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당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저당 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맛 : ❤️❤️❤️❤️ 가성비 : ❤️❤️❤️❤️❤️ 포만감 : ❤️❤️❤️❤️ 윤식단의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은 당류가 1g, 그리고 단백질은 50g으로 아주 든든하게 챙겨져 있어요~ 이번에 리뉴얼 되면서 기존에 닭가슴살 100g에서 150g으로 증량이 되었다고 하는데 단백질을 든든하게 먹어주니 포만감도 더 좋고, 특히 운동 후에 챙겨주면 근육생성에도 도움이 되어 좋더라구요^^ 윤식단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의 가격은 윤식단의 스마트스토어 기준 5,390원으로 5천원대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데요 종류도 핫 스위트 커리, 오리지널, 블랙 로스트 갈릭, 핫 소울 양념치킨, 텍사스 리얼 바베큐, 그릴드 숯불 데리야끼, 불고기, 찜닭 등 11가지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도 너무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돌려서 먹기만 하면 되서 편리한데, 무엇보다 구성이 진짜 알차게 들어 있어 좋더라구요^^ 게다가 우리는 다이어터이기 때문에 당류의 함량도 중요한데요~ 양념치킨 닭가슴살 도시락 기준 리뉴얼전 당류가 19.7g에서 1g으로 변경되었다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더라구요^^ 밥도 일반 현미밥에서 현미보리밥으로 변경되어 식이섬유를 더 많이 챙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게다가 채소부분도 병아리콩, 구운단호박, 당근채, 그린빈, 구운할라피뇨등 채소의 조합이 다채로워져서 좋더라구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들부들하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으니 억지로 닭가슴살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했어요^^ 저는 다이어트하면서 식단 챙기는게 강장 힘들었는데요~ 이렇게 탄단지가 완벽하게 챙겨져 있으면서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 있어서 식단을 맛있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만족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슈가블링
동방푸드마스트 닭가슴살 누룽지죽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다이어트도시락으로 구매한 동방 푸드마스트의 닭가슴살 누룽지죽 후기 입니다 좀 생소한 회사이지만 속이 안 좋거나 가볍게 먹고 싶을때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좋았어요 gs25에서 구매했는데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주로 편의점에서 백종원이나 헤지 제품이 많지만 샐러드 도시락을 제외하곤 좀 무거운 느낌의 도시락이 많은데 비해 동방의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누룽지죽은 가볍지만 영양가득한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좋은거 같아요 닭가슴살 누룽지죽 다이어트 도시락의 가격은 3500원이었어요 가격도 적당하고 다이어트의 최애 메뉴 닭가슴살에 좋아하는 누룽지 죽의 맛이라 가끔 사먹곤 합니다 255g에 170kacl정도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누룽지 죽입니다 단백질이 19g으로 35% , 탄수화물이 17g, 지방이 2.8g 포함되어있어요 생각보다 닭가슴살이 많이 들어있고요 양파, 당근, 마늘이 들어가서인지 냄새도 안 나구 구수한 찹쌀 누룽지 맛이나서 좋아요 동방의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누룽지죽은 가끔 소화가 안되어 죽을 먹어야 할때나 가볍지만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싶을때 한 번 드셔 보시면 괜찮을거 같아 추천드려요 가격도 적절하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살짝 김치 생각이 나더라구요 집에서 드신다면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누룽지죽에 김치 곁들이고 야채 샐러드까지 곁들이면 더 좋은 영양가 있는 식단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잘될
아침 건강식으로
토마토 당근 퀴노아 병아리 콩 등과 발사믹 드레싱으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비빔국수
밥 먹기 싫어서 비빔국수로 먹어요. 부추김치 김치 양배추 당근 김가루 양념장 얼른 만들어 쓱쓱 비벼 먹어요. 행복한 목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콩고기 야채볶음으로
콩고기에 꽈리고추,당근과 노랑 파프리카 고춧가루 살짝 넣어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쫄깃쫄깃한 콩고기랑 아삭아삭한 파프리카 의 식감이 더해져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빵에 감자 계란 샌드위치로 🥪🥪
요가수업 끝나고 오늘은 회원분들과 손을 모아서 간단한 음식을 만들었네요. 속재료 듬뿍! 오이, 맛살, 계란, 당근, 감자,양파, 양배추까지 넣은 샐러드를 준비해 통밀빵에 듬뿍듬뿍 넣은 샌드위치 만들어 경로당 어머니들께 대접해 드렸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네요😅 자꾸 늦어지는 기상시간.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8시 12분에 나와서 27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라떼는 산책이 짧았는지 좀 뚱한 표정이긴 했어요. 누나가 엄마면회 가야 해서 시간이 없네요. 아침 먹을 시간도 포기하고 라떼산책 나간었거든요. 견과류랑 당근 스틱 챙겨서 가면서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키위 당근 오이 무화과 블루베리 아보카도 돈나물 견과믹스로 아침먹어요. 항상 건강하고 늘 행복하세요!
