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한 순간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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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미주라 도넛
제품명: 미주라 통밀도너츠 단백질: 3.1g 당류: 10.7g 식이섬유: 2.3g 미주라 제품들 다이어트 할때 먹는 간식으로 유명해서 자주 먹는데요. 통밀 도너츠 먹는데 맛있어요~ 오리지널, 초코칩, 레몬 등 종류도 많아서 좋아요. 통밀이라 식이섬유도 많고 확실히 고소하고 맛있더라구요. ㅎㅎ 간식으로 부담없이 먹기에 좋습니다~
highway032
디저트
점심이 좀 매웠나봐요 달달한 과자가 땡기네요~~^^ 초코렛도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방학기념 마라탕~
얼큰 마라탕 먹고 진화는 아이스크림으로 해야지요 초코맛 달달하니 맛있네요~ㅎㅎ
제벌
운동 후 단백질쉐이크
헿 오늘 운동후는 초코초코 단백질쉐이크 챙겨봅니도🤭🤭 어나더레벨꼬 탓더영~ 운동전후로 단백질섭취 꼭 해쥬야하니깐요!!! 읏짜 오늘두 식단운동 홧팅해보게용~
자스민꽃
수면과 다이어트의 관계
좋은 잠이 좋은 몸을 만든다. "수면과 다이어트의 관계" 잠든 시간의 기초 대사 효율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여름을 보내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힘든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 더위와 높은 습도, 쉴새없이 흐르는 땀이라 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들은 그 순간을 넘기면 되는 문제들이다. 더운 날씨는 그늘이나 에어컨으로 해결할 수 있고, 흐르는 땀으로 인한 불쾌감은 샤워로 날릴 수 있다. 열대야는 어떤가? 잠드는 시간을 괴롭히는 밤의 더위는 ‘수면 부족’이라는 만성적 문제를 동반한다. 밤새 에어컨을 켜놓을 수 있는 환경이라면 좀 덜할 수 있지만, 모두가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 짤막한 한 시즌만 견디면 됐던 시절도 있었지만, 요즘은 여름이 한층 길어진 경향이 있다. 더위에 예민한 사람이라면 1년 중 거의 3분의 1 가까이를 수면부족에 시달리기도 한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것은 여러 가지 건강 문제를 동반한다. 우리 몸은 잠을 자는 동안 회복과 재충전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으로써 컨디션이 계속 악순환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수면부족이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잠 자는 동안 몸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수면과 다이어트를 연관짓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수면 부족으로 인힐 체중 증가 우리 몸은 잠을 자는 동안에도 기초 대사를 반복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한다. 정상적으로 잠을 잘 때는 얕은 수면과 깊은 수면이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된다. 기초 대사 역시 이 패턴에 맞춰 진행되도록 최적화돼 있다. 하지만 열대야 등의 원인으로 깊게 잠들지 못하거나 도중에 깨 버리면 이 정상적인 리듬이 깨진다. 자연스럽게 수면 깊이에 맞춰진 대사 패턴도 깨질 수밖에 없다. 질서가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우왕좌왕하게 되는 것처럼, 기초 대사가 무질서가 이루어지며 소모되는 에너지의 효율성도 떨어지게 된다. 수면이 충분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를 느낀다. 코르티솔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에 대처하고자, 포만감을 조절하는 호르몬 ‘렙틴’의 분비가 감소한다. 반대로 식욕을 자극하는 ‘그렐린’의 분비가 증가한다. 