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초코멜로 스무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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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라 더 좋음
뭐든 함께 하면 더 좋잖아요~그게 맛난 거 먹을때면~
비밀귀욤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 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 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외식~ 더운날
더운날 외식 좋아요. 닭백숙.메밀면전.들깨메밀수제비
HEREUN
하루만 더하면 보너스네요🩷
하루만 더하면 보너스네요 ㅎㅎ 기분 좋습니다🩷 오늘인증마쳤고 내일도 인증해서 보너스 챙겨갑시다😁😁
구룸구룸
밖이 더 시원합니다
저녁 소화 시킬겸 산책 나왔는데 와~~ 밖이 훨씬 시원합니다요 바람소리 물소리 매미소리~~ 힐링 제대로 되네요^^ 서울 밤하늘도 아이슬란드 밤하늘 오로라 안 부럽게 예뻐요
목표사십구
날씨가 넘 더워요
날씨가 넘하네요 덥고 습도도 높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네요 그래서 준비한것 ㅎㅎ
한디할까
더워도 너어어어어무 더운 오늘
더워도 너어어어어어어무 덥네요ㅠ 이제 곧 저녁 8시 인데도 아직 펄펄 끓는것 같아요. 열대야 기록도 곧 깨질거라는데... 올림픽 기록이나 깨지지ㅠ 어제는 계곡에서 그리도 시원했었는데ㅠ 꿈만 같네요. 더 열심히 놀다 올걸 ㅠ
쨋든럽
얼굴 살만 해쓱?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살 빼는 법
◇얼굴, 다른 부위보다 먼저 빠져 얼굴은 신체 부위 중에서도 살이 특히 잘 빠지는 부위다. 살은 얼굴, 복부, 가슴, 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순으로 잘 빠진다. 하체보다 상체가 빨리 빠지는 경향이 있고, 상체에서도 얼굴과 가슴살이 가장 먼저 빠진다. 얼굴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가 몸 다른 부위보다 많기 때문이다. 베타 수용체는 얼굴을 비롯한 상체에 주로 있으며, 지방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얼굴에 있는 지방 입자가 작은 것도 관련이 있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된다. 또 다이어트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함께 감소한다. 따라서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일 수 있다. ◇천천히 살 빼야 다이어트를 할 때 노화를 방지하려면 천천히 살을 빼야 한다. 단기간에 너무 많은 살을 빼면 피부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든다. 한 달에 2~3kg 감량을 목표로 잡는 것이 적당하다. 하루 한두 시간이라도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또 다이어트 식단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에는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식단을 제한하다 보면 필수 영양성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피부가 쉽게 푸석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스트레스가 늘고, 저녁에 배가 고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얼굴 근육 키우는 게 도움 이미 다이어트 때문에 얼굴이 홀쭉해져 나이 들어 보인다면 얼굴 근육을 키우는 게 좋다. 근육량에 따라 몸매가 바뀌듯, 얼굴도 근육에 따라 동안과 노안이 갈린다. 빨대를 이용한 에어로빅이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빨대를 입에 물고 천천히 크게 움직이면서 ‘아, 에, 이, 오, 우’ 소리를 내는 준비운동을 한다. 이를 3~5회 반복하는 것만으로 얼굴 근육을 움직이기 한결 쉬워진다. 그다음엔 빨대를 물고 숨을 세게 들이마시면서 입술을 천천히 내민다. 이후 숨을 내쉬면서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맞대고 입을 천천히 양옆으로 당긴다. 입술을 조금 안쪽으로 만 상태에서 입꼬리를 좌우로 당기면 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가 호흡을 정돈한다. 동작마다 5초는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움직여야 근육이 제대로 단련된다.
쿄쿄84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아침에 만든 다짐육 돼지갈비 소스 볶음을 고명으로올렸더니 더욱 조화롭고 새로운 맛이에요. 야채와 고기의 조화가 적당히 좋습니다.
