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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닭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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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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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계삼채 톡 쏘는 맛

계삼채 톡 쏘는 맛 - 닭고기 와 야채를 겨자 소스를 뿌려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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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계삼채 톡 쏘는 맛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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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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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07.25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닭강정아낭 복숭아를 먹었어요 중복이라 나름 닭고기로 ㅎㅎ 혈당은 높게 나왔지만 그래도 맛있었네요 ㅎ 삼계탕 먹고 혈당 재볼것을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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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용

혈당일기 8기 4일차

복달음은 재료비 10290 원으로 세 번 먹을 분량을 만들었어요

홈플에 순살닭고기 한 팩 카드할인가 10290 원 주고 사서 닭갈비양념해서 양배추와 양파 많이 넣고 고구마와 풋고추도 넣고 볶았어요. 30cm 웍에 거의 가득찬 양이 됐어요. 오늘 저녁에 먹고 두 번 정도 먹을 양이 남았어요. 날씨가 더워 이렇게 한꺼번에 해서 김냉에 넣어두고 다음 끼니때 데워만 먹으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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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달음은 재료비 10290 원으로 세 번 먹을 분량을 만들었어요

길가에 푸드트럭에서 냄새가 풍겨요

푸드트럭에서 연기가 자욱하게 나기에 보니.닭꼬치를 연기를 뿜으면서 굽고 있네요. 젊은 학생 3명이 주문하여 받아가네요. 오늘은 닭꼬치먹는날로 정해야하나? 라고 잠시 생각했죠. ㅋㅋㅋ 아니아니지 오리백숙으러 가자라고  맘을 비우고 돌아셨네요  온동네 닭고기.냄새가 진동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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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길가에 푸드트럭에서 냄새가 풍겨요

센스쟁이 구내식당 (중복)

오늘은 삼복중에 중복이네요 구내식당 반계탕으로 나왔어요  닭고기 불포화 지방이 높아 여름철에 아주 적합한 단백질 음식이죠~ 인삼은 피로회복에 좋고, 대추는 노화 방지와 혈액순환에 좋다고 하네요  찹쌀도 아주 조금 들어가 있어요  대파 많이 넣고, 후추가루 솔솔 뿌러셔 먹었죠~ 삼계탕에 깍두기와, 고추(청양과, 아삭) , 오이 냉채 좋죠 또한 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호박전과함께  저는 올해 복놀이 제대로 했어요  오늘 폭염이라고 하네요 . 몸모신에 좋은 음식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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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센스쟁이 구내식당 (중복)

"뜨거운 보양식 먹을까, 시원할 걸로 할까?”

콩국수는 여름철 시원한 보양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15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복날이 오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다. 우리나라는 삼계탕처럼 땀을 뺄 수 있는 음식을 여름 보양식으로 많이 먹어왔다. 따뜻한 음식이 몸 안에 들어가면 땀 분비량이 늘어나 체내 노폐물이 배출되고, 땀이 식는 과정에서 열이 발산돼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이열치열, 더위로 더위를 다스리는 지혜다. 하지만 평소 몸에 열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면 굳이 뜨거운 음식을 먹어 더 많은 땀을 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수분이 과도하게 배출돼 탈수 증상이 올 우려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체내에 수분을 보충하고 열을 내려줄 수 있는 찬 기운의 음식을 먹는 편이 좋다. 단지 몸이 차고 장이 약한 사람들은 찬 음식이 배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즉, 자신의 체질과 체력 상태 등 여건에 맞춰 뜨거운 성질의 음식이나 찬 기운의 음식 중 선택해 먹는 요령을 발휘해 더위를 물리치는 것이 좋다. ‘열로 열을 다스리는’ 뜨거운 음식= 복날의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닭백숙이다. 닭백숙은 닭에 찹쌀, 대추, 인삼 등을 넣고 푹 끓여 먹는 음식으로 닭고기의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한 영양식이다. 닭백숙에 들어가는 대추는 활성 산소를 배출시키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각종  비타민 및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대추와 인삼 모두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이기 때문에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고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백숙 다음으로 선호하는 복날 영양식은 장어다.  스태미나 식으로 많이 먹는 장어 역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체력을 보강하고 정력을 강화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삼가 해야 한다. ‘속을 시원하게’ 수분 많은 찬 음식=   여름에 먹기 좋은 시원한 음식으로는 콩국수, 물냉면 등의 시원한 국수류 음식이 있다.  물냉면은 차가운 육수에 겨자와 식초를 곁들여 상큼하면서도 시원하다. 또 닭백숙이 동물성 단백질 공급원이라면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콩국의 구수한 맛과 시원함은 여름 별미로 제격이다. 냉면과 콩국수에 위에 고명으로 올리는 오이는  수분이 풍부한 여름 채소로 체내에 수분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아삭한 식감으로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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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보양식 먹을까, 시원할 걸로 할까?”

