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그릴 스테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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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매일 조금씩만 먹어도…"당뇨병 위험 15% 높인다"
'이것' 매일 조금씩만 먹어도…"당뇨병 위험 15% 높인다" 김주리 님의 스토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매일 슬라이스 햄을 두장만 먹어도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5%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채소나 과일, 견과류, 콩 등을 섭취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햄 두조각만 먹어도 당뇨병 위험↑.. 붉은고기도 악영향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대학 주도로 전세계 성인 197만명을 대상으로 한 기존 연구들을 메타분석한 결과 이 같이 밝혀졌다. 연구팀은 햄 두 조각과 맞먹는 50g의 가공육을 매일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향후 10년 동안 제2형 당뇨병의 위험성을 15% 더 높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분석 결과를 도출했다. 아울러 작은 스테이크 분량에 해당하는 100g 분량의 가공하지 않은 붉은 고기를 매일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같은 기간 10% 더 높았다. 또 하루에 100g의 가금류를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질병 발생 위험성을 8% 더 높였다. 연구팀은 '란셋 당뇨·내분비학 저널'(Lancet Diabetes & Endocrinology)에 게재한 논문에서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을 낮추려면 햄 섭취를 제한하는 등 식단 관리가 필수"라고 설명했다. 전세계 4억명이 당뇨.. 실명·신부전·하지절단의 주원인 전세계 4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제2형 당뇨병 진단을 받았으며 제2형 당뇨병은 실명, 신부전, 심장마비, 뇌졸중과 하지 절단의 주 원인이다. 이번 연구의 수석 저자인 케임브리지 대학의 니타 포루히 교수는 "이번 연구는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붉은 고기를 먹는 것이 제2형 당뇨병과 얼마나 연관돼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이번 연구 결과는 제2형 당뇨병 사례를 줄이기 위해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붉은 고기의 소비를 제한하는 권고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 대해 가디언은 "가공육이나 붉은 고기를 먹으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큰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햄이 특히 가장 위험한 식품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라고 부연했다. ======================= 당뇨병 너무도 위험하고, 무서운 병인데 가공육 먹는것만 줄어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저희는 명절선물 햄은 거의 동생네로 ㅋㅋ 건강을 위해서 안먹는게 아니고,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동생네와 엄마네도 반반 보내드려요
뽀봉
금요일도 도시락- 집김밥 + 귤+ 포도!
준비해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준비하느라 분주했지만, 건강한 점심을 위해서~
숲속의나무
건강한아침밥먹기
남춘자
닭가슴살 추천~통살구이 페퍼~♡
◇ 제품명 :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 칼로리: 130 kcal ◇ 단백질: 24g ◇ 당류: 2g ◇ 추천이유 : 올여름에 한참 더울때 입맛을 잃었었는데 그때 닭가슴살과 오이.양파. 파프리카를 절여 함께 연겨자소스 뿌려서 냉채를 만들어 식사대용으로 자주 만들어 먹었어요. 건강식으로 다이어트 식단도 되고 좋더라구요. 닭가슴살이야 숱하게 많지만 저는 더건강한 통살구이페퍼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고단백이고 12시간 저온숙성으로 잡냄새없이 고소하고 한층 부드러워요. 100%국산육이구요 페퍼가 뿌려져 닭냄새에 민감하신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한번쯤 드셔보세요~
딸기와의행복
담백하고 맛있는 직화 치킨 닭가슴살
동원 그릴리 직화 치킨 달가슴살 열량 30g당 35kcal 운동하면서 단백질 섭취에 닭가슴살이 좋다해서 가끔 먹고 있는데 직화구이가 불맛도 나고 가장 맛있어 입맛이 없을때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할 때 가끔 애용합니다. 닭가슴살이 퍽퍽할 줄 알았는데 부드럽고 맛있어요. 불맛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은경이
젝시믹스 아이스페더 오버핏 티셔츠
제가 정말 여름에 즐겨입는 이것만 입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의 편안하고 시원해서 추천하는 젝시믹스 아이스페더 오버핏 티셔츠입니다 안입은듯 가볍고 펀하네요. 많이 오버핏이고 길이도 길어서 엉덩이도 다 가려주어서 너무 좋아요. 그래서 다른 색깔도 여러가지로 더 구매할까 고민중입니다 색깔이 연해도 비침이 전혀없는 티셔츠라서 운동할때 너무 좋아요 저의 군살을 커버해주는 오버핏으로 노출없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부분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슈비므네
이고진 더쎈 라텍스밴드
요즘 다시 코로나 감염이 번진다고 해서 헬스장 가기가 겁나더라구요. 밖은 더워서 다시 홈트 시작 했어요. 직장에서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컴퓨터 보며 사무를 해서 목,어깨, 허리가 자주 아픈데요.. 스트레칭 하고 나면 확실히 근육도 풀어지고 통증도 덜 하는것 같아요. 위 사진에 운동법이 나와 있어 좋아요. 다른 밴드도 써 봤는데 이 제품이 밴드 끼리 서로 붙지도 않고 잘 늘어 나지 않아 밴드는 이 브랜드 추천 합니다.
