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식 구운 새우 샤오롱바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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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순두부찌개 ~주문이요.
작은 아들의 톡 저녁주문이 왔어요. 감기로 입맛이 없다고 얼큰한게 먹고 싶다네요. 고추기름 내서 표고버섯 멸치육수 내고 왕새우 그득히 넣어서 꿇였네요. 고객님 입맛에 맞겠죠?
정수기지안맘
소면 오징어🦑드셔보셨어요?
홈플 배송으로 제가 젤 좋아하는 꽃보다 오징어와 새우와 두부와 소면 오징어 배송 받았어요. 치아가 약한데도 오징어를 너무 좋아해서 먹고 나면 좀 안 좋던데 소면 오징어 첨 사봤는데 가늘게 소면처럼 만들어서 치아에도 무리 없이 먹을 수 있어 좋네요
러브복동
냉파주 저녁은 오징어덮밥
오늘저녁은 오징어 덮밥 했어요 오징어랑 새우 야채들 넣고 덮밥 만들고 오징어 일부랑 무넣고 무국끓였어요
주안맘0413
🍕🫒🍠 🦐 블랙올리브 고구마 또띠아피자
🍕🫒🍠 🦐 블랙올리브 고구마 또띠아피자 딸냄은 안먹고 버리는 블랙올리브 맛을 전 좋아해서 오늘은 블랙올리브 많이 올리고 고구마 새우살 양파 넣고 피자로 구웠어요. 또띠아에 파스타소스만 발라줘도 재료 하나하나 단백하게 맛있습니다👍🍕
레몬그린
긴밤 지새우며.
2024년 에 계엄령이 선포된 말도 안되는 현실을 묵도하고 지도자 한명을 잘 못 뽑으면 나라가 나 락을 간다는 것을 다시 느낍니다. 이 사태를 빨리 수습해 저 무능한 수괴를 법의 심 판대에 올려야 겠어요.
빠담소리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는 열량이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청소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 제공: 코메디닷컴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현재 봄배추는 상점에 나와 있고 7월부터 여름배추가 출하된다는 소식이다.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 김장철이라서 배추 가격이 아직 좀 나가나요? 배추오늘 엄마가 장날에 1통 사준다고 하시던데 ㅋ 시골 할아버지, 할먼니가 많이 나오는시날이라서 배추도 엄청 고소하고 맛도 달아요
뽀봉
과자 뜯어먹오요🤭🤭
마트갔는데 ㅎㅎㅎㅎ 먹태깡 있더라구요 이젠 뭐 흔하게 파는건가봐요 처음 먹어본 먹태깡 약간 매콤한 새우깡이네요 맛나긴 한데 유행할정돈 아닌듯요~😂😂
자스민꽃
치즈토스트
간단히 모짜렐라구운다음 식빵같이 구워서 토스트 했습니다 모짜렐라 치즈와 잘 어울려요
알비나2
저녁
건새우 넣고 된장국 끓였어요 두부 엇배추 청양 송송 넣어 칼칼하게~~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소스
다이어트에 적합한 소스로는 발사믹 드레싱을 추천합니다. 발사믹 드레싱 - 재료 - 발사믹 식초 2큰술 - 올리브 오일 1큰술 - 다진 마늘 약간 (선택 사항) - 레몬즙 1작은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특징 - 칼로리가 낮고, 신선한 맛을 더해줍니다. - 샐러드나 구운 채소에 활용하기 좋아요. - 발사믹 식초의 단맛과 약간의 산미가 요리의 풍미를 살려줍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게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신선한 재료와 함께 이 드레싱을 활용해 보세요 야채 위에 듬뿍 뿌려드셔도 굿입니다ㅋ
라미에뜨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주말 아침 간단히 챙겨먹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구입한 구운계란 사과 블루베리 야채쥬스로 먹어요
들꽃7
풀무원 두부조림 나왔넹
풀무원에서 각종 (순)두부 제품들을 내놓는 와중에 드디아 전자레인지에 데워먹기만 하면 되는 제품이 나왔다 물론 동네 반찬가게 가서 사먹는 옵션도 있지만 혼자 사는 집에서 딱 한 끼 먹기 좋은 구운 두부 조림. 최고얌
야고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뽀봉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저는 두부샐러드를 가끔 해먹어요 어린잎채소와 함께 들기름에 구운 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서 오리엔탈소스를 살짝 두르면 맛난 두부샐러드가 완성되거든요^^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다른 음식이 먹고싶고 할때 한번씩 해먹어요~ 이것도 자주 해먹으면 질릴 수 있으니까요^^
ss샤랄라ss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밥 도리아
