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번 아보카도 과카몰리 치킨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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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이 버리는 ‘이 물’로 머리 감아보세요… 머리카락에 윤기 나요
생각 없이 버리는 ‘이 물’로 머리 감아보세요… 머리카락에 윤기 나요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생각 없이 버리는 ‘이 물’로 머리 감아보세요… 머리카락에 윤기 나요 대부분 쌀을 씻을 때 자연스럽게 쌀뜨물을 버리곤 한다. 쌀뜨물은 의외로 머릿결과 피부미용에 좋다. 그 이유와 활용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단백질, 비타민 C 풍부해 모발에 좋아… 자주 사용하면 손상 위험 쌀뜨물은 ▲단백질 ▲아미노산 ▲이노시톨 ▲비타민 B, C, E ▲미네랄 ▲항산화 물질이 가득하다. 이에 따라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며 머릿결을 더 부드럽고 윤기가 나게 한다. 비타민 C는 체내 세포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해 모발 건강에 필수적이다. 특히 쌀의 녹말 성분이 모낭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 부스스함을 없애고 손상을 방지해 모발 성장을 도와준다. 샴푸를 다 헹군 후, 머리에 쌀뜨물을 붓고 10분 정도 두피 마사지한다. 마사지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차가운 물로 헹궈보자. 매일 머리를 감으면 일주일에 한 번, 날마다 감지 않으면 격주로 활용하면 된다. 쌀뜨물을 너무 자주 사용하거나 머리카락에 바른 채 오랜 시간 두면 단백질 과다로 인해 모발에 자극과 손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 각질, 노폐물 제거해… 쌀뜨물 색깔 확인해 세안하기 쌀뜨물은 피부를 맑고 환하게 만든다. 쌀뜨물로 세안하면 쌀의 다양한 영양분이 피부로 전해지면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이 제거된다. 쌀과 쌀겨에는 필수아미노산, 지방질, 무기질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칙칙해진 피부를 환하게 만들고,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다만 쌀뜨물로 세안할 때는 쌀을 2~3번 씻은 물을 사용해야 한다. 처음 쌀을 씻은 물에는 농약이나 먼지, 이물질 등이 들어있을 수 있다. 또한 쌀을 씻은 물이 파란색 또는 검은색을 띠면 쌀에 곰팡이가 핀 상태일 수 있다. 이때는 쌀뜨물뿐만 아니라 쌀도 모두 버려야 한다. 쌀에 핀 곰팡이는 위장, 신장은 물론, 생식기능에도 영향을 준다. 주변 쌀 역시 곰팡이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아 즉시 버리도록 한다. 곰팡이 독소는 열에도 강해 깨끗이 씻거나 가열해도 제거되지 않는다. ================== 쌀뜨물로 미백에 효과도 있다고해서 예전에는 받아 두고 했는데, 이거 받아두고 사용하면 여름철에는 상하기가 쉬워요 바로 사용 안하실거면 보관 안하시는게 좋아요 육수로도 많이 사용하는데 쌀을 2~3번 씻은 물을 사용하는것이 좋다고해요
뽀봉
"다리에 쥐나고, 없던 변비 생기고”...이런 것도 수분 부족 신호?
