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단백 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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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이것’ 두 스푼 탔더니…심장 튼튼해진다고?
커피에 ‘이것’ 두 스푼 탔더니…심장 튼튼해진다고?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한 잔의 커피는 이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일과가 됐다. 하루에 1~2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집중력을 키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 및 심부전의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커피에 한 가지 성분을 더하면 심장 건강에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로 코코아다. 미국 건강정보잡지 ‘웰앤드굿(wellandgood)’은 심부전 및 심장 이식 심장 전문의인 니키 바트 박사와 영양사 콜렛 미코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코아가 함유된 커피의 이점을 소개했다. 우선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오래 산다.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하루 최대 3잔의 커피가 심장 질환 및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바트 박사는 이것이 하루 종일 커피를 마셔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경고했다. 그는 “최근 연구에서는 1~3컵이 최적의 양인 것으로 보인다”며 “그 이상은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심장병과 뇌졸중 발병률이 낮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적당한 양의 커피(하루에 3~5잔)를 마시는 사람이 심장병 위험이 15% 감소했다. 미코는 “6잔 이상의 커피 섭취는 심혈관 질환 건강에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이점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커피에는 그 자체로 심장 건강에 좋은 이점이 있지만 코코아를 첨가하면 이러한 이점이 더욱 향상될 수 있다. 그리고 커피와 코코아의 장점 중 일부는 비슷하다. 바트 박사는 “커피콩과 마찬가지로 코코아 파우더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고 혈관을 이완시키며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플라바놀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미코는 “플라바놀은 염증을 줄이고 혈류를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혈관을 이완시켜 혈압을 낮추어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커피에 코코아를 첨가하는 것의 이점을 얻기 위해 코코아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무가당 코코아 가루는 쓴맛이 나기 때문에 조금만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 미코는 심장 건강에 최대의 이점을 얻으려면 매일 커피에 최대 2스푼의 코코아 가루나 생카카오 가루를 첨가할 것을 권장한다. ================= 코코아 가루만 넣었는데, 심장 튼튼이요 정말 대박아닌가요? 커피를 좋아하는데, 단맛은 별로라서 그냥 아메리카노, 또는 라떼만 먹고 있는데, 코코아 가루나, 생카카오 가루 메모해야겠네요
뽀봉
고단백/저당/가성비 3박자가 갖춰진 더단백 쉐이크 추천해요!
근육량을 지키면서 체지방을 뺄 때 중요한 게 프로틴섭취인데요! 평소에도 건강유지를 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지만.. 사실 계란과 닭가슴살로 섭취하려니 매일 챙겨먹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부족한 프로틴의 섭취를 채우기 위해서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를 종류별로 먹어봤어요. 저의 선택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먹기 좋고 맛은 괜찮은가? 2️⃣ 프로틴의 함량 3️⃣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 4️⃣ 낮은 당 함량 5️⃣ 물과 잘 어울리는가? 위 5가지 항목을 다 만족하는 제품이 있어서 제가 소개해볼께요. 바로 더 단백 파우더입니다. 곡물과 초코 2가지 종류가 출시 되었는데 저는 2가지 모두 잘먹고 있아서 2가지 맛 모두 소개해볼께요. 🟢 올리브영 더단백 쉐이크 곡물맛 🟡 ⏺ 칼로리 : 110kcal ⏺ 당류 0.5g /단백질 20g ⏺ 곡물맛은 우리가 아는 미숫가루 맛이예요. 곡물맛은 물에 태워먹어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표준선 기준 조금만 타면 진한 미숫가루맛이고, 물을 좀 많이 넣으면 묽은 미숫가루맛이예요. 고소한데 생각보다 달고 맛있어서 먹을때도 기분이 좋아요. 전혀 비리지 않았고 목넘김도 좋았습니다. 