물기를 뺀 두부를 으깨고 버섯 양파를 볶은 것과 함께 밥이랑 섞은 후에 토마토 소스를 넣어 비벼주세요 그라탕 용기에 눌러 담고 파프리카 올려주시고~ 그 위에 저염 베이컨과 단백질 플러스를 위한 맛살을 올려주시고~ 칼슘 듬뿍 치즈를 뿌려 에어 프라이어에 10분 돌리면~ 두부 단백질 가득한 도리아 완성!! 닭가슴살이나 새우 등을 추가해서 드셔도 좋지요! 요거요거 정말 맛있답니다!! 다여트 중에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레스토랑 분위기 낼 수 있어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시기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잖아요~ 밥으로만 하는 것 보다 단백질 가득한 두부를 반반 넣어서 만들면 어떨까 해서 생각한 레시피예요^^ 두부가 포만감도 좋고 영양면에서도 좋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돼요~~
코코유키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남부터미널역에 와서 다른빵집으로 가봤어요. 이번 워크숍 마지막날이라 이곳에 언제 또 올지 몰라 새로운 빵집을 찾아 한번 가봤답니다. 토다베이글 서초점 인대요.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와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시켰어요. 음료는 꼭 안 시켜도 된대서 빵을 하나 더 시켰답니다. 맛있는 빵집가면 음료빼고 그돈으로 빵을 더 사는걸 선호해요. 처음엔 남은 건 포장해가자고 생각하지만 빵이 맛있거나 배가 안차면 다 먹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먹어보는 게 좋거든요. 샌드위치도 반으로 커팅돼서 나오고 구운소금베이글도 구워서 크림치즈 바르기 좋게 중앙 자르고 반씩 커팅돼서 나오네요.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420m정도 걸어서 도착한답니다. 전경은 가게안이 다 보이고 시원시원하네요. 베이글이 특이하게 케이스 안에 진열돼 있고 고르면 내주는 방식이랍니다. 저녁때 가서 없는 것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은 카드면 키오스크로 하고 현금일 때만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더라구요. 저는 처음 가본 거라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크림치즈 다양하게 저렇게 케이스에 넣어져 있는데 덩어리로 보니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오늘은 크림치즈도 샀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에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넓은 테이블 자리이고 테이블이 넓고 의자도 그나마 편해서 이자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와서도 이 자리를 많이 고른다고 해서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한산할 때라 저 큰 테이블을 저 혼자 다 썼답니다. 위의 조명도 깨끗한 느낌이고 옆에 보면 4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있었고 창가로 바형식의 자리도 있었어요. 그런 자리는 의자가 조금 불편했고 4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혼자라 내가 불편해서 패스했네요. 이게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베이컨크림치즈, 로메인, 에그 샐러드,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가 들어가고 빵은 고를 수 있어서 나는 통밀 베이글로 골랐답니다. 아보카도도 한 줄로 듬뿍 있고 에그 샐러드도 베이컨까지 가미되어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발라주는 크림치즈는 약간 당분과 베이컨까지 더해져서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거라 풍미를 더 끌어올려줬어요. 한 번씩 베어 물을 때마다 안에 내용물이 자꾸 밖으로 삐져 나와 나온 거 열심히 먹었답니다. 정말 풍성했어요. 아보카도 샌드위치 다 먹고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크림치즈를 맛보자는 심경으로 반 쪼개져 있는 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서 크린치즈 덕지덕지 발라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치즈에 무화과와 호두같은 견과류도 박혀 있었고 크림치즈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서 쫄깃한 베이글하고 너무 찰떡이었답니다. 이렇게 4분의 1씩 야금야금 먹다가 걸국 다 먹었답니다😅 그나마 덜 먹었던 건 크림치즈라 크림치즈만 반 이상 남아서 베이글 하나 더 사서 포장했답니다. 