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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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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 차이면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소고기 구워 먹었어요. 아침에 견과류가 비타민물(+애사비, 탄산수),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소고기가 있어서 와사비와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새콤한 비타민 물에 견과류 천천히 먼저 먹고~ 구울 소고기부터 한 90g(원래는 붉은색 고기는 한 끼에 80g 먹는 건데 기름이 보이더라고요. 이거 덜어내고 뭐 조금씩 빠지면 이 정도 해야 될 거 같았는데  구워놓고 보니 버릴 건 하나도 없더라고요.ㅋㅋ) 저울로 재서 먼저 올리브에 후추만 뿌려서 구워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한켠에 잎채소 윗부분만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펼쳐서 놨두고 거기다 구운 고기와 팔라피뇨 다진 마늘도 같이 올렸어요. 남은잎채소는 채썰어 가운데다가 섞고요. 다른 한켠엔 한라봉 반개 썰어서 예쁘게 펼쳐 놔두고 방울토마토 3개 올렸네요. 중앙에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고기 근처로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다진파인애플 할라피뇨 마늘 그린올리브 스리라차) 3T를 고기까지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들로 맛있게 먼저 먹고 양배추라페와 고기 잎채소 있는 부분를 남겨서 잎채소에 와사비 찍은 고기랑 양배추라페나 채소 싸서 먹었네요. 와사비는 저게 양이 너무 작아서 아예 통채가져 와서 먹었답니다. 그렇게 다 먹으니 배도 조금은 불렀는데 조금 아쉬워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2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콧물약까지 약도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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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산책 나가서 플레인치아바타 사와서 집에 와서 얼른 샌드위치 만들어서 점심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두부도 한쪽 굽고 팽이버섯도 당근이랑 볶는 바람에 시간은 좀 걸렸답니다. 거기다가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든다고 또 시간이 좀 걸렸네요. 래서 점심겸저녁이 됐어요.😅 아침도 좀 늦게 먹어서 점심 일찍 먹을 수가 없었고 산책나가서 먹고 들어올려 했는데 그게 여의치 않았거든요. 요즘 빵집이 음료 주문 안 하고 빵만 주문하면 앉을 수가 없는 곳이 많아요.😆  그래도 최대한 일찍 차려서 견과류 먹고~ 팽이버섯 두봉이랑 당근 볶으면서 대파도 조금 넣었네요. 간은 후추만 조금 넣었어요. 오늘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했다 계속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오늘 가게 갈 줄 알고 샐러드도시락 준비한 건데 그대로 빼서 샐러드에도 넣고 샌드위치도 넣었어요. 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에 저당딸기드레싱 넣고 사과 당근 조금 넣고 팽이당근볶음 넣고 아까 구운 두부 한 쪽 한켠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는데 보통 아침에 만드는 것보단 좀 작은 사이즈가 됐어요. 야채믹스나 잎 채소로 안들어가니 사이즈는 많이 작아졌네요. 팽이버섯당근볶음도 있어서 달큰한 맛도 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과일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로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는 계동의 아모르나폴리에서 플레인 치아바타 3,500원에 사왔는데 저렇게 귀엽게 넣어주네요. 치아바타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라서 반을 갈라서 갖고 왔답니다. 제일 먼저 차지기소스 바르고 얇게 썬 사과 올리고 얇게 썬 단감도 조금 더 넣었어요. 거기다 팽이버섯 당근 볶음도 올렸답니다. 사실 양배추라페를 올리면 실패없이 맛있는 샌드위치가 되지만 이번엔 다른 선택을 한 번 해봤답니다. 처음엔 밑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양배추라페 올릴까 했지만 그릭요거트 대신 차지키소스 올리면서 양배추라페 뺐네요. 샌드위치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근데 양이 좀 많지 않나 싶었는데 남기기도 참 애매하고 맛도 있어서 잘 먹었거든요. 먹고 나서는 조금 급급하고 배부르게 느껴졌어요. 지금 조심할 때긴 한데 괜히 빵을 먹었나 걱정 되서 5시쯤에 라떼랑 잠깐 산보 한 번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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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안질리는 다이어트 식단 짜는법 꿀팁

