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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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헬프밀 초코맛 추천합니다
제품명 :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칼로리 : 175kal(45g) 단백질 : 15.9g 나트륨 : 180.5mg 당류 : 2.3g 미만 탄수화물 : 22.3g 추천하는 이유 : 식단조절을 하는 동안에는 특별히 당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하는데요 음식으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할때에는 이렇게 단백질 쉐이크 를 애용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많은 단백질 쉐이크 에서 인위적인 맛이 나서 조금 마시다가 금방 그만 마시게 되더라구요. 헬프밀 에서는 저같은 사람을 위해서 맛있고 포만감도 주며 장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단백질 쉐이크 를 만들기 위해서 연구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헬프밀 단백질 파우더 쉐이크 도시락딥 카카오는 하나 씩 개별포장되어 있어서 휴대가 아주 간편하답니다. 가방에 하나씩 쏙 넣어서 들고다니면서 마실 수도 있어요. 특히나 요 제품은 포만감을 풍부하게 주어서 부대끼지 않는 가벼운 배부름을 오래 느낄 수 있어요. 또한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는 물만 넣어도 맛있도록 단백질 쉐이크 를 만들어서 우유나 두유를 넣을 필요가 없어요. 아무래도 프랑스산 버터가 들어있어서 더욱 깊고 풍부한 섬세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맛있고 영양가 있는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립니다.
GUNDDAM
저녁에 닭갈비
닭갈비 했는데.. 남편이 짜다구 조금만 먹더라구요. 좀 아쉽. 그런데 저도 짰어요 ㅠㅠ
미르윤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훈제닭다리,샐러드
어제 장 봐 온 훈제닭다리와ㆍ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 소스가 마땅치 않아 발사믹소스 뿌려서 먹을려구요 다들 맛점 하세요
곤냥이나와
🍗닭 오븐 구이
🍗닭 오븐 구이 600그램 양이 적은 닭볶음탕용 한마리를 오븐에 구워놨어요. 기름빼서 구워 놓으면 하나씩 먹기 좋습니다. 양념해서 볶아도 되구요. 열나고 더운건 아침에 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10기 3일차
일시: 8월22일 15시8분 측정.: 점심식사 후 2.5시간 점심으로 돈가스 도시락 먹었네요. 측정 전에는 커피 한 잔과. 헛개나무 음료수 마셨어요. 겁나게 높게 나오네유~~~1
눈소나무
닭조림
점심으로 닭조림과 오댕 겉절이 된장국에 잘 먹었네요 ㅋ
매직이
밑반찬 만들기- 닭갈비!
집에와서 해봤습니다! 매콤달콤한게, 맛은 끝내줍니다 ~
숲속의나무
목요일도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3!
준비해 나갔습니다! 이게 점심시간에 까먹는, 맛이 솔솔합니다~
숲속의나무
8월21일 혈당일기10기 2일차
6시 5분 공복혈당 170 저녁 한솥도시락 + 사이다 + 팥빙수 과식은 역시 혈당의 주범이네요
삼손
저녁식사 닭찜입니다
64박옥련
찜닭
밀키트에 이것 저것 추가해서 끓여 놓고 나가요 이럼 애들이 저녁에 데워서 먹어요 다른 반찬은 해놔도 귀찮아서 냉장고에서 꺼내지도 않고 ㅋㅋㅋ 오로지 메인 하나만 먹어요
현유리
수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갑니다! 폭염에 뭘 먹을지 고민 안해서, 좋습니다~
숲속의나무
따님 아침 김치볶음밥
해달라니 이바쁜 아침에 또 해야죠 전 엄마니까~^^ 덕분에 저도 점심 도시락 김치볶음밥입니다욧 ㅎ 잠시 도시락 싸는 사이에 계란뽀글이를 반이나 해치웠네요 먹은 흔적이 역력한데 안먹은척 ㅋㅋ
목표사십구
저녁은 소스 닭가슴살 😀
후아 ㅎ 이제 저녁해서 먹어봅니다 ~ㅎㅎ 갈릭소스 닭가슴살 저는 챙겨보고요 애들은 칼국수 해줍니다🤣🤣💕
자스민꽃
닭갈비 볶음밥 맛있네요💛
와우 볶음밥 ㅎㅎㅎ 바로 볶아주시는데 아주 맛있네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시고 계시지요?