체내 수분 2% 부족하면 갈증 나는데...의외의 징후도 있어 수분이 부족하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갈증이 난다는 것은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이르기 쉽지만, 갈증이 안 나도 탈수일 수 있다. 우리 몸이 보내는 여러 신호들을 잘 감지해야 하는 이유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하루 수분 섭취량은 8잔이지만 실상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따르면, 어린이와 노인은 탈수증 예방을 위해 좀 더 넉넉하게 물을 마셔야 한다. 심혈관계 질환의 이력이 있거나 특정한 약물을 복용 중이거나 최근 바이러스 감염에 걸린 경험이 있다면 역시 더 많은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날이 덥고 습할 때, 운동을 할 때처럼 날씨와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탈수증을 막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셔야 한다. 보통 체내 수분이 2% 가량 부족해지면 목이 마르게 된다. 이때 충분히 물을 마시지 않으면 점점 탈수 정도가 심해진다. 다음과 같은 상태일 때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근육에 갑자기 경련이…"=혈액 내 액체 성분인 혈장은 수분, 단백질, 나트륨으로 구성된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장이 농축돼 혈액이 걸쭉해지면서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다.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우리 몸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신체 부위에 혈액을 열심히 공급하지 않는다. 근육이 대표적인 부위인데, 이로 인해 근육 경련이 일어나게 된다. "없던 변비가 생겨"=수분이 부족하면 배면 활동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변비가 대표적이다. 소화기관도 물이 충분해야 원활하게 기능한다. 장 건강과 기능 향상을 위해서는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 "소변 색이 너무 짙네"=소변의 색이 진해지는 것도 탈수와 연관이 있다. 수분을 제대로 보충하고 있다면 소변은 엷은 레몬 색을 띤다. 하지만 수분 섭취량이 줄면 소변색은 평소보다 어두워진다. "괜히 피곤해"=피로도 수분 부족의 한 증거다.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 뇌로 충분한 피가 공급되지 않고 심장의 부담도 커진다. 이로 인해 피로도가 높아진다. 뇌로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해지면 두통이 일어나기도 한다. "침이 말랐네"=목이 마르지 않아도 입안이 마른다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체내 수분 부족으로 침이 충분히 생성되지 않으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입안이 마르면 입 냄새가 심해지므로 껌으로 구취를 없애려 시도하기 전에 우선 물을 한잔 마시는 게 낫다. "소변이 찔끔찔끔"=수분이 부족하면 소변의 양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수분은 신장(콩팥)이 혈액 노폐물을 소변으로 내보내는데 도움을 준다. 물이 부족해지면 신장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해 소변의 양이 줄어든다. 만성적으로 탈수 증세를 보이면 신장 결석 등의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피부가 거칠거칠"=피부의 80%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다. 물이 부족해지면 피부도 건조해진다. 제가 두어달 전부터 잠을 잘때 혈액 순환이 안되어서 통증이 심해 잠을 설칠때가 많아서 하지정맥에 관한 정보를 찾아 봤어요.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시리얼 퀘이커 오트 그래놀라 골든넛츠
퀘이커 오트 그래놀라 골든넛츠는 오트를 압축 바삭하게 구워내어 피넛, 캐슈넛, 피칸을 추가한 시리얼이에요. 건강에 좋은 견과류가 들어있어 선택했고 개인적으로 오트를 좋아해 자주 먹어요. 성분은 그래놀라 97% (오트61%)이고 식이섬유, 단백질, 베타글루칸이함유되어 있어요. 베타글루칸이 2000mg나 들어있어 더 만족스러워요. 칼로리는 100g당 430칼로리이에요. 그래놀라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적지 않지만 단백질도 많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좋아요. 전체적으로 오트를 구워낸 제품이라 바삭한 느낌이 강하고 달달하면서 고소해서 맛있어요.
임삼미
두유두잔 ^^
식사전 단백질 보충도 하고 맛도 좋은 두유 두잔 만들어 나눠 마셨어요
애플짱
달걀 먹어보아용
달걀 먹어봅니당ㅎㅎ 단백질 소소하게 챙겨보아여😄
구룸구룸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 국내산 단호박 수분이 많고 입자가 아주 고와요. 찐 단호박 우유와 믹스해보니 적당히 달고 입자가 쫀쫀하고 부드러워요. 단호박 케이크 만들어도 맛있을듯 하네요. 단백질 보충 삶은 🥚계란하나 추가해 줬어요.
