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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당보다 더 위험한 저혈당?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면서 고혈당에 대한 경각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사실 저혈당도 그 못지않게 위험하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특히 인슐린 주사를 맞거나 혈당 조절 약물을 복용하는 분들은 저혈당에 더욱 주의해야 해요. 저혈당의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해 살펴볼게요. 저혈당, 왜 발생할까요? 저혈당은 혈당 수치가 너무 낮아져서 발생하는 현상이에요. 정상적인 혈당 수치는 70~100mg/dL인데, 70mg/dL 이하로 떨어지면 저혈당으로 간주되죠. 저혈당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식사 시간을 거르거나 너무 많이 운동했을 때, 또는 약물을 과다 복용했을 때 자주 나타나요. 통계적으로 노인이 더 자주 저혈당을 경험하며, 만성 신장 질환이 있는 당뇨 환자에게도 자주 발생해요. 저혈당의 증상 저혈당은 급작스럽게 나타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어요. 😵어지러움과 피로감 몸이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해 힘이 없고 어지러워질 수 있어요. 🫀심박수 증가 신체가 저혈당을 감지하면 심장이 빠르게 뛰게 돼요. 💦식은땀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며, 불안감이나 초조함을 느낄 수 있어요. 😰두통 혈당이 떨어지면 두통이 나타날 수 있어요. 심한 경우에는 의식을 잃거나 경련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저혈당을 예방하는 방법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간단한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아요. 🍽️ 규칙적인 식사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특히 아침을 거르지 않는 것이 좋고, 식사 사이에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 운동 조절 운동을 할 때는 너무 과도하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특히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운동 전에 혈당 수치를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약물 관리 인슐린이나 당뇨약을 복용하는 분들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고, 필 요할 때 혈당을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약물의 효과와 식사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저혈당 대처법 만약 저혈당이 발생했다면, 빠르게 혈당을 올릴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해요. 즉각적인 설탕 섭취가 필요하며, 포도당 정제나 주스, 단 음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15분 후에는 혈당을 다시 체크하여 정상 범위에 도달했는지 확인하세요. ♥️♥️♥️ 저혈당은 고혈당 못지않게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는 물론, 일반인도 저혈당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저혈당을 예방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어요!
geniet
운동아냐...하루 한 시간'이 활동'했더니 신체 노화 더뎌진다~
봉사활동을 하면 고립되지 않고 소통할수 있어서 맘도 몸도 좋아지고 노화도 더디게 하나봐요 외롭지 않아서 그러겠지요??ㅎㅎ 다른 사람과 정서적 연결이 수명을 연장하는 효과가 있나봐요ㅎㅎ 좋은일은 좋은일이 생기네요~~♡♡
제벌
힘들고 더러운 일하는 특수청소 회사 직원들이 아무도 탈주 안하는 이유
돈을 저만큼이나 주는데엔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 우리나라 1인가구 계속 늘어나면서 고독사 증가하는 거보면 특수청소업체는 더 많아질듯
야고
탄수화물 끊고 성격 더러워졌다?…“고도화된 합리화”😨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 빠지는 건 비만 유전자 때문일 것이다’, ‘여유는 잔고에서 오고 상냥함은 탄수화물과 당분에서 온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을 얻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도 “고도화된 합리화” 엥???? 진짜 탄수화물 끊거나 밀가루 덜 먹으면 엄청 예민해지고.. 짜증나고 화난걸 경험해본 저는.. 어안이 벙벙하네요 ㅎㅎ 뼈 떄리는 진실이겠죠? 흑흑..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님이 말씀해주시는거니까.. 사실인데 왜 아니라고 하고 싶은걸까요? ㅎㅎ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게 당긴다는것도 기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음식으로 보상받은 경험들이 쌓여 이 같은 생각을 만들어내는거라고 하시네요..😨 최형진 . /tvN '유퀴즈온더블럭' 식단 조절, 체중감량과 관련해 흔히들 하는 말이 있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해지긴 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 ‘유전자 때문에 살이 잘 안 빠진다’ 등인데, 이러한 속설은 진짜일까? 이에 대해 전문가는 “대부분이 진실이 아닌 합리화일 뿐”이라고 했다. 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최형진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출연했다. 약 20년간 의사로 근무했다는 최 교수는 과거 내분비내과에서 비만, 당뇨 환자들을 진료하다가, 최근 10년간은 뇌와 식욕의 상관관계를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최 교수는 당뇨·비만 환자들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연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는 “내분비내과 의사로 근무하면서 심근경색으로 죽을 고생을 하다가 당뇨를 치료하려 입원하는 환자들을 많이 봤다”며 “그런데 불시에 점검하러 가면 몰래 과자를 먹는 환자들이 많았다. 