《한끼 식단 구성》 1. 탄수화물 (탄수화물원 선택) 현미밥(찰현미+쌀 50:50) 130~180g 바밤 그릴드 단호박, 찐 호박고구마 180g 삶은 감자 200g 오트밀(물로 데워 밥처럼) 4큰술 바나나(가끔) 2개(200g) 사과(가끔) 큰 것 1개 현미 시리얼(30g+우유 190ml)  2. 단백질 (단백질원 선택) 달걀 3개 닭가슴살 120g 우둔살 200g 틸라피아 140g 오징어 숙회 200g 두부 1모 3. 지방 (지방 보충) 아몬드 하루 5알 올리브유 0.5큰술 (단백질 요리에 활용) 4. 야채 (하루 2가지 이상 선택, 100~200g) 파프리카 알배추 로메인 애호박구이 코스트코 냉동채소 양상추 가지구이 당근 마늘쫑 아삭이고추 토마토 (마늘과 양파는 소량 사용) 5. 향신료 (취향껏 활용) 바질 파슬리 마늘가루 고추가루 오레가노 쿠민 펜넬 페페론치노 통후추 (그라인더 사용) 6. 소스 (적당량 활용) 홀그레인 머스타드 하인즈 제스티 레몬 스리라차 소스 하인즈 노슈가 케첩 레몬즙, 라임즙 간장(최대 1큰술) 생와사비 📌 식단 원칙:   탄수화물(1종) + 단백질(1종) + 야채(2종) 조합으로 식단 구성 향신료와 소스는 적절히 조합하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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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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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아침 챙기기

간단한듯 아닌듯~ 사과.방울토마토.블루베리.삶은계란.견과류에 당근.그리고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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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아침 챙기기

옛날토스트

둘째님 간식으로 옛날토스트 만들어줬어요 양배추 채썰고 당근 채썰어 달걀물에 믹스^^ 소금간 살짝 하고 팬에 버터 두르고 야채 믹스한 달걀물 부쳤어요~ 상큼한 사과 슬라이드 썰어서 함께 넣어 케챱, 머스터드소스만 뿌리면 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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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옛날토스트

직접 만든 다이어트 포케 도시락

저는 오늘 출근 준비전에 참치포케 만들었어요. 회사 점심시간에 먹으려구요. 샐러드채소 위에 현미밥, 당근라페, 오이, 방울토마토, 스위트콘 캔참치 얹고, 양송이 구워서 넣었어요. 마지막 어니언후레이크 뿌려서 마무리~ 어니언후레이크가 들어가야 밖에서 사 먹는 포케맛이 난답니다. 소스는 올리브유, 간장, 알룰로스, 식초, 레몬즙 1큰술씩, 마요네즈, 스리라차 1작은술 전부 넣고 섞어주면 소스 완성이에요. 꽤나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내일은 소고기아보카도 포케 만들어서 들고 갈 예정입니다. 포케 밖에서 사먹으면 만원이 넘는데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만원으로 3번 정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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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다이어트 포케 도시락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1kg이 빠져서 바라던 몸무게인 58.8kg이지만 소화가 문제가 될까봐 미음만 먹고 빠진 거라 다시 늘 거 같긴 하네요. 어제까진 샐러드며 내가 먹던 식단 다 못 먹고 미음만 먹었으니 오늘부턴 샐러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아침 차렸어요. 물랑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3일전에 싼 샐러드도시락인데 하루 밀리고 내가 아파서 이틀이나 밀렸더니 3일 만에 먹었네요. 그래도 맛엔 문제가 없었답니다 다행이죠?😅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저당딸기드레싱1T 넣어 만드는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믹스 조금 더하고 방울토마토 5개 담고 그릭요거트 1.5스푼(+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상 먹을 때는 조심해서 먹긴 했답니다. 우선 좀 더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했고요. 배가 괜찮은가도 체크하면서 먹었네요. 어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인데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어제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났고 오늘 아침에 물 조금 더해서 끓여서 차리고 어제 먹은 미음이 한 그릇 남았길래 데워서 놓고 콩나물무침까지 차려서 아침 한상이 됐네요.  미음은 오늘 꼭 먹을 필요는 없지만 어차피 우리 집은 나 아니면 이거 먹을 사람도 없고 바로 내 잡곡밥 먹는것보다는 한끼 더 미음 먹는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김치찌개가 좀 자극적이니까 밍밍한 미음은 괜찮은 조합이지 아닐까 싶네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치찌개 국물은 안 먹었어도 건더기는 거의 다 먹었어요. 밥 먹기 전에 위장약도 한 번 더 먹었어요. 오늘 아침 아니면 점심까지는 먹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콧물약도 하루에 한 번 먹는 건데 금방 효과가 딱 나타나진 않네요. 5일은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나? 밥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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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다이어트포케

