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초코 아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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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마지막날
6월23일 오후3시 아침 단식했습니다.커피 2잔 마시고 점심으로 바지락 넣어서 라면 먹었습니다.커피 1잔 마시고 아이스크림 1개 먹었습니다.구운계란 3개 먹음
마이뽕
점심 후에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매너모드극의
어이스커피
어제만 해도 따뜻한커피가 좋았는데 오늘은 아이스커피를 찾게 되네요 시원하니 좋아요👍
당근쥬스쪼아
한독 바로젠 가정용 혈당기
어머니께 당뇨로 약도 드시고 식이요법을 평생 하고 계셔요. 그래서 저는 당뇨에 대해 매우 민감한 편이에요. 2년에 한번씩 하는 건강검진에서도 혈당치수가 가장 걱정이 돼요. 102가 나온 적이 있어서 평소에도 식단관리에 노력하는 편이나, 가끔씩 달콤한 커피와 국수 등 면종류를 즐겨 먹을 때가 있어요. 바로젠은 사용하기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측정결과를 알 수 있어서 유용한 혈당측정기에요.
행복한집2
저녁에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매너모드극의
운동 후 먹는 단백질 음료
오늘은 헬스장에 가면서 집 앞 편의점에서 이지 프로틴 단백질 음료를 사가지고 갔답니다 낮은 설탕 함량과 맛있는 초코맛~ 단백질 음료의 특유한 맛은 느껴지지 않았구요 초코우유 보다는 덜 찐하고 단맛이 덜한 초코우유맛예요 운동 후 근육회복을 지원해 준다고 하니 운동 후 안 먹을 이유 없겠죠
곤냥이나와
간식은 제로 아이스크림이요
가격이 1500 원으로 나쁘지 않네요
매너모드극의
센 쑤 쟁 이
잠시 나갔다온다던 남편 스벅에서 아이스라떼 한잔 챙겨오네요 ~~ 사진은 득템이군요 ㅎ
뽀봉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공부)11.오트밀 식후 2시간 혈당 테스트
오트밀(계란+참치) 토스트(베이컨+치즈) 미역,상추, 커피(2잔으로 분리) 델로스10개, 초코렛 작은거1개 식후 2시간후 체크 오트밀이 혈당이 얼마나 오르는지 궁금해서 테스트 해보았다. 토스트.델로스.초코렛도 추가 했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높게 나오지는 않았다.
야고
저녁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피곤하고 지칠땐, 이 시원한 맛이 좋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6월21일 혈당일기5기 7일차
날짜: 2024. 06.21 혈당 측정 시간 : 식사후 2시간후 내용 : 8시 식사후 10시 30분 측정 04시-오트밀,상추,커피,델로스3개 07시 40분 까지 운동 08시-오트밀,토스트,미역,상추,커피,델로스5개,초코렛 09시까지 체조 10시 30분 혈당 측정 처음으로 식후 혈당 체크를 하였다. 오트밀과 토스트를 먹고 혈당상승분을 체크하였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만족하게 나왔다
야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매너모드극의
아이스커피
중딩이 문제집 사러 왔다가 1층에 있은 메가커피 왔어요 중고등 하교시간 겹치면 자리 없는데 좀 이르게 와서 다행~ 오늘은 어제보단 덜 더워서 걸을 만 하네요
당근쥬스쪼아
디저트까지
생크림 듬뿍 카스테라와 시원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 수다와 힐링타임😁😁😁
담율로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음료🍹다이소 티젠 콤부차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음료🍹다이소 티젠 콤부차 칼로리 컷 해주는 기능은 없지만 여름날에 가볍게 마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보조제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탄산 음료가 100에서 200칼로리인데 반하여 티젠 콤부차는 탄산 없이 톡 쏘며 당분 없이 달달해서 얼음 넣어 시원하게 먹어도 죄책감 안드는 좋은 건강 음료이죠. 당류 0g 저칼로리 스틱 1개 5g 15kcal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12종 설탕이든 끈적한 탄산음료 대신에 건강한 식습관으로 티콤 루틴을 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콤부차 맛있게 즐기기 물 200미리🫗+ 얼음 🧊 150g + 스틱1개 이렇게 아이스로 즐기면 👍 15칼로리 다이어트 음료가 됩니다. 2개 넣어 텀블러 가득 채워도 30칼로리👍👍👍 50개씩 대량 구매 하긴 싫어서 다이소에서 꼭 사와요. 레몬과 파인애플 입니다. 500미리에는 2봉 넣으면 진하게 먹을수 있어요. 전 은은하게 하나 넣었습니다. 물 먹기 힘드신분 연하게 수분 충전에 좋아요. 이건 샤인머스켓 맛이에요. 👍 부드러운 포도 단맛입니다🍇 다농원 데일리 콤부차 레몬 🍋도 맛있어요.
레몬그린
여름겨냥한 메가커피 신상
와 다들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보이겠어요!! 특히 지구별초코프라페랑 지구멜론스무디는 한번 먹어보고싶네여❤️❤️
구룸구룸
(혈당 공부)10.운동끝.생체 실험 준비(당뇨 혈당 체크)
오트밀,토스트(베이컨+치즈)미역,상추,커피(2잔으로 분리)델로스5개, 초코렛 작은거1개 이렇게 먹구 2시간후 혈당 체크 하겠음.