레몬그린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주여니2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첵스 컵
제품명 : 켈로그 첵스 초코 컵 칼로리 : 158kcal(40g) 단백질 : 2g 당류 : 9.6g 추천(or 비추천)하는 이유 : 켈로그 첵스 컵 시리얼은 바쁜 아침에 우유만 부우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설거지도 필요없어서 바쁜 아침에 딱인 메뉴예요. 휴대하기도 편해서 여행갈때 챙겨가면 아침대용이나 간식으로 좋아요.
myjung9770
해남여행2번째선물
해남sns응모 2차선물 고구마에이어 고구마무스떡볶이
유미쿠키맘
8월9일 4일차
날짜 8월9일 측정 점심뷔페 2시간후 뷔페가서 야채를 먼저 한접시 먼저 먹고 먹고싶은것 머구 커피에 치즈커피까지 배불리 먹음 먹는 순서를 야채.단백질.후식~~
혁혁
검정콩 쌀국수
삶은 검정콩 100ml까지 믹서기에 넣고 소금1꼬집과 잣15알 널고 곱게 갈고 쌀국수를 따뜻한물에 10분 불려 2분 삶아 콩국수를 열무김치와 먹는데 엄청나게 맛있네요 단백질 듬뿍든 콩국수 해드셔봐요
마리아7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4일차
20240809 금요일 저녁식후 101 오늘 저녁은 나물반찬에 된장국 기본만 먹으니 적게나오내여. 내일은 단백질 보충좀 해야것어여
신자유인
(다이어트 시리얼) 로 슈 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달지않고 고소한 맛이 나는 옥수수맛 로슈얼 추천 드려요~~ 삶은 달걀 단백질 함량이 6그램정도 되는데 로슈얼 단백질 함량이 17그램 당류는 0.8그램 매우 적고요 탄수화물 13그램 아주 좋고요 건강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요~ 다이어트 할때는 우유보다 무가당 두유에 먹거나 그릭요거트와 먹어도 훌륭한 한끼가 되지요 다욧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제벌
[저당] 간식을 소개합니다
단백질 함량 7g 설탕 무첨가로 1.8g 4무 향료, 색소, 안정제, 감미료가 들어있지 않아서 정말로 건강한 간식입니다. 당뇨전단계라서 혈당조절을 위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과일, 야채, 견과류등과 함께 섞어서 샐러드로 먹어도 아주 좋습니다. 먹기전에 혈당이 100조금 넘었었는데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섭취후에 측정해보니 90대로 나옵니다. 당류를 줄여 섭취하니 관리가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드셔보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치이카
T데이 이번주가 제일 풍성해요~ 잘 활용하셔요 💪
SKT 통신사. SKT T데이가 원래 매주 수요일 하루지만.. 이번주는 월~금요일까지예요 ㅎ 머츠님이 알려주신 케리비안베이 다운 받아뒀어용 ㅎ 머츠님 감동입니다. 감사해요~👍👍 케리비안베이는 주말까지 이용가능해서 11일까지 사용하시면 되요 에이닷 뮤직 30회 듣기 이용권은 8월 31일까지 사용하면 되네요 다양한 혜택 확인 한번씩 T멤버십 앱에서 확인해보세요~ CGV,노브랜드, 처갓집 양념치킨은 오늘까지 사용기한입니다 전 오늘 노브랜드 저녁에 먹을려구요 ㅎ 애들이 좋아해요!
우리화이팅
중년에 맞는 소식? 무엇을 먹을까... 최악의 식습관은?
