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고소한 곱창돌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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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은 더 춥대요
낼은 더 춥대요 귀가 떨어지고 코가 떨어질거 같은 추위가 오려나봐요 벌써부터 낼 아침이 걱정이에요 오늘도 기온은 많이 낮지 않던데 은근 춥더라구요 공기가 차디찼어요
이하린80
더단백 단백질드링크 커피 ☕️
운동 후 단백질 드링크 충전해쥬야죠 오늘은 제 최애 커피맛이다요 요거 커피우유맛두 나고 참 맛난거에용 히히 당도 적어서 딱 제입맛에 맞더라구요~ 🤭
자스민꽃
점심을 너무 적게 먹었더니 ‥
점심 때 새로 밥 안 하고 어제 남은 밥 한 그릇도 채 안 되는 거 엄마랑 캐시딜에서 산 도가니탕에 말아서 배추쌈이랑 먹었더니 너무 배 고파서 스콘 하나 단숨에 먹었네요. 한 개 1500 원이라 어제 첨 사 봤는데 맛있어서 담에 또 사야겠어요.
러브복동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농촌진흥청에서 겨울철 영양 간식 고구마를 활용한 간편 요리법 네 가지를 소개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 효능이 뛰어나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 안토시아닌은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심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륨은 혈압 조절과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중에서도 농촌진흥청이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호풍미’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고 당도가 우수한 호박고구마 품종이다. 속이 노란 꿀고구마 ‘소담미’는 숙성 전에는 밤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담백한 맛이 나지만 숙성 후에는 촉촉하고 달콤한 식감이 일품이다. ‘진율미’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밤고구마 품종이다. 자색고구마 ‘단자미’는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단맛이 난다. 농촌진흥청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 한선경 소장은 “고구마는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영양 간식이면서 누구나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품종별 특성에 맞게 조리하면 풍미가 한층 살아나 연말 가족, 이웃 상차림 요리로 제격이다”고 말했다. 재료: 고구마 1개, 올리브유 1. 찐 고구마를 한 김 식힌 뒤, 1.5cm 두께로 일정하게 썬다. 2. 접시에 종이 포일을 깔고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른 후 고구마를 올린다. 3. 고구마 조각 위에 종이 포일을 올리고, 그릇이나 컵을 이용해 납작하게 만든다. 4. 납작해진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60℃로 설정해 10분간 굽는다. (취향에 따라 버터, 소금을 올리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10분간 구운 고구마를 뒤집은 뒤, 다시 160℃로 10분 더 굽는다. 재료: 밤고구마 2개, 그릭요거트 2큰 술, 알룰로스 2큰 술, 달걀 2개 1. 찐 고구마의 껍질을 벗기고,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달걀을 넣고 곱게 갈아 부드러운 반죽을 만든다. 2. 빵틀에 유산지를 깔고, 준비한 반죽을 부어 윗면에 버터를 살짝 바른다. 3. 에어프라이어에 반죽을 넣고 180℃에서 30~40분간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자색고구마 1개, 달걀 2개, 전분 2큰 술, 알룰로스 약간 1. 고구마를 깍둑썰기 한 뒤, 달걀과 전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2. 에어프라이어를 190℃로 예열한 후, 반죽을 넣고 15분간 굽는다. 3. 구워진 쿠키 위에 알룰로스를 골고루 뿌려준다. 4.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190℃에서 5분간 더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 술, 설탕 1큰 술, 레몬즙 1큰 술, 올리브유 3큰 술 1. 채 썬 고구마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 20분간 절여 물기를 제거한다. 2. 홀그레인 머스터드, 설탕, 레몬즙, 올리브유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3. 물기를 제거한 고구마에 준비한 소스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4. 버무린 고구마를 냉장고에서 약 3시간 동안 숙성시킨다. ================ 고구마 간식으로 좋죠 레시피가 4개나 있으니, 뭐든도전해 봐야겠는걸요 건강한 간식이 최고죠
뽀봉
아침 거르고 먹어서 더 꿀맛점심~♡♡
아침에 여기저기 살께 많아 만보걷기도 할겸 나갔다 오느라고 아침은 패쓰하고 먹는 다이어트식 점심이라 더 꿀맛이네염
우블리에
산책나갔더니 아파트중앙공원에 아이들이 많이 나와있네요
날이 춥다고 아이들도 추워할까요? 아닌듯합니다. 거리엔 사람들이 뜸하지만 아이들의웃는 소리와 달리는 모습들을 공원에서 보니 이 추운 날이지만 활기가 도는것 같네요
로니엄마
메가박스 더블 캬라멜 팝콘 먹어 보셨나요?
