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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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6일(일) 저녁식사 2시간 후
김치찌개, 당근버섯볶음, 계란찜, 고구마전 등등 해서 저녁을 먹었다. 바로 걷기 나가서 3,40분 걸었다.
프라임12345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우리 가게에 1시 10분에 근무시작해서 바로 리코타 치즈 만들고 그걸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같이 차렸네요. 처음엔 견과류부터 먹고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샐러드도시락(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건자두2개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리코타치즈 듬뿍 넣고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계란은 조금 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 담고 건자두2개도 썰어서 뿌리고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부터 먼저 먹고 리코타 치즈며 그릭요거트랑 같이 야채 먹고 거의 마지막에 달걀을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불러요. 리코타 치즈가 포만감을 주나? ㅎㅎ 하긴 내가 샐러드 워낙 많이 넣으니까 그중에 당연히 포만감을 주는것도 많을 거고 다 섞었으니 그 자체도 배부르게 하겠죠? 근데 이게 금방 꺼진다는 단점이 있죠.😅 오늘 막 만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조금 썰어서 넣는데도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오늘 우유양이 많았더니 리코타 치즈도 양도 많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양배추랑 당근 많이~~ 반숙란 삶아서~~ 쫄면으로 한끼 해결!!
당근쥬스쪼아
공복 운동후 🍚밥 없는 김밥 🍙
공복 운동후 🍚밥 없는 김밥 🍙 김 두장 깔고 닭안심을 넣어서 만든 계란지단이랑 당근라페 만들때 미리 볶아 놓은 당근과 상추와 단무지만 넣고 밥 대신 체다 슬라이스 치즈를 넣어서 붙여 말았어요. 치즈 덕분에 맛도 있고 김이 떨어지지 않네요. 하나 말아서 먹고 하나 더 말아서 먹으려구요. 배고파서 말자마자 하나 먹어요.
레몬그린
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1kg이나 빠졌네요🤨 사실 그럴 이유가 없는 거 같은데... 어제 못간 화장실을 가서 그럴까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오늘만 안 찌게 조심하면 좋겠는데 스테이크를 먹네요.😘 오늘 아침이 늦어져서 부엌에는 8시 50분쯤 나와서 약 먹고 물 먹었는데 일기쓰러 다시 들어가지도 못했답니다. 그때부터 파프리카 2개 썰고 사과 감 천혜향 준비해놓고 냉동실에서 소고기 꺼내서 80g 재서 내놓고 나머지는 얼능 지퍼백에 넣어서 다시 냉동실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과일 다 썰고 고기까지 구우니까 시간이 좀 걸렸지만 모처럼 시간여유도 있고 고기 먹을 만큼 몸무게도 뺀 날이 드물어서 오늘은 구웠네요. 쇠고기 구워 먹는다는 말만 한 일주일 전부터 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챙기고 스테이크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잡곡밥이나 미주라토스트를 같이 차리기도 하는데 이게 배부를지도 몰라서 우선 이것만 차렸어요. 그리고 배불러서 이것만 먹었지만 이것만 먹어도 충분해 보이죠?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스테이크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줄기는 쫑쫑 썰고 입은 널찍하게 따로 빼놨어요. 고기 얹은 거거든요)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어제 엄마 쉬는 날인데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1개를 기계로 채 썰어주셨답니다😘)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천혜향 반개는 가장자리에 놔두고 스테이크는 먹기 좋게 썰어서 배추잎 위에다가 얹혀놨어요. 중앙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보통때보다 배추까지 들어가서 더 푸짐해 보이네요. 우선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을 때쯤 소고기는 배추 싸서 애사비 드레싱에 충분히 절여진 야채나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다 먹으니까 너무 배가 불러서 더 이상을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출근하러 가면서 걷기도 해야 되니까 라떼랑 11시 12분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먹기전 출출할때 과일~😄
