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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당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매콤한 쭈삼볶음으로 🐙🐖

돼지 앞다리살 재웠다가 쭈꾸미와 양파, 대파 당근과 청양고추 넣고 양념장에  매콤하게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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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매콤한 쭈삼볶음으로 🐙🐖

단백질 서리테 쉐이크 - 비단식당

오랜만에 홈플러스에서 구매한 저당&고단백로 즐길수 있는 맛있는 서리태 단백질쉐이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단백젤 쉐이크의 원료는 국내산 야채 10종 녹차 당근 여주 시금치 케일 미나리 셀러리 단호박 양배추 브로콜리 검은콩 검정깨 비타민 미네랄11종 혼합유산균 21종 제로슈가 안심스테비아가 들어있어 당류가 단 1g 밖에 들어있지 않아 당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비단식당 안심스테비아는 칼로리 당류 지방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대체 감미료 입니다. 저당&고단백질로 즐기는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는 심플하게 맛있게 단백질 보충하고 싶을때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고 싶을때 아침식사를 하고 싶을때 저당 음료가 생각날때 간단하게 용기에 물이나 우유를 넣고 드셔주시면 됩니다. 이 제품은 50g씩 편리하게 포장되어 있어 휴대하기에 용이하며, 한 끼식사로 대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24개가 한 세트로 제공되므로 한 달 동안 꾸준한 섭취가 가능합니다. 비단식당 한끼식사 서리태단백질쉐이크는 풍부한 영양소와 단백질을 제공하면서도 적은 칼로리를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 이상적입니다. 또한 우수한 품질의 원료로 만들어져 있어 신뢰할 수 있고, 맛 또한 부드럽고 진한 맛으로 입맛을 즐겁게 해줍니다. 비단식당의 서리태단백질쉐이크는 다른 제품들과 비교하여 품질이 우수하고, 영양성분이 풍부하여 꾸준한 섭취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제품입니다. 또한 휴대성이 좋아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맛 또한 풍부하여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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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서리테 쉐이크 - 비단식당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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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야무지게 합니다😉😉

우리 둘째 전에 왔을땐 동물 무서워하드니 ㅋㅋㅋㅋ 오늘은 좀 컸다구 먹이주기 재밌나봐요 😉😉 당근이랑 거북이밥 엄청 잘 주네요 ㅋㅋㅋ야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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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야무지게 합니다😉😉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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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이지만 생각보다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저는 샐러드로 만들면 목이 막혀서 계속 물만 벌컥벌컥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야채스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목도 막히지 않고, 채소의 상큼한 맛과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단호박 중사이즈 1/2 견과류 7~10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샐러리 적당량 양념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한꼬집 후추 약간 조리순서 단호박 중사이즈는 반만 사용할 껀데요, 일단 손질을 해야하니 깨끗이 씻어서 전자렌지에서 똑바로 놓고 2분, 뒤집어서 2분, 총 4분을 돌려준 후 잠시 식혀줍니다. 견과류는 아몬드, 땅콩, 호두 등 종류에 관계없이 아몬드 기준 7~10개 정도의 분량을 절구에서 잘 찌어줍니다. 너무 가루가 되지 않고 적당히 조각들이 보이는 정도로 잘 부셔줍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식은 단호박은 반으로 자르고 가운데 씨부분은 모두 스푼으로 제거해줍니다. 껍질도 모두 벗겨주고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단호박 반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주고 남은 반개를 8등분으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릇에 잘게 8등분으로 자른 단호박 반개를 담고 랩으로 잘 싸주고, 포크로 군데군데 구멍을 내준 후 전자렌지에서 5분간 돌려 익혀주었습니다.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깨줍니다. 소금 한꼬집,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요거트 2큰술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단호박이 단맛이 많이 나서 굳이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양념을 고루 잘 섞은 단호박 샐러드를 볼에 담고 위에 부셔놓은 견과류를 뿌려줍니다. 이제 준비하신 야채스틱을 찍어드시면 됩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채스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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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아침 우선 바빠서 간단히

