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한 순간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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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무리
날이 흐려 적당히 걷기 좋은 날씨여서 지인과 잘 걸었어요 복이라 닭은 아니지만 맛있는것두 먹구 오늘 하루 순간순간 행복하게 감사히 마무리하는 밤입니다 ㅎ
하늘과솜사탕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빽다방에서
쿠폰으로 아아랑 초코라떼 마셔요
블리비
당 충전-저당 말차 초코바
퇴근 걷기 전 당 충전 좀 합니다 저당으로 골라골라서... ㅎㅎ 155kcal
목표사십구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제공: 한국일보 김희애와 김성령의 자기관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루어, 인스타일 배우 김희애와 김성령이 나이를 잊은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많은 여배우들 중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두 사람은 1967년생 동갑이다. 여전히 30대처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비결은 '꾸준하고 철저한 관리'다. 최근 김희애는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복근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희애는 강렬한 비주얼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파격적인 의상 속 탄탄한 복근과 날씬한 팔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애는 오랜 시간 화장품 모델로도 활동했다. 또한 맡은 역할 때문에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해왔다. 그는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며 식단을 관리한다면서 "운동도 너무 싫지만 해야 개운하다. 매일 하루 30분씩 스트레칭을 한다"고 밝혔다. 과거 SBS 예능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희애는 "초코파이 한 개를 다 먹어본 적이 없다. 적정 몸무게보다 높으면 바로 조절한다. 매번 한 숟가락씩 덜 먹는 게 한이 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이두근 강화 운동 15회, 스쿼트 15회, 팔 뒤쪽으로 펴기 15회, 런지 15회를 매일 하려고 노력한다며 "멈출 거면 아예 시작하지 말고 할거면 매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1시간 동안 자전거를 탄다"고 전했다.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제공: 한국일보 김희애와 김성령이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SBS '힐링캠프', MBN '가방 속의 인생 스토리-토크백' 캡처 김성령의 다이어트 법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는 MBN '가방 속의 인생 스토리-토크백' 출연 당시 "제 나이에는 다이어트라기보다는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밥은 하루에 한 끼 정도 먹는다"며 1일 1식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폭식 경험을 묻자 "최근 폭식은 마지막 임신했을 때 같다"라고 답했고, MC 김숙은 "마지막 폭식이 20년 전이라는 건가?"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김성령은 "밤 10시 이후 삼겹살에 소주 먹어본 적 있냐"는 질문에 "먹는다. 쫑파티 하면 주로 고깃집을 가지 않나. 그때 많이 먹고 그다음 날 어김없이 운동을 한다"고 말했다. 그가 밝힌 관리 비결은 '꾸준함'이다. 김성령은 "아침밥 먹듯 똑같다. 아침에는 무조건 운동을 한다. 운동은 일주일에 네 번 테니스, 자이로토닉, EMS 운동을 한다. 어떤 운동을 하는지 보다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침 9시 반에 운동을 하기 위해 6시 반에 기상을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자야 한다. 내 비결은 잠이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든다. 밤 10시에서 12시 사이 침대에 눕는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40살 전에는 운동을 전혀 안 했다. 연기할 때 목소리 톤과 발성이 마음에 안들었다. 복근의 힘이 약해서 그런건가 싶어서 복근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또 첫째를 낳은 후에는 운동을 안 해도 몸이 돌아왔는데 둘째 때는 운동을 안하면 몸이 돌아오지 않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운동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뽀봉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4일차 인증
2024년 7월14일 일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전 (오후8시 19분) 점심으로는 오늘은 콩물국수 한그릇 먹었어요 다 먹고나니 오후 1시35분 됬더라구요 콩물 한그릇 칼로리가 550~600칼로리 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좀 높긴 하네요 거기에 콩물을 다 마시냐 남기냐에 따라 또 칼로리가 달라지겠죠 전 콩물까지 깨끗히 싹싹 깨끗히 그릇을 비웠네요 그랬더니 배불러 죽는줄 알았지만요 근데 그렇게 점심 먹어주고 저녁때까지 아무것도 안먹을줄 알았더니 배 꺼지지도 않았는데 점심 먹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 아메리카노 캔커피275ml짜리 한잔섭취에 또 쭈쭈바 아이스크림 한개 섭취에 결국엔 저녁도 안먹고 있다가 저녁 7시 조금 넘어서 초코소금빵 과자 한봉지까지 헤치웠어요 오늘은 칼로리 높은 것들로 음식 섭취를 해버렸네요 점심부터 해서 저녁 먹기 전까지 칼로리 폭탄을 맞은것 같은데 걱정 한가득 안고 마지막 과자 섭취까지 하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 쟀는데 엄청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그래도 혈당이 낮게 나와준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오전에 항상 해주는 운동 덕분에 혈당이 그래도 이정도로 나와준것 같단 생각을 해보았어요 내일은 다시 폭식 하는건 자재하고 음식 관리와 운동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ilymijin2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간편하게 동전육수 2알 우려서 썰어진 도토리묵을 데치고 양념장과 쫑쫑 썰은 갓김치를 올려서 식사 합니다. 🐷 돼지 뒷다리살은 닭가슴살처럼 기름기가 없어요. 반대는 삼겹이 부드럽고 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아요. 중간은 목살이나 앞다리 살도 괜찮구요. 저는 기름없는 퍽퍽살을 즐겨요. 얇게 슬라이스된 뒷다리살에 양파 새송이버섯 마늘 파를 넣고 두부까지 추가해서 두루치기를 만들었습니다. 깻잎 쌈에 두부와 야채 돼지뒷다리살코기를 넣고 쌈사먹어요. 기름기 없는 단백한 맛에 야채가 반이라 탄수화물 밥 양을 줄이고 두부와 고기 야채로 식사할수 있습니다.
