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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진한 그릭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자당간식으로 요플레 리얼 플레인 화이트 요거트 추천합니다

요플레 리얼 플레인 화이트 요거트는 우유 속에 있는 자연적인 당 성분 이외 당을 하나도 첨가하지 않아 좋습니다. 설탕 무첨가뿐만 아니라 색소, 향, 감미료, 유화제 5가지 해로운 성분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또 원유가 98.5%라 깔끔한 요거트 맛을 즐기기에 최고입니다. 5000억 유산균 함유라 건강한 저당 요거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그냥 먹어도 좋고 견과류나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첨가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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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자당간식으로 요플레 리얼 플레인 화이트 요거트 추천합니다

그릭요거트

아침에 먹ㅇ은 그릭요거트  꾸덕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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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냉동 블루베리와 망고에 견과류 첨가하고 그릭요거트 넣어서 먹었네요. 냉동 과일이어서인지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갈아먹어도 시원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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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그릭요거트~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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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4회차)다이어트(체중조절) 하면서 단백질 쉐이크 비브리브 꼬박꼬밥으로 균형있는 영양섭취

■ 제품명: VIVLIV(비브리브)                    꼬박꼬밥 쑥 맛 ■ 칼로리: 143Kcal ■ 단백질: 15.9g ■ 당류: 7.2g ■ 추천하는 이유   - 건강을 위해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맛있는      고단백 다이어트 쉐이크 꼬박꼬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걸로 단백질 보충이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꾸준히 먹어봤더니,      * 맛도 있고, 영양소들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 (꼬박꼬밥이란) 리빙 비브리브 브랜드에서       출시한 체중 조절용 조제식품이며,       종류도 다양해서 맛을 선택할 수 있어, 질리지       않고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음.    * 쑥 맛, 미숫가루 맛, 진한 초코 맛을 먹어봤음   - 쑥 맛을 선택한 이유   * 쑥은 열량이 적고 섬유질, 각종 아미노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 비타민, 각종 미네랄, 지방산 함량이 높음. ■ 꼬박꼬밥 성분   1) 우유와 섭취 시 260~280Kcal       * 부담없이 한 끼를 대체할 수 있음   2) 단백질의이 15.9g이나 들어있으며 초유와         BCAA, 6종에 달하는 비타민 및 미네랄,         나이아신, 치거리 식이섬유와 유기농야채         & 과일 분말 등 각종 영양소들이 골고루         첨가 되어있음      *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준다. ■ 다양한 방법으로 꼬박꼬밥을 먹고 있음   1) 꼬박꼬밥 1포에 저지방우유나        두유(약200ml)와 섞어 먹으면 부드러움   2)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라떼로 만들어 먹음 ■ 기대효과   - 당류가 낮아 마음이 편하고, 부족했던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어,      *  활기차고 건강을 삶이 되고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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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4회차)다이어트(체중조절) 하면서 단백질 쉐이크 비브리브 꼬박꼬밥으로 균형있는 영양섭취

저당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요즘시대엔.. 어린아이부터해서.. 정말 당뇨환자들이 많죠.. 저또한.. 돌아가신 친정아빠께서 평생을 인슐린주사를 놓으시고 관리하시던 4~500을 넘나들던 고당뇨환자셨던지라.. 가족력을 항상 생각하고 유념하면서 생활하고 있어요.. 또한 그만큼 그에 해당하는 저당 제품들도 많고  뜨고있는거 같아요.. 다이어트 또한.. 평생의 숙제마냥 함께하는 시대네요ㅎ 당뇨와 체중조절중 식단에서 가장 쉽게 접할수있는건.. 뭐니뭐니해도 요거트같아요 그냥도 먹고 콘푸라이트로 간단히 먹고.. 견과류랑도 먹고.. 과일넣어서도 먹고.. 샐러드소스로도 만들어 뿌려서먹고 말이죠ㅎ 처음엔 그냥 요거트였었는데.. 어느날.. 어느순간부턴.. 그릭요거트가 짱이라지요ㅎ 전.. 수제로 요거트와 그릭요거트 만들어먹는데 이게.. 대부분 잘되는데.. 여름엔 날씨때문인지 확실히 더 잘 안되요;;; 이때는 시중표를 이용해주는게 스트레스줄이고 맛도 있구 좋아요ㅋㅋㅋ 많고많은 그릭요거트 중.. 그 중 제가 추천드리는거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에요. 어차피 내돈내산이라면.. 저당에.. 고단백이라면 더할나위없겠지요? ^__^ 다른 브랜드의 그릭요거트에 비교했을때 영양정보따져보니 가성비가 아주 좋더라구요. 보이시죠? 100g당.. 열량은 90kcal 밖에 안되고 당류는 1.8g 으로 겨우 2% 밖에 안되고.. 거기에 단백질은 7g 으로 13% 나 된답니다! 또.. 유당 0g 인.. 락토프리 제품이라.. 유제품먹으면 속이 안좋으신 분들도 OK !!! 최고지요ㅎㅎ 온라인, 오프라인 시중 아무 마트에서도 구입도 쉽고.. 중요한건 할인도 자주하더라구요 ^___^ 꿀만 넣어도 너무너무 맛있는데.. 몸에 좋은 견과류, 과일과 함께면.. 요걸로 한끼를 먹어도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또.. 요 그릭요거트에.. 마요네즈나 올리브유와 꿀, 레몬즙 조금씩 넣으시면.. 샐러드소스로도 최고랍니다ㅎㅎ 좋아요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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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저당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저당간식] 칼리그릭 딸기맛 그릭 요거트바