입이 심심해요

저녁을 먹고 닭고기살 바른 것도 야식으로 조금 먹었는데 자꾸 뭐가 먹고 싶은 밤이네요 마지막 한 알 남은 이클립스로 심심한 입을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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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심심해요

나의 혈당 다이어트 방법

공복혈당이 높은편이에요.  건강검진하면 몇년전부터 공복혈당이 99~100초반이 나와서 당뇨 전단계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3개월전부터 샐러드와 계란, 그릭요거트, 닭고기등 단백질과 섬유질 많은 식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중간에 간식으로 레몬즙과 애사비식초를 섞은 탄산수를 마셔주고 있어요. 레몬즙은 레몬을 껍질째 착즙해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조금씩 녹여서 물에 섞어 마셔준답니다. 저는 레몬즙도 애사비식초도 맛있게 잘 먹고있답니다. 당수치가 높아진게 하루 이틀 식단 조절한다고 변화될 수 있는게 아닌걸 알기에 실망하지 않고 꾸준히 해보려고합니다.  8월에는 당화혈색소 검사를 할 예정인데 제대로 식습관조절을 하고 있다면 수치가 조금이라도 떨어져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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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혈당 다이어트 방법

✨다이어트 여신 소유의 다이어트 비법 살펴보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오늘은 건강한 몸매와 꿀성대로 유명한 소유님💗이 유튜브에서 직접 저탄고지 다이어트(키토제닉)를 소개해주셔서 함께 살펴보려고 해요  START❣️ 👉저탄고지 다이어트란?     식단 중 정제된 탄수화물의 비중을 줄이고, 건강한 지방이 들어간 음식의 비중을 늘려,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다이어트 소유님은 파리에 다녀오셨다가 다리를 다쳐서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셨다고 해요.  '다리를 다쳐 운동은커녕 밖에 못 나가는 것도 서러운데 식단까지 고구마와 닭가슴살만 먹어야 한다니!' 이런 마음에 비교적 식단의 선택이 자유로운 저탄고지 다이어트로 체지방량 2.8 kg을 감량하고, 체지방률은 약 4%가량 줄이셨다고 합니다.😮😮 그럼 소유님의 다이어트 식단도 구경해볼까요?  ⭐소유 PICK! 저탄고지 식단⭐ 먼저, 아침으로는 계란 + 베이컨 + 아보카도를 가장 많이 드셨다고 합니다.  이 조합은 저탄고지 식단을 하는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조합이에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을 듬뿍 넣은 데다가 맛있기까지!  다만, 베이컨에는 많은 염분이 들어있을 수 있어 제품을 고르는데 주의하는 거, 잊지 마세요. 점심과 저녁에는 주로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생선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그중 가장 즐겨 먹은 음식은 고기와 MCT 오일을 넣은 미역국이라고 합니다.  육수 대신 도가니탕을 넣어 더욱 든든하고 맛있게 드셨다고 해요.  원조 닭발 먹방으로 유명한 소유님답게  닭발에 올리브오일과 치즈를 듬뿍 넣어 아보카도와 함께 곁들여 먹기도 하셨다네요 🤣🤣 🔎MCT 오일이란?   MCT오일은 포화지방산 중 하나인 중간지방사슬을 말해요. 장쇄지방산보다 4배 정도 빠르게 흡수, 분해되기 때문에 곧바로 에너지로 전환되며,  우리 몸의 지방 대사 엔진을 활성화시킵니다.  덕분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격한 운동 후나 피로할 때 에너지를 충전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소유님의 다이어트에는 또 다른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바로, 공복시간입니다.  소유님은 이전에는 특히 탄수화물을 좋아하셨다고 해요. 처음 저탄고지를 시작한 후 일주일 간은 지옥 같았지만,  그 후에는 오히려 밥을 먹지 않으니 음식을 많이 먹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밥, 빵, 면 등 정제된 탄수화물에는 당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요. 따라서 정제된 탄수화물의 섭취가 늘면 혈당이 높아지고,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됩니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또다시 당을 갈구하는 악순환이 일어나요. 이 때문에 탄수화물 중독이 발생하는 거랍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고,  공복 시간을 통해 인슐린 분비를 정상화시키는 것이 필요해요.  👉공복의 효과가 궁금하다면? [클릭] 이외에도 더 좋은 소유님만의 꿀팁들이 많으니  해당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출처: 소유기(https://www.youtube.com/watch?v=U4DQiHTJJ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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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여신 소유의 다이어트 비법 살펴보기🔎