더단백 쉐이크 음료에는 이 곡물맛이 없어서 파우치로만 즐길수가 있습니다. 전혀 거부감 없이 고소하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올리브영 더단백 쉐이크 초코맛 🔵 ⏺ 칼로리 : 105kcal ⏺ 당류0.8g/단백질 20g ⏺ 초코맛은 곡물맛보다 당류가 조금더 높아요. 첵스초코 맛도 나더라구요. 진하게 태우면 초코 우유예요. 비린맛도 전혀 없고 맛있습니다. 역시 초코 맛이라 남녀노소 잘 먹어요. 성장기인 딸은 초코맛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또 초코맛은 텁텁하기 쉬운데 더단백은 텁텁함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 더단백 추천 이유 ✅ 단백질 20g에 당 1g미만으로 완전 단백질에만 초 집중되어 있어요. 지방,당류가 1g도 안들어 있고 탄수화물 비율이 낮습니다. 높은 단백질비율20g (20g=달걀3.6개=닭가슴살70g)로 훌륭합니다. ✅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 9종이 포함되어 있어요. 근육 조직 대사가 활발한 아미노산인 BCAA가 4300mg이 함유되어 있는 기특한 제품입니다. ✅ 가볍고 휴대하기 좋습니다. 뒷면은 투명한 부분이 있어서 내용물도 볼 수 있어요. 진하기/ 연하기 표시선이 있어서 농도조절도 쉽습니다. 입맛대로 드실수가 있어요. ✅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타 단백질 파우치 제품에 비해 파우치 한팩당 2천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 목넘김이 좋습니다. 따로 씹히는 알갱이가 없어서 더 좋았어요. 천천히 마시면 포만감 최고! ‘더:단백 파우더 2종’은 파우치 타입의 단백질 가루로 별도의 텀블러 용기가 없어도 물만 있다면 간편하게 흔들어 섭취할 수 있는 식사대용 단백질 쉐이크예요. 간단히 아침으로 드셔도 좋고, 운동후에 출출할때 먹어도 좋습니다. 가성비 / 저당 / 고단백 3박자가 골고루 갖춘 제품으로 빙그레 더단백 추천해요! 맛있게 단백질 드시고 건강도 지키시고 즐거운 운동 함께 해요~
우리화이팅
단백질(프로틴) 추천 빙그레 더:단백 드링크카라멜
♢ 칼로리 : 105kcal ♢ 당 : 0.9g - 알룰로오스 : 1.7g ♢ 탄수화물 : 6g ♢ 단백질 : 20g - 필수아미노산 9가지 ♢ 추천이유 혈당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어서 더:단백이 저당제품이라 선택했다. 드링크라 먹기도 편하고 맛도 괜찮았다. 칼로리도 적당하고 나이들수록 단백질을 잘섭취해야 하는데 탄수화물만 많이 섭취하는 것 같아서 영양 균형에도 좋을 것 같아 선택했는데 당은 적은데 알룰로오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적당히 단 맛도 있고 나름 괜찮아 추천합니다.
sara1298
추천하고 싶은 단백질 쉐이크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곡물]
■ 제품명 -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곡물 ■ 칼로리 - 110 kcal ■ 단백질 - 20g ■ 당류 - 0.5g ■ 추천 이유 바쁜 아침에 빈속으로 나기면 안되니까 아침식사 대용으로 단백질 쉐이크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기왕이면 더 건강한 제품으로 먹으려고 꼼꼼하게 따져보았는데, 이 제품은 단백질 20g이나 함유되어있고 당류가 1g도 안 되기 때문에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고소한 곡물맛이어서 물에 타먹어도 맛있지만 두유에 타먹으면 더 맛있는거같습니다. 무엇보다 파우치에 바로 물만 부어서 마실 수 있는게 간편해서 벆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valenti86
단백질쉐이크 웨이더플러스단백질
최근에 초코맛 단백질쉐이크를 구매해보았는데 정말만족스렀습니다 .맛이 진하고 부드러워서 초콜릿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큰 매력이었어요 쉐이크를 물이나 우유에 섞기만 하면되는데 쉽게 잘 섞이고 덩어리 없이 부드럽게 마실수 있었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사 대용 운동후에도 좋습니다 . 특히 바쁜 아침이나 점심때 빠르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할수 있어 좋았어요. 포만감도 꽤 있어 다이어트중일때도 만족감을 느낄수 있었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가격이 다소 비쌌다는 점이지만 맛과 영양면에서 만족스러워서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맛있는 초코쉐이크를 찾고 계신다면 추천드려요
예지영준맘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단백질 쉐이크 - 더단백 초코
제품명 : 더단백 초코 칼로리 : 105Kcal 단백질 : 20g 당류 : 0.8g 추천하는 이유: 단백질이 무려 20g에 칼로리도 낮고 지방과 당류도 낮은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초코맛이죠. 초코우유 너무 사랑하지만 혈당 관리 때문에 못마시는데 알룰로스로 단맛 내어 혈당 걱정 없습니다. 거기다 류신,발린,이소류신 등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서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으니 추천 안할 수가 없죠. 개별 팩 포장으로 휴대도 편한 점도 있구요.