저만의 다이어트 포케 소개 합니다 당근 라페  콜라비생채 토마토 단호박 등을 올리고 단백질은 계란 야채스크렘블 곁들이고 치킨 닭다리 넣어 비타민 미네랄등이 고루 갖춰지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발사믹소스 사용했습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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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하이

다이어트포케

저녁

찜닭인데 사진에는 닭이 안보이고 다른 재료만 보이네요  ㅎㅎ 여러 재료 다 넣어 만들었어요 (떡국떡 당면, 감자 당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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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저녁

저녁은 제육볶음

저녁은 제육볶음 했어요 당근 양파 대파 양배추도 넣어서 만들었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돼지고기 효능## -행복감 조절하는 성분 원료인 트립토판이     채소의 약 25배 함유 -면역물질 원료인 필수아미노산 풍부 -체내 면역력 증강 도움 -비타민 B1, B6, B12 풍부 -미네랄 성분 풍부 외부 바이러스 공격 보호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효과 -지용성 비타민, 무기질 풍부해 기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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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은 제육볶음

혈관건강에 좋은주스~

비트가 혈관건강에 좋다고해서  삶아서 사과 당근 비트와 갈아먹는데 먹을때마다 맛은😅😅 비트에서 흙맛이 나요😂😂 먹다보면 적응 하겠지요ㅎㅎ 당이 많은 요구르트를 넣지 않으려고 하는데 넣어야 하나요🤔🤔 고민이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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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혈관건강에 좋은주스~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포케의 사전적 의미는 익히지 않은 해산물과 채소를 소스에 버무려 만드는 하와이 전통 음식. 포케는 하와이어로 '자르다', '십자형으로 조각내다'라는 뜻이다. 전통적으로 하와이인이 사용하는 포케 재료는 문어와 가다랑어, 참치이며, 특히 참치를 넣은 포케는 "아히 포케"(Ahi poke)라고 하여 가장 기본적이자 근본 포케 취급을 받는다. 포케가 많이 대중화된 2020년대부터는 어울릴 법한 재료라면 넣는다고 봐도 좋다. 포케가 동양식 회요리와 퓨전디다보니 와사비나 후리가케 등의 일본 재료도 들어간다. 한국에서는 참치의 대체재로 연어, 스테이크, 새우 등이 주력 메뉴로 자리잡으며 대부분의 포케 전문점에서 메인으로 밀고 있는 메뉴는 연어 포케이다.  [출처; 네이버사전] 첫번째: 귀리, 울금가루를 넣은 밥을 넣고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흑방울토마토, 계란, 당근,케일.          양배추, 마늘, 두부, 젤중요한 참치 젤 중요한것은 먼저 참치캔을 따서 , 기름 을 쪽 빼주는것이 중요하죠 더 단백하게 먹고 싶으신 분들은 뜨거운 물을 부어 주면  기름이 더 빠진 참치를 먹을수가 있어요  밥은 보니까 현미밥을 많이 드시던데요  저는 쌀, 귀리쌀, 울금, 올리브 오일을 넣고 밥을 지었어요  올리브유에 함유된 저항성 전분이라는 성분이 밥의 칼로리와 당분을 낮춰준다고 하죠 야채는 올리브유를 이용해서 잘 볶아 주었어요 ~ 밥을 밑바닥에 깔아 준다음에 양배추를  좀 많이 넣어 줬어요  밥위에 깔아둔다음에 준비해둔 재료를 차곡차곡 넣어 주네요  소스는 전복간장, 올리브유, 1/2 참깨 드레싱을 같이 섞어 주네요  두번째: 밥을 생략한 양배추 와 갖가지 야채들로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흑방울토마토, 딸기, 구운계란, 당근,          양배추,피망(빨간색, 노란색) , 참깨, 젤중요한 참치 밥을 생략했기때문에 양배추를 아주 푸짐하게 넣어 주는것이 가장 중요 해요  야채가득 먹을때는  깨소금을 깨갈이에 아주 곱게 갈아 줘서  소스를 뿌리기전에  솔솔 뿌려주면 맛이 한층 더 좋은거 같아요  딸기와 흑방울토마토로 데코했네요  ================ 첫날은 탄수화물(귀리쌀)을 먹었더니,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탄수화물을 빼고 양배추로 양을 더 늘렸는데 든든한것은 똑같았고요.  몸이 좀더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 ~ 이날이후, 아침마다 남편이 작게 도시락처럼 해달고 해서 저녁마다 도시락으로 만들어 두네요~ 아침에 빵을 좋아했던 남편인데, 야채를 먹으니 속이 편하다고 하네요  야채들은 언제나 제철에 나오는것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참치 또한 연어나, 콩, 두부로 변경이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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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 수제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수제 포케 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  영양듬뿍 담긴  제철의 신선한 야채들과 단백질 식품을  다양하게 충분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가능한 손수 포케도 만들어 먹는다.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제철에 맞게 그날그날  먹고픈 대로 선택해서 만들어 먹으니  칼로리도 높지않고 맛과 영양은 듬뿍하여 즐겁게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달걀 후라이를 해서 밑에 깔고 그 위에  돼지고기 살코기 고추장 볶은것을 얹는다(참치도 좋음) 양배추 파프리카 당근 비타민 치커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는다 잡곡밥에 견과 얹어 곁들인다 소스는 진간장 참치액 매실엑기스 후추 식초  올리브오일을 섞어 만든다   소스를 뿌려 잘 섞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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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 수제 포케