아침 챙겨 먹을 시간에 좀더 누워있었답니다.  준비하고 7시 20분에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과 딱복 두 쪽만 챙겨서 나왔네요. 그리고 지하철로 가면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은 좀 더 챙겼답니다. 지하철안에서는 먹기 힘들었고 이거는 요양병원 가서 먹었어요. 엄마도 아침 식사 전에 움직이는 거라 아침 못드셔서 엄마도 좀 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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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우선 바빠서 간단히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양배추와 당근,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방울토마토,사과,브로콜리,찐계란 과 닭가슴살과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 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단백질  보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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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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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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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목요일 아침

오늘도 좀 늦게 일어났네요. 몸이 힘드니까 기상이 힘드네요. 6시부터 겨우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답니다. 오늘 라떼 산책은 7시 38분에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처음엔 흐려서 괜찮았는데 금방 해가 나더라고요. 배고파서 챙겨온 당근하고 사과는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도 라떼가 와룡공원쪽으로 계속 올라가길래 따라서 계단을 쭉 올라갔거든요. 어느 정도 계단 오르더니 더 이상은 안 올라간다고 내려가는 길을 고르네요. 잘 이러지 않은데 그제가(이틀 전 내가 컨디션이 좋아서 와룡공원 쪽 올라가서 삼청공원 북촌 안국가서 빵까지 먹고 3시간반만에 들어왔답니다) 힘들었겠죠?ㅋㅋ 다시 성대 쪽으로 내가 내려와서 경학공원 공원 포인트 받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70분 정도 산책하고 4,1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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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다이어트 레시피) 알록달록 소보루 비빔밥 소개 합니다.

메뉴이름 : 소보루비빔밥 재료 : 다진돼지고기, 야채들, 저염간장, 설탕, 다진마늘, 참기름, 후룻가루, 아보카도오일, 깨소금 오늘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레시피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후다닥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종종 해먹는 메뉴랍니다! 먼저 다진 돼지고기 200g을 준비해요.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대로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면 고소하고 짭짤한 소보루 완성! 밥 위에 소보루를 올리고, 채 썬 오이, 당근, 계란프라이, 김가루까지 더해주면 훨씬 더 풍성해져요. 고추장은 기호에 따라 한 큰술 정도 넣어 비벼주시면 되고요.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준비해서 저염간장으로만 간을 했어요. 혹시 아이가 매운 걸 못 먹는다면 저처럼 간장으로 간을 해주시면 잘 먹을거에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아요.  저는 버섯과 당근, 호박, 양파 등등 다양하게 다져서 올렸어요.  그리고 달걀은 꼭 넣어주시는게 맛이 좋더라구요.  간단하지만 영양도 챙기고 맛도 좋은 한 그릇 요리! 입맛 없을 때, 반찬 고민될 때 딱이랍니다. 😊 소보루 비빔밥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정말 쉽죠? 집에 있는 야채들 소진하기에도 좋고, 건강식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만들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한 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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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알록달록 소보루 비빔밥 소개 합니다.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자몽 자두 오이 계란 당근 샐러리로  아침 먹어요.. 건강하고 즐거운 목요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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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간단 또띠아 양배추라페 김빱

계란 치즈 라페 넣고 아침으로 도시락 양배추당근라페 김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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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쟈아쟈

간단 또띠아 양배추라페 김빱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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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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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사과 당근 방울토마토 샐러리  계란 자두로 아침먹어요. 건강하고 활기찬 수요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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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 채소 스테이크