민즈44
스파이더 반바지 쇼츠 입고 운동해요
평소 운동은 홈트나 집 앞 천변 달리기 정도 밖에 안 해서 특별히 스포트 웨어 사진 않았는데요. 아이들 옷 사주러 간 지방 근교 아웃렛에서 스파이더 제품 할인한 거 보고 하나 샀어요. 재질은 부드러운 데 엄청 가볍고요. 통기가 잘 되서 엄청 시원해요. 요새 여름에 이것만 입고 런닝해요.
dhwhl777
흰머리를 그냥 놔둬야 하는 이유!
흰머리를 그냥 놔둬야 하는 이유!©Shutterstock 흰머리로 변화하는 것은 많은 여성들이 두려워하는 단계이다. 하지만 이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이며 부끄러워할 이유가 없다. 흰머리를 받아들이든 염색을 하든, 자연스러운 색깔을 유지하는 것에는 많은 이점이 있다. 머리카락이 더 건강해진다. 염색약을 바르면 화학 물질이 머리카락으로 들어가 색깔을 바꾼다. 이 과정은 머리카락을 약하게 하는데, 머리카락이 끊어지기 쉽고 건조하며 얇아지게 만든다. 따라서 염색을 하지 않는 것은 훨씬 더 건강한 머리카락을 만들 것이다. 두피 건강이 좋아진다. 가려운 두피는 종종 염색약 속 화학 물질인 파라페닐렌디아민에 의해 유발되는데, 이것은 아주 자극적이고 알레르겐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염색을 멈추면 이런 문제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환경에 좋다. 염색약의 독성은 두피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환경에도 좋지 않다. 사용하는 제품에 따라 납, 수은, 콜타르, 또는 포름알데히드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 지구에 좋지 않다. 더 자연스럽다. 우리는 젊음을 찬양하고 노화를 두려워하게 만드는 사회에 살고 있다. 흰머리를 놔두는 것은 나이를 먹는 현실에 직시하고, 완전히 받아들이는 방법이다. 머리카락이 덜 빠진다 흰머리가 되면 머리카락에 화학 물질이 더 적기 때문에 탈모를 덜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머리카락은 더 강해지고 빛나게 될 것이다. 염색 얼룩이 더 이상 생기지 않는다. 머리를 염색하는 사람들은 염색 얼룩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염색을 멈추면 더 이상 얼룩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 이중에서 이점을 찾는 다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세요 자연스런 노화의 현상이지만, 나이가 어린나이에도 흰머리보다 새치 라고하나요? 하나둘씩 보이는것은 좀 신경쓰이죠
뽀봉
웰빙스트레칭 로프
스트스트은 몸을 이완시키고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서 갑작스런 몸 동작으로 인한 근육통이나 경련등을 미리 방지해 주며. 남녀노소 누구든지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웰빙 스트레칭 로프는 손잡이가 달린 탄력있는 고무줄 끈을 이용하여 운동 부족으로 굳어진 어깨근육과 관절을 혼자서도 쉽게 풀어주는 간편한 스트레칭 기구입니다. 평소 어깨랑 팔꿈치가 아파서 정형외과에 다니면서 충격파 치료에 물리치료를 받아도 계속 반복적으로 통증이 와서 스트레칭 밴드.로프를 추천해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훨씬 근육통도 좋아지고 병원도 안가고 좋아졌어요. 하루 5번씩 3번만 운동하면 평생 건강한 어깨를 유지할수 있다고해서 꾸준히 하고 있어요.