저녁 해서 줍니다~ㅎ

닭곰탕 있어서 메인 국으로는 만두넣규 닭곰탕 끓였어용 🥰🥰 부드러운 닭고기가 많이 들어있네욤 전 대파만 넣었어용~ㅋㅋ 레토르트국으로 편하게 오늘두 해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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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 해서 줍니다~ㅎ

혈당관리 위한 맛있는 한끼 두부카레

사실 혈당 잡기 위한 베스트 식단으로는 야채 샐러드랑 닭가슴살만한게 없는데요 이건 딱히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어서 오늘은 제가 평소에 자주 먹는 두부카레를 소개해 볼까해요 제가 워낙 카레를 좋아하기도 하고 또 채식이랑 단백질 위주로 먹다보면 밥이 땡길때가 있어서 그럴때 자주 해먹는 식단입니다 솔직히 이것도 [두부카레]라는 이름에서 이미 재료 다 듵통난것처럼 두부가 들어간 카레라 특별히 레시피라고 할만한것도 없이 너무 간단한 요리인데요 제가 집에서 어떻게 해 먹는지 보여드리고 혈당체크 해 볼께요 오늘 아침에 요리한 레시피입니다 -2인 기준- 재료 : 두부 1모(340g), 카레 루 2덩이, 기타 야채 약간(양파, 당근, 파프리카), 현미밥 210g 재료 참 간단하죠? ㅎㅎ 야채를 다 꺼내서 미리 깎둑썰기로 준비해 주구요 기본적으로 냉장고에 남은 야채를 이용하는데 양파만큼은 떨어지지 않게 항상 보유중이라 다른 야채가 없을때는 양파만 넣어도 너무 맛있어요 오늘은 냉장고에 양파, 당근, 파프리카가 남아 있어서 이 재료들을 이용해서 요리했어요 두부도 작은 네모로 잘라서 준비해 줍니다 칼로리 : 290Kcal (한모 340g) 단백질 : 28g (13%) 탄수화물 : 7g (1%) 식이섬유 : 10g (12%)  당류 : 0g 지방 : 17g (10%)  먼저 프라이팬에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살짝만 익혀줍니다 따로 기름은 필요하지 않구요  일반적으로 코팅 잘 된 프라이팬에서는 눌러 붙지도 않아요 아주 살짝만 볶아준다음 두부랑 카레 넣고 물 약간 넣고 카레루를 녹여주면 되기 때문에 조리시간도 야채 손질부터 시작해서 5분 정도면 간단히 끝납니다 카레는 고체형 카레(루)를 이용하는데요 제가 즐겨먹는건 S&B의 토로케루라는 제품인데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아 자주 쟁여놓고 먹고 있어요 루 한개당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본어 몰라도 거의 한자라 읽는데는 문제 없어요 칼로리 : 85Kcal (18g) 단백질 : 1.1g 탄수화물 : 9.4g (당류 8.8g, 식이섬유 0.6g)  밥은 카레엔 물론 찰진 백미가 더 맛있겠습니다만 당관리 차원에서 백미를 먹을순 없구요 현미햇반을 이용했습니다 간편하게 먹기 좋더라구요 한개당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놀랍게도 당류는 1%네요 오~, 아 참 두부도 당류 0%입니다 오~ 칼로리 : 290Kcal(210g) 단백질 : 6g (11%) 탄수화물 : 63g (19%) 당류 : 0g (0%) 지방 : 1.6g (3%) 칼로리도 적고 단백질 섭취도 가능하면서 현미밥 때문에 씹는맛도 있어서 먹고나면 아주 든든하답니다 2인분 만들어서 절반 먹었구요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인 칼로리- 두부 반모(170g), 카레 루 1덩이(18g), 기타 야채 약간(양파, 당근, 파프리카) ,현미밥 100g 칼로리 : 약 400kcal 단백질 : 약 18g 탄수화물 : 약 46g 당류 : 약 5g 실제로 제가 예전에 다이어트 할때 카레 다이어트를 한적이 있는데 주재료 카레에 먹고 싶은 야채나 닭고기를 넣어서 3개월 정도 다이어트 했었는데(물론 운동도 병행했구요) 그 때 3개월에 15킬로 정도 감량에 성공했었습니다 몇년뒤에 다시 폭식해서 요요가 오긴 했었습니다만 @@ 지금 생각해보면 참 질리지도 않고 잘 먹었던것 같아요 오늘도 이렇게 간편하고도 맛있는 한끼로 혈당관리했구요 다른 레시피들도 도전해보면서 당뇨관리 지속해 나가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공복혈당 : 102 (AM 04:32) 아침식사시간 : AM 07:46 식사 2시간후 혈당 : 117 (AM 09:49)  평소에 신경안쓰고 먹으면 식후 2시간 후 혈당이 130~140정도 나오는 편입니다 오늘 혈당수치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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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혈당관리 위한 맛있는 한끼 두부카레