이 집은 구운소금 베이글 유명하다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살짝 칠해져 있더라고요. 어머니 싫어할 것 같아서 그나마 있는 것 중에 크린베리 롤 치즈 베이글로 샀답니다. 남아있던 크림치즈도 뚜껑 덮어서 같이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토다베이글 로고인가봐요 대충 그림 베이글 그림인가 본데 귀엽네요. 나오기 전에 건물 2층에 화장실까지 들렸어요. 화장실이 빵집 밖에 있어서 좀 불편했는데 화장실은 시설이 좋았어요. 빵집은 5시 14분 좀 들어와서 6시 28분까지 있다가 나왔네요. 수업 시간은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좀 더 많이 걸어야 될 거 같아서 그때 나왔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금방 불렀답니다. 베이글은 원래 포만감이 장난 아닌데 샌드위치에다가 베이글 하나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움직이면 금방 배부를 것 같아서 실제로 걸어보니 금방 차더라고요 오늘 토다 베이글에 오기 전에 예전에 갔던 루엘르 빠리에도 들렸답니다. 이 집 호밀70%식빵을 엄마가 워낙 좋아해서 마지막이니 사갈려고왔는데 오늘 다 팔려서 없는 거 있죠?🤣 아무것도 사가지 말까 잠깐 생각하다가 맛은 좀 다르다지만 잡곡식빵(4,800)이 있길래이 2분의 1짜리로 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유요리 두부버섯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 저칼로리 대표 음식은 두부!! 두부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의 필수 식재료~ 칼로리 낮고 단백질 많은 두부로 샐러드해보세요. v 식재료 : 두부, 버섯 v 부재료 : 들기름, 간장, 깨소금(선택) 두부, 버섯을 삶거나 구워주세요. 구운 두부와 볶음 버섯을 놓고 샐러드 소스 간장+들기름을 부워주면 끝!! 깨는 선택!! v 느타리버섯 칼로리 : 100g당 25kal v 두부 칼로리 : 100g당 84kcal v 들기름 : 불포화지방산 느타리 버섯은 수분함량이 높으며 체내 치방축적을 억제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아요. 두부는 콩의 영양가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소화나 흡수되는 정도가 콩보다도 높다고 합니다. 들기름에 두부를 구우면 고소한 맛이 더 배가 되어서 저는 두부를 살짝 구워요. Tip :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먹는게 두부 칼로리가 가장 낮다고 해요.(굽는거 싫으신 분들) 두부를 이용한 샐러드~ 두부버섯 샐러드 맛도 있고 저칼로리 음식으로 너무 좋은 재료들로 만든 샐러드예요. 한끼 식사용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 먹어도 부담없는 재료들이니 한번 만들어 보세요.
비비안2
건강한 그린키위 케일주스
오늘은 좀 일찍 기상 부지런히 아침챙겼어요 계란찜기에 어제 올려둔 계란준비하고~ 홍로사과에 땅콩버터올리고, 단감~~ (이제 익어가서 4개는 연시로 먹어야할듯) 초란(구운소금+들기름) 케일, 그린키위 주스 그린키위가 잘 익어서 맛도 좋아요 케일에 쌉사름한맛은 없어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그라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가 단백질도 많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다보니 여러가지로 만들어 먹게 되는데요 그중에 오늘은 두부그라탕을 만들었어요 재료 : 두부 반모, 계란1-2개, 야채, 토마토, 새우, 모짜렐라치즈, 토마토소스, 소금, 후추 두부 반모는 으깨고 계란1개랑 섞어줍니다 그 위에 소금,후추 조금 뿌려줘요 그리고 토마토소스 5-6스푼 얹어서 예쁘게 덮어주구요 그리고 새우, 토마토, 야채 등 집에 있는거 얹으시고(전 새우밖에 없어서 새우만 ㅋ) 모짜렐라치즈 뿌려 준 다음 전자레인지에 4-5분 조리해주면 맛있는 두부그라탕 완성~
워니s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면 파스타
제가 요즘 나름 다이어트 중인데 엄청 간단한 다이어트 요리 두부면 파스타 알려드릴게요. 재료 : 냉동새우 , 두부면 , 팽이버섯 , 양파 , 깐마늘 토마토 소스 제일 먼저 냉동실에 새우를 물에 담궈서 대기 시켜 줍니다. 깐마늘을 먹기좋게 잘라주고 팽이버섯도 찢어서 대기 합니다. 당연히 양파도 먹을만큼 잘라주는데 저는 냉동실에 잘라둔 양파가 있어서 따로 손질은 하지 않았어요. 두부면도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어 주시고 저는 얇은면보다 넓은면이 더 좋았어요. 파스타 소스 적당히 넣고 준비한 재료들을 함께 볶아주면 두부면 파스타가 완성됩니다. 이렇게 너무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 완성!! 라면이나 파스타 땡길때 이렇게 만들어 드셔 보세요.