최강수인
롤유부초밥 돌돌 ~말아서
유부에 김 올리고 당근 파프리카 잘게 다져서 새콤한 단촛물 간해서 돌돌 말아서 점심 먹었네요. *단백질 공급원 두부에서 유래한 유부는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생성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및 노화 방지 이소플라본과 사포닌 성분이 활성산소를 억제해 세포 산화를 방지하고 노화를 늦춥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8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8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8/26 (화) - 9/8 (월) 쩡♡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지니5567529 오와둥둥 tradingcom 영진왕빠 CabinCrew 감사하며살자 안레몬 뉴펜 자스민꽃 한소래미 입맛없엉 더달달 최강수인 성실한라떼누나 stopjiji 마음그릇 신혜림 쉬림프 미주장 알차게💕💕💕 :D 들꽃7 냥이키우기 동그라미1 장보고 제벌 인생이여만세 슈롭 아침햇살77 한달다이어터 치노카푸 Lisa7 머랭22 워니s 해피이정 어흥군 예지영준맘 호주니어 지니5367242 현유리 켈리장 zcolc 열정남자 메론잉 목표사십구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들풀지기 어트지니요 슈가블링 여리나 사랑혀니 seabuck 셰인 ssul0115 송쩡 경이로운다이어트 꽃이뻐 불곡산 핑크색 비비안2 여니솔이맘 다노밑에담요 당고딩고 juyeon 숫자 k2023 다시꿈꾸는세상 잘될 지니5436233 jeonghee KKK용식이22 기춘이530707 dnffl raintree 2민트홀릭 이하린80 수경2 그린라이 좋은거야 아카시아잎 깁미더머니 소나무1234 베베마름으로 1OOOO 워니뚱 코로세움 대박e 프카쟁이 열정가득 지니5209323 늘봄봄 다이어터라구욧~ 쉬리107 뇌순이 나쁜엄마 쵸코파이팅구 토끼7777 인생중 줄리아언니 임삼미 영선이302 가을이네 신금숙비전 이또하트 그냥지나 셰어 멍청이2 언제나행복 루피710710 로앰 멍청이3 피타 GUNDDAM 수수깡7 얌이얌이 꼬마꼬마 주여니2 영잔디 Oracle 김럽돋 밍키199 jjung2 딸기와의행복 깨개갱 라라빈솜 so2 이야기 토미맘마 Alma Libre 보통아이 섹시파이리 공룡ABC 어라라 올란도 Heat 난괜찮아용 자연하이 아머까오 초보지니지니 genie22 하잉요 우곰이 가이찡 유지어터 블리비 서나얌 생강꽃 아무도 쪽쭈리 풀에버 성아진 으갸 jhyun happy80 v과일천사v 김치볶음밥밥 딸냄맘 아쟈아쟈 당근먹기 샹떼 트레비라임 diane0807 뭔소리야 다시빼 지니5388648 나님120 a규리 딸기초코몽 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주눈 지니어트인 붕붕아아 어느멋진날29 빠뚜 dhwhl777 서정희 지니5227227 u찌니 바다속고양이 요ㅋ 재털이 딸기초코 와탕카7 수원남 지니5507230 s9424103 1만보 지니5346758 로오스엔 빨간도깨비 진니어트트 지니5608389 지니5550071 유러피안 나나나이쁘니 나하니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다이어트레시피] 두부 스테이크
이번에도 값싸고 건강한 단백질 두부를 활용한 두부 스테이크 레시피를 공유해 볼께요 -------------------------------------------------------------------------------------------------------- 애호박 1/3, 당근 1/3, 양파 1/2, 파프리카 1/2을 채 썰어 준비해둡니다. 두부 한 모는 물기를 제거 후 도톰하게 새끼손가락 굵기 정도로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썰어둔 두부를 올려놓고 적당하게 소금으로 두부에 간을 해주면서 앞 뒤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두부가 앞 뒤로 노릇하게 잘 구워졌다면, 잠시 빈 그릇에 옮겨 담고, 팬에 다시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마늘 1/2스푼정도 넣고 기름에 살짝 볶다가 썰어둔 애호박,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야채가 숨이 죽을때까지 잘 익혀 볶아냅니다. 그런 다음 숙주 한 웅큼을 넣고 굴소스 1스푼, 멸치액젓 1/2스푼을 넣고 재료들과 양념을 잘 섞으면서 숙주가 숨죽을때까지 볶아줍니다. 빈 접시에 두부를 가지런히 놓아주고 그 위에 볶아둔 재료을 올려서 참깨 톡톡 뿌려주면 두부스테이크 완성입니다.
