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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에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며 뭉친 근육을 풀어주어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셨네요 남은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새벽에 라떼가 이상한 소리 내서 깨보니까 또 이 부자리에다 토 했더라고요. 라떼 진짜 왜 이럴까요? 이불 정리하고 걱정스럽게 쳐다봤어요. 하필 일요일인데...
우선 산책하면 좀 나을까 싶어서 얼른 스트레칭하고
준비하는데 라떼도 좀 풀 죽어 있는 거 같네요
6시 36분쯤 라떼랑 나왔답니다. 나와서는 괜찮아 보이긴 한데 라떼 뭐가 문제일까요?
나도 배가 고파서 당근하고 사과 한쪽는 챙겨서 나왔네요. 이거 한팩 먹었답니다.
원래 잘가는 길로 해서 경학공원 근처까지 갔다가 집에 들어왔답니다. 한 60분 정도 산책했어요. 괜찮아야 될텐데...
아침부터 나도 힘이 다 빠집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가볍게 먹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