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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졸음이 반복된다면? 혈당 관리 신호일 수 있어요!
식사 후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졸음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이는 단순한 식곤증이 아닐 수 있습니다. 특히 극심한 피로감과 함께 집중력 저하가 반복된다면 혈당 조절이 필요하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당뇨병 환자뿐 아니라 혈당 관리가 부족한 사람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죠. 오늘은 식후 졸음과 혈당의 관계, 그리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식후 졸음과 혈당 스파이크의 관계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오르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빠르게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몸에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며 피로감과 졸음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특히 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시 이런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다음과 같은 위험이 있습니다. 🩸혈관 손상 및 염증 유발: 고혈압, 고지혈증 등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 🩸인슐린 저항성 강화: 혈당 조절 능력 저하, 당뇨병 발병 가능성 증가 🩸합병증 위험 증가: 이미 당뇨병이 있다면 망막질환, 신장질환 등으로 진행될 가능성 높음 이런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한 관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복합당 탄수화물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려면 식단에서 정제된 탄수화물(흰쌀, 밀가루 등) 대신 복합당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합당은 체내에서 천천히 흡수되며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균형 잡힌 식단 유지의 중요성 단순히 탄수화물만 신경 쓸 게 아니라, 매 끼니 단백질, 건강한 지방과 함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에 따르면, 복합당과 단백질, 지방이 포함된 식단은 단순당 위주의 식단보다 식후 혈당 상승 폭을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실천 팁 1️⃣단순당 줄이기: 흰쌀, 밀가루 대신 통곡물, 파로 같은 복합당 섭취 2️⃣영양 균형 맞추기: 탄수화물 외에 단백질, 건강한 지방 추가 3️⃣식사 시간 일정하게: 혈당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규칙적인 식사 🥗🥗🥗 식사 후 졸음이 자주 찾아온다면 단순히 피곤함으로 넘기지 마세요. 식단에 파로 같은 복합당을 포함하고, 균형 잡힌 영양소를 챙기는 습관이 건강한 혈당 관리를 도와줄 거예요. 오늘부터 작은 변화를 시작해, 건강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geniet
다이어트국물요리 시래기된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날이 추워지는 겨울철에 특히 자주 해먹는 국이 시래기된장국 이에요. 육수용 건 멸치와 다시마를 활용해서 육수를 우려내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시래기를 잘라서 된장이랑 다진마늘이랑 버무려 주고 육수에 넣고 끓여주면 됩니다.^^ 참치액 1스푼 넣고 끓여주고 마지막으로 들깻가루 넣어주면 더욱 맛나고 건강한 시래기 된장국이 되어요^^
어트지니요
다이어트 국물요리-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어묵 좋아하시죠? 저도 어묵 참 좋아해요. 길거리 어묵도 너무 좋아하는데 나트륨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후로는 집에서 자주 해먹어요 추운 겨울에는 유난히 뜨끈한 국물요리가 많이 땡겨요 이럴때 전 어묵탕을 자주 해먹어요 다이어트할때 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 🟢 어묵이 다이어트에 괜찮을까요? 1️⃣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보통 포장마차나 길거리에 파는 꼬치 어묵을 생각해보면 꼬치 8개에 300g정도라고 해요. 어묵꼬치 8개면 충분히 배부르죠? 다 합치면 칼로리가 500을 넘지 않으니 나쁘지 않은 칼로리입니다 라면의 경우가 보통 한봉지에 500칼로리 정도하는데 라면 한봉지에 비하면 그래도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서 다이어트 할때 어묵은 드셔도 나쁘지 않아요 2️⃣ 탄수화물이 적다 다이어트할때 탄수화물이 적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어느정도의 탄수화물은 섭취해야 합니다. 어묵의 경우에는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높은 음식이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나쁘지 않습니다. 🟣 요리순서 1. 어묵을 차가운 물에 한번 씻는다 2. 