지금까지 해 본 다이어트 중에 가장 단 시간에 효과가 있던 것은 단백질 위주의 육식 다이어트예요. 사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간헐적 단식과 단백질 위주의 식단 구성으로 단기간 다이어트에 성공했어요. 저는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 살이 많이 쪘어요. 육식 다이어트로 탄수화물을 줄이고 가공식품을 끊어 혈당을 조절할 수 있고 과식을 방지할 수 있었어요. 고기 위주의 식단은 단백질을 많이 섭취할 수 있어서 단기간 다이어트에 도움되었다고 생각해요.  재료 : 소고기 우둔살 or 안심 150g, 소금, 후추 약간, 당근,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양파 등 채소 적당히, 올리브유 1작은술 조리법  1.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후 소금, 후추로 간해요. 소고기는 기름이 작은 부위로 산택해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고기를 앞뒤로 구워요.   3. 채소도 함께 구워주는데 베타카로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은 당근과 아스파라거스는 꼭 넣어요. 아스파라거스는 칼로리 낮게 살짝 데쳐서 고기와 곁들여요.   4. 고기와 채소를 함께 접시에 담으면 다이어트용 단백질, 채소 식단 완성이에요. 1일 2식으로 소고기 부위 중 제일 기름이 적은 부위를 최대한 기름을 빼고 요리해서 먹었어요. 고기 부위에 따라 칼로리가 높은 것은 제외하고 당근 등 채소를 곁들여 먹으니 단기간 다이어트에 좋았어요. 고기 같은 고단백 식품은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늘릴 때 좋은데 특히 아침에 고단백 식품으로 먹으면 효과적이라고 해서 아침 식사 때도 식단구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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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 채소 스테이크

《다이어트 레시피》새둥지 야채전

계란을 품은 새둥지 야채전🪺   다이어트 할 때 샐러드와 계란을 많이 먹게 되는데 자주 먹다 보면 물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었던 요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재료  양배추 * 노란 빨강 파프리카 * 당근 * 계란  청양고추나 피망 * 타피오카 전분 * 소금   후춧가루 적당량 🔸️샌드위치 햄이나 감자 호박 양파등 집에 있는 재료들 사용가능해요.   ▶️조리순서  1.양배추는 너무 굵지 않게 채썰어 물에 씻 어     체반에 받쳐줍니다.    2.파프리카와 당근도 얇고 가늘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3.청양고추는 반을 가르고 씨를 제거한 후 썰어주세요.    (청양 고추대신 피망이나 페퍼론치노도 가능)    청양 고추의 매콤한 맛이 좋은 킥이더라고요.    4.볼에 채썬 야채와 타피오카 전분 소금 후추를     적당량 넣어 잘 버무려줍니다.    (물을 넣지 않아도 소금에 살짝 절여진 야채에서      수분이 생겨 촉촉해져요.    5.예열된 프라이팬에 아보카도 오일을 조금만 두르고      잘 버무린 야채를 넣어 새둥지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젓가락으로 모양을 잡아주면 되요.)     6.가운데에 계란을 톡 깨서 넣어주세요.     7.노른자 위에도 소금을 살짝     8.뚜껑을 덮어 계란 흰자를 익혀주세요.      약불이다보니 생각보다 익는 시간이 조금 걸려요.     9.흰자가 다 익으면 완성입니다.    양배추와 당근이 익어 꽤나 단맛이 나요.   양배추와 궁합이 잘 맞는 음식들 양배추는 단독으로 먹어도 좋지만 다른 채소나  재료와 궁합이 아주 좋은 편이에요. ✅️당근  비타민A가 풍부한 당근과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합니다.다만 기름과 함께 조리해 흡수율을 높여주는게 포인트입니다. ✅️계란  단백질 지방이 풍부한 계란과 먹으면  양배추의 식이섬유가 소화를 도와줍니다.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색감과 맛의 조화를 이루는 데  좋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과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며 양배추의 철분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양배추 세척법 ✔️양배추는 입사이가 촘촘해서 농약이 잘 남을 수 있어요. ✔️따라서 겉잎은 반드시 떼어내고 사용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굳이 사용  안해도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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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새둥지 야채전

간식타임

간식으로 사과 계란 당근 먹어요. 사과 땅콩버터에 찍어서 먹어요. 바람이 있어 덜 더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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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타임

혈당도, 체중도 [이거] 하나로 잡는다!

