뭘 더 먹어서 살이 찌고 어쩔 땐 빠진것 그대로 찐 적도 있거든요. 그래서 유지를 한번 해 보자는 마음으로 타이트하게 잡았답니다. 조절을 잘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일어나서 또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난 한 시간이라 걸리네요. 5시 54분에 라떼랑 새벽 걷기 나왔어요. 아직 어두워서 그러나 라떼가 날 째려 본 것 같지 않아요? 그냥 기분 탓이겠죠.😅 마로니에 공원 의자 조명이 켜 있을 만큼 아직 어둡네요. 빨리 걸어야겠어요. 6천보챌은 벌써 많이 안 남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점심추가~
라떼 집에 얼능 데려다 주고 나와서 12시 3분까지는 출근했네요. 오늘 점심 커피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는데 1년에 한번씩 휴게음식점 위생 관리 수업을 온라인으로 받는데 그걸 오늘 했답니다. 블라인으로 받는 거 중간중간 체크가 들어가니까? 그렇게 해서 붙어있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아침에 적게 먹고 했더니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우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어요. 작은 사이즈라 1개 갖고 안 돼서 2개나 먹었네요. 이러다 계속 간식을 찾을 것 같고 오늘 점심은 안다 커피만 먹은 거라 단백질이 없는 것도 좀 그럴 것 같아서 단백질 드링크 챙겨 마셨어요. 더단백 파우더 곡물 이고 110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오늘은 물만 넣어서 섞었답니다. 그렇게 많이 흔들었는데 뭉쳐진 가루 부분이 조금 있었어요. 맛은 좀 애매했어요. 물이 더 넣어서 묽게 만들어서 쉽게 마시려고 했는데 맛은 좀 애매했답니다. 마실만 하다와 이 이상한 맛은 뭐지의 중간이라고 해야 되나?😅 뭐 결국은 다 마셨으니까 먹을만한 거죠?ㅋㅋ 이 프로틴드링크까지 점심으로 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5시에 눈을 뜨긴 했고 명상하고 포인트 좀 받는데 머리가 많이 아프더라고요. 더 잘까? 일어나 빨리 라떼랑 산책하고 빵과 커피를 사 먹을까? 아니면 아침 빨리 차려먹고 라떼랑 간단히 산책할까~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했는데 머리가 많이 아파서 그냥 침대에서 꼼지락 걸렸답니다. 7시 반까지 있다가 이제는 산책이라도 가야겠더라고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야채와 과일 프로틴과 라떼 간식과 담요(혹시 몰라)까지 챙겨서 8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작은볼일만 보고 집으로 들어가자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큰볼일을 못 봤기 때문에 아파트 한 바퀴만 돌고 들어가자고 꼬셨는데 막상 내려가서 저 꽃 있는 데까지 가서 냄새 맡더니 갑자기 기분이 좋은지 아파트 밖으로 나가네요. 저기의 개 냄새가 기분을 돋와 줬을까요?😅 아파트 나와서는 챙겨온 아침을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배 한쪽부터 먹었네요. 이게 지퍼팩이 크면 휴대가 귀찮고 지퍼팩이 작으니까 3개나 된답니다. 이래저래 좀 귀찮긴 하네요.ㅋㅋ 두 번째 팩은 오이스틱, 당근스틱!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5개 담았어요. 누나가 아삭아삭 씹어 먹으면 라떼가 마치 나도 달라고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주면 야채잖아 하면서 쳐다도 안 보고 휙 간답니다. 그건 내가 먹는 토마토 사과 배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기준에는 달지도 않은 건가 봐요.🤣 마지막 지퍼백은 당근이 작을까봐 당근만 담았어요. 이로써 야채와 과일을 다 먹었네요. 라떼랑 마로니에 공원 지나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갔답니다. 아무래도 단백질은 먹어야겠더라고요. 살짝 머리가 어지럽기도 하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와 프로핀우노바 피칸 그레인입니다. 