이 때문에 식욕이 늘고 포만감을 쉬이 느끼지 못해 음식을 더 먹게 되고,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된다. 몸이 피곤하면 자연스레 운동을 지속하기도 어려워진다. 기초 대사의 효율이 떨어진 상태에서 식사량이 늘고 활동 대사량까지 줄어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체중이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주말 잠 보충으로 해결이 될까? 평범한 사람들에게 있어 주중의 시간은 몹시 한정적이다. 7~8시간 잠을 자고, 통상8~9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며, 출퇴근 등으로 1~2시간을 쓴다고 가정해도 이미 하루는 4~5시간 밖에 남지 않는다. 이 때문에 주중에 발생하는 수면 부족은 쉽게 보충하기가 어렵다. 누적된 피곤을 주말에 몰아서 자는 걸로 해결하게 되는 이유다. 주말에 약 1~2시간 정도 늦잠을 자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평균적인 체질량 지수(BMI)가 낮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수면 부족으로 인한 문제는 꾸준히 누적되기 때문에, 주말에 이를 조금이나마 보충함으로써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추고 식욕과 포만감호르몬을 조금 더 정상에 가깝게 가져가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레 활력이 생기므로 활동량이 늘거나 보다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되므로 체중이 감소하는 경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단, 주말에 어느 정도 늦잠을 자느냐가 중요하다. 한 번의 잠으로 얻을 수 있는 개선효과는 상한선이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5~6시간을 몰아서 잔다고 그 효율이 정비례하게 나타나지는 않는다. 통상적으로 1~2시간 정도씩 보충하는 편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근본적인 문제,주중 잠의 효율 주말의 잠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결국은 주중에 누적된 수면 부족을 조금이나마 보충하기 위한 임시방편일 뿐인 것이다. 게다가 주말은 자유롭게 시간을 보냄으로써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다. 그 시간을 잠으로 보낸다면 그 또한 의욕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문제의 핵심은 주중의 잠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잘 것인지에 달렸다. 특히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여름철 잠들기 전 환경을 꼼꼼하게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실내 온도를 미리 20~24도 정도로 낮춰놓고, 잠들기 전에는 에어컨을 끄거나 적정 온도로 맞춰 과도한 냉방을 막는다.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회전시켜 놓으면 시원한 공기를 순환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커피나 술은 잠들기 3~4시간 전부터 금지하도록 하고, 물을 충분히 마셔 수분 부족으로 깨는 일이 없도록 한다. 운동 역시 일찌감치 마쳐서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지 않도록 막는다.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는 냉족욕은 심부체온을 빠르게 낮출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대야에 찬물을 받아 발과 발목 정도만 담그면 되기 때문에 번거로움도 덜하다. 말초 부분으로부터 혈관 수축을 유도해 몸의 열을 방출시키고, 멜라토닌의 활발한 분비를 유도하는 방법이다. 단, 너무 차가운 물은 오히려 해로우니 적당한 수준으로 조절하도록 하고, 컨디션에 따라 10~20분 정도만 담그고 있도록 한다. 너무 오랜 시간 찬물에 발을 담가두면 오히려 혈액순환이 저하돼 수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방식으로 주중의 수면 효율을 높이면 자연스레 수면으로 인한 대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핑크한울이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일기예보 안봤다가 낭패