그런 걸 보고 약으로만 치료할 게 아니라 생각(뇌)에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식욕은 건강한 항상성 식욕, 중독적·쾌락적 식욕으로 나뉜다”며 “둘은 완전히 다르다. 후자는 합리화를 해서 에너지를 채우는 식사와 관계없이 쾌락을 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게 당긴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는 “합리화”라고 했다. 최 교수는 “어렸을 때부터 만들어진 믿음의 체계, 보상심리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음식으로 보상받은 경험들이 쌓여 이 같은 생각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또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살이 안 빠지는 건 비만 유전자 때문일 것이다’, ‘여유는 잔고에서 오고 상냥함은 탄수화물과 당분에서 온다’, ‘탄수화물을 끊고 건강을 얻었지만 성격이 더러워졌다’라는 속설에 대해서도 “고도화된 합리화”라고 했다. 최 교수는 “유전자가 다르면 1kg 더 찌는 정도 기초 대사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유전자가 같더라도 생활 환경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합리화하는 대부분은 진실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딸기와 🍓생딸기케잌 같이 먹으니 더 맛있어요
생딸기케잌에 생크림과 딸기를 같이 먹으니 더 맛있네요
러브복동
내껀데..달라더니 🤣🤣
둘째도 쿠키 먹고싶데서 조금 잘라줬더니 카라멜 쿠키고 시나몬향 나서 그런지 안먹더라구요 🤣🤣🤣🤣 짜슥 ,,,엄마꺼야 ㅋㅋㅋㅋㅋㅋㅋ
자스민꽃
"겨울에 식중독 더 주의"..식약처, 어린이집 등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당부
요즘 독감과 함께 노로바이러스도 유행이예요 가열, 세척, 소독 이 3가지만 기억하셔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꼭 음식은 가열해서 드시고 구토, 설사 증상이 있더라도 최소 2일은 푹 쉬어주세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이상 손씻기도 꼭 잊지마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겨울철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의심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 위생관리 등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하여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대표적인 식중독 원인 병원체로 11월부터 유행이 시작되어 이듬해 봄까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에는 초여름인 6월에 발생한 사례도 있었다. 또한, 최근 3년간 11월부터 2월까지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발생한 식중독 의심 신고 건수는 132건이었으며, 이 중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의심 건수는 110건으로 전체의 8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올해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이나 지하수를 섭취해 발생하거나 환자의 분변과 구토물, 침, 오염된 손 등 사람 간 접촉으로 전파되는 경우가 많아 조리 시 위생관리 등을 철저히 해야 한다. ◇ 조리 시 위생관리 노로바이러스는 입자가 작고 표면 부착력이 강하므로 비누 등 세정제를 이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가락, 손등까지 깨끗이 씻어야 한다. 소독되지 않은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서 사용하고, 생굴 등 익히지 않은 어패류 제품에 가열조리용 등의 표시가 있으면 반드시 중심 온도 85℃, 1분 이상 가열해 섭취해야 한다. 과일·채소류는 물에 담갔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하고 조리도구는 열탕 소독하거나 기구 등 살균소독제로 소독 후 세척하는 것이 좋다. ◇ 노로바이러스 의심 증상 발생 시 조리 금지 구토, 설사 등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은 급식 조리 등에 참여하지 않아야 하고 증상이 회복된 후에도 2~3일간은 휴식을 취해야 한다. 아울러 감염 환자의 구토물·분변 등을 처리한 주변이나 환자가 사용한 화장실, 문손잡이 등은 염소 소독제를 사용하여 소독해야 한다. 어린이집 등은 밀집된 공간에서 단체 생활로 인해 직·간접적 접촉으로 노로바이러스에 노출되고 영유아는 면역력이 약해 노로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될 수 있으므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리 환경이나 활동 공간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식약처는 국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출처 베이비뉴스>
우리화이팅
‘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에 불과하다. 수분이 많아(80% 이상) 배부른 느낌을 줘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단백질 식품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살을 빼기 위해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사람이 있다. 후유증이 크다. 다시 살이 찌는 요요현상을 불러올 수 있다. 제대로 살을 빼고 그대로 지키려면 영양부족에 시달리면 안 된다. 예전에 유행했던 ‘두부 다이어트’를 생각해보자. 먹으면서 살을 빼는 방법이다. 두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열량 낮고 배부른 느낌... 단백질, 아미노산, 칼슘, 철분 각종 영양소 풍부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에 불과하다. 수분이 많아(80% 이상) 배부른 느낌을 줘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단백질 식품이다.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과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도 많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나고 식이섬유(올리고당)가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을 돕는다. 일반 두부 열량의 절반... 순두부, 야식으로 가능 순두부는 일반 두부처럼 콩물을 굳힌 뒤 압착하지 않아 훨씬 부드럽고 수분이 많다. 