훔훔
단백질 쉐이크- 빙그레 더:단백
빙그레 더:단백 단백질 보충 음료로 주로 운동 후나 간식으로 섭취하기 좋고 고단백, 저지방, 저당분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단백질 20g, 당 0.8g, 지방 0.8g 로 트랜스지방이 0g 입니다.또한 단백질을 보충하는 동시에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다양한 맛으로 제공 되며 단백질이 부족한 식단을 보충하는데 유용합니다.또한 근육 회복을 돕고 운동 성과를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영진왕빠
내가 추천하는 단백질 프로틴, 풀무원 잇츠프로틴2종
제품명: 잇츠 프로틴 고칼슘 그레인* 라떼 맛 이제품은 15그램의 단백질이 담긴 프로틴음료 에요 , 두가지 맛이고 일단 ,작은 사이즈라 섭취하기 편하면서 하나는 곡물 맛 하나는 원두 디카페인 라떼맛이라 취향껏 즐길수 잇어요, 원두맛은 약간 커피 우유 같은 고소한 원두 맛이 나고 쓰지는 않고 달콤 하고 부드러워요 ^^ 두번째인 , 그레인 은 곡물 맛이라 약간 미숫가루 같은 고소한 맛이 진하게 나는 맛인데 두가지 모두 살짝되직함 두유 맛이라 먹기 편하면서 조앗어요 가루 형 프로틴이 아니라서 부드럽게 마시기 좋앗습니다 ^^ 3.제품특징; 단백질 15g , 칼슘 400mg ,15가지 국내산 곡물 / 원두 로 구성되어잇구요 4.감미료 없는 우유 단백질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디카페인 원두를 넣어서 카페인 불편한분들에게 딱인 제품입니다. 4. 맛: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고 , 시원하게얼음을 타서 먹으면 더 좋앗어요 한변이 딱 적당한 양이다 보니, 한병 마시면 간편하게 즐길수잇고 무엇보다 맛잇어서 좋네요 ^^
쪽쭈리
커피한잔으로 더위 식혀요
맛점후 커피한잔 마시네요. 시원하게 마셔주면서 내장의 열기도 잠시 식혀줍니다. 어제 하루 오전부터 밤까지 돌아다녔더니...고사이에 집안일이 고만콤 쌓여있네요..ㅎㅎ 부릉부릉입니다
파인호랭이
더단백 단백질쉐이크파우치 곡물맛
제품명: 더단백 단백질파우치 곡물 휴대용으로 들고다니는 제품인데 파우치 형태이고 물부어서 먹는 제품이라서 어디에서나 먹기 편해요! 당류가 0.5g 밖에 안 들어 있어서 가장 자주 먹는 제품이에요~ <더단백 곡물> 총 칼로리: 110 칼로리 탄수화물: 8g, 단백질: 20g 지방: 0.9g, 당류, 0.5g 프로틴 특유의 비린내도 없고, 물타서 먹으면 약간 묽은 율무차 맛이에요! ㅎㅎ 파우치 특성상 가루뭉침이 있을 수 있어서 강하게 흔들어야해요! 휴대용으로 들고다니몀서 먹기에 굳!!
맥지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아메리카노를 대용량으로 사 마실 때가 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하고 남기곤 한다. 남은 커피를 버리긴 아까운데, 보관하다 나중에 마셔도 될까? 오전에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 아메리카노는 원두에서 추출한 샷과 물만으로 구성돼 다른 식품보다 변질 속도가 느리다. 원두를 뜨거운 물로 내리는 과정에서 살균되므로 초기 오염도도 낮다. 또 아메리카노는 부패, 산패, 변패 모두 일어나기 어렵다. 세균이 번식하며 단백질이 변질되는 것은 부패, 지방이 변질되는 것은 산패, 탄수화물을 포함한 기타 성분이 변질되는 것은 변패다. 아메리카노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모두 아예 없거나 극소량 들어 상할 여지가 적다. 세균이 싫어하는 산성 환경(pH 4.8~6)이기도 하다. 세균이 증식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도 곰팡이는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산성을 띠는 환경에서도 산소만 있으면 잘 자란다. 뜨거운 물로 커피를 내려도 원두에 있던 곰팡이가 죽지 않고 커피로 옮겨올 수 있다. 아메리카노는 영양소가 적어 다른 식품보다 곰팡이 증식 속도가 느리지만, 상온에 5일 정도 놔두면 표면에 곰팡이가 보인다.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는 영양소가 아메리카노보다 풍부하므로 상하는 속도도 훨씬 빠르다. 이 커피들은 상온에 두 시간 이상 두지 않는 게 좋다. 아메리카노 변질 위험은 ‘뚜껑을 열고, 입을 댄 채 마셨느냐’가 좌우한다. 침 속에 있던 세균이 커피로 옮겨가면 변질 가능성이 커지고, 그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뚜껑을 열면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던 곰팡이 포자가 커피 표면에 내려앉을 수도 있다. 곰팡이 포자가 발아해 사람 눈에 보일 정도로 증식하려면 보통 5일이 걸린다. 당장 곰팡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입을 댄 커피는 아무리 천천히 마셔도 24시간 안에 다 마시는 게 좋다. 하루가 지났다면 버린다. 입을 대지 않았고, 뚜껑도 열지 않은 커피라면 상온에 5일간 둬도 된다. 냉장고에 두면 1주일까지도 보관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액상 커피의 일반세균수 수치가 100 CFU/mL 이하일 때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황성희 교수 연구에 따르면, 카페에서 산 커피를 실온에서 보관한지 5일이 지났을 땐 평균 78.4±29.7 CFU/mL, 5일간 냉장 보관했을 땐 51.2±32.1 CFU/mL의 세균이 검출됐다. 보관하던 커피를 전자레인지에 한 번 돌려 끓이면 세균이 사멸해 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 전 커피를 좋아해서 당일날 거의 다 마시게 되더라고요 못드시는분들은 24시간안에 버리는것이 좋네요 빨대로 먹나 남은 것은 그냥 폐기하는게 안전하겠네요 조금 드시는분들은 처음부터덜어 드시는게 좋네요
