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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20kg 쪄” 박세리… 바삭바삭한 ‘이것’ 자주 먹은 게 원인!?
박세리님도 은퇴후에 20kg가 쪘다네요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라고 하면 맛이 엄청날듯하네요 저도 간식 좋아하는 편이라.. 단번에 끊는건 진짜 힘들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고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로 드시는게 몸에 좋다고 하네요 알면서도 참 어려운게 다이어트네요;; 전 프로골프 선수 박세리(47)가 은퇴 후 살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박세리가 출연했다. 박세리는 선수 은퇴 후 “15~20㎏이 쪘다”며 “원래 먹는 걸 좋아하긴 했는데, 운동선수를 그만두니까 운동을 멀리하고 많이 먹다 보니 살이 찌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세리는 “나는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며 “집에 있는 선반을 좋아하는 간식들로 챙겨놨다”고 했다. 박세리는 “제가 좋아하는 스낵 중 하나가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가 있다”며 “이게 진짜 바삭하고 맛있다”고 했다. 박세리가 즐겨 먹는 크래커는 실제 살 찌기 쉬운 음식이다. 크래커는 밀가루를 이스트로 발효시켜 딱딱하게 구운 비스킷 과자의 한 종류이다. 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의 한 종류로,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 혈당 강하, 변비 해소, 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B와 철, 아연,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푸드(Nature Food)≫에 실린 연구 결과를 보면 40세 남녀가 식습관을 확 바꾸면 3~10년 더 건강장수를 누릴 수 있다. 연구팀은 “맛 있고 영양가 좋은 음식을 먹는 게 건강장수에 무엇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지금 40세인 사람이 설탕 가공육 등 해로운 음식을 줄이는 등 식습관을 확 뜯어고치면 3~10년 더 건강 장수를 누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라스고대·뉴캐슬대, 노르웨이 베르겐대, 호주 디킨스대 등 국제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노르웨이 베르겐대 라스 T 파드네스 교수(글로벌 공중보건·1차진료)는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일부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건강 장수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연령대별로 기대수명을 어떻게 늘리는지 정량화하고 싶었다. 연구팀은 영국판 식생활 지침인 ‘잇웰 가이드(Eatwell Guide)’를 준수하면 생애 단계별로 기대수명이 늘어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또 이를 ‘장수 관련 식습관 패턴’이라고 불렀다. 또 식품 선택의 변화에 따른 기대수명의 변화를 추정하는 도구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 46만7354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장수와 관련된 식습관 패턴을 고수하는 40세 남녀는 식습관 개선으로 기대수명을 약 3년 더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가진 사람은 장수 관련 식습관으로 바꾸면 약 10년이나 더 살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70세 남녀도 건강에 해로운 식단을 ‘장수 식단’으로 바꾸면 약 3~4년 더 건강 장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설탕이 첨가된 음료와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고 통곡물과 견과류를 더 많이 섭취하면 기대수명을 가장 많이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 통곡물과 견과류 좀 챙겨먹기, 설탕이 첨가된음료, 가공육 덜먹기 수명연장의 길인가 보네요
뽀봉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감을 과하게 많이 먹었다가 장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 장폐색 진단을 받은 베트남 5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베트남 매체 자딘 닷 베트남에 따르면 베트남 여성 A(59)씨는 갑자기 배에 가스가 차고 통증을 느꼈다. 몸에 열이 오르고 오심과 구토 증상을 보여 닌빈성 종합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A씨는 음식물 찌꺼기로 인한 ‘장폐색증’ 진단을 받았다. 장폐색증은 소장이나 대장의 여러 요인에 의해 부분적으로 완전히 막혀 장 내용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담당 의사는 “A씨가 3일 전에 과다하게 먹었던 감이 원인이었다”며 “감, 무화과, 죽순 등 섬유질과 탄닌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음식 속 섬유질과 탄닌이 위산과 엉겨 붙여 음식물 찌꺼기가 되고, 이로 인해 장이 막힌 것이다”고 했다. 