수경2
아직도 더운데 실화나유😂
아직도 폭염주의보 내렸네요😂😂 이동네는 식을줄을 모르나봅니다~ 전 일단 집와서 쉬어봅니당 히힛
자스민꽃
아임닭 닭가슴살 큐브
아임닭 닭가슴살 큐브는 6가지 맛이 있어요. 그래서 전 다양하게 구매해서 먹고 있지요. 그중 오늘 소개할건 칼로리가 제일 낮은 단호박이에요. 총 내용량 100g에 155kcal이고 나트륨 180mg 탄수화물 14g 당류 6g 지방 4.3g 단백질 15g 콜레스테롤 40mg이이에요. 비닐봉투에 1인분씩 개별포장 되어 있고 전자레인지에 조리가능 해서 간편식으로 먹기 좋아요. 한 입 사이즈의 네모모양 큐브 닭가슴살이 여러개 들어 있는데 전 상추나 깻잎에 싸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 간편하고 건강한 한끼를 원하신다면 드셔 보세요. 맛도 좋고 든든하답니다.
윤성맘
"맛있게 먹었는데 암?" 생각지도 못한 암 유발 식품들
암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두려운 질병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음식 중 일부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흔히 접하는 음식들 중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식품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하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굽거나 튀긴 음식 굽거나 튀긴 음식은 맛과 식감을 높이는 동시에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고기와 생선, 튀김은 높은 온도에서 조리될 때 헤테로사이클릭 아민(HCAs)과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PAHs)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됩니다. HCAs는 고기와 생선을 고온에서 굽거나 튀길 때, 표면의 지방과 단백질이 반응하여 생성되며, 이는 대장암, 위암, 췌장암과 같은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PAHs는 숯불이나 연기, 매연 등의 발암물질이 고기와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물질로, 직화로 구운 음식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이러한 발암물질들은 식품의 맛과 향을 높이는 조리 방법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굽거나 튀긴 음식을 섭취할 때는 적절한 온도에서 조리하고, 지나치게 고온에서 조리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조리 방법을 사용하여 발암물질의 생성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공육 가공육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식탁에 오르지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 제품은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가공육에 포함된 니트로사민과 같은 화학물질 때문입니다. 니트로사민은 고온에서 육류의 보존과 색상 개선을 위해 사용되는 물질로, 장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대장암과 위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암물질은 가공육의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며, 대량 소비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신선한 육류나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통해 발암물질의 섭취를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육류는 가공 과정에서 생성된 화학물질이 없고,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 영양소를 제공하면서도 건강에 더 유익합니다. ☆흠집난 토마토와 고구마의 위험성 흠집난 토마토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흠집이 난 토마토는 세균 수치가 건강한 토마토에 비해 1.2배 이상 높으며, 이는 화장실 변기보다 1.7배 더 많은 세균이 발견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세균은 장기간 섭취할 경우 심혈관 질환과 같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흠집난 토마토를 섭취할 때는 충분히 가열하여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0도 이상의 온도에서 세균은 사멸하므로, 이를 고려하여 조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구마에 생긴 검은 반점은 '검은무늬병'이라는 병원균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병원균은 '리포마마론'이라는 독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독소는 메스꺼움, 고열, 복통, 설사, 호흡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폐와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검은무늬병에 감염된 고구마는 독소가 전체적으로 퍼질 수 있으므로, 이러한 고구마는 가열해도 독소가 제거되지 않습니다. 쓴맛이 나는 고구마는 즉시 버리고, 검은 반점이 있는 고구마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참기름과 들기름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주의가 필요한 식품입니다. 이들 기름은 가열 과정에서 벤조피렌이라는 1급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벤조피렌은 높은 온도에서 생성되며, 특히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온도가 120도에서 200도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온도가 섭씨 160도 이상에 도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연구에 따르면, 가열된 참기름에서 발암물질의 농도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따라서 참기름과 들기름을 사용할 때는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거나 무침 요리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온에서 볶아낸 후 압착한 제품보다는 생으로 압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생으로 압착한 기름은 발암물질 생성의 위험이 낮아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 가공육과 굽거나 튀간 음식은 몸에 해로운줄은 알았지만 참기름과 들기름도 가열 온도에 따라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고소한 참기름의 활용을 어떻게 요리한지를 배웠어요.