[다이어트 포케] 뱃살도둑 그릴드 닭가슴살 식스팩~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뱃살도둑 그릴드 닭가슴살 식스펙 > 이름도 그릴드 닭가슴살 식스펙~ 아주 구성이 좋아요. 332kcal 첨에 받으면 크기가 작아보여서 배가 찰까했지만 양상추 이런 부피 차지하는 야채가 아닌 미니당근,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등등 좀더 알찬 채소 구성이라 먹고 나면 다이어트할때 ~ 딱 적당한 양인거같다. 닭가슴살도 퍽퍽살이아닌 다리살처럼 부드러워요. 현미밥도 쫀쫀 ~ 귀여운 ㅋㅋ 메추리알 데코도 ㅋㅋ    저칼로리라 다이어트할때 딱이에요. 양에비해 포만감이오래가고, 소스는 스테이크맛 소스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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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포케] 뱃살도둑 그릴드 닭가슴살 식스팩~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제법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었더니 체중은 거의 유지됐답니다. 오늘은 간식 먹지 말자는 생각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 먹었는데 이번엔 식사를 많이 먹은것 같아요😅 우선 견과류와 비타민애사비물, 샐러드 차렸어요. 물 마시면서 견과류 먼저 먹고 오늘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 굽고 팽이버섯 볶으려고 했는데 싹다 안 했답니다. 한가지라도 했어야 되는데 운동한다고 시간을 더 썼더니 여유가 없었어요. 엄마랑 같이 나가려면 어서 아침 시작해야 해서 또 다 내일로 미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배추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5개와 천혜향 반개 썰어놓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 넣고 시리얼 뿌리고 건조두리안까지 2조각 올려서 과일이 듬뿍 보이는 샐러드 완성했네요.😁 오늘은 천혜향도 향이 너무 좋고 방울토마토도 생생하고 새콤하니 맛있고 건조두리안은 담백하면서도 녹진한 맛까지 과일에서도 전혀 다른 맛과 식감으로 너무 재밌게 먹었네요😊 야채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나 샐러드 먹을 때 카레밥 먹었거든요. 두 사람은 카레 너무 진득하게 데워서 먹고 나는 물을 좀 많이 해서 카레를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로서 며칠 전에 한 카레를 다 먹었네요. 그리고 그제 삼촌이 삭히지 않은 홍어를 조금 주셨거든요. 그것도 아침에 나까지 먹었답니다. 근데 삭히지 않은 홍어는 향이나 맛이 다른 생선에 비해서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꼬들꼬들한 식감은 있었어요. 삭히지 않아서 특유의 냄새도 없기 때문에 먹는 건 나쁘지 않았지만 특유의 감칠맛도 없어서 초장에 꼭 찍어 먹어야 했어요. 비린내도 안 나고 좀 밍밍했답니다. 삭힌 홍어는 많이 먹었지만 생홍어는 처음이라 이것도 좀 신기했네요. 오늘은 카레밥에 홍어까지 너무 잔뜩 먹었더니 배가 또 많이 불렀어요. 너무 배부르니까 또 내가 너무 뭘 많이 먹었나 반성을 조금 하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아침 먹으면서 놀라운 토요일 봤었는데 다 못 보고 일어나서 약 먹고 설거지하고 또 나갈 준비했네요. 