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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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도시락으로 야외
300g이 늘었어요. 고구마 말리는 걸 좀 많이 먹었더니 쪘어요😅 오늘 아침을 6천보 챌린지 하려고 일찍 준비하서 도시락까지 챙겨서 일찍 6시 40분 나왔어요. 우선 6천보 될 때까지는 열심히 빨리 걸었어요. 6천보 달성시는 성북천에 있어서 성북구청으로 올라가서 성북구청 옆 벤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와 그릭요거트 담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래도 통에 담으니 쪼끔 양이 작았던 거 같네요. 그릭요거트는 미주라토스트에 발라먹으려고 가장자리에 놔뒀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겨서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 먹었답니다. 근데 오늘 아침 되게 쌀쌀했고 시간이 지나도 따뜻해질 기미가 안 보였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이 옆에서 먹는데 너무 추워서 덜덜 떨면서 먹었네요. 그래서 먹긴 했는데 맛있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랍니다.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엔 만보 정도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챙기는 루틴
월요일 날에 시작이 오늘 아침에도 확실하게 루틴을 챙기고 왔지요 장건강에 유산균 남은 영양제는 면역력과 항산화 프로폴리스, 글루타치온, 홍삼 석류스틱
뽀봉
오늘점심
고구마와 곶감... 그리고 커피 한잔입니다. 고구마는 어제 아빠가 가져다 주고 가신거예요. 군 고구마라 맛있네요. 배부르게 먹었어요^^
미르윤
어제 10/19토 식단
어제 10/19토 식단 아침, 한식(두부) 점심, 고구마 흑임자죽(단백질쉐이크 요거트) 저녁, 오징어덮밥(오징어) 체중이 줄면 체지방률이 오르고, 체지방률이 줄면 체중이 느는 상황에서, 부채장수 우산장수 어머니의 지혜를 본받아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처세를 배우려고요☺️ 오늘은 체중이 줄어서 좋아요💗
더달달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일교차 클 때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래요~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고구마는 익히면 껍질이 질겨지니 익히지 않은 상태로 슬라이드해서 샐러드와 먹으면 좋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비가 오고 나서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쐰 찬바람에 자칫 감기를 앓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감기 걱정을 덜 수 있다. 고구마를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덕분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면역력 향상에 이로운 비타민A로 바뀐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는 게 그나마 단점이다.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게 좋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컨디션 개선에 이롭다. 단호박에 풍부한 비타민E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해소에 도움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B·C와 칼륨도 풍부하다. 단호박 역시 껍질째로 먹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있어 추운 날씨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고 알맹이에는 없다. 단호박을 껍질째로 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거나, 껍질을 3~4일 말린 후 차를 끓여 마시면 된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마늘도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할 정도로 장 건강은 면역력에 긴밀히 연관된다. 마늘을 먹어 장내 유익균 성장을 도우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강해진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마늘을 분말로 하루 2.56g 섭취했을 때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는 게 관찰되기도 했다. 감기, 독감 증상 발현 빈도와 발현 시 지속되는 일수도 줄어들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10월 20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고구마 삶아서 먹었어요 포도 먹고요