소식 자체보다 음식 종류가 중요 밥상에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다. 중년이 되면 남녀 모두 살이 찐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 호르몬의 변화로 뱃살이 나올 수 있다. 젊을 때처럼 과식을 자주 하면 체형은 더 두툼해진다.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은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떻게 먹어야 할까? 노년이 돼도 적게 먹는 게 좋을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에 변화를... "소식 자체보다 음식 종류가 중요" 중년 이상이 되면 사실상 과식 자체가 어렵다. 노화로 소화액, 췌장액 등이 줄어 많이 먹으면 몸이 부대낄 수 있다. 비만과 혈관병을 일으키는 밀가루 음식, 쌀밥, 흰빵을 잡곡 위주로 바꾸고 고기 비계에 많은 동물성지방 대신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가금류(닭, 오리고기 등), 콩류, 견과류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채소-과일도 소금에 절인 것보다 ☆생채소가 더 좋다. 단 음식도 줄여야 한다.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 "이 시기를 잘 보내야" 식습관의 변화는 40대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50~60대도 늦은 것은 아니다. 음식 선택도 중요하지만 조리 방식을 바꿔야 한다. 중년들이 젊을 때는 적었던 굽거나 튀긴 음식이 너무 많이 늘었다. ☆예전에 드물었던 대장암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은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 외에 조리 방식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 전체 암 1~2위권이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먹되 예전처럼 삶아서 ☆수육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식사 중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 생각하면... "건강수명 보인다" 국민영양조사 통계를 보면 매번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문제다. 쌀밥에 김치, 짠 국물 음식 위주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66%: 15%: 19%로 탄수화물 비율이 높고 지방 비율이 낮은 편이다. 중년에 뱃살이 너무 나왔다면 탄수화물을 55% 정도 줄이고 잡곡을 많이 섞는 게 좋다. ☆밥상에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다. 노인 가운데 노쇠가 특히 빠른 사람은? 왜? 노인이 되면 소화액이 더 줄어 많이 먹지 못한다. 장수 노인들이 소식을 강조하는 것은 몸의 변화 때문이기도 하다. 노인의학 분야 국제 학술지(Experimental gerontology)의 논문에 따르면 한국 노인 2072명(70∼84세) 가운데 사별 등으로 인해 혼자 식사하는 사람들(특히 남성)은 노쇠 발생 위험이 61% 높았다. 적게 먹는 데다 밥-김치 등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 많기 때문이다. ☆결론을 말하면 중년-노년 모두 자신의 신체 활동량에 맞게 식사량을 조절하는 게 좋다. 뱃살이 많이 나온 중년이라면 탄수화물-지방 섭취량을 관리해야 한다. 노년은 잘 먹는 게 중요하다. 기력이 떨어지면 낙상 사고 등의 위험도 높다. 밥상에서 밥-달걀-콩-생선-삶은 고기-채소의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수명을 누릴 가능성이 높다
핑크한울이
헬시딜 저당두유 소이비랩 추천요
헬시딜에서 저당두유 소이비랩을 구매해서 잘 마시고있네요. 당류가 1.3그램이고 칼로리기 95칼로리 단백질이 6.4그램이 들어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음료로 딱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맘 편하게 즐길수 있고 맛도 좋아서 요즘같은 더위엔 냉장고에 두었다가 시원하게해서 마시면 더더욱 좋네요. 그래서 저당두유 소이비랩을 추천합니다
파인호랭이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다이어트할때 간편 시리얼 추천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
🩷제품명 :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 🩷칼로리 : 100g 당 484kcal 🩷단백질: 9g 🩷당류: 23g 🩷추천 하는이유: 오! 그래놀라 오트 통너츠는 고식이섬유제품으로 사과 4.5개이 해당하는 식이섬유가 함유되어있어요. 고소한 퍼핑옽 , 부드러운 퀵오트 , 가벼운 폴드오트, 바삭한 크리스피오트 4가지 오트가 적절하게 조합되서 고소하게 즐길수 있어서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잠시 날릴수 있는 시리얼이여서 추천합니다. 통아몬드와 통헤이즐넛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는 그래놀라를즐길수 있어요
이닝지아
계란말이🥚 🍽
당근, 양파, 호박, 버섯, 고추 깍뚝썰어주고 볼에 계란 7개를 깨줍니다. 썰어논 야채를 커트기에 넣고 최대한 작게 갈아줍니다. <처음 하시는분은 야채를 조금 넣고 하시고 감 잡으셨을때 저처럼 많이 넣으셔야 후라이팬에서 계란이 잘 말린답니다.> 계란에 소금, 후추로 간 맞추시고 다시다 조금 넣고 계란 풀어주시고 갈아논 야채 넣어 섞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 들기름 두르고 살짝 데워지면 계란물을 얇게 펴줍니다~^^ 저는 야채를 많이 넣어서 두툼하게 만들어 겉 모양은 노릇하지만 속은 부드럽답니다~^^ 신랑 출근 시간에 맞추느라 급하게 만들어봤습니다. ※ 계란에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있어 성장기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체력 보충, 근육 형성,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며 메티오닌 성분이 들어있어 피로 및 숙취 해소에도 좋은 식재료입니다.