엄마 출근할 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오려고요. 오는  어제보다 춥다 그래서 라떼옷 하나 더 입히고 조끼 입히려했는데 라떼가 폴리스옷을 보더니 도망가서 그냥 조끼만 입혔네요. 10시 24분은 나왔는데 그래도 우리 라떼 그렇게 안 추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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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2월17일(월) 저녁식사후

감말랭이, 천혜향 조금씩 먹고  당근볶음, 오뎅조림, 콩나물무침,  계란 후라이 그리고 참기름 둘러 비빔밥 해서 먹었습니다 걷기 40분 정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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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7일(월) 저녁식사후

다이어트포케비틀기

내가 만든 다이어트 포케 소개합니다 .일단 우동  면은 끓는 물에 데쳐서 기름기를 없애줘요 .각종 버섯과 야채 특히 당근 을 많이 넣어요 .당근도 살짝 데쳐 주는 게 좋아요 .감자를 깍둑 썰기 반개 정도의 크기로 준비해요 .다 준비되었으면 후라이팬에 모든 재료를 넣고 살짝 볶아 줍니다 .마지막에 살짝 올리브 오일을 올려줘요 .완성된 그림입니다 .기름기가 거의 제거된 다이어트 포케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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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포케비틀기

[다이어트포케] 닭가슴살 포케

제가 자주 해 먹는 포케입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 한다고 닭가슴살을 자주 먹고 그러다보니 단백질만 주구장창 먹으니 질리기도 하고 너무 탄수화물도 땡기고 또 워낙 야채 채소류를 안먹다보니 변비도 있어서 현미밥에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집에 있는 채소 야채들로 포케를 해서 먹는데 이렇게 먹으니 적은양으로도 엄청 푸짐하고 채소와 야채를 섭취할 수 있어서 영양적으로도 좋고 건강하게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주로 닭가슴살 버섯 당근 양상추는 매번 넣고 그때그때마다 냉장고 뒤져서 아보카도 파프리카 양배추 등 각종 채소 야채를 조금씩 바꿔서 먹곤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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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포케] 닭가슴살 포케

김밥

점심으로 김밥 말았어요  오늘은 차돌박이구어 김밥에 넣었더니  김밥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계란 당근도 듬뿍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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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견과류간식까지)