요즘 핫한 저당간식 칼리그릭 딸기맛 그릭 요거트바입니다. 겉은 초코 코팅이고 안은 꾸덕한 맛이에요. 냉장 보관해뒀다가 실온에서 한 10분정도 자연해동 해뒀다가 먹으면 아이스크림 먹는 맛이에요. 150칼로리, 단백질 5g, 유산균 50억마리, 당류 1g 성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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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간식] 칼리그릭 딸기맛 그릭 요거트바

복숭아 견과 그릭요거트

아침을 복숭아와 아몬드. 호두.  검은콩. 렌틸콩을 넣어 오버나이트 한 그릭요거트로 열어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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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복숭아 견과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견과류 듬뿍 넣었어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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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허니 랑 밤이 씹히는 그릭 요거트 예요.가격대가 비싼게 흠인데 남편이 좋아해서 사갖고 왔어요. 대용량 으로 구매 해서 먹으면 더 저렴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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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그릭요거트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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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담다 보니 2인분 ?? ㅋ

어제 피자 먹고, 오늘 점심은 닭갈비 2인분 ㅋ 오늘 야채볶음밥도 먹고 싶어서 오자마자 볶음밥도 해뒀는데 그냥 그릭요거트에 야채랑 과일이나 먹자 했네요 유기그릇에 담다 담다 하다보니  ㅋㅋㅋㅋ 이거 2인분이죠 1인분이라고 우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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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담다 보니 2인분 ?? ㅋ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에 매일 그릭요거트 밤새 만든거와 블루베리.아몬드.방토.양배추랑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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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샐러드

베지밀 진한 초코 풍미 가득 고단백 저당 설계 두유

초콜릿은 먹고 싶은데 당은 걱정되고...베지밀 진한 초코 풍미 가득하면서 고단백이기까지 한 고단백 초코 두유. 단백질은 12g. 일반두유에 2배 정도, 당은 저당설계로  4.3g 일반두유에 1/2정도인데 맛도 좋아요. 고단백이면서 저당 설계된 베지밀 두유 초코 아이와 어르신에게 좋은 제품 같아요. 단백질과 혈당 거기다 맛은 보너스로 챙길 수 있어 나른한 오후간식으로 챙겨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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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1298

베지밀 진한 초코 풍미 가득 고단백 저당 설계 두유

[ 저당 ]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저당 제풍으로 소개 할 제품은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당류는  1.4g으로 1%입니다! 이것은 유산균이니 장에는 당연히 좋고요!  맛은 좀 그렇지만, 먹으면 배변활동이 좋답니다. 그리고 블루베리 등과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도 좋고요! 특히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도 간편해서 참 좋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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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 저당 ]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샐러드

늦은밤이라 법안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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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샐러드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식사는 여전히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었어요 이거 먹어서인지 몸무게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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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샐러드