열량이 일반 두부의 절반 정도(100g 당 44㎉)여서 살 찔 걱정이 더 낮다. 심심하게 간을 하면 야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소화가 잘 되고 식감이 편해 밤에도 부담이 없다, 단백질 등 콩 음식 고유 성분이 들어 있는 장점이다. 배고픔을 무리하게 참으면 스트레스를 유발, 오히려 체중 조절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 왜 좋을까?...당뇨병,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기여 콩, 두부 등 콩 음식은 질병관리청이 심장-뇌혈관 예방 음식으로 통곡류와 함께 권장하는 음식이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리놀레산은 혈관 벽에 쌓인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제거에 기여한다. 혈당을 올리는 당지수가 낮아 대두(노란콩)를 먹으면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40%, 탄수화물 30%, 지방 20% 등 필수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혈관-뼈 건강에 기여... “비싼 건강식보다 흔한 음식부터 드세요” 두부 100g에는 단백질이 9.3g 들어 있다. 같은 콩으로 만든 두유보다 많은 양이다. 두부에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고 심장-뇌혈관병 발병 위험을 줄인다.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동맥경화 방지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골밀도를 높여 뼈를 튼튼하게 돕는 역할도 한다. 두부, 순두부는 구하기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비싼 돈을 들여 낯선 건강식을 살 필요가 없다. 건강을 위해 우리 주변에 흔한 음식부터 먹는 습관을 들이자. ============ 두부ㅡ는 그냥 먹어도 부쳐도 조려도 맛이 아주 좋죠
뽀봉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 '면 러버'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다.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 밥은 현미나 통곡물, 잡곡 하고 콩을 넣어주면 맛이 좋죠
뽀봉
콜게이트 치약 샀는데 자세히 보니…'Crogate' 황당😨
헐... 정말 황당하네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콜게이트 제품에는 'Colgate(콜게이트)'인데 받은 물건은 Crogate(크로게이트)'가 적혀있었다고 하네요 거기다 판매자와의 연락이 안되고 생산지는 중국 😨😨 제대로 안보고 제품 사용했으면 어떻할뻔 했어요.. 어르신들은 비슷하다고 그냥 사용하시는 경우도 많은데 ㅠㅠ 내용물 확인 잘해야겠어요 어떤 물건이든 택배 오시면 잘 확인하세요~~ 27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쿠팡에서 치약 주문했는데 이게 뭐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쿠팡에서 국내 유명 브랜드의 치약을 구매했는데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과는 다른 철자가 적힌 제품을 배송 받았다는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27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쿠팡에서 치약 주문했는데 이게 뭐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쿠팡에서 콜게이트 아이시 쿨민트 치약을 구매했다"며 "그런데 배송이 거의 2주가량 오지 않아 그냥 취소하고 새로 사서 잘 쓰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A씨는 글과 함께 실제 구매 내역을 첨부했다. 공개된 내역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7일 쿠팡에서 콜게이트 아이시 쿨민트 175g 치약 6개입을 구매했다. 당시 판매 가격은 2만1090원이었다. 그로부터 2주가 지나 쿠팡에서 구매를 취소하고 다른 구매처를 통해 새로 산 치약을 잘 사용하고 있던 A씨는 알 수 없는 택배 박스 하나를 받게 됐다. A씨는 "쿠팡 측에 이미 취소한 제품이 도착했다고 회수 문의를 넣었는데,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답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쿠팡 측에서는 12월 말까지 기다려보고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으면) 자체 폐기하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던 지난 25일 여전히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았던 A씨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박스를 개봉했다. 개봉 직후 A씨는 뭔가 이상함을 직감했다. 지난달 A씨가 쿠팡을 통해 구매한 치약은 콜게이트 아이시 쿨민트 치약이었는데 배송된 치약은 해당 회사의 플루오라이드 케비티 프로텍션 레귤러 치약으로, 구매한 것과 다른 종류의 치약이 도착한 것이다. 심지어 6개입을 주문했는데 7개가 도착했다고 A씨는 설명했다. A씨는 "그래도 공짜 치약인데 써야겠다 싶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스펠링이 이상하더라"라고 주장했다. A씨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도착한 박스에는 'Crogate(크로게이트)'라고 적힌 치약 7개가 담겼다. 다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콜게이트 제품에는 'Crogate(크로게이트)'가 아닌 'Colgate(콜게이트)'라고 적혀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또 A씨는 제품 후면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 사진에는 제품 후면에 적힌 상세한 제품 설명이 담겼다. 이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중국 광둥성 포산시에서 생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다들 조심하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1806년 창립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얻고 있는 콜게이트 치약은 지난 2019년 공식 수입사인 우삼코리아가 국내에 수입 판매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20년 퍼스트앰버 역시 공식 수입사로 선정돼 현재 중국과 태국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딸이 사 주니 더 맛있어요.