탄닌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의 한 종류로 섭취했을 때 떫은맛을 낸다. A씨 막힌 부분을 뚫는 수술을 받았고, 6일 후 퇴원했다. 장폐색증은 장이 막힌 상태이다. 장의 운동기능이 마비되거나 이물질에 의해 막히면 발생한다. 가스, 배변, 음식물 찌꺼기 등이 장내에 축적돼 ▲복통 ▲복부팽만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떫은맛을 내는 탄닌 성분은 소화기관에서 위산·소화 단백질과 엉겨 붙어 음식물 찌꺼기를 만든다. 탄닌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감 ▲밤 ▲도토리 ▲차 ▲석류가 있다. 장 막히면 음식물·소화액·대변 등이 내려가지 못하고 고여있다가 복통을 유발한다. 극심한 복통과 함께 배가 빵빵해지고 구토·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장의 내용물은 통과하지 못하고 소량의 물만 이동해 대변을 보지 못하는 게 특징이다. 또 수분과 전해질 흡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혈액의 양이 줄어든다. 이로 인해 저혈압이나 탈수로 인한 쇼크에 빠질 위험도 있다. 심한 경우 장 천공이 발생하기도 한다. 장폐색증은 크게 기계적 폐색과 기능적 폐색으로 나뉘는 데 기계적 패색은 장이 물리적으로 막혀 발생하는 경우, 기능적 폐색은 장운동 기능이 저하돼 나타나는 경우다. 기능적 폐색처럼 장이 심하게 막힌 게 아니라면, 천천히 걷기 등 가벼운 운동과 함께 장운동을 촉진하는 약물을 써 치료한다. 그래도 낫지 않거나 기계적 폐색일 경우, 막힌 장 부위를 뚫는 수술을 한다. 종양 등 장질환이 원인이라면 이를 치료하는 게 우선이다 ============= 감.무화과 정말 조심해야죠~ 저희 이모도 추석에 무화과 먹고 탈이 났는데 입원까지 했네요
뽀봉
걷기 VS 달리기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걷기와 달리기는 모두 심장을 뛰게 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훌륭한 운동이에요. 둘 다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 나에게는 어떤 운동이 더 나을지 한 번 알아볼까요? 1. 유산소 운동의 이점 걷기와 달리기는 모두 유산소 운동으로, 심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 체중 관리 : 걷기와 달리기 모두 체중을 줄이거나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분 향상 : 규칙적인 운동은 불안이나 우울감을 줄여주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심장 건강 : 이 두 운동은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수 : 건강한 운동은 장수의 비결이죠! 2. 걷기의 장점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운동이 처음인 분들이나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찾는다면 걷기가 딱입니다. 나만의 속도로 시작할 수 있고, 천천히 속도를 올릴 수도 있어요. ✏️ 속도를 높여 걷기 : 3mph 이상으로 빠르게 걸으면 심박수가 올라가고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경사가 있는 곳을 걷기 : 언덕을 오르거나 러닝머신의 경사를 조정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달리기와 비슷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벼운 무게 조끼를 입고 걸으면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어요. 단, 체중의 5~10% 정도로 가벼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달리기의 장점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요. 예를 들어, 체중이 84kg인 사람이 약 1.6km를 걸으면 약 356~710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데, 이는 걸음의 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달리기로는 같은 거리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죠! 하지만, 달리기는 부상 위험이 더 높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요. 실제로 달리기를 하는 사람 중 50%가 매년 어떤 부상을 경험한다고 해요. 족저근막염이나 아킬레스건 염증 같은 문제가 자주 발생하니, 점차적으로 거리를 늘리고 다른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걸을까, 뛸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간 강도 운동이 권장됩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걷기를 추천하고, 체중 감량이나 체력 향상이 목표라면 달리기를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나이가 많거나 관절 문제가 있는 분들은 걷기를 먼저 시작하고 강도를 서서히 올리는 것이 안전해요. 한편,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고, 체중을 줄이려고 한다면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2분 동안 뛰고 1분 걷는 식으로 반복할 수 있어요. 단, 운동 후에 발이나 다리에 통증이 생기거나 심장에 부담이 느껴진다면 운동 강도를 줄이거나 쉬는 게 중요합니다. 🏃🏃♂️🏃♀️ 걷기와 달리기, 둘 다 여러분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즐겁게 운동해 보면 좋을 거예요.
