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자숙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건강한 자숙안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요일 유산소 운동
오늘은 걷기만 했어요 어제 무리해서 좀 많이 뛰었더니 근육이 당겨서 준비운동 열심히 하고 파워워킹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나머지는 생활걸음으로 열심히 걸을려구요 모두 건강한 하루되새요!!
seabuck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1 만보걷기 2 물 자주 마시기 3 간삭줄이기 4 근육 풀어주기 오늘은 이렇게 하려구요 날도 덥도 몸도 안 풀려서 근력운동은 며칠 뒤 부터 할까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수요일 비티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공복루틴
굿모닝입니다~^^ 수요일 아침에도 공복루틴으로 물과 유산균 먹었어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보아요♡
다시꿈꾸는세상
비타민
활기찬 수요일을 보내기 위해서 비타민도 필수로 섭취 해줬어요 . 오늘도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보내 세요
로블ㅎ
9기 혈당일기 3일차
8월7일 공복에한컷 아침 식단은 현미밥과 파프리카와 피망을 넣은 잡채를 먹어봤어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볼것입니다 함께 해 보아요
구삥l
🍽️건기챌 21기 시작
🍽️건기챌 21기 시작 오늘부터 마지막 건기챌 시작이네요. 더운날에도 건강한 식사하고 인증 해봐요 건강한 식사 잘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귀욤😍 엄마 등에 올라타더니 날개 밑으로 ‘쏙’ 숨어 있는 아기 백조들
너무 예쁘지 않나요? 귀엽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고 ㅎㅎ 엄마미소가 절로 납니다 동물들의 모성애도 대단합니다 평화로운 어느날 물 위를 여유롭게 헤엄치고 있는 백조 가족이 있습니다. 엄마 백조 뒤를 졸졸 따르던 아기 백조들이 헤엄치는게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아기 백조들은 서로 약속이라도 한 것 마냥 아주 자연스럽게 엄마 백조의 등에 올라타기 시작했는데요. 잠시후 아기 백조들은 엄마 백조의 날개 밑으로 쏙 숨어 들었죠. 그런데 그 모습이 마치 오리배를 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정확하게는 오리배가 아닌 백조배라고 해야되겠네요. 엄마 백조의 등에 올라타서는 유유히 물 위를 떠다니는 아기 백조들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출처 글 뷰어스/사진 애니멀플래닛>
우리화이팅
8월6일(화)|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8월6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후 내용:오늘저녁은 카레를 먹었다 그리고 가지나물도 해서 먹었다 밥은 보통 한그릇을 먹었다 맛있고 건강한 식단이였다 그리고 집정리하고 설거지하고 움직였다 혈당이좋다 그러니 기분도 좋은거 같다 내일도 화이팅
홍길이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ㅡ"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ㅡ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ㅡ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ㅡ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쿄쿄84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ㅡ초저칼로리 식단으로 안전하게 체중 감량 가능할까? 하루 섭취 열량을 800칼로리 이하로 제한하는 초저칼로리 식단은 중증 비만 청소년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영양사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 사용한 경우다. 유럽비만연구협회(EASO)는 13~17세 청소년 141명을 상대로 52주 초저열량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적용해 주간 단위로 부작용, 체중 변화 등을 살폈다. 그 결과 참가자 95%가 배고픔, 피로, 두통, 집중력 부족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으나 빠른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이 방법은 청소년 중증 비만-합병증 치료에서 약물이나 수술 전 치료 절차로 검토해야 한다"면서 "누가 이 프로그램에 적합한지 여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논문은 5월 열리는 유럽비만학회(ECO 2024)에서 발표될 예정이어서 동료 학자들의 평가와 검증을 받게 된다. ㅡ영양소 중 탄수화물 50~55%... 기력-집중력-기억력 저하 등 부작용 커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의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은 2300~3200칼로리다. 보통 성인의 하루 평균 권장 2000칼로리보다 많다. 앞의 연구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다. 하루 섭취 열량을 3분의 1 정도 줄였으니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영양소 배분을 어떻게 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체중 증가의 '주범'인 탄수화물을 크게 줄인 것으로 보인다. 