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그릴 스테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건강한 그릴 스테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밍키199
클렌즈주스
클렌즈 주스 하나 마셔요. 냉장고 넣어두고 시원하게 마셔요. 사과 당근 비트 다 좋아한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밍키199
배도라지즙
배도라지즙 마십니다. 기관지에도 좋고 먹기 수월한편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밍키199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콜록콜록’ 천식…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천식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생기는 질병이다. 천식 환자의 숨길은 아주 예민해 자극을 쉽게 받는다. 자극을 받으면 기도 안쪽이 붓고 가래가 생기며 기관지를 둘러싼 근육이 수축해 기도가 좁아진다. 그러면 기침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어려워지고, 숨을 쉴 때 쌕쌕 소리(천명)가 난다. 천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 생기는 알레르기 질병이다. 기관지 천식은 잘 낫지 않고 재발이 흔하다. 치료 목표는 증상을 잘 조절하고 폐 기능을 정상화해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도록 하면서 치료에 의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처럼 천식을 치료할 수 있는 마법의 음식은 없지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2017년 나온 천식 관리에서 음식의 역할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을 유발한다는 것 등을 알아차릴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사과, 오렌지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미국 메이요클리닉에 의하면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2017년 ‘뉴트리언트’ 저널은 사과와 감귤류(오렌지 포함)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지방과 다불포화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많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EPA)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ALA)보다 우위에 있다. 미국국립보건원에 의하면 연어는 비타민 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 건강한 내장의 미생물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면역 장애를 줄이는데 한 몫을 한다.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내장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콩에는 프리바이오틱스, 즉 장내 박테리아가 번성하는데 필요한 ‘음식’이 들어 있으므로 하루 ½컵 섭취를 권장한다. 생강 생강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호흡기 세포 및 분자생물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생강 속 특정 성분은 기도의 긴장 완화를 돕는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의 성분인 쿠르쿠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금치 시금치처럼 잎이 무성한 나물은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을 함유한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2016년 미국 흉부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 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 가량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토마토주스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 가을바람 부는 계절 천식 너무 위험하죠~~~ 지금부터 미리 관리 하면 좋을거 같아요 생각보다 좋은 것들이 다양하네요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골라보세요
뽀봉
수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바빴지만, 건강한 도시락~
숲속의나무
캐홈챌 스트레칭 과 리워드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하고 나면 몸이 풀려서 개운하고 건강한 🦵💪느낌을 받아서 좋은데 리워드 포인트💯 선물 🎁도 받으니까 기분이 너무 좋네요 😁 포인트💯도 넉넉히 받게되니 좋네요
차칸청춘
새벽 홈트운동
새벽 산책 가기전에 부지런히 따라했어요 . 건강한 하루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혈당일기10기 7일차
8월27일 마감혈당 저녁으로 스테이크.햄버거.퀘사디에 먹었는데 엄청 높을지알았는데 생각보다 높지않아서 다행이다 그래도 방심말고 운동해야지
또또숑
중2 오빠에게 오토바이는 안돼 했더니 옆 초딩이
남자 조카들한테 가끔 여자친구 있냐 여자친구 만나면 이렇게 해춰야 한다 알려주기도 하면서 대화 물꼬트고 꼰대이모라고 놀릴 거리도 만들어주고 하거든요?? 그런 대화 오가다가 호기심에 술이 마셔보고 싶음 이모가 사다주께 친구들이랑 마셔봐도 돼 근데 오토바이는 안돼했더니 옆에 있던 초3 여조카가 하는 말 하나 더 있잖아요 마약이요 그 만큼 마약이 우리 사회에 깊이 들어왔단 얘기겄죠 씁쓸 하더라구요
영선이302
8월27일_혈당일기10기_7일차
날짜_8월27일 소나기 기록시간_저녁식후3시간 먹은음식_스테이크 집에서 아들이랑 스테이크를 구워 나는 양을 작게 먹고 아들은 큰거 주고 둘이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헬스장에서 러닝40분 오늘은 속도를 더 올려 걸었더니 땀이 뚝뚝 떨어졌네. 쉬다 혈당측정~ 일찍자야겠다!!