구룸구룸
저녁으로 닭백숙 끓여 먹었습니다^.^
64박옥련
저녁은 닭갈비💚
저녁은 닭갈비로 먹어요 ㅎㅎ 맛있게 냠냠 만들어서 먹어보겠습니다 다들 맛저하세요
구룸구룸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과일!
준비해 나갑니다! 점심시간에 까먹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숲속의나무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풍미 속 육즙 훈제 맛으로 다양하게 즐기는 닭가슴살❤ 총내용량은 100g / 110kcal 에요 샐러드와 통살훈제 너무 잘 어울려요.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와 함께 샐러드 토핑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순간 한접시 클리어~~!! 닭가슴살이 전혀 퍽퍽 하지 않고, 더 부드러운 느낌의 맛이에요. 간편하고 맛있게 고단백 식단으로 챙기고 싶으신분들은 촉촉한 냉장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로 식단관리 해보세요. 추천해요
유니러브
학원 마치고 온 딸에게 닭가슴살 볶음밥
학원 수업이 늦게 마치니 얼마나 배고플까요.. 항상 학원 가기전에 먹을꺼 챙겨주면서 배고프니까 쉬는시간에 편의점에서 뭘 사먹어라고 신신당부하는데.. 꼭 입맛 없다고 해놓고 집에 오면 뭐 먹을꺼 없냐고 묻네요 설거지거리 나오는거 싫어하는데... 그래도 또 냉장고 뒤지면 먹을꺼 나오지요 ㅎ 오늘은 다이어트용 닭가슴살 볶음밥 제껀데 ㅎ 하나 주니까 맛있게 먹네요 😊 잘 먹으니 예쁘지만.. 늦게 먹지말고.. 일찍 배불리 먹기를 바란다는 잔소리와 함께 ㅋㅋ
우리화이팅
닭강정~
목욜 개학이라 이발하러 미용실에 5시에 갔는데 6시 40분까지 기다리다가 이발을 했네요ㅠ 이발하고 늦어서 맘스터치 닭강정 데리고 왔어요 아빠도 없고 누나도 없고 아들과 간단하게 해결~ㅎㅎ
제벌
가벼운 식단으로 더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닭가슴살 100g 110kcal 단백질 24g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맛이 더해진 더건강한닭가슴살 부들부들한 통살 훈제맛이 부들부들~ 샐러드, 샌드위치와도 잘 어울리는 맛으로 가벼운 한끼로 너무 좋아요 저온숙성으로 잡내없는 국산육이라는거 냉동이 아닌 냉장보관이여서 더 쫄깃~ 나트륨까지 줄여주니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그만이네요 촉촉한 육즙이 가득한 직화통살구이랑 통살구이페퍼 맛도 포기가 안되죠 ㅎ
행복휴
8월 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 8. 19.(월)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짐심식후 2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수치가 생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짐심으로 편의점 도시락, 컵라면, 오이 한개를 먹었습니다. 수치가 높아 약간 걱정스러운 맘이듭니다. 저녁으로는 쌈채소 위주로 식단을 만들어야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닭강정 만들기
이따 애들 먹으라고 닭강정 만들었는데 양념치킨이 돼 버렸네요 ㅋㅋ 그래도 좋아하겠죠 아ㅠㅜ 지니어트 글올리기 뒤로가기 잘못 누르면 글 다 날아가는 거 너무 🤦 이 글 사진 올리기 하면서 3번 썼어요
현유리
맛점하고 쉬세요~ 입맛 없어서 부비부비🤎 아니 비벼요~♡
