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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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아침식사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었어요
마음그릇
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항산화 효과 더 큰 곳은?
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항산화 효과 더 큰 곳은?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항산화 효과 더 큰 곳은? 대파는 여러 요리에 많이 활용된다. 대파의 영양에 대해 알아본다. '약용식물사전'에는 대파가 감기, 신경쇠약, 불면증, 부종 등에 효과적이라고 적혀 있다. 파의 유화알릴이라는 성분이 신경의 흥분을 가라앉힌다. 요리할 때 대파를 넣으면 고기의 누린내를 잡고, 국물 맛은 진하고 깊게 만들 수 있다. 흔히 버려지는 부분인 대파 뿌리에도 영양소가 가득하다.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대파 뿌리에 다량 함유돼 있다. 대표적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도 잎이나 줄기보다 두 배로 많다. 한의학에서는 파 뿌리를 '총백'이라 부르며 감기로 인한 두통과 고열을 치료하는 데 쓴다. 감기 기운이 있다면 대파 뿌리, 무, 배를 물에 넣어 차로 끓여 마시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국내 연구팀이 전라도 신안에서 자란 대파를 잎(줄기와 뿌리를 제외한 초록색 부위)과 줄기(뿌리를 제외한 흰색 몸통 부위), 뿌리(흰 잔털뿌리 부위)로 나눈 것을 건조시켜 분쇄한 분말을 가지고 각각의 항산화 효과를 측정했더니, 대파 잎의 항산화활성도와 생리활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항산화활성도와 생리활성도 효과는 폴리페놀 함량, 플라보노이드 함량, 항균활성 등 총 10가지 측정법을 이용했다. 대파 잎의 총 폴리페놀 함량은 301.38㎍였는데, 뿌리는 136.79㎍, 줄기 110.87㎍로 측정됐다. 플라보노이드 함량 역시 잎은 595.65㎍, 뿌리 251.86㎍, 줄기는 220.88㎍였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체내 활성산소를 없애서 신체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성분이다. 연구팀은 "햇빛에 노출되는 대파의 잎이 광합성 작용을 통해 항산화 성분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 바 있다. ================== 뿌리부터 잎까지 좋은성분들이 가득이네요 파뿌리는 잘챙겨서 두기도 해요 전 육수로 사용을 하는데, 무, 배랑 같이 넣고 차로 마시면 감기기운에 새롭게 알라가네요
뽀봉
더운날씨
오늘도 아침에 일기 예보 확인 하니 어제랑 비슷하게 더운 날씨네요 이번주도 더울것 같아요 가을이 얼릉 왔으면 좋겠네요
로블ㅎ
팀워크 100캐시 더 받음요 ㅋ
횡재네요. 월욜 출발이 조오타!
그래가보자
얼마나 더우려고
하늘이 파래요
블리비
더워서 돼지바
돼지바 너무 맛나죠 운동했고 집안일 많이 했고 보상심리로 먹어요 사실 아들 줄려고 사다놓은건데 제가 먹었네요
어싱
더울땐 스트레스 받을땐!
더울땐 스트레스 받을땐 매운음식이 생각이나지용 오늘은 양고기마라탕이랑 일반마라탕 양고기마라탕은 1.5단계 일반 마라탕은 (소고기제외) 3단계 불닭볶음면수준!! 오늘저녁 맛있게 잘먹었네용 !!
요리하는꽁쥬마마님
저당 요거트만들기
저당요거트라 해서 먹어보면 확실히 단맛이 느껴지더라구요. 너무 맹맛이면 사실 판매가 안될테니까 이해는 하지만 정말 설탕 무첨가니. 플레인이라고 보긴 힘들어서 직접 요거트를 만들어먹습니다. 요샌 요거트 기계가 너무 다양하게 나와서 편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 좋아요.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를 넣고 섞어서 전자렌지에 데운 우유를 그대로 전자렌지에 두고 8시간정도 지나면 맛있는 요거트 완성~
용가리다
젝시믹스 아이스페더 숏 슬리브
저의 최애 운동복인 젝시믹스 아이스페더 숏 슬리브입니다. 행사때 1+1으로 구매한 저의최애 운동복으로 다른브랜드도 많이 입어봤지만 가성비 짱으로 여러번 세탁해도 변형없고 시원하고 편해서 어느 순간부터 이것만 입게 되네요 바지도 입어 봤는데 날씬해보이고 핏한데 운동하기편해서 좋아요 행사있을때마다 쟁여놔도 호회없는 젝시믹스를 소개합니다~
Jolly1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출근해서 아아.