GUNDDAM
호박전
간만에 당근 호박 양파 새우다져 부침개 굽굽햇네요 막걸리를 사왓어야 햇는데말이죠,,,
달나라토끼55
다이어트두부요리: 두부깐풍기
깐풍기는 새우나 닭고기로 만들죠? 두부를 사용해 칼로리는 낮추고 맛은 쫄깃한 고기 맛이 나게 두부깐풍기 만들었어요 1. 두부를 큐빅으로 썰어서 키친타올 위에 얹고 소금 간을 앞뒤로 해 놓습니다. 2. 대파ㆍ마늘ㆍ 홍고추가 없어서 빨간 파프리카ㆍ청양고추ㆍ양파는 잘게 다져둡니다 3. 양념소스는 설탕 대신 알룰로스 2큰술ㆍ간장 2큰술ㆍ식초 2큰술ㆍ굴소스 2분의 1큰술 ㆍ맛술 2큰술 잘 섞어둡니다. 4. 물기를 뺀 두부는 키친타올로 위에서 한번 더 꾹꾹 눌러 물기 닦고 위생팩에 전분가루를 넣고 두부를 넣어 흔들어 전분을 묻힙니다. 5. 기름에 전분 묻힌 두부를 노릇하게 튀긴 후 기름을 톡톡 털어냅니다. 6. 팬에 기름 반 큰술에 대파와 마늘로 향을 내고 양념소스를 부은 후 두부를 넣고 뒤적뒤적 섞으면서 토핑용으로 썰어 둔 파프리카ㆍ청양고추ㆍ양파ㆍ대파를 넣어 섞어 주고 통깨 뿌리세요. 값싼 두부로 고기 못지 않은쫄깃쫄깃한 식감을 내 주고 너무 맛있어요
러브복동
*라면인가 해물탕인가~~🦀🦐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남편이랑 🍜 라면 먹기로 했는데 냉동실에 꽃게랑 새우 발견!! 퐁당!! 해물탕라면이 되었네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구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구이는 만들기도 간편하면서,영양가도 있으며,고소하니 맛있지요. 간장과 마늘,고추가루,참기름,다진 쪽파 넣고 만든 양념간장을 구운 두부 위에 올려서 먹으면 맛있어요.꼭 다이어트한다고,뭘 어떻게 해서 먹는거보다 제때 식사하면서,균형잡힌 식사를 하는게 좋은데,그런 식사시간에 반찬으로 딱!좋은 레시피예요.다이어트 한다고 뭐 안 먹고,뭐는 꼭 먹는거보다 골고루 적당히 섭취하는게 좋아요.
