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자숙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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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렸더니, 혈전 생길 위험 높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몸속 수분 부족하면 혈액 끈끈해져 혈압-혈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소변으로 몸속 수분 배출을 촉진하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 짠 음식, 음주는 자제해야 한다.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 전국이 불볕 더위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오래 이어지면서 서울의 경우 역대 최장 열대야 기록(26일)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낮, 밤을 가리지 않고 찜통더위가 지속되면서 "건강 조심"을 당부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당뇨병, 혈관병 등 기저질환자는 더 조심해야 한다. ☆ 온열질환 뿐만 아니라 혈관질환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밤에도 더위에 시달렸더니...☆ 뇌혈관에 문제 생기다 국제 학술지 《유럽심장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밤에도 더위에 시달리면 뇌혈관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논문이 실렸다. 15년 동안(2006~2020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병원에서 진료한 1만1037건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사례와 밤 온도를 비교 분석한 것이다. 연구 결과 14.6°C 이상으로 유지되는 밤이 지속될 경우 뇌졸중 위험이 7% 높아졌다. 특히 여성과 노인에게서 뇌혈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더 컸다. ☆더위 지속되면 혈관에 혈전 생길 위험..."심장-뇌혈관 막힌다" 위의 연구에서는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는 밤 기온을 섭씨 14.6도 이상으로 했지만, 요즘 한국은 25도 이상의 열대야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건강 위험이 더 높다. 질병관리청은 ☆심장·뇌혈관, 당뇨병, 고·저혈압, 신장병 환자는 더위에 특히 조심해야 할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다. 땀을 많이 흘려 몸속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끈끈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다. ☆혈전이 혈관을 막으면 심장, 뇌혈관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땀이 지나치게 많이 나는 다한증 환자는 없는 사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혈압은 증상이 없다... ☆"심장-뇌혈관 조심하세요" 뇌졸중 발병 고위험군은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자 등이다. 혈압이 높으면 피가 혈관을 흐를 때마다 혈관 벽을 자극하여 염증반응이 일어나기 쉽다. 특히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쌓여 있으면 염증 위험도가 더 높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 벽은 점점 두꺼워지고 딱딱해져(동맥경화증)피의 흐름을 방해하여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다. 철저한 관리와 함께 정기적으로 심장-뇌혈관을 체크하는 게 좋다. 왜 새벽에 심장-뇌혈관병 악화될까?...☆ "물 더 자주 드세요"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몸속 수분이 떨어지는 새벽, 이른 아침에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특히 혈압-혈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소변으로 몸속 수분 배출을 촉진하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 짠 음식, 음주는 자제해야 한다. 물을 적게 마시고 담배까지 많이 피우면 최악이다. 내 혈관을 지키려면 생활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시리얼 콘푸라이트 라이트 입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끼니를 거르면 안되겠지요. 굶었다 먹으면 오히려 살이 더 찌는 체질로 바뀌게 되니까요.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삼시세끼 챙기려 노력합니다. 바쁜아침은 주로 시리얼을 먹는 편입니다. 콘푸라이트 시리얼은 평소 즐겨 먹습니다. 다이어트 할때는 영양도 챙겨야 하지만 칼로리도 무시할수 없겠지요. 그래서 추천드립니다. 당류는 줄이고 영양은 채운 콘푸라이트 라이트는 다이어트에 딱인것 같습니다. 칼로리도 30g당 113kcal단백질1g 당6g 입니다. 바쁜 아침 끼니 거르지 마시고 콘푸라이트 라이트 챙겨 드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olivekkk
건기챌인증
오늘이 2일차에요 챌린지 신청하신 분들 모두 완주응원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밥
