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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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순두부야채샐러드, 쌀밥과 김치
유지라서 다행이었어요. 어제도 좀 힘들어서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거든요.😅 오늘은 어제 홈플러스에서 한달에 5번은 장 봤다고 순두부 공짜로 줘서 샐러드에 넣을거고 엄마 쌀밥도 하나 남아서 마저 먹어 치우려고 합니다. 밥 냉장보관이 너무 오래돼서 불안하더라고요. 없애려구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김치, 고추장아찌 조금.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순두부 과일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잘라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순두부 3분의 1 쯤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원래 샐러드는 야채부터 먹고 단백질도 나중에 먹는데 이건 순두부라 야채부터 먹긴 했지만 야채랑 단백질이 잘 나눠져 있는 편이 아니라서 거의 같이 먹었답니다. 야채랑 순두부까지 조금 남겨서 밥를 더하고 비비니까 근사한 순두부 야채 비빔밥이 됐네요. 그것도 아주 푸짐한 햔그릇이네요. 애사비드레싱 뿌린 거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갓김치찌랑 고추장아찌까지 맛있게 다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참외 계란 블루베리 아보카도 양배추 당근 상추를 섞고 야채샐러드 위에 발사믹 뿌려 아침을 먹습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건강하고 신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돼지고기 두부 떡갈비~😋
떡갈비 소고기와 돼지고기 섞어서 만드는데 저는 돼지고기와 두부를 섞었어요 야채는 당근 양파 마늘 대파를 넣었어요 생강가루도 뿌려주구요~ㅎ 두부를 같이 섞었더니 부드럽고 너무 맛있네요 우리 막둥이 한 접시 다 먹었어요~♡ 혼자서😆😁
제벌
목요일 마무리
아침 9시 반에 나가서 라떼병원에 가서 진찰 받고 좀 나아졌다고 약을 하루에 두 번에서 한 번으로 작아져 작게 받아왔답니다. 오전 동작수업 들으려고 일찍 집으로 돌아왔고 집에는 10시 22분 쯤 도착했습니다. 이때가 3900보 네요. 10시 반쯤 나가 11시 동작 치료 수업도 잘 받고 가게는 12시 10분쯤 도착했답니다. 그리고 근무 잘하려고 했었지만 갑자기 상황이 달라진 바람에 두 시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요양병원 계시는 엄마가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장기 요양 등급 신청하면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그것부터 알아볼려고 이모한테 오후 근무까지 부탁하고 나왔답니다. 그때부터는 동사무소 가서 알아봤는데 장기 요양 등급은 보험공단에 신청해야 된다고 동사무소 간 김에 사전 투표 하고 보험공단 종로지점 가서 장기 요양 등급 신청했어요. 그렇게 종로에 버스 타고 갔는데 그때 저번에 엄마 간병인 보험 신청이 서류가 미비하다 연락이 와서 더 필요한 서류는 종로에서 바로 서울대병원 들려서 부탁해놨답니다. 좀 어려운 서류들이 있어서 바로 받아올 순 없었고 시간이 걸렸고 간호기록지가 필요해서 55병동까지 가서 문의해 봤는데 1층에서 서류를 작성하는 거지만 엄마 본인이 없을 때는 여러 가지와 동의서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열심히 뛰어 다녔는데 장기요양 등급도 한 달이나 걸린다 그러고 오늘 부탁한 서류들도 바로바로 할 수가 없어서 힘이 빠지네요. 그래도 필요한 것들이라 다 알아보고 홈플에서 장봐서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18분쯤 도착했고 이때 15,900보였네요. 집에 도착하고 나서도 이것저것 할일이 있었네요 우선 집정리 좀 하고 채썬 당근 하나도 없어서 당근 기계로 채 썰어 놓고~ 그렇게 2시간이 금방 갔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을 때 보니까 17,000 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세 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야채찜으로 건강하게...