geniet
낙엽이 출근길에 소복히 쌓여있어요..소복히 쌓여 있는 낙엽을 불어. 정리 해주시는분이 계신다 고맙습니다 근데 출근시간 등교시간때는 좀 피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올란도
비가 오더니 이젠 해가 나오네요
비가 온다고 춥진 않군요 집에 나올때 비가 내렸어요 그랬는데 지금은 햇살이 나오네요
로니엄마
아이스만 올린다더니…스타벅스, 겨울음료도 인상 😨
점심 식사값보다 더 비싸졌네요 ㅋㅋㅋ 전 그럼 밥을 선택하겠습니다!! ㅋ 물가가 오르고 원재료값이 오르긴 했지만.. 커피값이 정말 비싸네요 스벅 메뉴 3종 가격이 올라서 슬퍼요 토피넛라떼 자주 사먹는데 인기메뉴들이라 급 슬프네요 ㅠㅠ 스타벅스가 겨울 시즌 음료 가격을 올렸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한두 달 간격으로 커피와 음료, 간식류까지 연이어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대한 기자, 얼마 전에 아이스음료만 인상 소식이 있었는데, 겨울 음료도 올렸다고요? [기자] 스타벅스가 이달 출시한 겨울 시즌 음료 5종 가운데 신메뉴 2개를 제외한 인기 음료 3종의 가격을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토피넛 라떼'의 경우 톨 사이즈가 6300원에서 6500원으로 200원 인상됐고, 그란데와 벤티 사이즈도 각각 500~800원씩 오르면서 7천~8천 원대로 앞자리가 바뀌었습니다. '딸기라떼'와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도 사이즈에 따라 300원에서 700원씩 올랐습니다. 스타벅스는 이달부터 아이스 음료 11종의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 상황인데요. 지난달말 이를 발표하면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겨울철 수요가 감소하는 아이스 음료를 인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기 아이스음료 외에 겨울시즌음료와 일부 빵류도 올린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에 스타벅스 측은 "원부재료 등 매년 변동되는 직간접적 비용 등을 고려해 가격이 책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식품업계 가격 인상이 끊이지 않고 있죠? [기자] 특히 최근엔 크리스마스 등 연말 수요가 많은 후식류의 가격인상이 두드러지는데요. 동서식품은 15일부터 믹스커피와 카누 가격을 올린 데 이어 다음 달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음료 가격도 10% 안팎 인상될 예정입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도 일부 빵값을 14% 올렸는데요. 커피 원두와 코코아, 생크림 등의 원재룟값 상승과 연말 수요 증가가 맞물려 식품 가격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출처 SBS Biz >
우리화이팅
과식 후 쭉 앉아 있었더니, 혈당-체중의 변화가?
과식 후 쭉 앉아 있었더니, 혈당-체중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을수록 혈당이 오르고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져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사진=클립 매번 소식하겠다고 다짐하지만 오늘도 과식을 하고 만다. 몸이 무거우니 만사가 귀찮다. 조금만 쉬겠다고 한 게 2시간이 넘어 간다. 과식 후 장시간 앉아 있으면 내 몸에 무슨 일이 생길까? 몸은 편해도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진다. 왜 그럴까? “과식이 나쁜 이유 아시죠?”… 혈당 치솟고 살찐다 음식 종류와 관계 없이 과식이 이어지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쓰고 남은 열량이 몸속에 지방으로 쌓여 살이 찌고 대장암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이 과정에서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예방-조절에 비상이 걸리고 뱃살이 나온다. 많이 먹고 몸도 움직이지 않으면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에 어려움이 커진다.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이 악화되고 비만이 되는 것이다. 식사 후 몸 움직이는 시간대는?…식후 30분~1시간 사이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에 음식이 소화되면서 혈당이 오르기 시작한다. 따라서 이 시간에 신체 활동을 하면 혈당을 낮추는 데 가장 좋다. 특히 점심에 면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었다면 혈당이 치솟는 수준이 될 수 있다. 사무실에 있어도 복도를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나만의 혈당 조절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다만 이미 당뇨병에 걸렸다면 공복 상태나 식사 전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인슐린을 사용하는 경우 운동에 의한 저혈당을 막기 위해 인슐린의 양을 줄이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인슐린 주사 후 60~90분 이내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혈당 조절을 위해 인슐린까지 사용하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식사 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게 좋다.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 막는 방법은?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식사,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으로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따라서 당뇨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음식 조절, 신체 활동을 통해 꾸준히 혈당을 낮춰야 한다. 야식이 나쁜 이유는 열량이 높을 뿐 아니라 곧 잠자리에 들기 때문에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저녁을 일찍 먹으라는 이유도 열량을 사용할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채소–과일 많이 먹어야…혈당 내리는 식이섬유가 핵심 채소-과일이 좋은 이유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을 내리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전체 식사량(섭취 열량)의 30% 정도를 권장하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식이섬유를 열량 1000 kcal 당 15 g 이상 섭취하라는 것이다. 통곡물, 해조류에도 많은 식이섬유는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한다. 하루 30분 이상 중강도 운동(대화 가능 수준)을 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당뇨는 나랑 전혀 상관 없겠지라는 방심을 하는순간 무너질수 있죠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을수록 혈당이 오르고 건강은 지속적으로 나빠져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죠
뽀봉
꽃보다 더 예쁜 아이들의 웃음소리~~
프라임12345
클린업 파우더로 지워요.