방학이라 아이들이 늦잠을 자서 자꾸 아침시간이 미뤄지네요 오늘은 하도 안 일어나서 에어컨 끄니까 바로 벌떡 일어나더라구요 ㅎㅎ 오늘도 많이 덥지만 끼니 잘 챙겨드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1 만보걷기 2 물 자주 마시기 3 간삭줄이기 4 근육 풀어주기 오늘은 이렇게 하려구요 날도 덥도 몸도 안 풀려서 근력운동은 며칠 뒤 부터 할까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목요일 유산소 운동
오늘은 걷기만 했어요 어제 무리해서 좀 많이 뛰었더니 근육이 당겨서 준비운동 열심히 하고 파워워킹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나머지는 생활걸음으로 열심히 걸을려구요 모두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목요일 비타민 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장 건강과 당케어 도움 됬음 좋겠어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공복 물한잔
아침에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이리 더운데 모피 코트가..ㅎ
평일인데 주차할곳이 없어서 애 먹었네요 벌써 겨울 모피랑 코트가 나왔네요 가을 옷을 넘어 겨울 옷까지 ㅋㅋ 구경하니 잼있어요
우리화이팅
어제도 걸었어요
어제도 걸었어요 여러가지 일로 힘들었지만 만보는 걸었어요 오늘도 걸으려구요 건강한 목요일 되세요
꽃이뻐
벌써 깜빡깜빡하기 시작하는 MZ세대들... ‘가장 슬픈 병’ 치매 예방하는 건강 습관 6가지
치매 말로만 들어오 너무 무서운병이죠 점점 기억을 잃어간다는것 , 치매에 걸리면 본인은 아무기억도 없으니 남은 가족들에게는 아주 커다란 상처가 되는 아픈병이죠 이런치매가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노화에 찾아오는 병이 아닌 젋은MZ세대들에게도 생긴다고 하니까 정말 작은 습관이라도 신경쓰면서 지키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 벌써 깜빡깜빡하기 시작하는 MZ세대들... ‘가장 슬픈 병’ 치매 예방하는 건강 습관 6가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tvN '치즈인더트랩'© 제공: 인사이트 '영츠하이머'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젊음을 뜻하는 영단어인 '영(Young)'과 대표적인 치매 질환인 '알츠하이머'를 합친 말이다. 최근 40대 이하 젊은 나이에도 무언가를 깜빡깜빡하는 사람이 늘면서 생겨났다. 치매까지는 아니더라도 치매에 걸린 것처럼 기억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현상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젊은 치매 환자는 2009년 1만 9023명에서 2019년 7만 9491명으로 늘었다. 10년 만에 4.2배가 증가했다. 젊은 치매 환자는 65세 이전 치매에 걸리는 걸 말한다. 젊은 치매는 노인성 치매보다 본인과 가족에게 더 큰 상실과 후유증을 남긴다. 인생의 전성기에 찾아오기 때문에 삶의 낙폭이 훨씬 크다.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젊은 치매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소한 습관부터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의 평범해서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건강 습관을 소개한다.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수면'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밤에 숙면을 취하는 것은 치매 예방에 필수적이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잠은 뇌에 충분한 휴식을 준다. 반면 잘못된 잠은 호르몬과 자율신경을 망가트려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뇌 속 노폐물 때문에 알츠하이머 유발 위험도 크다. 생체 리듬 유지를 위해 하루에 7~8시간 정도의 숙면 루틴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숙면을 하려면 실내 온도와 습도를 잘 맞추고 빛과 조명을 완전히 끄는 것이 필수다. 2. 콜린, 오메가3, 비타민 영양소 섭취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과거부터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가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춘다는 주장이 있다. 고등어, 연어, 꽁치, 정어 등 등푸른생선과 달걀에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2018년 '영국의학저널(BMJ)'에 기고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를 많이 섭취했을 때 치매나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최대 24% 감소했다. 또 매주 달걀을 한 개 이상 섭취하면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47%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달걀에는 콜린, 오메가3 지방산, 루테인 등 뇌 건강에 중요한 여러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3. 