레몬그린
주말 혈당관리에 좋은 🎃 🧅 🥔 🍅🍕또띠아피자🍕
주말 혈당관리에 좋은 🎃 🧅 🥔 🍅🍕또띠아피자🍕 입맛이 그다지 없는날입니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먹을순 없고 냉장고 순수 건강 식재료 꺼내어 만들어 봅니다. 통밀또띠아 1장 토마토소스 양파 단호박 수미감자 방울토마토 토핑 모짜렐라치즈 듬뿍 아니고 반정도만 올렸어요. 에어프라이어에 굽기 들어 갑니다. 햄이나 칼로리 높은 소스 없이 클린한 건강 🎃 🧅 🥔 🍅 단호박 감자 양파 방울토마토 모짜렐라 치즈만 올려 구우면 단백한 맛이 살아있는 건강한 홈피자가 완성 됩니다. 혈당관리 할때 건강하게 먹기 좋습니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브런치로 식사해요.
레몬그린
총알이 트럼프 귀에 스치는 순간
이건 진짜 천운이다.
야고
7월13일 혈당일기7기 3일차
날짜: 2024. 07.13 혈당 측정 시간 : 07:44 내용 : 공복 기상 1시간후 측정 전날 저녁 밥.채소5가지.호박.계란말이.삼겹살.김치.초코파이2 기상해서 바로 측정 하지 못했다. 사혈침이 아프다.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야고
점심 맛있게 드세요~
어른들은 점심 안먹고 아이들만 챙겨줬어요 아점이라 밥 먹기는 부담스러워서 먹고 싶다는 메뉴 차려줬어요 한명은 만두, 한명은 초코 크로와상 둘이 식성이 달라요 ㅎㅎ 모두 맛점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seabuck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07.13 아침식사후 주말아침 늦게 일어나 가볍게 먹었어요 바나나와 초코릿파운드케이크 그리고 요거트 내용은 가벼웠지만 실상은 아니었나봐요 보통의 아침식사후 혈당보다는 높게 나오네요 에궁 ㅜㅜ
초이용
7/13 (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3일 토요일 여섯시 44분 날씨 맑음 화창 혈당 혈당 아침공복 113 식단 아침 야채 과일 샐러드 요거트 호밀식빵 한조각, 점심 야채 비빔밥 양배추 샐러드, 간식 현미 뻥, 유기농 초코 한조각, 녹차 비스켓 한조각, 저녁 연두부 낫또 운동 점심과 저녁 식사 후 산책 13000보 수면 10시 취침 5시 10분 기상
강안2502
입큰 파우더 그린
홍조가 있어서 결혼전엔.. 항상 썼었는데.. 아이낳고 어느순간부터.. 그냥 냅둬버리고 신경도 안쓴^^;;;;;;;; 게을러져서말이죠ㅋ 딸아이가 선물해줘서.. 오픈하고 얼결에 다시 발라줬네요ㅎ 역시 아직도 홍조로.. 그린으로요ㅋㅋ
난괜찮아용
Cu에서 1+1하길래 사와봤어욤
프로틴 음료 곡물맛과 초코맛. 1개당 2900원
cogo092
초코우유와 떡은 국룰 ♥
금요일이라 학원 쉬고 싶다는 애들 잘 달랬어요 떡순이는 어제 잘 참고 오늘 아이들과 오후 간식으로 먹었네요 ㅎ 백설기는 아침에 딸이 먹고 요건 거의 제가 먹은.. 역시 맛있어요 🎵
우리화이팅
홈플 배송
생갈치ㆍ생수ㆍ파프리카ㆍ닭ㆍ주방세제 천도복숭아ㆍ리젠초코토피 도착했어요. 갈치 50% 할인가로 대자 6000 원 중자 3000 원 주고 샀는데 갈치조림양념도 들어있네요
러브복동
명 상 하 는 방 법
명상은 마음을 자연스럽게 나에게 집중하는 행위를 말해요. 내 몸을 편안히 해주고 내면의 자유를 주는 치유의 행위가 명상인 거죠! 명상은 불교, 힌두교, 도교 등 동양 종교에서 많이 사용됐는데요. 그렇다고 명상을 어렵게만 생각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누워서도 명상하는법이 있으니까요! 명상하는법1 : 와식명상 와식명상은 점심을 먹은 후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에 낮잠을 자는 명상법을 말해요. 몸이 편안히 이완되면서 휴식하는 시간을 갖는 거죠. 그러면 오후에 집중력 있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또한 심장병과 스트레스 해소, 불면증에도 도움이 돼요. 명상하는법2 : 다도명상 다도명상은 차를 따르고 마시면서 진행되는 명상하는 법이에요. 다도에 참여하면 그 순간 모든 감각을 차에만 집중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세상의 모든 잡음을 잊어버리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려면 차를 준비하면서 세심함을 기울여야겠죠? 