당근, 배, 사과 깍아서 와그작 와구작 먹어요 저녁 먹기전 간식 대신 이렇게 먹으니 좋아요 많이 먹으면 당 오른다니 요정도로 신랑이랑 나눠먹네요~
우리화이팅
직접만든 닭가슴살 다이어트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포케는 눈도 즐겁고 맛도 좋아서 자주 해먹는데요 특히 만들어서 먹으면 더 뿌듯하더라구요 전 평소 병아리콩을 너무 좋아해서 포케만들 때는 꼭 넣구요 여기에 양배추, 방울토마토, 닭가슴살, 볶은 당근을 주로 넣어요 평소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양파는 뺐습니다ㅜ 그리고 소스도 제가 직접 만들었는데 가쓰오부시가 들어간 양조간장이랑 집에서 담근 매실액, 꿀, 후추 조금 넣었어요 간단하지만 은근 포케랑 어울리고 제 입맛에 맞아서 자주 이 소스로 먹고 있어요
stopjiji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라떼랑 12시에 집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0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부터 근무해서 1시 20분부터는 점심 차려먹으려 했는데 그때부터 커피 손님이 두세팀 오셔서 1시 50분쯤에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도시락(야채믹스 당근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까지 넣었어요)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방울토마토 넣고 하게 그릭요거트(너무 오래 면보에 걸렀더니 너무 유청이 빠져서 그릭요거트가 딱딱해졌답니다. 이럴 수도 있네요😅) 마저 다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 맛있게 먹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워낙 딱딱해서 굉장히 맛이 진하더라구요. 양은 안 많아 보이지만 맛이 진해서 실제로 양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릭요거트가 진해지니까 새콤한 단백질 덩어리 같아 식감이 또 색달랐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아침 카레밥도 왕창 먹어서 점심이라도 조심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빵에다가 감 한개에 3시후반에 견과류 반통이나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것도 어쩜 당연한 거예요.😆 잠깐만 마음 놓으면 이런다니까요😂 하지만 뭘 어쩌겠어요. 내가 그런 걸... 오늘의 내가 또 식단 조절해야 할 텐데 힘이 없으니 쉽지가 않네요. 아침에 양배추라페 해서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주라토스트에도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차지키소스가 없거든요. 견과류와 비타민물(비타민+물+애사비 1T),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두부3개 계란후라이 4분에1, 방울토마토, 천혜향 3분에1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올린다음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랑 양배추라페랑 맛있게 먹고 두부랑 달걀은 거의 마지막에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잘 어울리는 차지키소스가 오늘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렸답니다. 이러면 먹다가 양배추라페가 떨어지지는 않겠죠😄 그리고 썰어 놓은 건자두도 위에 조금 올렸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그제 엄마가 양배추를 채 썰어주셨는데 어제도 힘이 없어서 못하고 오늘 아침일찍 6천보 챌린지까지 하고 나서 걷기운동한 활력으로 빨리 양배추라페 만들었답니다. 양배추 재보니 2kg이더라구요. 거기에 맞춰서 수치 계산해 놓고 시작했네요. 제일 위에 식초는 양배추를 씻는데 쓰는 거랍니다. 오전 양배추를 물에 담가서 식초 넣고 10분간 놔두었다가 이렇게 물에 좀 빼놉니다. 한 20분 정도는 있었던 거 같애요. 기다리는 동안 아침에 홈트 못한 거 2개 얼른 하고 왔답니다. 양이 많으니까 소금 3T를 한꺼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뿌려서 10분간 재놓고 양념장 만들기 : 애사비가 없어서 새로 샀구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아주 조금 남아서 다음번 하기전에는 사야겠드라구요. 이것도 자주 해 먹으니까 재료비가 솔찬히 드는편이에요😅 아까 수치 재논대로 담아서 섞고 10분이 지나서 소금 절인 양배추는 장갑끼고 두손으로 꽉 물기를 짭니다. 이게 양배추라페 만들 때 제일 힘든 작업입니다. 오늘 따라 뭐가 문젠지? 물이 잘 안 나오더라구요. 이러면 양배추라페가 나중에 물이 많이 생기겠지만 어쩌겠어요?😆 어쩌면 내가 힘이 없어서도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 양념을 붓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손으로 짠 거라 중간중간 양배추도 풀어주면서 섞어야 돼요. 섞어놓고 맛을 보니 짜고 양념이 좀 강한 거 같더라구요. 물기가 덜 나왔으니 소금기도 덜 나왔겠죠~ 생당근을 더 집어넣어서 간을 맞췄답니다. 이렇게 다 골고루 섞고 초록색 통에 넣고 조그만 통에도 3개나 넣네요. 오늘도 생각보단 양이 많았어요. 힘들었지만 이렇게 해놓으면 또 엄청 든든하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에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콜레스테롤 꽉 잡을 수 있어요~ 건강한 밥 짓기~😘😘
