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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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울땐 넷플과 함께 해봅니다 💗
잠시만의 여유가 생겨서 넷플릭스랑 함께 해요 ㅋ 다들 보셨을텐데 저는 아직도 파묘를 못봤어요 ㅎ 맛있는거 먹으면서 집 조용할때 넷플이랑 함께 하니 좋네요~ 주말 다들 뭐하세요? 재미있게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킨더 초콜렛 열심히 청소한 저에게 보상
이불빨래며, 운동화며 ㅋㅋㅋ 보이는건 전부 빨고, 여기저기 구석 닦고 땀이땀이 ㅋㅋ 몸에서 비가와요~~ 이제 커피한잔 해요 이런 행복 느껴보셨나요? 킨더 초콜렛 열심히 청소한 저에게 보상
뽀봉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왜 온 몸이 쑤시고 아프지?…만성 염증 줄여야 “튼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온 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아프다. 나이 때문일까, 날씨 탓일까. 특별한 만성 질병이 없다면 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사실 치유 과정 중 발생하는 급성 염증은 우리 몸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신체의 면역 체계는 부상을 당한 부위에 백혈구를 보내는 것으로 반응하는 데 치유 과정을 돕기 위해 일시적으로 격렬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성 염증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장기적인 만성 염증은 고혈압과 뇌졸중을 포함해 다양한 질병의 원인으로도 꼽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속 만성 염증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다. 항염증 식품 섭취 늘리기 염증 관련 연구에 따르면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한 생선과 통곡물, 견과류, 콩류 위주로 구성되는 지중해식 식사는 염증 수치를 낮춘다. 반면에 채소가 부족하고 당분과 정제 곡물, 트랜스 지방이 많은 식품으로 구성된 식단은 염증을 촉진한다. 만성 염증과 술의 관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보통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하루 1잔이 적당량으로, 이 정도의 양을 넘어서 과음을 하면 염증 수치가 증가하게 된다. 술 대신 포도나 베리류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으면 염증 감소에 효과적이다. 긴장, 스트레스 해소 안 증상을 낮추는 활동에 참가하고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도 염증을 감소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는 염증을 발생시키는 데 일정 작용을 한다. 요가와 명상 등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입증된 방법으로, 만나면 유쾌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웃음은 혈관 경직과 노화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당분 섭취 줄이기 당분은 신체 염증 조절에 도움 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을 떨어뜨린다. 또한 당분은 부신이나 스트레스 조절기를 방해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신체 기능을 떨어뜨린다. 물론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를 올려주고 피로를 풀어주지만, 과도한 당분은 신체 염증 반응을 가속화한다. 