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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느즈막하게 아침 먹고 좀 더 쉬다가 1시 22분에 나갔답니다. 2시부터 면회 시작이라 2시에 병원 도착해서 올라갔는데 엄마가 오늘따라 주무시더라구요. 오늘 빨간 날이라 재활은 없는데 힘도 좀 없으시고 피곤해 하시는 거 같았어요. 가서 할일 하고 앉아 있다가 계속 주무시길래 조금 일찍 나왔네요. 2시 50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혼자 걷기도 해야 되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거기서 지하철타고 보문역 가서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걸어갔답니다. 고구마 사러 갔지만 파프리카가 천원짜리도 있고 가지도 사야 해서 이것저것 골랐더니 무겁긴 한데 가격은 13,000원밖에 안 하네요. 3만원 이상이여야 배달이라서 내 가방에 짊어지고 집까지 들고 왔답니다. 무거워서 혼났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4시 27분쯤 도착했고 10,9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장 본거 정리하고 5시 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경학공원 가서 벤치에 좀 앉아 있다가 한 시간 반정도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13,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4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오늘은 점심을 따로 먹진 않았고, 아까 슈퍼에서 걸어오면서 길가에서 견과류도 좀 먹고 집에 와서도 조금씩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와서 생고구마하고 당근 기계로 채썰때도 조금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그냥 마그네슘 챙겨먹었어요. 오늘 혈압챌 마지막이었답니다. 마지막까지 혈압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좋아요
휴일엔 김밥 자주 만들게 됩니다 가족들이 모두 좋아해서요 오늘도 김밥 만들어서 먹었어요 당근은 오늘도 많이 많이 넣었어요 당근에는 루테아성분이 풍부해 눈건강에 좋은건 널리 알려져있죠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서 참 좋습니다 김밥 언제 먹어도 맛있고 좋아요
쉬림프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흑임자 콩국수 한 그릇
흑임자 콩물에 콩국수 삶아서 얼음 동동 띄어서 오이랑 당근 채썰어 넣어 고소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식혀주네요. 콩은 저지방 고단백질 식품으로 피로 회복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유지시켜 동맥경화와 노화를 방지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야채밥과 일반식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모닝밥 올린 것 따라 해 봤어요. 파프리카 오이 당근 방울토마토로 밥처럼 먹어요. 소스 얹어서 먹으면 더 맛있겠지만 한 숟가락 떠서 먹으면 본연의 맛이 있어서 싱겁지 않고 맛있네요. 야채밥 먹은 후 밥 반공기 더 먹었어요. 차돌양지 강된장 닭갈비 오이김치 미역줄기볶음 파김치 두부조림 상추오이겉절이로 아침 먹어요. 즐겁고 건강한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비빔냉면
안녕하세요! 냉면위에 상추 오이 양배추 당근 채 썰어서 올려 놓고 양념장 한 숟가락 얹어 놓고 계란과 방울토마토 키위 놓고 비벼서 먹었어요.
최강수인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컬러푸드 구워서 한 접시에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방울토 마토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오이와 브로콜 리 찐계란과 달달한 사과로 상큼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빨간색,노란색,초록색 다양한 색의 채소와 과일류가 브레인 푸드로 항산화 기능을 높이고 치매 예방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네요. 생으로 먹었을 때도 좋지만, 익혀 먹었을 때 흡수율이 더 좋은 컬러푸드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반찬 챙겨서 함께하네요. 🍛 🧅
햇양파 장아찌,부추랑 당근으로 부침개 지지 고,버섯과 고구마,양파,당근 파프리카 넣어서 카레와 묵은지 담아 와 언니들과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가득 넣었어요
양배추를 좀더 가늘게 채썰어서 먹으면 식감도 좋은것같아요 대파하고, 당근넣고 가볍게 먹기도 딱이네요 시원한 커피는 덤으로 ㅎㅎ
뽀봉