콜레스테롤을 잡을 수 있는 밥을 지어봤어요 우선 쌀50. 팥10. 귀리20. 수수20. 표고버섯 당근. 우엉. 다시마를 준비해요 팥 .귀리. 수수를 준비해서 한 시간 정도 물에 담궈요 표고버섯과 다시마도 깨끗하게 씻어 물에 담궈 주세요 표고버섯과 다시마 우러난 물은 밥물로 사용할 거예요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먹다 보면 배에 가스가 찰수가 있어요 밥물을 할 때 설탕을 조금 넣어주면 배에 가스 차는 걸 막아준다네요 표고버섯과 다시마 우린 물에 간장 조금 설탕 조금 넣어서 밥물로 사용합니다~ 🫡팥속에는 혈관 건강에 좋은 사포닌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혈관 질환의 도움을 낮춰주는 효과를 볼 수 있어 고혈압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 질환에 도움이 된다네요 🫡귀리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음식 중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네요 귀리의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장내에서 콜레스테롤이 흡수를 억제하고 체내 배출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네요 연구에 따르면 매일5~10프로 수용성 식이섬유를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5프로 이상 낮출 수 있다고 하네요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고민이시라면 이렇게 한 번 건강한 밥으로 드셔보세요 파송송 간장 만들어서 먹으면 더 맛있네요~♡♡
제벌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카레밥
4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도 마지막을 미주라토스트로 과하게 먹지 않고 점심도 샐러드와 포켓으로 먹었더니 원하는 만큼은 줄었네요. 이것만 유지해도 좋은데 오늘 아침 카레밥이라 쉽진 않겠네요.😅 먼저 견과류 레몬물(엄마가 캐시워크 포인트 모아서 산 레몬 스틱인데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라 맛볼려고 오늘 먹었답니다. 저번에 있던 거랑 엄마는 차이가 난다는데 나는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두부샐러드(천혜향 반개 넣어) 차렸어요. 레몬물이랑 꼭꼭 씹어서 견과류 다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천혜향 반개 썰어 넣고 두부4개 건조두리안 3조각 넣은 다음 건자두 2개 썰고 넣어 만들었어요. 먹을 때까지 잘 몰랐는데 지금 사진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시리얼을 안 넣네요.😆 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맛있게 만든 카레는 엄마와 동생은 쌀밥에 맛있게 먹었고요. 나는 내 잡곡밥을 데워서 카레 2국자나 더해서 배추김치 무생채 콩나물무침과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번 내 밥이 보통 때보다 콩이 많아서 다른 곡물보다 콩이 더 많이 씹혔답니다. 콩카레밥 같았어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아침에 배가 고파서 밥도 보통보다 더 많았는데 카레까지 많아서 다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난 특별히 시간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엄마랑 같이 나온다고 밥 먹고 설거지하고 치우고 준비해서 라떼랑 10:16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 빨간색식빵! 옛날토스트
아침에 너무 일찍 눈이 팍~~ 빨간색의 식빵(홍국쌀)에 양배추를 가득넣어서 토스트를 만들었어요 안에는 설탕만 솔솔뿌려서~~ 옛날맛의 토스트라서 더 맛좋아요 !! 미리 준비해둔 양배추,양파, 대파, 당근 아침에 계란만 톡하고 소금 약간 넣어주면끝.
뽀봉
2월13일(목) 저녁식후
당근볶음, 오뎅볶음, 묵은지볶음이 있어서 계란후라이 곁들여 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거기에 비비고 모짜렐라치즈돈카츠 옆지기와 반반반씩먹었더니 수치가 이렇게 나왔네요. 먹고 걷기운동하고 들어 왔습니다.