뜨겁게 데친물에 어묵을 씻어내고 체반에 건져둔다 (물과 기름기가 많이 빠져요) 3. 새로운 물을 끓이고 코인육수 2알과 마늘 약간 넣는다 4. 나박하게 썬 무우와 양파 넣으면 더 맛있어요 5. 육수가 보글보글 끓으면 데친 어묵을 넣고 불을 끈다 <어묵 너무 오래 삶지마세요. 이미 한번 데쳐진 상태라 쫄깃한 어육을 느끼실려면 데친 어묵 넣고 불을 꺼요.> <어묵은 많지만 국물은 좀 작죠? 일부로 국물은 많이 먹지 않습니다. > ✅ 어묵을 덜 짜게 먹으려면 구매전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시고, 구매하고 조리 전 한 번 데치는 게 좋습니다. ✅ 어묵을 데치면 나트륨을 줄일 수 있고 표면의 기름과 첨가물 제거에도 도움이 됩니다. ✅ 저는 간장은 찍어먹지 않아요. 어묵만 드셔도 짜지않고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국물도 의식적으로 덜 먹습니다. 모든 탕과 국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으니 국물은 조금만 드세요. ❗ ❗ 골랐을 때 좋은 어묵 : 어육함량 70% 이상 / 식품첨가물 적게 함유 / HACCP 인증 마크 확인! 밀가루가 많이 섞인 어묵은 맛도 별루지만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꼭 어육함량이 많은 제품으로 드세요 겨울철엔 특히 별미예요! 어묵함량이 70%이상은 어묵은 어묵 자체로만 드셔도 참 맛있어요.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은 높은 어묵,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않습니다 단,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어요. 다이어트중엔 나트륨 조심하셔야하니 간장소스는 패스하시고 국물도 조금만 드세요~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 피로회복에 좋은 쭈꾸미무국
피로~~~ 하면 떠오르는게? 박카스?ㅍㅎㅎㅎ 국민드링크 박카스하면 떠오르는게? 타우린? 이죠~ㅎ 즈이집 냉동실엔.. 금어기가 딱 풀린 9월1일!!부터 울랑군님.. 몇번이나 새벽낚시가서 잡아온 쭈꾸미와 갑오징어가 좀.... 많이 쟁여져있어요ㅋㅋㅋ 요건 9/1일 가서 잡은거라 진짜 사이즈가 작아요ㅋㅋ 그래서? 숙회하면.. 아주 부드럽지요ㅎ 다녀오면 먹물튀어서 거뭇해진 옷이 밉상이라 쫌 그랬는데.. 힘들게 잡아온거 싱싱한거 식구들 먹이려고 열씸히 손질해서 주는거보면 고맙고 그러긴했어요^^;; 잡아오면 지퍼백에 다 나눠서 냉동해두고 요리에 쓰는데.. 필요할때마다 해동하여 숙회도 해먹고 국도 끓이고 볶음도하고 겨우내 이것저것 잘 해먹고 있어요.. 보니깐.. 쭈꾸미랑 갑오징어가 타우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하더라구요.. 어제 끓인건 쭈꾸미로 무국을 끓여서 만든거에요.. 타우린이.. 간건강에 도움을 주고.. 피로회복은 물론.. 심혈관질환도 예방되고.. 눈에도 좋대요! 시력을 보호하고.. 뇌를 활성화해서 인지기능향상에도 도움이 된대요.. 게다가!!! 지방조직의 조절을 통해 체중을 조절하는데에 이로운 작용을 한다하니.. 넘 멋지지않나요ㅎㅎㅎ 울아이들은 20, 17살이어도 핫식스나 그런 에너지음료는 안먹고 있어요.. 친구들은 피로도 풀리고 한다며 시험전이든 습관성이든 많이들 마시는데.. 카페인도 과다고.. 다른 안좋은것도 많다더라구요. 그나마 집에서 이렇게 끓여주면 잘먹더라구요. 무우와 고추반쪽만 넣어도.. 아주 시원한 쭈꾸미무국이 된답니다ㅎㅎ 날씨가 많이 추운 겨울이네요.. 따끈한 국물요리가 항상 땡기는데..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면서 추운몸의 피곤을 풀어주는 건강한 쭈꾸미무국 한그릇 어떠세요~~^__^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난괜찮아용
닭육수로 만들어 시원하고 담백한 다이어트국물요리 닭계장.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닭을 삶아 살코기로 만든 닭계장. 닭한마리를 한번 살짝 끓인후 꺼내 닭껍질을 벗겨내고 깨끗하게 씻는다. 다시 긴시간 푹 삶아 살만 발라 소금.후추.고추가루로 양념을 해서 준비한다. 발라낸 닭뼈를 다시 국물에 넣어 육수를 내고 체에 걸려 준비한다. 진한 국물에 준비한 고기를 넣고 야채를 넣어 간을 해서 먹는다. 다이어트 음식인 닭고기에 시원한 닭육수로 만들어 건강에 좋은 음식이다.
뷰리플
물 한잔 시작으로 하루를 맞이합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계속해서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시면서 하루를 보내세요! 우리 지니어트님들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계신가요?
로니엄마
트레더스는 문 닫았지만 발품 팔아서 무브~😅
소방관 영화보고 스타필드 트레더스 왔더니 오늘이 휴점이래요.. 주차할곳도 없어서 뺑뺑 돌다가.. 주차해두고 이곳저것 주변 구경했어요 올리브영 갔다가 영풍문고 갔다가 쇼핑하다가.. 인형 뽑기가서 돈만 쓰고... ㅎㅎㅎ 애들 청포도 에이트 하나씩 사주고.. 역시 집이 최고네요 ㅎㅎ 오늘은 만보 운동 안해도 될것 같아요~
우리화이팅
죽 스프와 다이어트
이것은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몸이 안좋을때 죽이나 스프를 먹는 이유는 한번에 많은 칼로리를 빠르게 흡수시키기 위함이다 건강한상태에서 죽을 먹으면 그만큼 잉여 에너지로 남게되며 빠른 흡수는 혈다믄ㅅ 상승 시킨다
재털이
[다이어트국물요리] 간단 버섯샤브샤브
표고.대파.육수한알 넣고 물은 500~600ml정도 해서 끓으면 썰어 둔 배추,청경채,표고 더 넣어 끓게되면 청양고추 썬거 올리고 좀 더 끓여주면 끝이예요~ 건져서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지만 재료 본연의 맛으로도 배추의 달달함 청양고추의 칼칼함이 매콤달콤하니 담백해서 슴슴하고 맛있는 건강한맛!