레몬그린
더위 먹을 것 같아요
더위가 기승이네요 잘못하면 더위 먹겠어요
밴드닥터
더위 조심하세요
무더위에 기운 빠지네요~^^건강챙기세요~
수수깡7
더위 피해서 박물관 도서관 ☺
야외 피해서 실내 찿아왔더니 ㅎ 체험을 미리 예약 못해서 체험관 이용을 못하고 도서관에서 애들캉 책 읽었어요 시원해서 좋네요 담엔 꼭 체험관 미리 예약하고 와야겠어요
우리화이팅
폭염주의보더라구요
진짜 넘 뜨거워요 ㅠㅠ 오후에 잠깐 외출했는데 땀이 주륵주륵 ㅠㅠ 너무 힘들어서 멍때리게 되더라구요 체감 온도가 36도는 훌쩍 넘던데요 ㅠㅠ 이럴땐 외출은 진짜 피하는 게 낫겠어요 ㅠㅠ
여리나
더워서 포장찬스~^^
진짜 오랫만에 ~~ 피자랑 파스타 포장해봐요^^ 티멤버쉽으로 할인되니 좋은것같아요 ~ 휴🤣🤣 더우니 자꾸 이런 꼼수만 늘어나네유 ㅎ
자스민꽃
폭풍 결제..ㅋㅋㅋㅋ
진ㅉㅏ 말안됩니다 너무 더워요 아까 산 음료 원샷때리고 스무디가 땡겨서 하나만 더 마실게요 ㅠㅠ 진짴ㅋㅋㅋㅋㅋ 살인적이네요 더위 내일 페스티벌어카죠...
구룸구룸
너무 더워요. 수시로 물
잠시 차타고 나갔다왔는데 ...외부 온도가 35도 넘었네요 세상에...거리에 사람이 없어요. 카페 안에는 사람들이 꽉 차있어요 ... 집에와서 물마셔요...목마르지 않아도 수시로 마셔야겠어요
ㅇㅅㅇ지니
더워서 피서왔어요
도서관으로 피서 왔어요 시원하고 조용한 곳에서 책보니 좋네요
한소래미
더울때는 아아
더우니 아아는 한잔 마셔줘야죠
아미12
일단 더우니까 한잔
오늘 두잔먹어야할 날씨입니다;; 나오자마자 땀샘 개방해서 냅다한잔뽑아욬ㅋㅋㅋㅋ 시원한 카페 요즘 장사잘될 것 같아요😄
구룸구룸
잠든 강아지들한테 청바지 입히고 운동화까지 신겼더니 눈앞에 벌어진 매우 익숙한 광경
깜짝 놀랬네요 ㅎㅎ 자세히 보니 멍멍이 ㅎㅎ 귀엽네요 ㅎ 밑에만 보면 영락없는 사람이네요 ㅋㅋ 평화로은 어느날이었습니다. 평소와 달리 딸 아이가 이상하게 거실에서 혼자 분주하길래 무슨 일이라도 있나 싶었던 엄마는 거실로 나왔는데요. 잠시후 엄마는 눈앞에 벌어진 두 강아지들의 모습을 보고 그만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거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길래 엄마는 눈물을 쏙 빼고 웃음이 터지셨던 것일까. 사연은 이렇습니다. 천방지축 두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는 집사는 SNS를 통해 딸이 잠든 강아지들한테 청바지를 입혀놓은 현장이 담긴 영상을 찍어 올린 것.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난기가 발동한 딸이 옆으로 누워서 깊게 잠든 강아지들에게 각각 청바지를 입혀놓은 모습이 담겨 있었죠.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두 강아지들에게 청바지를 입혀놓았더니 어디선가 매우 익숙하고 낯익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디에서 본 광경인가 싶었더니 술취해서 잠든 아빠 모습과 영락없이 똑같아 딸은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거실에서 자꾸 딸이 웃는 소리가 들려오자 엄마도 궁금증을 못 참고 거실로 향했다가 눈앞에 떡하니 벌어져 있는 두 강아지의 모습에 폭소했는데요. 딸은 단순히 다리에 청바지만 입힌 것이 아니라 운동화까지 착용해 디테일함을 살렸습니다. 정작 강아지들은 무슨 상황이 벌어진지 모른 채 꿈나라 여행 중이었죠. 생각지 못한 광경에 엄마와 딸은 배꼽을 잡고 한동안 웃었다고 하는데요. 두 강아지들은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줄 알고 있을까요.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너무 자연스러워서, 현실을 고스란히 재현해 놓은 것만 같아 웃음을 참을 줄 모르겠어 고생했다는 엄마와 딸입니다. 혹시 두 강아지들이 전생에 사람이 아니었을까 의심이 들 정도로 청바지와 운동화가 너무 찰떡이지 않나요. 이것이 바로 진정한 패션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출처 뷰어스. 사진출처 애니멀플래닛>
우리화이팅
망고패션스무디~
저녁은 불토예약으로 맘이 급해서 동네공원 인증하려고 나왔다가...ㅋ 불볕더위에 찜쪄죽을뻔요~ 그래도 열라 태양을 피해 걸으며 인증하고 잠시 피신요
파인호랭이
주방탈출을 꿈꾸며 이 더운날 찜닭 🤣
찜닭아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오늘 저녁은 주방탈출을 꿈꾸며 엄마는 요리를 합니다 ㅎ 전 이 감자가 젤 맛있더라구요 애들 있어서 청양고추는 안넣었어요
우리화이팅
더워서 선풍기 틀고 멍때리기 좋아요
마음챙김 노래 틀고 선풍기 쐬면서 멍때리고 있어요ㅋㅋㅋ 아, 이렇게 집에서만 조금 쉬는 것도 기분이 좋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멍때리면서 선풍기 쐬는 이 주말 행복하네요
구룸구룸
8주간 ‘이렇게’ 먹었더니…신체 나이 더 어려지고 체중도 감량
8주간 ‘이렇게’ 먹었더니… 신체 나이 더 어려지고 체중도 감량 8주 동안만 채식으로 식단을 바꿔도 생물학적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와 생물학적 노화 진단 업체 트루다이그노스틱(TruDiagnostic) 연구진이 실시한 이번 연구는 21쌍의 일란성 쌍둥이를 대상으로 했다. 쌍둥이 중 한 명은 채식을, 다른 한 명은 일반식을 하도록 하고 이를 비교함으로써 유전적 요인을 통제하고 생물학적 노화에 오로지 식단이 미치는 영향을 분리하고자 했다. 연구가 끝날 무렵 DNA 메틸화 수준을 기반으로 한 생물학적 연령 추정치를 관찰한 결과, 채식을 한 참가자들은 생물학적 연령이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DNA 메틸화는 유전자 형질 발현을 조절하는 화학적 변형 중 하나로, DNA 메틸화 수준 증가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고 밝혀진 바 있다. 또한 채식 그룹은 심장, 간, 대사 시스템을 포함해 여러 기관계의 추정 생물학적 연령도 개선된 것으로 관찰됐다. 이러한 변화는 육류, 계란, 유제품 등을 섭취한 일반식 그룹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채식 그룹은 일반식 그룹보다 평균 2kg 더 많이 감량했다. 