수수깡7
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결장에 생기면 결장암, 직장에 생기면 직장암이라고 부른다. 대장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단, 위험 요인은 알려져 있다. 위험 요인으로는 △음식(육류, 섬유소가 적은 식사, 가공 정제 식품, 술, 탄 음식) △유전(가족력) △ 선종성 용종 △염증성 장 질환 △장 기능 저하 △연령(50세 이상) 등이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이나 유럽처럼 동물성 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대장암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다. 대장암을 막기 위해서는 총열량 섭취를 줄이고 동물성 지방과 식이 섬유를 적절하게 먹는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 특히 직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이 중요하다. 몸을 자주 움직이지 않으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대장암 막는 운동법은? 세계보건기구(WHO) 등에 따르면 대장암 예방을 위한 운동의 효과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직장암의 경우 하루 1시간 이상의 신체 활동을 통해 43% 정도의 발병 위험이 감소한다. 이를 위해서는 저 강도의 신체활동 보다는 중, 고강도의 신체활동이 더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 강도 신체활동은 요가, 청소 및 세탁 등 가사 활동, 걷기 등이고 중강도 신체활동은 자전거타기, 헬스, 조깅, 등산 등이다. 고강도 신체활동은 에어로빅, 축구, 테니스, 수영 등이다. 운동이 암을 예방하는 원리는 비만 예방, 인슐린 저항성의 감소, 항산화 효과, 면역 기능의 개선, 그리고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IGF)의 감소 등을 통해 암 세포가 생기는 것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대장암의 경우, 결장의 연동운동을 활성화해 독성이 많은 소화 음식물의 장내 잔류시간을 단축시키는 기능도 있다. 하지만 중년이나 노년층의 무리한 신체활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등산이 건강에 좋다고 가파른 산을 스틱 없이 내려오다가 무릎 관절을 다칠 수 있다.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춰 운동 강도와 시간을 정해 점차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식품은? 대장암 예방에 관한한 먹는 음식도 아주 중요하다. 헬스데이’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줄이려면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및 씨앗류 △섬유질 풍부 과일 등 5가지 식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전문가들은 “채소에는 카로티노이드와 플라보노이드 같은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가 들어있고 여기에 섬유질이 풍부해 대변이 대장 내에서 낭비되는 시간을 제한해 암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며 “매 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채소를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채소뿐만 아니라 통곡물 식품도 섬유질이 풍부하다. 빵과 시리얼을 구입할 때 통곡물이 들어간 제품을 골라야 한다. =========== 매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컬러푸드네요 눈에도 이쁘면 맛도 좋을거 같죠~ 야채도 색색으로 챙겨주시고, 통곡물식품은 대장 뿐만 아니라, 이젠 건강에 전부 해당 되는것 같아요
뽀봉