나쁜엄마
한번에 기록다했어요🩷
기록 금요일도 가져갑니다 여러분 오늘도 기록해주세요~~ 이제 기록할 것도 많네욬ㅋㅋㅋㅋ
구룸구룸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전 전부 야채고 과이로 겉껍질 좋아하는데 고구마 땅콩. 왠지 힘들거 같아요 ㅎㅎㅎㅎ 양파는 육수내기에 좋다고 하죠 잔류농약성분이 걱정되긴하지만, 아주 깨끗하게 세척후 겉껍질도 드시면 좋을거 같네요 사과 ~ 단호박은 아주 좋아해요
뽀봉
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식사 후에는 유독 잠이 쏟아진다.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로 흘러가는 혈액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도한 졸림 증상은 업무나 학업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식후 몰려오는 피로를 해소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당 변화 폭 줄여야 식사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혈당 변화 폭을 줄이면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공복인 상태에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갔다 떨어지는데 이를 ‘혈당 스파이크’라고 한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높아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다시 혈당이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을 유발한다.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피로감이 커질 뿐 아니라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진다. 반대로 식곤증이 당뇨 초기 증상 중 하나이기도 하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밀가루,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통 곡물 등 덜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로 먹는 게 좋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나 콩,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도 소화, 흡수를 늦춰 혈당 스파이크를 줄인다. ◇단백질 포함한 규칙적인 식사 식사 때 콩, 우유, 생선 등 양질의 단백질을 곁들여야 한다. 단백질은 체내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등 피로 회복을 돕는다. 정해진 시각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야 체내 호르몬 균형이 유지돼 피로를 막을 수 있다. 식후에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는데, 인슐린 분비량은 다른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한편, 과식은 금물이다.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위로 몰리는 혈액량이 증가해 뇌로 가는 산소량이 줄어든다. ◇카페인 섭취 자제 졸음을 쫓기 위해 커피 등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로 일시적으로 잠이 깰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 각성 효과가 떨어지면 다시 피로해진다. 카페인 과다 섭취도 조심해야 한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체내 호르몬 분비 체계와 중추신경이 자극돼 호르몬이 불균형해진다. 심박수, 호흡 등이 증가하며 체내 에너지 소비량이 급증하면 피로를 느끼기 쉽다. ===================== 요즘 혈당 스파이크가 이슈중에 하나인거같아요 식사를 시작하실때는 야채를 꼭 한접시 먹고 시작하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최고인거 같네요 밥을 먹었으니까, 잠이 오는거겠지? 이러한 생각으로 혈당이 점점 나도 모르게~ 위험수위로 올라 갈지도 모릅니다
뽀봉
헬스 PT 11회차를 마치고