프라임12345
미역줄기 볶음
미역은 혈당에 도움을 줍니다 미역줄기를 물에담갔다가 물에 한번 데쳐줍니다 잘게 썰은 후에 마늘넣고 올리브유에 볶아 줍니다 액젓 살짝 넣고 간을 맞춥니다 당근과 함께 볶아주면 더 맛있습니다
알비나2
노릇두부단호박 샐러디~ 양 너무 작네요 😤
T데이 7천원이상 구매시 3500원 할인! 원 가격 9900원 할인가격 5400원 결제 어제 T데이 쿠폰 다운 받아두고 오늘 퇴근길 사왔는데.... 오잉??? 이거 만원짜리 샐러드라는게 깜놀.. 양이 엄청 작네요 ㅠㅠ 단호박, 옥수수콘, 올리브, 당근라떼, 야채 등등 종류는 많은데 이게 만원? 두부도 양이 많지는 않구요 ㅎ 딸이 보더니 한입거리라면서 ㅎㅎ 제가 샐러드 만드는게 더 낫겠어요 한대접으로 한가득 만들수있는데;; 맛은 있는데 양이 아쉽네요 할인받아 그래도 5400원에 먹었어요
우리화이팅
아침 견과류, 두부천혜향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 거라 찔 줄 알았지만 어제 점심까지 잘 챙겨는데도 배고파서 자기전에 간식으로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 먹었던 게 결국은 더 찌게 만든 거 같네요.😅 잠깐 후회하고 반성하고 아침은 맛있게 챙겨 먹었습니다. 견과류와 애사비물, 두부천혜향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3개 차렸어요 나는 병으로 애사비를 시켰는데 샘플로 다른 브랜드 스틱 애사비가 두 개 같이 와서 물에 타먹었답니다. 좀 신맛이 강했지만 레몬물을 자주 먹어서 그런가 이것도 먹을만 했지만 레몬물이 더 낫네요 ㅋㅋㅋ 우선 견과류와 애사비물부터 먹고~ 어제 엄마 지인께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이렇게 섞여 있는 상자를 하나 보내셨거든요. 어제는 밤이라 안 먹고 오늘 아침 샐러드에 천혜향 넣어 먹습니다. 원래 귤종류는 다 좋아하는데 어제 참아서 1개 다 먹을 수 있었지만 자르다 보니까 확실히 크더라고요. 3분의 1 정도는 남겨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가장자리에 천혜향 두부4개 넣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저당딸기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샐러드랑 미주라토스트에도)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위주로 먼저 먹었는데 샐러드에 배도 있어서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천혜향도 너무 맛있고😚 마지막엔 두부로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토스트에도 좀 올렸네요. 맛도 맛있지만 색상도 선명한 게 있으면 예쁘쟎아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식사완료. 밥 다 먹고 약 먹으러 일어났을 때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아직까지 엄마 침대에서 자고 있었답니다. 잠꾸러기 라떼예요.🤭😜 근데 이제 깨워야지 라떼도 아침 먹여서 아침 먹자고 깨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한접시 어제 저녁을 간소하게 먹어서 오늘은 두부 닭안심 고구마 그리고 반찬들 숙주들깨무침이랑 무생채 당근라페 볶음밥 까지 다양하게 담아 식사했어요. 무가미 삶은 닭안심을 당근라페에 싸서 먹으니 맛이 딱 좋아요. 새콤달콤 무생채는 입맛을 돋구네요. 단백질 먼저 먹고 볶음밥 마무리에 먹었어요.