만캐쉬원해요
러닝 레츠기릿!!
오늘 러닝 오랜만에 레츠기릿합니다 ㅎㅎ 치킨 많이 먹아서 오늘은 운동 각잡고 합니다.. 오늘은 건강한 하루를 위해서 파이팅입니닷!!!
구룸구룸
samlip 그릭슈바인 직화구이 닭가슴살 추천( 열무비빔국수+닭꼬치로 변신!!!)
그린슈바인직화구이 닭가슴살(블랙페퍼) 변신합니다.!!!!! 자그만치 100g이 2가지의 음식으로 재탄생합니다. 1️⃣ 닭가슴살 열무비빔국수 2️⃣ 닭꼬치 강추입니다.!!! 피페르니그룸이라는 식물의 열매가 아직 녹색을 띠고 있을 때 수확하고 발효한 후 건조시키는 방식으로 흑후추를 만듭니다. 건조하면서 후추 열매가 서서히 어두워집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용하는 후추 향신료의 원형입니다. 흑후추(검은 후추, 검은 페퍼)의 학명은 피페르니그룸(Pipernigrum)입니다. 영어로 부를 때는 블랙 페퍼(black pepper) 또는 일반 페퍼(pepr)라고도 합니다. 향산화작용. 면연력강화, 위건강개선, 혈관개선, 향염효과등등 [출처] 너무 좋아하는 후추, 블랙페퍼 효능과 부작용은 무엇?| 닭가슴살에 후추보이시죠~ 닭가슴살에 특이한 비릿한 냄새는 블랙페퍼가 싹 ~~~~ 잡아주는 아주 말끔한 맛이죠. 총중량은 1덩이 : 100g 이며, 총 칼로리는 105kcal 단백질 23g함유되어 있어 , 달걀 3개분이라고하네요 많은 야채를 필요없어요 . 본인이 좋아하는 야채면 모두 OK 전 야채를 좋아해서, 냉털로 있는 야채를 사용했어요 빨간피망, 가지, 오이 (가지와 오이는 부모님 농사로 냉장고에 가득입니다. ㅋㅋㅋ ) 닭가슴살에 가운데 통통 부위는 잘라서 닭꼬치용으로 , 가장자리에 있는 닭가슴살은 잘게 잘려줘서, 열무에 고명으로 넣을겁니다 닭꼬치는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하나씩 꽂아서 그릴팬에 누워 줘요 김치국물은 항상 모야두어요. 이렇게 열무김치 국수나, 김치찌개, 김치 볶음밥을 할때로 유용하게 쓰이죠 열무김치는 송송썰어두고, 국수도 잘 삶아줘요 (국수는 기본 1인분 500원 동전인데 , 고명이 워나많아서 2/3이정도만 삶아주세요) 국수의 양이 절대 적지 않아요 중요한 김치국물 양념을 해야죠 (숟가락기준) 알룰로스 1, 전복간장 1/2, 참치액젖1/2, 참기름+들기름 야채는 아끼지말고 국수를 넣고, 위에 열무김치를 올린다음 빙빙 둘러 주세요 ~~ 깨소금 잊지시면 안되요 ~ 닭가슴살 1팩 100g (105kcal) 으로 맛난 요리. 닭꼬치요?? 닭이 구워지니까 그냥 먹는것 보다 훨씬 맛이 좋네요 .