곽성은
다이어트 두부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양배추와 당근, 파프리카, 양파를 채썰어준다 두부는 깍뚝 썰어 후추 살짝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5분 구워준다 채썬 채소를 팬에 넣고 쯔유를 살짝 뿌려준 후 볶는다 양배추가 숨이 죽으면 기름뺀 참치와 마요네즈를 넣고 볶아준다 무한양배추 위에 구운 두부를 얹고 칠리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후빠
아침밥~
아침엔 꼬마김밥이랑 새우튀김 우동 그리고 미니돈까스를 만들어줬어요 새우튀김우동은 홈플거인데 위에 튀김토핑을 넣지 않을걸 그랬어요 애들이 별로 라고 ㅠㅠ 국물을 안 먹더라구요 담엔 다른걸로 사야겠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잘 먹어야 낫는다”던데… 아플 때 뭐 먹어야 빨리 나을까? 날씨가 추워지면 감기, 독감 등 호흡기 질환에 취약해진다. 바이러스가 더 오래 생존하고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는 등의 이유에서다.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는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야 회복을 앞당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감기 걸렸을 때 챙겨 먹으면 좋은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A 비타민A는 면역세포의 성장 및 발달을 돕는 영양소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을 성인 남성 기준 900㎍, 여성 700㎍으로 권고한다. ▲녹황색 채소(당근·시금치 등) ▲고구마 ▲우유 ▲고추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A는 지용성이라 기름과 결합하면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기름에 볶아 먹는 등의 조리법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C비타민C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영양소로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정상 세포를 비롯한 체내 조직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하루 비타민C 권장량은 100mg이다. ▲십자화과 채소(양배추·브로콜리 등) ▲완두콩 ▲감귤류 ▲토마토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C는 열, 빛, 산소 등에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생것 위주로 섭취하는 게 가장 좋고 식품을 잘게 썰거나 오랜 시간 가열하는 등의 조리 방법은 피하는 게 바람직하다. ◇비타민D비타민D는 면역체계가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다. 중국 저장대 연구팀이 비타민D 섭취와 독감 예방의 상관관계를 다룬 연구 10개를 분석한 결과, 비타민D 보충이 독감 발병 위험을 약 22% 낮췄다. 비타민D는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햇볕을 쬐거나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달걀 ▲버섯 ▲등 푸른 생선(연어·고등어 등)에 풍부하다. ◇아연아연은 호흡기 조직 내 세포, 점액 등으로 구성된 장벽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성분이다. 이 장벽은 감기, 독감 등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하루 아연 권장량은 성인 남성 기준 10mg, 여성 8mg이다. ▲굴 ▲새우 ▲유제품 등에 풍부하다. ◇셀레늄셀레늄은 신진대사를 비롯한 신체 기능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로 면역력을 향상시켜 바이러스 감염으로 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셀레늄 일일 권장량은 성인 기준 60㎍이고 상한 섭취량은 400㎍다. 셀레늄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독성에 의해 ▲설사 ▲메스꺼움 ▲탈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적당량만 섭취해야 한다. 셀레늄은 ▲브라질너트 ▲마늘 ▲현미 ▲해산물 등에 풍부하다. ============== 비타민은 멀티로 챙기고 있는데, 감기에는 역시 비타민을 챙겨야죠 요즘 귤도 맛이 좋던데요~~
뽀봉
따님의 밥상☺️💜
저 일하는 동안에 따님은 저녁 먹었데요~😍 구운란이랑 핫바 데워서 먹는다하네요 ㅠ.ㅠ 국이랑 반찬 만들어놓은거 꺼내서 같이 먹고요^^
자스민꽃
애호박 두부찌게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준비재료는 애호박, 두부, 청량고추, 멸치육수, 새우젓입니다 먼저 두부와 애호박을 먹기 좋게 썰어 놓습니다 그 후 새우젓과 청량고추를 잘 섞어서 두부와 애호박 위에 놓아 줍니다 그리고 멸치 육수를 부어 팔팔 끓어주면 끝입니다 마지막 끓을때 넣는 청량고추는 칼칼한 맛을 줍니다
꿈굽는사람
[다이어트 두부요리] 무한양배추 & 두부구이
🙂무한양배추 & 두부구이 양배추와 당근, 파프리카, 양파를 채썰어준다 두부는 깍뚝 썰어 후추 살짝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5분 구워준다 채썬 채소를 팬에 넣고 쯔유를 살짝 뿌려준 후 볶는다 양배추가 숨이 죽으면 기름뺀 참치와 마요네즈를 넣고 볶아준다 무한양배추 위에 구운 두부를 얹고 칠리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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