Oracle
부드러운 야채 계란죽으로
멸치 표고 육수에 찬밥과 당근 양파 부추 계란을 넣은 부드러운 죽으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GS25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혜자로운 샐러드 블랙페퍼 닭가슴살 후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다가 GS25에서 판매하는 ‘혜자로운 샐러드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4,500원이고, 180g에 155kcal라서 정말 가볍게 먹기 좋아요. 특히 회사에서 점심으로 먹거나, 운동 전에 간단히 한 끼로 챙기기에 딱입니다. 구성은 블랙페퍼 닭가슴살과 신선한 샐러드 채소로 되어 있어요. 닭가슴살은 36% 정도 들어있고, 블랙페퍼로 간이 되어 있어서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닭가슴살 특유의 밍밍함이 싫은 분들에게는 확실히 만족스러울 거예요. 채소는 양상추, 적채, 당근 등이 들어 있어 아삭아삭하고 신선합니다. 드레싱은 기본으로 들어 있지 않으니 발사믹이나 오리엔탈 드레싱을 따로 챙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실제로 먹어보니 포만감도 꽤 있는 편입니다. 단백질 비율이 높아서 운동하는 분들이 먹기에도 좋고, 칼로리가 낮으니 저녁 대신으로도 충분해요. 밥이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오히려 장점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현미밥컵이나 고구마를 곁들이면 더 든든할 것 같아요. 이 다이어트 도시락의 장점은 낮은 칼로리, 높은 단백질, 그리고 신선한 재료입니다. 무엇보다 GS25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단하게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여러 다이어트 도시락을 시도해볼 계획인데, 첫 번째 선택으로 이 제품은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지니장장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두부그라탕
메뉴 이름 : 두부 그라탕 재료 두부, 양파, 양배추, 고추, 당근, 피자치즈, 케찹 조리 방법 두부를 으깹니다 물은 버립니다 야채 전부 채썰어요 그릇에 으깬두부,야채 넣고 케찹넣고 잘 비빕니다 그 위에 피자치즈 올리고 전자레인지 5분 돌리면 됩니다 효능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을오래 유지시켜 군것질을 줄여줍니다 또한 칼슘과 마그네슘, 철분 등 미네랄도 들어 있어 뼈 건강에 좋습니다 무엇보다 두부는 지방 함량이 낮고 콜레스테롤이 없어서 심혈관 건강 관리에도 이점이 있습니다 혈당을 안정시켜주고 식물서 에스트로겐 성분이 있어 여성 호르몬 균형과 피부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장점 기름을 사용하지않아 칼로리가 낮습니다 조리법이 간단하고 설거지거리가 적어서 좋습니다 단점 두부는 수분이 많아 식감이 쉽게 물러지며 고소함이 부족해 치즈나 소스를 많이 쓰면 칼로리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맛 피자빵에서 빵 버리고 위에 토핑만 먹는 맛입니다
뭔소리야
닭가슴살 또띠아랩으로
닭가슴살 소세지와 당근라페 양상추 로메인 파프리카를 넣은 또띠아랩 만들어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아보카도 샐러드
다이어트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먹곤 하는데 최근에 만들어 먹고 있는 샐러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양배추, 양파, 토마토, 아보카도가 들어간 샐러드인데 만들기도쉽고 한꺼번에 만들어두고 소분해서 먹을수도 있어서 요즘 자주 먹고 있답니다. 재료 : 양배추, 양파, 토마토, 아보카도, 콩 (병이라콩, 서리태), 블랙올리브슬라이스 소스 : 레몬즙, 후추, 올리브유 양배추는 잘게 썰어주고 식초물에 담가서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양파는 잘게 다져줍니다. 매운걸 잘 못드시는 분들은 양파를 찬물에 담가서 매운맛을 없애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토막으로 잘라줍니다. 아보카도는 후숙시켜서 냉동실에 소분해두고 있는데 1개 해동시켜서 매쉬해줍니다. 저는 콩류를 좋아해서 추가했는데 콩도 잘 익혀서 추가해주면 됩니다. 