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샌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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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더간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은 통째로 구워진 닭가슴살로 구워지면 대체로 퍽퍽한데 이 닭가슴살은 수비드한 느낌으로 촉촉하니 부드럽습니다 대체로 그냥 된걸러 먹으려고 하는 편이라 다른 시즈닝이 되지 않는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통살로 결대로 쪽쪽 잘 찢어지고 부드러워서 먹기좋고 시즈닝이 없어서 어떻게 먹어도 잘 어우러지는 맛이 납니다 반대로 그냥 먹기에는 아무맛이 안나서 샐러드로 먹거나 샌드위치로 먹거나 요리해먹기 좋고 그냥 먹기에는 닭맛이 나서 별로예요 100g 115kcal입니다
루피710710
CU 헤이루 닭가슴살
닭가슴살을 자주 먹진 않아서 필요할때 마트에서 한 두개씩 사다 먹곤 하는데요, 편의점에 갔더니 헤이루 득템 시리즈 닭가슴살이 있어 구매해봤어요 저렴한데 다양한 맛도 있어 필요할때 편의점에서 구매하면 될 것 같아요 간도 적당하고 부드러워서 샌드위치에 넣어서 먹기도 하고 샐러드 위에 올려 먹기도 해요
아무도
피코크 훈제 닭가슴살
제품명:피코크 훈제 닭가슴살 칼로리:140 kcal 단백질:30g 당류:1g 추천(or비추천)이유: 식감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훈연 향이 더해져서 좋아요. 한 번에 먹기 적당한 양으로 개별 포장되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매력적인 제품이네요. 그냥 먹거나 샐러드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한강식품 IQF 무항생제 닭가슴살
한강식품 IQF 무항생제 닭가슴살 (냉동) 1kg *무항생제 인증 상품 *안심할 수 있는 HACCP 인증 *손질되어 있어 조리가 간편한 닭가슴살 *총총한 육질과 담백한 맛을 가진 부위 *보관과 활용이 간편한 지퍼백으로 포장 맛있는 닭이 식탁에 오기까지 한강식품 한강식품은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거친 닭 고기를 선사합니다. 깨끗한 시설에서 만들 어 믿고 먹을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공정 을통해 맛있는 닭고기를 전달하는 브랜드 입니다 저는 한강식품 무항생제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사실상 번거로움은 있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해동후 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 구워서 샌드위치에 넣어 먹거나 샐러드에 큐브 모양으로 썰어 올려먹습니다 촉촉하고 많이 부드러워서 냉동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맛있어요 약간의 수고스러움이 있긴하지만 저희는 소비를 많이 하기때문에 한강 식품의 닭가슴살을 항상 애용합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믿을수있고 맛있고 부드러운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 입니다
건행하기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아임닭 닭가슴살을 여러 종류 다 구매해 봤어요. 아이가 성인 근육남이라 헬스장 운동하고 프로틴 먹고 단백질 식단을 즐겨하니까 계속 구매중인데요. 이번에 새로 나온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5성급 S호텔 출신 쉐프의 손끝에서 시작되어 아임닭에서 완성된 품격!! 이라니 궁금하잖아요. 🇫🇷프랑스 전통요리 꼬꼬맹 스타일로 와인 숙성한 통 닭가슴살 이라고 합니다. 화이트 와인으로 부드럽게 숙성했다고 합니다. 캐시딜에서 두종류로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훈제와 와인퐁닭 닭가슴살 중 와인퐁닭 닭가슴살이 퍽퍽함 없이 더 부드러워요. 👍 🤎특징은 통 닭가슴살에 껍질이 붙어 있어요. 그래서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껍질과 닭가슴살 사리의 콜라겐과 지방질이 살코기에 스며들어 더욱 부드럽고 육즙 풍미가 깊어요. 그래서 에프에 구워 먹어도 맛있습니다. 🍷성분은 한팩 120g 155kcal 단백질 27g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49%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먹는법 ⏱️간단히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서 반찬으로 주기도 하구요. 🍙김밥에 가공햄 대신 닭가슴살을 넣기도 하고 볶음밥에도 햄 대신에 넣어서 오무라이스 만들기도 하구요 🍕통밀또띠아에 토핑으로 올려서 홈피자로 만들어 주기도 했어요. 🥪샌드위치 속에 넣어 주기도 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가공육은 줄이고 몸에 좋은 닭가슴살을 맛있게 즐기면서 단백질 섭취하고 싶을땐 부드럽고 육즙 진한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레몬그린