🧠 브레인 푸드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빨간색 파프리카,방울토마토 당근 🍅🥕 노란색 파프리카 초록색 오이랑 브로콜리 🥦 🥒 사과와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뇌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는 색깔이 있는 빨간색,노란색,초록색 다양한 색의 채소와 과일류가 브레인 푸드로 항산화 기능을 높이고 치매 예방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몸무게는 다행히 유지됐고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씻어서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와 오렌지 번갈아 배치하고 브로콜린 두르고 와인식초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거봉과 마라마요 닭가슴살 100g 더하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를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도 야채 부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마시고 거의 마지막에 닭가슴살과 야채 조금 남은 거랑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첨가한 다음에 건자두와 오렌지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하나는 부서져서 토핑을 더 작게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보조제 톡스올로지 클렌즈48시간
식품유형;과채.주스 나트륨:50mg 3%.탄수화물;25g 8%. 당류;17g 17%.콜레스테롤:0mg. 지방:0g. 트랜스지방:0g 포화지방:0g 단백질:1g .2% 섭취방법시에 꿀팁을 나누고자한다면. 1:시작 1-2일전에 자극적인 음식.과식.과음피하기 2:섭취중에는 카페인.탄산음료 먹지않고 충분한 수분섭취하기 너무 공복감이 느껴지거나 힘들때는 소량의 견과류나 계란을 한알 섭취하는 방법도 좋은듯하다 3:복용이 끝난후에는 수프나.죽.샐러드등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먹어 위를 보호하자 복용후기작성:이 제품은 사과.비트.당근.푸룬.파인애플.청귤.비타민등 건강한 식품으로 만들어져서 안심하고 먹을수있고 직장생활하면서도 쉽게복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힘들지 않게 복용을했다.물과 주스를1:1로 희석하고 4시간마다 125ml씩을 1:1로 희석 해서 마셔주면되므로 어렵지 않았으나 복용후 물을 충분히 많이 먹어야속이 쓰리지 않은 느낌이다 .물을 많이 먹지않고 희석한 주스만 먹으먼 속이쓰림(나의 개인의견) 먹었을때 첫 느낌은 그냥 주스마시는듯 맛이있어서 생각보다는 맛이있어서 추천해도 좋을듯함.나는1:1보다는 물을 조금더해서 먹으면 부담이 더없어서 좋다 도전후기:생각보다 더 많은 살을 빼야해서 다른음식을 먹지않고 오직 주스만 마셨고 시간을 지켜서 먹으려고 애를썼으며 그결과 2일이 지난시점 몸무게 변화:1,3키로 감량 시작전보다 거북하고 더부룩한 몸이 가벼워진듯 하고 속이 훨씬 편해지고. 상쾌한 기분이다 쿠팡가격:24800원 부담스럽지 않은가격에 톡스올로스 클렌즈주스를 먹으면서 큰부작용은 없는듯하나 속이 조금쓰림 그래서 물을 더 넣어서 마심.몸에 독소를 배출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토마토4랑
당근밭
토끼가 생각나네요
코로세움
보글보글 꿇이고 부쳤네요.🥘🍳
저녁은 울 아들 좋아하는 참치 고추장찌개에 감자랑 양파 🥔🧅 듬뿍 넣어서 보글보글 꿇이고, 계란에 참치랑 당근 쪽파 송송 썰어 넣어 말아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 27분까지는 출근하고 거의 두 시 다 돼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거리도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비닐에 담고 초록색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햄프시드 건자두 2개, 초당 옥수수만 넣었어요. 가게 와서는 우선 계란 3개만 삶았구요. 오늘은 2개만 쓸 거랍니다.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씻어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갖고 온 거 씻어서 담고 통에 있는 야채 붓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달걀 2개 잘라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계란이 두 개라 견과류와 샐러드 먹고 배가 고프면 그때 탄수화물로 오트밀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먼저 견과류와 크샷추부터 먹기 시작하고 샐러드를 반 정도 먹을 때부터 그릭요거트가 꾸덕해서 그런가 배도 부르고 오늘따라 잘 안 들어가더라구요. 며칠 동안 비슷하게 먹어서 그런 것 같은데 계란 2개니까 확실히 푸짐함이 있더라고요.ㅎㅎ 다음부턴 한 개 넣을까봐요. 너무 배고파서 두 개 넣기 시작하다가 계속 두 개씩 넣더니 오늘은 좀 힘들었네요.ㅋㅋ 마그네슘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