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미세플라스틱은 5mm 미만의 작은 플라스틱으로 음식, 공기 중, 각종 플라스틱 제품 등 생활 곳곳에 함유돼 있다. 체내에 유입되면 세포 손상, 생식 문제, 암,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발표되며 유해성이 알려졌다. 최근, 미세플라스틱이 체중 증가도 일으킨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버드 의과대 크리스토퍼 톰슨 박사는 미세플라스틱이 코르티솔을 비롯한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미쳐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미세플라스틱이 코르티솔, 에스트로겐 등 각종 호르몬을 모방해 내분비 호르몬 수치에 교란을 일으킨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코르티솔이 필요 이상으로 몸에 쌓이면 식욕을 촉진하고 지방 분해를 억제해 비만을 유발하고 혈압을 높인다. 톰슨 박사는 “코르티솔 증가는 일반적인 체중 증가 외에 질환에 의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코르티솔 수치가 과도해지면 쿠싱증후군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쿠싱증후군은 코르티솔이 과잉 분비될 때 생기는 질환으로 얼굴에 살이 쪄 달덩이처럼 둥글어지고 목·어깨·허리 위주로 지방이 축적되는 등 급격하게 살이 찌는 증상이 나타난다. 국내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희귀난치질환연구센터 연구 결과, 미세플라스틱 중에서도 1㎛(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크기로 작은 초미세플라스틱이 모유를 통해 다음 세대로 전이돼 자손의 체중 및 체지방을 증가시켰다. 몸에 미세플라스틱이 누적되는 것을 막으려면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되도록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면 전자레인지 사용 등 열을 가하는 행위를 피해야 한다. 미국 네브레스타-링컨대 연구 결과,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로 데우거나 플라스틱 용기에 음식을 담아 장기 보관하면 미세플라스틱이 다량 배출됐다. 전자레인지로 데운 플라스틱 용기 한 개에서 47만1000개~87만3000개에 달하는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페트병에 든 생수를 마실 때도 주의해야 한다. 최근 국립환경과학원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생수 3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8개 제품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피하고 물을 얼려서 마시는 방식은 지양해야 한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 중국 저장대 연구 결과, 동결과 해동을 반복한 플라스틱 용기에서 그렇지 않은 플라스틱 용기보다 더 많은 양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용출됐다. 일회용 포장에 담긴 식음료 섭취를 줄이고 천연식품 위주로 섭취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한편, 국내에 아직 미세플라스틱 유해성과 허용 기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실정이다. 정부에서는 구체적인 기준과 플라스틱 생산량을 줄일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시민들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소화하며 미세플라스틱 유입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미세프라스틱이 지난번 보니까 고혈압을 유발시킨다고 했는데 퉁퉁 붓는 얼굴도 이것 때문이라는 거죠
뽀봉
고구마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하쿠나마타타m
트리플베리와 바나나 -> 요거트주스,
트리플베리와 바나나 -> 요거트주스, 케일과 그린키위 주스 홍로사과 땅콩버터에 단호박과 고구마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줘요 노지 감귤 새콤 달콤하네요 맛과 눈도 즐거운 아침
뽀봉
고구마활용 레시피
찜기에 얇게 쪄서 배고플때 간식 대용으로 냠냠
시월치타
오리불고기 먹었어요
양념된 오리 불고기 사서.. 집에 있던 삼겹살. 양파. 표고버섯. 고구마 넣고 간도 더 해서 끓였어요. 생각보다 맛이 좋네요. 요즘 너무 잘 나오는거 같아요.
미르윤
유산균
유산균과 콜라겐스틱으로 챙기네요. 장건강 피부건강 챙겨요
아미12
고구마활용 레시피편 이벤트 참여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오랜만에 떳네요. 저도 참여 했습니다.
주안맘0413
간단한 고구마 요리
다이어트 식사용으로 먹을때는 삶은 거로 먹지만 계속 먹다보면 지겹고 질려서 먹기 싫어질때가 있죠. 그럴때는 잠시 조금 내려놓고 첨가물을 넣어서 먹어요 예전 아웃백 자주 가던 시기에 즐겨 먹었던 것을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흉내내어 만들어 먹어요 물론 아웃백 맛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조금 비슷해요^^ 버터, 올리고당이나 설탕, 시나몬을 넣어요