파바 닭가슴살 두종류♥️♥️
제가 즐겨 먹는 파리바게트 닭가슴살이예요. 요기요 할인행사해서 구입하면 가격도 대략 1500원정도꼴이고..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아요. 두가지 맛이 있는데 1.건강한 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열량 : 135kcal 단백질: 25g 탄수화물: 4g 당류1g 지방 : 2.1g 2. 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블랙페퍼 열량: 124kcal 단백질: 25g 탄수화물 : 3g 당류 : 1g 지방 : 1,3g 하나만 먹기 지겨우니 돌려 가며 먹어요. 주로 샌드위치에 넣거나 샐러드위에 올려서 먹는데 집에 떨어지지않게 늘 챙겨두고 먹어요. 유통기한도 짧지 않아 좋구요. 오늘도 닭가슴살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어요.
불곡산
뚱샌드위치
아보카도도 넣고 닭가슴살도 넣고~~ 뚱뚱한 샌드위치예요. 한번에 두쪽 먹기는 양이 많아 반 먹고 반은 킵해뒀어요
불곡산
샌드위치~
집에 있던 야채넣고.. 닭가슴살 올려서 셀프로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요~~~
불곡산
가벼운 식단으로 더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닭가슴살 100g 110kcal 단백질 24g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맛이 더해진 더건강한닭가슴살 부들부들한 통살 훈제맛이 부들부들~ 샐러드, 샌드위치와도 잘 어울리는 맛으로 가벼운 한끼로 너무 좋아요 저온숙성으로 잡내없는 국산육이라는거 냉동이 아닌 냉장보관이여서 더 쫄깃~ 나트륨까지 줄여주니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그만이네요 촉촉한 육즙이 가득한 직화통살구이랑 통살구이페퍼 맛도 포기가 안되죠 ㅎ
행복휴
부드러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드려요 💕
샌드위치 에다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가해서 먹었눈데 후추후추맛도 나고 닭가슴살 결이 엄청 부드럽다용 간도 너무 세지 않아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베이글샌드위치~
베이글에 닭가슴살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저녁은 아침 샌드위치 남겨온 거랑 과일
라떼 목욕시키고 털까지 다 말리고 나서야 다른 걸 정리할 수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 도시락으로 싼 샐러드하고 또띠아는 먹었는데 샌드위치는 그대로 남겨왔고 점심을 먹을까 했지만 점심도 카페 들어가서 닭가슴살샐러드 먹는 바람에 그대로 집에 가져와서 들어오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거든요. 그래도 내내 갖고 다녔으니 오늘은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샌드위치와 시원하게 먹으려고 수박까지 뺐더니 다른 과일도 땡기더라고요. 결국 샌드위치와 수박 자두 토마토 찰옥수수 양배추라페 까지 빼서 4시에 먹었으니 저녁으로 차렸어요. 시간이 저녁치고는 좀 이르지만 점심을 카페에서 사 먹었으니 이건 저녁이 돼야겠더라고요.. 저녁치고는 좀 많이 먹었네요. 막 먹고는 배가 불렀던 거 같은데 한 2시간 지나기 배는 꺼지더라고요😅 이렇게 먹고 정리 마저 하고 치우고 나서야 샤워를 했네요. 샤워하고 나니 오늘 하루도 지나갔네요. 이제 졸린 눈으로 챌린지 챙기면서 곧 잘 것 같아요😪 오늘은 너무 더워서 2 미터 물마시기도 빨리 채웠답니다. 오늘 그 더위에서 걸어다니며 무인 펫샵에서 하나 건진 라떼옷인데 XL인데 좀 작더라구요. 엄마한테 왜 작은 거 사왔냐고 핀잔 들었네요. 잠옷으로 입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메뉴로 폴드포크 샌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샐러디는 식단관리를 해야하는 다이어터분이나 유지어터분이 다양한 메뉴를 드실 수 있으니 안성맞춤입니다. 그중 제가 추천드릴 메뉴는 폴드포크 샌드입니다. 스프로는 콘치즈스프 추천합니다 폴드포크 샌드는 334kcal입니다. 잎채소, 당근라페, 옥수수, 토마토, 폴드포크 한스쿱, 나쵸, 삶은계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백질을 조금 더 추가해서 드시고 싶으신 분은 닭가슴살이나 다른 토핑 추가도 있으니 추가하셔서 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폴드포크 샐러디에 크리미 칠리 드레싱으로 선택했는데 드레싱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칼로리가 저렴한 드레싱을 선택하시거나 드레싱을 빼고 드셔도 됩니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보이윤