탄수화물은 몸이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한다. 크게 부족하면 후유증이 상당하다. 기운이 떨어지고 공부하는 학생은 두뇌 활동, 집중력, 기억력에도 어려움이 생긴다.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이다. 앞의 연구의 청소년 참가자들도 피로, 집중력 부족 등 탄수화물 부족 증상을 겪었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하루 전체 영양소 중 탄수화물을 최소 50~55%는 먹어야 한다. ㅡ잡곡, 통곡류, 통밀빵...식후 혈당 조절로 다이어트에 기여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돕는 채소-과일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곡류를 먹어야 하는데 당 지수(Glycemic Index)가 낮은 것이 좋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 인슐린으로 인해 몸에 지방이 쌓여 살이 찌는 것을 억제한다. 잡곡, 통곡류, 통밀빵 등이다. 현미, 보리, 귀리, 수수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들이다. 당 지수가 높은 흰쌀밥, 흰빵은 혈당이 빨리 높게 올라 인슐린이 몸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지방이 쌓여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 ㅡ고등어, 달걀, 콩 등 단백질... 비타민 많고 열량 낮은 채소는 필수 살을 뺄 때 근육도 함께 빠져 고민인 사람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의 경우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고등어에는 20.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고단백질 음식의 상징 닭가슴살(22.97g)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대두(노란콩)에는 17.82g 들어 있다. 달걀(2개)의 13.49g까지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각종 비타민이 많고 열량이 매우 낮은 채소는 필수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다시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쿄쿄84
굶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세끼 다 먹되, 식사법 바꿔라!
◆ 잡곡밥, 통곡물 빵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 서구식 식이요법을 하는 사람들은 식이섬유가 부족하기 쉽다. 섬유질 섭취를 늘리는 간단한 방법 중 하나는 기존 식재료를 통곡물로 교체하는 것이다. 흰 빵보다 통곡물 빵을 활용하고, 밥을 먹는다면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혼식을 하고, 파스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통밀 파스타로 조리한다. 통곡물은 몸에서 분해되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 때문에, 포만감을 유지하고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 콩류, 두부 등으로 식물성 단백질 섭취 검정콩, 완두콩,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수록 좋다. 콩과 식물을 더 먹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말린 콩의 경우 물에 불려 먹는 것이 좋지만, 시간을 아끼고 싶을 때는 처음부터 생콩을 넣어 요리해도 단백질과 섬유질을 더 얻을 수 있다. 콩으로 만든 두부 등의 가공식품을 섭취해도 좋다. ◆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채소 충분히 챙기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부족한 식품 종류로 과일과 채소를 들 수 있다. 생으로 먹든 익혀서 먹든 야채같은 식물성 식품의 영양학적 이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특히 과일과 채소는 식단에서 다양성을 늘릴수록 건강에 더 이롭다. 아침 식사와 간식으로 과일 2가지 이상을 먹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채소를 먹되, 양을 꾸준히 늘리기 위해 노력한다. ◆ 물은 소량을 규칙적으로 자주 마시기 식단 개선의 마지막 팁은 수분 공급이다. 두통과 근육통이 있거나 입안이 건조하다면, 충분한 물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적은 양의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 만큼 하루 종일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수분을 보충해준다. 권장량은 하루 2리터 안팎이다. 단, 몸에서 물을 충분히 빨리 처리할 수 없는 저나트륨혈증을 피하려면 한 시간에 1리터 이상 한꺼번에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쿄쿄84
다이어트 한끼 리뷰 콘푸라이트
제품명 : 포스트 콘푸라이트 칼로리 : 3/4컵 당 113kcal 단백질 : 1g당 2% 당류 : 9g당 9% 다이어트 중에도 끼니는 중요하죠. 하지만 차려먹기 귀찮을 땐 우유나 요거트에 포트 콘푸라이트 한줌이면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끼가 되네요. 3/4컵의 칼로리가 113kcal이니 다이어트 한끼로 딱이죠 저지방 영양식이며 비타민과 무기질까지 포함되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시리얼에는 포스트 콘푸라이트가 제격이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후빠