풍성한 거품으로 순하게 각질을 케어해 피부를 맑고 촉촉하게 가꾸어주네요.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국밥 괜찮더라구요 👍
저녁때 국으로 콩나물해장국 포장해온거 데워 먹었는데 진짜 ㅎㅎㅎ약간 칼칼하구 맛있더라구용 😆😆 그래도 매장가서 먹는거만은 못하지만..쨋든 맛나게 먹었답니다 ^^*
자스민꽃
날이 흐리더니 비가 와요
날이 흐리더니 비가 와요 부슬 부슬 안개비가 내려요 올 가을 유독 비가 많이 내리네요 날이 추웠으면 눈이였을까요?
이하린80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찬 바람이 부는 겨울에는 누구나 손발이 시리다. 하지만 따뜻한 실내에 들어섰는데도 시림이 계속된다면 수족냉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수족냉증에 대해 알아보자. 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도 손발이 지나치게 차가운 상태를 말한다. 손발의 냉감은 물론 무릎, 아랫배,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냉기를 함께 느낀다. 기온이 낮아지면 찌릿한 저림 증상까지 동반되기 때문에 겨울에는 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수족냉증은 체질적인 원인이 많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수족냉증을 겪고 있지만 특히 40세 이상의 여성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강동경희한방병원 산부인과 이창훈 교수는 "여성은 임신, 출산, 폐경 등으로 호르몬 변화가 많고, 근육량이 적어 체온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수족냉증은 기저 질환의 동반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혈관이 확장되고 붉어지는 레이노병, 흡연자에게 흔한 버거씨병, 류머티즘성 질환, 디스크 탈출증, 말초 신경병증, 말초 동맥 질환, 손목터널 증후군,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이 있다. 이 경우 갑상선 기능 검사, 염증 관련 지표 검사, 신경 전도 검사, 근전도 검사, 도플러 검사, 손톱 모세혈관 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는다. 수족냉증 자체를 치료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기저 질환이 있다면 그 질환을 치료해야 하며,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신경과 이명아 교수는 "세탁이나 설거지를 할 때 손발이 찬물에 닿지 않도록 세탁기를 사용하고, 냉장고 속 음식을 다룰 때는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반신욕이나 족욕도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이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력을 강화하는 것도 방법이다.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심호흡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노원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권길영 교수는 "흡연을 피하고, 커피, 콜라, 알코올 등 혈관을 수축시키는 음료를 피해야 한다"며 "피임약, 편두통약, 심장약, 혈압약 등 혈관 수축과 관련된 약물은 전문의와 상담해 다른 종류의 약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수족냉증 환자에게 추천되는 음식으로는 마늘, 부추, 생강, 연어 등이 있다. 마늘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부추는 영양 보충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쉽게 피로해지고 식욕이 없는 수족냉증 환자에게 매우 좋다. 반면,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커피, 고지방 음식,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 카페인은 혈관을 과도하게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고지방 음식은 혈액 순환을 저해하고 혈관을 막을 수 있다. 수족냉증이 있는 사람은 체온을 낮추는 아이스크림 같은 차가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 저도 손발이 항상 차가워서 장갑도 목긴양말도 요즘은 항상 들고 신고 다니는 준비물이네요
뽀봉
아아한잔 더
저역하며 시원하게 아아한잔 마셔요 속이타는지 시원한게 땡기더라구요