샐러디 크로와상 샌드위치 꿀조합,궁합이 딱맞아요
저는 아침마다 샐러드를 꼭 먹는편이에요 그런데 맛도 포기할수없어서 맛잇개 먹을려고 노력하는편이에요 샐러디 크로와상샌드위치 진짜 맛도 건강도 최고입니다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너무 꿀조합으로 궁합이 딱이에요 생각보다 크로와상칼로리가 높지않더라구요 크로와상 안에 야채와 토마토 그리고 단백질도 포기할수없어서 햄과 치즈 와 같이 먹으면 입맛없는 아침에도 건강하게 먹을수잇어요 샐러드에는 견과류와 닭가슴살 곁들어서 먹으면 좋아요
ymittang
당뇨관리한끼식단_언위치샌드위치
언위치 샌드위치로 만든건데 만들고 보니 랩같기도 해요 ㅎㅎ 빵 없는 샌드위치로 만들었어요. 토마토는 꼭 들어가야 맛있어요. 저는 저칼로리 소스 뿌려서 먹곤 하는데 샐러드가 지겹게 느껴질때쯤 한번 만들어 먹곤 해요. 닭가슴살이나 계란 단백질도 좀 넣어주고 야채도 들어있으니 한끼 식사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여기에 통밀 식빵 한쪽 추가 해서 만들어도 되긴 하는데 저는 식빵을 별로 안좋아해서 이렇게 만들어 먹곤 해요 ~
밍키199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전자렌지 양배추찜+ 양배추샌드위치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는 비타민 U가 많아 위염 .위계양등의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고합니다 세척 방법 식초물에 오래 담가 세척시 베타카로틴 성분이 손실된다는 얘기도있어 볼에 물받아 녹차잎을 넣고 5분 담가준뒤 흐르는물에 세척해줍니다 전자렌지용 그릇에 5분돌리면아삭한 양배추찜 간편하게 완성 ^^ 콩나물무침.버섯+두부구이 현미 귀리밥 넣고 간장 양념 곁들여 비벼 먹으면 영양소는 골고루 간편하게 비빔밥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적채 듬뿍 넣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그릭요거트(프레시린)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적채는 식이섬유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다하여 아침식사때 샌드위치에 넣어 자주 먹는 단골 식재료입니다 적 양배추채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그릭요거트 하인즈 엘로우 머스타드 + 감성빵집 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닭가슴살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간단하지만 다양하게 해먹을 수있고 나트륨배출 에도 도움된다하니 식사때 곁들여 드시면 좋을듯합니다
맑은오늘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기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는 건강하고 가벼운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아래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재료: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1개 채소 (상추, 양배추, 당근, 오이 등) 적당량 과일 (사과, 바나나, 딸기 등) 적당량 닭가슴살 1조각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통밀후레쉬 샌드위치를 잘게 썰어줍니다. 2. 채소와 과일은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3.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삶아 잘게 썰어줍니다. 4. 그릇에 채소와 과일, 닭가슴살을 담고, 통밀후레쉬 샌드위치를 올려줍니다. 5. 올리브오일과 식초, 소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6.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뿌려줍니다.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는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활용하여 맛과 영양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드레싱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 수 있으며, 가볍게 뿌려주어 샐러드의 맛을 더해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적당한 양과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박선비