12시 20분쯤 겨우 집에 도착했고 라떼 정리하고 어지러웠던 게 배고파서 그런 거 같애서 얼른 샐러드 해 먹었어요.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많이 넣어서 만들었죠~ 차지키 수박 야채 샐러드😁 우선 샐러드만 먹을려구요. 배고프면 출근해서 갖다 놓은 통밀빵도 먹구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린까지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트까지~~~ 정말 좋아하는 거 잔뜻 넣었네요😆😁 찰옥수수 견과류 오늘 사온 카무투 섞어서 시리얼까지😁 오늘 동묘에 가서 사온 카무트. 검은 봉지에 있어서 너무 싸구려 같지 않아요? 저게 만원어치인데 그래서 다이소에서 산🤣 통에 보기 좋게 담았어요 내 시리얼 만드는 재료들이에요 그래놀라 든든한 브랜,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까지 한 통에 비슷한 분량으로 넣고 쉐이킹~~ 섞어서 씁니다. 이러면 당은 좀 떨어지고 열량은 그대로겠지만 흰쌀밥대신 잡곡밥 먹듯이 시리얼를 먹을수 있죠😁 저는 샐러드에 넣고 오나오에 넣습니다.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가끔씩 간식으로 먹는데 이거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이건 많이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금방이랍니다. 그래도 간식이 너무 땡기면 그냥 유당 과자 대신은 먹을 수 있어요. 좋은 방법은 아니어도 항상 집에 있으니 손이 가기가 슆네요😅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조금 시간이 지체됐는데 우선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고요. 나오면서 가게 필요한 물품도 사오고 바톤터칫하듯 어머니 보내고 일 시작하면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으로 점심은 마무리. 빵까진 안 먹을도 될 정도 같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평소때 마셔도 한 샷으로 연하게 먹는데 오늘은 보통으로 두 샷을 넣고 물은 조금만 얼음 가득 했네요. 머리가 아직도 어질어질한게 카페인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카페인 듬뿍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처럼 마시는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모니모 걷기 미션하고 젤리 받고 둘러 보다보니 익혀먹음 몸에 더 좋은채소5 공유하고 갑니다.
여니솔이맘
단백질 쉐이크 매일)셀렉스 코어프로틴
☑️제품명: 셀렉스 코어프로틴 락토프리 ☑️칼로리:165kal ☑️단백질:20g ☑️ 지방:5.8g 칼슘 300mg/ 아연8.5mg/마그네슘100mg 비타민D,비타민B1/비타민B6/비타민K 함유 나이아신15mg/비오틴90ug/판토텐산 10mg ☑️ 추천(or비추천)하는이유: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하여 유당불내증이 있는분도 안심하고 섭취할수 있으며.. 9가지 필수아미노산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으로 근육과 뻐건강을 위해 온가족이 함께 챙길수 있어서 좋고요 또한 휴대가 용이해 빠르게 태워 마실수 있으니 바쁜 현대인들에겐 시간 절약도 됩니다 주로 운동하고 난뒤 근손실을 막기위해서 음식으로 챙겨먹어야하는데 귀챦기도하고 맞춤형 영양설계가 된 동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있게 챙길수 있으니 최대 장점인거 같아요 전문기업 매일에서 설계한거라 믿고 먹을수있고 물or우유or두유에 잘녹기도하니 공복 식전식후 관계없이 편한 시간에 마실수 있어 부담없네요 셀렉스 종류도 다양하게 출시되어서 프로틴(고소한맛) 락토프리(진한우유맛) 웨이프로틴(초코릿맛/복숭아맛) 입맛취향대로 선택해서 골라 먹을수 있어 기분따라 마시는 즐거움도 더할수 있어 추천 드립니다
달나라토끼55
더울 땐 카페~
점심 먹고 남편과 카페에 왔어요. 시원한 곳에서 독서 좀 할게요~ 😊
지구외계인
더워도 만보
날이덥고 힘들어도 만보는 걸어야지요~~^^ 이제 일상이 되어버린 만보걷기는 안하면 허전하네요~~^^ 땀은 줄줄했지만 씻고나니 개운하고 좋습니다~~^^ 다들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향기음악