장모님 아니면 도시락도 못싸오죠ㅠ 딸래미 시집 보내놓고 맞벌이 해서 고생한다고 한달에 많게는 두번까지 매번 반찬이며 옥수수 등등 챙겨주시네요♡ 울 어머니는 생전가야 지금까지 반찬 한번 안보내시는데~~ ㅠ (다 키워놨으니 이제 형제들끼리 M분의 일 해서 얼마씩 용돈 보내!!!😱😱) 지금은 형편이 나아졌지만 집사람 심정이 어땠을지... 많이 미안하더리구요~^^ 👀 뭐지 이 우울한 글은 😭 죄송해요 암튼 맛점하시고 좀 쉬시라고요~~^^ ㅋㅋ 부비부비~~^^ 비벼~~~~~써요^^
리얼지니어트
단기간 다이어트 식단 꿀팁
짧은 기간에 다이어트를 해야 할 때, 여러분드은 어떻게 하세요?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잘 모르지만, 절대 굶는 절식을 하는것은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걸 너무 잘 아실거에요 굶는 다이어트 ... 이제는 할수도 없지만, 굶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수도 있고, 보상심리로 폭식을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절때절때.. 하시면 안되는 다이어트 방법이죠. 그럼 어떤 방법으로 단기간 다이어트를 하는게 맞을까,,, 저는 탄단지 시단을 추천해 드려요. 탄단지 식단이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식단으로 여자 연예인들이 많이 한다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요. 짧은 기간내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사실,, 탄수화물을 끊으면 더빨리, 효과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거 아시죠. 곡기를 끓으면 얼굴살 부터 빠지고,,, 또, 급, 살이 찐다는거, 탄수화물은 우리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고, 일정양은 꼭 섭취해 줘야 해요. 여기서 탄수화물은 정제탄수화물이 아니라, 곡물, 감자, 고구마처럼 비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거에요. 아님 귀리밥도 괜찬구요. 요즘은 이미지 처럼 탄단지 메뉴로 다이어트 도시락도 잘 나오더라구요. 이런걸 활용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그리고 운동은 기본!! 아시죠?? 탄단지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병행 된다면 단기간 다이어트도 성공하실 수 잇으실 거에요. 다이어터 분들 화이팅입니다. ^^ 이미지 출처 탄단지 박스 홈페이지
주안맘0413
닭갈비
냉장고 털이로 닭갈비 남은것도 양배추 넣어서 같이 해 먹었어요 주말 동안에 냉장고 털이 하니까 좋네요 이런 시간도 필요 한것 같아요
로블ㅎ
라떼랑 동묘~~
아침밥 맛있게 집에서 챙겨먹고 8시 8분에 라떼랑 엄마 교회까지 배웅했어요. 배웅해주고 방통대 가로질러서 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에 바로 갈 수 있어요. 교회에서 방송통신대로 접어드는 계단입니다. 갖고 온 통밀빵 가게에다 놔두려고 가네요 가게에서는 빵만 놨두고 얼른 나와서 동대문으로 향해 가서 동묘로 걸어갔어요. 아직 좀 해가 덜 떠서 빨리 갔다오면은 괜찮을 거 같았는데 가는 중간에도 벌써 해가 중천에 떠 있네요. 아직 6천도 못 해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동묘 뒷골목 노점이 있는 데로 벌써 다 왔지만 아직도 6천보를 못 걸었답니다😆 여기 구경하는 사람들 외국인들 자전거 오토바이, 차까지 정신이 없네요. 라떼랑 단둘이 오기 쉽지 않겠어요. 겨우 6000보 넘겨서 팀워크의 6000보걷기챌린지 24기 들어갔지만 벌써 다 보상은 끝났더라구요. 9시 되니까 벌써 끝났어요. 이번엔 아쉽게 못받았네요😆 뭐 이럴 수 있다고도 생각을 했지만 그냥 아침밥 챌린지를 했답니다. 오늘은 밥 잘 먹고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나봐요. 500캐시가 좀 아까워도 이런 날도 있죠😅😁 제가 6000보을 어떻게든 빨리 가려고 얼른 왔더니 울라떼가 힘들어하네요. 