아미134
9둥이 엄마 "남편 유전자 너무 뛰어나…더 낳아 12개 띠 완성"
헛......와..... 대단하십니다.. 9둥이를 어찌 낳으신건지.. 어떻게 키우실려고 그러나 했는데 ceo라 걱정은 없겠어요 저출산 시대에 참 애국자네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대단하신것 같구요~ 12개 띠를 완성하고 싶다고 하시는데.. 엄마의 건강 잘 챙기시길.. 행복하세요~ 중국에서 이미 9명의 자식을 둔 다둥이 엄마가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계속 살리고 싶다며 앞으로 더 낳아 모든 띠의 자식을 갖고 싶다고 말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중국 동부 저장성에 사는 톈동샤(33)씨다. 그는 2008년 남편 자오완룽씨를 만나 2년 후 결혼했다. 2010년 호랑이해에 첫째인 딸아이가 태어났다. 이후 계속해서 출산해 가장 최근에는 2022년 11월 호랑이띠인 막내가 태어났다. 이로써 부부는 5명의 아들과 4명의 딸을 두고 있지만 여전히 황소, 토끼, 뱀, 말, 양띠는 없다. 톈은 앞으로 아이를 더 낳아 모든 띠를 채우는 것이 목표다. 그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누리꾼들이 양육 비용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자 톈씨는 "걱정 없다"며 남편과 본인의 직업을 밝혔다. 남편 자오씨는 전원 공급 장치 회사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이며, 톈은 총괄 매니저다. 이들은 2009년부터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연간 수입은 약 4억 위안(76억원)이다. 이들 부부는 2000제곱미터 빌라(605평)에서 살며, 6명의 보모와 영양사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톈은 더 나아가 "모든 자녀들이 나처럼 각각 아홉 명의 자녀를 낳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손주들을 모두 수용하기 위해 빌라를 개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부부의 이야기는 중국 소셜 미디어에서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다. 한 누리꾼이 "아이들은 형제가 많아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부분 누리꾼이 축하하고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아이를 낳는 것은 산모의 몸에 돌이킬 수 없는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말하는 누리꾼도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출처 뉴스원>
우리화이팅
낙엽더미
환경공무관님께서 아침에 모아두었나봅니다 낙엽이 엄청나네요
마음그릇
보디빌더 치팅데이 라면먹방
식단먹다가 라면스프맛 보면 입맛돌려놓기 힘들어서 저렇게 먹는다함 짜파게티같은거 끓일 때 한가닥 정돈 스프없이 먹어도 고소해서 맛있긴한데 1봉을 그대로 먹는건 좀 어우 어지러울것 같다.
야고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귤이 제철을 맞았다. 10월부터 1월까지 제철인 귤은 그 자체로도 새콤달콤하지만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귤을 시원하게 먹는 것이다. 귤의 달콤한 맛은 과당에서 나온다. 과당은 단맛을 내는 당 중에서도 가장 달고, 온도에 따라 화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과당이 고온에 노출되면 과당 분자의 5번 탄소에 붙어있는 수산화기(OH)가 아래쪽으로 향하면서 ‘알파형’이 된다. 온도가 낮을 때는 밑이 아닌 위쪽으로 가면서 ‘베타형’이 된다. 두 형태 중 베타형은 알파형보다 3배 더 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냉장고나 서늘한 창고에 보관한 귤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더 달아지는 셈이다. 냉동고에 귤을 넣어 아주 차갑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이론적으로 귤은 더 달아지겠지만 우리 혀는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는 맛을 감지하는 기관인 미뢰가 있다.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에서 마비돼 맛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미뢰에서 맛 분자를 느껴 뇌로 전달하더라도 뇌는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인식한다. 