저당우유 설탕NO 최화정이 선택한 서리태 맷돌두유
매일 아침 밥먹기 시간에 쫒기는게 건강을 챙겨야 할때, 영양이 한가득 두유에 담아 진다면, 맹맹한 두유보다 고소한 두유를 먹고 싶을때, 건강한 두유 그래 너는 딱 내 타입이지 !(첨가물 4無) 국산콩두유로 마시고 있는데, 사촌언니 소개로 저당두유 설탕이 전혀 들어 가지 않았어요. 최화정쇼픽이 추천하는 저당두유 서리태 맷돌 두유를 소개할게요 국내산 서리태를 맷돌방식으로 통째로 갈아 만들어 서리태의 풍부한 영양을 가득 넣었다고 하네요 맷돌은 전통적 가정용 분말기로써, 둥글넙적 하게 다듬은 두개의 돌을 포개어서 거기에 곡식 등을 넣으면서 돌리면 가루로 분쇄되어 나오고, 또는 불린 콩을 갈아서 두부를 만들기도 하죠 이와같이 맷돌은 돌의 압력/마찰을 이용하여 거치른 표면으로 곡식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맷돌의 접면이 거칠어야 해요 . 따라서 맷돌재료가 현무암처럼 자연적으로 기공이 많은 표면으로 서리태콩을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진과 같이 보기만해도 진한 맛이 느껴지시죠~ 국산콩으로 사용했으며, 그 밖에도 약콩, 흑미, 검은깨, 검정 보리쌀, 검정 팥, 쓴메밀씨앗, 찰흑미,흑태로 감미료는 천일염으로 넣었다고 하죠 약콩-성질은 따뜻하고, 단맛과, 혈액순환에 좋다 흑미-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가득하다 검은깨-눈건강, 노화예방데 좋다 검정 보리쌀-면역력을 높여준다 검정 팥-식이섬유가 많고,나쁜 콜레스테롤 제거해 준다 쓴메밀씨앗-당뇨에 효과적이다 찰흑미-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흑태-단백질과 안토시안이 풍부하다 천일염: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과 아미노산, 비타민이 포함 1포에 80칼로리이며, 기존에 오하루 자연가득 서리태 두유대비 칼슘을 더 업그레이드했다고 하네요 외출시 가방에도 쏙~~ 넣고 다니면서 간식으로 챙겨 먹기에도 너무 좋아요 왜? 서리태가 좋을까요 서리태란 서리를 맞아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여진 콩으로 껍질이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다고하여 속청이라고도 불리죠 건강한 간식으로 두유를 찾고 있다면 영양분도 가득 설탕은 NO NO NO 1포의 80칼로리가 들어있는 서리태 맷돌 두유 1포 드셔 보세요 저도 지인의 소개로 마신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두유 왠지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찐득한 단맛 별로 좋아 하지 않거 든요 이건 고소한맛이 먼저 입안에 감도는것이 단맛을 안좋아 하는 저에게는 딱인것 같아요 ~ 추가로 상품 리뷰로 찾아 봤네요
뽀봉
갑자기 비가 오더라구요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갑자기 하늘은 맑은데 비가 오더라구요?! 당황스러웠어욬ㅋㅋㅋㅋ 요새 날씨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분명 햇빛 쨍쨍 날씨였거든요
여리나
헬시딜 오트밀(압착귀리) 추천
헬시딜에서 건강한 시리얼을 찾다가 오트밀을 발견하고 주문했어요. 이번 기회에 귀리와 오트밀을 차이와 영양성분, 효능에 대해 알아봤고 실제 이용한 사례입니다. 1. 귀리와 오트밀의 차이 귀리는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에 속하는 곡류이고, 귀리를 가마에 구운 후 압착하고 절단한 것이 오트밀입니다. 즉 귀리는 가공하지 않은 거고 오트밀은 귀리를 가공하여 먹고 좋게 만든 거죠. 영양성분은 거의 같다고 합니다. 2. 오트밀의 영양 성분 ■ 식이섬유: 100g당 18g로 현미의 3배, 백미의 18배나 많습니다. ■ 단백질: 100g당 13.2g로 백미의 2배입니다. ■ 비타민 B군: 비타민 B1, B2이 들어 있어 에너지 생산에 도움을 줍니다. ■ 칼로리: 100g에 382kcal로 현미, 백미와 거의 비슷합니다. 3. 오트밀의 효능 ■ 심혈관 건강 증진: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이란 성분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당뇨병 예방과 개선: 오트밀은 혈당 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혈당 수치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합니다. ■ 다이어트 효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체내의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레시틴이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 면역력 증진: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면역세포의 활성화와 감염균의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셀레늄과 아연과 같은 항산화 영양소도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염증을 줄여줍니다. 4. 부작용 용해성 섬유질이 많아 과다 섭취하면 복부팽창,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5. 실제 활용 ■ 오트밀을 샐러드에 넣어 영양성분을 추가하고 씹히는 식감을 더했습니다. ■ 오트밀을 우유에 불리고 약불에 끓인 후 견과류와 찐 단호박을 올린 오트밀죽을 만들어 식사대용으로 먹었어요. 3. 간단히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오트일을 얹어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됩니다.
roh69
매일 아침 식사 하는 아이들,삶의만족도 더 높다
아이들 아침 잘 챙겨야겠네요
헤븐79
진태현 “커피 하루 1잔으로 줄였더니 화딱지 늘어” …왜?