유산소 등 꾸준한 운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1주일에 5회, 매 30분 이상 숨차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정도의 중등도 이상 운동을 하면 치매 발생 위험이 약 4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빠르게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도 뇌가 더 잘 작동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내게 맞는 '적당한 운동'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젊고 건강한 뇌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비결이다. 근력 운동을 먼저 한 뒤 유산소 운동을 하면 탄수화물을 말끔히 태울 수 있고, 혈관 벽 노폐물도 덜 쌓이게 된다. 4. 활발한 사회활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사회적 관계를 활발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영국 런던 칼리지 의과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회적으로 활동적인 사람들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을 최대 50%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새로운 정보 습득과 교류로 뇌가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발표했다. 특히 나이가 들어 친구, 가족을 잃은 노년층은 외로움과 함께 기억력에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럴 때일수록 친구나 가족은 물론, 자원봉사 또는 종교단체,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사회관계를 넓히는 게 좋다. 5. 필수적인 금연과 금주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금연과 금주는 치매 예방에 필수적이다. 흡연을 하면 여러 유독성 물질이 혈액에 흡수돼 전신으로 퍼지게 된다. 이때 뇌혈관, 뇌세포 등에도 영향을 줘 인지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과도한 음주 역시 치매 발병을 높인다. 특히 술을 마신 뒤 기억을 잃는 '블랙아웃'은 최악이다. '블랙아웃'을 자주 겪는 사람이라면 알코올성 치매 위험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6. 튼튼한 해마를 위해 메모 습관 만들기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해마'는 측두엽 좌우에 한 개씩 위치한 기억의 중추이자 기억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매우 중요한 부위다.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변환시키는 통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마가 손상되면 새로운 기억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최근 기억부터 서서히 잃어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메모 습관이다. 일상을 계획하고 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과정은 좌우 해마에 영향을 끼친다. 먼저 언어적·시각적 자극으로 받아들인 감각을 뇌에서 부호화하는 동안 좌측 측두엽이 활성화된다. 손으로 적는 동작(비언어적 자극)은 우측 해마를 자극해 장기 기억 기능을 향상한다. 7. 두뇌를 자극하는 게임 활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SBS '워맨스가 필요해'© 제공: 인사이트 마지막으로 뇌가 쉬지 않도록 꾸준히 자극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유지하면 그만큼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퍼즐 게임, 낱말 맞추기, 디지털 게임 등이 효과적이다. 컴퓨터 게임도 적당히 하면 치매 예방에 도움 된다. 이러한 게임은 기억력, 정보 처리 속도, 사고력, 추론 능력 등이 사용돼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온라인 수업을 듣거나 악기 연주, 공예 만들기, 독서 등 인지 활동을 늘릴 수 있는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것도 좋다
뽀봉
숄더 프레스
◇숄더 프레스 1.벽에 등을 대고 앉은 자세를 만들어서 양팔을 위로 뻗어요. 2.등을 조이며 팔꿈치를 아래로 내려요. ◇엎드려서 A 레이즈 1.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 누워 주고 2.전체를 바닥에서 들어 올리며 팔을 최대한 높이 들어요. 3.이 때 다리는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해요. 처음으로 시도 했는데 ㅎㅎ 겨우 하기는 했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습도가 높고 더운날 시원한 아라떼🧋
습도가 높고 더운날 시원한 아라떼🧋 카페 공간으로 나왔어요 이곳은 조명이 위에서 내리네요. 오늘은 덮기보다 습한것 같아요. 불편한 기온의 여름날이네요.
레몬그린
저당간식 더위사냥제로
여름이면 더 생각나는게 아이스크림이죠. 더위사냥이 제로슈가로 나왔더라구요. 평소 아이스크림을 즐겨 먹는 저에겐 희소식입니다. 커피를 좋아해서인지 더위사냥 무쟈게 좋아하는데 요건 디카페인에다 당도 제로라니 혈당 오락가락하는 저에겐 딱입니다. 아이스크림 생각날때 당 걱정말고 먹어보아요~~^^
내사랑정이
스트레칭 실시합니다🌈✨
오늘 아침도 출발!! 스트레칭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보아요 뭉친 몸을 풀어주기! 오늘 건강 루틴 실시합니당
구룸구룸
더울때 마시면 살 빠진다?몸 속 지방제거 음료 8가지
레몬물만 먹고 있는데 다른거도 먹어봐야겠네요 출처-코메디닷컴
헤븐79
“왜 아픈가 했더니”…엉치뼈 염증 통증, 이 생활 습관이 원인?