어흥냐옹
티백 우렸더니, ‘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1200억 개… 腸 세포에 흡수되기도
간편하면서도 건강을 위해서 좋은 티백으로 우려 먹고 있는 제품이네요 오히려 더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미세 플라스틱를 마시고 있었네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티백에서 수백만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자치대(UAB) 연구팀은 티백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나오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나일론, 폴리프로필렌, 셀룰로스로 만들어진 티백으로 차를 우린 다음, 주사전자현미경, 적외선분광법 등으로 분석했다. 티백은 주로 종이로 만들어지지만 플라스틱이 첨가되기도 한다. 폴리아미드(나일론)나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폴리락틴산 등이 대표적이다. 분석 결과, 폴리프로필렌 소재의 티백은 물 mL당 입자 약 12억개를 방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자의 평균 크기는 136.7nm였다. 차 한 잔이 100mL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차 한 잔에서 미세플라스틱이 1200억개 이상 나오는 것으로 해석된다. 셀룰로스 티백은 mL당 입자 약 1억 3500만개를 방출했다. 평균 크기는 244nm였다. 나일론으로 만들어진 티백 역시 물 mL당 입자 818만개를 방출했으며, 평균 입자 크기는 138.4nm였다. 연구팀은 플라스틱 입자를 추적하는 추가 연구도 진행했다.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선택적으로 염색한 다음 다양한 유형의 인간 장 세포와 어떻게 작용하는지 관찰했다. 그 결과, 점액을 생성하는 장 세포가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가장 많이 흡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일부 입자는 유전 물질이 있는 세포핵 내부까지 들어가기도 했다. 연구팀은 미세플라스틱 체내 흡수에 장내 점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미세플라스틱 만성 노출이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추가 연구가 시급하다고 결론 지었다. 연구의 저자 알바 가르시아 박사는 “플라스틱 포장재에서 방출되는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된 시험 방법을 개발하고, 오염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규제 정책을 수립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식품 포장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계속 늘면서, 식품 안전과 공중 보건을 위해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세플라스틱은 크기가 5mm 이하인 플라스틱 조각을 뜻한다. 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단위까지 쪼개지는 미세플라스틱을 나노플라스틱이라 부른다. 대부분이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먹이 사슬을 통해 사람의 몸 안으로 유입된 뒤 혈액이나 장기 등에 존재하며 염증 수치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돼 새로운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케모스피어(Chemospher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더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줄이는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것이 시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홈트
건강한 홈트 실천했습니다 타바타 따라 했어요 ~
애플짱
물한잔
건강한 공복물 한잔 마셨습니다 미지근한 보리차에요
애플짱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요? '면 러버 '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어요.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출처ㅡ혤스조선 》 🍜 맛있는 라면 다이어트에 적이지만 먹고 싶네요. 저는 야채와 콩나물 두부등을 추가해서 요리법을 다양하게 해서 먹고 운동으로 불태워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먹고 아들이 회를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들이 패딩을 찢어 먹었다고 해서 점심 먹고 회 배달 시킨다음 부대 근처 세탁소 부랴부랴 찾아 맡기고 오는 동안 아들이 회를 받아 먹어 먹었더라구요. 온전한 사진를 찍고 싶었는데...요렇게라도 남겨 보아요. 맛은 좋더라구요. 요거 먹구 조금 쉬고 다시 입소 시켰어요.