닭계장😀

캠핑샾 다녀오면서 닭계장 먹고 왔어요~^^ 막내딸은 늦잠자고 아침도 안 먹고  따라와서 닭계장 먹고 너무 맛있다고하네요~^^ 신랑이랑 딸은 좋아하는데 전 물에빠진 고기는 안 좋아라하는편이여서ㅎ 닭고기 조금씩 건져주고  먹었어요~^^ 여긴 숙주가 많이 들어가서 먹을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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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닭계장😀

홈플 배송왔어요

주말 동안 집밥 해 먹을 일이 많아서 홈플에 찬거리 배송시켰어요. 한우 설도와 앞다릿살 생고등어와 갈치 순살 닭고기와 계란 한 동안 반찬 걱정은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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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홈플 배송왔어요

저녁

닭고기고추장찌개와 용가리치킨이에요 오이지무침이랑 두부조림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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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녁

점심 갓잇안국점에서 타코 포장해서 동생이랑

시민청에서 스트레칭 수업 하고 안국까지 걸어가서 타코 사서 한성대역 근처 사촌여동생 일터로 가서 사촌 여동생과 이모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 갓잇안국점으로 웨이팅도 있는 집인데 평일 점심이고 포장이라 괜찮을것 같았어요. 그제가 여동생 생일이라 선물이나 맛있는 거 사먹으러 가자고 했었는데 여동생 지금 좀 바쁘고 카페도 같이 해서 점심은 자리를 비울 수가 없어서 제가 맛있는 거 포장해가서 같이 먹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여동생이 가족이랑 최근에 휴가 다녀왔는데 그때 잘 먹어서 조금 쪘서 다이어트에 관심이 생겼다고 다이어트식으로 먹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맛도 있고 다이어트 되는 외식을 생각하다 저번에 지니어스 게시판에 타코가 생각나서 시청 근처에서 맛집을 찾았는데 안국점이 나오더라고요. 거기는 원래 라떼랑 많이 다니는 데라서 알것같아 그쪽으로 결정했답니다. 메뉴 사진을 보니 다 맛있게 보이고 솔직히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멀어 보였지만 맛있는거 먹는데  의의를 두고 사러 갔어요. 막상 가서는 점원한테 그나마 다이어트에 어울리는 걸 물어봤고 A세트 갓보울를 추천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A세트 포장해서 버스타고 동생에게 갔어요 A세트의 갓보울은 치킨 포크 비프와 콩 콘 살사 치즈 밥이 차게 있고 주황색소스랑 비벼 먹는건데 동생과 나는 소스는 치지 않았답니다.그리고 또따아도 제법 들어있어 싸먹으면 배부를것 같았는데 치킨타코가 2개 더 있고 버팔로윙4쪽, 감자튀김, 나초와 3가지 소스로 구성되어 있어서 2인용이라기에는 많이 풍성해보였어요. 하긴 가격이 37,000원이라 저에겐 좀 고가였지만 동생 생일이라 큰맘 먹고 썼답니다😅  조금 먹고 있으니 사촌여동생 어머니인 이모가 오셨고 이모도 같이 먹었어요. 이모 걸로 깨끗하게 남겨놨었고요. 그래서 결국이 3명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적어도 저는 엄청 배가 불렀답니다. 3명이 먹었지만 생각해보니까 제가 제일 많이 먹는 거 같네요😅😆. 우리 사촌 여동생은  먹은 거 좀 달려드는 편이 아닌데 저는 먹는걸 엄청 좋아하고 안 먹어보고 새로운 것에는 호기심을 갖고 달려드는 편이라 이렇게 같이 먹으면 아무래도 항상 내가 더 먹게 된답니다. 그리고 여동생이 자꾸 양보를 해줘요. 안 그래도 된다니까까😅 전 치킨타코가 야채도 많고 소스도 살짝 매콥해서 맛있었고요. 갓보울도 깔끔하니 맛있었는데 또띠아에 여러 가지 고기와 재료들 넣고 소스 더해 먹으니까 얼마 안 먹었는것 같았는데 배는 차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버팔로윙이 맛있어서 2개나 먹었어요. 백숙 먹은 사람 맞나요? 왜 이렇게 닭고기면  다 좋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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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갓잇안국점에서 타코 포장해서 동생이랑