핑크한울이
당뇨관리 식단
요즘 혈당 다이어트가 유행인거 같은데요 저는 지금 정상 혈당을 유지 하고 있긴 하나 장기간 스테로이드를 복용 하고 있어 평소에 식단을 신경 쓰는편인데요 나트륨이 많은 국과 지째는 먹고 있지 않고 탄수화물도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생선이나 스테이크도 자주 먹곤 합니다 오늘은 저의 저녁 사진을 공유해 볼게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jjung2
수지스닭가슴살
수지스 닭가슴살 - 칼로리: 100g당 약 115kcal - 단백질: 100g당 약 24g - 지방: 100g당 약 1.5g - 탄수화물: 100g당 1g 이 제품을 먹어보니, 일단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조리 방법이 간편해서 바쁜 날에도 쉽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맛도 담백하고 부드러워서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더라고요. 특히 샐러드나 볶음 요리, 스프에 넣어도 아주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제품이 맛과 영양 모두를 만족시켜줘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지영준맘
영양제
영양제 챙겼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살빼려면 무조건 운동 ‘빡세게’?”…오히려 살 더 찐다는데, 왜?
“살빼려면 무조건 운동 ‘빡세게’?”…오히려 살 더 찐다는데, 왜?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고강도 운동군에서는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운동 후 신체 활동량과 심부체온이 모두 유의하게 감소해 체중이 증가한다는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운동은 체중 감량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으로 권장된다. 그러나 강렬한 운동은 오히려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스포츠 및 운동 분야의 의학 및 과학(Medicine & Science in Sports & exercis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고강도 운동은 음식 섭취량에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활동과 열 생산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쓰쿠바대의 연구진은 쥐를 고강도 운동, 중간 강도 운동, 휴식의 세 그룹으로 나눴다. 쥐들을 대상으로 운동 전과 운동 후 열 생산의 지표가 되는 신체 활동과 심부체온을 모니터링했다. 연구 결과 고강도 운동군에서는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운동 후 신체 활동량과 심부체온이 모두 유의하게 감소해 체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깨어 있는 시간 동안 상대적으로 낮은 혈중 코르티코스테론 수치를 보였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은 일주기 리듬을 따르며, 취침 시간에는 낮고 잠에서 깰 때 최고조에 달하며 신체적, 정신적 활동 수준을 조절한다. 따라서 깨어 있는 동안 코르티코스테론 수치가 높았다는 것은 코르티코스테론의 일주기 리듬이 붕괴됐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운동 후 활동이 감소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진은 “연구 결과는 고강도 운동의 단일 세션이 코르티코스테론의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신체 활동과 체온 및 체중 증가를 감소시킬 수 있음을 나타낸다”며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 요법을 설계할 때 운동 중 소모되는 칼로리뿐만 아니라 후속 활동 수준 및 일주기 리듬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운동요법이요?? 그냥 막무가내 운동 걷기 말고, 운동도 체계적으로 대충 많이 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운동이 되네요
뽀봉
간식
건강한 간식 먹었어요 과일 계란 견과류도 넣어서 ~
애플짱
요즘 트렌드는 저속노화👩🦳 흐르는 세월을 늦추는 방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흘러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만 싶은 요즘,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은지 SNS상에서 '저속 노화'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 오늘은 저속 노화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저속 노화'란? '저속 노화'란 건강한 식단과 생활 습관으로 신체 노화 속도를 천천히 늦추는 것을 말합니다. 실제로 최근 식사, 수면, 음주, 스트레스 등 생활 습관과 환경 요인에 의해 30-40대를 중심으로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식습관과 운동,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그 속도를 줄일 수는 있습니다. 