피코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강소라님 출산하고도 정말 몸매관리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고 하네요. 단맛을 내는 말린 과일은 안먹고, 오로지 건강한 음식을 드시네요 출출할때나 입이 심심하거나 배가 고플때 빵이나 과자를 자주 먹게 되는데.. 그래서 살 빼는것도 힘든것 같습니다 출출할땐 이런 음식들로 배채움 해봐야겠어요~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방광은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속이 빈 주머니 같은 근육기관이다. 방광의 주요 기능은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것이다. 이런 방광 건강이 나빠지면 신경인성 방광, 방광 누공, 방광 파열, 방광 게실, 방광염, 방광 결석, 방광암 등의 여러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먹은 음식 중에는 방광을 자극하는 것도 있고 진정시키는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 술, 감귤류 과일, 커피, 인공 감미료 등은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미국 비뇨기재단(Urology Care Foundation)’ 자료를 토대로 방광 건강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감자,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방광 친화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감자와 고구마는 기온이 떨어질 때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감자에는 단백질, 당질, 비타민B군, C, E, 아연, 엽산, 칼륨 등이 고구마에는 당질, 베타카로틴, 비타민A, B, C, E, 아연, 엽산,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배 배에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배는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도 좋은 과일이다. 배에는 비타민, 칼륨, 칼슘, 엽산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달걀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달걀은 방광에 거의 부담을 주지 않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연중 쉽게 구해 먹을 수 있는 열대 과일이다. 바나나는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시리얼의 토핑이나 스무디에 넣어서 먹으면 풍미를 더한다. 바나바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칼륨, 칼슘 등이 들어있다. 견과류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에는 방광을 비롯해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린 빈스 껍질콩, 깍지콩, 줄기콩으로도 불리는 그린 빈스는 긴 콩깍지를 그대로 요리해 먹는 채소를 말한다. 그린 빈스 1인분의 열량은 31칼로리에 불과하다. 그린 빈스는 비타민A, B, 미네랄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살코기 저지방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등 기름기가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은 방광을 자극하지 않는다. 겨울호박 겨울호박은 여름에 수확하는데, 열매 안에 씨앗이 가득 들어 있고 껍질은 단단한 박과 식물의 하나다. 겨울 동안 저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겨울호박에는 비타민과 단백질, 당질, 미네랄이 들어있다. 통곡물 현미, 보리, 귀리, 통밀, 퀴노아 등 통곡물은 혈당지수가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 건강에 도움이 된다. ============== 배는 자극적이지 않고 섬유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제가 알고 있는것은 늙은 호박이나 옥수수수염정도 인데 그것 말고도 좋은것들이 이렇게 많네요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어제 남은 스트 데워서 고구마 에프에 김나게 구워 식사해요. 어제온 아이는 아침부터 목살 구워줬어요.
레몬그린
10/17목 아침,점심,저녁
아침, 한식(계란) 점심, 고구마,밤(소고기미역국) 저녁, 한식(구운고기) 단백질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서 그것만 적어봐요 평소에 채단탄 순서대로 잘 먹고, 채소 꼭 챙겨먹으니까요 잘 챙겨먹고 날 잡아서 잘 운동해보려고요
더달달
공복 운동후 🍽️식사
공복 운동후 🍽️식사 따뜻한 스프 끓이고 고구마 에프에 데웠어요. 삶은 계란 하나도 추가해서 쌀쌀한 아침에 따뜻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안개낀 아침 🌄