딸이 부여 수육 보쌈 맛집에서 저녁을 사 주네요. 고기가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부추겉절이와 무우 생채에 알배추와 크게 한 쌈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한 살 더 먹을수록 몸 쑤시고 아파…'네 가지' 막아야
한 살 더 먹을수록 몸 쑤시고 아파…'네 가지' 막아야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서 무릎, 어깨, 손가락 등 몸 곳곳에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일정 부분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다. 60~65세 이후 이런 통증이 일상화되면서 파스나 진통제에 의존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전신 통증은 왜 발생하며, 이를 예방·관리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메이요클리닉 브랜든 보도른 박사(노인병 전문의)는 “노년기에 몸 곳곳에 통증이 생기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다. 특히 65세 이상에 많이 생기는 만성 통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일상적인 일을 어렵게 만들고, 숙면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통증은 신체적 불편함 외에도 정신적, 정서적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와 좌절감을 높이고, 동기 부여와 활동 수준을 떨어뜨리고, 피로감을 느끼게 한다. 이 때문에 노년기에는 나름대로 통증 관리 전략을 갖고 살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메이요클리닉 뉴스네트워크에 따르면 통상 60세 이후 찾아오는 전신 통증의 주요 원인으로는 퇴행성 변화, 골관절염, 류마티스관절염, 금감소증(근육량 감소) 등 네 가지를 꼽을 수 있다. 나이가 들면 사람 몸은 퇴행성 변화를 겪게 마련이다. 관절을 덮고 있는 연골이 닳고 손상되면서 관절염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무릎, 손가락, 척추 등 움직임이 많은 부위가 뻣뻣해지고 쑤시고 아플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노화로 뼈와 관절 주변의 조직이 변하면서 골관절염이 생겨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면역시스템에 이상이 생겨 관절과 주변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류마티스관절염으로 고통받는다. 규칙적인 운동, 균형 식단, 체중 관리, 스트레스 해소, 숙면 등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 근감소증으로 이곳저곳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나이가 들면 신체 활동량이 줄고 근육이 자연스럽게 약해진다. 근육은 관절을 보호하고 움직임을 돕는 역할을 한다. 근육이 줄면 관절과 뼈에 가해지는 부하가 커져 통증이 발생할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각종 염증성 질환과 조직 손상도 노년기 통증의 큰 원인이 된다. 만성 염증은 나이가 들면서 급격히 증가한다. 노화는 몸의 회복 능력을 떨어뜨리고, 손상된 조직의 재생 속도를 늦춘다. 이 때문에 몸을 조금만 다쳐도 부상한 부위가 오랫동안 아물지 않거나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섬유근육통도 60세 이상에 많이 나타난다. 섬유근육통은 몸 곳곳이 쑤시고 욱신거리는 전신 통증과 피로를 부른다. 이 병의 명확한 원인은 아직 뚜렷이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스트레스, 수면 부족, 신경시스템 이상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화와 함께 골밀도가 낮아지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작은 충격을 받아도 뼈가 잘 부러진다. 특히 척추에 압박 골절이 생기면 등, 허리에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이 같은 전신 통증을 누그러뜨리거나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체중의 적절한 관리, 스트레스 해소와 충분한 숙면 등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다. 나이가 들어도 꾸준히 운동하는 게 통증 관리에 매우 중요하다. 걷기, 수영, 요가 등 낮은 강도의 운동을 하면 관절에 무리가 덜 간다. 근육과 관절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체조, 스트레칭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뻣뻣한 근육을 풀어준다. 심한 통증 계속되면…노년내과 정형외과 류마티스내과 등 찾아 치료 바람직 균형 잡힌 식단도 중요하다. 염증을 줄이고 뼈와 근육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칼슘과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커피와 소금이 많은 음식은 골밀도를 떨어뜨리니 피하는 게 좋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높여 통증을 일으킨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 관절의 부하를 줄이고 통증도 줄일 수 있다.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통증을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이다. 명상, 심호흡, 가벼운 산책 등으로 불안을 줄여야 한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통증 관리에 중요하다. 