온라인 장보기 좋아요

온라인 장보기 너무 좋아요~~ 소고기 오리고기 닭고기 오징어... 골고루 샀어요~~ 신선 배송되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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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온라인 장보기 좋아요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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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다이어트볶음밥 한우물 치즈닭갈비 주먹밥

제품명: 한우물 치즈닭갈비 구운 주먹밥 칼로리:190kcal 단백질:6g 당류:4g 추천이유: 우선 간편하면서 맛있어요. 적당한 양으로 한끼식사로 제격이에요. 칼로리가 높지 않아 다이어터들에게 추천해요. 약간 매콤한 맛에 치즈항이 어우러져 닭고기 씹늘 맛이 좋아요. 휴대하기도 좋아요. 도시락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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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집2

다이어트볶음밥 한우물 치즈닭갈비 주먹밥

초복이라 삼계탕 먹었어요~

저녁은 삼계탕 먹었어요 찰현미밥 넣어서 끓였더니 맛잇네요  닭고기는 반마리 정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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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초복이라 삼계탕 먹었어요~

헬스앤뷰티 단백질이소볶소볶 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 헬스앤뷰티 단백질이소볶소볶 볶음밥 칼로리 : 409kcal 단백질 : 34g 62% 당류 : 3g 3%   추천하는 이유 : 우선 다이어트로 닭고기를 주로 많은 사람들이 먹는데 계속해서 먹다보면 질리게 되더라구요 단백질이소볶소볶 볶음밥은 우선 소고기 볶음밥이라 지친입맛을 달랠수가 있어요 개별 급속 냉동해서 그런지 밥알이 살아있다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맛있는 소고기로 단백질을 보충할수 있어서 정말 좋죠 냉동이라 유통기한도 길고 조리도 간단해서 챙겨먹기 좋아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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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장

헬스앤뷰티 단백질이소볶소볶 볶음밥 추천해요

다이어트 볶음밥 ~ 청정원 그레인보우 소고기

다이어트용 볶음밥 제품이 종류가 정말 다양한데 요 제품은 별로 못본것 같아 소개해봅니다~ 제품명 :: 청정원 그레인보우 소고기 칼로리 :: 255Kcal (200g) 단백질 :: 9g 당류 :: 2g , 식이섬유 9g 추천하는 이유 :: 운동유튜버 제이제이님이 추천하셔서 먹게 된 제품인데요~~ 제품 이름처럼 통곡물이 다양하게 들어있어 맛도 좋고 성분도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제가 이 제품을  먹는 방법은요... 한끼에 제품의 절반, 즉  100g 정도만 사용하고 밥, 채소, 고기를 좀더 추가해서 영양분을 보충해서 먹는 답니다 궁중팬에 고기를 먼저 볶다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어떤 것이든 좋아요) 볶음밥과, 채소, 밥을 넣고 볶아줍니다~ 마지막 마무리로 저당 케찹을 뿌려먹으면~ 정말 맛있고 든든한 한끼 식단이 되요^^ 지니어터분들도 꼭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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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다이어트 볶음밥 ~ 청정원 그레인보우 소고기