안개가 잔뜩 낀 흐린 아침에 물 한잔💦 마시며 아침 준비를 합니다~^^ 막내딸은 두유랑 오메기떡 까지 먹고 출근하고 신랑은 어제 어머님께 드시고 사 오신 추어탕으로 아침 먹고 출근 했습니다~^^ 어머님도 아침 드시고 고구마 삶아서 고구마랑 오메기떡이랑 간식으로 싸드렸더니 무겁다시면서 ㅎㅎㅎ 복지관에 노래교실, 요가, 장구 배우러 가십니다~^^ 여러분들도 바쁜 일정이시겠지만 소중하고 행복하게 오늘 하루도 지내보와요~^^
나쁜엄마
목요일 아침
100g이 늘었지만 유지겠죠?ㅎㅎ 뭐 그렇게 생각하고 가볍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이게 조금 남은 거 다예요. 이제 또 만들어야 돼요😅)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말린고구마 올리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먹을때도는 캠겔포도부터 먼저 다 먹는답니다. 포도의 씨가 있어서 먼저 먹으면서 씨를 다 뱉어먹거든요. 오늘은 어제 고구마도 말려가지고 고구마 말랭이도 한 서너 개 얹혔어요. 너무 깡깡해서 먼저 먹긴 했네요. 잡곡밥과 두부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오징어 젓갈과 꼴뚜기 젓갈이랑 집에 있는 반찬에다 먹었네요. 아프고나서 젓갈을 통 안 먹긴 했는데 원래는 참 좋아했거든요. 모처럼 조금 먹었는데 입맛 돌고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우선 끝나서 지금은 인증할 데가 없는데 빨리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자는 우리 라떼도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수치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생고구마 삶은고구마 저에게는 안 맞는가 봅니다 혈당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어제 미역국 잡곡밥 저칼로리 우유 김치 무설탕오징어무침 그렇게 먹었다 그런데 아침 식전 많이 나왔다 두번 체크했는데 격차는 좀 있다 기분이 별로인. 아침 이다
사랑합니다4
해태제과, 허니버터칩 10주년 기념 감사 이벤트
허니버터 품귀현상 기억나시나요? 저도 이거 사먹을려고 엄청 돌아다녔던 기억이 ㅎㅎ 벌써 10주년이라고 하네요 10년이나 흘렸나 싶었어요^^ 다양한 이벤트가 있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참여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퀴즈랑 댓글 이벤트도 있네요^^ 해태제과 허니버터칩이 출시 10년만에 누적매출 5500억원을 넘으며 1등 단짠 감자칩으로 자리를 굳혔다. 올해 9월 현재 누적 매출은 5500억원으로 연평균 500억원 이상 판매되는 메가 브랜드로 성장했다. 판매량으로 환산하면 3억6000만 봉지로 국민 1인당 7봉지씩 먹은 셈이다. 해태제과는 출시 10주년과 함께 누적매출 5500억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10% 증량한 대용량 제품으로 더 풍성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또한 허니버터칩 캐릭터인 ‘허비’의 인스타그램에 10주년 축하 댓글을 작성하면 10월 한달간 1주일에 25명씩 100명을 선정해 10주년 기념 대용량 허니버터칩 1박스가 주어진다. 10년 전 허니버터칩 품귀와 관련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대용량 허니버터칩도 증정하고, 10주년 기념 퀴즈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특별 제작한 반려견 전용 꿀벌옷 굿즈도 증정한다. <출처 싱글리스터 / 사진제공 해태제과>
우리화이팅
호드파운드
수요일아침은 호두가 가득 들어 있는 호두 파운드 촉촉한 버터향도 가득이죠 홍호사과와 밤 고구마 까지 속이 든든한 아침이네요
뽀봉
아침 공복에 잘도 챙겨요
미지근한 공복물과 유산균 플로폴리스 홍삼 석류스틱까지 매일 아침 출근전 챙기죠~~~
뽀봉
맛있는 조기 3마리 구웠어요ㅎ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전 점심을 잘 먹어서 저녁 고구마 먹고 애들은 조기 계란말이 멸치볶음 해주었네요~
제벌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BEST 7✨ 지니어터의 내돈내산 리뷰 모음!