니봇 요거트 메이커 -내돈내산

제가 소개할 제품은 니봇 요거트 메이커 입니다. 지인이 지니어트 포인트로 요거트 메이커를 사서 잘쓴다는 말에 솔깃하여 저도 요거트 메이커를 사야겠다 했는데 지인이 사신 모델은 더 비싼 거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전자렌지를 이용해서 요거트를 만들어 본 적이 있어서 요거트 메이커는 일정 온도만 유지해 주면 되니 비싼 게 필요없겠다고 판단하여 요거트 메이커 중에 제일 싼 이 제품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위해 유청분리기도 같이 샀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주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좋은 점은 원하는 점성(?)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거에요. 저희 집은 남편은 이마트 피코크에서 나오는 플레인 요거트를 먹고, 저는 이건 좀 묽어서 집에서 만든 요거트를 유청분리기에서 누름틀을 넣지 않고 수분을 뺀 정도의 점성(살짝 녹아서 먹기 좋은 아이스크림 정도)의 요거트를 먹고, 딸은 누름틀로 꾹 눌러서 완전히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먹습니다.  요거트에 과일과 콜라겐 파우더, 견과류, 그래놀라를 쓱쓱 비벼 먹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어 느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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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봇 요거트 메이커 -내돈내산

그릭요거트

입터질때 야식으로 먹어도 죄책감 덜수 있는 그릭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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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계란+떡` vs `베이글+크림치즈`…식후혈당 더 높은 조합은?

올해 마흔 살에 접어든 기자는 건강에 대해 부쩍 관심이 늘었다.  안 보이던 새치도 조금씩 나기 시작하고, 살이 쪄도 뱃살부터 찌는 느낌을 받으며 이러다 정말 '훅 가는가' 싶은 두려움도 생겼다.  설상가상 체력도 떨어지며 "이래선 안 된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해 올해 3월부터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  그 사이 여러 건강 정보를 통해 혈당과 인슐린에 대한 용어를 많이 듣게 됐다. 그리고 주변에 꽤 많은 사람들이 혈당 관리가 안돼      한독이 만든 연속혈당측정기(CGM) '바로잰Fit'은 5분마다 스마트폰으로 혈당 수치를 전송해 실시간 혈당수치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기다.    기자는 지난 7월 12일부터 26일까지 보름간 바로잰Fit을 착용하며 24시간 혈당을 확인했다.    15일간 착용하며 '내 건강 주치의'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혈당 그래프가 한눈에 보였고 식단을 분석하게 됐다.    15일간의 체험기를 3번에 나눠 싣는다.   ◇스마트폰에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혈당 변화    =바로잰Fit은 4.5g의 가벼운 센서를 살이 많은 팔 부위에 부착하면 된다.    센서는 부착할 때 어플리케이터를 팔에 대고 버튼만 누르면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부착된다.    센서 자체는 가볍고 슬림해 샤워나 운동을 할 때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다만 부착한 후 하루 정도 약간 뻐근한 느낌이 들었다.     바로잰Fit은 앱과 센서를 연결해 센서 사용 전체 기간의 혈당 추이를 연속적인 그래프로 볼 수 있다.    처음 착용한 후 약 3시간은 센서를 내 몸에 적응시키는 시간으로, 혈당을 자가 측정해 앱에 기록하라는 알람이 뜬다.    앱에서 자가 측정하라고 알람이 뜰 때마다 체크하며 혈당을 맞추는 작업을 했다.    이후 안정된 혈당 그래프가 보이면서 정확한 혈당 값을 얻을 수 있었다.   ◇아침식사 '떡, 베이글, 계란, 요거트' 혈당 변화는?   =아침엔 주로 빨리 먹을 수 있는 삶은 계란, 떡, 약밥, 베이글, 그릭요거트를 그날그날 바꿔가면서 커피와 함께 먹는다.    베이글을 크림치즈에 발라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은 115㎎/㎗ 수준에서 170㎎/㎗ 수준으로 상승한 반면, 크림치즈 없이 베이글만 먹었을 때는 158㎎/㎗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그릭요거트에 오트밀을 넣어 먹을 때는 약간의 땅콩잼을 섞었는데도, 식후 혈당이 114㎎/㎗ 수준으로 낮았다.    문제는 빵보다 떡에 있었다.    시중에 낱개로 파는 냉동 떡을 주로 먹는데, 혈당이 베이글보다 높은 180㎎/㎗대로 치솟았다.    약밥은 이보다 더 높은 200㎎/㎗로 먹은 이후 고혈당 경고음이 울렸다.    매일 아침에 먹는 떡의 양은 고작 60g밖에 되지 않는데 혈당이 치솟는 모습을 보고 당황스러웠다.    계란을 식전에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정보를 접하고, 그다음 날엔 삶은 계란 두 개를 먼저 먹은 후 떡을 먹어보았는데, 식후 혈당이 120㎎/㎗ 이내로 안정적이었다.    이후 아침에 떡을 먹기 전에 계란을 먼저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다.   ◇식사 후 혈당값 오차 벌어져...왜 그럴까?   =CGM을 차고 나서는 식사를 하면서 앱을 켜놓고 혈당을 바라보고 식사를 했다.    식후에 점점 혈당이 오르는 것을 보면서 "아, 오늘 이 정도의 식사를 했으면 얼마나 오르겠구나" 하는 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바로젠Fit은 연속혈당측정기와 함께 혈당 수치 보정을 위한 개인용 혈당측정기가 필요하다.    앱에서 하루에 한 번, 많게는 두번가량 보정을 하라고 알람이 울리면 개인용 혈당측정기로 보정 값을 올리면 된다.    직접 혈당기로 측정한 보정값을 올릴 때 연속혈당측정기와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지만 식후에는 약 10㎎/㎗ 에서 20㎎/㎗ 사이의 오차가 벌어지곤 했다.   한독 관계자는 "연속혈당측정기는 피를 체혈하는 것이 아니고,    세포의 간질액에서 포도당을 추출해 측정하는 반면 개인 혈당 측정은 직접 혈액을 뽑기때문에 혈당측정치가 5~10분가량 시간을 두고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혈액을 통해 올라간 수치가 세포간질에서 확인하는데 약 5분 정도 걸려서 식사 직후엔 혈당 수치에 오차가 있었지만,    식사 후 시간이 흐른 뒤 내가 측정한 혈당 수치 대로 그래프가 점점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면서 안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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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떡` vs `베이글+크림치즈`…식후혈당 더 높은 조합은?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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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해요 너무 좋아요. 가볍고 포만감도 있구요 직접 만들어 먹으니 경제적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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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양배추 플레인 요구르트를 먹어요