“왜 아픈가 했더니”…엉치뼈 염증 통증, 이 생활 습관이 원인? 허리통증의 약 4분의 1 은 엉치엉덩관절염(천장관절염) 탓이다. 엉치뼈(천골)와 엉덩뼈(장골)를 잇는 관절에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병이다 혈당과 혈압이 높고, 하루 종일 거의 앉아서 일하는 중년의 A씨는 최근 허리 아래 엉치뼈(천골)와 엉덩뼈(장골) 부위에 심한 통증을 느꼈다. 이틀 동안 아픈 곳에 파스를 발랐으나, 아픔은 가라앉지 않았다. 고관절(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곳의 관절)에 이상이 생겼을 것으로 지레 짐작한 그는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평소 잘 듣지 못했던 ‘엉치엉덩관절염(천장관절염)’ 진단을 받았다. 만성 염증의 위험이 높고, 책상에 많이 앉아 있는 사람은 특히 나이가 들면서 갑자기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 의료 정보에 따르면 엉치엉덩관절염은 척추와 골반이 만나는 관절(천장관절 또는 엉치엉덩관절)이 어떤 자극을 받을 때 생긴다. 기본적으로 물리치료와 항염증제(소염진통제)로 치료한다. 자고 일어나면 뻣뻣한 느낌 심하고 한 시간 이상 증상 지속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요통(허리 통증) 환자의 약 4분의 1이 엉치엉덩관절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리면 허리, 엉덩이(엉덩이 근육)와 다리가 아프다. 꼬리뼈라고도 하는 엉치뼈와 엉덩뼈를 잇는 천장관절은 상당히 큰 편에 속한다. 엉덩이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이 관절을 쓴다. 천장관절이 자극을 받거나 손상되면 염증이 생기고 허리와 엉덩이에 심한 통증을 느낀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의료 정보에 따르면 천장관절에 염증이 생기면 앉았다 일어나기, 상체 구부리기, 물건 들어올리기, 한 자세 유지하기 등 동작을 취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허리 통증은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때, 엉덩이를 돌릴 때 더 심해진다. 갑자기 날카롭고 송곳으로 콕콕 찌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게 일반적이지만, 둔한 통증이 계속 느껴질 수도 있다. 통증은 허리-엉덩이-허벅지로 퍼진다. 특히 아침에 천장관절 부위가 뻣뻣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뻣뻣함은 한 시간 이상 지속되는 게 보통이다.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같은 자세로 앉아 있거나, 계단을 오르거나, 달리거나, 한 쪽 다리에 더 많은 체중을 싣거나, 앞으로 나아갈 때 큰 발걸음을 내딛으면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의사에게 통증에 관해 정확히 말해야…특히 어떤 자세와 동작 때 증상 심한지가 중요 왜 이런 염증과 통증이 생길까? 관절에 염증을 일으키는 위험 요인은 모두 엉치엉덩관절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척추 관절에 영향을 미치는 강직성척추염, 건선성관절염도 주요 원인이다. 건선성관절염은 관절엔 염증을, 피부엔 비늘 모양의 건선을 일으킨다. 또한 궤양성대장염, 크론병, 반응성관절염(라이터증후군), 베체트병도 엉치엉덩관절염을 일으킬 수 있다. 임신부가 호르몬 변화로 천장관절이 넓어지고 회전하면 염증과 통증을 겪을 수 있다. 넘어지는 낙상 사고나 자동차 사고 를 당하거나 각종 바이러스∙세균(박테리아)에 감염이 돼도 엉치엉덩관절염에 걸릴 수 있다. 엉치엉덩관절염은 빨리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합병증을 일으킨다. 특히 가까운 거리도 잘 움직이지 못하는 심각한 이동성 장애로 악화할 수 있다. 통증이 끊이지 않으면 잠을 푹 자기가 힘들고 우울증으로 고통받을 수 있다. 천장관절에 통증이 느껴지면 가급적 빨리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는 게 바람직하다. 통증이 언제 시작됐는지, 특정 활동(자세, 움직임, 압력의 유형)을 하면 통증이 심해지는지, 다른 병으로 약을 먹고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의사에게 자세하게 말해야 한다. 그래야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다. 진단을 위해 골반 엑스레이 검사,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혈액 검사를 받을 수도 있다. 