뽀봉
폐암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해진다
폐암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해진다 바이오엔테크, 7개국서 임상 코로나백신 같은 mRNA 방식 면역세포서 암 막는 항체 생성 픽사베이 인류가 세계 암 사망 원인 1위인 폐암 정복에 나선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가능케 했던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술을 활용해 폐암을 예방하는 백신 개발에 착수하며 이미 미국과 영국 등 세계 7개국에서 첫 임상시험에 돌입했다. 유한양행의 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을 받으며 폐암 치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류가 폐암 치료를 위한 새 무기를 갖추게 될지 주목된다. 27일 영국 국립건강연구소(UCLH)에 따르면 독일 생명공학 기업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mRNA 기반 폐암 백신 'BNT116'의 임상이 최근 시작됐다. 이날 영국에서 첫 번째 환자가 해당 백신 후보 물질을 접종한 것을 시작으로 7개국의 34개 기관에서 임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폐암을 대상으로 mRNA 백신 임상을 시작한 건 세계 최초다. 이 백신은 mRNA를 기반으로 한다. 빠른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가능케 했던 주역인 mRNA 기반의 암 백신은 암세포가 생성하는 비정상적인 단백질을 체내에서 만들도록 한다. 그러면 체내 면역세포가 이에 대응할 항체를 만들어낸다. 이 항체가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원리다. 사진설명 폐암으로 매년 전 세계에서 180만명이 목숨을 잃는 것으로 추정된다. 치료해도 재발이나 전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이다. 폐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재발을 막는 것이 필수적이다. BNT116는 재발을 막는 백신이다. 암세포에 대한 몸의 면역반응을 강화해 전이나 재발 가능성을 크게 낮춘다. 화학요법과 달리 건강한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임상시험은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30명은 폐암 초기·말기·재발 환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들은 6주 연속으로 백신을 맞고 이후 54주 동안 3주간 백신을 맞을 예정이다. [고재원 기자] ========================= 폐암 침묵의 장기 잖아요 올해 건강검진 할때 혹시 몰라서 폐암도 검사 할려고 하ㅡ는데 반가운 소식이네요 백신가능하면... 목숨을 잃는경우도 줄어 들겠네요
뽀봉
다이어트 식단 닭가슴살 맛있게 먹기
닭가슴살 + 올리브유 + 무염버터 = 닭가슴살 스테이크 + 히말라야솔트 조금 + 통후추 조금 + 곁들임 야채 ( 생오이, 가지구이 )
요롤롤로
단백질파우더
맛나요 그냥 입안에 털어넣어요
블리비
무더위 쉼터
횡단보도를 지키고 있는 무더위 쉼터가 참 고맙고 감사해요. 저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쉼터가 되어주고 싶네요 .
정수기지안맘
전자레인지 8분이상 가열 했더니 탔어요😵
행주 삶기도 귀찮고 저는 자주 사서 용도별로 쓰다가 버렸는데.. 생활팁에 전자레인지 8분이상 가열하면 살균소독 된다고 해서 오늘 청소하며 전자레인지에 돌렸는데.... 행주가.....탔어요 ㅋㅋㅋㅋ 안하던짓 하면 그렇게 되는걸까요? 검정색 부분이 다 탄거고 중간에 보니 구멍까지 뚫렸는데.. 탄 냄새가 엄청 나요.. 왜그렇지? 헐... 혹시나 아직 시도 안해보신분들 조심하세요~ 이게 전자레인지 사양 때문인지.. 무슨 문제인지 알수가 없네요
우리화이팅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건강하려면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성인기 이후 계속 똑같은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 구성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적정 몸무게의 기준도 달라진다. 젊을 땐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 통통한 몸매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대별 적정 체중에 대해 알아봤다. 60대 이후엔 체중 너무 줄지 않도록 해야 호주 모내시대 연구팀에 따르면 노년기에 줄어든 체중은 조기 사망의 경고 신호가 될 수 있다. 노령 연금 수급자 1만6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체중이 10% 이상 줄어든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노인들보다 수 년 내 사망할 위험이 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30대 초중반을 넘어서면 살이 찌기 시작해 60대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체중이 증가하다가 이후 줄어드는 곡선을 그리는데 노년기에는 체중이 너무 줄어들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적정 체중 기준은? 