심한 통증이 끊이지 않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서둘러 병원(정형외과, 류마티스내과, 노년내과 등)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물리치료를 받거나 통증관리 클리닉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통증 부위에 바르는 파스는 일시적인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만성 통증은 전문가 도움을 받아 체계적으로 치료를 받는 게 바람직하다. 나이에 따른 전신 통증은 불가피한 측면이 없지 않다. 하지만 적절한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완화할 수 있다. 몸이 보내는 적신호에 민감해질 필요가 있다. 문제를 방치하지 않고 초기에 적극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아프게 마련”이라며 그냥 자포자기해선 안 된다. 나이가 든 사람도 건강을 지키는 데 힘써야, 활기찬 삶을 꾸릴 수 있다. ============== 나이 들면서 몸 곳곳이 쑤시고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파스를 바르거나 진통제를 먹어 통증을 가라앉힐 수 있지만, 근본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뽀봉
전세계의 크리스마스에 관한 흥미로운 문화들
1.미국의 유대인들은 크리스마스에 '중국 요리(물론 미국식으로 변형된)' 를 먹는 문화가 있다. 크리스마스 날에 여는 식당이 중식당밖에 없어서 가던 것이 문화로 굳어졌다고... 2. 일본에서는 크리스마스에 KFC 치킨을 먹는 문화가 있다. 칠면조를 먹는 것에서 유래하였으며, 마케팅으로 시작한 것이 문화로 정착한 사례. 3. 러시아(및 정교회 문화권)의 크리스마스는 율리우스력을 따르기 때문에 1월 7일이며, 러시아의 산타클로스는 귀엽고 예쁜 딸이자 조수가 있다. 그리고 그들은 파란색 복장을 입는다. 4. 산타의 유래는 핀란드에서 처음 기원했는데, 핀란드의 산타는 순록이 아닌 염소를 타고 다닌다. 5. 한국의 크리스마스는 '가족행사' 외에도 '로맨틱한 날' 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는 분위기가 있다. 이 때문에 '솔크(솔로부대)' 라는 단어가 있으며 싱글들은 스스로를 솔로부대라 지칭하며 우울한 마음을 달랜다..고 한다. 다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야고
트레더스는 문 닫았지만 발품 팔아서 무브~😅
소방관 영화보고 스타필드 트레더스 왔더니 오늘이 휴점이래요.. 주차할곳도 없어서 뺑뺑 돌다가.. 주차해두고 이곳저것 주변 구경했어요 올리브영 갔다가 영풍문고 갔다가 쇼핑하다가.. 인형 뽑기가서 돈만 쓰고... ㅎㅎㅎ 애들 청포도 에이트 하나씩 사주고.. 역시 집이 최고네요 ㅎㅎ 오늘은 만보 운동 안해도 될것 같아요~
우리화이팅
티백 우렸더니, ‘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1200억 개… 腸 세포에 흡수되기도
간편하면서도 건강을 위해서 좋은 티백으로 우려 먹고 있는 제품이네요 오히려 더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미세 플라스틱를 마시고 있었네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티백에서 수백만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자치대(UAB) 연구팀은 티백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나오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나일론, 폴리프로필렌, 셀룰로스로 만들어진 티백으로 차를 우린 다음, 주사전자현미경, 적외선분광법 등으로 분석했다. 티백은 주로 종이로 만들어지지만 플라스틱이 첨가되기도 한다. 폴리아미드(나일론)나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폴리락틴산 등이 대표적이다. 분석 결과, 폴리프로필렌 소재의 티백은 물 mL당 입자 약 12억개를 방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자의 평균 크기는 136.7nm였다. 차 한 잔이 100mL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차 한 잔에서 미세플라스틱이 1200억개 이상 나오는 것으로 해석된다. 셀룰로스 티백은 mL당 입자 약 1억 3500만개를 방출했다. 평균 크기는 244nm였다. 나일론으로 만들어진 티백 역시 물 mL당 입자 818만개를 방출했으며, 평균 입자 크기는 138.4nm였다. 연구팀은 플라스틱 입자를 추적하는 추가 연구도 진행했다.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선택적으로 염색한 다음 다양한 유형의 인간 장 세포와 어떻게 작용하는지 관찰했다. 그 결과, 점액을 생성하는 장 세포가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가장 많이 흡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일부 입자는 유전 물질이 있는 세포핵 내부까지 들어가기도 했다. 연구팀은 미세플라스틱 체내 흡수에 장내 점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미세플라스틱 만성 노출이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추가 연구가 시급하다고 결론 지었다. 연구의 저자 알바 가르시아 박사는 “플라스틱 포장재에서 방출되는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된 시험 방법을 개발하고, 오염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규제 정책을 수립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식품 포장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계속 늘면서, 식품 안전과 공중 보건을 위해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세플라스틱은 크기가 5mm 이하인 플라스틱 조각을 뜻한다. 