미르윤
만보 걷기 성공했습니다
오늘도 만보걷기 성공했습니다 결국 크리스마스 이브도 건강한 하루를 챙겨 가네요 다들 오늘도 즐겁게 운동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추위에 운동
요즘은 운동하기에도 춥다 이런날 일수록 움추려들지만 말고 오히려 운동을 더 해야 할것같다 그것만이 이겨울을 손쉽게 날수 있을것같다 음식을적게 먹는 다이어트로 살을 빼는게 아니라 운동으로 살을 빼야만 건강한 다이어트가 될것 같다
재털이
“다이어트 성공, 의사도 놀랬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이 음식’ 먹으며 뺐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님은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얼굴이 참 예쁜 얼굴인데 150kg라 건강이 사실 조금 걱정 되더라구요 열심히 노력해셔서 50kg를 감량하셨으니 대단하네요 사람 하나 몸무게 빠졌네요 아점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 점저 =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 식단관리 아주 철저히 하시나봐요 간식 끊으시고 아점, 점저도 식단관리 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신 결과인가봐요 앞으로도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가수 미나(51)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36)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누이 식단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점 점저 알려드립니다”라며 “아점은 영상에 나온대로구요, 점저는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로 만들어줬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박수지가 아점으로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지난 20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나 언니랑 건강 식단하고 운동한 지 열흘 후 병원에서 인바디 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 놀라운 일이!”라며 “체지방이 8kg이나 빠졌고, 눈 바디도 100kg 같지 않대요^^”라는 멘트와 함께 다이어트 전후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는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 박수지의 다이어트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와 땅콩버터는 주요 영양성분이 서로 달라 궁합이 좋다. 사과는 주로 ▲탄수화물 ▲비타민C ▲칼륨 등이 풍부하며,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 ▲니아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면서 영양의 균형을 맞춘다. 특히 땅콩버터는 설탕, 소금, 식용유 등이 첨가돼 건강에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쉽지만, 오히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많이 갖춘 음식이다. 땅콩을 곱게 갈아 버터처럼 부드럽게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과다 섭취 시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만,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생고구마와 삶은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정도로 낮고,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2배로 높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는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인다. 따라서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고구마를 구워 먹지 않는 게 좋다. ◇바나나 바나나는 색깔별로 건강 효능이 다르다.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특히 뱃살은 보통 혈당이 빠르게 오를 때 생기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아 뱃살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노란색 바나나는 평소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좋다. 바나나가 익을수록 저항성 전분은 흡수가 잘 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화에 문제가 있거나 복부 팽만감이 생기면 녹색 바나나보다 노란색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 ◇검은콩 검은콩은 지방을 연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검은콩에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다.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 펩타이드 성분 역시 지방이 잘 연소할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검은콩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줄 뿐 아니라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수분충전 엄수합니다.
공복에 식전에 식후에 자기전에 수분 섭취 습관이 중요하네요. 건강한 생활 습관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하체 비만일 땐 100kcal 덜 먹고… 골격 큰 사람은 ‘이 운동’으로 관리해야
체형별 건강관리 팁이 틀리네요 체형 외에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허리-엉덩이둘레 비율등을 고려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무조건인 단식은 몸에 해롭고 요요가 생겨요 체형에 맞게 꾸준한 운동을 하시고 식단관리 하시면서 건강한 연말 잘 보내세요~ 하체 비만일 땐 100kcal 덜 먹고… 골격 큰 사람은 ‘이 운동’으로 관리해야 체형은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다. 체형별 특성에 맞춰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건강 유지가 더 수월해지기도 한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형별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상체·하체 마른 체형 선천적으로 상하체가 모두 마른 체형인 경우, 체중과 근육이 잘 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달리기 선수, 모델, 발레리나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체형으로 뼈가 가늘고 가슴과 엉덩이가 비교적 납작하다. 나이가 들수록 몸에 근육 생성이 잘 안 돼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매주 2~3회 고강도 근력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반복 횟수를 줄이고 무게를 최대한으로 높여 시행하고 10~20회 반복되는 한 세트 사이의 쉬는 시간을 길게 잡아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신체 골격 크고 넓은 체형 덩치와 골격이 큰 체형은 운동에 반응을 잘해 근육이 잘 커지지만 운동을 하지 않으면 지방이 많이 축적되기 쉬운 체형이다. 특히 아랫배와 엉덩이 쪽에 살이 잘 붙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체내 근육 및 지방 비율을 적절히 유지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을 할 때는 무게를 높이기보다 동작 반복 횟수를 늘리고 쉬는 시간을 줄여 유산소 효과를 동시에 얻는 게 좋다. ◇어깨 넓고 허리 가는 체형 어깨가 넓고 허리가 가는 체형은 적은 운동만으로도 체중과 근육량이 쉽게 변화하는 이상적인 체형이다. 특정 부위에 운동 효과가 집중되지 않도록 상체와 하체를 번갈아가며 운동하는 등 운동을 적절하게 분배하는 게 좋다. ◇하반신 위주로 살찌는 체형 상체는 날씬한데 하체에 살이 몰린 체형은 살이 찔수록 ▲엉덩이 ▲하복부 ▲넓적다리 등에 지방이 집중 축적되기 쉽다. 하반신 중심의 근력 운동과 함께 전체 칼로리 섭취량을 100kcal 정도 줄이는 것이 좋다. ◇복부 중심으로 살찌는 체형 살이 찌면 배부터 불룩 나오는 체형은 내장에 지방이 잘 끼는 유형이다. 