뽀봉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일단 먹은 커피, 뚜껑을 열었다하면 빠른시간내에 드시는게 맞겠어요;; 저도 오전에 먹은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먹은적은 있는데.. 여름이라 각별히 조심해야겠어요 라떼는 더더 조심해야겠네요~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아메리카노를 대용량으로 사 마실 때가 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하고 남기곤 한다. 남은 커피를 버리긴 아까운데, 보관하다 나중에 마셔도 될까? 오전에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 아메리카노는 원두에서 추출한 샷과 물만으로 구성돼 다른 식품보다 변질 속도가 느리다. 원두를 뜨거운 물로 내리는 과정에서 살균되므로 초기 오염도도 낮다. 또 아메리카노는 부패, 산패, 변패 모두 일어나기 어렵다. 세균이 번식하며 단백질이 변질되는 것은 부패, 지방이 변질되는 것은 산패, 탄수화물을 포함한 기타 성분이 변질되는 것은 변패다. 아메리카노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모두 아예 없거나 극소량 들어 상할 여지가 적다. 세균이 싫어하는 산성 환경(pH 4.8~6)이기도 하다 세균이 증식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도 곰팡이는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산성을 띠는 환경에서도 산소만 있으면 잘 자란다. 뜨거운 물로 커피를 내려도 원두에 있던 곰팡이가 죽지 않고 커피로 옮겨올 수 있다. 아메리카노는 영양소가 적어 다른 식품보다 곰팡이 증식 속도가 느리지만, 상온에 5일 정도 놔두면 표면에 곰팡이가 보인다.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는 영양소가 아메리카노보다 풍부하므로 상하는 속도도 훨씬 빠르다. 이 커피들은 상온에 두 시간 이상 두지 않는 게 좋다. 아메리카노 변질 위험은 ‘뚜껑을 열고, 입을 댄 채 마셨느냐’가 좌우한다. 침 속에 있던 세균이 커피로 옮겨가면 변질 가능성이 커지고, 그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뚜껑을 열면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던 곰팡이 포자가 커피 표면에 내려앉을 수도 있다. 곰팡이 포자가 발아해 사람 눈에 보일 정도로 증식하려면 보통 5일이 걸린다. 당장 곰팡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입을 댄 커피는 아무리 천천히 마셔도 24시간 안에 다 마시는 게 좋다. 하루가 지났다면 버린다. 입을 대지 않았고, 뚜껑도 열지 않은 커피라면 상온에 5일간 둬도 된다. 냉장고에 두면 1주일까지도 보관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액상 커피의 일반세균수 수치가 100 CFU/mL 이하일 때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황성희 교수 연구에 따르면, 카페에서 산 커피를 실온에서 보관한지 5일이 지났을 땐 평균 78.4±29.7 CFU/mL, 5일간 냉장 보관했을 땐 51.2±32.1 CFU/mL의 세균이 검출됐다. 보관하던 커피를 전자레인지에 한 번 돌려 끓이면 세균이 사멸해 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당간식] 커피러버에게 추천하는 저칼로리.저당커피 👍
현대인들의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은 커피! 하루에 커피 몇잔 드세요? 많은 분들이 식 후, 피곤할때, 심심할때, 졸릴때 등 커피를 자주 드시죠? 하지만 커피라는게 잘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 마시면 오히려 살이 찌기 쉽지요! 칼로리에 부담을 느끼다보니 항상 먹는것은 아메리카노예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번씩 라떼가 먹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로 채워지지 않는 크리미하고 달달한 라떼가 간절하실때가 있죠? 이제 다이어트중에도 라떼도 드실수 있어요! 칼로리 걱정 No! 당 걱정 No! 항상 즐겨먹는 아메리카노도 소개해드리고, 제가 좋아하는 저당라떼도 추천해볼께요. 💜💙콘트라베이스 콜드 블루 BLACK 🧡💚 ✅용량 : 500ml ✅열량 : 20kcal ✅탄수화물 : 4g ✅당류 : 4g ✅단백질 : 1g ✅지방 : 0g ✅포화지방: 0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 용량 500ml에 20Kcal이예요. 정말 착한 칼로리입니다. ⏹ 차가운 물을 사용해 아로마를 살린 커피 음료로, 여름철에 시원하게 드실때 정말 좋아요 ⏹ 당이 4g으로 먹을때 아메리카노의 깔끔하고 텁텁함이 전혀 없습니다. 진한 풍미와 깔끔한 목넘김이 어우러져 커피의 진한 맛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상온이나 찬물에서 천천히 추출해서 내린 콜드브루 방식의 제조에 커피 고형분 함량을 높여서 향이 좋고 목넘김이 좋으면서도 맛이 진하고 깊어요. 