적정 체중은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하는 건 체질량지수(BMI)다. 체중과 키(신장)를 기준으로 비만도를 측정하는 지표인데, 사실상 명확한 측정 기준은 아니다. 지방과 근육의 양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BMI가 평균인 사람도 내장비만이 많은 마른 비만일 수 있고, BMI가 평균 이상이어도 근육의 양이 많고 건강한 사람일 수 있다. 보다 정확한 측정 방법은 허리-키의 비율이다. 허리둘레를 키로 나눈 값이다. 허리둘레가 키의 절반 이하이면 대체로 건강한 상태로 평가할 수 있다. 허리 부위에 쌓이는 지방은 내장 주위에 분포해 심혈관질환, 암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좀 더 단순한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 체형이 ‘사과형’이냐 ‘서양배형’이냐 등으로 평가할 수 있다. 가운데가 잘록한 서양배처럼 생긴 체형은 질환 발생 위험이 낮은 반면에 가운데가 불룩한 사과 체형은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 들수록 근력 운동으로 근육 지켜야 중년기까지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라고 권장하지만 노년기에 가까워질수록 저체중에 이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노년기 저체중은 곧 영양 결핍, 골절 및 골다공증 위험 증가, 면역체계 약화 등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노년기에 쇠약해지지 않으려면 중년기에는 근력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근육 소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60대에 접어들면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가공식품, 정제된 탄수화물 등은 덜 먹어야 하지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 영양이 풍부한 양질의 음식은 잘 먹어야 한다. 7, 80대에 이르면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유지하거나 늘리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젊을 땐 과체중이 해가 되지만, 노년기에는 오히려 약간의 과체중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보고들이 발표되고 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일어선 상태로 발꿈치 들어올리기 등 간단한 근력 운동도 지속해야 한다. ============ 저희 엄마요. 항상 통통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살이 막 빠기기시작 지금은 마른 체형을 유지하시는데 급격한 살은 건강에 해롭죠 건강 검진후 이상없다는 결과지 정말로 노년의 살빠짐은 위험 한거 같아요
뽀봉
오전루틴
물과 공복영양제로 하루 시작했어요 건강한 화욜 보내세요 ~
애플짱
오늘 기록하기😄
오늘 기록합니다 ㅎㅎ 체중과 식사를 함께 챙겨가요 오늘의 기록을 챙겨가며 건강한 하루를 챙겨보아요🌙❤️
구룸구룸
엑사이더 실내 자전거로 유산소 해결
다이어트는 하는것보다 유지가 더 어려운거 같아요 날다람쥐처럼 막 움직이는 스타일도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먹는 족족 살은 찌는거 같아요 먹는 양은 줄지 않고 나이를 먹으니 기초대사량은 떨어지고 살이 찌는게 당연하지요 좀 많이 먹었다 싶은날!! 체중계에 올라가보고 놀란 날!! 이럴때 싸이클을 열심히 탑니다. 엑사이더 실내 자전거는 접이식이라서 좋아요 철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가볍다고 할수 없지만 핀을 풀러서 접은 이후 이동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바퀴가 달려 있어서 이동이 아주 용이해요 접어놓으면 사용하지 않는 확률이 커서 늘 펼쳐 놓는데요 많은 공간을 차지 하지 않아서 더더더더 좋아요
기춘이530707
아침식단^^
계란말이, 떡갈비, 콩나물 무침했어요. 둘째는 요즘 아침에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해서 내일부터는 간편식 준비할까봐요 다른 식구들은 다 이렇게 먹고 갔어요~ 오늘도 끼니 잘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카페오더너 망고 스무디
언니가 망고 스무디 맛집이라고.. 항상 밥은 언니가, 커피는 제가 사는데. 진한맛이 최고라고 하네요 전 시원한 아이스라떼~ 하루 한잔의 커피는 꿀맛이죠
뽀봉
뜨끈한 물에 '그곳' 담갔더니… 놀라운 효과가
뜨끈한 물에 '그곳' 담갔더니… 놀라운 효과가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뜨끈한 물에 '그곳' 담갔더니… 놀라운 효과가 반신욕·목욕은 혈액순환을 좋게 해 신체의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한다. 목욕이나 반신욕의 효과를 알고는 있지만 매번 하기는 번거로운 사람들을 위해, 신체 부위별 즐기는 ‘간단 목욕법’을 소개한다. 족욕=발은 심장에서 내려온 피를 다시 심장으로 되돌리는 펌프 역할을 한다. 서양에서도 반사학 이라는 한 분야로 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대야에 섭씨 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받고, 복숭아뼈 조금 위까지 발을 담근다. 