미국 예일대(Yale University) 연구에 따르면 혀 온도를 낮출 때마다 사람은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콤한 귤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귤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귤은 자라는 과정에 기온, 일조량, 바람 등에 영향을 받는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거나 강한 바람이 부는 등 귤에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향과 당도가 더 높아져 맛있는 귤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감귤(온주귤)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귤은 대부분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은 경향이 있다. 반대로 스트레스 없이 큰 귤은 질소 함량이 많아져 맛이 떨어지고 과피가 두껍다. 귤 껍질의 구성성분을 고려했을 때도 얇은 귤이 더 맛있을 확률이 높다. 귤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된다. 탄수화물이 작은 단위로 분해돼야 단맛이 난다. 귤 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이 안 된 고분자 탄수화물 중합체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라봉은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귤은 하루 3~4개만 먹어도 밥 한공기와 칼로리가 비슷하다. 체중을 관리하면서 귤에 풍부한 비타민 C를 보충하려면 하루 2개 먹으면 적당하다. ⟨3줄 요약⟩ 귤의 달콤한 성분인 ‘과당’은 낮은 온도에서 더 달아져 냉장고 보관한 귤이 더 맛있음 냉동고에 넣으면 귤 자체는 달아질 수 있지만 달콤함을 혀의 미뢰가 인지하기 어려움 스트레스 많이 받은 귤일수록 더 맛있고, 이런 귤은 껍질 얇고 크기가 작은 경향 =========== 냉장고 안넣고, 실온에 두고 먹고 있는데, 냉장고 귤이 더 맛이 좋네요 ㅎ 역시 껍질이 얇고 크기가 작은 귤이 달콤하죠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뽀봉
유자-유자차 꾸준히 먹었더니...
인지니어스
어제보다 더 한 계단 오르기~♡♡
계단오르기 하체 근력 강하게 만드는데 짱인거 같아용^^
우블리에
달걀 더 신선하고 건강하게 먹으려면?🤔🤔
인지니어스
어제는 여름 날씨더니 내일은 '영하 추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58040?sid=103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지려나보네요 옷 따뜻하게 입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40대, 매일 2시간40분씩 걸었더니…놀라운 결과 나왔다 [건강!톡]
"동네 산책만 해도 오래 산다" 40대 걷기의 놀라운 효과 40대 이후 매일 160분 걸으면 수명 5년↑ 걷기 1시간 더 하면 수명 376분 느는 격 사진=게티이미지뱅크 40세 이후 매일 160분 이상 걸으면 기대수명이 5년 이상 길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체활동을 늘릴 때 기대수명 연장 효과가 가장 큰 사람은 활동량이 가장 적은 그룹이었다. 하루 걷는 시간이 50분 정도로 신체활동이 적은 하위 25%인 사람이 걷는 시간을 상위 25% 수준(하루 160분)으로 늘릴 경우 기대수명은 10.9년 더 늘어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신체활동 하위 25%인 사람은 걷는 시간을 하루 1시간 늘릴 때마다 기대수명이 376분씩 늘어나는 격이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
로니엄마
![40대, 매일 2시간40분씩 걸었더니…놀라운 결과 나왔다 [건강!톡]](https://img.hankyung.com/photo/202411/99.17717224.1.jpg?w=280&h=280)
클린업 마우더로 깨끗하게 씻어요
파파인 효소 성분이 담긴 고운 파우더입자가 물을 만나 풍성한 거품으로 순하게 각질을 케어해 피부를 맑고 촉촉하게 가꾸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쿤브라더스 마더버터쿠키
선물 받은 쿠기인데, 보통 물려서 잘 못먹었거든요 근데 이건 너무 맛있게 먹고 있어요 ^^ 버터,초코,계피,우유 4가지 맛이 들어있어요
주안맘0413
더벤티 군고구마크림 타로라떼 맛있네요+_+
저는 평소에 더벤티는 이용하지 않아서... 이번에 신규는 무료쿠폰 준다고 해서 혹해서 앱설치했어요. 군고구마크림 타로라떼... 느끼하지 않고 적당히 달달해서 끝까지 잘 먹었네요!