진태현 “커피 하루 1잔으로 줄였더니 화딱지 늘어” …왜? 배우 진태현이 식단 변화 후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진태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서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를 끊었다고 말했다. 평소 자주 먹던 커피도 아침에 하루 한 잔만 마신다고 했다. 진태현은 “커피를 마시면 12시간 동안 카페인이 작용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 나는 커피를 먹어도 잘 자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도 사실 잘 때 뇌는 깨어 있는 거래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좀 숙면을 취하려고 한다”며 커피를 줄인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아내인 배우 박시은은 “근데 약간 카페인이 없으니까 좀 힘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자 진태현은 “카페인 없으니까 힘이 없는 게 아니고 성질이 많이 난다. 화딱지가 많이 나고 분노가 많다. 지금 분노조절장애 걸려 있다. 큰일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커피보다 탄수화물 식품 제한이 분노 잘 일으켜 진태현은 커피를 줄이고 분노가 늘었다고 말했으나 그가 느낀 변화의 원인은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 등의 탄수화물 식품 제한이 더 가깝다. 탄수화물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화학물질인 세로토닌을 생성하는데 큰 기여를 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공급이 줄어들면 기분이 침체되고 쉽게 화가 나는 상태에 이를 수 있다. 오히려 커피 속 카페인이 짜증과 분노를 더 부추길 수 있다. 커피 중단의 필요성을 알리는 카페인 부작용에 두통과 불면, 짜증을 비롯해 긴장, 잦은 배뇨, 빠른 심장박동, 근육떨림 등이 있기 때문이다. 녹차, 심호흡, 취미 생활 등 분노 조절에 도움 돼 따라서 감정을 다스리려면 커피 대신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좋다. 그중 녹차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L-테아닌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뇌파에 영향을 줘 긴장을 완화하고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킨다. 또 캐모마일 차도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를 낮추면서 불안감을 완화한다. 적당한 탄수화물 섭취도 필요하다. 이때 진태현과 같이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 등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현미나 귀리, 통곡물 등 비정제 탄수화물을 선택하도록 한다. 더불어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이 좋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심호흡이다. 호흡과 몸의 느낌에 집중하며 5분 동안 깊게 호흡한다. 4까지 셀 동안 숨을 들이마시고 7초 동안 참은 후, 입으로 8초 동안 숨을 내쉬는 4-7-8 방법을 시도해 볼 수도 있다. 3회 이상 반복한다. 눈을 감고 편안하고 평화로운 곳에 있는 자신을 상상하거나 “이 또한 지나갈 거야”, “이 감정에 반응할 필요 없어” 라는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뽀봉
더위엔포카리~~
얼음뛰워 포카리스웨트 한잔 마셔요 운동하고 마시는 이한잔의 이온음료 ᆢ
매직이
더무덥지요
이 더위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운동하는것도 지치네요..ㅠㅠ 운동을 안할수도 없고 땀은 비오듯나고 실내운동만 하자니 그것도 마땅치않고 정말 더운 올여름입니다..ㅠ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향기음악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데친 당근 100g에는 베타카로틴이 3582㎍ 들어 있다.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몸에 들어오면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눈 건강 등 다양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당근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눈 건강, 노화 지연, 폐 기능 증진 및 항암 효과, 면역력 향상, 혈압 조절 등 ‘종합 영양제’ 구실을 한다. 당근을 어떻게 조리하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질까? 당근도 조심할 점이 있을까? 노화 늦추는 비타민 A, 라이코펜… 기름 넣어 살짝 데치면 몸에 잘 흡수 당근은 생으로 먹어도 되지만 기름에 살짝 익혀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 좋아진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지용성(기름에 녹는) 비타민으로 기름과 함께 먹으면 몸에 잘 흡수된다.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기름과 함께 요리하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기름에 살짝 볶거나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는 라이코펜 성분도 많아 역시 데쳐서 먹으면 흡수율이 훨씬 높아진다. 