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고 7시 20분에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과 딱복 두 쪽만 챙겨서 나왔네요. 그리고 지하철로 가면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은 좀 더 챙겼답니다. 지하철안에서는 먹기 힘들었고 이거는 요양병원 가서 먹었어요. 엄마도 아침 식사 전에 움직이는 거라 아침 못드셔서 엄마도 좀 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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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정수기지안맘
바쁜 아침이네요.당근 스틱으로 잘 챙기셨네요.건강한 하루되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아침을 좀 챙겨 먹고 갔으면 조금은 낫지 않을까 싶지만 워낙 내가 멀미가 심해서 사실 아침을 많이 먹는 것도 부담스럽긴 했어요. 움직이기 전에 짜먹는 시럽 멀미약 먹었었는데 요양병원 가서도 여전히 멀미가 안 잡히는 것 같아서 다른 멀미약을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게 화근이 아니었나 싶어요. 이날 하루 종일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쩡♡
바쁜 아침에 복숭아와 당근 스틱 잘 챙기셨네요.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요즘은 걸어 다니면서 당근스틱 먹는 게 일상이 됐어요. 다른 사람들 보면 어떨까 모르겠어요😅
단지 지하철 안에서 먹기는 다른 사람들 피해 줄까봐 피했어요.
장보고
일찍 병원으로 이동하셨군요..
간단하게라도 잘 챙기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선생님 진료도 일찍이고 그보다 더 일찍 CT를 잡아줘서 어쩔 수 없었어요. 서울대병원 검사 시간은 잡아주는 대로 해야 되니까 우리가 맞추는 수밖에 없잖아요😅
애플짱
바쁜아침 간단하게 잘 챙기셨어요
잘 드셔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이때 먹을 수 있으면 먹으려고 찐달걀까지는 챙겨갔거든요. 그치만 속이 안 좋아서 아침에는 달걀은 손을 못 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