프로틴 바 먹으면서 아메리카노처럼 셀렉스를 마시면 훨씬 더 구운과자와 음료 먹는 것 같고 먹기가 편해요. 2개 먹어서 단백질만 29g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가 낙산으로 올라오는 계단으로 후딱 올라가더라고요. 사실 거기서 그냥 집으로 가길 바랬는데... 그러면서 이렇게 된 김에 개뿔을 가볼까 생각했답니다. 저번에 물어보니까 강아지도 다시 들어갈 수 있고 베이커리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커피랑 빵을 좀 간단히 먹으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올라갔답니다. 그러니까 계단이 안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영양제
식후에 영양제 챙겨 먹어요 멀티비타민&미네랄과 EPA및 DHA 함유 되어있는 오쏘몰 바이탈 에프로 챙겨 먹어요
들꽃7
장건강 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 100ml에 희석하여 마시면 흡수율이 높아져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아침에 장건강에 좋은 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이고 아연도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5-6화 공개! 중반부 진입과 탈락국 정리 🏋️♂️🔥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 공개일 / 데스매치 / 탈락국 / 다시 보기 총정리 전 세계가 주목하는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드디어 중반부에 진입했습니다. 2025년 11월 4일, 피지컬 아시아 5-6화가 동시 공개되며 새로운 전개와 첫 탈락국까지 확정되는 전환점이 되었죠. 이 포스팅에서는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정보부터 데스매치 결과, 다시 보기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피지컬 아시아 공개일 정리 1~4화: 2025년 10월 28일 공개 5~6화: 11월 4일 공개 7~9화: 11월 11일 예정 10~12화(최종): 11월 18일 예정 이번 5-6화는 전체 12부작 중 정확히 중반에 해당하는 시점으로, 프로그램 흐름을 결정지을 중요한 분기점이었습니다. 🧑🤝🧑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 국가별 대표 이번 시즌엔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참가했습니다. 국가 대표 인물 예시 한국 김동현 (UFC 파이터) 필리핀 매니 파퀴아오 (전설의 복서) 태국 슈퍼본 (무에타이 챔피언) 몽골 전직 레슬링 국가대표 등 튀르키예 파라올림픽 수영선수 등 호주 크로스핏 선수 등 일본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인도네시아 종합격투기 선수 등 각 국 6인의 피지컬 강자들이 출전해, 팀전 + 개인전 병행 포맷으로 승부를 펼칩니다. ⚔️ 피지컬 아시아 데스매치 – 1차 탈락국 가려지다 5화에선 본격적으로 데스매치: 공 뺏기 전이 펼쳐졌습니다. <피지컬: 100> 시리즈 특유의 공격형 대결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경기에선 1인전 + 2인전이 혼합된 5판 3선승제로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결과 요약: 필리핀 vs 태국: 필리핀 승리 → 태국 탈락 확정 일본 vs 인도네시아: 일본 승리 → 인도네시아 탈락 확정 💥 결국 태국과 인도네시아가 첫 탈락국으로 선정되며 8개국 → 6개국으로 압축되었습니다. 💡 피지컬 아시아 5-6화가 중요한 이유 5-6화는 단순한 에피소드가 아니라 시리즈 전체 흐름을 바꾸는 분기점이에요. 탈락 국가 등장 → 위기감 증가 데스매치로 생존 팀 부각 → 드라마 극대화 참가자 간 캐릭터 차별화 본격화 3차 퀘스트 ‘팀 대표전’ 예고 → 다음 전개 기대감 ↑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고, 넷플릭스 글로벌 탑10 진입 + 국내 트렌딩 1위에 오르기도 했죠. ▶️ 피지컬 아시아 다시 보기 어디서? 