혈당일기7기 5일차 인증

아침공복혈당 111 그래도 다행 초복맞이 주말, 미리 삼계탕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닭고기 위로 먹었지만  찹쌀죽은 포기할 수 없는 맛 ㅠㅠ 약간의 찹쌀죽이라 방심했는지 식후 혈당이 200이상으로 올라갔어요.식후 2시간 이후도 쉽게 내려가지 않아 저녁은 가볍게 운동은 평소보다 많이~ 했어요.  혈당관리는 정말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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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7기 5일차 인증

당뇨 관리 한끼 식단 닭곰탕 (레시피)

더운 여름에는 닭고기로 만든 닭곰탕이 최고지요 당뇨 있으신 분들이 닭고기 열량으로 망설이지요 껍질과 뼈를 발라내고 만든 닭곰탕은 괜찮다고 하네요 닭고기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이, 찜, 굽기, 삶기와 같은 조리법이 좋다고 합니다 닭곰탕을 만들어 보겠습니다(레시피) *닭을 세척하고 대파, 마늘, 생강을 넣어 삶아줍니다 *닭을 삶고 나서 뼈를 골라내고 소금, 후춧가루를 닭고기에 넣어줍니다 *대파, 마늘, 생강등은 버려 주세요 *닭 육수를 먹기 전에 다시 뜨겁게 끓여줍니다 *큰 그릇에 닭 육수와 간을 해 놓은 닭고기와 잘게 썬 파를 넣어 먹습니다 *맛을 위해서 당뇨 있으신 분들은 허브, 향신료, 레몬 주스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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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한끼 식단 닭곰탕 (레시피)

맛있는 다이어트 볶음밥 밀리너스 달달간장 닭갈비 볶음밥

제품명 :  밀리너스 달달간장 닭갈비 볶음밥 칼로리 :  386kcal 단백질 :  11g 당   류 :  10g 추천(or 비추천)하는 이유 : 밀리너스 달달간장 닭갈비 볶음밥은 용량은 250g이고 칼로리는 386kcal입니다. 전자렌지에 4분 돌려주면 완성됩니다. 맛은 마치 찜닭에 빕을 볶아  먹는 맛으로 달달하면서도 매콤한게 맛이 좋습니다. 볶음밥안에는 닭고기, 당면, 야채가 들어있구요. 위에 올린 반숙이랑 비벼먹으면 꿀맛입니다. 다이어트 볶음밥은 밍밍하거나 맛없다는 편견을 깬 볶음밥이네요. 영양성분표는 다음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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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다이어트 볶음밥 밀리너스 달달간장 닭갈비 볶음밥

7/14(일)미리 초복 데이~~🐔

7월 15일 내일이 초복이네요~ 미리 삼계탕 1인 1닭 했습니다~~^^ 그리고 감자도 넣었어요~~ 배부르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ㆍ ㆍ [감자와 닭고기는 함께 섭취하면 훌륭한 조합을 이루어 영양소를 균형 있게 공급한다. 감자에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닭고기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중요하며 탄수화물은 에너지원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감자와 닭고기를 함께 먹으면 식단의 균형을 맞추어 우리 몸에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ㆍ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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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일)미리 초복 데이~~🐔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