진짜 엄청 맛있어요. 딱보기에도 캬라멜이 엄청 꾸덕해 보이지 않나요? 정말 너무너무 맛있으니까 기회가 된다면 꼭 1번 드셔 보세요
구룸구룸
오랜만에 콘칩
오랜만이 바삭한데 고소한 과자가 먹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맛나네도 달달하고 짭짤하고 ㅎㅎ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한봉 순삭했어요
붉은레드
*라면에 넣으면 보약처럼 변하는 채소는?
채소를 더하면 단순한 라면이 아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한끼가 되지요. 저도 라면 끓일때 꼭 채소를 한두가지씩 넣어서 끓여 줍니다. 1️⃣배추 배추는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 입니다. 🍜배추를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해지며,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라면을 한층 더 부드럽게 해줍니다. 2️⃣양파 양파에는 프롤린과 케르세틴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다. 🍜국물맛이 깊어지며 양파 속 프락탄 성분이 장내 유익균을 자극해 소화를 돕는다. 3️⃣시금치 시금치는 철분과 엽산이 풍부하여 적혈구 생성을 촉진, 체내 산소 운반을 돕는다. 비타민K는 칼슘의 흡수를 돕고 뼈 밀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더욱 부드럽고 고소해지며,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개선하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4️⃣버섯 비타민 D가 풍부하여 면역 기능을 돕는다. 표고버섯과 새송이버섯은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아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라면에 넣으면 국물에 고소한 맛을 더하며, 버섯에 포함된 항염증 성분은 염증을 완화하는데 유용하다. 5️⃣청경채 비타민C와 칼슘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뼈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항산화성분인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들어있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청경채는 수분이 많아 라면 국물에 신선한 맛을 더하고, 아삭한 식감은 라면의 맛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 6️⃣애호박 비타민A와 C, 칼륨이 풍부해 피부건강을 개선하고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애호박에 있는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 예방에 효과적이다. 🍜수분이 많아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더욱 시원하고 깔끔해진다. 7️⃣미나리 비타민C와 엽산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를 돕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디톡스 효과가 있다. 🍜미나리의 시트러스 향은 라면 국물에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준다. 항염증 성분인 아피게닌이 포함되어 있어 염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8️⃣깻잎 비타민A와 항산화 물질인 로즈마린산이 풍부하다. 로즈마린산은 염증을 완화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준다. 🍜라면에 넣었을때 특유의 향과 상쾌한 맛을 더하며, 라면의 풍미를 풍부하게 해준다. 깻잎에 포함된 세로토닌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9️⃣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눈 건강에 좋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당근을 라면에 넣으면 국물이 달콤해지며 당근에 포함된 펙틴성분은 장 건강을 촉진하며 배변 활동을 돕는다. 🔟대파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항균 효과가 있어 감염 예방에 유용하다. 대파의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촉진하고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부 건강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라면이 끓는 중간에 넣으면 국물에 시원하고 매콤한 맛을 더할 수 있다. 출처:라이프
냥식집사
캐시워크 하시는 분 계신가요? 코엑스 갔는데 홍보하고 있더라구요?!