내장지방형 비만 체형이라고도 불리는데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면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 각종 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내장 지방을 효과적으로 없애려면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몸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의 운동을 하루 30분씩 1주일에 3일 이상 하는 게 좋다. ◇체형 외에 고려해야 할 것들 한편, 체형은 건강을 나타내는 여러 요인 중 하나다. 체형 외에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허리-엉덩이둘레 비율(WHR) 등을 고려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BMI는 몸무게(kg)를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우리나라에서는 BMI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된다. 허리둘레는 배 주변에 얼마나 많은 지방이 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방법이며 여성 기준 85cm 이상, 남성 기준 90cm 이상일 때 복부 비만으로 진단된다. WHR은 허리둘레를 엉덩이둘레로 나눈 수치로 여성 0.85, 남성 0.9 이상이면 복부 비만으로 진단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 과거 몸이 허약한 사람이 자양강장제로도 먹기도 했다. 다만 국내산 잣은 수확이 어려워 다소 비싼 게 단점이다. 잣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잣 따기 너무 힘들어”... 높은 잣나무에 오르는 작업 위험 잣이 비싼 이유는 수확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사람이 잣을 따는 게 매우 어렵다. 잣나무는 20~30m가 일반적이고 40m가 넘는 것도 있어 나무를 타는 게 위험할 수 있다.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해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안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30%...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잣 100g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30.9g이나 들어 있다. 중성지방이 쌓인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알맞게 먹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죽상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는 잣 추출물이 몸의 산화(노화- 손상)를 늦추는 항산화 효과로 염증 예방,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친다는 논문이 실렸다. 철분, 엽산, 아연도 풍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 돕는 성분은? 잣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레시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철분, 엽산, 아연도 많아 빈혈 예방, 몸의 산화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와 미네랄도 풍부해 모발 성장, 탈모 예방-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배 부른 느낌을 줘 다른 음식으로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량 높아 과식 주의... 하루 10~15개 적당 잣은 열량이 높다.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설사를 하거나 살이 찔 수 있다. 하루에 10~15개 먹는 게 적당하다. 잣은 산패가 쉬워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잣은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이 좋다. 국산 잣은 알의 크기가 일정하며 연한 노란색이다. 향이 강하며 표면에 기름기가 적고 모서리 부분이 손상된 것이 많다. 외국산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진한 노란색이다. 향이 약하고 표면에 기름기가 많다. 잣죽을 만들 때 잣과 쌀을 같이 갈아서 두지 않는 게 좋다. 잣 속의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분해해 죽이 엉기는 것을 막아 끈적하지 않게 한다. 쌀을 먼저 끓인 후 잣을 추가해도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끈적한 잣죽을 쑤기 위해 잣과 쌀을 따로 갈아 두는 게 좋다. 이후 잣과 물을 먼저 끓여 잣 속 효소의 효능을 줄인 다음 쌀을 간 물을 넣고 끓이면 죽이 끈끈해질 수 있다. =========== 잣이 높은곳에서 따는것이 극한직업인가 봤던거 같아요 원숭이가 따기도 하는거봤는데 그래서 잣이 좀 가격이 비싼가 보네요 잣죽은 몸이 허약한 사람의 건강식 작지만 잣은 열량이 높아 하루 10~15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뽀봉
7시간? 9시간? 당뇨병 위험 줄이는 황금 수면시간은?🕖
우리 모두 한 번쯤은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죠? 그런데 이 말이 단순한 속담이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입증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미국 당뇨병협회(ADA)에 따르면, 적정한 수면 시간은 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핵심이라고 해요. 반면, 부족하거나 과도한 수면은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우리의 수면 시간을 다시 점검해봐야겠죠? 😴 하루 7시간, 건강의 황금 시간 6시간 이하의 짧은 수면은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9시간 이상의 긴 수면은 활동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요. 특히, 짧은 수면은 신체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면역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더 조심해야겠죠. 그래서 하루 평균 7시간의 수면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가장 이상적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2025년판 당뇨병 관리 표준'에 처음으로 수면 시간과 품질이 포함되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 수면의 질도 중요해요 시간만큼 중요한 것이 수면의 질이에요. 잦은 각성, 코골이 같은 문제는 당뇨병 위험을 40~84% 높일 수 있어요.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두운 환경, 적절한 온도 유지, 그리고 숙면을 방해하는 소음 제거가 필요합니다.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등 숙면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저녁형 생활 패턴, 당뇨병 위험 2.5배 증가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저녁형 생활 패턴은 아침형 생활보다 당뇨병 위험이 2.5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는 수면의 질과 상관없이 나타나는 경향으로, 생활 패턴 전반을 점검해보는 계기가 필요합니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위한 팁 ⏰규칙적인 수면 일정 유지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수면 환경 조성 어두운 방에서 숙면 📵전자기기 사용 줄이기 잠들기 전 스마트폰 멀리하기 💪적절한 운동 낮 시간의 가벼운 운동은 숙면에 도움을 줘요! ☕카페인 섭취 줄이기 특히 오후 이후의 카페인 섭취를 줄여보세요 💖💖💖 수면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라 질병 예방에 있어서도 핵심이에요. 적절한 수면 시간과 질은 스트레스 관리, 면역력 강화, 그리고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늘부터 하루 7시간의 양질의 잠을 목표로, 더 건강한 삶을 만들어 보세요!