특히 당분 과다 섭취는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고, 체지방이 늘어나면 체내 염증 수치도 상승시킨다. 달달한 음식이 당길 때는 천연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수면 시간 7~8시간 유지 수면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부터 심장 질환과 염증까지 거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염증 반응 지표인 C 반응성 단백(CRP)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쁘더라도 수면 시간은 7~8시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활발한 활동 만성 염증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활동량을 더 늘리는 게 중요하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회씩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30분 정도 하면 염증 수치를 12% 줄일 수 있다. 특히 중장년 시기에 활동량이 부족하게 되면 몸속 내장지방이 증가할 수 있다. 내장지방의 증가는 몸속 염증 수치를 올리게 한다. 엘리베이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해보고, 집에서 쉬는 시간에도 소파에 파묻혀 있기보다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등 생활 속 활동량 늘리기도 중요하다. 담배 끊기는 필수 흡연은 염증 반응을 촉발한다. 특히 담배는 지방이 침전되는 비율이나 동맥에 형성되는 플라크를 증가시켜 만성 염증의 추가 원인을 제공한다. 눈덩이같이 플라크가 쌓인 곳이 증식하면서 염증이 주위를 둘러싸게 된다. 이런 증가 현상은 플라크가 파열되면 심장마비를 야기하는 일종의 폐색 증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검진에서 염증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왔다면, 금연은 필수다. ========================= 만성통증 누구나의 고통일것이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오는 통증도 있으니. 이중에 먼저 한가지라고 실천을 해보면 어떤지. 전부를 하기가 버겁다면.. 나부터 열심히 행동으로 옮겨야 겠네요
뽀봉
8/17(토)냉털 단호박케이크~🤩
단호박 쪄놓은게 있어서 간단한 단호박 케이크 만들었어요~^^ 재료도 간단! 전자렌지만 있으면 뚝딱! (단호박/계란/아몬드가루/그릭요거트) 단호박 자체가 달달해서 설탕 안넣어도 맛있네요~~반도 안먹었는데 속이 든든!! 그리고 어제 저지방 우유에 담궈둔 꿀홍차 같이 마셔요~~우유가 몸에 잘 안받는데 저지방 우유는 또 괜찮네요😄 오늘도 이렇게 점심 해결했습니다~~🤗🤗
냥식집사
아침식사
아침 식사를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늦잠자서 아침이 늦어졌어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너무 더워서
벌써 물만 몇잔째 ㅜ 너무 뜨거워서 피부가 따가워요 언제나 좀 시원해지려는지 ㅜ
수국이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많이 웃는 하루보내세요
토요일 에는 더 많이 웃는 하루 보내셨음 좋겠네요. 오늘하루도 덥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 한 하루보내세요
로블ㅎ
엑사이더실내자전거로 운동해요
우리집에 유산소 운동기구로 엑사이더실내자전거가있어요. 실내자전거는 두번째로 다시 산 실내자전거입니다. 페달의 벨트가 끊어져서 다시 실내자전거를 구매했어요. 얼마나 많이 탔으면 벨트가 끊어졌을까요? 비가 오거나 밖에 나가서 운동하기에 여의치 않을때 자주 이용하고있어요. 안장을 운동하는 사람의 다리높이에 맞게 조절할 수가 있으며, 내가 운동한 시간, 칼로리를 화면에서 볼 수가 있어서 편리합니다. 등산후 하산할 때 무릎이 아팠는데 이 실내자전거 덕분에 무릎 근육이 다시 살아나서 이제는 아프지않게되었어요.