일반 카페에서 드시는 아메리카노의 퀄리티를 느끼실수 있을꺼예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저칼로리 라떼 🧡💚 ✅용량 : 500ml ✅열량 : 80kcal ✅나트륨 : 270mg ✅탄수화물 :16g ✅당류 : 6g 에리스리톨 8g ✅단백질: 4g ✅지방 : 6g ✅포화지방 : 2.1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15mg ⏹일반적으로 카페에서 마시는 라떼는 ‘에스프레소+우유’로 만들어요. 그리고 달게 먹으려면 시럽도 추가하죠. 카페에서 구매하는 기준 240mL는 시럽 없이도 벌써 130~170Kcal 정도라고 하네요. 그에 비해 콘트라베이스 라떼는 정말 낮은 칼로리를 보이고 있어요! 500ml에 80kcal로 정말 착한 라떼입니다. ⏹ 저칼로리여서 단맛을 기대 안 했는데 적당히 달달해서 먹기 좋았어요. 그렇다고 많이 달지도 않고, 시럽이 가미된 라떼 특유의 묵직함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연하긴 한데 아주 깔끔한 맛입니다. ⏹ 라떼 특유의 텁텁함이 없어서 식사 후 입가심 좋았어요.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이 들어가 있고 저칼로리, 저당으로 잘 설계된 라떼예요 💜💙조지아 크래프트 카페라떼 🧡💚 ✅용량 : 470ml ✅열량 : 61kcal ✅나트륨 : 201mg ✅탄수화물 :4g ✅당류 : 4g ✅단백질: 4g ✅지방 : 3g ✅포화지방 : 2.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15mg ⏹ 총 470ml에 4g의 당에 61kcal의 라떼입니다. 다이어트 중인분들께 강추합니다 ⏹ 부드럽고 달콤한 맛은 살리고 칼로리는 3분의 1 수준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예요 ⏹ 100ml당 13kcal 입니다. 자칼로리로 가볍게 즐기는 맛있는 카페라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밸런스드 듀얼브루 커피입니다. 풍부한 핫브루, 깔끔한 콜드브루의 듀얼브루 밸런스 커피예요. 핫브루(고온으로 추출하여 풍부한 맛과 향) + 골드부르 (저온으로 주출하여 깔끔한끝맛) = 두얼브루 풍부한 향과 깔끔한 끝맛의 밸런스를 함께 즐길수가 있어요. ⏹구수함과 단맛이 비슷한 비율로 느껴지고, 후미에는 쌉쌀함도 약간 느껴집니다. 텁텁하지 않고 전체적인 질감은 묽은편입니다. 요즘 제가 자주 마시는 콜드브루 블랙 한개와 저당/저칼로리 라떼 2개를 추천해봤습니다. 이 3가지를 추천한 이유는요.. 🔴 바쁜 현대인들의 워라밸을 위한 빅사이즈 커피입니다. 오랜 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이들이 곁에 두고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빅사이즈입니다. 커피 양 작으면 여러번 드셔야하고 만족하기도 어렵잖아요. 양이 넉넉하다보니 하루종일 드셔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 한번에 다 마시기도 하지만 용량이 꽤 커서 1통에 2~3번 나눠마실수 있어요. 플라스틱에 뚜껑이 있어서 가지고 다닐때 편의성이 너무 좋습니다. 🟢 보통 저당 음료수와 제로 칼로리 음료는 설탕 대신 넣은 인공감미료 특유의 당 맛이 쎈데, 제가 추천한 저칼로리 라떼는 그 맛이 덜합니다. 저칼로리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부담감 없고 죄책감 없이 라떼가 생각나실때 드시기 좋습니다. 🟤 편의점에서 1+1 혹은 2+1으로 저렴하게 사실수 있고,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해요 보통 라떼나 대용량 아메리카노 드실려고 카페 가시면 비용적으로 가볍지가 않더라구요 470~500ml의 대용량으로 하루종일 저는 3번에 거쳐 나눠서 마시는데 비용절감도 되고 맛도 좋았어요 음료로 살찌기 싫으신 분들, 일할 때 커피를 달고 사시는 분들! 라떼 한번씩 생각나서 먹고 싶은데 꾹꾹 참으시는 분들!! 한번씩 드시는 라떼라면 저칼로리 라떼 드셔보세요~ 저당으로 고소하게 즐겨보세요
우리화이팅
단백질 충전해봅니다 💕
커피대신~저는 단백질음료를 한 잔 마셔봅니다^^ 오늘의 픽은 커피맛 이에용 히히히 요것도 괜찮더라구용 😊 단백질음료 넘 많이는 안좋지만 하루에 하나정돈 괜찮다하니 꾸준히 챙기구잇더용!!
자스민꽃
커피를 끊었더니..변화
이번한주 커피를 끊고 커피대신 콤부차나 홍초 그냥 생수를 마시면서 생활했어요 우선 좋아진점은 수면의 질이 좋아졌어요 누워도 잠들기까지 오래걸리는 타입인데 머리대면 잠들어서 아침까지 푹자게되네요 새벽에도 안깨고 푹잤어요 단점은 뭔가 계속 졸린느낌이예요^^;; 각성이 안되는기분?!!! ㅎㅎ 커피마시면 정신이 좀 번쩍드는데 그런 느낌이 없어요 ㅎㅎㅎ 커피를 계속 끊기는 어렵고 가끔 기분전환으로 한잔씩마시면서 좀 줄여보려고요 다들 커피 하루 몇잔드시나요?
나는무너
8/8(목)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고단백 저당 음료 추천해요!!
커피를 마시고 싶은데.. 라떼를 마시자니 단백질 함량과 당이 걱정되어 찾게 된 제품입니다. 양에 비해 칼로리도 적고 맛도 좋은데 심지어 저당이라 너무 만족합니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한 번씩 할인 행사할때 많이 사놓고 아껴 먹고 있습니다. 아침을 이걸로 하고 점심은 일반식(김밥+매일두유), 저녁도 일반식으로 먹되 야채 많이 이렇게 먹으면서 1년째 유지중입니다^^ 운동하면서 먹으면 더 좋은 것 같아요!!