오늘도 더워요
오늘도 역시 덥네요 있다 오후에는 비소식 있구요 이번주도 비가 여러차례 오는군요
아미134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요거트의 인기가 식질 않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의하면, 국내 떠먹는 요거트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5% 커졌으며 그릭요거트 오프라인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약 46% 성장했다. 기본 요거트에 꿀, 초콜릿, 과일, 그래놀라 등 다양한 토핑을 얹어 먹으면 새로운 맛 조합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 중 하나다. 건강을 위해서는 요거트에 꿀 한 숟가락을 추가해 먹는 게 좋다. 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소화기 건강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이 꿀과 요거트 조합의 효과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페트리 접시에 프로바이오틱스 등 요거트 배양균을 성장시켰다. 연구팀은 침, 위산, 장 담즙 효소의 구성을 모방한 용액을 투여해 박테리아 생존 여부를 확인했다. 요거트에 함유된 유익한 박테리아는 소화를 돕고 규칙적인 배변활동을 촉진하지만 입, 위, 장에 있는 효소가 박테리아 수를 감소시킨다. 분석 결과, 침, 위산, 장 담즙 효소를 투여했을 때 꿀이 함유된 요거트가 다른 요거트보다 박테리아 생존율이 높았다. 연구팀은 6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꿀이 함유된 요거트와 저온살균 처리된 요거트를 각각 2주 동안 섭취하도록 요구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대변 샘플과 배변활동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분석 결과, 꿀이 첨가된 요거트가 다른 요거트보다 가장 많은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존했다. 꿀은 ▲과당 ▲포도당 ▲맥아당 ▲올리고당 ▲자당 등으로 구성된 천연 시럽이다. 꿀 속 올리고당은 요거트 속 유익한 박테리아의 에너지원이 된다. 유익균 중 하나인 비피도박테리움은 꿀에 함유된 페룰산 성분을 변형시켜 생존에 유리한 환경을 만든다는 게 연구팀의 분석이다. 연구를 주도한 한나 홀셔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프로바이오틱스 등 유익균 생존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하지만 꿀은 단순당으로 이루어져 과다 섭취할 경우 체중 증가나 심혈관질환 등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적정 섭취량을 지키려면 요거트 1회 제공량에 꿀 한 스푼 정도를 첨가해 먹으면 된다. ================ 꿀은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많이는 아니어도 주스를 마실때 먹고 있는데 요거트에 한스푼 기억해두면 장건강에 더많이 도움이 되는군요
뽀봉
부드러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드려요 💕
샌드위치 에다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가해서 먹었눈데 후추후추맛도 나고 닭가슴살 결이 엄청 부드럽다용 간도 너무 세지 않아 좋은거같아용^^
자스민꽃
이렇게 더워도 라이딩 한번 해볼께요 😅
걷는것은 좋아해도 뛰는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그나마 자전거 타는건 좋아하는데.... 더워서 수십번 고민하다.. 한번 자전거 라이딩하고 와볼께요 아침 챙겨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우리화이팅
아침식사
식사는 오늘도 수제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어요 블루베리와 견과류를 꼭 넣어서 먹어요
마음그릇
타임스프레드 리워드가 더 줄었네요 ㄷㄷ
처음에 만이였는데.. 벌써 1/3토막.. 와우.... 이러면 막 하는 사람 많이 줄어들 것 같은데... 아직 참가하시는분 계신가요?!