오늘 하루 일기예보를 보지 않고 출근 했어요 지하철에서 내리는 순간 폭우가 쏟아지는거 있죠? 딱 하루 안봤는데요. 다행히 3단 우산이 가방에 있어서 쓰고오긴 했지만 머리카락만 안젖었을뿐 온 몸과 치맛자락 모두가 젖어서 완전 축축해요 근데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 창밖이 해가 쨍! ㅋ
기춘이530707
🩷사랑스러운 일몰 저녁하늘 🌇
🩷사랑스러운 일몰 저녁하늘 🌇 흉내 낼수 없는 자연의 아름다운 컬러지요. 순간 이쁘고 어두워 집니다. 내일 또 만나~~ 🌈
레몬그린
초코비
이게 뭐라고.. 중딩이 먹고싶다는 말에 커피 마시고 들어가며 사가요 근처 슈퍼에 있을줄 알았더니 없어요 재고찾기고 근처 gs는 다 없고 cu 재고찾으니 있어서 조금 돌아가지만 사서 들어갑니다 ㅎㅎ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이 음료 진짜 맛있어요
제가 최근에 많이 먹었던 프로틴 음료인데 진짜 추천합니다 맛은 초코랑 멜론 추천합니다 근데 문제는 가격이 좀 더 비쌉니다 하나당 2700원 ㅎㅎ
구룸구룸
[당첨자 발표] 7월 2주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가산점 기준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가산점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주 (목) 7월 4주 등급제 공지글에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7월 2주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23 (화) - 7/29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구룸구룸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줘요 🥈 Lv. 4 지니 (15명) 🥈 0다이어트 레몬그린 저스트영 꿈이룸♡ 로니엄마 핑크한울이 냥식집사 마음그릇 하늘바래기 담율로 머츠 헤븐79 러브복동 뽀봉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건강하자으니 뜡이맘 성실한라떼누나 주안맘0413 그냥지나 로블ㅎ 수국이 준이할미 꼼꼼엄마 루시안 수수깡7 쨋든럽 꽃이뻐 매직이 숲속의나무 차칸청춘 나는무너 목표사십구 슈롭 파인호랭이 난괜찮아용 미주장 애플짱 훈스맘2 달려볼꺼야 밥잘먹고잠코자자 예지영준맘 agnes0117 당근쥬스쪼아 보통아이 응가행복 cogo092 들꽃7 불곡산 이닝지아 roh69 딸기와의행복 산곡동미녀삼총사 자스민꽃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밍키199 조인순 2민트홀릭 뷰리플 주여니2 58로가즈아 빠담소리 진화정 가즈아요 사랑혀니 채아미 강미미 새벽을열다 최숙자 건행하기 생강꽃 치노카푸 곤냥이나와 숨은꽃처럼 켈리장 그래가보자 숫자 코로세움 기춘이530707 쉬리107 코코낫 깐징짱 쉬림프 쿠보 껌씹는여우 ㅇㅅㅇ지니 티얼그레이 나쁜엄마 알차게 파인솔 남춘자 어트지니요 평송가성 다시꿈꾸는세상 언제나행복 포메다둥이네 다우니향기 여니솔이맘 피크타임 당근먹기 여루별 한결맘 더달달 여리나 호림짱 동남이쁜이 여울햇살 biki 로사0712 워니뚱 k2023 망고가좋아 워니s skyjhj0407 머랭22 은유랑 ssalcong초코 멋지게살아야나야 이하린80 ssul0115 미르윤 조만 wrinkle ymittang ✨ Lv. 1 지니 (170명) ✨ ㄱ비비안나 멍청이3 앙칼진애미나이 쿄쿄84 가을이엄마 뭉파 앨리젼 태거니 가을햇살님 뭔소리야 앵두정원 털보꾸기 감사합니다12 미리무 야롱 파랑하트 걷고날씬해지자 미클 얌이얌이 파인더홀 걷기와 바다사랑태양 어느멋진날29 풀에버 걷는게좋다 바다속고양이 영선이302 프라임12345 곳벗맛 바로지금이지 영잔디 프카쟁이 구라72 박상목 올란도 피코 그루타스 박선비 옹동 피타 김또맘 밝게 우곰이 하오링 