강미미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16(금)오후 건강한 간식타임!!
윽~~잠시 나갔다가 타죽을뻔 했어요. 너무 더워서 시원한 물한컵 마시고 냉동실에 얼려놓은 '밤호박그릭요거트'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꺼내 먹어요~~ 입안이 시원하고 맛도 좋네요~~ 아이스크림 먹고싶을때 딱!!이네요^^
냥식집사
세척 힘든 ‘기름병’ 이것 넣고 흔들었더니!?기름때 싹~
세척 힘든 ‘기름병’ 이것 넣고 흔들었더니!?기름때 싹~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기름병 세척법이것 하나면 너무 쉬워요 평소 기름류를 담아놓는 병은 입구가 좁아 세척이 은근히 힘든데요 오늘은 세척 힘든 기름병 이것 하나로 쉽게 세척하는 꿀팁 소개합니다 평소 나물류를 즐겨 먹다 보니 참기름을 금방 소진하게 되는데요ㅎ 참기름을 다 먹어서 큰 통에 있는 참기름을 이 병에 다시 부어줄 거예요 참기름병 아래쪽에 침전물이 많아 세척을 하고 다시 부어줄 건데요 기름 특성상 미끌미끌하다 보니 세척도 힘들고 주방세제도 은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특히 입구가 좁은 병이라 세척이 더 까다롭기도 해요 보통 세척솔을 활용하기는 하지만 괜히 오염시키기 싫더라고요 이럴 때 이제 이것 하나면 세척이 아주 간단하고 쉬워지는데요 이것 하나는 바로 ‘쌀’이랍니다ㅎ 쌀 하나면 세척솔이 필요 없고 복잡하게 여러 번 씻어낼 필요도 없어 아주 좋은데요 방법은 따뜻한 물을 약간 채우고요 쌀을 성인 숟가락 기준 2스푼 정도 넣어주세요 그다음 위아래로 쉐킷쉐킷 흔들어 주세요 그러면 쌀뜨물 같이 물이 뽀얗게 변하는데요 흔들어만 주었는데 침전물 제거된 것 보이시죠? 쌀만 넣고 흔들어도 벌써 깨끗해졌지만… 좀 더 완벽한 세척을 원하시면 주방세제 약간, 따뜻한 물 약간 넣고 다시 흔들어 주시고 물로 헹구세요 그러면 세척솔로 닦지 않아도 아주 깨끗하게 변신한답니다 비교 사진이에요 쌀 하나로 입구 좁아 세척 힘든 기름병이 뽀드득하게 변신했어요 세척솔 없어도 되고 세척솔 괜히 기름에 오염시키지 않아도 되니 굿! 기름병 세척할 때 앞으로 쌀을 활용해서 쉽게 세척해 보셔요^.^ ============== 그냥 버리면 환경오염이니 쌀 몇알넣고,세척후 버리면 간단하네요
뽀봉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6일 금요일 아침 공복혈당 96 아침 공복유지시키고 12시쯤되서 첫끼니 식단먹고 4시쯤 양배추 다시마 넣고 쫄면먹고 애사비 콤부차 마셔주고 간식으로 커피 빵반조각+그릭요거트 저녁은 8시쯤 치마살 고기굽굽 9시 산책4천보+헬스장 상체운동30분+러닝2천보 혈당이 80대로 안내려오네...ㅠㅠ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하나?? 아침 공복시간이 너무 길어져서일까??
달나라토끼55
아무리 더워도 하늘은 한번 봐주세요~
진짜 예쁘죠? 세상 숨이 턱턱 막히게 하는 더위지만.. 하늘은 너무 파랗고 예쁘네요 오늘도 하늘은 예쁨. 날씨는 아주 더움~
우리화이팅
태풍막는 더위
그래도 더위가 태풍을 밀어내서 일본쪽으로 방향을 틀었다네요
수수깡7
운동전후 깔끔하게 흔들어 마시는 파워플로틴 플러스 [30g 프로틴]
제품명: 파워프로틴 플러스 월넛 칼로리: 160칼로리(330ml) 단백질: 30g 당류: 1.1g 추천이유: 맛은 제목에 나와있는것처럼 월넛 고소함의 풍미가 가득올라오죠 호두맛으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남녀노소구분없이 목넘기 편한 제품이어서 (적극 추천이죠 ) *추천대상은??? ◼ 단백질이 필요한 운동선수 ◼ 성장에 필요한 아이 ◼ 체내 근육량이 줄어든 어르신 ◼ 평소 활동량이 줄어든 학생이나 직장인 따로 정해진것 없이 회사에서도 마시고, 집에서도 마시는데요 파워 프로틴 플러스 월넛의 양은 330ml(160칼로리) 일반 우유 200ml보다 양 이 많기 때문에 식사와 식사 사이에도 좀 든든한 느낌도 들어서 먹기가 딱좋아요 주원료가 호두인데 호두는 10대 슈퍼 푸드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산화를 늦춰주며 심장과 뇌에 건강에도 아주 좋다고 하잖아요 단백질 거북해서 소화가 안돼? 