공식 플랫폼: 넷플릭스 단독 공개 다시 보기 방법: 넷플릭스 앱 또는 웹 ㄴㄴㅌㅂ에서 '피지컬: 아시아' 검색 회차별로 요약 영상도 공개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일부 클립 확인 가능 📝 한줄 요약 5-6화는 공식 중반부 + 탈락국 확정의 분수령 태국, 인도네시아 탈락, 생존 6개국은 팀 대표전으로 피지컬 아시아 참가자 개성과 전략 본격화 다음 공개일은 11월 11일 (7-9화) 다시 보기는 넷플릭스에서 피지컬 아시아 보셨나요? 어떤 국가가 우승할지 예측해보세요! 댓글로 여러분의 최애 국가 또는 참가자도 알려주세요 😎 📌 다음 회차 리뷰도 곧 올라올 예정이니 이웃 추가해두세요! >>>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바로보기
깁미더머니
목요일 시작 라떼산책(야채과일)
5시 때 눈을 뜨긴 했는데 오늘도 5시부터 6시 반까지 그냥 침대에서 비비적거리고 있었네요. 명상도 하고 포인트도 받다가 졸기도 하고😅 왜 후딱 일어나지질 못할까요? 6시 반 지나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 어제 견과류 먹은 게 조금 걱정이 됐지만 그래도 62밑이면 어쨌든 간단히 야채와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10시에 근력 운동 끝내고 11시에 여유있게 직원 식당에서 한식으로 사 먹으려고 했는데... 62.1kg 이네요. 내 마지노선을 넘겼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겠어요. 다 내가 어제 많이 먹은 탓이죠ㅠㅠ 아침거리까지 준비해서 7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이렇게 나오자마자 라떼 귀연고를 발라줬어야 되는데 오늘 아침에 연고 까먹었네요.🤣 성균관대옆에서 위로 올라가는 길로 접어 들면서 야채랑 과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한 팩엔 당근스틱만 넣고 다른 팩엔 당근 스틱과 오이, 사과1.5쪽, 배 1쪽 넣었어요. 이것도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걸어가다 생각이 나서 하트 산책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라떼가 자꾸 올라가쟈 하더니 와룡공원 진입로까지 올라왔답니다. 와룡공원까지 올라갈 생각은 없지만 여기서 다른 길로 내려가려고요. 성곽길을 조금 걷는데 예쁜 단풍나무도 봤네요. 여기까지도 올라올 생각이 없었는데 라떼 덕에😅 짧은가을에 이 단풍도 보고 가네요 집에는 9시 6분쯤 도착했고 4,100보 걸었어요. 80분 정도 산책했는데 조금 무리였는지 산책 마무리할 때쯤 몸이 너무 힘들고 화까지 나서 안 따라오고 더 냄새 맡겠다는 라떼한테 화까지 냈네요. 라떼 살짝 내 눈치 봤어요.😮 그리고 챙겨갔던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를 못 먹었어요. 나중에 갑자기 컨디션이 팍 떨어지니까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음료 메가커피 바닐라 라떼를 칼로리 줄여서
저는 메가커피 바닐라라떼를 좋아해요 거의 90프로정도 그것만 먹어요 하루에 한잔정도먹는데 다이어트할때도 커피를 안먹으려니 힘들더라구요 운동하고돌아오는 동선에 메가커피가 있어서 양심상 우유랑 시럽을 칼로리 낮은걸로바꿔서 사먹습니다 우유대신 아몬드밀크로 변경하고 시럽을 라이트바닐라시럽으로 변경하면 가격은 800원정도 더비싸지고 칼로리는 훨씬 줄어들어요 칼로리가 얼마나 줄어드나 검색해보니 요렇게 잘 정리해서 올려주신분이 있네요
숫자
오쏘몰
멀티비타민&미네랄과 EPA및 DHA 함유 되어있는 오쏘몰 바이탈 에프로 챙겨 먹어요
들꽃7
장건강 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 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
튼튼한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 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면역 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터도 가능? 칼로리·카페인·맛 솔직리뷰 😋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달한 거 끊기 어려운 분들 많죠? 