시누상
맛있게 즐기는 저당~더단백 7g 스넥♡
과자가 마구 땡길때가 있는데 건강 생각해선 뭘 먹을까 고민스러울때가 많죠. 나이들수록 입맛도 변하고 당이나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고 안전성과 맛까지도 생각하다보면 이과자가 딱~이네요. 더단백~ 1. 단백질 함량 7g 2. 튀기지 않고 구웠어요 3. 진짜 닭가슴살이 6.29g 들어있어요 4. 가장 중요한 당함량이 1.3g 이예요 5.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 6. 아주 넉넉한 유통기한(거진 1년) 콘칩하고 비슷한 맛인데 먹다보면 건강 걱정 안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추천합니다. 즐겨보세요~
딸기와의행복
매일두유 식물성단백질 9.0g 추천
저희 집에서 즐겨먹는 매일 두유 추천합니다 매일두유의 맛은 설탕 무첨가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두유보다는 설탕이 없어 담백한 맛이 더 진하다고 할까요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저는 설탕이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 저희는 아침 식사대신 두유를 마시고 출근하는 경우도 있고 커피에도 넣어 먹고 가끔은 요리에 많이 활용되는데 설탕이 무첨가라고 하니 건강에도 더 좋구요 콩 자체의 고소하고 담백한 두유의 맛에 항상 너무 만족하고 맛있게 먹는 두유입니다 저희 가족은 매일 두유의 맛에 익숙해져 다른 두유들은 잘 못 먹겠더라구요 저희 딸은 씨리얼에 우유 대신으로 타 먹거나 간단하게 토스트 빵으로 한끼 해결할때 두유와 함께 먹습니다. 우리 몸에 식물성 단백질인 콩이 많은 도움이 되자나요 콩의 효능은 다 아시다시피 콜레스테롤 수치 체중 감소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죠 튼튼한 뼈를 만드는데 도움이되고 갱년기 증상에 도움 이소플라본 효능 수면 건강에 도움을 주죠 두유 자체가 포만감을 주고 칼로리도 적은 편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몸매 관리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탕 무첨가에 콩 단백질9.0g 담백하고 고소한 두유로 적극으로 추천합니다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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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커피 하루 1잔으로 줄였더니 화딱지 늘어” …왜?
진태현 “커피 하루 1잔으로 줄였더니 화딱지 늘어” …왜? 배우 진태현이 식단 변화 후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진태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서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를 끊었다고 말했다. 평소 자주 먹던 커피도 아침에 하루 한 잔만 마신다고 했다. 진태현은 “커피를 마시면 12시간 동안 카페인이 작용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 나는 커피를 먹어도 잘 자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도 사실 잘 때 뇌는 깨어 있는 거래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좀 숙면을 취하려고 한다”며 커피를 줄인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아내인 배우 박시은은 “근데 약간 카페인이 없으니까 좀 힘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자 진태현은 “카페인 없으니까 힘이 없는 게 아니고 성질이 많이 난다. 화딱지가 많이 나고 분노가 많다. 지금 분노조절장애 걸려 있다. 큰일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커피보다 탄수화물 식품 제한이 분노 잘 일으켜 진태현은 커피를 줄이고 분노가 늘었다고 말했으나 그가 느낀 변화의 원인은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 등의 탄수화물 식품 제한이 더 가깝다. 탄수화물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화학물질인 세로토닌을 생성하는데 큰 기여를 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공급이 줄어들면 기분이 침체되고 쉽게 화가 나는 상태에 이를 수 있다. 오히려 커피 속 카페인이 짜증과 분노를 더 부추길 수 있다. 커피 중단의 필요성을 알리는 카페인 부작용에 두통과 불면, 짜증을 비롯해 긴장, 잦은 배뇨, 빠른 심장박동, 근육떨림 등이 있기 때문이다. 녹차, 심호흡, 취미 생활 등 분노 조절에 도움 돼 따라서 감정을 다스리려면 커피 대신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좋다. 그중 녹차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L-테아닌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뇌파에 영향을 줘 긴장을 완화하고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킨다. 또 캐모마일 차도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를 낮추면서 불안감을 완화한다. 적당한 탄수화물 섭취도 필요하다. 이때 진태현과 같이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 등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현미나 귀리, 통곡물 등 비정제 탄수화물을 선택하도록 한다. 더불어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이 좋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심호흡이다. 호흡과 몸의 느낌에 집중하며 5분 동안 깊게 호흡한다. 4까지 셀 동안 숨을 들이마시고 7초 동안 참은 후, 입으로 8초 동안 숨을 내쉬는 4-7-8 방법을 시도해 볼 수도 있다. 3회 이상 반복한다. 눈을 감고 편안하고 평화로운 곳에 있는 자신을 상상하거나 “이 또한 지나갈 거야”, “이 감정에 반응할 필요 없어” 라는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뽀봉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더운 오후에 아이스커피
날이 너무 덥네요 푹푹 찌는 날 얼음커피로 온도 내려요^^
어트지니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팝칩 군옥수수맛
제품명 : 더단백 팝칩 군옥수수맛 칼로리 : 205칼로리 단백질 : 7그램 당류: 1.3그램 추천하는 이유~ 요즘 제가 빠져있는 간식은 더단백 팝칩 군옷수수맛 이에요 정말 콘칩이랑 비교해서 손색없이 너무 맛있는 간식 기름으로 안튀기고 에어프라이어 원리로 튀겨낸 거라고 합니다 칼로리도 적지만 단백질이 7그램이나 들어있다니 정말 안먹을 수 없는 최애간식이에요 느끼하지도 않고 너무 맛있는 과자추천합니다
슈비므네
다이어트 과자 더 단백 프로틴 팝칩 군옥수수 추천합니다
제품명 : 더 단백 프로틴 팝칩 군옥수수 칼로리 : 205kal(44g) 단백질 : 7g 나트륨 : 220mg 당류 : 1.3g 추천하는 이유 : 더단백은 지금 나온 튀기지 않아 건강한 고단백 스낵 과자뿐만 아니라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프로틴 바와 프로틴 음료도 있습니다. 각종 특징이 있었으나 가장 눈에 띄는 건 단백질이 7g이라는 점과 닭가슴살이 함유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튀기지 않고 구웠다는 점인 거 같아요. - 운동 전후 단백질 섭취 - 입이 심심한 간식 타임 -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가 있는 영양 보충으로 추천합니다.