이때부터는 힘들어하는 라떼 눈치보면서 걸었답니다. 동묘로 온 가장 큰 이유는 볶은 카무트을 사려고 온 거예요. 나중에 다시 와봤는데 그 자리를 못 찾겠어서 저번에 왔던 길 거꾸로 가봤더니 찾았답니다. 어제도 천주교 동대문 성당까지 왔었는데 어제는 파장이라 마치고 벌써 가셔서 제가 몰랐더라고요. 그 성당 바로 맞은편에 있었어요. 이곳은 토요일 일요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이번에 또 알았네요. 저기 동묘시장 큰길 노점은 하지않으냐니까 거기만 평일 오후에 한다고 하고요. 그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아직도 모르는게 많다니까요.ㅎㅎ 이렇게 소금이나 당 가미 안된 볶은 카무트 만원어치 샀답니다. 이게 만원어치라 좀 비싸요. 하지만 카무트니까~~ 아껴 먹어야겠어요.🤔 카무트만 사고 햇빛 쨍쨍 비쳐서 얼른 다시 돌아왔답니다 동대문까지 오니까 우리 라떼가 가려는 건널목을 안 건너고 자기는 저쪽으로 가겠다고 고집을 좀 피우더라고요. 좋아하는 장난감 가게 쪽으로 가겠다고 고집피우는 5살짜리 남자애처럼요. 우리 라떼 간식이나 용품 사주는 애견 용품 집이 저쪽에 있었거든요. 라떼한테 아직 오픈안했다고 꼬셨지만 자기는 가겠대요. 그래서 갔죠. 오픈하기 10분 전이었답니다. 누나랑 더운데 동묘까지 갔는데 나도 좀 라떼한테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근처에서 10분 기다려서 라떼 좋아하는 간식 사 왔답니다. 오는길에 망고도 한 봉 뜯어서 먹이고요😁 흥인지문 공원 앞으로 걸어오는데 가로수 윗쪽에 아주 미세하게 물이 나오게 설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길이 조금은 더 시원했어요. 잘 안 보이긴 한데 우리라떼 오른쪽 위쪽에 약간 안개처럼 보이는 게 물이 뿌러져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열심히 걸어서 우리 플라워 카페 다시 와서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잠깐 쉬어 갔어요. 우리 라떼 사준 간식들이에요. 라떼가 코카스럽지 않게 가리는 간식이 많은데 심이 소프트한 치킨이나 덕스틱을 그나마 먹어요. 과일은 팻디저트로 한봉씩 돼 있고 그중에 망고를 좋아한답니다 가게에서 30분에서 40분 정도만 있으려고 했는데 온 김에 이것저것 정리할 게 좀 있어가지고 잡혀 있어서 1시간 10분 정도까지 있었답니다. 저 다시 한 출근해야 되는데 말이죠😆 안 되겠다 싶어서 11시 58분에 집으로 출발했어요. 오늘 오후에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는 아무래도 집에가 있어야 될것 같아서요😅 근데 집에 오는 동안 제가 좀 문제가 있었답니다. 어지러워 잠깐씩 쉬었거든요.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어지러운 거 같아가지고 원래는 도시락 챙겨서 가게 가서 먹을 생각이 있지만 아무래도 샐리드는 집에서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오전 산책으로 13000보 했네요. 오늘은 힘든 거에 비하면 걸음수가 많이 나온 편이 아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남은 닭죽으로
어제먹고 남은 닭죽 혼자서 다 헤치워요
마음그릇
부드러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드려요 💕
샌드위치 에다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가해서 먹었눈데 후추후추맛도 나고 닭가슴살 결이 엄청 부드럽다용 간도 너무 세지 않아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