주말에 딸램하고 코엑스 방문했는데 요렇게 캐시워크 홍보를 하고 있더라구요?? 왠지 반가워서..ㅋㅋㅋ찍어봤어요 캐시워크 하는 분들 많은 것 같아 공유해봐요~ 팀워크 챌린지 한다길래 바로 참여했어요~ 온김에 겸사겸사~~ 그냥 코엑스 별마당길 따라서 실내에서 걷기만해도 주는거라 좋더라구요? 당첨캐시도 다른 팀워크 챌린지보다 쏠쏠한거같아요~^^ 900이나 당첨ㅋ. 다른 팀워크 챌린지 도전해도 이만큼이나 당첨된 적 없는데.. 스타필드 5천 쿠폰도 주나봐요 다들 함 참여해보세요!
만보걷기마스터
외출할땐 더 챙겨서 듬뿍 듬뿍~~♡♡
요 썬크림은 밤에 잘때도 바르고 자는 썬크림 이예염. 보습도 잘되고 미백 효과까지 있는 리포브 썬크림 이예용
우블리에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라미에뜨
연세두유
고소한 아몬드와 잣이 들어 있는 연세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저는 좀더 쎈 압력으로 코세정 해용~♡♡
처음에 할때는 저도 좀 겁이나서 부드러운 압력으로 했는데 굳이 겁내 할 필요가 없더라고용. 겁이나서 코세정 망설이시는 분이라면 한번 보시고 꼭 하시라고 추천합니다^^
우블리에
배송 시킨거왓더요🤭
만원인가 7천원인가 쿠폰주길래 ㅋㅋㅋㅋ 또 바로시켰어요♡ 멤버스 가입도해서 그거 쿠폰도 써야하는데🤣🤣 암튼 새벽배송으로 이것저것 주문했어요 ^^
자스민꽃
연세두유
멀티 비타민이 들어 있는 고소한 연세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우유에 강황 가루를 타 마시면, 강황 속 커큐민 덕에 소화가 활발해진다. 우유는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다. 우유에 색다른 무언가를 타 마셔보자. 위 건강을 챙기고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황 속 커큐민, 소화 불량 개선 효과 강황 특유의 노란 색을 내는 커큐민은 소화 불량 개선에 효과적이다. 태국 쭐라롱껀 의과대학 연구팀이 소화 불량 환자들을 반으로 나눠 오메프라졸(소화제) 또는 커큐민을 먹게 했더니, 두 집단 모두 소화 불량이 나아졌다. 소화제와 커큐민의 소화 촉진 효과에 큰 차이가 없었다. 우유를 곁들이면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우유 200mL ▲강황 가루 10g ▲시나몬 가루 1~2g ▲꿀만 있으면 강황 우유를 만들 수 있다. 우유에 강황 가루와 시나몬 가루를 넣고, 입맛에 맞게 꿀을 넣은 다음 잘 섞어주면 된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우면 차가울 때보다 강황과 꿀이 더 잘 섞인다. 일반 우유를 먹었을 때 복통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두유를 이용해도 좋다. 강황을 넣은 두유의 항산화 활성도와 폴리페놀 함량이 강황을 넣은 일반 우유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나다는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 결과가 있었다. 끓인 두유에 강황을 넣으면 항산화 활성도가 특히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과 얻고 구취 없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내는 ‘황’은 관절 건강에 도움된다. 그러나 황 때문에 마늘을 먹고 나면 입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유를 곁들이면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우유에 들어있는 수분과 지방이 마늘의 황 성분을 중화해서다. 실제로 우유가 마늘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식품 과학 저널’에 실린 적 있다.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마늘을 먹은 후에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바로 곁들이는 게 입 냄새 완화에 더 효과적이었다. 또 일반 우유가 저지방 우유나 맹물보다 구취 제거 효과가 뛰어났다. ‘마늘 우유’ 레시피를 따라 만들면 우유와 마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우선, ▲우유 500mL ▲마늘 5~6알 ▲꿀을 준비한다. 다듬은 마늘 5~6개를 물에 넣고 익힌다.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이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익힌 마늘을 우유에 넣고 함께 갈아준다. 단맛을 내고 싶으면 꿀을 첨가한다.