geniet
팥붕 vs 슈붕, 붕어빵 뭐가 덜 살찔까?🐟
겨울철 간식하면 빠질 수 없는 붕어빵! 특히 추운 날씨에 따뜻한 붕어빵을 손에 들고 먹는 즐거움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 그렇다면 팥 붕어빵(팥붕)과 슈크림 붕어빵(슈붕), 다이어트 중에는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열량과 영양 성분을 꼼꼼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 팥붕: 영양 가득한 전통 간식 팥 붕어빵의 주재료인 팥은 비타민B1, 칼륨, 사포닌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부기 제거에 탁월하답니다. 팥은 '면역 비타민'이라고 불릴 정도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며, 한의학에서는 팥을 ‘적소두’라고 부르며 이뇨 작용과 해독 효과가 뛰어난 약재로 사용하는데요. 팥은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도 효과적이라 겨울철 건강 간식으로 손색이 없답니다. 하지만 팥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00~120kcal로, 몇 개 먹다 보면 밥 한 공기 열량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겠죠? 🍦 슈붕: 달콤한 크림의 유혹 슈크림 붕어빵의 핵심은 달걀과 우유로 만든 부드러운 크림이에요. 달걀과 우유에는 트립토판이 들어 있어 체온을 올리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특히 한의학에서는 달걀이 평(平)한 성질을 가져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유는 갈증을 해소하고 심장과 폐를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 과거 왕족들도 즐겼던 고급 식재료라는 사실! 그러나 슈크림은 설탕 함량이 높아 열량이 만만치 않아요. 슈붕 한 개의 열량은 약 170kcal로 팥붕보다 더 높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당뇨 환자나 체중 관리 중인 사람에게는 특히 주의가 필요한데요. 맛있는 만큼 열량도 높기 때문에 적당히 즐기는 것이 중요해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은 밀가루와 설탕이 주재료라 열량이 높은 간식입니다. 팥붕이든 슈붕이든 다이어트 중이라면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좋은데요. 간혹 간식이 당길 때는 붕어빵 대신 열량이 낮고 영양이 풍부한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답니다. 붕어빵 대안 간식 추천 🥜견과류 적당히 먹으면 건강한 지방과 영양 보충이 가능합니다. 한 줌 정도의 견과류는 든든한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오이 🍅토마토 열량이 낮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아요. 🍠고구마 자연스러운 단맛과 포만감을 제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에요. 🐟🐟🐟 다이어트 중에도 소소한 겨울철 간식을 즐기고 싶다면, 양 조절과 균형 잡힌 식사를 기억하세요. 붕어빵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면, 한두 개로 만족하며 건강한 겨울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코골이, 치료 필요한 증상”…코골이 증상 완화하는 음식 3
코콜이가 심한 사람과 같이 자는것은 곤욕이에요. 같이 자는 사람도 곤욕이지만, 코골이를 하는 본인도 깊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상태라고하더라구요. 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코골이로 힘든 당신, 혹은 코골이를 하는 분 때문에 힘든 당신, 여기 코콜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 3가지를 소개 드립니다. 코골이란? “코골이는 인후두를 이루는 구조물이 떨리며 발생하는 소리”라면서 “수면 시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 공기의 진입로인 인두와 후두 주변의 근육들이 극도로 이완되면서 밑으로 축 늘어진 상태가 되고, 공기의 흐름을 저해해 구조물이 떨리는 것” 코골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3가지 1. 치즈 지난 12월 1일 학술지 수면의학(Journal of Sleep Medicine)에는 치즈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수면 무호흡증의 위험을 28%가량 낮출 수 있다는 중국 청두대와 란저우대 등의 공동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특히 치즈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수면무호흡증의 위험도 더욱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치즈를 꾸준히 식단에 포함한 사람은 △테스토스테론 수치 △아스파르트 아미노트랜스퍼라제 △요소 △시스타틴 C △성호르몬 결합 글로불린 △이완기 혈압 등 6가지의 바이오마커 수치가 영향을 받아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치즈는 필수 영양소의 풍부한 공급원으로서 전반적인 건강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면서 “치즈 섭취가 특정한 대사 경로를 통해 수면무호흡증 유병률 감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2. 강황 노란 카레의 원료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호흡기의 염증을 제거하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 코골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연구팀에 의하면 강황은 항염증 효과가 가장 큰 식품 중 하나로, 커큐민 성분은 염증을 일으키는 매개 인자 자체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때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코코넛오일,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등의 건강한 지방이나 후추에 풍부한 피페린 성분과 함께 불로 가열해 섭취할 것이 권장된다. 예를 들어 채소 등을 식물성 기름으로 볶다가, 강황 가루와 후추를 첨가해 한 번 더 조리해 내면 커큐민의 흡수를 극대화할 수 있다. 3. 꿀차 많은 전문가들은 코골이를 완화하고 싶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꿀차를 한 잔 마셔볼 것을 추천한다. 달콤한 벌꿀이 상기도의 점막을 촉촉하게 만들 뿐 아니라 항균 및 항염 작용을 해 인후와 기관지를 진정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벌꿀 속 트립토판 성분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생성을 도와 숙면을 유도한다. 이때 △생강 △레몬 △계피가루 등의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식품을 첨가하면 매일 다양한 맛으로 꿀차를 즐길 수 있는 데다가 체내 염증도 더욱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코 점막의 염증이 제거되면 코 호흡이 원활해지면서 구강 호흡을 방지하고,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개선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출처 =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주안맘0413
스트레칭
일어나서 따뜻한 물한잔 마시고 개운하게 스트레칭으로 몸 풀어줬어요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아침 공복루틴
장 건강을 위하여 공복에 물과 유산균 먹었어요 건강한 화요일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다이어트 국물 요리 ㅡ 광어 지리탕으로.