이외에 당근, 브로콜리, 파프리카, 오이 등 본인이 좋아하는 야채를 썰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저는 양배추와 양파를 좋아하는데 양배추는 위장에도 좋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건강에도 매우 좋으니 항상 집에 구비해두고 있습니다. 소스는 레몬즙과 후추, 올리브유(생략가능) 로 간단하게 하는데 아보카도가 양념역할이 되어서 잘 섞이게 됩니다. 단백질 추가할때는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추가로 해서 먹는데 그럴때에는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는것도 맛있답니다. 건강에 좋은 샐러드입니다.
주여니2
샐러드와 유부초밥
점심엔 상추,사과,토마토,아보가토 한접시 먹고 저녁은 날도 더워 간단하게 기본 유부초밥 재료에 소고기,단무지,파프리카,당근 볶아서 초밥 해서 ~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네요.
쉬리107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습니다 당근라페와 야채 넣어서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오와둥둥
토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근처 서울대병원 걷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5시 39분에 도착했고 11,800보 였어요. 오늘도 아침에 산책을 안 했기 때문에 라떼 산책 얼른 시켜줬죠. 5시 54분에 나가서 40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14,2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당근과 고구마 채썰어 놨답니다. 물도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근라페와 쉬라즈 샐러드
아침에 했어요 건강한 맛입니다
수수깡7
새콤한 메추리알 야채 볶음
메추리알 삶아서 먼저 후라이팬에 달달 구워서 쫀득한 식감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당근,마늘에 아들 좋아하는 소시지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물에 데쳐서 짠 맛 조금은 덜어내고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레와 굴소스로 간해서 달달 볶았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
통밀빵 당근라페 올려 먹었습니다 통밀빵 영양도 많고 식이섬유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탄단지 완벽한 순두부 프리타타 레시피
레시피명 : 탄단지 완벽한 순두부 프리타타 올리브유에 볶은 채소와 계란, 순두부가 더해져 탄단지 완벽한 순두부 프리타타 든든하고 맛도 좋은 다이어트 한끼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1. 필요한 재료 : 순두부, 계란, 방울토마토, 애호박, 감자, 케일 당근, 대파, 양파,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2. 조리 도구 : 전자레인지용 찜기, 후라이팬, 주걱, 도마&칼 3. 조리 시간 : 20분 들어간 재료 순두부1봉, 감자1개, 양파1/2개, 당근1/2개, 애호박1/4개, 대파1줄, 방울토마토6개, 계란4개 들어가는 재료들은 깍뚝썰기로 해서 준비하고, 계란은 미리 풀어둡니다. 달궈진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감자, 당근을 넣고 볶다가 나머지 재료들도 넣고 볶아줍니다. 밑간은 소금과 후추로만 깔끔하게 넣어주었어요. 전자레인지용 실리콘 찜기에 순두부를 넣고 자른 뒤 풀어둔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그 위에 볶아 두었던 채소와 케일, 방울토마토를 순서대로 올려주세요. 이 상태에서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 700w 7분 돌려서 익혀줍니다. 완성입니다^^ 올리브유에 채소를 볶아 고소한 맛도 좋고, 약한불에서 오래 구워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좀더 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슈가블링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