레몬그린
아침 견과류(+비타민물), 두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부테 간단히 먹어서 노력은 했는데 좀 많이 빠졌답니다. 1kg 이상 빠져서 사실 이상하긴 하네요🤔 그래도 빠진 거라 기분 좋게 생각하고 아침 잘 챙겨먹었네요. 아침에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견과류 비타민물(냉수+비타민+애사비2T+탄산수 조금:너무 셔서 애사비 줄이기로)과 두부샐러드, 잡곡밥(이번에는 루핀콩과 검은콩을 1컵씩 더 넣어서 함) 데우고 김치랑 파채무침까지 같이 차렸어요. 우선 비타민 물과 견과류 꼭꼭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두부5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인증사진까지 찍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건조 두리안 먹을 거냐고 물어보는 바람에 두리안 3개 더 했답니다. 😘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두리안도 건조된 거라 샐러드랑 어울려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을때는 파채무침도 같이 먹었네요. 밥이랑 같이 먹을 야채는 한 3분의 1 정도 남겨놨답니다. 남은 야채랑 잡곡밥 비벼서 샐러드비빔밥 해서 김치랑 먹었네요. 애사비 드레싱도 2T나 넣어서 비빔밥도 맛있었어요. 이번 잡곡밥엔 원래 쓰는 혼합잡곡에 새로 산 루핀콩과 검은콩, 렌틸콩 1컵씩 넣어서 씹는 맛이 좋았네요.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나물비빔밥 🍲 한 그릇의 건강👍
점심은 나물 넣어서 비벼주네요. 콩나물..시금치나물..소고기 볶음 무우 생채..당근 볶음에 매콤한 고추장 과 고소한 참기름을 주르륵~주르륵 ~ 부어서 마구마구 비볐어요. 나물비빔밥 이런 효능이 🍲여러가지 나물에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과 변비를 예방합니다. 🍲폴리페놀이나 플라보노이드 같은 물질이 노화를 억제하고 암을 예방하며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플렉스 했으니 당연했어요. 1kg이하로 늘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네요. 물론 요즘 찌는 추세라 며칠 전보다는 1kg 찐건 맞으니 일탈 그만하고 이제 정신 차리고 오늘 조금 타이트하게 식단 잡고 내일부터는 내 식단으로 돌아가야죠.ㅋㅋㅋ 점심 저녁은 타이트하게 해도 아침은 비슷하게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이모부가 미국에서 들어오시면서 선물 준 비타민 물에 타고 애사비1T 넣고 탄산수 조금 더 넣었어요. 비타민만 물에 타먹었는데 조금 밍밍해서 넣었는데 좋은 것 더한거니까 괜찮겠죠?ㅎㅎ),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조금) 차렸어요. 견과류 비타민물과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 두부4개(담을땐 4개였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3개였어요. 엄마가 하나 드셨답니다. 내 구운두부 엄마도 괜찮아 하거든요) 브로콜리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오늘 새로 만듬:애사비5T, 화이트 발사믹1T, 월남쌈 소스4T, 할라피뇨 그린올리브 마늘 청양고추 다진것, 스리라차 소스 조금)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이번 거 마지막) 넣고 건자두2개(2개를 쫑쫑 썰어서 샐러드에게 넣고 미주라토스트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먹을 때 보니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먹었어요 ㅎㅎ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두부는 마지막에 먹는데 이때 3개만 있는 걸 알았네요. 그치만 오늘은 3개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 먹는데 엄마도 하나 드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원래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린 거 별로 안 좋아하셔서 엄마껀 안 챙기거든요. 하나 드리고 내 건 다시 하나 만들어 왔네요 건자두는 없으니 견과류 한두 알만 올려서 먹었는데 사진을 안 찍었어요. 거의 비슷하죠😗 그렇게 맛있게 먹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돼지 앞다리살로 만든 제육덮밥...
