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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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털 점심도시락-두부야채밥
점심도시락 준비~ 냉장고에 있는 재료 털어서 두부야채 썩어썩어 밥 조금 얹고 양념장에 비벼먹으려고 가볍게 싸가지고 갑니다 빨간 파프리카가 없어 좀 서운하네요 ㅎ
목표사십구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도시락
내일 아들 도시락 미리 챙기네요. 스스로 준비하니 기특해요
불곡산
야채 도시락
하루 한끼는 채소를 먹어 보려구 냉장고 털어서 도시락 만들어 보았어요. 오이 미역 냉국은 덤!! 야채 손질이 정말 귀찮아서 파프리카 양파는 다음으로 패스 했어요~~
훈스맘2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도시락 싸와 가게에서
집에서 플라스틱 중간 통에 야채랑 과일 양배추라페까지 담아 미니 샐러드를 만들고 단호박 치즈 들어있는 통밀빵 하나 챙겨서 도시락 싸왔네요 라떼랑 가게 와서 어머니는 혼자 퇴근하시고 나는 라떼랑 가게에 남아서 계속 일했어요. 점심은 야채샐러드 접시에 빼서 놓고 통밀빵은 좀 잘게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우고 우리 큰외삼촌이 크림 치즈를 사 오셔서 그것도 조금 얻었고 우유도 반잔 챙겼네요. 이렇게 맛있게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샐러드가 작지만 그래도 알차게 담았구요. 샐러드에다 원래 견과류를 뿌려야 되는데 점심을 1시에 먹는 바람에 12시 반쯤에 앉아서 뿌릴 견과류는 엄마랑 다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먼저 먹고 빵에 크림치즈 조금 발라서 우유랑 먹었는데 살짝 데운 빵 안에도 단호박과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이 살짝 작은 거 빼곤 다 좋았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라떼가 같이 먹겠다고 안하는 바람에 라떼가 하나도 안 빼서 먹었거든요. 이거 다 먹었는데도 살짝 양이 작더라고요. 그새 양이 좀 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 도시락 🍱
현장체험학습 가는 막내덕에 아침부터 김밥 싸느라 정신없었네요~ 김밥은 참 많이도 먹어요^^ 도시락 하나 싸는데 3줄이 들어가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도시락들이 화려해요.
오늘 행사에 각자 싸온 도시락입니다. 사전 얘기가 없었는데도 메뉴가 다 다르고 예쁘게 싸 왔어요.
roh69
치팅데이 도시락과 쿠키
치팅데이를 따로 정해놓지 않고 요즘엔 맛있는 음식이 수중에 들어오면 그날이 치팅데이입니다 친구가 엄청 커다란 도시락을 줘서 덕분에 즐겼네요 구성 1. 수박과 토마토 구성 2. 불고기와 메추리알과 콩나물무침 구성 3. 계란말이와 된장국 구성 5. 배추잎과 동그랑땡과 단호박무스와 비엔나와 도라지무침 도시락 다 먹고 입 터져서 디저트까지 먹었습니다 메가커피 스모어쿠키 맛있더라구요 저 하얀건 마시멜로예요 혈관까지 살찌는 맛... 평소엔 서브웨이랑 김밥만 먹다가 몇주 좀 잘 먹었더니 엄청 쪘네요 언제 다 빼지... ㅎㅎ
방법이없어달리달리
도시락
계란 찐단호박 참외 등으로 도시락 준비 하였습니다
그냥지나
두줄은 도시락
한줄 먹고 두줄은 도시락으로 준비했어요. 오늘 편한 저녁을 꿈꾸어 봅니다. ㅋ
루시안
도시락 먹어요
싸온 도시락 펼치니 제법 푸짐하네요 ㅎ 맛나게 냠냠 먹구 오늘 하루 홧팅!! 입니다.
깐뚱
과일도시락!
과일도시락으로 출출함 달래기!
사랑혀니
2024년 5월 4일 토요일 도시락 (4일차)
점심은 맛있는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공짜로 먹는 도시락 맛있네요
슈롭
기상 체중측정하고 도시락 챙기고 출발
조참 토스트1,몽쉘1,카스테라1,에소,사과2 도시락 몽숼,카스테라,육포.사과3
야고
아침 도시락
일어나자마자 공복혈당 재구 먹을 아침식사 ㅎ 출근함서 먹으려구 챙겼네요 도시락... 활기찬 하루들 되세요
깐뚱
야외 도시락
오늘은 야외 도시락 역시나 맛 없어요
현유리
🍱과일 도시락🍎 🍊
🍱과일 도시락🍎 🍊 오렌지 참외 사과와 마른 멸치 챙겨 가요. 물도 챙겨야죠 삼각김밥🍙🍙 두개 챙겨 갑니다.
레몬그린
과일 도시락. 세상 편해졌죠?