물리치료와 관절 주변 근육 강화하는 스트레칭∙운동 게을리하지 않아야 환자는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고, 천장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는 스트레칭과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이는 천장관절의 운동 범위를 넓히는 데도 좋다. 전문의 진단에 따라 약물(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등)로 통증을 관리할 수 있다. 의사와 상의하지 않고 이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를 10일 이상 연속 복용해선 안 된다. 이밖에 근육이완제 복용, 통증염증 완화제 주사, 고주파 절제술(RFA) 등을 쓸 수 있다. 때론 류마티스 전문의 도움을 받아야 할 수도 있다. 의사는 드물게 수술(수술용 나사로 관절을 영구 고정하는 관절 유합술)을 권하기도 한다. 엉치엉덩관절염을 예방하려면 담배를 끊고, 충격이 적고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을 꾸준히 하고, 건강 식단을 실천해야 한다. 환자에게 염증성 관절염이 있다면 천장관절의 손상이 영구적일 수 있다. 환자의 대부분은 약물로 원인을 치료하고, 물리치료로 증상을 누끄러뜨린다. 증상이 재발하거나 악화하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해야 한다. 염증 없이 통증 나타날 수도 있으나, 지레 짐작은 금물 한 가지 꼭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천장관절에 염증이 발생하지 않아도, 이 관절의 안쪽이나 근처에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요통은 매우 흔한 증상이다. 많은 사람이 허리 밑부분인 천장관절 근처 부위에서 통증을 느낀다. 잘못된 자세나 천장관절에 가해진 일시적 압박 탓에 염증이 없어도 통증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통증이 며칠(최대한 일주일) 뒤에도 가라앉지 않으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특히 관절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 환자는 엉치엉덩관절이 아프면 서둘러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는 게 좋다. 이들 환자는 만성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뽀봉
30분 걷기 vs 3000보 걷기…건강에 더 좋은 쪽은?
30분 걷기 vs 3000보 걷기…건강에 더 좋은 쪽은? 어떤 사람은 매일 걸음 수를 세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운동하는 것을 선호한다. 어떤 방식이 건강에 더 도움이 될까? 두 가지 접근 방식 모두 조기 사망 및 심장질환 위험을 낮춰주므로 어떤 방식이든 선호하는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내과학(JAMA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보도한 내용이다. 현재 미국의 운동 가이드라인은 주당 최소 150분 이상의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 또는 75분 이상의 격렬한 활동 등 시간 중심으로 설정돼 있다. 하지만 스마트시계를 사용하는 사람이 늘면서 걸음 수를 추적하기가 더 쉬워지다 보니 시간 단위 대신 걸음 수가 운동 목표 설정에 더 적합한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논문의 주저자인 브리검여성병원의 리쿠타 하마야 연구원(예방의학)은 “테니스, 축구, 걷기, 또는 조깅 같은 운동은 걸음수로 쉽게 측정할 수 있는 반면 자전거타기와 수영은 운동시간으로 측정하기는 것이 더 용이하다”고 밝혔다. 그는 “기존의 신체활동 지침이 주로 활동 기간과 강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스마트시계의 보급과 함께 늘어난 걸음 수에 기반한 권장 사항이 부족하다는 인식 아래 어느 편이 더 나은지 확인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전국 여성 건강 연구에 참여한 1만4000명 이상의 여성 데이터를 분석했다. 또 2011년~2015년 62세 이상의 참가자들에게 7일 연속으로 운동추적기를 착용하고 신체 활동을 기록하도록 요청했다. 잠을 자거나 물 관련 활동을 할 때만 기기를 제거하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일주일에 평균 62분 동안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을 했으며, 하루에 약 5200보의 누적 걸음 수를 기록했다. 평균 9년의 추적 관찰 기간 동안 참가자의 약 9%가 사망하고 4%가 심장질환에 걸렸다. 연구진은 가장 활동적인 여성은 시간 단위나 걸음 수에 관계없이 조기 사망 또는 심장병 위험이 30~40% 낮았다고 밝혔다. 