100g이 늘었지만이 정도는 거의 유지라 생각한답니다. 어제 많이 먹진 않았지만 어제 아침에 갑자기 1kg 빠진 거라 내식단으로 먹어도 한 3~400g은 찔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또 배가 고프더라구요. 오이 4개 채썰면서 차지키소스까지 만들랬는데 배고프니까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채 썰어놓으면 일이 수월하니 나중에 만들죠.ㅎㅎ 오늘은 탄수화물로 카레밥 먹기로하고 그제보다는 좀 작게 먹어야지 생각하고 먼저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샐러드부터 차렸답니다.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생고구마 체썬배추 섞고 방울토마토6개 반씩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어 만들었어요.  그런데 견과류 다 먹을 때쯤 되니까 오늘은 카레밥 때문에 단백질도 안 넣어서 양은 많지만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두리안을 한 봉 뜯어가지고 3개 얼른 더했답니다. 그래서 사진 다시 찍은 거예요. ㅋㅋ 저 맛있는 두리안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이야 다 야채과일이라 그냥 잘 먹었죠. 생고구마😊는 워낙 양도 작고 그냥 야채처럼 다 같이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만 데우고 카레도 한 국자 정도만 물 살짝 첨가해서 끓여서 카레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었네요. 이 정도면 배불렀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딱 이렇게 완료됐으면 정말 좋았는데 뭐가 그렇게 섭섭한지 견과류 통을 갖고 와서 또 반통을 다 먹었네요😆 라떼도 조금 주긴 했지만 내가 다 먹었죠 뭐~~ 아😂 정말 후회되는 짓을 가끔 저렇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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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견과류간식까지)

2월16일(일) 저녁식사 2시간 후

김치찌개, 당근버섯볶음, 계란찜,  고구마전 등등 해서 저녁을 먹었다. 바로 걷기 나가서 3,40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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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2월16일(일) 저녁식사 2시간 후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우리 가게에 1시 10분에 근무시작해서 바로 리코타 치즈 만들고 그걸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같이 차렸네요. 처음엔 견과류부터 먹고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샐러드도시락(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건자두2개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리코타치즈 듬뿍 넣고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계란은 조금 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 담고 건자두2개도 썰어서 뿌리고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부터 먼저 먹고 리코타 치즈며 그릭요거트랑 같이 야채 먹고 거의 마지막에 달걀을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불러요. 리코타 치즈가 포만감을 주나? ㅎㅎ 하긴 내가 샐러드 워낙 많이 넣으니까 그중에 당연히 포만감을 주는것도 많을 거고 다 섞었으니 그 자체도 배부르게 하겠죠? 근데 이게 금방 꺼진다는 단점이 있죠.😅 오늘 막 만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조금 썰어서 넣는데도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오늘 우유양이 많았더니 리코타 치즈도 양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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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점심

양배추랑 당근 많이~~ 반숙란 삶아서~~ 쫄면으로 한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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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점심

공복 운동후 🍚밥 없는 김밥 🍙

공복 운동후 🍚밥 없는 김밥 🍙 김 두장 깔고 닭안심을 넣어서 만든 계란지단이랑 당근라페 만들때 미리 볶아 놓은 당근과 상추와 단무지만 넣고 밥 대신 체다 슬라이스 치즈를 넣어서 붙여 말았어요. 치즈 덕분에 맛도 있고 김이 떨어지지 않네요. 하나 말아서 먹고 하나 더 말아서 먹으려구요. 배고파서 말자마자 하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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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밥 없는 김밥 🍙