친구가 프레쉬로 과일 도시락 선물을 보냈어요. 세상 참 좋아졌다 싶네요 ㅎㅎ 요새 과일값도 비싼데 ㅠㅠ 플라스틱 용기가 죄스럽긴 하지만.. 잘 분리배출 해야죠~ 다양한 과일 온가족이 나눠먹었네요^^
우리화이팅
간단한 도시락
큰딸의 저녁 도시락 점심 잘먹어서 저녁은 간단하게 도시락
루시안
점심 도시락
산에서 먹는 도시락이 꿀맛입니다
그냥지나
출근해서 간단 도시락
삼실 도착하자마자 아침 도시락으로 시작해봅니다. 맛있게 먹구 오늘 하루도 홧팅해야죠ㅎ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깐뚱
⛰️등산 도시락🍜
⛰️등산 도시락🍜 햇살 좋은곳에서 먹으려구요 배고프지만 참고 갑니다. 출발🔅
레몬그린
편의점 도시락
오늘 점심에 먹을려고 어제 저녁에 편의점에서 사다 놨어요. 혜자 도시락으로 종종 먹는데 백종원은 처음 먹어보네요
로블ㅎ
늦은 점심 엄마랑 도시락
아침에 비 그치고 야채 사러 동대문근처에서 사고 꽤 무거운 야채 집에다 갖다 놓고 라떼랑 나와서 우리가게에 데려놓고 명상수업까지 가는 바람에 점심을 먹을 시간이 안되 중간에 간식 하나 먹고 수업들어 갔네요 (수업은 알차게 들었답니다) 수업 끝나니 너무 배가 고프팠어요. 엄마도 점심을 안 드셨다고 그러길래 직원 식당 가서 뚝배기 김치찌개 하나 얼른 도시락으로 사와서 가게에서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마요네즈 마카로니 사라다인 거예요. 그래서 통곡물 샐러드 2900원짜리도 하나 더 사왔죠 사온 김치찌개는 가게에서 한 번 더 데우고 통곡물 샐러드는 저렇게 접시에 담아서 마카로니사라다도 조금 섞을려고 합니다. 원래 통곡물 샐러드에는 흑임자 드레싱이 있는데 이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차피 다 안쓸거기 때문에 그건 쟁여 놓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을 조금 뿌렸어요 밥은 오늘따라 그냥 흰밥을 줬는데 양을 너무 많이 준 거예요. 엄마하고 저하고 나누고도 저렇게 반그릇이 남았었어요😅 샐러드를 엄마랑 같이 먹자니 엄마는 샐러드 먹으면 밥이 잘 안 들어간다고 그래서 샐러드는 제가 혼자 다 먹구요. 엄마는 밥하고 반찬들 맛있게 드셨어요. 저는 그 샐러드 다 먹고 내 밥이랑 나머지 반찬 다 먹었네요. 식사를 끝내니 저 반그릇 남은 밥만 땡그러니 남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도 샀다! 점보 도시락 ㅋ
딸들이 점보도시락 노래 불러서 하나 샀어요 지금 행사중이라 ga페이로 꼭 결제하셔요~ 삼호어묵 2개 주네요 지금 다이어트중인데.. 엄마는 눈으로 먹어야하는 큰고통을 주네요 ㅡ.ㅡㅋ 샐러드 먹으며 애들 먹는거 눈으로 먹어보께요;, 입으로 못 먹으면 눈이랑 코로 만족해야지.. 다이어트의 길은 너무 힘드네요;; 페이백도 된다하니 정보 공유합니다^^ gs앱 까시고 gs페이로 결제하고 샀네요~
우리화이팅
저녁 운동가기전 도시락 먹어요
저녁에 테니스 월례대회가 있어 아침에 싸온 도시락으로 요기를 해요 두유 한잔하구요 바람이 좀 잦아들어야 할텐데요... 공이 바람에 날아다니겠어요 ㅋㅋ 즐거운 저녁시간 맞으시길요
깐뚱
저탄고지 도시락
저탄고지 다이어트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무엇보다 양질의 식사를 할수 있어서 이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방탄커피로 오전의 허기를 채우고요. 오후에 느금 늦게 저탄고지 도시락을 먹어요. 하루에 아보카도 반쪽은 꼭 챙겨 먹구요. 닭가슴살과 두부도 잘 챙겨먹고 계란도 꼭 챙겨서 지방 챙겨요. 이렇게 일주일 먹으면 살 빠지더라구요.
바다속고양이
저탄고지 도시락
오늘 제가 만들어본 도시락이 딱 저탄고지인 것 같아서 들고 왔습니다 ㅎㅎ 먼저 탄수화물은 현미밥80g으로 담아줬어요 ! 혈당관리를 위해사 밥먹기 전 약간의 양배추를 항상 만저 먹고있기 때문에 도시락에도 조금 싸뒀어요 ㅎㅎ 단백질 반찬으로는 계란말이와 두부 ! 계란말이에는 더 맛있게 먹고싶어 크래미를 추가적으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 밥 반찬으로 먹는거다보니 약간의 매콤함을 함께 주고자 두부부침에 양념까지 해서 쌌답니다 ! 밥보다 단백질 반찬이 더 많은 도시락 먹으면 이게 딱 저탄고지가 아닐까 싶네요 ! 다이어트에 더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낭나토
🍱 등산 도시락 또띠아롤
🍱 등산 도시락 또띠아롤 새벽에 급히 만들었어요 당근라페 치킨텐더 계란 양상추 치즈2장 든든하게 넣어서 말았어요. 등산시엔 가볍고 간단한 식사가 좋아요
레몬그린
70년대 도시락이라는데~~
우잉? 양은도시락이었어욥?? 분홍소세지는 저희도 있었어요!!!
나는무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