눈 건강, 폐의 기능 증진, 항암 효과… 노화 지연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데친 당근 100g에는 베타카로틴이 3582㎍ 들어 있다.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몸에 들어오면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눈 건강 등 다양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 증진, 항암 효과가 있다. 몸속 발암 물질의 작용을 억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당근에는 루테인 성분도 있어 시력 형성-보호 등에 도움을 준다. ‘흡연자’ 필요 이상으로 베타카로틴 섭취… 오히려 독 될 수 있어 그러나 녹황색 채소와 과일 등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 연구에 따르면 흡연자에게서 오히려 폐암 발생을 높인다고 보고되었다. 따라서 폐암 예방 목적으로 이러한 미량 영양소들을 필요 이상 섭취하는 것은 조심하는 것이 좋다. 경우에 따라서는 해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권장할 수 있는 폐암 예방법은 금연 뿐이다. 폐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다른 채소–과일과 함께 생으로 먹었더니… 비타민 C 흡수 방해 생당근을 다른 채소-과일과 함께 샐러드로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근과 비타민 C가 풍부한 다른 채소와 함께 먹을 경우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당근에는 비타민 C를 산화시키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다만 아스코르비나아제는 열과 산성에 약하기 때문에 가열 요리나 식초를 넣으면 다른 채소의 비타민 C를 대부분 흡수할 수 있다. 소고기 당근 뭇국, 감자 당근 볶음, 돼지갈비 당근찜, 당근 소고기찜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어쩐지 더 피곤하더라”… 알람 여러 개 설정하는 습관, 몸에 ‘이런 위험’까지?
알람 딱 하나 맞춰놓고 제깍 일어나야겠어요~^^ 출처 헬스조선
수수깡7
8/6(화)몸에 독소 가득했을때 신호래요😱
독소는 다양한 원인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으며, 신체에 여러 가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독소가 쌓일 때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신체 증상들 알아두세요!! 몸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방치하지 않고, 신체 증상을 주의 깊게 살펴보며 적절한 대처를 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건강한 식단으로 독소 없는 깨끗한 몸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출처:@one_home_guide
냥식집사
입 심심할때 소휘 🍎애사비구미 ❤️
입 심심할때 소휘 🍎애사비구미 ❤️ 챙겨 다니면서 먹고 있어요. 이거 너무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지요. 혈당스파이크도 막고 탄수화물 클렌징도 해줍니다. 식후 루틴으로 좋습니다.
레몬그린
악몽 잘 꾸는 사람!… “이 자세로 자는지 살펴라”
악몽 잘 꾸는 사람!… “이 자세로 자는지 살펴라” 자는 자세는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에 영향을 미친다. 어떻게 자는지 수면 자세가 악몽을 꾸는 것과도 관련이 있을까? 수면 자세와 꿈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누워 자는 사람보다 악몽을 꾸기 더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꿈 해독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테레사 청은 미국 IT전문매체 ‘톰스가이드(Toms Guide)’와 의 인터뷰에서 수면 자세가 악몽을 꾸는 것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청은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은 심장에 더 많은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악몽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악몽을 꾸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바로 누워 자는 사람이 엎드려 자는 사람보다 악몽을 더 많이 꾼다. 바로 누워서 자면 악몽을 꾼다는 연구 결과가 더 많다”고 말했다. 그는 등을 대고 바로 누워 잘 때 악몽을 꾸는 것은 수면 자세가 호흡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 무호흡증과 같은 호흡 문제는 똑바로 누워 잘 때 악화되는데 이는 악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밤에 호흡 문제를 겪는 사람들은 깊은 잠에서 얕은 잠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고 불안을 주제로 한 꿈을 꾸는 경향이 높다”며 “호흡 문제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확실한 연구 결과는 있는 만큼 수면의 질이 나빠지면 악몽을 꾸는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청은 “악몽을 꾸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건강한 호흡에 최적화된 자세로 자는 것”이라며 “ 아마도 오른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좋은 꿈을 꾸기에 더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악몽을 꾸는 것은 자는 자세 때문만은 아니며, 수면 환경과 취침 루틴도 중요하다. 그는 “수면에서 항상 중요한 요소는 편안함이다”며 “실제로 꿈의 내용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항상 수면 위생부터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뽀봉