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1kg이나 빠졌네요🤨 사실 그럴 이유가 없는 거 같은데... 어제 못간 화장실을 가서 그럴까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오늘만 안 찌게 조심하면 좋겠는데 스테이크를 먹네요.😘 오늘 아침이 늦어져서 부엌에는 8시 50분쯤 나와서 약 먹고 물 먹었는데 일기쓰러 다시 들어가지도 못했답니다. 그때부터 파프리카 2개 썰고 사과 감 천혜향 준비해놓고 냉동실에서 소고기 꺼내서 80g 재서 내놓고 나머지는 얼능 지퍼백에 넣어서 다시 냉동실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과일 다 썰고 고기까지 구우니까 시간이 좀 걸렸지만 모처럼 시간여유도 있고 고기 먹을 만큼 몸무게도 뺀 날이 드물어서 오늘은 구웠네요. 쇠고기 구워 먹는다는 말만 한 일주일 전부터 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챙기고 스테이크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잡곡밥이나 미주라토스트를 같이 차리기도 하는데 이게 배부를지도 몰라서 우선 이것만 차렸어요. 그리고 배불러서 이것만 먹었지만 이것만 먹어도 충분해 보이죠?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스테이크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줄기는 쫑쫑 썰고 입은 널찍하게 따로 빼놨어요. 고기 얹은 거거든요)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어제 엄마 쉬는 날인데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1개를 기계로 채 썰어주셨답니다😘)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천혜향 반개는 가장자리에 놔두고 스테이크는 먹기 좋게 썰어서 배추잎 위에다가 얹혀놨어요. 중앙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보통때보다 배추까지 들어가서 더 푸짐해 보이네요. 우선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을 때쯤 소고기는 배추 싸서 애사비 드레싱에 충분히 절여진 야채나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다 먹으니까 너무 배가 불러서 더 이상을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출근하러 가면서 걷기도 해야 되니까 라떼랑 11시 12분에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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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저녁 먹기전 출출할때 과일~😄

당근, 배, 사과 깍아서 와그작 와구작 먹어요 저녁 먹기전 간식 대신 이렇게 먹으니 좋아요 많이 먹으면 당 오른다니 요정도로 신랑이랑 나눠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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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저녁 먹기전 출출할때 과일~😄

직접만든 닭가슴살 다이어트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포케는 눈도 즐겁고 맛도 좋아서 자주 해먹는데요 특히 만들어서 먹으면 더 뿌듯하더라구요 전 평소 병아리콩을 너무 좋아해서 포케만들 때는 꼭 넣구요 여기에 양배추, 방울토마토, 닭가슴살, 볶은 당근을 주로 넣어요 평소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양파는 뺐습니다ㅜ 그리고 소스도 제가 직접 만들었는데 가쓰오부시가 들어간 양조간장이랑 집에서 담근 매실액, 꿀, 후추 조금 넣었어요 간단하지만 은근 포케랑 어울리고 제 입맛에 맞아서 자주 이 소스로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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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jiji