소화의 속도를 고려해서 파워 플로틴 플러스 월넛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단백질의 황금 밸런스라고 하네요 어느쪽에 치우지지 않았고, 작은 330ml안에 아주좋은것들만 모아모아서 듬뿍 채웠다고 하니, 이걸 어떻게 추천을 안할수가 있나요? 단백질 뿐만 아니라, 칼슘(근육기능을 돕고, 강한 골격구조를 만들고 유지), 인(격렬한 운동후 발행하는 근육통 감소), 칼륨(근력과 신경기능에 중요한역할) 마그네슘(근육을 강하게 만들어 운동 능력 향상도 들어있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수가 있어요 한팩에 단백질 30g 만 있는것이 아니죠~ 건강을 꽉 채워주었네요 저당음료이니까 매일 먹어도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어요 운동 전. 후 부담없이 단백질 보충을 빨리 채울수 있어서 좋아요 단백질 뿐 만으로는 채울수 없는 미네랄 4종도 들어 있어요 원래는 팩으로 그냥 마시지만, 보기부터 고소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컵에 따라봤죠 어떠신가요? 정말 사골을 고아 만든 설렁탕 처럼 진한 육수 같이 보이시죠 운동후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하죠 아미노산이 과다하게 사용 가능해지면 운동에 의해 유도된 합성 잠재력이 증가하여 아미노산이 휴식 상택여서 투여 되었을때 보다, 새로운 근육 단백질의 실제 생산량이 더 크게 증가한다고 하니, 전도 식사와 식사 중간에 간식처럼 먹을 것이 아니고, 운동후에 챙겨 먹도록 해야겠어요 미트리 : 나를 위한 건강한 쇼핑 (metree.co.kr)
뽀봉
더위를 피하는 법
오늘도 덥네요 잠깐 그늘 찾아 걷기운동하고 도서관에 와서 피서중입니다. 최고의 피서지네요
숨은꽃처럼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델몬트 모아비 레몬라벤더
델몬트에서 나온 신상 음료 편의점에서 우연히 먹어보고는 반해서 자주 마시고 있어요. 레몬과 허브의 조합으로 향긋한 맛에 레몬 맛이 시지않고 라벤더와 조화롭게 어우러져요. 얼음과 함께 먹으면 시원하고 향긋한 에이드 완성. 색도 옅은 보라색으로 넘 이뻐요. 제로 칼로리에 탄산도 없어서 목 넘김도 편하고 좋아요. 나이아신과 비타민비 3종 특허 유산균까지 들어있대요. 올 여름은 모아비로 더위를 이겨볼께요. 추천합니다.
엑소엘
아침식사
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해요 수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도 된답니다
마음그릇
사이렌오더 넣어놓고☺️
스벅 어플에 기프티콘 등록해놨더니 날짜 다되간다고 온눙 쓰래서 사이렌오더 넣어놨다가 커피 픽업했답니다 ^^ 제가 다른데꺼능 어플을 잘 안쓰는데 스벅꺼는 사이렌오더할수도 있구 알람 바로오니 편해요😀
자스민꽃
아침은 시원한 아아로 ~
집에서 원두내려서 가져왔더니. 진한맛 더 좋네요 ~ 오늘도 역시나 덥군요 해변이라 생각할게요
뽀봉
국민연금 소진 30년 늦춘다…청년 덜 내고 장년 더 내고
국민연금 새로운 방향이 제시되고 있나봐요
수수깡7
혈기챌 9기 5일차
- 날짜 : 2024.8.15 -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후1시간반후 - 혈당수치 : 120 - 내용 : 아침으로 그릭요거트를 먹었다.복숭아,블루베리. 씨리얼을 넣었다. 생각보다 혈당은 좀 높게 나온듯. 과일당분이랑 씨리얼때문인듯하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그리얌
벤츠 45억 부족하면 더 지원하겠다고 한 이유
한국에서 벤츠가 진짜 많이 팔림 S클레스 전 세계 매출 3위임 근데 이 놈들이 북미에는 catl쓰고 한국은 파라시스 썼다는거 많이사주는데 한국시장 차별까지함 참교육 시급함
야고
저당 요거트
건강을 위해 아침은 1년 넘게 양배추샐러드를 먹고 있어요. 같이 넣는 야채나 과일은 그때그때 달라지지만 소스는 달지않는 그릭요거트로 합니다.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지는 못해 사서 넣는데 개봉 후 남기는 거는 별로 안 좋을 것 같아 작은 용량으로 삽니다. 여러 회사 제품을 돌아가면서 먹는데 맛이나 성분에서 많은 차이는 모르겠어요.