점심엔 잡내없는 앞다리살로 제육볶아서 덮밥으로 간단히 먹어요.. 당근과 양파 먼저 볶다 고추가루로 양념한 제육을 같이 볶고 살짝 물을 넣으면 덮밥으로 먹기 좋죠.. 제육볶음밥은 워낙 칼로리가 높아서(450gr/900kcal)표고를 넣고 솥밥을 해서 간단하게 점심 해결합니다.^^ 뜸들일때 통통한 표고를 넣어주면 밥의 풍미가 높아져요 양념을 고추가루로 하면 당분과 칼로리를 낮출 수 있죠
장보고
당뇨에 좋은 식단 vs 피해야 할 음식
최근 당뇨병 환자 수가 급증하면서, 당 뇨를 관리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어, 일상에서 당뇨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졌는데요. 당뇨를 잘 관리하기 위한 핵심은 바로 식이조절인데요. 당뇨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구분하여, 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물론, 각자의 건강상태와 체질에 따라 잘 알아보고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뇨에 좋은 음식 1️⃣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카로티노이드는 주황빛과 노란빛을 띤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식물 색소로,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호박, 당근, 시금치, 토마토, 브로콜리와 같은 식품에는 카로티노이드가 많아, 면역력 증진과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인데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2️⃣양파 양파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음식입니다. 특히 양파를 가열하여 조리할 경우, 트리설피드와 세피엔이라는 성분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심혈관 건강에도 유익합니다. 당뇨 예방에 효과적인 자연의 음식으로,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다시마 다시마는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로, 당질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 상승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시마 속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도 좋으며, 당뇨 환자에게 매우 유익한 식품입니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에게 꼭 필요한 식단입니다. 당뇨에 나쁜 음식 1️⃣고GI 음식 쌀밥, 밀가루 음식, 고구마 등은 GI 지수가 높은 음식으로, 식후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GI 지수가 낮은 통곡물이나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튀긴 음식 튀긴 음식은 열량과 당질이 매우 높아 당뇨 환자에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치킨과 같은 고열량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혈당뿐만 아니라 체중 증가와 심혈관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기름진 음식은 가능한 한 피하고, 건강한 조리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동물성 지방이 많은 육류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등은 동물성 지방이 많아 혈당 조절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동물성 지방은 혈관 건강에도 좋지 않으므로, 이를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포화 지방이 많은 오리고기나 생선 등은 상대적으로 당뇨 환자에게 더 유익합니다. 🥕🥕🥕 당뇨병 관리에서 중요한 부분은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에요. 당뇨에 좋은 음식을 잘 선택하여 꾸준히 섭취하고, 당뇨에 나쁜 음식을 피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핵심이겠죠?
geniet
🍛(지방간개선) 볶음밥에 두부를 넣어 보세요 ~
오늘은 노른자가 탱탱한 계란후라이에 야채를 가득 넣은 볶음 밥으로 저녁을 먹어요 양배추 , 양파 , 당근만 넣고 볶아 주세요 두부를 으깨서 수분을 날려서 볶아두면 볶음밥에 넣어도 맛이좋고, 그릭요거트에 올려 먹어도 고소한맛이 아주 좋아요 햄대신 크레미2개작은것을 잘게 썰어 넣어 줬어요 두부에 함유된 단백질은 간세포재생촉진은 물론 간에 생성된 지방을 혈액으로 이동시켜 지방간개선을 돕는다. 또한 레시틴은 세포막구성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혈관 내 지방축적을 막아주고 알코올분해·노폐물배출을 촉진시킨다.
뽀봉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
100g이 늘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어제는 소화에 문제가 있어서 잠이 안 왔었고 1~2시간 자서 아침에도 컨디션이 안 좋았답니다. 아침에 큰두부 한모 깍뚝썰기해서 굽고 사과 단감 토마토 씻어 썰고 준비했네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먹고 아침에 두부 깍뚝썰기해서 올리브오일에 노릇노릇 구운 거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두부4개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조금 빨리 먹고(8시쯤까지 다 먹어야 돼서 조금 속도를 올렸답니다) 마지막엔 두부 먹었어요. 에그코코넛랩은 계란 하나 섞어서 후라이팬에 지지고 다 익기 전에 코코넛 랩을 붙여서 앞뒤로 구었는데 오늘 뺀 게 유난히 얇네요. 끝 가장자리에 있었던 걸 뺐나봐요. 도마에 빼고 양배추라페와 사과 얇게 저민 것 넣어서 똘똘 말았어요.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거의 계란지단 같았지만 먹을 땐 고소하니 맛은 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다이어트 포케 추천!