점심은 가게에서 야채랑 수제샌드위치
라떼랑 나와서 요가수업 마치고 울가게에서 집에어 싸온 야채와 샌드위치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하나, 오렌지 조금과 방울토마토 2개 담고 양배추라페 담아서 가져간것 접시에 차리고 견과류 뿌리고 집에서 만들어 온 샌드위치를 놨네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들 때도 통밀빵에 야채 넣고 훈제 닭가슴살반 넣고 모짜렐라치즈를 크게 넣고 소스도~ 그리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닫습니다. 잘 안 다쳐서 랩으로 꽁꽁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치팅데이
보통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땐 빵, 채소(상추류, 토마토, 양상추, 양배추 등 집에 있는거), 단백질류(닭가슴살, 맛살등), 계란, 치즈1장, 그리고 소스는 옐로우 머스타드만 넣어서 만듭니다. (보통 샌드위치) 그러나 치팅데이땐 보통 샌드위치에 몇가지를 추가해요. 빵엔 버터도 바르고 소스엔 바질페스토,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더하며 풍미를 위해 치즈도 다른 맛으로 1장 더 넣지요~ 이렇게 하면 맛이 완전 끝장 납니다. 치팅데이 샌드위치는 보통 샌드위치보다 칼로리는 높지만 나쁜 식재료 들어가지 않은 탄단지 골고루 갖춘 음식이라 너무 좋습니다. (치팅데이 샌드위치) 평소에 식단을 잘 관리하면 치팅데이때 큰 자극없는 음식으로도 만족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스시봄
금요일 아침 장충단공원에서 샌드위치
어제 한낮 햇살이 너무 더워서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아침에 200g에 쪘었는데 소식이 있어서 화장실 갔다 오니까 다시 200g에 빠졌서 😅 유지(다행이죠?ㅋㅋ) 마인드 키도 하고 플챌도 하고 아침에 먹을 샌드위치도 얼른 만들어 준비했더니 아침 시간이 금방 한 시간 가네요. 6시 50분 쯤에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남산타워를 목표로 열심히 걸어갔어요. 장충체육관쯤에 장충당 공원에 있어서 거기서 싸운 샌드위치랑 야채 펼쳐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야채(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준비하면서 양배추라페랑 견과류 오렌지,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하나씩 넣었구요. 통밀빵샌드위치는 야채랑 양배추라페와 닭가슴살과 치즈와 갈릭소스까지 넣어서 엄청 맛있었어요. 아침에 이르기도 하고 시간이 없으니 라떼도 아침은 못 먹거든요. 라떼 아침도 챙겨와서 옆에서 먹고요 누나 샌드위치 먹을 때 닭고기랑 빵도 먹고 싶어 해서 좀 나눠줬어요 장충단공원에서 아침 먹은 벤치. 어느 정도 먹고 화장실 가서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남산 올라갈려고 해요. 먹었으니 힘내서 으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수제 샌드위치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가게 가서 내가 집에서 싸온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와 검은콩두유 점심으로 먹었어요. 견과류도 한줌내서 먼저 먹고 너무 뚱뚱해서 랩에 꽁꽁 싸맨 샌드위치 풀어서 우적우적 먹었네요. 속을 넘쳐 먹을 때 좀 떨어지기도 했서 접시에 받치고 먹었답니다😅 매번 해먹는 샐러드에 들어가는 야채들 거의 다 넣어요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 그리고 시판 닭가슴살 반(50g정도), 치즈, 양배추라페, 갈릭소스까지 듬뿍 넣었답니다. 속만 보면 빵이 더 커야 될 거 같죠?😆 집에서 만들 때 사진이에요. 야채 밑에 깔고 사과도 깔고 훈제닭가슴살(100g)을 반 썰어서 데워서 넣고 소스 바르고 치즈와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더니 야채가 여기저기 삐져 나오고 덮어지지도 않더라구요 종이 호일로는 감당이 안 돼서 랩으로 쌌어요. 이렇게 싸고 한 번 더 썼답니다. 내가 욕심을 너무 부렸나 싶었는데 먹어보니 맛은 있었지만 채소를 조금 덜 넣어도 될 거 같긴 해요. 하긴 채소를 더 많이 먹으려고 이렇게 계속 넣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식단 닭가슴살 베이컨 샐러드로 다이어트중!