라미에뜨
우유에 '이 가루'타서 마셨더니 약먹은 것처럼 '소화불량'나았다네요
우유에 강황을 타서 먹으면 강황속 커큐민이 소화 불량 개선 효과가 있다네요 우유를 같이 먹음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섭취 할 수 있고 소화불량도 잡을수 있다네요 시나몬과 같이 먹어도 좋구요 꿀과 함께 먹음 달달하니 맛있겠어요 우유가 맞지 않으면 두유랑 먹어도 시너지 효과가 좋네요 불금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제벌
5년은 더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음식들
요즘은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서 음식을 가려 먹기는 하지만, 사실. 맛있는 음식이 몸에 해롭듯이... 잘 알면서도 가려 먹는것이 잘 안되네요. 이런 음식을 먹으면 피부가 더 늙어 보인다고 하는데요. 꼭 젊어 보일 필요는 없지만, 노화를 부추길 필요는 없으니깐요. 별생각없이 즐겁게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 노화를 부추기는 음식들이 있다고 합니다. 정제 밀가루와 설탕 하얗게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흰 빵은 실제로 다량의 당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정제한 흰 설탕은 말할 것도 없고요. 이 정제된 당분은 혈액 속에서 체내의 단백질 혹은 지방과 결합해 최종단산화물(AGEs)이 됩니다. 당으로 된 독소라고 하여 ‘당 독소’라고도 하죠. 당 독소는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아 남게 되는데요. 산화 반응해 신체의 노화를 촉진합니다. 특히 피부의 노화를 부추깁니다. 콜라겐의 변화를 유도해 피부의 탄력을 눈에 띄게 떨어트리죠. 마가린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낮추는 트랜스 지방이 다량 함유된 마가린은 몸의 노화에 속도를 더하는 음식이에요. 뇌 기능과 심혈관 기능에도 문제를 줄 수 있고요. 전신에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더군다나 자외선에 취약한 피부로 만든다고 합니다. 신체의 기능은 물론 미용적인 측면에서도 노화를 일으키는 마가린!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를 많이, 자주 섭취할수록 조직의 세포가 더 빠르게 노화를 일으킵니다.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에는 설탕도 다량 들어있는데요. 설탕은 입안의 박테리아와 결합하여 치아의 손상을 유발합니다. 신체 중 가장 느리게 나이 든다는 치아에 가장 안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죠. 이뿐 아니라 당분과 열량 때문에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고요. 뇌졸중 및 치매 위험도 증가한답니다. 가공육 과거에 비해 완화되었지만, 대부분의 가공육 제품에는 아황산염과 방부제,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어요. 가공육을 멀리해야 하는 주범들이죠. 아황산염은 암을 비롯한 만성 질환의 중심이 되는 화학물질이랍니다. 피부에는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고요. 염분 함량도 일반 식품에 비해 높기 때문에 5년은 더 늙어 보이게 할 수 있어요. 술 역시나 술이 문제입니다. 술은 특히 피부의 노화와 직결되어 있는데요. 술을 마시면 몸이 술을 분해하기 위하여 탈수소효소를 다량으로 생성하여 수분 부족이 일어납니다. 평소에 건조함을 느끼는 사람이 술을 마시면 더욱 건조함을 느끼는 것도 이 때문이죠. 건조한 피부는 쉽게 탄력이 떨어지고요. 평소에 있던 주름은 더욱 깊어지죠.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다이어트 소스 추천 피그인더가든 오리엔탈 드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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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하루 30분 운동하면 '이것' 향상"…나이 들수록 더 열심히 움직여야 하는 이유