김범기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우리아들2 한소래미 까망천사 밴드닥터 운동중독중 행뽁햐 깨개갱 뱀사골반달곰 운중이 향기로운연꽃 꿈굽는사람 보이윤 울트라돼지런 향기음악 나나나이쁘니 복있는여자 워터멜론 향림울타리 날씬캔디아줌마 붕붕아아 유니미니12 호랭이99 내캉니캉 블리비 유미쿠키맘 후빠 냥냥써브 빈이준이맘짱 융형 applemango 네모세모수박 사랑합니다4 이히홋 comachen1 뇌순이 새봄아침에 인간비타민 diane0807 늘봄봄 서경용 인생이여만세 GUNDDAM 다크루시퍼라피엘 서나얌 인생중 HEREUN 달콤한게으름 선쟈 임삼미 highway032 당근먹기딸 성아진 잘될 HYJ123 대박부자나세요 셰어 장보고 jeonghee 도낑이 셰인 재털이 Kint 도정훈 손성현 정숙한여자정말 KKK용식이22 돌푸 수경2 조콩만 lilymijin2 동그라미1 수퍼마덜 주먹쥐고일어섯 MINJEONGYi 듀듀링 스네이 지구외계인 myjung9770 람라미 시아81 지니모친의하루 neplos 로앰 시온마미 지도 proximab 마루와함께 신혜 지호이모 run2 마시몽 써니ㅋㅋ 진니어트트 sara1298 마이뽕 씬아 채람 smile34037 만보만보만보만 씽씽걸 천향가성 so2 만캐쉬원해요 아름다운세상2 청수레국화 suminin 매화나무 아리아리아링 쵸코파이팅구 sunmi9333 멋장 아브로삐삐 치이카 vovo2 멋진나라 아침햇살77 캐시카우 YS2 멍청이2 앙뚜 코코리다 ZGMF zntkskzlzy zoe98 🎉한 주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머츠님 감사해요. 잘 마실께요 💓
애정하는 초코우유 ㅋ 시원허게 드링킹~ 머츠님 덕분에 입 호강하네요 감사합니다~~
우리화이팅
제로칼로리 잇츠베러 제로슈가쿠키
맛있는데 제로슈가라니ㅠㅠ 요즘 제로슈가 많다지만..뭔가 더 건강한 느낌이 드는 쿠키예요 초코쿠키 정말 좋아해서 매일 사 먹는데 그나마 죄책감 덜하게 먹을 수 있네요~~ 넘 맛있어요!! 맛만족도 예상보다 👍👍 초코진하고 제로쿠키 초코는 다른 브랜드것도 많이 먹어봤어요 화한맛 없이 제로슈가인데도 제 입맛엔 초코 충분해요
워니뚱
7/22(월욜)혈당일기8기1일차 날씨 후덕지근
혈당측정시간 취침전 측정30분전 로코초코 한봉지 먹음 혈당수치88mg/dl 저당초코라 당에 영향이 없네요
블리비
에어컨을 틀고 자는데도 땀이 나는 질환
에어컨 시원하게 틀고 자는 데도 온몸에 땀이 ? 의심해야 할 질환 4가지 ◇수면 무호흡증 수면무호흡증은 자는 도중 호흡이 순간적으로 정지하는 질환이다. 보통 코를 골다가 ‘컥’ 하는 소리와 함께 숨을 쉬지 않는 증상이 동반된다. 특히 비만한 사람에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체중이 증가하면 혀와 편도 등이 커져 기도가 좁아지고, 목 부위 지방이 늘어 목 안의 공간이 줄면서 호흡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잘 때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돼야 잘 자는데, 코를 고는 수면무호흡증 환자들은 교감신경이 활성화돼 맥박이 올라가고 땀이 나게 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갑강선 기능 항진증은 세포 내 대사활동을 촉진하고 체온을 높이는 ‘갑상선호르몬’이 지나치게 분비되는 질환이다. 갑상선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해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들을 분비한다. 그런데 갑상선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면 땀을 많이 흘리고 더위를 참지 못하며 맥박이 빨라지고 피로감, 불안감 등이 나타난다. ◇불안장애 불안장애가 있는 사람도 자는 동안 식은땀을 많이 흘릴 수 있다. 불안장애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져 발생하며 식은땀, 어지러움, 가슴 두근 거림 두근 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공황장애를 겪는 경우에는 자다가 갑자기 호흡곤란, 식은땀, 불안 등을 동반한 야간 공황발작을 겪을 수 있다. ◇혈액암 드물지만, 혈액암이 원인일 수 있다. 혈액암 세포가 염증 물질을 내보내면 몸의 면역 물질이 대응하면서 식은땀이 난다. 암세포가 피부 밑에 염증을 일으키면 전신 가려움증이 동반될 수도 있다. 식은땀‧가려움증과 함께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 목‧겨드랑이‧사타구니 멍울과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면 혈액암을 의심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8기1일차