이 더위에 냉장고가 고장났어요 ㅠㅠ
6월에도 한번 고장이어서 엄청 고생했는데 결국 올것이 또 왔네요 ㅜㅜ 어제 막내가 얼음 먹는다고 여닫다가 얼음틀을 잘 안 넣어서 문이 잘 안닫혔나봐요. 틈새로 더운 바람이 들어가서 냉각기에 고드름이 생겼나봐요 작동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결국 다시 다 꺼내고 지금 냉장고 말리고 있어요 여름에 냉동실 문 살짝 열리면 냉각기 어느까 조심들 하세요~~
seabuck
캐홈챌 인증
오늘이 6일차에요 챌린지 신청하신 분들 모두 완주응원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화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저당간식] 저당 생크림빵
CU편의점에서 연세우유 생크림빵이 나올때 당뇨인들에게는 희소식일만큼 열풍이 일었다네요. 빵을 좋아하지만 혈당을 올리는 주범이라는 이유로 먹지 못할때, CU빵이라 부르며 먹었던 생크림빵. 지금은 여러종류의 생크림빵이 있어 건강한 분들은 골라 먹을수 있답니다. 최근에 CU빵 사러 갔다가 '저당'생크림빵이 눈에 띄었어요. 반가운 마음에 먹어보니 확실히 단맛이 줄어 혈당을 올리지 않아요. 저당음료든 저당간식이든 많이 먹으면 문제가 되네요. 그나마 저당 생크림빵은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면 좋은 간식이 될거같아요.
heracchang
더워도 오후 산책 💪
진짜 덥지만 산책길... 매미 소리 요란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비가 왔는데 지금은 너무 더워요 더워서 그런가? 거리에는 사람들이 없네요
우리화이팅
‘이렇게’ 자면 당뇨병 위험 높아진다
낮잠 자는건 좋은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적당한 수면과 양질의 수면패턴.. 운동도 적당히 해야겠네요 좋은 내용이라 공유해봅니다~ 잠을 자는 방식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뉘며 일부 수면 방식은 암이나 당뇨병, 우울증 등 다양한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인간 발달 및 가족학 연구팀이 미국 중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약 3700명을 10년간 추적 관찰했다. 데이터에는 ▲수면 규칙성과 지속 시간 ▲수면 만족도 및 주간 각성 ▲만성 질환의 수와 유형 ▲수면 습관이 포함된다. 연구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참여자들의 수면 습관이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하고, 수면 방식과 만성질환 발병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총 네 가지의 뚜렷한 수면 습관을 확인했다. 수면 습관에 따라 ▲최적의 수면 습관을 가져 숙면하는 사람 ▲불규칙한 수면(평균 수면 시간은 짧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수면 시간이 긴 것이 특징) ▲불면증 환자(짧은 수면 시간, 높은 주간 피로, 잠드는 데 긴 시간 소요 등의 특징) ▲낮잠 자는 사람으로 나뉜다. 참여자들 중 절반 이상이 낮잠을 자거나 불면증이 있었으며 대부분의 참여자가 10년 동안 수면 방식을 바꾸지 않았다. 연구팀은 “수면 건강은 우리의 전반적인 생활방식에 포함돼 있어 수면 습관을 바꾸는 것이 매우 어렵다”며 “한편으로 사람들이 아직 수면의 중요성과 건강한 수면에 대해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분석 결과, 불면증이 있거나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각종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았다. 불면증 환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심장병, 우울증 위험이 28~81% 더 높았다.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위험이 128% 높았고 급격한 노화 위험이 62% 높았다. 이전 연구들에서 수면 부족이 심장마비나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인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에 노출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시간을 줄여 각종 질환 위험을 높인다. 반대로 잠을 너무 많이 자는 것도 건강에 좋지만은 않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 결과,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심장병, 비만, 우울증 발병 위험이 높았다. 연구팀은 낮잠이 피로도를 높이고 체내 염증을 증가시켜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수미 리 박사는 “수면은 건강과 직결되는 생활습관이기 때문에 더 나은 수면 건강을 위해 기본적인 것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침대에서 휴대폰 사용하지 않기 ▲규칙적인 운동하기 ▲늦은 오후에 카페인 피하기 등을 권고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Psychosomatic Medicin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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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