다도명상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매 순간이 특별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명상하는법3 : 싱잉볼명상 싱잉볼명상은 그릇 모양을 가진 일종의 타악기를 사용해 명상하는법이에요. 약 2,400년 전부터 티베트에서 사용된 명상 법인데요. 싱잉볼을 치거나 문지르면 소리와 울림이 만들어져요. 싱잉볼의 신비롭고 편안한 소리를 통해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데요. 스트레스를 받거나 몸에 질병이 생기면 진동의 균형이 깨지게 돼요. 싱잉볼의 조화로운 진동을 통해 우리 몸과 마음이 원래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출처] [포이의 꿀팁]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명상하는법을 소개해요!|작성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뽀봉
스쿼트
초코파이 먹고 500개 추가했습니다 총 1300개 해내버리기 ㅋㅋ
담율로
몽쉘 주문했는데... 걱정되네요
우와 날씨 장난아닌데 내가 무슨생각으로 이런 한여름에 몽쉘을 주문한것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ㅜㅋ 초코류 과자같은거 아이스팩 하나씩 넣는것도 말이 안되고 그럼 스티로폼에 넣어야하는데 ㅋㅋ
달려볼꺼야
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렇게 먹으면 혼낸다 vs 안혼낸다
아오 쫌!!! 둘째가 이렇게 두고 갔네요 안에 초코는 쏙 먹고 겉빵은 이렇게 두고 간... 제 입에 넣을려다 참았네요 너 왜그랬니? ㅠㅠ 집에 오면 혼내야겠어요 친구는 자기도 겉빵 싫다고 그냥 버리고 이해해주라고 하는데.. 전 납득이 안가는데 ㅠㅠ
우리화이팅
베스킨 라빈스 인줄..
어제 주문 했던 물건들이 새벽에 도착 했네요. 아침에 비몽사몽 일어나서 문앞에 나가 보고 순간 베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 인줄 알았어요. 자세히 보니 광고 였네요 ㅎ
로블ㅎ
혈당일기7기 5일차인증
7월12일 금요일 혈당체크시간 공복 내용: 어제 갈비외식을했다 세상엔 맛난게 넘 많타 먹을땐 이성을 잃어버리고 먹는다 하지만 아침에 혈탕 체크 하는순간 죄책감가 후회가 든다 힘내서 오늘도 운동하러나간다
KKK용식이22
6분 기초 코어 운동
홈트 스트레칭 동작이 많으면 순간 얼어 붙어요.눈이 거지말한다고 언제 저걸 다하지 하면서요. 간단하고 쉬운 동작만 하니까 매번 비슷한 홈트가 나오네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어요
핑크한울이
혈당기록챌린지 7기4일차
2024년7월11일 체크시간-점심심사전.식후2시간후. 수치-105 음식-수박.라떼커피 어제는 퇴근 후 동료와 막걸리에 김치전을 먹었다.정말 기분은 좋았지만 혈당수치는 어제보다 높게 나왔다. 순간의 행복에건강은 안좋아지고. 절제하면서 살아야겠다
띵굴이
7/11(목욜)혈당일기7기3일차
혈당측정시간 10pm18 혈당수치 100mg/dl 간식 초코아이스크림
블리비
퇴근전 단백질쉐이크!
일 하러오면 집가기전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마시는게 좋더라구요 히히 😍 오늘은 오트밀 초코로 담백한 느낌으로 냠냠해용 ^^ 넘나 맛난 쉐이크에용 ~
자스민꽃
7월 12일, 스벅 투명 장우산 세트 출시
아메리카노 (T) 세트11,900원 자몽 허니 블랙티 (T) 세트12,900원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 (T) 세트 13,300원 런던 포그 티 라떼 (T) 세트13,500원 ㅡㅡ 브랜드 대비 가격이 일단 괜찮다 투명해서 위험하지도 않고 여자들 환장할거같은데 저거 ㅋ 저거 들고 다니는 순간 공공장소 타겟 1순위임
야고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깜놀ㅋㅋ
보고 순간 깜놀 했어요 ㅋㅋ 잠이 깨네욧ㅋ
담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