안녕하세요! 알배기배추 생식은 한계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야채찜으로 하니 먹기 쉽네요. 알배기배추 호박 당근 새송이버섯 방울토마토 계란 참외 오리엔탈드레싱에 찍어 먹어요. 발목부상으로 중단했던 아침 걷기운동 오늘부터 시작했어요. 운동 후에 야채찜 꿀맛이네요! 건강하고 신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표고버섯 나물에 등심 지글지글 ~🍄🟫🥩
표고버섯 당근과 양파랑 마늘 넣어 볶아주고 🧅🧄🥕 선물 받은 한우 등심 한 판 구워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
정수기지안맘
돈불백 열무비빔밥 한 그릇으로 🍲
점심은 특제 간장 소스에 노릇하게 구워낸 돼지 불고기에 아삭한 열무김치,나물과 당근까지 넣어서 비벼서 먹으니 봄철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저녁은 집김밥
오늘 저녁식사로 김밥 준비했어요^^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싶었는데.. 헉!! 달걀지단이 없는거 있죠ㅜㅜ 달걀 빠진 김밥이 되었네요~~ 둘째가 당근을 안좋아라하는데 김밥에 있는 당근은 또 먹네요 참 다행이지요? 저는 당근은 꼭 채썰어서 소금 넣고 볶아서 넣어요 오이는 그때그때 다른데요 오늘은 오이 본연의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게 절이지않고 가운데 씨부분만 도려내고 생오이로 넣어봤어요 햄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기 제거해줬고요 기름 없이 달군팬에 햄 굽굽해서 김밥 말아서 맛저 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간식타임
라떼만 마시려다 좀 허전해서 당근 카스테라와 이름은 모르는 빵 함께 먹었어요 ~
애플짱
김밥좋아
점심에 김밥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재료 모아모아 계란 단백질 보충으로 두툼하게 넣고 제가 좋아하는 당근 많이많이 넣었어요 당근에는 루테인 성분도 풍부해서 눈건강에도 좋답니다
쉬림프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샐러드)
어저께 많이 먹었는지 잘 몰랐는데 팥빙수도 먹고 저녁에 견과류도 먹었더니 400g이 늘었네요. 오늘 아주 많이 찐 건 아니어도 지금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지 몸무게가 61대 후반이라 아무래도 빼야 될 것 같아서 급찐급빠 하려고 합니다. 근데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게 가능할지 잘 모르겠어요. 우선은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아침 9시에 진료가 있어서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으로 먹습니다.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닭가슴살 100g 대무소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도 두 개 꺼냈는데 조금 깨졌네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좀 더하고 건자두, 오렌지, 초당 옥수수까지 뿌려서 준비 했습니다. 9시 반에 진료가 있어서 아침 좀 빨리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계란 참외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오렌지 상추 당근으로 아침먹어요. 참외가 사이즈는 작지만 달고 맛있네요. 건강하고 신나는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모처럼 몸무게가 유지네요😊 아침에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어요. 엄마 쌀밥 하나 남아서 먹어야 되는데 오늘도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출근하려면 여유가 없네요. 엄마 쌀밥은 30분에 여유 있을 때 먹어야겠어요. 어제 계란 삶은 게 하나 남아서 그걸로 단백질 챙겼고 아침에는 음식 준비할 게 별로 없었네요. 그냥 있는 거 담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넣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와 토마토 번갈아 두르고 조금 안쪽으로 양배추라페 살짝 더하고 달걀도 썰어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 건자두 2개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집에 있는 마지막 4개 중에 두 개라 하나가 많이 부서졌네요. 차지키소스는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한 다음에 건자두와 오렌지 잘게 썰어 더 했어요. 그리고미드주라토스트 2개 밖에 안남아서 오늘 아침 바로 시켰답니다. 하나는 이렇게 들고 먹었지만 다른 하나는 쪼가리들이라 먹을때 그릭요거트가 손에 묻어서 좀 귀찮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야채찜으로 속 편하게...
안녕하세요! 오늘은 야채찜으로 속 편하고 부드럽게 든든한 아침을 시작합니다. 계란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양배추 알배기배추 호박 당근 방울토마토에 오리엔탈드레싱에 찍어 든든히 먹습니다. 건강하고 의미있는 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기본식단(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900g 줄어서 기본 식단으로 챙겼어요. 단백질은 달갈로 하려고 아침에 2개 삶았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계란 가지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랑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약간 안쪽으로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삶을 달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오늘로 다 씀)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올렸네요. 오늘 배치를 가지하고 토마토를 번갈아 해서 같이 먹었거든요. 같이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는데 우리 라떼가 옆에 와서 빤히 쳐다보길래 계란 노른자는 라떼한테 뺏겼네요. 그래도 흰자가 있으니까~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로 디저트 먹는 느낌이에요. 탄수화물이 작아 보여줘 샐러드 안에 생고구마 시리얼 옥수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 먹는 탄수화물은 작지 않아요.ㅎㅎ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야채샐러드 ( 계란 방울토마토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모둠새싹 블루베리 아보카도)위에 전자레인지로 만든 수제 요거트와 오리엔탈드레싱 섞어서 얹어주었어요. 즐겁고 활기찬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계란김밥에 표고버섯 라면 🍜 🍘