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해서 다이어트하기 힘들었는데 갈수록 저탄고지 고단으로 먹어주니 맛이 들린듯! 닭가슴살은 필수, 베이컨 넣으면 행복! 샌드위치는 빵 부분 최대한 안먹으려하고 간식으로 넛츠까지 먹어주면 저탄고지 식단 완성입니다 ㅎㅎ 탄수함유량이 적은 채소는 역시 저탄고지 식단에 필수!! 16시간 공복이후 첫끼로 채소는 꼭 먹어주고있어요 이렇게 두달 꾸준히 유지하니, 매일 몸이 클린해지는 거 같아요! 저탄고지 강추👍🏻
이니어트짱
점심은 수제 통밀빵 샌드위치
오늘 점심은 제가 집에서 만들어 싸온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와 우유반잔 그리고 견과류 약간.(우리 라떼가 엄청 기다려요. 사실 통밀빵은 라떼가 조금 먹거든요. 간도 안 돼 있고 그러니까 빵만 조금만 줘볼까 해요😅) 이 샌드워치를 아침 먹고 바로 만들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인데 좀 커가지구 저번에 반 해먹고 반 남은 걸로 30초만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항상 닭가슴살로 만든 소세지 같은 닭가슴살바를 썼는데 이번엔 한 번 닭가슴살로 사봤어요. 양도 많고 샌드위치에 다 넣으면 너무 과할까봐 3등분 했답니다. 그리고 전자렌지에 45초 정도 데웠어요. 샌드위치 넣을 재료들. 소스는 흑임자 소스 챙겼어요. 야채듬뿍 넣고 흑임자소스 조금 뿌리고 닭가슴살로 얹고 어제 만들어 온 양배추라페 그 위 듬뿍 넣고 안에 재료들이 많아서 삐져나올려 그래요. 그럴 때 종이 호일로 꼭 싸매요😁 이렇게 해서 오늘 점심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미술수업 받으러 갈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통밀빵 샌드위치(수제)
집에서 나오기 전에 샌드위치용 통밀빵 반개로 샌드위치를 만들어가지고 챙겨서 라떼랑 나올 때 갖고 왔어요. 집에 있는 야채들 많이 넣고 조금 남은 양배추 라페는 듬뿍, 닭가슴살바 반 남은 거 살짝 데워서 넣었어요. 허니머스타드도 조금 남아 있어서 그것도 살짝 추가~~ 두유는 가져올 그릇이 좀 애매해서 그냥 두유 반잔 집에서 마시고 왔네요.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꽃가게 가서 샌드위치로 점심을챙겼네요. 너무 맛있어요. 후추뿌린 닭가슴살인데 그런지 후추맛이 확 나더라고요. 보통 때는 그게 맛있었는데 오늘따라 강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점심때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를 오전에 만들어봤어요. 통호밀빵집에 산 샌드위치용빵은 한 30초만 데우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들 그리고 전에 슈퍼에서 산 닭가슴살바까지 준비하고 흑임자 소스 이것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참 체다 치즈 한 장도 준비했네요😅) 닭가슴살 바는 반 잘라서 하나는 지퍼백에 다시 냉장고 넣고 하나는 30초 데웠어요. 빵을 중앙을 잘라가지고 안에 넣어야 되는데 제가 좀 서툴러서 위아래가 많이 차이나게 잘랐네요. 양상추나 녹색 채소들을 먼저 넣었어요. 항상 기존에 냉장고에 준비해둔 당근과 파프리카로 색깔을 일록달록 주구요 야채에 흑임자 소스 쪼금 닭가슴살 바를 다시 4등분 해가지고 샌드위치 안으로( 맛있어지고 있죠? ㅎㅎ) 전에 내가 만들어놓은 요즘 최애하는 양배추 라페 듬뿍 다이어트 때문에 잘 안 먹긴 하지만 나가서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체다치즈도 1장 플러스 빵을 딱 덮어서 완성을 했는데 빵이 윗부분이 얇아서 그런지 좀 찢어졌어요. 잘라놓으니 단면이 예쁘죠?😚 집에 있는 종이 호일로 쌌어요. 