➡️ 광어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로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어 건강한 사람부터 노약자까지 누구에게나 좋은 생선입니다. 9월부터 12월이 제철이라 주로 회나 튀김으로 만들어 먹는답니다. 비린내가 없어 국이나 장국, 매운탕으로도 많이 먹습니다. ➡️ 저는 가족들이 좋아하는 맑은 지리탕으로 자주 꿇여 먹습니다. ➡️ 조리하기 🐟 광어 구입하기ㅡ 전체적으로 표면이 매끄럽고 살이 투명하며 붉은빛이 도는 흰색이면 신선한 광어로 윤기가 있는 것으로 구입했네요. 🐟 쌑뜨물에 멸치 육수를 푹 꿇여주기 🐟 광어를 넣고 깊은 맛이 우러나게 꿇이기 🐟 육수에 무우를 넣고 꿇여서 국간장과 소금으로 살짝만 간을 해줍니다. 🐟 다진마늘 생강대파 청양고추 넣어 살짝 익히기 🐟 마지막에 낙지를 넣어서 먹네요 ➡️ 맛 ㅡ간을 세게 하지 않고 그 자체에서 나온 육즙으로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 광어의 영양성분 단백질 ㆍ지방 ㆍ비타민B군 특히 비타민B1(티아민)과B2(리보플라빈) 이 풍부하고 미네랄이 다량 포함되어 뼈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입니다. ➡️ 광어의 효능 심혈관 건강 개선 ㅡ 광어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심장 질환과 뇌졸증을 예방하는데 중요하네요. 뇌기능 향상 ㅡ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를 보호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켜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뇌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ㅡ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체중을 조절하고 근육을 유지하는데효과적이어서 다이어트 중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 줍니다. 식사 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있습니다. 뼈 건강 ㅡ 칼슘과 비타민 D는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어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에게 특히 유익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정수기지안맘
크리스마스트리가 변기보다 더럽다?… “세균 최대 5배 많아” 😫
악...안돼....😫😫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진짜 반전이네요... 집에 트리하고 다시 닦아서 보관하다가 1년뒤에 다시 꺼내서 닦아서 내놓았는데.. 손을 통한 감염이 80%라고 합니다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각별히 신경써야겠어요 😨😨 성탄절 끝나고 다시 넣을때도 손 깨끗히 씻고 향균 천으로 다시 닦고 넣어야겠어요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국 위생 서비스 기업 ‘이니셜 워시룸 하이진’(Initial Washroom Hygiene)은 일반 가정집 5가구에서 크리스마스트리와 방울·화환·조명 같은 장식품 25개를 수거해 세균 오염 정도를 조사했다. 이들은 멸균 도구로 샘플을 채취한 뒤 ATP(아데노신삼인산) 생물 발광 판독기를 이용해 정밀 분석을 진행했다. 맨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방식이다. 오염 수치는 RLU(Relative Light Units) 단위로 표시되며 숫자가 높을수록 더 심한 박테리아 오염을 의미한다. 그 결과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중 3분의 2 이상(68%)이 500RLU가 넘는 높은 오염도를 보였다. 일부에선 1000RLU 이상이 측정되기도 했다. 변기 시트의 평균 RLU 수치가 220인 데 비하면 매우 높은 값이다. 장식별 평균 수치는 보관 상자 845RLU, 트리 본체 780RLU, 방울 610RLU, 화환 430RLU, 조명 286RLU 등이다. 조사팀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꾸미는 과정에서 교차 오염의 가능성이 자연스럽게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책임자 제이미 우드홀은 “감염 경로의 80%가 손을 통한 전염”이라며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수분 충전 중요하네요.
아침 공복에 식전에 식후에 자기전에 수분 충전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햄스테이크
너무 맛있어요 애들이 잘먹어서 전 맛만 봤어요 ㅋㅋㅋ
현유리
유아, 다이어트할 때 '이 음식' 맛만 보고 버려… 부작용 심각했다는데?