일 년 중 가장 무더운 삼복더위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은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인데요. 복날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은 단연 복날 보양식의 대표주자인 삼계탕이죠. 복날 삼계탕은 고열량 고단백 식품으로 체력소모가 큰 여름철 체내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즐겨 먹습니다.   ​   그런데 혹시 복날 삼계탕을 먹을 때 ‘식중독’을 주의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식품의약안전처는 복날 닭·오리고기 등의 가금류 섭취가 늘어남에 따른 ‘캠필로박터 식중독’ 감염 주의를 당부했는데요. 초복 삼계탕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 올바른 생닭 세척 및 조리법을 확인하세요!     ​ 캠필로박터 식중독이란?   ​     캠필로박터 식중독은 닭, 오리 등의 가금류와 야생조류의 내장, 쥐·토끼 등 설치류, 소, 돼지, 개, 고양이 등 가축 등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세균인 ‘캠필로박터 제주니 균’에 의해 발생되는 식중독입니다. ​ 캠필로박터 식중독의 주요 원인 식품은 닭고기 등 육류가 가장 높은데요. 캠필로박터균은 도축과정에서 식육으로 옮겨지기 쉬운데, 닭고기를 완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닭 등을 세척한 물이 다른 식재료로 튀어 교차오염으로 인해 주로 발생합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닭고기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에 캠필로박터 식중독 발생이 급증하는데요. 특히 초복이 시작되는 7월에만 전체 41%가 발생합니다. ​ 캠필로박터 식중독 증상     ​ 캠필로박터균의 잠복기는 2~5일(최대 10일) 정도로 다른 식중독에 비해 잠복기가 긴 것이 특징입니다. 이 균에 감염되면 고열, 경련, 복통, 두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이와 함께 메스꺼움, 구토, 탈수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몸에 침입한 세균은 몸속에 염증을 일으키고 장 표면의 세포를 파괴하는데, 어린이의 경우 혈변을 보기도 합니다. ​ ​ 캠필로박터 식중독 치료법 · 예방법     ​ 캠필로박터 식중독으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는 드물고 1~2 주면 완쾌됩니다. 식중독에 걸리면 냉수를 뿌리거나 주위 환경을 시원하게 해 열이 오르는 것을 막고, 물과 전해질을 보충해 주는 치료를 하는데요. 때로 항생제를 처방해 치료합니다. ​ 캠필로박터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일반 식중독 예방법과 마찬가지로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음식을 조리하기 전에 비누 등 손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합니다. ​ 삼계탕 조리 시 올바른 생닭 세척법 · 조리법   ​ 복날 보양식인 삼계탕을 만들 때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우선 생닭을 구입할 때에는 장보기 마지막에 구입하고, 가급적 아이스박스나 아이스팩을 이용해 차가운 상태를 유지하며 집까지 운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캠필로박터균은 42℃에서 활발하게 증식하는데요. 생닭을 실온에 두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 균도 증가하기 때문에 구입한 생닭은 핏물이 빠지지 않게 즉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   ​ 생닭은 포장 상태에 따라 세척법이 조금 다른데요. 해썹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생닭(포장이 된 상태)은 바로 끓는 물에 넣어 1차로 익힌 다음 조리를 하는 것이 더 위생적입니다. (단, 생닭과 접촉한 도구는 사용 후 세척과 소독 필요!) ​ 포장용 제품이 아닌 일반 생닭은 조리 전 세척을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때는 닭을 씻은 물이 튀어 교차오염이 일어나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삼계탕을 만들 때에는 곡류·채소류를 먼저 손질하고, 생닭을 가장 마지막에 씻어주세요. ​ 생닭을 만진 손은 반드시 비누로 깨끗하게 씻은 다음 다른 식재료를 만지도록 하고요. 조리 시 사용한 칼과 도마도 깨끗하게 씻거나 소독한 뒤 사용해야 하고요. 조리 시에는 중심온도는 75℃ 이상, 1분 이상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한 시간을 가열조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출처]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작성자 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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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

(다이어트 볶음밥)클린라벨 풀무원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 제품명: 풀무원 닭가슴살 볶음밥 ✅ 칼로리 : 225g  ✅ 단백질: 14g ✅ 당류 : 5g  ✅ 추천 하는 이유 1️⃣ 볶음밥 1인분이 225g인데 혼자 먹기에 충분한 양입니다 (햇반 즉석밥 210g)     닭가슴살의 비율이 17%로 많이 들어갔어요. 닭고기가 국내산으로 믿을수있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14g 포함). 칼로리도 410 Kcal(225g당)로 다이어트할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2️⃣ 대파, 양배추, 양파,애호박, 청피망, 홍파프리카, 당근 7가지 야채가 들어있어요 3️⃣ 가마솥에 지어 고슬고슬한 밥과  닭가슴살, 달걀이 담백하게 어우려져있어요     맛이 강하지 않고 맵지도 않아서 온가족이 먹을수 있고, 제가 먹었을때 맛있었어요     밥이 정말 고슬고슬하고 씹히는 맛이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잘먹고 제가 먹어도 참 좋았어요. 4️⃣ 풀무원에서 나온 클린라벨 제품이예요.엄격한 첨가물 기준을 적용해서 만든 제품으로 믿고 먹을수 있어요  5️⃣ 비타민 A, 비타민 C, 칼슘과 철분도 들어있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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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볶음밥)클린라벨 풀무원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7월 11일 (목)|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 :2024년 7월 11일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카레라이스입니다 당근과 양파 감자를 잔뜩 썰어 넣고 돼지고기는 없어 대신 닭고기와 비엔나 소시지를 넣었는데 맛있었어요 카레를 많이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고 하는데 저는 다행히도 카레를 좋아해서 많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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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목)| 혈당일기 7기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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