요즘 샐러디 단백질박스에 꽂혀서 이것만 먹고 있어요! 샐러디는 랩메뉴보다 포케가 맛있어요. 그 중에서도 단백질이 2배로 들어있는 단백질 더블 박스 메뉴가 있는데, 저는 우삼겹 더블박스를 주로 먹고 있어요. 여기에 아보카도하고 당근라페 추가로 해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선물부자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마녀스프
야채 왕창 넣어서 먹으니 다이어트를 떠나서 속이 편안해요 ㅎ 소고기 감자 브로콜리 마늘 양파 양배추 왕창 토마토홀 왕창 당근 배추넣었어요 간은 치킨스톡 없어서 참치액젓 소금 후추 신맛 잡으려고 설탕 약간 월계수잎 2장 넣었고요 아주 좋네요
수수깡7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 늘었네요. 물론 아이스크림 탓도 조금 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점심 먹고 간식이 엄청 땡겼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지고 다니는 거 다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 먹긴 했지만(아 그것도 완벽하게 안 먹은 건 아니네요. 저녁에 견과류 배달되서 다시 섞고 검은콩도 볶고 그러면서 한 5~6개 더 집어먹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200칼로리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 달달한 성분 자체가 자꾸 먹게 하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먹은 건 후회 안 해요. 단지 밥먹고 간식을 더 먹은 걸 엄청 후회한답니다ㅠ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 먹었네요. 오늘은 레몬스틱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레몬물 말고 물을 차렸어요. 내일 엄마랑 같이 마실때 쓰려고요. 엄마가 캐시딜에서 배달시켰는데 거기는 쿠팡만큼 빨리 오진 않으니 여유를 가져야겠죠.ㅎㅎ 견과류랑 물 처음에 꼭꼭 씹어 먹고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로 육전도 다 먹어서 다시 두부를 구워야 하는데 아침에 손에 힘도 없고 시간도 애매해서 두부는 내일이나 모레로 넘겨버리고 달걀후라이을 했답니다. 근데 기름 말고 물로 후라이를 할 수가 있다고 살짝 본 거 같애서 한번 시도해 봤답니다. 처음 하는 것은 내가 항상 서툴러서 찾아보고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거 같아서 해봤더니 막 물도 뛰고 난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반숙 느낌으로 나오긴 나왔어요. 계란에 소금, 기름도 없어서 중앙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대저토마토 반개, 브로콜리와 차지키소스 담고 가운데 계란후라이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하고 시리얼과 건자두 뿌렸어요. 채소 위주로 먼저 맛있게 다 먹고 계란은 거의 마지막에 반 딱 잘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노른자가 흐르면 그것도 귀찮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흐르지 않고 약간 노른자도 느낄 수 있게 나와서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먹었어요. 사실 2개 잘 담았는데 옮길때 하나 떨어뜨려서 1개가 박살이 났답니다. 그냥 접시보단 약간 턱이 있는 접시가 좋을 텐데 말이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포케 비빕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 비빕밥. 맛있어요ㅋ비빔밥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다양한 재료들의 조화입니다. 기본적으로 비빔밥은 밥 위에 여러 가지 나물과 채소를 올려 비벼 먹는 음식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나물로는 시금치, 고사리, 숙주나물, 도라지 등이 있으며, 이러한 나물들은 각기 다른 맛과 식감을 제공하여 비빔밥에 풍부한 맛을 더해 줍니다. 그 외에도 오이, 당근, 애호박 등의 신선한 채소가 들어가기도 하며, 이들은 비빔밥을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총알꼬부기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1시에 출근해서 2시에 차렸는데요. 근데 다 먹으니 3시 반쯤 됐답니다.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밥을 먹다 일하다 먹다가 했네요. 그나마 내 음식들이 다 차서 식지는 않으니까 그건 좋더라고요.ㅋㅋ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차려서 점심 먹을라고 막 시작했을 땐 그냥 조용했거든요. 처음에 견과류 다 먹을 때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샐러드 시작할라고 할 때부터 계속 손님이 3~4팀이 오시더라고요. 다 먹고 설거지할 때 내가 어떻게 먹은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좀 정신없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 토마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 체썰어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와 방울토마토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린 다음 건자두 1개까지 넣었어요.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식초를 조금 뿌렸답니다.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육전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네요.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25g을 뜨거운 물에 불려서 컵에 담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담고 유자창 약간 더하고 냉동 블루베리, 건자두 1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는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는데 내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다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없이 커피 만들고 다발 만들면서 점심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더 땡겨서 갖고 다닌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도 있잖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 닭곰탕으로 새송이버섯 닭죽
🥣 닭곰탕으로 새송이버섯 닭죽 닭곰탕 남은것에 새송이 버섯 양파 당근 썰어 넣고 닭죽 만들었어요. 계란까지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 마무리했어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