이는 식단 때문이 아니라 처음 4주 동안 하루 2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 전문가들은 체중을 더 많이 감량했다는 사실이 두 그룹 간의 생물학적 연령 차이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번 연구는 단기간 진행됐고 표본 크기가 작았지만, 짧은 기간의 채식도 생물학적 노화에 측정 가능한 수준의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연구진은 두 그룹 사이에 나타난 차이 중 얼마나 많이 부분이 식단의 차이에 기인하는지 분명하지 않다며, 채식의 장기적 효과를 이해하고 식단, 체중, 노화 간의 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채식을 하는 사람은 적절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신경 써야 한다. 만약 완전 채식을 하려고 할 경우에는 식단을 바꾸기 전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의학저널 《BMC Medicine》에 ‘Unveiling the epigenetic impact of vegan vs. omnivorous diets on aging: insights from the Twins Nutrition Study (TwiNS)’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뽀봉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 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모발 성장을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중요하다. 달걀이나 잎이 많은 채소, 지방이 많은 생선처럼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이 모발 성장에 좋다. 영양소 결핍은 모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자료를 바탕으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알아본다. 단백질 보충은 물론, 비오틴이 풍부한 달걀 달걀은 단백질과 비오틴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모발의 모낭은 주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이 부족할 때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오틴은 케라틴이라는 모발 단백질을 생성하는 데 필수 요소다. 비오틴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 비오틴은 모발 성장을 개선할 수 있다. 항산화제와 콜라겐 생성을 위한 베리류 과일 베리는 모발 성장을 돕는 유익한 화합물들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강력한 항산화 특성을 가진 비타민 C도 포함되어 있다. 항산화제는 유해 분자인 자유 라디칼로부터 모낭을 보호하며, 콜라겐을 생성하는 데도 도움된다. 콜라겐은 모발을 강화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는 단백질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철분, 엽산이 많은 시금치 시금치는 엽산, 철분, 비타민 A와 C와 같은 유익한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한 녹색 채소다. 이 영양소들은 모두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 A는 모발 성장을 위해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보충할 경우 오히려 탈모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 연어, 청어,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런 생선들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효능도 갖추고 있어 두피 염증으로 인한 탈모 증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고구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데, 비타민 A는 피지 생성에 영향을 미쳐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피의 피지 분비선이 활발하게 작동하도록 활성화시켜 두피 건조를 막을 수 있다.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으며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보카도에는 구리와 비오틴이 풍부해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모발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 E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 E는 항산화제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산화 스트레스를 방지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돼지고기 다짐육으로 어제 만들려다가 귀찮게아서 미룬거 아침에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다짐육 양파 당근 팽이버섯.. 모두 다져서 돼지갈비 양념으로 볶았어요. 어제 저녁으로 먹은 숙주콩나물밥에 토핑으로 올려 같이 비벼 먹을 용도 입니다. 아침에 요리 하는김에 덮지만 이열치열 요리 끝👩🍳
레몬그린
무더운 아침입니다~ 🌞
토요일 좋은아침입니다아 ~ 와우 오늘도 더우려나봐요^^ 휴가철이라서 확실히 이 시즌은 더운듯 ㅎㅎ 조금만 버티면 선선한 계절이 오겠지요 전 출근이라 일단 준비해봐요!!