200g 줄었어요 사실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바를 3개나 먹어서 오늘 한 3~ 400g 아니면 500g 이상 늘 거라고 각오하고 몸무게 쟀는데 줄어서🤨 사실 조금 어리둥절한데 이 정도는 오차범워라~ 찌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했답니다. 아침 빠듯하게 기상해서 시간도 없으니 또 기본 식단이죠 ㅎㅎ 레몬물 견과류, 두부 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돈까스와 생선까스 고기만),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 4개, 오렌지 조금, 돈가스와 생선가스 고기만(동생이 어제 저녁을 돈까스 정식을 시켰더라고요. 물론 많이 남겼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 넣어놓으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튀김껍질은 칼로 잘라냈고 고기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빼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이러면 단백질만 있지 않을까요? 조금 소금기랑 튀김이 조금 남아 있긴 하겠지만ㅋㅋ) 두르고 두부랑 고기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0.5T 더 뿌리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생선살과 돼지고기가 있어서 더 맛있어야 했는데 사실 야채나 내 기존 샐러드 재료가 하도 많으니까 그거 조금 바뀌는 걸로는 맛의 차이가 있나 싶었답니다.ㅋㅋ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만 더하고 오렌지와 건자두 조금씩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이래도 맛은 있어요. 차지키소스 올리는게 제일 맛있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ABC주스 한잔해요~
사과 비트 당근을 주재료로 하는 건강음료 🍎🥕세가지의 재료는 각각 영양소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 해독, 소화 개선 등 다양한 건강 효능을 제공해요. 음료로 섭취하면 각 재료의 영양소를 빠르게 흡수할 수 있어 체내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하는 데 유리하죠~
쩡♡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다시마물에 간장 한 숟가락 넣고 끓인 무와 방울토마토 참외 상추 당근 계란 파프리카 수박으로 아침먹어요. 낮은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 덥지 않아서 좋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최강수인
[당첨자 발표] 5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5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6/4 (수) - 6/16 (월) 정수기지안맘 쩡♡ 애플짱 야고 오와둥둥 장보고 자스민꽃 안레몬 성실한라떼누나 CabinCrew 미주장 tradingcom 줄리아언니 뽀봉 한소래미 젴톨 인생이여만세 쉬림프 트렌스미션 예지영준맘 치노카푸 Popcorn 들풀지기 서나얌 감사하며살자 해피이정 신혜림 마음그릇 seabuck 로오스엔 들꽃7 더달달 로블ㅎ 지니5367242 꼬마꼬마 머랭22 영진왕빠 냥이키우기 목표사십구 워니s 알차게💕💕💕 불곡산 제벌 아침햇살77 이하린80 최강수인 뽀글사랑 zcolc 입맛없엉 저스트영 슈롭 어트지니요 수경2 꿈이룸♡ _ 여리나 자연하이 지니5269242 동그라미1 라미에뜨 켈리장 2민트홀릭 stopjiji 지니5186397 highway032 아카시아잎 나나나이쁘니 jeonghee 다시꿈꾸는세상 juyeon 숲속의나무 빠담소리 워니뚱 따르 건강하자으니 기춘이530707 u찌니 raintree 당근먹기 여니솔이맘 꽃이뻐 지니0769089 KKK용식이22 1OOOO 풀에버 딸2맘 리얼지니어트 앵두정원 k2023 늘봄봄 사랑혀니 메론잉 대박e 라이젠 나쁜엄마 수수깡7 경이로운다이어트 딸기와의행복 숫자 쉬리107 소나무1234 ㄱ비비안나 동해물이 쇼팽7 신금숙비전 당근쥬스쪼아 정ㅎㅎ 베로닠 프카쟁이 병점 위아영2 je00 보통아이 뇌순이 시아81 바구니2 ZGMF 포메다둥이네 보이윤 ssul0115 좋은거야 키다리걸 산곡동미녀삼총사 어트23 사비나67 슈가블링 지니5423652 dnffl 그린라이 김밥말아 미시나 cogo092 울산뺀질이 올란도 지니5517305 재털이 v과일천사v 로앰 지니5346758 고구마러버 jiniy 다욧트1 ㄱ비비안나 망고햄찌 해바라기 연탄이 똥숙 비비안2 핑크색 삼손 EMLee 흥석 백향과 안델라 자공단 응가행복 지니5209323 지니5530993 JJpark 이니어트짱 워터멜론 SZ 노미덕 냥🫶 뿜뿜 영영입니다 코코유키 쵸코파이팅구 영선이302 어라라 만보힐링 몽글 감이오네 마루룽 KWK 쥬뇽 코로세움 안봉필 genie22 가을이네 마시몽 성아진 zntkskzlzy 열정가득 생강꽃 찌뿌둥 나는무너 김치볶음밥밥 뻐끄미 loverosa 운동중독중 아머까오 64박옥련 ikum1002 해보고 최고88 1만보 라라빈솜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살 얼음 동동 물회 한 그릇으로 🥬🦐🦑🪸🍋
속 시원한 물회 한 그릇으로 더위를 날려주네요. 싱싱한 상추와 오이,당근 채썰어 신선한 횟감 전복,새우,오징어와 해초에 살짝 익힌 생선과 다채로운 회 종류가 새콤달콤한 살얼음 육수와 잘 어우러져 좋네요. 전복은 탱글땡글하고 씹히는 식감이 쫀쫀해서 오독오독 맛있게 먹었어요. 세꼬시와 양배추랑 시원하니 더위를 날렸어요.
정수기지안맘
피자로 점심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피자를 시켰어요. 블랙타이거 슈림프 콜라를 주문했는데 거의 4만원에 달하는 피자값에 놀랐어요. 오르지 않은 게 없네요. 그런데 맛은 예술이네요. 피자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있네요, 8쪽 중 딸은 3쪽 저는 4쪽을 감쪽같이 먹었네요. 새우와 파인애플 버섯 양파 당근인지 모를 붉은 채 초록잎 보기도 좋고 맛도 좋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보세요!