어제밤 김밥과 김치볶음밥을 늦게 먹어서인가 수치가 좀나왔다 ㅜㅜ 늦게 먹음 안되는데 순간의 방심이 대참사를 어쩜좋소
뽀야옹
바삭하고 달콤한 구구콘
칼로리가 많이 높은 구구콘을 냉장고에서 주인오기를 오래기다렸지요. 칼로리가 높기도 하지만 달달한 음식자체를 선호하지 않아 안먹고 있았는데 오늘.갑자기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서 꺼내서 안입먹어봅니다 .입인가득 딜달하고 시원 사르르 입안에서 풍기는 초코맛 맛은 있긴 있네요. 그동안 안먹고 이렇게 더운날 먹는 것도 신의 힌수네요. 그랗지만.칼로리는 좀 있긴 하네요
로니엄마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만보걷기
걷는 순간 땀폭발이지만 운동후 개운^^ 모두 편안한 오후 보내셔용
사랑혀니
간식타임
뜨아랑 초코파이 먹어요 달달구리 땡길때는 초코파이 좋네요ㅋ
담율로
달달구리 초콜릿♡
선물 받은 스위스산 달달구리 초코릿^^ 오후도 달콤하게 보내세요
리얼지니어트
귀여운 개구맄ㅋㅋㅋㅋㅋ
찰나의 순간이겠지만 너무 귀엽네욬ㅋㅋㅋㅋ 브이 표시하는 개구리는 또 처음이네요 개구리 참 귀여운 동물이네요🩷
구룸구룸
억지로 만잡이 성공 시켰어요
집안일을 하다가 라방을 보려고 핸폰을 켜는 순간 9999보가 보여서 순간 욕심이 들어서 10000잡이 성공하고파서 조심 조심 행여나 2보를 걸으면 실패해서 핸폰을 들어서 억지로 만잡이 성공 시켰네요. 만잡이 성공하면 포인트를 주는것도 아닌데 이나이에 유치한 행동을 하는 내자신이 우스웠어요ㅎㅎ
핑크한울이
“아침마다 찬물 샤워한 직장인 건강이”…냉수 목욕의 5가지 이점
“아침마다 찬물 샤워한 직장인 건강이”…냉수 목욕의 5가지 이점적당한 온도의 찬물 샤워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아 권순일 기자 무더운 여름이지만 찬물 샤워를 망설이게 된다. 땀을 줄줄 흘렸더라도 냉수를 끼얹으면 순간적으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지나치게 찬 물은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해 피부를 붉게 만들 수 있고, 일부 사람들은 너무 낮은 온도에 노출된 환경에서 두드러기가 생길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수돗물 정도의 온도라면 몸을 시원하게 하는 것 외에 여러 가지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찬 물에 몸을 담그는 거나 샤워를 하는 것은 한랭 요법 중 하나로 간주되는데 특히 운동선수들의 통증 완화를 위해 종종 사용된다”고 설명한다. 피부를 진정시킨다=차가운 물이 피부를 진정하는 효과를 줄 수도 있다. 특히 혈관을 수축시켜 붉은 기운과 붓기를 내릴 수 있다. 즉, 주사와 같은 홍조 그리고 습진, 건선과 같은 염증이 있을 때 유용하다. 붓기와 염증이 줄어들면서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의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찬물 샤워는 알레르기 피부염, 두드러기, 햇볕에 탔을 때 그리고 습진 등 특정한 피부 조건과 관련된 가려움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아울러 냉수는 뜨거운 물보다 피부를 덜 건조하게 만들고, 천연 유분을 씻어낼 가능성도 적다. 염증과 통증을 줄인다=찬물로 씻으면 염증이 생기거나 자극받은 피부의 완화를 돕는 것 외에도, 전신의 염증을 감소시키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낮은 온도가 염증을 감소시키고 피부의 통증 수용체를 마비시키는 것으로 짐작된다”고 설명한다. 부상을 입었을 때 얼음찜질을 권장하고, 운동선수들은 운동을 마친 뒤 냉각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얼음 목욕을 하는 이유다. 