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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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샐러드
저녁에는 닭가슴살샐러드
v과일천사v
비추제품) 컵델리 오리지널 양념닭강정
한끼 혁명 닭강정을 먹었는데 충격이었습니다. 맛이 혁명적으로 없습니다. 이렇게 푸석푸석한 닭강정은 처음 먹었고, 배도 차지도 않습니다. 소스도 뭔가 닭과 겉돌고 닭강정도 5조각 있네요..... 가장 맛있었던 건 저기서 견과류였던 것 같네요. 2천원도 안되지만, 한끼혁명이란 이름을 달은 제픔 중 이렇게 돈 아까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 정도로 맛이 형편없고 실망스러웠습니다. 혹시 드실 분들은 참고하셔요
평송가성
혈당기록 / 8기 / 2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단식 - 점심: 도시락 - 저녁: 파스타, 식빵
밀루땡땡
혈당일기 3일차
날짜:2024.07.26 소나기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오늘 점심도 집밥 도시락 챙겨 먹고 디저트로 달달한 블루베리도 먹었어요 오후 커피한잔 마시면서 과자는 참았어요(쓰담쓰담) 결과는 만족합니다
systle10
이시각에 닭개장~♡
신랑이 대파를 너무 많이 얻어와서 빨리 헤치우려고 닭개장 끓였어요. 이시각에요~ㅋ 대파를 아주 원없이 넣었더니 맛은 있어요~ 한냄비 끓인후에 진짜 맛만 본다는게 한그릇 밥말아 먹었네요. 한시간동안은 못자겠죠~
딸기와의행복
닭가슴살샐러드
화이팅
v과일천사v
[다이어트 톡]오늘 저녁은 닭가슴살샐러드
화이팅
v과일천사v
점심 닭죽
죽 끓이고 있어요 닭죽이요
수수깡7
금요일 점심도-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이게 점심시간, 먹기에 간편하더라구요~
숲속의나무
혈당일기8기 4일차
혈당일기8기 4일차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2시간지난 오후1시쯤 측정내용 : 11시30분쯤 식사로 샐러디로 도시락한개로 둘이서 나누어 먹었어요 그리고 산책하며 잠시 걷고 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습니다.그리고 2시간 지난쯤 재보니 안정적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혈당일기 2일차
날짜:2024.07.25 구름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오전 간식타임에 떡이 있었지만 꾹 참았어요 점심으로 도시락 싸간 집밥 먹었어요 식후 커피 한잔 하고 수박쥬스는 당올라갈까봐 한입 마시고 땡 ㅎㅎ그래도 측정결과 보니 기분 좋네요
systle10
8회차 3일 인증
오늘은 바빠서 아침 밖에 혈당체크를 할 수 없었다. 하루 8번 혈당체크는 좀 힘들긴하다. 어쨌든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긴 하는데 험난하다. 집에서 식사할 땐 그런대로 의사 말을 지킬 수 있는데 외부에선 어렵기도 하고.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기도 그렇고. 고민중이다
뚱뚱한주전자
저녁은 닭곰탕
오늘 중복 이라 저녁은 닭곰탕 해서 먹었네요.
여니솔이맘
닭백숙 했어요
죽한그릇 먹을려고 대추와 수삼 황기넣고 압력솥에 팔팔끊여 찹쌀죽 만들었네요 무더운여름 잘 이겨나가겠죠 ᆢ 다
매직이
중복이라 닭죽 먹었어요
초복 지난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중복이더라고요 눈 깜짝할 사이에 말복도 금방 올 것 같아요 폭우와 폭염 사이를 왔다갔다하느라 특히 체력적으로 힘든 것 같아요 모두 중복에 체력관리 잘하시길 바라요
더달달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점심
쌀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귀신에 씌였는지 아무리 찿아도 없네요 쌀도 없고 큰일났다 싶었는데 냉동실에 제가 다이어트한다고 사뒀던 닭가슴살 볶음밥이 있어서 애들이랑 먹었어요 ㅎ 꿀맛이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식사 준비 🐓닭백숙
식사 준비 🐓닭백숙 중복이라네요. 어제 저녁에 살짝 삶아둔거 오늘 아침에 껍질과 기름 제거하고 깨뜻하게 씻어서 야채랑 다시 삶고 있어요. 아이 아침 주려구요. 전 순두부계란찜 준비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8기 3일차
혈당일기8기 3일차 측정시간: 오후6시 넘은 시간 측정내용 : 오후 1시쯤 점심식사 후 가볍게 산책 하였고 식사는 샐러드 도시락으로 탄단지 골고루 들어간것으로 먹었습니다. 그 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만 마셨고 오후6시쯤 쟀을때 안정적으로 나온듯 합니다.