요즘 스트레스도 많고 몸도 무겁고… 운동도 하는데 체중은 잘 안 빠지고, 밤엔 이상하게 기분도 쳐지고? 이럴 땐 혹시 식이섬유가 부족하진 않은 지 체크해보세요.  출처 Freepik 🌱 식이섬유, 알고 보면 진짜 ‘만능’ 많은 분들이 식이섬유 하면 “변비에 좋다” 정도로만 알고 계신데요, 사실은 그 이상! 혈당 관리, 면역력 강화, 심지어 정신 건강까지 챙겨주는 고마운 영양소예요. 왜냐면 식이섬유가 장 건강을 책임지거든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있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도 90%가 장에서 만들어지고 ✅장이 건강해야 몸도 마음도 편안해져요! 💡 혈당이 걱정이라면 더더욱 ‘식이섬유’ 식이섬유는 특히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걸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식사할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함께 먹으면, 당분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가 덜하거든요. 👉 그래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 당뇨 예방이 필요한 분들에게 꼭 필요한 식단 요소예요. 🧠 식이섬유 부족하면 기분도 가라앉아요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적게 섭취한 사람일수록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더 느꼈다고 해요. 무기력하거나 기분이 자꾸 가라앉는다면 장 건강부터 다시 챙겨보는 것, 식이섬유로 시작해보세요! 🍎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추천 채소류: 시금치, 양배추, 브로콜리, 깻잎, 당근 과일류: 사과, 배, 바나나 특히 푸룬! (서양 자두 말린 거예요) 100g당 식이섬유 7g으로, 다른 과일보다 3배나 많아요! ✅ 챙기는 팁  • 과일은 주스로 마시지 말고 그대로 먹기  • 채소는 가공 양념 없이 생채소나 살짝 데친 형태로  • 드레싱·쌈장 너무 많이 넣지 않기 (오히려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 하루 20~25g 목표로 꾸준히 🌿🌿🌿 혈당 관리는 단순히 ‘당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식이섬유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든든한 조력자예요.  매 끼니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 양념은 줄이고 자연식 그대로 먹는 노력만으로도  혈당 곡선을 훨씬 부드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한 끼부터라도 식이섬유를 먼저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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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도, 체중도 [이거] 하나로 잡는다!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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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