체중 감량을 위해 혈당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다이어트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몸무게를 줄이는 데 혈당 수치를 활용하는방법으로 저는 집에서 직접 만든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선식을 섞어서 먹고 있어요  집에서 밥만 먹으니 혈당 스파이크가 와서 지인의 소개로 시작했는데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부가적으로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을 권합니다  양파와 양배추를 생으로 먹는것이 처음에는 부담스럽지만 공복감을 해소해 주고 몸안에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고 하네요  또한 혈당 다이어트에 식단조절도 좋지만 하루 만보걷기 계단오르기를 꾸준하게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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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양배추 플레인 요구르트를 먹어요

그릭요거트

그릭시티 꾸덕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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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그릭요거트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오늘 아침도 가볍게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어요 남편은 알아서 한식으로 먹고 아들은 첵스초코로 먹고 각자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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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3회차 (다이어트 저당시리얼)프로틴UP, 당DOWN된 든든한 한끼 가능[카라멜&피칸프로틴 딜라이트]추천

■ 제품명: (켈로그 제품)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칼로리: 403kcal (100g) ■ 단백질: 20.5g ■ 당류: 9g ■ 추천하는이유     시리얼을 유기농 제품으로 먹고 있었는데 영양     성분을 보니 단백질(8g)은 낮고 당류(26g)는     높아 다이어트에 적합치 않은것 같아서,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새로운 시리얼을 찾다가     켈로그 제품인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시리얼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프로틴 함량이 높고 당 함량은 많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한 시리얼이여서    선택했는데, 먹어보니 부담도 없고 하루종일     든든하여 아주 좋았기에 이 상품을 추천 합니다.     - 당류는 낮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풍부하고         달콤한 카라멜과 고소한 피칸이 잘 어우러져         기존 시리얼들과는 다른 새로운 맛입니다.      * 당 함량이 무려50% 낮추어, 혈당관리에도         큰 부담이 없어졌음     * 삶은 달걀4개 분량의 20.5g 풍부한 단백질과         고구마 1개 분량의 6g 식이섬유를 함유해         포만감이 있어 간단한 한끼 좋음     -  피칸은 건강에도 좋은 견과류로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됨       * 필수영양소가 함유되어 한 끼 식사로 좋음     - 다양한 방법으로 한끼 식사 가능       * 당류가 낮은 플레인 그릭 요거트와 함께          먹으니 마음이 편하고 좋았음       * 유당을 제거한 우유와 함께 먹었니 당류를           더 낮출 수 있어서 좋았음       * 간식으로 그냥 먹어도 구수해서 좋았어요  ■ 가장 좋은점    - 프로틴(단백질 보충제)이 들어가 건강한       느낌이 듵고, 당류가 낮아 마음이 편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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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3회차 (다이어트 저당시리얼)프로틴UP, 당DOWN된 든든한 한끼 가능[카라멜&피칸프로틴 딜라이트]추천