저속 노화의 키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단순당, 정제 탄수화물 절제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이 포함된 탄산음료, 과일주스, 빵, 흰 쌀밥 등의 음식을 많이 섭취할 경우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를 유발하고, 활성 산소와 당독소 등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는 당뇨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일 뿐 아니라 노화 가속 페달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노화 전문가인 정희원 서울 아산병원 교수 역시 '단순당'과 '정제 곡물'을 피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는데요, 통곡물과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고 채소, 베리류,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을 활용할 것을 권했습니다. ✔️ 자연 식품을 통한 비타민, 식이섬유 섭취 특히, 한국인의 경우 비타민을 영양제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연에서 온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며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더 좋아요. ✔️ 간헐적 단식 뿐만 아니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간헐적 단식을 시행하는 것 또한 우리 몸에게 스스로 회복할 시간을 줘 체중 조절 및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추천드려요. ⭐⭐⭐ 사실 특별한 레시피나 새로운 상차림은 아니지 않나요? 지금까지 우리가 얘기했던 건강한 식단이 '젊음'의 유지 비결이기도 한 거예요. 저속 노화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의 노화 속도가 1/4로 느려지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 함께 건강과 젊음을 위해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그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다. ================== 굽는것도 굽는대로 ㅎ 쪄서 국물로 먹는것도 참 매력들이 다른데 이왕이면 건강을 위해 삶아서 먹으라는 거네요 혈관관리 식습관으로 미리미리 예방하면 좋죠
뽀봉
아침 식단^^
막내가 오늘부터 밥 반만 달라고 해서 조금 주고 반찬도 살찌는 것도 다 빼달라라고 해서 계란찜에 두부 부치고 버섯 볶아서 줬어요 다행히 첫째도 잘 먹고 갔어요 근데 저녁은 이렇게 먹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녁은 또 먹고 싶은 거 다 먹어요 ㅎㅎ 오늘도 끼니거르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공복 물 한잔~~^^
요즘 새벽에도 깨서 물을 찾네요 올 여름에 흘림 땀들을 보충하나 봐요 자주 자주 마시고 텀블러도 갖고 댕겨요 한낮엔 덥지는 이제 슬술 가을이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더워서 피신🤣🤣🤣
오후에 잠시 걷기나왔다가 카페들러 커피사용❤️ 너무 더워서 사실 조금 피신온것도 ㅋㅋㅋㅋ 일하는곳 바로옆이라요 땀좀 식히구 커피들고가야죵~
자스민꽃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꾸준히 먹어야지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공복 물한잔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오늘도 자주 물 마시고 있어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물한잔 유산균
오늘도 아침에 물한잔 마셔주고 유산균도 먹었네요. 건강한 하루의 시작을 하였네요
파인호랭이
친구 더 꼬셧어요❤️ㅋㅋㅋ
친구 2명 더 꼬셨습니댴ㅋㅋㅋㅋ 어서와 친구야 ㅎㅎ 우리 같이 앱테크해보자꾸나❤️
구룸구룸
다이어트 식단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탄수화물을 가급적 제한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단백질과 포만감을 위해 생선을 주로 먹고 있습니다 오늘의 점심은 연어스테이크로 준비했네요 여러분들도 맛점 하세요^^
jjung2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밍키199
제조사가 속인 샌드위치😣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들 많이 사드시던데... 기사로 나왔으니 이제 먹어도 안전한걸까요? 그동안 먹었던건... 탈이 안 나서 이렇게 했다는건가... 건강한 먹거리 챙기면서 먹는 시대인데 말이죠🤨
나쁜엄마
공복루틴
물과 유산균 먹었어요 장 건강을 위한 공복루틴 실천완료입니다^^ 건강한 오늘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더 부드러운 닭가슴살
더 부드러운 닭가슴살 추천해요 여러가지 다양한 맛을 즐길수 있어서 일주일내내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닭가슴살이지만 닭다리처럼 너무 부드럽게 먹을수있고 다양한 맛이지만 칼로리도 그렇게 높지않아 매일 즐길수있어요
happy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