적당한 운동은 참 좋은것 같아요 살을 빼는것도 중요하지만.. 운동은 정말 무한한 긍정적인 효과를 주네요~ ✔ 30분간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 ✔ 밤에 6시간 이상 수면 이 2가지만 충족되도 인지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해요. 운동을 꾸준히 하는것. 꾸준히 몸을 사용하고 신체활동을 하면.. 주의력 및 신체 반응 속도가 더 높다고 하니 꾸준히 운동 함께 해봐요~ 하루 30분 운동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0일 영국 유니티버시티칼리지런던대(UCL) 연구진은 국제학술지 '행동 영양 및 신체 활동 국제 저널'을 통해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30분간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고 밤에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면 다음 날 인지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50세에서 83세 사이의 인지 장애나 치매가 없는 성인 76명을 대상으로 8일 동안 가속도계를 착용하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수면과 신체 활동을 추적했다. 참가자들은 매일 주의력, 기억력, 처리 속도 등을 조사하기 위해 간단한 온라인 인지 테스트를 받았다. 연구 결과, 전날 중등도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이 30분 증가할 때마다 다음날 에피소드 및 작업 기억 점수가 2%에서 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 데이터까지 고려했을 때는 작업기억 점수만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연구는 신체 활동이 인지 기능의 단기적 개선과 치매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기존 연구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전 연구들은 주로 실험실에서 몇 분에서 몇 시간 단위로 반응을 추적했으나, 이번 연구는 실생활에서 수행되는 신체 활동의 단기적인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신체 활동이 뇌로 가는 혈류량 증가와 신경전달물질의 자극으로 인한 혜택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UCL의 미카엘라 블룸버그 연구원(공중보건학)은 "신체 활동이 뇌에 좋으며 숙면이 이를 돕는다"며 "이것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임상적 차이에 해당하는지 말하기는 어렵지만, 다음 단계는 인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유사한 연구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미한 인지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일상적으로 인지 능력을 아주 조금만 높여도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구진은 해당 연구에서 앉아있는 시간이 30분 늘어날 때마다 다음 날 작업 기억 점수가 약간 떨어진다는 결과도 발표했다. 또한 밤에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한 사람은 다음날 수면이 적은 사람보다 에피소드 기억, 주의력 및 신체 반응 속도 점수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연구에는 참가자들의 교육 수준이 높고 건강 상태가 우수하며 일상적인 신체 활동 수준이 높았다는 점 등 한계가 존재했다. 블룸버그 연구원은 "운동이 다음날 기억력에 미치는 영향이 정확히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으며, 신경전달물질의 효과는 몇 시간 동안만 지속되는 것으로 생각된다"며 "운동이 뇌에 미치는 장기적인 이점의 배후에는 다른 메커니즘이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모두는 나이가 들면서 인지 기능 저하를 경험하며, 이는 노화의 정상적인 부분"이라며 "그렇기에 인지 기능과 독립성 및 사회 참여를 향상시키기 위해 일상적으로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이 무엇일지 생각해 봐야 하는 연령대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소소 추천 - 맛과 영양의 더 찐한 레몬 진저요!
요새 다어어트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요. 우리 집에서도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 음식 먹으려 해요. 특히 외모에 민감한 고딩, 중딩 두 딸아이가 다이어트에 신경 써요. 아침 저녁으로 포케나 샐러드 챙겨 주는데요. 잘 해주는 드레싱이 진저레몬소스하고 오리엔탈 드레싱이에요. 구성 성분도 좋고 입맛도 좋아 잘 안먹는 야채도 잘 먹게 돼요.