최강수인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 식단
운동하고 나와서는 우선 초당 옥수수 4개부터 삶고 오늘 쓸 옥수수는 조금 까놓고 나머지 냉장고 넣어놨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준비했답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5개, 오렌지까지 두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항상 샐러드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해서 과일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마지막 야채 조금 남았을 때 두부랑 같이 먹는답니다. 식사 시작하면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먹고 샐러드 먹는데 보통 때가 이정도면 30분 정도 걸리거든요. 아침식사시간은 탄수화물을 미주라 토스트로 먹으면 한 35분 정도 걸리고 만약에 밥으로 먹는다면 거의 45~50분정도 걸리네요. 하지만 시간이 없다 싶으면 30분 안으로 먹기도 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건자두 조금 올려서 색감을 줬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명상 수업 한 시간 정도만 하고 12시 8분에는 출근했답니다. 점심 장사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천천히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토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와서 점심은 가게에서 내 식단 차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서울대 병원에 갈 일이 생긴 김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거든요. 가져간 도시락은 가게 냉장고에 잘 넣어놨다가 오늘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토요일에 야채 믹스 한팩 챙기고 통에다가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담아 가져왔었어요. 그 대신 드레싱은 뿌리질 않아서 며칠 놔둬도 괜찮았답니다. 우선 계란 4개 먼저 삶고(2개 쓰고 나머지 두 개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1팩 씻어서 다 담고 통에 가져온 야채들 다 담고 요거트드레싱(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다가 저번에 만들어 놓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좀 섞었답니다)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2개 썰어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랑 크샷추 같이 먹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달하게 먹는 것 같아서 잘 들어갔고 단백질 듬뿍 들어간(계란 2개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거 같아서 오늘 탄수화물은 패스했답니다.ㅋㅋ 하긴 내 샐러드는 시리얼 등 여러 가지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씹는 맛과 여러 가지 풍미를 내니까 사실 탄수화물를 따로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그동안은 배고프면 간식 찾을까봐 탄수화물도 열심히 챙겨 먹은 거거든요. 오늘은 밥 먹는 중간중간 일이 많았었는지 패스가 가능했네요. 삶은 계란 2개가 배부를 수도 있고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고 여유 있게 일어나지 못해서 기본 식단으로 빨리 챙겨서 빨리 먹었어요. 레몬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샐러드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방울토마토 데친두부 두르고 조금 안쪽에 거봉 오렌지까지 가득 넣고 햄프시드 건자도 2개 시리까지 더해서 만들고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구요. 마지막에 오리엔탈 드레싱 1.7T 넣었답니다. 오늘은 과일 종류가 많아서 사과도 1쪽 넣고 과일들을 조금씩 넣으려고 했지만 종류가 많으니까 과일이 많긴 하네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두부랑 같이 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와 건자두 토핑으로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갖고 있어서 먹을 때 기분 좋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보관도 용이하고 과자 같은 식감에 통밀로 돼 있어서 저한테 지금 굉장히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으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야채찜으로 든든하게
안녕하세요! 숙주 청경채 방울토마토 양파 당근 새송이버섯 어제 샤브샤브 국물소스에 썼던 다시마 당근 계란 오리엔탈소스에 찍어 아침 먹어요. 날씨는 흐리지만 맑고 경쾌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순두부 야채과일샐러드)
200g 늘었어요. 어제 점심도 많이 먹고 견과류도 먹었더니 그러네요. 그러나 이걸로 뺄 생각은 없답니다.😅 아침에 부엌 나와서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고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순두부 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남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넣고 순두부 올리고 오리엔탈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아침에 부엌에 나가자마자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그전에 썰어놨던 게 138g이네요. 185g 이 있어야 하지만 그냥 이것만 하기로 했어요. 시간도 없고😅 그릭요거트도 100g 준비하고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레몬액 1T, 레몬 제스트 0.5T, 마늘1t, 건조 바질 준비해서~ 오이 10분 절여서 물기 짜내고 오이에 양념들 넣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오늘은 오이만 양이 작았는데 차지키소스 양도 작아지네요. 그래도 부드럽게 맛있게 됐네요. 그렇게 막 만든 차지키소스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올려도 맛있지만 확실히 차지키소스 올려야지 더 맛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피검사 검사에서 당뇨전단계로 나와 곰곰이 생각해 보니 과일야채식에서 야채보다 과일 비중이 높아서 그런 것 같아요. 앞으로 과일을 줄이고 야채를 더 많이 먹어야겠어요. 식생활이 건강에 미치는 영양이 이렇게 큰 줄 몰랐네요. 양배추 당근 방울토마토 살짝 찌고 양배추에 조미김과 들기름 뿌려서 먹으니 심심하니 괜찮네요.
최강수인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