저도 “오늘 하루쯤 괜찮겠지” 하면서 컴포즈 부여밤라떼 시켰다가, 칼로리 보고 살짝 충격😱 그래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도 조금 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방법까지 정리해봤어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칼로리 & 영양정보 용량: 591ml 열량: 510kcal 당류: 62.2g 지방: 18.1g (포화지방 15.6g) 탄수화물: 81.6g 단백질: 4.6g 🧊 아이스 기준, 거의 밥 한 공기 + 디저트 수준... 👉 식사 대용으로는 가능, 간식으로는 조금 부담스러운 열량이에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카페인 vs 샷추가 옵션 기본은 **카페인 거의 없음 (고구마라떼 타입)**이라 카페인 민감한 다이어터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하지만! 에스프레소 샷추가 (+500원) 디카페인 샷도 가능 (+500원) 👉 샷을 넣으면 고소함+덜 단맛 조절이 가능해서 저당 느낌으로 마시기 좋습니다! 🧾 다이어터 맞춤 커스텀 꿀팁 🍠 아쉽게도 ❌ “시럽 0펌프” 옵션은 없어요. 기본 설탕 시럽은 1~3펌프 선택만 가능해서, 최대한 ‘1펌프’로 줄이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이렇게 주문하면 좋아요: 우유 변경 저지방 우유 / 두유 / 아몬드브리즈로 변경 가능 포화지방 줄이기 → 가벼운 식감 + 칼로리 감소 시럽 최소화 1펌프로 설정 (최소) 당도는 남기되, 당류 섭취 최소화 샷 추가하기 고소함+풍미 강화! 단맛 중화 효과도 있어서 덜 달게 느껴짐 HOT 추천 아이스보다 따뜻하게 마시면 더 포만감 있음! 📉 이렇게만 설정해도 약 100~150kcal 정도 줄일 수 있어요! (예상 섭취 칼로리: 약 350~400kcal 수준) ✔️ 맛: 진짜 고구마 좋아하면 강추! 달달~하고 묵직한 부드러움 ✔️ 칼로리: 기본은 510kcal로 다소 높은 편 ✔️ 카페인: 無 → 원하는 경우 샷추가 가능 ✔️ 다이어트 중 가능 여부: 커스텀하면 충분히 OK!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트 버전, 여러분은 어떻게 마시나요? 댓글로 나만의 주문 꿀팁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홍삼
피로회복 면역력 강화에 도움되는 홍삼 앰프로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쩡♡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 유산균 먹었습니다 아연도 들어 있어 면역력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장건강 유산균 💊
따뜻한 물 100ml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희석하여 마시고 흡수율이 높아져 장건강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과자 먹었답니다 🤣🤣
오늘은 ㅋㅋㅋ뭐 좀 늦게자도 되는날이니요 티비보며 과자먹방했어용🤣🤣 오!늘 단백 프로틴쿠키 이게 젤 저는 맛있어요. 칼로리도 낮아 좋구요^^
자스민꽃
공차 블랙티 다이어트 기간에 마시기 좋은 차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카페 음료를 끊는 것이었습니다. 운동 후에 시원한 음료 한 잔이 주는 행복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칼로리는 낮고 맛은 깔끔한 음료를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공차 블랙티입니다. 처음 마셨을 때는 이게 이렇게 깔끔할 수 있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이 글은 제 기준에서 완벽한 공차 블랙티 후기입니다. 공차 하면 대부분 밀크티나 펄이 들어간 음료를 떠올리지만 사실 블랙티 단독 메뉴가 다이어트할 때 훨씬 좋습니다. 칼로리가 거의 없고 향이 깊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으로 마셨지만 지금은 완전히 제 루틴 음료가 되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주문 방식입니다. 공차는 당도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당도 0% 얼음 적게 시럽 빼주세요라고 주문합니다. 이렇게 하면 진짜 깔끔하고 부담 없는 맛이 납니다. 시럽을 뺀 공차 블랙티 후기를 한 줄로 요약하면 순수한 홍차 향 그 자체입니다. 