dhwhl777
카페라떼
고소한 카페라떼 한잔 해요 ~~ 분위기도 좋아요
뽀봉
두유에 단백질 파우더~~
아몬드 브리즈에 단백질 파우더 한스푼 넣고 먹어요 단백질과 칼슘 보충용입니다~
꼼꼼엄마
연세두유
고소한 아몬드와 잣이 들어 있어 맛있는 연세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크림치즈올린 딸기
딸기에 크림치즈 올려서 먹었습니다. 딸기 상큼함과 치즈의 고소한 맛이 어울립니다. 달지 않아 좋습니다
알비나2
오랜만에 왔더니~
광고보고 힘들어서 잘 안하다가 오랜만에 해봤더니 이리 반겨주네용~
코코낫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그래픽=최소연 디자이너] 함께 먹었을 때 맛과 영양이 증진되는 음식이 있는 반면, 흡수를 방해하는 나쁜 궁합 음식도 있다. 맛있는 음식을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조합을 알아보자. ◆ 건강에 좋은 찰떡궁합 ▲ 생선과 마늘 고단백에 오메가3 지방산까지 풍부한 생선은 붉은 고기에 비해 체중 감량과 혈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생선을 조리할 때 마늘을 더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생선의 비린내까지 없애는 것은 덤! ▲ 토마토와 브로콜리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해 대표적인 장수 음식으로 꼽히는데 브로콜리도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 증진을 통해 항산화 효과를 낸다.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고구마와 김치 고구마와 김치는 꿀맛 조합으로도 유명하다.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건강에도 이점이 있다. 김치 속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베타카로틴은 망막을 보호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 면역력도 증진한다. ◆ 주의해야 할 나쁜 궁합 ▲ 햄버거와 콜라 치킨이나 햄버거를 먹을 땐 콜라가 항상 생각나기 마련. 하지만 둘의 조합은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지방이 가득한 햄버거와 콜라 속 인산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햄버거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엔 요거트나 우유 푸딩 같은 유제품 디저트를 고르는 게 현명하다. ▲ 당근과 오이 쌈 채소와 함께 자주 나오는 당근과 오이지만 함께 먹는 게 좋은 조합은 아니다. 당근 속 아스코르비아나에 성분이 오이의 비타민C를 파괴해 영양 손실이 생긴다. 오이를 식초에 절이고 당근의 껍질을 벗기면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으니 초무침 등으로 조리해 먹자. ▲ 치즈와 콩 고소한 치즈와 단백질 만점의 콩이지만 둘의 조합은 피하는 게 좋다. 콩 속의 인산이 치즈 속의 칼슘과 결합해 인산칼슘이 되는데, 이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 ============= 햄버거 랑 피자류 먹으면 당연스레 콜라 먹게 되잖아요 그런데 둘의 궁합은 전혀 좋지 않은거네요
뽀봉

[다이어트 소스 추천]나만의 '다이어트 소스' best4️⃣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가 '다이어트 소스' 🥫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 운동도 하긴 하지만 식습관을 조절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다이어트 할 때 꿀 아이템은 바로 다양한 소스들!! 다이어트 중에 가장 힘든 것이 '속세맛', 아는 맛'의 유혹이지요. 그럴 때 소스를 잘 활용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것 같아요. 눈에 띄게 많이 먹지는 않지만 생각해보면 자주 먹기 때문에 칼로리 걱정이 되는 케첩, 드레싱 소스들... 맘편하게 곁들일 수 있고 구매도 간편한 제로칼로리, 저당, 저칼로리 소스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먹고 있는 소스 best 4🔅 #1 - 후이펑 스리라차 소스 다이어트 식단을 하다보면 뭔가 변화가 필요할 때가 있지요. 그럴때 추천하는 소스!! '후이펑 스리라차 소스' 입니다. 맛없게 먹는 다이어트 음식도 맛있게 만들어 준다는 마법의 소스!! 재료를 보면 마늘, 설탕, 식초, 붉은고추 등이 들어있고 제로칼로리 라는거지요~~~ 고추가 68%함유 되어있는 스리라차 소스는 제가 먹어본 결과 아무 음식에 다 잘 어울린다는 거에요. ㅎㅎ 스리라차 소스는 후이펑 이라는 회사의 스리라차 소스가 바로 제로 칼로리 입니다. 매콤해서 식욕을 돋워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 같은 단백질 음식이나 볶음밥이나 샐러드에도 의외로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2 - 비비드 키친 저당 저칼로리 굴소스 당 함량은 낮고 굴소스의 감칠맛은 그대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스 입니다. 비비드키친은 오랜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즐겁고 지속 가능한 식단 관리를 함께하는 동원 홀푸드의 소스&간편식 브랜드 입니다.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소스는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그중 저는 저당 저칼로리 굴소스를 즐겨먹고 있구요. 