이 상태로 15~30분 족욕을 하면 혈액 공급이 부족한 발의 순환을 촉진해 부기가 완화되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수욕=수족냉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수욕을 해보자. 손목 약간 위까지 잠기는 특수 욕조를 사용하거나 가정에서는 세면대를 이용해 41~42의 물에 10~15분 손을 담그면 된다. 수욕하는 동안 손가락 하나하나를 스트레칭하거나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면 혈액순환이 더 잘 된다. 각탕=무릎 아래까지의 종아리 부분을 40~42도 물에 15~20분 담그면 된다. 한의학에서는 신경통, 관절염, 생리통, 급체 등에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당뇨병, 고혈압, 위궤양, 하지정맥류 등이 있는 사람은 삼가도록 한다. 마무리할 때는 냉탕에 1분 정도 담가 혈관을 수축시키면 몸의 열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좌욕=좌욕기나 큰 대야에 38~40도의 물을 준비하고 엉덩이가 잠길 정도로 15분간 앉아 있으면 된다. 생식기나 하복부의 고여 있던 혈액 순환을 촉진해 호르몬 분비를 활발하게 하고 생식기 기능을 개선해준다. 생리통, 치질, 변비, 요통 등 완화에 효과적이다 ============== 수족냉증이 있어서 파라핀을 하는데 수욕.. 처음 들어보네요 깊은곳에 푹 잠기면 도움이 되는건가요?
뽀봉
"계란 생닭 만진 후 손 안씻었다간"...설사에 구토 '이 병' 5년새 최대
8일 질병관리청이 조사한 '병원급 의료기관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7월 넷째 주 신고 환자는 502명으로 이달 첫째 주(315명) 대비 1.6배 수준이다. 이는 지난 5년 새 신고된 주간 환자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증상은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이다. 주요 질환 별로는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227명(45.2%) △살모넬라균 감염증 146명(29.1%) △그외 9종(장염비브리오균, 장독소성대장균, 장침습성대장균 등·25.7%) 순으로 많았다. 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신고자는 7월 첫째 주(111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균은 덜 익힌 육류(특히 가금류), 비살균 유제품, 오염된 물·음식을 섭취해 감염된다. 생닭 피부에 이 균이 존재할 수 있어 익혀 먹더라도 세척 등 손질 과정에서 식기에 묻어 2차 오염돼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살모넬라균 감염은 1.5배 가량 많아졌다. 이 균은 계란을 장시간 상온에 방치하거나,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계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식재료를 준비할 때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 이에 따라 생닭은 가장 마지막에 씻는 것이 좋으며, 물이 다른 식재료에 튀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엄중식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건강한 성인이면 24시간 안에 설사가 멎고 호전되지만 드물게 캄필로박터균 감염 환자가 39도 고열을 동반해 장 전체가 부어 입원한 사례도 있다"며 "열이 심하게 나거나 탈수 증세가 심각하다면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탈수가 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간혹 설사가 심해 지사제를 쓰는 환자가 있는데, 세균이나 독소가 장 내 오래 머물러 다른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1회 이상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질병관리청은 장관감염증 예방을 위해 특히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다.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채소와 과일은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 먹는 게 좋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기온이 높아 장관감염증 예방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음식물 섭취와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집단 설사(2인 이상)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다음은 질병청에서 제안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이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도마 조리 후 소독하고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 저는 닭고기를 안 먹어서 닭을 만지는 일은 별로 없는데 계란으로 요리를 하거나 삶을때 손을 잘 안 씻을때가 있었는데 계란을 만지고 안 씻으면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이 된다고 합니다. 꼭 손을 씻어야겠어요. 질병관리청에서 예방 수칙도 알고 있지만서도 프린터 해서 냉장고에 붙였네요.