또한 신체 활동 수준이 상위 3/4에 속하는 여성은 하위 1/4에 속하는 여성보다 시간 단위로 평균 2.2개월, 걸음 수 기준으로 2.3개월 더 오래 살았다. 이런 생존 이점은 체질량지수(BMI)의 차이와 관계없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마야 연구원은 운동 목표를 추적하는 데 있어 걸음 수나 시간 단위 모두 장단점이 있다고 밝혔다. 적당한 강도로 30분 동안 걷는 20세와 80세 사이의 걸음 수는 크게 다를 수 있다. 반면에 걸음 수는 시간 기반 운동 강도에 비해 측정이 간단하고 해석의 여지가 적다는 장점이 있다. 걸음 수는 또한 운동에 소요된 시간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포함된 신체 활동까지 포착하게 해준다. 이는 특히 노인들의 활동량 측정에 도움이 된다고 연구진은 지적했다. 하마야 연구원은 “그렇기 때문에 신체 활동 지침이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움직임은 사람마다 다르며 거의 모든 형태의 움직임이 우리 건강에 유익하다”고 말했다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뽀봉
아침
건강한 빵? 과 샐러드로 아침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칼로피그 실리콘 저당밥솥
실리콘 소재로 세척도 쉽고 휴대/보관도 편리해서 집에서뿐만 아니라 여행갈때 챙겨가기 참 좋아요 전기밥솥에 밥을 하면 이 당질물이 다 쌀에 흡수되어 있는데 칼로피그 저당밥솥은 맨아래 트레이에 당질물이 다 빠져나와 칼로리가 적은 건강한 쌀밥을 먹을 수 있어요 전자레인지만으로도 따뜻한 쌀밥이 지어져요 간편하지만 또 몸에 좋은 밥한끼 칼로피그 저당밥솥으로 밥을 지으면 탄수화물 42%, 칼로리 43% 절감효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요 칼로피그 사용방법도 한눈에 보기 쉽게 안내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밥을 지을 수 있어요 건강도 챙기고 밥도잘되서 추천해요
피타
퇴근~~ 집~ 오자마자 왜 더울까요?
큰 애 10시까지 영어학원이라 부리나케 카레 준비했어요~ 간만에 해보네요~ 음식 준비하자마자 더워서 바로 에어컨 켜고 더위 시키고 있네요~ 오~~ 휴 하며 좀 쉬려고 거실쪽을 보는 순간 좀 열이 나는건 왜일까요? ㅠㅠ 에구구~~ 어제 건조기에서 꺼내 놓은거 같은데 ㅠ 집사람 좀 많이 바빴던것 같네요~ (이제 좀 개달라는 말도 없네요 ㅠ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리얼지니어트
더워도 할건해야겠죠~?지금 이순간도 화이팅 입니다요~~♡ㅋ
아리아리아링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주여니2
혈당일기 9기 3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샐러드, 두유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애플퀀텀고1기
공복루틴
기상했으니까 공복루틴 챙겨야지요 물과 알약유산균 복용으로 장 건강 챙겨봅니다 :) 건강한 오늘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혈당일기 9기 3일차
측청시간은 24.08.08 목요일 아침식사후 2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아침식사로는 토마토와 당근을 갈아서 마시고 하루견과를 먹었다. 건강한 식사를 하는데도 얼굴에 트러블이 계속 올라온다..,
Heej
후식은 단백질파우더 탄 우유
정숙한여자정말
운동하고 돌아와서 샤워와 물 마시는 것은 항상 기분이 좋아요
집에 들어오자마자 땀 뻘뻘 흘린 상태로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ㅋㅋㅋ 기분 좋게 오늘도 시원한 샤워와 시원한 물을 마시며 건강한 생활을 지속 해 갑니다ㅎㅎ 기분 좋게 오늘 하루도 마무리 할 수 있겠네요💚
구룸구룸
오늘 입추라더니
밤에 조금은 선선해진 느낌이예요 아침에 출근할때도 좀 선선한가? 싶었는데 밤에도 푹푹찌는 더위는 가신거같네요!! 물론 낮에는 너무뜨겁~ ㅜㅜ고요 흑
나는무너
건강에 좋은 줄 알았던 간헐적 단식…“사망위험 높인다” 반전 결과
건강에 좋은 줄 알았던 간헐적 단식…“사망위험 높인다” 반전 결과 BTS 정국이 과거 다이어트를 위해 '간헐적 단식'을 시도했었다고 밝혔다./유튜브© 제공: 조선일보 최근 몇년 사이 건강상 이유로 인기가 크게 늘고 있는 간헐적 단식이 오히려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률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국 심장협회는 이날 시카고에서 열린 학회에서 하루 중 8시간 이내 동안만 식사를 하고 16시간 이상을 굶는 이른바 ‘16:8 방식’의 간헐적 단식과 관련 이 같은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 연구는 2003년부터 2018년까지 미국 성인 2만명의 식습관을 분석해 진행됐다. 