나가서 먹기도 하고 사춘여동생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동생이 다른 이유로 점심을 같이 못 먹었네요. 사춘 여동생 있던 학원은 한성대 쪽에 있구요.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집으로 와서 우유까지 챙겨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안 드시고 이모는 조금 맛만 보시고 거의 저 혼자 다 먹었어요. 이모는 빵부터 맛이 없대요. 아무래도 통호밀빵이 뻑뻑하고 그러신가봐요 전 되게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 제 음식은 건강하고 맛없는 음식으로 생각하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애정템 :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원래는 노브랜드 닭가슴살을 애용했었는데, 코스트코에서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을 접한 후로는 애용정도가 아니라 집에 없어서는 안될정도로 쟁여두고 있는 제품이에요 코스트코 제품으로는 한 봉지당 1kg용량에 개별포장 되어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 먹을 때 한개씩 쏙쏙 꺼내서 먹거나 보관하기 용이하고, 이미 익혀져 있기 때문에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그릴드라고 되어는 있지만, 퍽퍽하지 않고 너무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기본 샐러드를 시작해서 각종 국수(미역국수, 쌀국수) 및 또띠아랩이나 샌드위치 등등 어느 레시피에도 다 잘어울리고 활용하기 너무 좋아서 추천해요 그럼, 우리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yoonsrosie
하림 닭가슴살 슬라이스햄
하림 닭가슴살 슬라이스햄 흰밥에 싸서 먹어도 맛있고, 반찬없이 간단히 말아서 주면 아이도 좋아해요. 샌드위치 만들 때 넣어먹어도 맛있어요. 닭가슴살햄인데 그냥 햄맛처럼 맛있어서 어른도 아이도 다 잘 먹을 수 있어요. 저희집은 하림 닭가슴살 슬라이스햄 떨어지지 않고 구매하고 있어요. 소분 포장되어 하나씩 사용하면 되고, 닭가슴살이라 칼로리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추천해요.
비비안2
퍽척하지않는 Bhc 수비드 닭가슴살 추천해요~
제가 먹어본 닭가슴살 중에서 가장 괜찮았던 제품 추천드립니다^^ BHC치킨도 좋아하는데 닭가슴살도 나와서 호기심에 구매해봤어요~ 닭가슴살이 보통 직접 손질하면 퍽퍽하기도하고 간도 심심해서 맛이 없었어요ㅠㅠ 이 제품은 조리도 간편하고 맛도 여러가지여서 자주 구매해지네요👍🏻👍🏻 다이어트 식단관리용으로도 제격입니다! 샌드위치, 볶음밥, 파스티 등등 다른 요리와도 어울려서 꼭 추천드립니다:)
뿅뿅뼝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
저희집은 운동하는 아들들 때문에 닭가슴살 필수인데 아들들이 제일 좋아하는 [더 건강한]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를 즐겨 먹어요. 닭가슴살을 굵게 썰어 넣어 살린 풍부한 고기 식감과 오븐 직화 공법으로 구워 한층 더 살린 풍미와 촉촉한 육증으로 100% 국산육과 3무첨가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제품이에요. 햄버거번이나 샌드위치 패티로 사용하기에도 너무 좋아요. 볶음밥으로 활용하기도 좋고, 술 안주로도 완전 최고랍니다. 저는 샐러드로 자주 먹어요. 야채 듬뿍 닭가슴살 찢어 넣어서 먹으면 든든한 한끼로 딱이지요.
wrink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