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단위까지 쪼개지는 미세플라스틱을 나노플라스틱이라 부른다. 대부분이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먹이 사슬을 통해 사람의 몸 안으로 유입된 뒤 혈액이나 장기 등에 존재하며 염증 수치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돼 새로운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케모스피어(Chemospher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더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줄이는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것이 시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요? '면 러버 '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어요.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출처ㅡ혤스조선 》 🍜 맛있는 라면 다이어트에 적이지만 먹고 싶네요. 저는 야채와 콩나물 두부등을 추가해서 요리법을 다양하게 해서 먹고 운동으로 불태워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먹고 아들이 회를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들이 패딩을 찢어 먹었다고 해서 점심 먹고 회 배달 시킨다음 부대 근처 세탁소 부랴부랴 찾아 맡기고 오는 동안 아들이 회를 받아 먹어 먹었더라구요. 온전한 사진를 찍고 싶었는데...요렇게라도 남겨 보아요. 맛은 좋더라구요. 요거 먹구 조금 쉬고 다시 입소 시켰어요.
미르윤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 과거 몸이 허약한 사람이 자양강장제로도 먹기도 했다. 다만 국내산 잣은 수확이 어려워 다소 비싼 게 단점이다. 잣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잣 따기 너무 힘들어”... 높은 잣나무에 오르는 작업 위험 잣이 비싼 이유는 수확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사람이 잣을 따는 게 매우 어렵다. 잣나무는 20~30m가 일반적이고 40m가 넘는 것도 있어 나무를 타는 게 위험할 수 있다.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해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안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30%...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잣 100g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30.9g이나 들어 있다. 중성지방이 쌓인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알맞게 먹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죽상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는 잣 추출물이 몸의 산화(노화- 손상)를 늦추는 항산화 효과로 염증 예방,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친다는 논문이 실렸다. 철분, 엽산, 아연도 풍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 돕는 성분은? 잣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레시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철분, 엽산, 아연도 많아 빈혈 예방, 몸의 산화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와 미네랄도 풍부해 모발 성장, 탈모 예방-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배 부른 느낌을 줘 다른 음식으로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량 높아 과식 주의... 하루 10~15개 적당 잣은 열량이 높다.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설사를 하거나 살이 찔 수 있다. 하루에 10~15개 먹는 게 적당하다. 잣은 산패가 쉬워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잣은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이 좋다. 국산 잣은 알의 크기가 일정하며 연한 노란색이다. 향이 강하며 표면에 기름기가 적고 모서리 부분이 손상된 것이 많다. 외국산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진한 노란색이다. 향이 약하고 표면에 기름기가 많다. 잣죽을 만들 때 잣과 쌀을 같이 갈아서 두지 않는 게 좋다. 잣 속의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분해해 죽이 엉기는 것을 막아 끈적하지 않게 한다. 쌀을 먼저 끓인 후 잣을 추가해도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끈적한 잣죽을 쑤기 위해 잣과 쌀을 따로 갈아 두는 게 좋다. 이후 잣과 물을 먼저 끓여 잣 속 효소의 효능을 줄인 다음 쌀을 간 물을 넣고 끓이면 죽이 끈끈해질 수 있다. =========== 잣이 높은곳에서 따는것이 극한직업인가 봤던거 같아요 원숭이가 따기도 하는거봤는데 그래서 잣이 좀 가격이 비싼가 보네요 잣죽은 몸이 허약한 사람의 건강식 작지만 잣은 열량이 높아 하루 10~15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뽀봉
크리스마스트리가 변기보다 더럽다?… “세균 최대 5배 많아” 😫