자스민꽃
8월2일(금)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8월2일(금) 혈당측정시간 : 식후 2시간 삼겹살. 요거트망고스무디 아이가 갑작이 삼겹살이 먹고 싶다해서 신랑하고 나가서 저녁을 먹었다. 김치찌개랑 밥 2공기 먹는 아이를 보니 흐뭇했다. 나는 목살 1인분과 밥 한공기만 먹었다. 좋았다
애교뭉
저는 이런 풍경도 멋있더라구요
뭔가 도심에서 벗어나 많은 주택들이 모여있는 모습! 뭔가 북작북작 붙어있는 또 다른 도시의 모습 너무 보기 좋아서 찰칵했어요😄 이런 풍경 어떠신가요?
구룸구룸
해피오더 주문으로 샌드위치 픽업^^
저요~~ 내일 아침 늦잠 잘 수 있어요~ ㅎㅎㅎ 만보걷기 후에 들어오는 길에 파바 들려서 샌드위치 사왔답니다~ 해피오더 7천원 쿠폰 받아서 픽업 했어요^^ 아직 쿠폰 못받으신 분들 들어가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밥은 보기만 해도 ‘건강하게’ 보인다. 각종 채소가 가득하고 고소한 들기름과 달걀 프라이는 영양과 맛을 더해준다.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식 메뉴이기도 하다. ‘완전 식품’처럼 보이는 비빔밥,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까? 체중 조절에는 문제 없을까? 콩나물, 시금치, 당근… 식이섬유, 비타민, 단백질 등 영양소 집합소 비빔밥에는 다양한 채소가 들어간다. 영양소의 집합소나 다름없다. 채소는 대부분 식이섬유가 많다. 몸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장 건강에 기여한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의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진료 지침에서는 25g 이상 먹도록 권고하고 있다. 콩나물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이 많고 혈압을 조절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있다. 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은 뼈 보호에 도움을 준다. 당근과 시금치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은 식품이다. 시각 유지에 필수인 로돕신을 만들어 눈의 노화를 늦춘다. 폐-기관지에도 도움이 된다. 시금치에는 눈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도 많고 특히 야맹증 예방을 돕는 비타민 A가 채소 중 가장 풍부하다. 눈 건강에 이로운 4대 성분인 루테인, 제아잔틴, 베타카로틴, 비타민 A는 모두 기름에 녹는 지용성이다. 시금치를 들기름에 살짝 볶거나 참깨를 뿌려 먹는 것이 좋다. 달걀 프라이, 들기름… 근육,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 달걀 프라이도 빼놓을 수 없다. 달걀 100g에는 단백질이 15.12g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근육 유지에 좋고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하다. 고소한 들기름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핏속에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많은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도움을 준다. 다만 들기름도 과다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어 적정량을 먹어야 한다. 비빔밥 주인공은 채소…밥은 ‘조연’일 뿐, 조금만 먹어야 비빔밥에 채소는 적고 밥만 많으면 자칫 ‘고추장 밥’이 될 수 있다. 비빔밥의 영양 가치는 항산화 성분이 많은 다양한 채소에 있다. 채소보다는 밥을 매번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특히 밥이 현미, 보리밥 등 통곡물이 아니라면 탄수화물 과다 섭취로 살이 찌고 헐댱 조절에 좋지 않다. 고지혈증 등 혈액 관리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가급적 잡곡밥을 활용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덜 짜고 덜 맵게… 국도 조금 싱겁게 고추장도 중요하다. 너무 많이 넣으면 맵고 짠 비빔밥이 돼 건강에 좋지 않고 살도 찐다. 공장을 거친 고추장에는 설탕 등 당분 함량도 적지 않다. 건강식과는 거리가 있다. 비빔밥에 흔히 곁들이는 콩나물국 등 국 종류도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주위의 온갖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요즘 비빔밥만이라도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살려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더워요
건강 조심하시고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
밍키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