직접만든 닭가슴살 다이어트 포케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라떼랑 12시에 집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0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부터 근무해서 1시 20분부터는 점심 차려먹으려 했는데 그때부터 커피 손님이 두세팀 오셔서 1시 50분쯤에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도시락(야채믹스 당근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까지 넣었어요)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방울토마토 넣고 하게 그릭요거트(너무 오래 면보에 걸렀더니 너무 유청이 빠져서 그릭요거트가 딱딱해졌답니다. 이럴 수도 있네요😅) 마저 다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 맛있게 먹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워낙 딱딱해서 굉장히 맛이 진하더라구요. 양은 안 많아 보이지만 맛이 진해서 실제로 양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릭요거트가 진해지니까 새콤한 단백질 덩어리 같아 식감이 또 색달랐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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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 견과류,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아침 카레밥도 왕창 먹어서 점심이라도 조심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빵에다가 감 한개에 3시후반에 견과류 반통이나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것도 어쩜 당연한 거예요.😆 잠깐만 마음 놓으면 이런다니까요😂 하지만 뭘 어쩌겠어요. 내가 그런 걸... 오늘의 내가 또 식단 조절해야 할 텐데 힘이 없으니 쉽지가 않네요.  아침에 양배추라페 해서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주라토스트에도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차지키소스가 없거든요. 견과류와 비타민물(비타민+물+애사비 1T),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두부3개 계란후라이 4분에1, 방울토마토, 천혜향 3분에1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올린다음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랑 양배추라페랑 맛있게 먹고 두부랑 달걀은 거의 마지막에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잘 어울리는 차지키소스가 오늘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렸답니다. 이러면 먹다가 양배추라페가 떨어지지는 않겠죠😄 그리고 썰어 놓은 건자두도 위에 조금 올렸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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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양배추라페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그제 엄마가 양배추를 채 썰어주셨는데 어제도 힘이 없어서 못하고 오늘 아침일찍 6천보 챌린지까지 하고 나서 걷기운동한 활력으로 빨리 양배추라페 만들었답니다. 양배추 재보니  2kg이더라구요. 거기에 맞춰서 수치 계산해 놓고 시작했네요. 제일 위에 식초는 양배추를 씻는데 쓰는 거랍니다. 오전 양배추를 물에 담가서 식초 넣고 10분간 놔두었다가 이렇게 물에 좀 빼놉니다. 한 20분 정도는 있었던 거 같애요. 기다리는 동안 아침에 홈트 못한 거 2개 얼른 하고 왔답니다. 양이 많으니까 소금 3T를 한꺼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뿌려서 10분간 재놓고 양념장 만들기 : 애사비가 없어서 새로 샀구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아주 조금 남아서 다음번 하기전에는 사야겠드라구요. 이것도 자주 해 먹으니까 재료비가 솔찬히 드는편이에요😅 아까 수치 재논대로 담아서 섞고 10분이 지나서 소금 절인 양배추는 장갑끼고 두손으로 꽉 물기를 짭니다. 이게 양배추라페 만들 때 제일 힘든 작업입니다. 오늘 따라 뭐가 문젠지? 물이 잘 안 나오더라구요. 이러면 양배추라페가 나중에 물이 많이 생기겠지만 어쩌겠어요?😆 어쩌면 내가 힘이 없어서도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 양념을 붓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손으로 짠 거라 중간중간 양배추도 풀어주면서 섞어야 돼요. 섞어놓고 맛을 보니 짜고 양념이 좀 강한 거 같더라구요. 물기가 덜 나왔으니 소금기도 덜 나왔겠죠~ 생당근을 더 집어넣어서 간을 맞췄답니다. 이렇게 다 골고루 섞고 초록색 통에 넣고 조그만 통에도 3개나 넣네요. 오늘도 생각보단 양이 많았어요. 힘들었지만 이렇게 해놓으면 또 엄청 든든하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에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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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만들기

콜레스테롤 꽉 잡을 수 있어요~ 건강한 밥 짓기~😘😘

콜레스테롤을 잡을 수 있는 밥을 지어봤어요 우선 쌀50. 팥10. 귀리20. 수수20. 표고버섯  당근. 우엉. 다시마를 준비해요 팥 .귀리. 수수를 준비해서 한 시간 정도 물에 담궈요 표고버섯과 다시마도 깨끗하게 씻어 물에 담궈 주세요 표고버섯과 다시마 우러난 물은 밥물로 사용할 거예요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먹다 보면 배에 가스가  찰수가 있어요 밥물을 할 때 설탕을 조금 넣어주면 배에 가스 차는 걸 막아준다네요 표고버섯과 다시마 우린 물에 간장 조금 설탕 조금 넣어서 밥물로 사용합니다~ 🫡팥속에는 혈관 건강에 좋은 사포닌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혈관 질환의 도움을 낮춰주는 효과를 볼 수 있어 고혈압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 질환에 도움이 된다네요 🫡귀리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음식 중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네요 귀리의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장내에서 콜레스테롤이 흡수를 억제하고 체내 배출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네요 연구에 따르면 매일5~10프로 수용성 식이섬유를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5프로 이상 낮출 수 있다고 하네요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고민이시라면 이렇게 한 번 건강한 밥으로 드셔보세요 파송송 간장 만들어서 먹으면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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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콜레스테롤 꽉 잡을 수 있어요~ 건강한 밥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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