핑크한울이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꾸준히 챙기고 건강도 챙겨야지요 건강한 화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공복 물한잔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오늘도 물 자주 마셔야지요 건강한 화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어제 걸었어요
어제 걸었어요 오늘도 건강을 위해서 걸으려구요 건강한 화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8/27(화)아침 공복물
아침에 가글해주고 공복물 마시며 하루 시작했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야지요~~ 아침에 선풍기 안틀었는데 덥지않고 넘 좋네요~^^
냥식집사
먹는 양은 같은데, 갈수록 불어나는 ‘나잇살’… 싹 없애려면?
나이가 들수록 묘하게 몸매가 바뀌어 신경 쓰이는 사람이 많다. 특히 20대에는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았는데, 40대 이후부터는 식단 조절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나잇살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 알아봤다. ◇성호르몬 감소하면 나잇살 생겨 성호르몬이 감소하면 나잇살이 생길 수 있다. 여성은 폐경기가 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감소한다. 에스트로겐은 내장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자연스럽게 몸에 지방이 쌓인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체중은 폐경 시작 후 1년에 0.8kg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갱년기는 보통 4~7년 지속되기 때문에 이 기간에 나잇살이 3~6kg 정도 찌는 것이다. 남성은 나이가 들수록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감소한다. 테스토스테론은 근육 형성을 돕는데, 이 호르몬이 감소하면 근육량이 줄어 기초대사량도 감소한다. 결국 살찌기 쉬운 몸으로 변하게 된다. ◇지방 분해 능력 떨어지면 쉽게 살쪄 지방세포의 노화도 나잇살의 주범이다. 지방세포는 지방 저장의 기능도 하지만, 저장한 중성지방을 지방산으로 활발히 분비해 적기에 에너지원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지방세포가 노화하면 지방 분해 기능에도 문제가 생긴다. 실제로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미카엘 라이덴 교수팀은 30~35세 건강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지방세포를 채취한 뒤 13년 후 지방세포를 다시 채취해 지방 분해 능력을 비교했다. 그 결과, 지방세포의 지방 분해 능력이 13년 전보다 현저히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하는 능력은 변하지 않았지만,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능력이 떨어진 게 문제였다. ◇섭취량 조절하고 기초대사량 늘려야 나잇살을 개선하려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 기초대사량이 줄어든 만큼 섭취량도 줄여야 나잇살이 빠진다. 한국인 1일 영양섭취기준은 성인 남성은 약 2200~2500kcal, 성인 여성은 1700~2000kcal 수준이다. 나잇살을 빼려면 적어도 약 200~500kcal 적게 먹는 게 좋다. 단백질도 자주 섭취해 근력을 키워야 한다.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 ▲콩 ▲두부 등이 좋다. 탄수화물도 정제 탄수화물보단 저항성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저항성 탄수화물은 흰 쌀밥, 밀가루, 과자 등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과 달리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오르지 않고, 체내 지방에도 적게 축적된다. 감자, 고구마, 콩류, 통곡류, 바나나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기초대사량을 늘리면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태워야 한다. 따로 운동 시간을 내는 게 부담스럽다면 평소 생활 속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방법이다. 낮은 층수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도록 한다. 다만, ☆고혈압·심장질환·골격근질환 등 기저 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하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사진속의 모습이 저를 보는것 같아 아침부터 충격을 받았네요. 물만 먹어도 찌는 체질이라고 했지만 살찌는데는 이유가 있었어요. 운동은 적게 하고 식탐은 늘어나고.... 섭취량은 줄이고 기초대사량의 양을 늘이고 두달 넘게 하니까 다이어트가 절로 되었어요.
핑크한울이
배도라지즙
배도라지즙 마십니다. 기관지에도 좋고 먹기 수월한편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밍키199
아침 홈트 운동
오늘도 아침 홈트 운동으로 하루 시작해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꼼꼼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