야고
슈푸리모
깔끔하고 달콤한 풍미를 느끼며 마셔요
마음그릇
저녁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피곤하고 지칠땐, 이 시원한 한잔이 좋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5기 6일차
취침 전 혈당 저녁 비빔국수 아이스아메리카노 섭취 짧게 저녁 산책
들어주자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2024.06.20 맑은날 저녁식사 두시간후 측정 미역을 새콤달콤한 초장에 배추 된장국 감자볶음에 밥 한공기를 뚝딱 먹은후 후식으로 설탕수박을 먹은후 남편과 걷기 운동 한시간 정도 하고 와서 송편 두알 먹고 측정 햇는데 생각보다 낮게 나와 다행이다 운동 꾸준히 해야겟다
proximab
혈당일기5기 6일차
날짜:6월 20일 시간:오후 1시 52분 11시쯤 초코쿠키와 커피를 마시고 1시에 점심으로 현미밥과 오이무침,김,버섯반찬을 먹고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오늘은 많이먹은터라 걷기운동 1시간이상을 했다. 내일도 건강을위해 힘내야겠다
베베루나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날짜 :6월 20일 혈당측정 시간 : 저녁먹기전 섭취음식 : 점심에 핫도그랑 빵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을 먹었다. 빵 종류를 먹어서 칼로리도 걱정되고 혈당도 높을까 걱정되서 만보를 걸으러 나갔다가 온 후 혈당측정을 했다. 걱정했던것보다는 혈당이 정상이어서 다행이었다.
은남매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토핑
사실 저는 평소엔 그릭요거트를 먹을 때 이런 초코 과자를 토핑으로 넣어서 먹어요. 과자를 너무 좋아하는 편인데다가 초코과자라고 하면 더더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최근엔 당 섭취를 좀 줄이기 위해 토핑을 좀 바꿔서 먹고 있습니다. 레시피는 간단해요 바나나 껍질을 벗긴 후 바나나를 잘라 줍니다. 제가 바나나를 좋아해서 꼭 넣어요. 수박도 조각 조각 잘라줘요. 여름이라 요즘엔 수박을 넣고 있습니다. 호밀 식빵을 토스트기로 구워 조각 조각 잘라줘요 그릭요거트에 투입해서 맛있게 먹습니다!!
호롱이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재료 - 그릭요거트 1컵 - 꿀 2큰술 - 그래놀라 1/2컵 - 신선한 과일 1컵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 - 견과류 1/4컵 (아몬드, 호두 등) #### 조리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 그릭요거트 적당량을 준비하여 사용하기 쉽게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 꿀 맛을 더해줄 꿀은 미리 준비해 둡니다. - 그래놀라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직접 만든 그래놀라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의 과일을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 견과류 아몬드나 호두 등을 적당한 크기로 다지거나, 그대로 사용합니다. 2. 1층 만들기 - 그릭요거트를 준비한 컵이나 유리잔의 바닥에 약간 넣습니다. 이는 파르페의 첫 번째 층을 형성합니다. - 팁 요거트를 바닥에 고르게 펴주세요. 3. 2층 만들기 - 꿀을 1층 그릭요거트 위에 뿌립니다. 꿀은 달콤한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꿀은 숟가락으로 고르게 뿌려주세요. 4. 3층 만들기 - 그래놀라를 꿀 위에 올립니다. 그래놀라는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그래놀라가 너무 많지 않도록 조절하여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춥니다. 5. 4층 만들기 - 신선한 과일을 그래놀라 위에 올립니다. 과일은 색감과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과일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알록달록한 색감을 더해보세요. 6. 반복하기 - 위의 과정을 반복하여 컵을 채워나갑니다. 다시 그릭요거트 -> 꿀 -> 그래놀라 -> 과일 순서로 쌓아갑니다. - 팁 각 층이 고르게 쌓이도록 신경써주세요. 7. 마무리하기 - 마지막 층을 과일로 마무리한 후, 견과류를 위에 올려 장식합니다. 견과류는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견과류를 약간 다져서 올리면 더 먹기 편합니다. 8. 서빙하기 - 완성된 파르페를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어 차갑게 만듭니다. - 바로 서빙하여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그릭요거트 파르페는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훌륭한 선택입니다. 영양가 높고 맛있는 파르페를 즐겨보세요!
박선비
혈기챌7일차
6월20일 오후10시 아침 방울토마토 600그람정도 먹음.점심 단식 저녁은 카레에 밥 한그릇 비벼서 소주3잔 마심.아이스크림 1개,믹스커피 5잔 마심.오늘은 바빠 과자를 못 먹었음
마이뽕
블루베리
아는지인한테 샀는데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너무맛있네요 잘 먹을께요ㅋ
매직이
GS25 매일우유 카페라떼 파르페 실물
3000원 고급진 커피 아이스크림 유크림 함유가 높은지 먹다보면 좀 느끼함 근데 맛은 있음
야고
수박 먹지요 ㅋ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 ㅋ 요즘 수박 진짜 달아요 공부하느라 늦게 오신 큰따님꺼는 따로 준비해서 줬어요 먹는거 보면 그냥 기분이 좋아지네요
우리화이팅
점심 후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매너모드극의
티라미수쏙 찹쌀떡 드셔보셨나유?
쿠캣 제품은 제가 너무 좋아해요 초코쏙 녹차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이번엔 티라미수 사봤어요 저에게 주는 선물이지요 ㅎ 초코 녹차는 진짜 맛있었어요 다이어트 중이니 하나씩 이틀에 한번 먹어야하나? 이런걸 고민하는 제자신이 슬프네요 ㅠㅠ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