🍘딸이 갑자기 김밥 먹고 싶다고 해서 계란과 당근을 듬뿍 넣어서🥚 🥕 김밥을 싸서 뭔가 허전해 칼로리는 높지만 라면 꿇여서 함께 점심을 먹네요. 🍜표고 버섯과 당근, 대파 송송 썰어 넣고 계란까지 톡 떨어뜨려서 꿇였네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라면과 김밥을 함께 먹을 때에 채소와 단백질도 함께 섭취하는 게 중요해서 김밥 속 재료를 채소나 단백질로 채우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어서 계란과 당근,오이 듬뿍듬뿍 넣어서 돌돌 말았 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오렌지 아보카도 방울토마토 계란 파프리카 당근가운데 야채샐러드(양배추 모둠새싹 상추 블루베리)위에 요거트 올려 아침먹어요. 아침부터 햇볕이 들어오는 거 보니 많이 더울 것 같아요. 경건하고 보람찬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병아리콩 야채 비벼~비벼~🥬🍄🟫🧅🫑🍋🫒
병아리콩과 귀리 불렸다가 압력밥솥에 올리브오일 두 방울 떨어뜨려서 고슬고슬하 게 밥 지어서 상추,빨간 파프리카, 양파, 당근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느타리 버섯 나물에 병아리콩과 귀리만 살짝 퍼서 담고 레몬 드레 싱 뿌려서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 맛을 살려주네요. 🍋레몬과 올리브오일,올리고당,소금,후추 톡톡 섞어서 레몬 드레싱 완성 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묵은지칼국수
날도흐리고 이런날은 뜨근한 면이 생각이 멸치다시마 육수에 김장김치,호박,당근,양파, 추가로 간은 김치국물 좀 넣어서 끓이면 시원하고 맛나죠. 면은 빠르게 한번 헹궈서 밀가루를 털어주면 국물이 갈끔해요
쉬리107
김밥
보슬비가 내리는 토요일이지만 도시락 싸서 산에 갔어요. 김밥 재료를 따로 사지 않고 집에 있는 자연 재료만 넣어 만들었어요. 현미밥에 두부 한 모 볶아 섞고 당근, 달걀, 양파, 깻잎, 김치만 넣었어요. 양파는 맛보다는 영양을 위해 처음 넣어 봤는데 맛에는 차이가 없었어요. 산 중턱에 있는 정자에서 빗 소리 들으며 먹는 것도 운치 있었어요.
들풀지기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할게요. 재료 오징어 2마리 양배추 1토막 양파1 당근반쪽 풋고추1개 대파 흰부분 1 양념장 : 고추장 고추가루 맛술 진간장 2 숟가락 설탕1(알룰로스 물엿)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추 올리브오일 2숟가락 참기름 깨소금 1 오징어는적당한 크기로 썬다. 칼집을 내주면 더 예뻐요 2 양배추 당근 양파는 썰고 풋고추와 대파는 어슷썬다. 3 넓은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당근과 양배추를 볶다가 양파 풋고추를 볶는다. 4 야채가 반쯤 익으면 오징어와 대파 양념장을 넣고 볶는다. 5 오징어볶음위에 후추 참기름 깨소금으로 완성한다. 요리꿀팁 야채와 오징어를 썬불에서 볶으면 물 안 생겨요. 넓은 후라이팬을 사용하면 요리 과정에서 건조되므로 물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만약 물이 많이 생겼다면 전분가루 넣어주면 좋아요. 고명으로 깻잎 채썬 것 쪽파 잘게 썬 것 방울토마토 등 야채 과일로 플레이팅하면 더 맛있겠죠!
최강수인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부추겉절이랑 느타리 버섯 볶음이네요 🍄🟫🌿
부추에 양파, 당근 채썰어 양념하고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려서 부추겉절이 버무리고 느타리 버섯 데쳐서 물기 꽉 짜서 참기름과 소금으로 간해서 후라이팬에 살짝 덧거서 수분을 날려주네요. 🌿부추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 예방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네요. 🍄🟫느타리 버섯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에 눈이 내리네요.
점심 시간 친한 언니랑 오랫만에 만나 점심 먹네요. 🥕🧅🫑🍄🟫🫘🥬🦐 치커리랑 야채 가득 담고 ,느타리 버섯구이, 귀리보리밥,양파,당근라페 가득,파프리카, 병아리콩에 눈꽃 치즈 솔솔 뿌린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 한 그릇으로 속을 채우는 기분 좋은 든든함으로 맛과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쌀밥과 계란후라이
기상이 늦어지니 아침도 좀 늦게 먹었답니다. 그냥 여유있게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계란후라이 김치입니다. 제일 처음에 먹은 레몬물과 견과류. 오늘 아침에 호박씨랑 해바라기씨도 볶아서 견과류 통해 추가했어요. 견과류는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 땅콩 캐슈넛 헤이즐넛 호두 볶은서릿태 볶은병아리콩까지 들었답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데친 두부 5개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은 아직 엄마 쌀밥이 남아서 반그릇 데우고 반찬이 너무 없어서 계란후라이 하고 김치가 너무 시고 짜서 볶았답니다.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밥이랑 계란후라이 넣고 비벼서 볶은김치랑 갓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야채전? 깜빡 이럴수가! 😂
저녁식사로 두부야채전을 준비했어요. 두부 물기 꽉 짜서 양파,부추,당근,브로콜리 잘게 다져서 계란과 콩가루와 메밀가루 넣어 지글지글 후라이팬에 부쳤네요. 잠깐 자리를 비웠다가 왔는데 😂 이렇게 살짝 타버렸네요. 식구들을 위해서 열심히 팔 걷고 다지고 부쳤는데 잠깐 실수로 ... 그래도 맛있다고 해주니 고맙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