GUNDDAM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커피부터 마시면 안 된다고?”...건강 망치는 뜻밖의 습관들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즉 습관 중에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절약하는 습관이나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 등은 좋지만 흡연이나 야식 습관 등은 나쁜 것에 속한다. 그런데 좋은 것으로만 알고 무심코 해오던 행동 중에 건강을 심각하게 망치는 것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전혀 무해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습관 중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한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물리 치료사로 일상적인 건강 팁과 체중 감량에 대한 조언으로 많은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크리스 뵈처가 최근 연구를 바탕으로 공개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수면을 망치고, 사람들을 에너지가 부족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마신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다.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커피인데 왜 이 때 먹으면 나쁠까. 커피 속 카페인은 이뇨제로서 신체가 수분을 잃게 만든다. 아침에는 밤새 자는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탈수 상태인데 이 때 커피를 마시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 먼저 물을 서너 컵 마셔야 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남성은 하루에 13컵의 물을, 여성은 11컵을 마시라고 권장한다. "잠에서 깨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한다"=핸드폰을 들여다보기 전에 일단 침실 밖으로 이동해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이른 아침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해 체내 코르티솔 방출을 이끌어내 낮 동안의 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은 '두뇌 소모' 효과가 있으며 사람들이 휴대폰 근처에 있을 때 인지 능력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으로만 호흡 한다"=많은 사람들이 주로 코 대신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 호흡을 한다. 구강 호흡은 구강 건조증을 유발하는 데 공기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나가면서 수분을 증발시켜 박테리아 성장의 위험을 높이고, 충치나 감염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또한 혀가 입 안에서 뒤로 굴러가 기도를 막아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유발해 건강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코를 통해 마음 챙김 호흡을 하고, 잠자는 동안 코 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잠자리에서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한다"=침대 등 잠자리에 누워서 많은 사람들이 최신 뉴스를 스크롤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는 등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휴대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뇌를 '활동' 모드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에 대해 경고한다.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수면 전 과다각성 상태가 돼 잠들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해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잠들기를 어렵게 만든다. 또한 전자기기 스크린에 사용하는 청색광은 뇌에서 멜라토닌이 방출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에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을 너무 적게 섭취한다"=의사들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고, 체중을 감량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뵈처를 비롯한 전문가들도 "이 규칙에 예외는 없다"며 사람들에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집중할 것을 권장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사람들이 매일 50에서 175g의 단백질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전문가들은 "포만감, 근육 성장 및 회복, 면역 기능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세 가지 다량 영양소 중 가장 큰 포만감을 준다.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사무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하루에 8시간 이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6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나쁜 자세, 체중 증가, 만성 질환 위험 증가 등 수많은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이런 주장은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확률이 13% 더 높다는 연구 결과에 의해 뒷받침된다. 사무직 근로자들은 최소한 한 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움직이는 게 권장된다. "탄산음료와 주스를 자주 마신다"=칼로리가 높은 음료는 매력적이지만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콜라 한 캔에는 39g의 설탕이 들어있는데 이는 남성과 여성 둘 다에게 일일 권장 섭취량보다 높은 것이다. 오렌지주스 한 잔에는 25g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섬유질이 없는 음료는 당분이 혈류로 직접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한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주스, 탄산음료, 술에서 나오는 액체 칼로리를 줄이는 것은 체중 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저녁 때 매일 반주를 즐긴다"=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저녁 식사 때 와인 한 잔이나 맥주 등 반주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체중 증가, 불안증을 야기하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늦은 시간에 술을 마시는 것은 또한 수면을 방해 받을 위험을 높이는데, 그것은 하루의 기억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렘수면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나 와인 한 잔에는 약 14g의 순수 알코올이 들어 있다. 간은 대략 시간당 10g의 속도로 알코올을 분해하기 때문에 혈류에서 맥주나 와인 한 잔을 제거하는 데 최대 2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반주를 몇 잔 마신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매일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핑크한울이