더달달
비주얼 한번 더 보시죠
개업이벤트 오늘까지라네요 또 안갈수 없지요 오늘은 김밥 2줄, 2천원 소비 배부르고 따뜻하니 세상 부러울것 없네요 덤으로 너무 졸려요 요즘 왜 이렇게 밥만 먹으면 졸린지 모르겠어요 @@
켈리장
“운동했더니 혈압약과 같은 효과”...혈압 수치 따라 운동 잘하는 법
고혈압 전 단계에 있을 때는 푸시업 등 동적 저항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혈압을 운동으로 낮출 수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권고 사항은 개개인의 혈압 수치를 고려하지 않은 채, 주로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와 관련해 학술지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개인의 현재 혈압 수치에 따라 혈압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 무엇인지 분석한 논문이 실렸다. 연구팀은 “이번에 나온 권고 사항의 목표는 주로 혈압을 낮추는 데 있다”며 “궁극적으로는 혈압을 낮춰 심장마비, 뇌졸중,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논문에서는 혈압 수치를 바탕으로 고혈압, 고-정상 혈압, 정상 혈압 세 그룹으로 나누어 각 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이 혈압 수치를 낮추는 데 어떤 운동이 가장 효과가 있는지 소개했다. 고혈압일 때: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고혈압인 사람(혈압 140/90mmHg 이상)에게는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이 적합하다. 연구팀에 따르면 고혈압이 있는 사람의 경우, 유산소 운동을 통해 혈압을 내리는 효과는 혈압약을 한 번 복용하는 것과 같거나 조금 더 높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의사의 진단에 따라 혈압약을 복용 중이어도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높지만 정상 범위일 때: 스쿼트 등 동적 저항 운동=혈압 수치가 높은 정상 범위에 있는 사람(130~139/85~89 mmHg)에게는 동적 저항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동적 저항 운동이란 큰 근육들을 6개 이상 사용하는 근력 운동으로, 골격근을 수축시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중량 운동, 스쿼트, 푸시업(팔굽혀펴기) 등이 있다. 정상 혈압일 때: 악력기 등 정적 저항 운동=혈압이 정상인 사람은 정적 저항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는 정적인 근육의 수축을 이용한 근력 운동으로 악력기 운동 등이 있다. 혈압은 정상이지만 고혈압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구팀에 따르면 비만이 수년 간 지속된 사람, 자신은 건강하지만 부모가 고혈압이 있는 사람, 임신 중 혈압이 높았던 사람(임신성 고혈압)이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높다. 이 사람들은 운동을 통해 고혈압 발병을 지연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운동의 효과를 보려면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대부분의 경우, 운동으로 혈압을 낮추는 것은 약과 비슷하게 그 효과가 24간정도 지속된다”며 “가능한 매일 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The post “운동했더니 혈압약과 같은 효과”...혈압 수치 따라 운동 잘하는 법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나나나이쁘니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관이 좁아지면서 혈압이 상승된다.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요인이다. 짠 음식을 줄이는 동시에 나트륨을 우리 몸에서 내보내는 일도 중요하다. 칼륨은 소변을 통해 나트륨을 배출하도록 돕는 영양소다. 김민정 미국 국가공인 영양사는 “칼륨은 혈압 조절과 심장 건강, 근육 및 신경기능 지원, 체액 균형에 필수적”이라며 “성인의 하루 권장량은 3500㎎”라고 설명했다. 고혈압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선 이보다 많은 3500~5000㎎의 칼륨 섭취(미국심장협회·AHA)가 권장된다. 고칼륨 식품으로 인지도가 높은 것은 바나나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많은 식품은 다양하다. 김민정 영양사는 “푸룬(서양 건자두·prune)은 칼륨이 풍부한 대표 식품”이라며 이외에도 “아보카도, 토마토, 감자, 고구마, 시금치, 콩류, 견과류, 유제품 등에 많다”고 했다. 푸룬은 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칼륨도 풍부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100g 당(이하 기준 동일) 바나나에는 칼륨이 355㎎ 있다.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서 푸룬의 칼륨 함량은 732㎎다. 바나나보다 약 2배 많다. 푸룬 100g은 10알 정도다. 칼륨이 풍부한 다른 과일과 비교해도 푸룬의 고함량 수준을 알 수 있다. 아보카도의 칼륨 함량은 485㎎이다. 토마토 250㎎, 참외 218㎎, 오렌지 152㎎으로 모두 푸룬보다 적다. 채소 중에서는 감자가 손꼽힌다. 특히 자색 감자에 많다. 자색 품종의 칼륨 함량은 588㎎, 수미 감자는 335㎎이다. 감자의 칼륨 효능은 최근 미국영양학회 연례회의(NUTRITION 2024)에서도 보고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연구진은 논문을 통해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당뇨 예방에 중요하다”며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자튀김과 같은 조리법은 건강하지 못하다”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했다. 감자 못지않게 칼륨이 많은 채소는 호박이다. 부기 제거에도 좋다. 품종 중에서는 단호박이 늙은 호박과 애호박보다 많다. 단호박의 칼륨 함량은 412㎎이다. 콩류에도 칼륨이 풍부한데 특히 팥의 함량이 많다. 붉은 팥(말린 것)의 함량은 1333㎎다. 렌틸콩(말린 갈색)에도 943㎎ 들어있다. ========== 바나나만 나트륨 배출에 좋은게 아니고, 다른과일 야채들도 많이 챙기세요