연구들에 의하면 이러한 형태의 한랭 요법은 운동으로 인한 염증과 통증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면역력을 증진시킨다=냉수 목욕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적어도 30일간 연속적으로 하루에 30초 찬물 샤워를 한 사람들은 일반적 샤워를 한 사람들보다 직장에 병가를 내는 비율이 29% 더 적었다. 이는 냉수 샤워가 잠재적으로 질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각성도를 높인다=냉수 샤워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실제로 몸을 깨우고 힘이 더 나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냉수 샤워는 저온에 대처하기 위한 신체의 단기적 변화의 일부로서 에피네프린을 증가시켜서 각성도를 높인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에 5분 동안 몸을 담근 사람들은 이후 각성된 느낌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보다 활동적이 됐다고 보고했다. 혈액 순환을 개선한다=낮은 온도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이는 몸의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피부 표면의 혈관이 차가운 물에 노출되면 혈액 흐름을 수축시키고 피부의 더 깊은 조직으로 혈액을 보낼 수 있다. 이것이 혈액 흐름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출처.https://naver.me/FeXU5PM1
쨋든럽
🐶어제 잘 자고 아침에 산책도 했어요
어제 초코캬라멜 먹고 토해서 병원에 데려가 수액에 이뇨제 섞어서 맞고 밤새 아무탈 없을지 걱정 많이 했었어요. 토할까봐 거실에 혼자 재우려했는데 안방 문을 닫았더니 앞베란다쪽으로 와서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려 할 수 없이 같이 잤어요. 잘 자고 똥도 엄청 많이 캬라멜 비슷한 찐득한 똥도 누고 오줌도 엄청 많이 누고 아침밥도 먹고 산책도 하고 이제 누웠네요. 어제 " 복동아, 괜찮아 ! " 100번 정도는 한 것 같아요. 같이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러브복동
지글지글 불 타는 하늘 🔥
하늘의 얼굴은 참 다양하죠 ㅎ 어제는 어두컴컴 암울.. 오늘은 내내 파랗고 맑음 해질녘은 온 세상이 불타듯 새빨갛게 강렬하네요 순간 포착 👍
우리화이팅
오후 5시 까지 자두 한 개 밖에 못 먹었어요
아침에 자두 한 개 먹고 운동하고 집에 오니 강아지가 초코렛 먹어서 병원에 데리고 갔다 오고 하느라 점심도 못 먹고 동생이 엄마 봬러 집에 와서 곧 저녁 먹으러 갈거라 자두를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병원가서 수액 달고 집에 왔어요
첨엔 몰랐는데 엄마방 침대 밑에 강아지가 초코캬라멜 훔쳐 먹고 구토를 한 걸 봤어요. 동물병원에 전화 해 보니 토하거나 혈변을 누면 응급한 상황이라 해서 부랴부랴 병원에 데리고 갔어요. 초코렛을 먹고 심한 경우는 30분 내에 발작을 일으키거나 심장박동이 빨라져서 예후가 안 좋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벌써 제가 발견했을 땐 3시간 이상은 흐른 상태였고 토사물 사진을 보여드렸더니 차라리 토한 게 더 잘된 일이라며 심장도 정상이라고 하셔서 휴우~~~~~ 한 시름 놓았어요. 수액에 이뇨제를 섞어서 맞고 소변으로 빨리 카페인을 빼 내는 게 좋다고 하셔서 수액 한 대 달고 집에 데려왔어요. 3시간 가량 목에 카라도 차고 바늘 빼고 싶어서 뻗대서 거실실내자전거에 수액과 목줄로 묶어 두었어요. 동생이 서울에서 와서 맛있는 저녁 사 준다는대도 엄마랑 남편이랑 가라 하고 전 집에서 바늘 뺄까봐 옆에서 지켰어요. 목에 카라 빼 주니 지쳤는지 좀 누워있네요. 오늘 밤 아무 탈없이 잘 자고 낼 다시 건강해지기를 기도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과자 노브랜드 프로틴바 단백질바
저는 노브랜드 제품들을 좋아해요 그래서 자주사는데 맛도좋고 가격도 착해요 추천하는 다이어트과자는 노브랜드 프로틴바예요 3개들었고가격도 3천원대라서 저렴해요 1개당 254칼로리에 단백질 함량은 15g 까보면 바닥면에 초코도 있어서 맛도좋아요 그래서 추천합니다.