(당뇨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Q.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A.우열을 가리기 어려워요.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각각 필수 아미노산 종류가 다르게 들었고, 체내 소화 속도도 달라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면역 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특히, 당뇨 환자는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먹기를 권합니다. 붉은 살코기(안심 등), 흰 살코기(닭 가슴살), 생선, 두부 같은 식품을 통해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만약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당뇨 환자라면 식물성 단백질만이라도 매 끼니마다 제대로 섭취하도록 신경 쓰세요. 대두, 두부, 병아리콩, 버섯, 호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등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한 줄 요약 :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생선, 두부 등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식물성단백질 #동물성단백질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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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목)“단백질이 이렇게 많았나?”… ‘이생선’ 꾸준히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생선의 단백질 함량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은 더 좋아! ㆍ ㆍ 삼치 100g에 단백질이 23.6g 들어 있다. 꽁치는 23.3g, 고등어 22.6g, 광어 22.36g, 가자미 22.1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운동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닭가슴살 22.97g과 비교해도 만만치 않은 양이다. 무엇보다 생선은 닭가슴살보다 맛이 좋다. 퍽퍽한 고기를 억지로 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명태의 다이어트 효과… 닭가슴살보다 열량 낮고 단백질 풍부! ㆍ ㆍ 명태(생것)는 특히 열량이 80㎉에 불과하고 지방이 적다. 다이어트 할 때 흔히 먹는 닭가슴살(106㎉)보다 열량이 낮다. 명태찜이나 국 형태로 만들면 맛 있게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다. 이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심심하게 간을 해야 한다. 배고픔 없이 근육을 보강하면서 체중 감량에 도움되는 음식이 명태라고 할 수 있다. 🐟고등어… 혈액–혈관 건강, 두뇌 활동, 피부에도 좋은 이유? ㆍ ㆍ 뇌 신경에 좋은 DHA도 많아 인지기능 유지,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된다. 꼬리 부근의 껍질과 살에는 비타민 B₂가 있어 피부 건강에 좋다. 오메가3 지방산도 많아 기억력 유지에 기여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하루 커피 ‘이 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하루 커피 ‘이 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연구를 통해 지중해 식단은 노화 진행을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E와 콜린과 같은 항산화제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인지 건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잔 이상의 커피= 하루에 6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커피 마시는 사람들은 커피를 덜 마시는 사람들에 비해 뇌의 부피가 작고 치매 진단을 받을 위험이 53% 더 높은 경향이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카페인 100mg(커피 한 잔에 해당)이 2.4년의 가속 노화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렇다고 아침에 마시는 커피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적당량의 커피는 근력 강화부터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까지 많은 건강상의 이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1.5~3.5잔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연구 기간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사망 위험이 21% 낮았다. 지방 함량 높은 유제품= 우유를 마시면 심혈관 질환, 골다공증, 대장암의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점점 더 많은 연구에서 유제품의 단점이 나타나고 있다. 전지우유는 특히 문제가 될 수 있다. 전립선암과 파킨슨병의 발병률이 더 높은 것 외에도 노인의 인지 저하율이 더 높고 생물학적 노화가 증가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브룩스는 “전지우유는 지방 함량이 더 높고 고지방 식단과 염증과 관련된 연구가 있다”라며 “염증이 유발되면 세포가 효율적으로 재생되지 못하고 분해되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뇌에 영향 주는 매운 음식= 너무 매운 음식은 치매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 15년 동안 중국 노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서 하루에 50g 이상의 고추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들은 덜 매운 음식을 먹은 사람들보다 인지 점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 기능 떨어뜨리는 나트륨= 나트륨이 심장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과도한 식이 나트륨은 뇌졸중, 심장병 및 연령 관련 만성 질환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고혈압을 부를 수 있다. 다양한 음식에 숨어 있는 나트륨은 뇌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1만2000밀리그램(2.1티스푼) 이상인 나트륨 함량이 높은 식단을 섭취하면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인지 장애 위험이 3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 반응 유발하는 탄수화물= 고단백/저탄수화물의 케토 다이어트는 장기를 더 빨리 노화시키거나 뇌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 결과가 모순적이기는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탄수화물이 염증 반응을 유발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적당히 먹는 것은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 심혈관 질환 부르는 인공 감미료= 하루에 다이어트 소다 한 잔을 마시는 것은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고, 인 공 감미료 섭취가 많을수록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브룩스 박사는 “인공 감미료는 칼로리 없이 설탕을 먹는다고 뇌를 속이도록 설계된 인공 화학 물질”이라며 “뇌를 자극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그런 종류의 화합물은 건강에 부정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뽀봉
더치커피 선물~^^
저눈 ㅋ같이일하는분께 더치커피 선물받앗더용 😄😄 늘 커피 사서 마시는거 아니면 하나씩 타서 마시는데 카누대신 이거 넣음된데요 히히 너무좋다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