뽀봉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밥 배’ ‘간식 배’ 따로 있나? 오후에 라면, 떢복이를 충분히 먹은 후 저녁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커피 마시러 들른 제과점에서 기어코 달콤한 빵을 주문한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의 연속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런 식생활이 자주 있다면 살이 찌고 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알맞게’ 먹는 것은 풀기 어려운 영원한 숙제다. 내 식생활에 대해 다시 점검해보자. 탄수화물은 설탕, 가공 당분, 청량 음료에도 많아... 고기 비계 안 먹어도 살찌는 이유? 살을 빼기 위해 빵, 면, 쌀밥 등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이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설탕, 액상 과당 등 가공 당분, 청량 음료 같은 단순당이 많은 음료에도 들어 있다. 빵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특히 단순당은 몸에서 소화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다. 인슐린 분비가 많아져 지방으로 빨리 전환하도록 만든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의 열량도 낸다. 밀가루 음식과 단 것을 즐기면 고기 비계를 안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다. 뇌 많이 쓰는 수험생, 직장인... 탄수화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한다. 특히 뇌를 많이 쓰는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 더욱 필요하다.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탄수화물 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뇌에서 하루 평균 사용되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섭취량이다. 예를 들어 즉석밥 1개 양이 200g 이라면 그 중 탄수화물은 약 70g 이다. 하루 1개 반~2개 정도면 하루에 몸에서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임신부, 수유부도 탄수화물 필요량이 좀 더 높다. 탄수화물, 어떤 종류를 먹을까?... 혈당 높이는 정도 다르다 총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 총 당류 섭취는 10% 이내로 제한하길 권한다(질병관리청-국민영양조사 자료).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40~50%까지 낮추는 사람도 있다. 탄수화물은 어떤 종류를 먹느냐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빵, 떡, 면, 쌀밥, 감자, 당분 음료 등이다. 인슐린 분비를 늘려 지방이 더 많이 쌓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기고 살이 찔 수 있다. 생채소-과일 먼저 먹는 식습관 가능?... 탄수화물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당지수가 낮은 잡곡,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이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릴 수 있다.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면 식이섬유가 혈당이 치솟는 것을 억제한다. 열량이 낮은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배 부른 느낌이 와서 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외부 식당에선 어렵지만 집 식탁에 생채소-과일을 항상 두자. ‘거꾸로 식사법’이 혈당 조절-비만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하루에 탄수화물이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오후에 간식으로 라면, 떢복이, 빵 등을 먹은 후 저녁을 과식하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감자, 고구마도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닭가슴살, 생선을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식물성 단백질인 콩, 두부도 추가하는 게 효율적이다. ========= 라면에 밥 말아 먹음 탄수화물 과다 알죠 그런데 한숟가락의 밥 너무 맛나지 않나요 ㅋ 야채도 가득 넣어 드세요
뽀봉
새벽 운동 수능끝나면 춥다하여 옷단디 입고 나갔다가 더워서 한바퀴뛰고 하나벗고 또 뛰고 벗고 오늘 날씨 산책하기 참 좋아요
올란도
CU 다이어트음식 더건강한 통살페퍼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샐러드 먹을 때 닭가슴살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들고 영양가도 높아져서 좋아하는데 제 입맛에는 요 더건강한 통살구이 페퍼가 잘 맞아요 부드럽고.페퍼 첨가라 비린내 없이 먹을 수 있거든요 낱개 포장이라 생각날때 하나씩 구매하기도 편해요
밴드닥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