그 결과 ‘16:8′ 식사 방식을 고수한 사람들의 심장 질환 사망률이 매일 12~16시간 동안 여러차례 음식을 먹는 일반적인 식사 습관을 가진 사람보다 91%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간헐적 단식은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의 사망률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들 가운데 간헐적 단식을 한 사람들의 심장질환 또는 뇌졸중에 의한 사망률이 66% 높았으며, 간헐적 단식을 하는 암환자들의 질병에 의한 사망률도 일반 식사를 하는 암환자에 비해 높았다. 논문 대표 저자인 빅터 원제중 중국 상하이교통의과대 전염병 및 통계학과장은 “장기적으로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면 심혈관 질환을 비롯한 여러 사망 위험성을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연구했다”며 이 같은 연구결과가 놀랍다고 말했다. 아울러 “식사 시간보다 식사 내용물이 훨씬 중요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했다. 이번 연구에서 간헐적 단식이 더 높은 사망을 유발하는 이유에 대해선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연구팀은 ‘16:8 방식’의 간헐적 단식을 하는 사람들이 일반적인 식사를 하는 사람들보다 근육이 부족한 것을 확인했다. 이는 3개월 동안 간헐적 단식을 하는 사람들의 근육 감소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많다는 사실을 밝혀낸 내과 학회 연구 결과와도 일치한다. WP는 “나이가 들수록 근육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낙상이나 장애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신진 대사를 늘리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또 근육이 부족하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많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가 확정적인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간헐적 단식과 사망률 증가 사이의 상관관계는 밝혀냈으나, 인과관계를 설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간 간헐적 단식이 체중 감소 효과는 물론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명인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간헐적 단식이 큰 인기를 끌어왔다. 국내에서는 BTS 정국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간헐적 단식을 시도했다고 밝혔고, 기네스 펠트로, 리즈 위더스푼, 휴 잭맨, 제니퍼 애니스톤 등 미국 할리우드 스타는 물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리시 수낙 영국 총리 등도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간헐적 단식에 대한 연구 결과는 엇갈렸다. 초기 연구에서는 비만과 대사증후군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많았지만 대부분 단기적 간헐적 단식을 대상으로 연구한 것이며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도 적지 않았다. 스탠포드 예장연구소의 크리스토퍼 가드너 영양 연구 책임자는 사실상 간헐적 단식 효과 관련 연구를 진행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냈다. 사람마다 식단이 제각각인데다, 간헐적 단식이 장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려면 더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을 관찰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가드너는 “8시간 동안만 식사를 할 수 있다고 해서 그 시간에 디저트나 과자, 콜라만 마시면 어떻게 되겠는가”라며 “간헐적 단식이 소수의 사람들에게 미친 효과가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김자아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날씨가 더워서 세안을 자주하니
날씨가 더워서 세안을 지주하니 보습도 중요하지요 끈적이지않아서 좋아요 알로에 수딩젤 ㅋㅋ 가지고 다니면서 바르고있어요
한디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