구룸구룸
"살 빼려다 죽기까지"… 유성호 교수 '이 약' 위험성 강조, 성분 뭐길
펜터민 진짜 조심해야해요 제 친구는 이 약먹고 심장이 벌렁거리고 잠도 못자서 힘들었어요 부작용이 꽤 있더라구요 잠만 잘 자도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하니 잘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너무 적게 자도 안되고 너무 많이 자도 좋은게 아니래요~ 국내 저명한 법의학자인 서울대의대 법의학교실 유성호(52) 교수가 펜터민 성분 다이어트 약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지난 15일 유성호 교수의 유튜브 채널 '유성호의 데맨톡(deadmantalk)'에는 '살 빼려다가 몸과 정신 망가지는 약. 이것만 조심하세요!'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유 교수는 "(비만 치료에 처방되는 펜터민 성분 다이어트 약이) 의료 업계에서는 15~16년 전부터 굉장히 심각한 사안이라 여겨지고 있었다"며 "장기적으로 이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이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고 했다. 이어 "서울대의대 선배 교수 한 명은 갑작스러운 심장 사망 환자의 경우에서 펜터민 성분 약을 복용한 사람이 많다는 케이스 리포트를 발표한 적이 있다"고 했다. 또 "이 약을 '금지약물'이라 말할 순 없지만,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유성호 교수가 다이어트의 정석으로 제시한 세 가지는 무엇이었을까? 유 교수는 "다이어트는 어떻게 빼야 돼요? 균형 잡힌 식단으로 빼는 거예요. ▲균형 잡힌 식단 ▲운동 ▲수면, 이 세 가지로 빼는 건데 빨리 빼고 싶어 약물에 의지하다 보니까 여러 사고가 생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균형 잡힌 식단, 운동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수면'이 다이어트에 왜 중요한지는 모르는 사람이 많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는 것도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실제로 미국 케이웨스턴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5시간 이하로 잠을 잔 여성은 7시간 이상 충분히 잔 여성보다 평균 15kg 정도 체중이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나치게 오래 자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 가장 적당한 수면 시간은 6~8시간이다.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김병성 교수팀이 질병관리청 한국인유전체 역학조사사업에 참여한 성인 2470명을 추적한 결과,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7시간 자는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2.8배, 뇌혈관질환 위험이 3.1배 컸다. 잠들고 깨는 시간이 들쭉날쭉한 것도 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매일 일정한 시간에 취침‧기상하는 게 가장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에스티로더 갈색병.. 나이트 리페어
제가 20대 후반부터 40대가 된 지금까지 쭉 애용해 온 제품입니다. 요거를 다른 걸로 바꿔 써보기도 했고 유사 상품을 써보기도 했지만 요만한 게 없더라구요. 또 우리나라에서 나온 설화수의 윤조 에센스도 써봤는데 결국에는 다시 나이트 리페어로 돌아오네요. 항상 면세점에서 구매해서 100ml 짜리오 대용량을 쓰고 있는데 최근 몇 년간 코로나 때문에 해외여행을 잘 안갔었기 때문에 쟁여둔 게 거의 다 떨어져 가요. 100ml 짜리인데 요만큼 남았네요. 올 11월에 해외 나가는데 그때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근데 요새 달러 환율이 올라서 면세에서도 그렇게 이득을 보는게 아닌 듯하기도 해요. 오히려 백화점에서 사는 게 더 나을지도요.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다들 뭘 쓰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cogo092
더 선명하게 동그래진 달님♡
예쁘게 달님이 나타났네요 점점 동그래져서 너무 예뻐요 오늘은 선명하게 너무 잘 보여요~
우리화이팅
많이 먹더라도 걸어봅시댜!!
덥다고 딸은 안걸을려고 하네요 입맛 다 잃은 신랑 끌고 좀 걸으라고 데리고 다녔네요!! 저녁 많이 먹을 예정이라 또 걸어봅니당 낮보다 밤이 훨씬 나아요~
우리화이팅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통풍에 미역이 좋다고 하네요 김이나 미역 같은 해조류에는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통풍의 주된 원인인 요산을 녹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요산배출을 위해서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더 좋다고해요 미역냉국 더운여름에 별미죠 통풍도 예방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날려요 재료: 미역, 양파, 청양고추, 깨소금, 당근, 파프리카 (야채는 다양하게 넣어도 좋아요 ) 양념: 국간장조금,소금, 참치액젖. 식초. 설탕, 고추가루 ㄴ 전 참치액젖 음식 할때 많이 사용하는데, 볶음요리에도 일품이네요 냉국비율유명하네요 : 6416 (생수600cc,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 식초 6스푼) 미역은 충분히 미역이 푹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미역은 금방 불어버려서 물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요 통은 상관없어요 밑바닥에 야채를 일부 깔아주고 , 위에 미역을 얹어 줘요 그리고나서 , 남은 야채들을 위에 또 올려주죠 육수가 잠길정도로 넣어준후 , 취향에 따라서 깨소금 하고 고추가루 , 마늘을 넣어줘요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하루 있어야 숙성이 되요 ~ 다음날 너무 맛난 음식으로 변신이죠 ㅋㅋ
뽀봉
날이 더우니
둘레길에도 사람이 별로 없네요 음악들으며 홀로 힐링하며 산책합니다
마음그릇
저 지금 너무 더워서 ㅎ
욕조에 냉수 받아놓고 드가 앉아있어요 ㅎ 시원하니 좋네요 예전에도 한창 더울땐 늘 이렇게 했어요 ㅎ
수국이
더워서 안되겠어요ㅠ
헉 밖은 장난아니네요 ㅠㅠ 완전 폭염이유 글서 그냥 집으로갑니다 ㅋ 그래도 5천보는 걸었는거같아요🤣🤣휴 집 가자마자 씻겨야겠네용
자스민꽃
식사량 줄이고, 운동량 늘렸는데 살찐다면… 평소 ‘이것’ 부족한 게 원인?