목넘김이 깔끔하고 식후에도 속이 전혀 부담되지 않습니다. 운동 후에 프로틴 바와 함께 마시면 포만감도 꽤 있습니다. 게다가 카페인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저는 오후에 졸릴 때 커피 대신 이 음료를 자주 마십니다. 커피보다 자극이 덜하고 속이 편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것이 제가 이 음료를 계속 찾는 이유입니다. 공차 블랙티 후기를 작성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구들에게 추천하게 됩니다. 한 친구는 밀크폼을 너무 좋아했는데 제가 블랙티로 바꿔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더 자주 마시게 되었다면서 지금은 저보다 더 애용합니다. 그만큼 깔끔하고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공차 블랙티는 찻잎의 향이 진하고 끝맛이 쓰지 않습니다. 티백 느낌이 아니라 진짜 우려낸 홍차 같은 맛입니다. 심지어 아이스로 마셔도 향이 풍부하게 남습니다. 이런 부분이 진짜 공차만의 강점입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할 때는 단맛보다는 이런 진한 맛이 오래갑니다. 입이 심심할 때 한 모금 마시면 군것질 욕구도 싹 사라집니다. 그것이 제가 이 음료를 다이어트 필수템으로 꼽는 이유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음료는 단순한 홍차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힐링 음료입니다. 당도 조절이 자유로워서 취향에 따라 완벽하게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 홍차보다 맛이 균형 잡혀 있어서 처음 마시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공차 블랙티 후기는 다이어트와 향긋한 일상의 공존 기록입니다. 앞으로도 카페에 가면 저는 고민하지 않습니다. 시럽 빼고 블랙티 주세요. 그것이 제 다이어트 습관의 완성 문장입니다.
이하린80
공혁준 위고비 후기 공개! 실패부터 극복까지 리얼 전후 변화 정리
공혁준이 또 다시 새로운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들어갔다는 영상, 보셨나요? 이번엔 그냥 식단이나 운동이 아니라 위고비라는 비만 치료제를 썼다고 해서 저도 진짜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 위고비 선택한 이유는? 공혁준은 과거에도 삭센다 등 다이어트 약을 사용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대요. 오히려 삭센다 쓰고 더 쪘다는 말까지...😅 그런데 위고비는 식욕 억제와 포만감 증가에 확실한 효과가 있어서 약물치료 + 정신과 치료 + 운동을 병행한 덕분에 한 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해요. 🔄 실패 → 극복까지, 진짜 리얼 변화 그동안 요요도 심했고, 다이어트 자체에 질려 있었던 상태라 공혁준 위고비 실패 루머도 있었지만... 이번엔 피지컬갤러리의 도움으로 체계적으로 관리받으면서 극복 중이라고 합니다. 시작 당시 몸무게: 160kg 위고비 복용 후: 현재 129kg 최종 목표: 100kg → 위절제술 → 80kg 📊 공혁준 위고비 전후 비교 📌 정신과 검사 결과: 충동성↑ 근면성↓ 끈기↓ 📌 약물치료 병행: ADHD약 + 위고비 📌 다이어트 루틴: 고강도 운동 + 식단 + 뇌 컨디션 관리 과거 수많은 실패를 겪었지만, 이번엔 다르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있네요. 진짜 현실 다이어트의 끝판왕 느낌... 공혁준 위고비 후기,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의견이나 다른 사례가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 >>>위고비 가격 얼마일까? 한달 유지비부터 할인 정보까지 총정리! >>> 위고비 효과 없는 사람들의 공통점, 주사만으론 안 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 >>> 위고비 처방법 총정리, 시작 전 꼭 알아두세요!|용량·가격까지
깁미더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