저칼로리 소스는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인 알룰로스로 달콤한 맛을 더했기에 맛없는 식단관리가 지겨운 분들은 이제 속세의 맛으로 식단관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주로 볶음밥, 야채볶음 할때 저당 굴소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저당이지만 감칠맛을 잘 느낄 수 있어서 필수템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관리를 해야 하는 분들에게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추천합니다. #3 -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할라피뇨 토마토 케첩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들은 달콤함은 그래로~ 당류는 줄여 저칼로리 제품이라서 식단관리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저도 현재 관리 중이라서 저당 소스들로 먹고 있어요. 저칼로리 할라피뇨 토마토케첩은 100g당 35kcal로 저칼로리 케첩에 할라피뇨의 매콤한 감칠맛을 더한 케첩입니다. 핫도그, 샌드위치, 튀김요리 등 다양한 메뉴에도 잘 어울리는 소스 입니다. 저당 케첩이라 식단 조절 중에도 보다 가벼우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스입니다. 저칼로리 케첩을 활용한 음식 드시면서 즐거운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4 - 하인즈 라이트 마요네즈 저지방 마요네즈의 고소한 맛과 풍미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가볍게 먹을 수 있는 하인즈 라이트 마요네즈 추천합니다. 지방은 50% 감소시키고 설탕을 적게 넣어 지방, 열량을 낮춘 제품이라 마요네즈를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먹을 수있는 다이어트 소스 입니다. 지방과 열량이 낮아 다른 마요네즈보다 더 가볍게 즐길 수 있고 맛도 담백하고 깔끔하기 때문에 샌드위치, 샐러드, 소시 등 다양한 요일에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냥식집사
하나만 더 하나만 더~~♡♡
캐시 세개다 두자리수 진짜 받기 힘드네염ㅎㅎ 이게 뭐라고 캐시 빋을때마다 두근 두근 하네염
우블리에
더 나은 자기 동기 부여를 위한 4가지 팁
건강한 정신을 위해 가지동기 부여를 해야 할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우리는 동기부여를 가지고 있는 상태여야지 열정을 느끼게 되고, 또 앞으로 나갈 수 있어요. 요즘 저 또 한 이러한 생각을 많이 하는데... 점점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내 안의 강한 힘으로 건강한 정신을 만들기 위해 동기부여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동기 부여 상태를 유지하기 힘드실때 참고 하시면 좋을 글을 가져왔어요. 1. 자존감 강화 자기 동기 부여는 자존감과도 관련이 있다. 즉,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며 자신이 능력을 향상하려면 자기 성취와 경험을 인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어려움을 받아들이고 자신이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자기 능력을 믿고 움직일 수 있다. 스스로가 행복하고 성공할 가치가 있다고 믿도록 자존감을 키우는 가장 좋은 출발점은 자기 관리다. 충분한 휴식하고 잘 먹고, 여가와 일의 균형을 찾으면서 경계 설정 방법 배우기 등이 그 예다. 2. 낙천주의와 현실의 건전한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 알아보기 동기를 유지하려면 자기 결정과 행동이 목표에 가까워진다는 점을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그 결과에 완전히 만족하지 못할 수도 있다. 낙천적으로 미래를 보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물론, 장애물을 식별하고 어려움을 수용한다 해도 부정적인 생각에 압도당해서는 안 된다. 반면, 동기 부여는 ‘일이 잘될 것이다’라는 믿음에 기초한 환상이나 순진한 낙관주의에 의존할 수 없다. ‘스스로 행운을 만든다’라는 말처럼 결국 기회를 활용하려면 조처가 필요하다. 자신감 외에도 좌절감을 견디는 법도 배워야 한다. 너무 까다로운 또는 달성할 수 없는 목표를 피하고 현실적인 목표를 선택하자. 3. 자기 지식을 연구하기 자신을 아는 것도 자기 동기 부여 개발에 중요하다.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 노력의 방향을 정하고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를 달성하는 방법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Annual Review of Psychology’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자기 성찰이 자기 지식 개발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특히 유익한 개인 내러티브를 구성하는 것은 물론 객관적으로 자신을 보고 행동을 관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4. 