식사량 줄이고, 운동량 늘렸는데 살찐다면… 평소 ‘이것’ 부족한 게 원인?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식단을 하고 운동을 하는 데도 오히려 살이 찐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생각하지 못한 이유가 원인일 수 있다. 그 원인을 알아본다. ◇수면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그러나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 특히 늦게 잘수록 야식 섭취 확률이 높아지는데, 밤에는 낮보다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데다가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아진다. ◇수분 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아 수분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물은 신체의 신진대사를 빠르게 만들어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연구팀이 성인 14명을 대상으로 매일 2컵의 물을 마시게 한 결과, 이들의 평균 대사율은 30% 증가했다. 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음식 섭취량이 줄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버지니아공대 영양학과 브렌다 데이비 박사 논문에 따르면, 식사 20분 전 물 두 컵을 마신 사람들은 마시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2kg을 더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 단백질이 부족해도 살이 찔 수 있다. 단백질은 체중 감량에 중요한 영양소로, 부족하면 근육 분해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해야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식욕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따르면 하루 총 섭취 칼로리의 25~30%를 단백질로 섭취하면 저단백 식단보다 신진대사가 하루 최대 80~100kcal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빠지면 체중 증가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워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 성인의 1일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g이다. ========================== 수면. 수분은 항상 따라다니는 건강 습관의 하나인거 같아요 단백질이요? 부족해도 살이 찐다고하는데, 동물성과 식물성 골고루 먹어야 하는군요 전 동물성보다는 식물성 위주인데 이것도 한쪽으로 치우치는것은 안좋네요
뽀봉
더워서 카페로~
너무 더워서ㅠㅠ 스벅으로 피서왔어요ㅎㅎ 더운날 카페 나들이 최고에요~ 아주 좋구만요ㅎㅎ
제벌
무첨가 땅콩버터
오래전 부터 애용하는 땅콩버터 입니다. 오이나, 사과를 먹을 때 땅콩버터를 찍어 먹습니다. 그리고 채소샐러드를 먹을 때도 드레싱 소스를 마트에서 사지 않고 이 땅콩버터를 이용해 소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땅콩버터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어 잘 섞어 주면 아주 고소하고 맛있는 소스가 된답니다. 다이어트와 혈당관리에 신경 쓰고 있어 무첨가 땅콩버터를 늘 먹고 있습니다. 크런치와 크리미 타입 두가지를 섞어 먹기도 합니다.
은유랑
8/17(토)머리만 대면 자는 사람, 건강한 줄 알았더니 뜻밖의 결과가?
충분한 수면시간과 규칙적인 수면시간대, 좋은 수면의 질 등 세 가지가 지켜져야 건강한 수면 이라고 합니다. 같은 시간대에 충분히 잠들고 일어나는 것만으로도 수면의 질이 크게 좋아질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게 참 어렵네요.(^_^;) “머리만 대면 바로 자는 사람이 제일 부러워.” 잠자리에 누워 오랜 시간 뒤척이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부러운 습관이 오히려 수면이 부족하고 몸의 피로가 누적됐다는 신호일 수 있다. 평소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아 대부분의 시간을 ‘졸린 상태’로 버티고 버티다가 눕자마자 기절하듯 잠든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4회 이상 원하지 않는 시간에 잠이 오고 낮에도 졸리면 ‘과다 수면증’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과다 수면증은 평소 9시간 이상 자는데도 낮 등 원하지 않는 시간에 잠이 몰려와 일상생활에 지장을 겪는 증상을 의미한다. 이런 경우 업무와 학습 능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삶의 질도 낮아진다. 만약 이런 증상을 겪고 있다면 병원 신경과나 수면클리닉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게 좋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누워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기 🔸️잠이 오지 않더라도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누워 수면 환경을 만드는 것 🔸️ 주중에 4~5시간만 자고 주말에 12시간 이상 자는 것은 부족한 잠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 아니다. 출처:D농민신문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