치노카푸
7/24(수)닭가슴살 밤호박찜~(*^-^*)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먹기로~~ 캐시딜에서 구매한 밤호박 깨끗이 씻고 씨를 빼내고 쪘어요~~밤호박 안에 닭가슴살 넣고 모짜렐라 치즈 뿌리고 오븐에 또 돌려줬더니 더 맛있어 졌어요. 밤호박 작지만 은근 배부르고 달달포슬포슬 넘 맛있네요~~~( ☆∀☆)
냥식집사
집강정. 닭강정 😅
밥 먹었지만 또 드셔야하는.... 요즘 냉동식품도 참 잘나오네요 전자레인지 돌려서 냠냠 ㅋ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컷 다이어트 닭가슴살
저의 혈당 컷 다이어트 방법은 단백질 위주 식단이었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단백질은 역시 닭가슴살이죠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 돌리면 잘 데워져서 먹기 좋아요 퍽퍽하긴 한데 김치 등 같이 먹곤하면 밥 대용으로 좋아요 닭가슴살 제품도 여러맛 다양하게 나와서 맛있는 다이어트 할 수 있어요
옹동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많은 외부음식은 담아와서 한끼해결
위 사진은 어제 식당에서 먹은 김치찌개예요 반찬도 잘 나오고 맛나게 먹었는데~ 사실 다 먹을라면 밥한공기랑 찌개 다 먹을 순 있어요 과식이 되겠지만요 남기면 아까우니 먹곤 했는데 사실 전 양이 그리 많지도 않고 잘못하면 더부룩하게 얹혀서 며칠을 가거든요 그래서 평소 도시락싸가던 통을 들고가서 먹을만치 먹고 남은건 담아와서 냉동시켰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오늘 점심~ 모자란 밥은 집에서 더 가져왔구요 저기 밥에 빨갛게 좀 묻은건 어제 식당에서 남긴 밥이예요 ㅋㅋ 원래 냉동실에 보관했던만큼 오늘 바로 먹을 계획인건 아니었는데 오늘 도시락 싸갈 시간이 없어서 밥만 후딱 담아와서 어제 담아온거랑 먹으니 한끼 뚝딱이네요 비용도 절감하고 과식도 줄이고^^ 미리 깨끗한 수저로 담아놓고 식사하면 위생적으로도 괜찮을테구요~ 바깥음식 양이 많은 저에게는 종종 이렇게 담아와 먹는답니다
에브리루다
화요일도 점심은 -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폭염이라, 그냥 사먹기 번거로워서요~
숲속의나무
나만의 혈당 관리 닭똥집!
요즘 닭똥집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안주 메뉴로만 알고 있었는데 지인 추천으로 매콤한 고추 넣어 저녁 메뉴에 집어 넣어봤더니 모든 식구들이 좋아해요☺️ 100g 95칼로리 내외로 닭가슴살과 비슷하고 저지방 식품이라 다이어트 메뉴로도 좋다네요! 또 돼지 껍데기처럼 콜라겐도 함유되어있고 비타민도 들어있어서 피부 미용에도 좋더라고요! 제가 왜 빠진 줄 알겠죠~? 하는 법도 간단합니다 닭근위와 마늘 고추 생강술 약간 넣고 기호에 맞게 양념장 만들어 볶아주면 끝!! 담에 근위 손질 대량으로 해놓고 냉동보관 해두려고요~~🫡
이니어트짱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카레 완성
👩🍳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카레 완성 방학이고 덮고.. 요리하기 힘들고 고민이지요. 반찬 없이 냉털해서 먹을수 있도록 간편식도 쟁이지만 아침에 땀 흘려가며 요리도 했어요. 애호박 사둔지 좀 되서 오늘 꼭 처리해야 겠더라구요. 새송이 버섯 양파 애호박 당근 돼지고기다짐육 넣었어요. 카레 듬뿍 넣고 매운 고추가루 좀 넣었습니다. 닭 안심 미역국도 소분 완료. 저도 두부와 삶은 계란이랑 같이 먹기도 하고 아이는 닭가슴살이나 계란후아이 볶음밥 등이랑 같이 간편하게 데워 먹어요.
레몬그린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 🍛카레라이스 준비중
🐓닭안심 미역국과 애호박 🍛카레라이스 준비중 끝말 기다리면서 두가지 준비 하고 있어요. 반찬 없이 먹기 좋은 메뉴이죠. 애호박이 유통기한이 다 되가서 하나 다 넣고 카레라이스 만들려구요.
레몬그린
닭갈비
닭을 먼저 소금뿌려서 조물조물 한다음 깨끗하게 씻어서(잡내도 없애고 ) 양파 많이넣어서 조리해서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촌닭
닭다리가 얼굴만 하네요 닭다리 하나 먹었을뿐인데ᆢ 배부름~~~
곤냥이나와
닭백숙&닭죽
더운 날이지만 열심히 닭백숙 끓이고, 야채 듬뿍 다져서 닭죽으로 마무리했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