숫자
삼겹살 ‘오돌뼈’ 씹어먹는 여친 본 남친...“정 떨어진다”며 이별 통보😨
참으로 희안하네요 별것이 다 눈에 거슬리는듯 ㅠㅠ 헤어지는게 답인거 같아요.. 별일이 다있다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작성자, "오도독뼈 먹는 게 그렇게 이상한 거냐" 토로 삼겹살에 붙은 '오돌뼈'를 씹어먹었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았다는 여성의 다소 억울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인기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삼겹살 뼈 씹어먹었다고 남친이 헤어지자고 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30대 중반 여성이라는 작성자 A씨는 어린 시절부터 가리는 음식 없이 골고루 잘 먹어왔다며 삼겹살에 붙은 오돌뼈 역시 특유의 식감 때문에 좋아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식당에서 나오자 돌연 이별을 통보한 남친 문제는 남자친구와 함께 삼겹살을 먹으러 간 A씨가 평소처럼 오돌뼈를 씹어먹으면서 생겨났다. A씨는 "뼈를 씹어먹고 있는데 갑자기 정색하며 '그걸 왜 먹냐?'고 하더라.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먹으면 안 되냐'고 했더니 '먹는 사람 처음 봤다. 이걸 계속 먹어왔냐. 이거 버리는 거잖아. 혹시 치킨 뼈도 씹어먹냐'면서 인상을 찌푸렸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밥 먹는 내내 표정 계속 안 좋고 기분 나쁜 티를 팍팍 내더니 식당 나오면서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다"고 말했다. 삼겹살에 붙은 오돌뼈를 뱉지 않고 한평생 먹어왔다는 A씨의 발언을 들은 남자친구가 돌연 이별을 통보한 것이었다. A씨는 "아니 이게 진짜 잘못한 거냐. 이런 거로 헤어지는 게 너무 어이가 없다"며 "삼겹살에 붙은 뼈 먹으면 안 되냐. 이상한 거냐"라며 누리꾼들의 의견을 물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술집 가서 오도독뼈 시키면 기절할 놈이다", "헤어지고 싶었는데 오도독뼈 씹는 순간 '옳구나 이거다'하면서 건수 잡은 거다", "소뼈도 끓여 먹고 닭발도 삶아 먹는 나라에서 뭐가 이상하냐. 외국인이냐"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리치맛 젤리 보셨나요?
저 젤리 부자 맞죠 ㅎㅎ 선물 이라고 젤리 맛별로 1봉지씩 젤리가 한봉지 가득이네요 딸기맛과 리치맛은 과일이어서 그런지 씹는 순간부터 과일 향이 나서 역시 맛나고요 오미자맛은 이거 오미자 그냥 쓱~~ 지나간맛 진한맛이 없네요 오늘 엄마랑. 동생네랑 1/3씩 분배 해야겠어요
뽀봉
☺️(중요🩷)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한 지혜 살포시 공유해요☺️
살아가면서 사람대 사람으로 인간 관계를 맺는 순간이 정말 많습니다 이때 말투가 정말 중요한데요? 밑에 보시는 네 가지의 말투는 인간 관계에서 나쁜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나쁜 언어습관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이야 앞으로 인생을 살아 가실 때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실 건데, 이때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말을 툭툭 툭툭 내뱉는다면 그것은 반드시 자신의 인생의 오점을 남겨서 불행해 지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인생 사는거 별거 없어요 주위 사람들한테 배려와 존중 하는 태도를 보이고 처음 보는 사람이든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이든 반말과 나쁜 화법을 구하기 보다 .. 존중하고 사랑 넘치는 화법을 구사 하신다면 스쳐가는 인연도 소중한 인연이 되어서 여러분에게 큰 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혹시 인간 관계에서 문제를 가지시고 계시거나 걱정이 되시는 분들은 자신의 화법을 먼저 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조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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