흐하하............ 헬스 PT 수요일에 11차 수업을 받았어요... 신기하게 저는 스쿼트를 이제서 했는데 3세트 만에 다리가 풀려서.. 물 마시러 가려는데.. 다리가 풀썩...........그 자리에 주저 앉았;;;; 저 이거 정상일까요??? 그동안 어떻게 살아온거야........ 다리에 근육이 신생아 마냥 없는건가... 그러려면 굵지라도 말든가.........튼실한 굵기에 이러면 너무 망신이잖아 어제도 통증이 상당했지만 오늘이 통증이 더 심하네요.. 그래도 오늘 수업가야 해서 어제 조금이라도 풀어줘 보려고 헬스장가서 가볍게 40분 정도 편한 걸음으로 걷고 폼롤러로 아파도 여기저기 문질러 봤지만............ 뜨으~~ 지금 허벅지 앞 옆 라인이 난리가 났;;; 와이드 스쿼트도 했는데 이미 다리가 풀린 후에 해서 그런지 허벅지 안쪽에 자극 하나도 안가가지고.. 거긴 멀쩡하고... 무릎에 물찬곳은.. 무릎 위쪽에 열이 나는 느낌.. 어제 뭔가 나의 상태에 스스로가 너무 실망스러워서 인터넷 뒤져보니 비슷한 고민으로 글쓴 사람 의외로 많네 ㅋ 오랜만에 하체 운동하고 이틀간 기어다녔다는 사람 글보고 빵터짐.. 근데 진짜 운동이 힘든것도 힘든건데 내가 먹는걸 너무 엉망진창으로 먹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강하게 드네요 아침 점심에 단백질 꼭 챙겨먹으라는데 진짜 그게 그렇게 어려울 줄 몰랐;;; 운동 가기 전에 먹고 가야 에너지를 쓴다는데 자꾸 빈속에 가게되고 운동 끝나고 꼭 단백질 먹어주라는데 너무 힘들어서 물마시는게 고작이고.. 이러면 이거 헛고생하는거라는데;;; 결국 바나나랑 테이크핏 구매했네요. 으으......... 근육 2.4kg 올려보려 정말 열심히 노력중인데(이거 올려야 겨우 골근격 20kg가 됨) 나 바보짓하고 있는건가 싶어져요...
프카쟁이
8월9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2024.08.09(금) -혈당 측정 시간:AM05:12 공복 -혈당 수치:92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찾아보니 공복혈당은 기상후 5분에 측정한다는데 전 한참 멍때리다 측정했어요 점심이후로 군것질 안했기 때문에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어제 아침은 단백질 우유와 매쉬드포테이토 먹었구요 점심엔 떡갈비랑 백미 반공기랑 양파, 매실짱아찌 먹었어요 매번 공복혈당만 재다가 어제 점심 식전이랑 식후 한시간뒤에 측정해봤는데 점심 혈당이 식전 100에서 식후 174가 나온거예요 식후 한시간뒤가 가장 높다더니 그냥 보통식을 먹으면 그 정도까지도 올라가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공복혈당은 정상까지 다시 내려온것 같아서 안심입니다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하루 5회 정도는 측정해봐야할것 같아요
켈리장
혈당일기 9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육회 식사 때 채소를 먼저 먹고 이어서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애플주식잔고154주
다이어트시리얼 크리치오
제품명 : 크리치오 칼로리 : 384 kcal (100g당) 단백질 : 5g 당류 : 24g 요즘 한창 광고 중인 세겹시리얼 크리치오 한 번 사봤습니다. 칼로리가 낮진 않습니다. 비타민이랑 철분 아연 칼슘 풍부하네요. 운동 많이 하고 우유에 말아 먹습니다. 체중감량용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김범기
아침 운동 후 테이크핏 맛있어요 👍
애들과 신랑은 아침밥 차려주고 저는 공복 유지하고 아침 6천보 걷고... 테이크핏 단백질 음료 하나 먹습니다. 맛있어용 ㅎ 고소해요~ 막내 초코빵도 하나 얻어먹네요 ㅎㅎ 오늘이 벌써 금요일!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위장의 뒤쪽에 위치한 후복막 장기로 소화기관 중 하나입니다.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기능과 우리 몸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 췌장이 망가는것을 잘 인식 못한다고한다 당뇨가 있는분들은 특히나, 췌장에 도움된느 식품관리 중요한부분 야식... 밤에 먹는 음식이 젤 맛나는데, 그유혹 부터 뿌리쳐야 겠네요 ---------------------------------------------------------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저당 과자
저당 과자, 단백칩 소개드려요. 이름은 헤이바디 단백칩 스위트콘, 체다치즈맛 이구요. 영양정보 보시다시피, 그리고 과자 이름 자체가 말해주다시피 단백질 함량이 높고 당이 적어요. 당이 4g으로 4프로 밖에 안되서 저당이라 혈당에 큰 무리 주지 않을듯해요.
바다속고양이
계란
모닝 계란 먹어요. 삶은 계란 아침에 먹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도 하구요 ~
주여니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