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조가 있어서 결혼전엔.. 항상 썼었는데.. 아이낳고 어느순간부터.. 그냥 냅둬버리고 신경도 안쓴^^;;;;;;;; 게을러져서말이죠ㅋ 딸아이가 선물해줘서.. 오픈하고 얼결에 다시 발라줬네요ㅎ 역시 아직도 홍조로.. 그린으로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