다이어트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은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게 잡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할 때 도움이 돼요. 식물성 대체육은 낮은 칼로리에 높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반적으로 콩, 완두, 병아리콩으로 만들어져 포만감을 주고 근육 유지에 좋고, 동물성 고기와 달리 콜레스테롤이 없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에 좋아요. 다이어트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에 병아리콩을 넣은 밥을 곁들이는데 병아리콩은 고단백, 고식이섬유 슈퍼푸드예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다이어트, 근육 유지에 좋고 식이섬유가 높아 변비,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요. 재료: 병아리콩밥, 식물성 대체육 100g, 당근, 양파, 파프리카 등 채소, 저염 간장 1작은술, 올리브유 or 들기름 1작은술, 후추, 깨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여러 가지 채소는 가능하면 데치거나 기름을 많이 쓰지 않게 작은 크기로 얇게 썰어줘요. 사용하는 채소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는 채소가 좋아요. 2. 식물성 대체육은 고단백이면서도 동물성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다만 염분이 높을 수 있으니 다이어트할 때는 끓는 물에 한번 데쳐서 요리해요. 3.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살짝 두르고 식물성 대체육을 먼저 볶다가 채소를 넣고 볶아요. 4.간은 저염 간장을 조금 넣고 후추,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해요. 5.병아리콩밥 위에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을 올려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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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식물성 대체육 채소볶음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레시피명 :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ㅡ ⭐️특징: 평소 브로콜리 먹기 힘든 아이들/성인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맛있게 즐길수 있는 샐러드 레시피 에요. 👉🏼들깨가루로 풍부한 불포화지방산 까지 포함되어, 미네랄까지 섭취할수 있답니다 :D ㅡ *준비재료 입니다  브로콜리, 당근, 사과, 삶은계란,  들깨가루, 무가당요거트, 간장, 레몬즙, 알룰로스(or 스테비아) *알룰로스 대신 > 스테비아나 꿀로 대체하셔도 되셔요! 저는 비건마요도 있어 플레인요거트와 같이 소량 넣어주었어요. 생략 가능합니다^^ 1) 익혀준 브로콜리, 당근, 사과  좋아하는 샐러드 조합으로 채소 준비합니다 🥰 + 브로콜리만 준비하셔도 좋아요~^^ 2) 볼에 들깨가루 2스푼, 무가당 요거트2스푼,  레몬즙 , 알룰로스, 간장 0.5 스푼 넣고  맛난 소스 만들어 줍니다! (요거트 대신, 마요네즈 / 간장 대신 소금 대체 OK) 3) 소스 버무린 볼에 바로 채소들 넣고 잘 섞어줍니다. 계란은 마지막에 올려줄게요! 이때 섞으면 뭉게지기 때문에,  마지막에 올려줍니다 ~^^  ㅡㅡㅡㅡㅡ 들깨가루 + 무가당요거트 조합이면  맛있게 드실수 있답니다 ~ 🙈♥️ 크렌베리, 햄프씨드 데코 꼭 해주세요 ~^^ 꼬숩고 달달해서 자꾸만 손이간답니다🥰🫶🏻 완전 추천드려요^^ 🩷하단은 칼로리 정보에요! 낮은 칼로리로 식이섬유가 많아 좋은 불포화지방을 섭취할수 있어요. 사과 브로콜리 당근 등 넣어주셔도 되고 오이도 추가해주심 좋습니다. 🩵들깨가루, 다이어트에 좋은 점!👍 포만감↑ (식이섬유 풍부) 들깨는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느리게 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줘요. 혈당 급상승 방지 탄수화물이 적고 GI 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편이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불포화지방산 풍부 오메가-3, 오메가-6 지방산이 풍부해서 좋은 지방을 섭취할 수 있어요. 나쁜 지방이 아니라는 점! 항산화 성분도 있음 리그난, 셀레늄, 비타민 E 등이 있어 체지방 축적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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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마름으로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송화버섯 야채구이로 🍄‍🟫🧅🥕🧄

빨간 파프리카,마늘,적앙파,당근,그리고  송화버섯 듬뿍 썰어서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려서 구워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송화버섯에는 소화를 돕는 효소가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내 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 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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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송화버섯 야채구이로 🍄‍🟫🧅🥕🧄

CCA 건강 주스 만들어 먹어요.

당근 양배추 사과를 갈아 만든 주스 비타민 폭탄 건강 주스 한 잔 만들어 먹어요. CCA효능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시력 보호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 제거  저속노화의 지름길이 활성산소 제거라는 것! 양배추는 위 건강 항산화 작용은 물론  해독 작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사과는 항산화 작용 장건강 혈당 조절등에  좋아서 세가지를 함께 먹었을 때 영양소의  흡수율을 높이고 서너지를 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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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CCA 건강 주스 만들어 먹어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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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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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푸짐한 해물 아구찜 먹어요 🐙🦐🐚

해물 아구찜과 해물 가득. 바삭한 파전 당근 시금치 삼색 바지락 칼국수로  저녁 푸짐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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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해물 아구찜 먹어요 🐙🦐🐚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오전 산책 끝날 때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11시 22분에 들어올 때 11,000보였네요. 이걸로 오늘은 끝이 납니다. 오늘은 이것만 걸었어요.😅 들어와서 일주일만에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고 배고프면 당근이랑 견과류 먹었어요. 야금야금 물 먹어서 2L도 완료했네요 오늘 혈압은 정말 좋았답니다.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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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송화 버섯 짬뽕 라면으로 🍄‍🟫🥕🧅

호우주의보가 뜨더니 한바탕 비가  시원하게 내려서 더위를 식혀주네요. 이런 날은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애호박,당근,양파랑 대파에 꽈리고추, 청양고추 썰어 넣고 소고기와 송화 버섯  듬뿍 넣어서 짬뽕 라면  얼큰하게 꿇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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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버섯 짬뽕 라면으로 🍄‍🟫🥕🧅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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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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