다이어트 중에도 자꾸만 생각나는 간.식! 🍪 ✔️ 마땅한 간식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면 ✔️ 한 번 먹으면 입이 터질까 걱정하고 있다면 ✔️ 수많은 올리브영 간식 중 뭘 먹을지 고민된다면 ✨주목해주세요✨ 117만 지니어터가 선택한 내돈내산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솔직 리뷰 BEST 7 ------------------------------- 1️⃣프롬잇 프로틴 칩 (어니언랜치 맛) @뽀봉 다이어트 365일 내내 하는 거잖아요. 과자먹고 싶은 충동 ..욕구 ... 끊임없이 생기는것 아닌가요 ㅎㅎ 과자먹고 싶을때 이왕이면, 다이어트 중이잖아요 . 이거 어떨까요??? 프롬잇 프로틴 칩 (어니언랜치맛)은 기름에 튀긴과자가 아닌 구워서 아주 바싹해요. 탄수화물. 포화지방만 들어 있는것이 아니고, 식이섬유도 10%, 단백질은 무려 1봉지에 18%를 차지하고 있네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 칩 ...단백질 10g 2️⃣티젠 콤부차 (피치) @꽃이뻐 티젠 콤부차는 당류는 0g이고 한 스틱당 15칼로리로 착한 칼로리여서 다이어트 할때에 간식으로 좋아서 추천합니다 한스틱에서 반절만 애사비에 타서 마셔도 강한 식초맛 적당히 가려주면서 맛있게 애사비 마시며 건강관리와 다이어트 할 수 있어 만족하고 추천해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티젠 콤부차 추천해요 3️⃣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보이윤 고칼로리대명사 팝콘도 이젠 다이어트 간식! 처음에는 30g에 140칼로리라고 해서 양이 굉장히 작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영화 한편 보면서 혼자 먹기에 충분한 양이었어요 팝콘맛은 은은하게 달달하고 질리지 않은 그런 맛이구요 팝콘의 바삭함이 그대로 살아있고 자극적이지 않게 단짠단짠이 느껴졌어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딜라이트 스위트 팝콘 소개합니다 4️⃣랠리 프로틴바 4종 @냥식집사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은 주로 단백질 함량이 좋은 간식을 선택해서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랠리 프로틴바는 닭가슴살 한 개의 단백질이 그대로!! 최대 21g의 단백질을 담았어요. 1️⃣닭가슴살 1개만큼 단백질 최대 21g :식사로 부족한 단백질은 물론, 운동 후 빠른 에너지 보충까지 가능한 든든한 프로틴바! 2️⃣디저트 부럽지 않은 4가지맛! :꾸덕한 브라우니 식감에, 색다른 4가지맛, 진하고 꾸덕한 맛, 바삭바삭 씹히는 재미까지! 3️⃣가볍지만 든든한 만능 프로틴바~ 4️⃣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든 빠른 어너지보충! 식단관리 할때 먹으면👍 👉🏻원문보기👈🏻[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5️⃣더단백 팝칩 @우리화이팅 칼로리도 적은 편이고 단백질이 많아서 단연 엄지척! 운동하는 분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남녀노소 누구든 드시면 좋아할 간식입니다. 낮은 칼로리에 한 봉을 먹으면 단백질 7g을 섭취합니다. 영양소도 있고, 맛까지 맛있는 과자 다이어트 중 주전부리 생각날때 추천 합니다.🧡 👉🏻원문보기👈🏻 올리브영 간식 -맛있는 건강함!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 6️⃣파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켈리장 바프 먼투썬 견과류의 가장 큰 장점은 요일별로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흔하게 접할수 있는 아몬드, 땅콩, 호두 이외에도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 크랜베리, 렌틸콩 등등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았던 견과류들까지 다양하게 그것도 요일별로 특색있게 접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원문보기👈🏻 올리브영 간식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2주 소개해요 7️⃣랩노쉬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 @초이용 간식거리인 달달한 쿠키지만 칼로리가 아주 높지는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단백질 함량이 8g이라 하루 권장량의 15%나 들어있어 건강에도 도움될것같구요 종류가 여러가지던데 전 개인적으로 요게 젤 맛나더라고요 화이트초코오렌지맛!! 오렌지필이 콕콕 박혀있어 향도 제법 많이 나고 씹는 식감도 있어요 화이트초코도 윗면에 박혀있으니 달달함도 충분하고요 👉🏻원문보기👈🏻랩노쉬 단백쿠키 올리브영서 만나니 좋네요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간단하게 야채 볶음밥
밥이 먹고 싶어서 볶음밥 미리 해둔거 해동.. 계란만 얹어두면 끝이네요 미역냉국하고, 무생채. 고구마줄거리 김치 일요일 저녁 밥상이네요
뽀봉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뽀봉
모닝사라다빵....
한번 해준것이 맛이 좋았나보네요... 또 해달라했는데, 다행히 모닝빵이 3개 남은 상태라.. 어제 후딱 해뒀네요 오늘은 아침은 편해요 사과.. 1봉지 마지막사과 ㅋ 썩었네요 고구마도 아침에 에어프라이어 15분 돌리니... 군고구마 된것 같죠???
뽀봉
요리수업
지난주에는 요리수업 과목에 야채튀김이 있었어요 고구마랑 깻잎 그리고 야채를 채썰어서 튀겼는데 간만에 직접 튀기니 뜨거울때 바로 먹었더니 무지 맛있었네요 버섯 장아찌랑 깻잎장아찌도 배웠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