연에인들은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이 진짜 심한것 같아요 말랐지만 만족이 안되고.. 심하면 섭식장애까지 가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뇌는 생존을 위해 기능하기를 멈춘다고 하니 참 무섭죠 ㅠㅠ 짧은 기간 극단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면 거식증·폭식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몸도 마음도 아프지않게.. 다이어트 스트레스 없이 힘내서 해보아요~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29)가 연습생 시절 극단적 다이어트를 하며 힘들었던 기억을 털어놨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밈PD'에는 '美친존재감 유아 모셨습니다 (sub) - 좋기만했겠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유아는 "연습생 시절 너무 먹지 말라고 하니까 오히려 더 몸무게가 늘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당시 좋아하던 치킨이 있었는데 살찔까봐 맛만 보고 버렸던 적도 있다"며 "그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이에 미미는 "우리가 너무 건강하지 못하게 뺀 것 같다"고 했다. 또 유아는 "체형을 안 보고 몸무게로만 빼서 그렇다"며 "아침 저녁으로 몸무게를 맨날 재니까 정신병 걸릴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극단적인 다이어트의 부작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마른 몸 될수록 음식에 대한 집착 강해져 비정상적으로 마른 몸을 위해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피하고, 음식을 먹더라도 저열량 음식을 극소량만 먹는 행위는 뇌 건강을 해친다. 음식을 극단적으로 제한해서 먹으면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기 어려워진다. 필수 영양소가 없으면 우리 뇌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한다. 원료가 없으니 뇌 성장과 활동을 위한 신경전달물질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사람의 뇌 기능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만든다. 뇌의 역할 중 하나는 상황을 조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인데,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뇌는 생존을 위해 기능하기를 멈춘다. 이는 섭식장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짧은 기간 극단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면 거식증·폭식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 대신 건강한 감량 필수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해 체중을 감량하면 원래 식습관으로 돌아왔을 때 요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체지방 세포는 한 번 개수가 늘면, 크기만 커졌다 줄어들 뿐 그 수가 줄어들지는 않는다. 다이어트로 세포 크기가 줄어도, 각 체지방 세포는 식욕 호르몬을 분비한다. 다이어트를 끝냈다는 보상 심리로 과식했다가 체지방이 늘면 악순환이 반복되고, 요요가 올 수밖에 없다. 또 운동의 경우, 갑자기 운동을 쉬면 근육량이 줄 수 있는데 이렇게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도 낮아져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 따라서 살을 갑자기 빼기보다는 오랜 기간에 걸쳐 천천히 빼는 게 좋다. 한 달에 2~3kg 감량하는 게 적당하며,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 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식단으로는 일정량의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등 필수 영양소를 포함해야 한다. 운동도 장기간에 걸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효과적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1223 계단오르기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꾸준한 운동이 필수라지요 그래서 계단오르기도 하고 만보걷기도 하지요
차칸청춘
운동 실컷 해놓고… ‘이 간식’ 먹으면 살찌는 지름길
운동 실컷 해놓고… ‘이 간식’ 먹으면 살찌는 지름길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실컷 해놓고… ‘이 간식’ 먹으면 살찌는 지름길 체중 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운동 후 빠르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포만감을 느끼기 위해 종종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섭취한다. 그런데 고단백 기능성 식품이 항상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위한 최적의 선택은 아니다. 대다수의 제품이 고칼로리 성분이 많이 함유돼 오히려 체중 관리를 방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미겔 에르난데스대 연구팀이 단백질 바를 비롯한 고단백 기능성 식품 561개를 분석했다. 분석에는 ▲단백질 바 ▲단백질 파우더 ▲고단백 요거트 등을 전부 포함했다. 연구팀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영양 성분 기준 모델’ 기준에 따라 제품의 영양학적 가치를 평가했다. 영양 성분 기준 모델은 WHO가 특정 식품의 영양성분을 평가하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기준으로 분류 및 규제하기 위해 만든 지침이다. 주로 간식, 음료 등에서 당, 소금, 지방 함량을 평가하는데 사용된다. 분석 결과, 90.8%가 건강하지 않은 식품으로 분류됐다. 그중에서도 단백질 바는 탄수화물 함량은 낮지만 포화지방 함량이 다른 식품보다 평균 48% 높았다. 포화지방은 체중을 증가시키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상승시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 이외에 단백질 파우더나 요거트 등 유제품은 지방 함량이 높았다. 연구팀은 “고단백 기능성 식품은 노인 등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하는 대상에게는 유용할 수 있지만 건강한 일반 성인에게 필수적인 선택은 아니다”라며 “이러한 제품들은 대개 ‘고단백’이라는 문구만으로 소비자에게 건강한 선택이라는 인식을 주지만 실제 영양효과를 과신하지 말고 구매 전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매일 섭취하는 단백질 양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성인 기준 체중 1kg당 약 0.75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적절하며 성인 여성은 약 45g, 남성은 55g 정도 섭취하는 게 적당하다. 하루에 각각 ▲고기 180~220g(중간 크기 닭 가슴살 한 덩이) ▲생선 200~250g(손바닥 크기 생선 두 토막) ▲견과류 두 주먹 ▲두부 한 개 반에서 두 모에 해당하는 양이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Dailymail’에 최근 게재됐다. ======== 하루 단백질 조절하면서 식사 하시나요? 전 전혀 그러지 않고 잇는데. 하루 먹는 단백질도 중요하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