정리하는 방법 배우기 자기 동기 부여를 위해 질서에 의존하고 우선순위를 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통제할 수 없다는 느낌에 압도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이 정말 달성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설정할 수 있다. 그런 다음 목표를 더 작고 관리하기 쉬운 단위로 나눈다. 예를 들어 영어 시험을 잘 보고 싶다면 시험이 얼마나 남았는지, 필요한 도구와 시험 범위를 잘 식별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가장 적합한 조직화 수단을 찾아야 하는데 일정이나 귀하에게 적합한 모든 것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작고 달성 가능하며 구체적인 목표는 매일 동기 부여의 ‘약’으로 작용한다. 마지막으로, 자기 동기 부여에는 인내도 매우 중요하다 혹시 요즘 저처럼 의욕 상실이 있으신 분이 계실까요? 자기 동기 부여의 이면이 바로 동기 상실이라고 해요. 내 감정에 집중하고, 내면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러면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수 있다고 해요. 저도 한번 노력 해 보려고 합니다. 큰걸 이루려고 하지 않고,, 소소한 행복, 작은 결정에 집중하세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정용화, '이 음식' 몇 개월 끊었더니 살 많이 빠졌다… 실제 '급찐살' 주범?
밀가루 끊은 연예인들은 정말 많네요 최근 관심있게 보는 연예인은 혜리였는데.. 정용화도 살이 엄청 빠졌네요 밀가루 어떻게 완전 끊었을까요...😨 밀가루는 대표적인 정제 탄수화물이라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살도 찌고.. 암도 유발할수있다고 합니다 모두 아는 사실이지만 어렵죠? 조금씩 줄여보는걸로 시작해야겠어요~ 정용화, '이 음식' 몇 개월 끊었더니 살 많이 빠졌다… 실제 '급찐살' 주범?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35)가 과거 밀가루를 끊고 살이 많이 빠졌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그냥 정용화'에 'P의 오프데이 in 도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용화는 "먹고 운동하면 된다"고 말하며 치즈카레빵을 사 먹었다. 그는 "밀가루를 거의 몇 개월 끊어 봤는데 확실히 몸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정용화는 "밀가루를 억지로 먹는 느낌이었다"며 "어느 순간부터 맛으로 먹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갑자기 밀가루 향이 확 났다"고 말했다. 이후 정용화는 몇 개월 동안 밀가루를 끊었다. 그는 "그때 진짜 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정용화가 끊었던 밀가루,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밀가루는 대표적인 정제 탄수화물이다.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포도당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혈당이 상승하면 인슐린은 당을 간이나 근육에 저장하며 급격히 올라간 혈당을 낮춘다. 이때 간과 근육에 미처 저장되지 못한 당은 지방 세포에 쌓여 중성지방으로 바뀐다. 장기 등 소화기관을 고정하기 위해 막으로 싸여 있는 내장지방도 는다. 내장지방이 쌓이면 복부가 비만해지고, 각종 장기에 안 좋은 영향이 간다. 고혈압,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 한편,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과도 연관이 있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은 20년 이상 약 3200명의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추적했다. 실제로 정제 탄수화물, 가당 식품 등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3배 높아졌다. 반면, 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잘 유지된 비정제 탄수화물은 건강에 좋았다. 비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한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67% 낮았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해롭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하는데,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한다.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다만, 탄수화물은 필수 영양소다. 완전히 끊기보다 현미 등 비정제 탄수화물로 대체하는 게 좋다. 곡물 껍질에 있는 '피트산'은 항암·항산화 작용을 한다. 무기질과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 탄수화물 일일 섭취권장량(1100~1400kcal)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하면 적절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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