[제로칼로리] 탐사스파클링 플레인 : 탄산수 5가지 효과*

탄산수는 이산화탄소가 포함된 물로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에요. 다이어트 할 때 탄산음료 섭취는 기피하게 되는데 제로칼로리 탄산수 탐사스파클링 플레인은 칼로리 부담 없이 얼음 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마시기 좋아요. 탄산음료는 제조 과정에 백설탕, 물엿, 꿀 등을 첨가하지만 탄산수는 첨가물이 없어요! 추천하는 탐사스파클링은 당도도 없고 탄산이 무척 많아서 톡 쏘는 맛이 엄청 시원해요. 그러다보니 물과 음료수를 대체해서 탄산수를 마시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요. 탄산수의 효과는 5가지에요. 1. 소화 작용 탄산수를 섭취하면 탄산의 거품이 입안 점막을 자극하여 침의 분비와 위장 운동을 촉진시키므로 소화를 원할하게 합니다. 2. 피로회복 마그네슘, 철분, 칼슘 등 탄산수로 필수 미네랄을 채우고 신진대사 활성화를 통해 피로를 유발하는 유산을 중화하여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3. 피부미용 세안 시 탄산수를 이용하면 모공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탄산수의 기포가 피부에 산소를 분포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4. 다이어트 효과 식전에 탄산수를 마시면 포만감을 주므로 소량만 식사할 수 있어 식단 조절에 활용하기 좋아요. 5. 레시피 활용 육류 및 해산물 손질 시 탄산수를 사용하면 잡내와 비린내를 제거하고 신선도 유지가 가능해요. 연육 작용을 통해 육질이 부드러워집니다. 더운 여름철 식단관리와 피로회복 및 피부미용을 위해 탄산수를 활용하면 건강지수도 높아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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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탐사스파클링 플레인 : 탄산수 5가지 효과*

8/1(목)캐시딜 그릭요거트~(#^.^#)

와~~드디어 왔네요~~!! 오래걸리는건 알았지만ㅋㅋ  기억속에서 사라질뻔~~할때 왔어요~~!! 그래도 왔으니 맛나게  먹어야죠~~ 꾸덕함이 👍 요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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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목)캐시딜 그릭요거트~(#^.^#)

🧉고소하고 진한 아이스 라떼 한잔🧋

🧉고소하고 진한 아이스 라떼 한잔🧋 더울수록 맛있어요. 커피를 매일 먹지 않기 때문에 더욱 맛있게 느껴져요. 시원하게 한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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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진한 아이스 라떼 한잔🧋

제로칼로리_트레비 탄산수 플레인

이번에 내돈내산 제로칼로리 제품으로 트레비 탄산수 추천해요. 저는 콜라 사이다는 달아서 특별한 때 외에는 별로 즐기지 않아요. 그런데 탄산은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함이 있어 보통 맥주를 즐겨 마시는데 맥주를 마실 수 없는 상황에서는 탄산수를 마시게 되더라고요.  특히 트레비 탄산수는 칼로리도 0칼로리라 안심하고 실컷 마실 수 있고 탄산이라 특히 시원함이 필요할 때 냉장고에 넣어둔 탄산수를 한잔 마시면 너무 시원하고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죠.  트레비 탄산수 여러가지 맛이 나오던데 저는 주로 플레인으로 마셔요.  그냥 딱 플레인이 저한테는 맞더라고요.  다이어트 중 칼로리 걱정도 없고 당 걱정도 없이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트레비 탄산수 제로 칼로리 음료로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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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_트레비 탄산수 플레인

그릭요거트

요즘 그릭요거트 종류별로 먹어보고있는데  그릭시티 꾸덕 고소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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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그릭요거트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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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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