roh69
치킨텐더 또띠아~
낼아침을 위해서 간편하게 만들어요 빨간 파프리카, 양파, 양배추 넣고 한개 잘 말아두웠어요 내일은 치킨 텐더가 들어가 또띠아로 고정 ㅋㅋ
뽀봉
단백질(프로틴) 추천 빙그레 더:단백 드링크카라멜
♢ 칼로리 : 105kcal ♢ 당 : 0.9g - 알룰로오스 : 1.7g ♢ 탄수화물 : 6g ♢ 단백질 : 20g - 필수아미노산 9가지 ♢ 추천이유 혈당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어서 더:단백이 저당제품이라 선택했다. 드링크라 먹기도 편하고 맛도 괜찮았다. 칼로리도 적당하고 나이들수록 단백질을 잘섭취해야 하는데 탄수화물만 많이 섭취하는 것 같아서 영양 균형에도 좋을 것 같아 선택했는데 당은 적은데 알룰로오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적당히 단 맛도 있고 나름 괜찮아 추천합니다.
sara1298
추천하고 싶은 단백질 쉐이크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곡물]
■ 제품명 -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곡물 ■ 칼로리 - 110 kcal ■ 단백질 - 20g ■ 당류 - 0.5g ■ 추천 이유 바쁜 아침에 빈속으로 나기면 안되니까 아침식사 대용으로 단백질 쉐이크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기왕이면 더 건강한 제품으로 먹으려고 꼼꼼하게 따져보았는데, 이 제품은 단백질 20g이나 함유되어있고 당류가 1g도 안 되기 때문에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고소한 곡물맛이어서 물에 타먹어도 맛있지만 두유에 타먹으면 더 맛있는거같습니다. 무엇보다 파우치에 바로 물만 부어서 마실 수 있는게 간편해서 벆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valenti86
인성 더러운 캠핑카 사고
1.캠핑카 급정거 2.화물차는 캠핑카 피하다 사고 3.캠핑카 도주 4.캠핑카 차주 몇일간 잠적후 나타나서 하는말 5.할머니가 운전했다. 그 와중에 할머니를 팔아먹네
야고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제품명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칼로리 : 150kcal ✅단백질 : 22g ✅당류 : 3.6g ✅식이섬유 : 5.6g ✅ 맛 종류 : 고구마, 블랙, 초코, 브라운, 돌체라떼, 그린, 콘시리얼 (총 7가지맛) ✅추천하는 이유 : 우선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비린맛이 없고 정말 맛있어요! 솔직히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는건데 맛이 없거나 비리면 먹기 거북한감이 들잖아요. 요건 너무너무 맛있고 특히나 맛이 찐해서 우유나 두유가 아닌 물에 그냥 타먹어도 맛있답니다. 파우치용이 있어서 들고다니기도 간편하고 파우치에 물 넣는 선이 있어서 진하게 또는 연하게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물 양을 조절할 수 있어요~^^ 물 넣고 그냥 흔들어서 먹으면 되서 먹기 정말 간편하더라구요~~ 칼로리도 적고 당류도 이정도면 괜찮은 편이고 단백질 함량도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저는 여섯가지 맛을 먹어봤고 콘시리얼 맛은 이번에 신제품으로 나왔는데 아직 먹어보진 못했네요~~ 요것도 달달한 맛으로 기대가되요~!!! 우선 제가 먹어본 맛 소개드리면 1.고구마 - 완전 카페에서 파는 그 진한 고구마라떼 맛이에요~~ 고구마라떼가 땡길때 먹는답니다~~ 2.블랙 - 아주 고소한 맛이에요~ 흑임자 맛 좋아하시면 꼬숩 달달 추천드립니다~~ 3.초코 - 초코는 모두가 아는 그 맛있는 초코맛입니다~ 초코 좋아하시면 실패없는 맛이에요~~ 4.브라운 - 요건 제가 젤 좋아하는 최애맛이에요~!!! 완전 고소+달달한 미숫가루 맛입니다~ 최고😆 5.돌체라떼 - 요것도 달달해요~ 돌체라떼 땡길때 먹어주면 아주 좋아요ㅎㅎ 6.그린 - 요건 녹차라떼 맛이에요~ 달달한 녹차라떼 맛이 아주 맛있어요~ 성분도 맛도 좋아 자주 먹는답니다~~ 맛 종류가 많아 돌려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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