악...안돼....😫😫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진짜 반전이네요... 집에 트리하고 다시 닦아서 보관하다가 1년뒤에 다시 꺼내서 닦아서 내놓았는데.. 손을 통한 감염이 80%라고 합니다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각별히 신경써야겠어요 😨😨 성탄절 끝나고 다시 넣을때도 손 깨끗히 씻고 향균 천으로 다시 닦고 넣어야겠어요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국 위생 서비스 기업 ‘이니셜 워시룸 하이진’(Initial Washroom Hygiene)은 일반 가정집 5가구에서 크리스마스트리와 방울·화환·조명 같은 장식품 25개를 수거해 세균 오염 정도를 조사했다. 이들은 멸균 도구로 샘플을 채취한 뒤 ATP(아데노신삼인산) 생물 발광 판독기를 이용해 정밀 분석을 진행했다. 맨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방식이다. 오염 수치는 RLU(Relative Light Units) 단위로 표시되며 숫자가 높을수록 더 심한 박테리아 오염을 의미한다. 그 결과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중 3분의 2 이상(68%)이 500RLU가 넘는 높은 오염도를 보였다. 일부에선 1000RLU 이상이 측정되기도 했다. 변기 시트의 평균 RLU 수치가 220인 데 비하면 매우 높은 값이다. 장식별 평균 수치는 보관 상자 845RLU, 트리 본체 780RLU, 방울 610RLU, 화환 430RLU, 조명 286RLU 등이다. 조사팀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꾸미는 과정에서 교차 오염의 가능성이 자연스럽게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책임자 제이미 우드홀은 “감염 경로의 80%가 손을 통한 전염”이라며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우선 수분 보충, 소화 촉진,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풍부한 영양소로 체중 관리, 피부 건강 개선, 뼈와 심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 작은 씨앗에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불렸을 때 겔처럼 변해 소화가 더 쉬워지고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 겨울철에 불린 치아씨드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분 보충 = 겨울에는 갈증을 덜 느끼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수분 유지는 어느 계절이나 중요하다. 치아씨드를 물에 불릴 경우, 수분을 머금어 젤리 같은 형태로 변하며, 이 때 섭취하면 몸에 수분을 공급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소화, 피부 건강, 에너지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 건강= 치아씨드는 수용성 및 불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불린 치아씨드는 소화가 더 쉬워지며 섬유질이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도록 돕는다. 이 섬유질은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막고, 전반적인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겨울철에는 기름진 음식을 먹고, 활동이 적어 소화 불량이 많이 생기는데 이럴 때 불린 치아씨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돕고 장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에너지 제공= 치아씨드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해 천천히 소화되면서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불린 치아씨드는 영양소 흡수율이 높아져 하루 종일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한다. 활동량이 줄어들고 추운 날씨로 인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겨울철에 불린 치아씨드를 섭취하면 활력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혈당 수치 조절= 불린 치아씨드는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겨울철에는 과식이나 단 음식 섭취가 증가하면서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기 쉽다. 치아씨드의 풍부한 섬유질은 당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돕는다. 이는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특히 좋다. 체중 관리= 치아씨드에 포함된 섬유질, 건강한 지방, 단백질은 체중 관리에도 탁월하다. 예를 들어 불린 치아씨드는 위에서 팽창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예방하기 쉽다. 겨울철에는 과식이나 잦은 간식 섭취로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는데 불린 치아씨드로 대신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피부 건강= 겨울철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공기는 피부를 건조하고 거칠게 만든다. 치아씨드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불린 치아씨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의 탄력과 수분을 유지할 수 있으며, 겨울철 피부 건조와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 치아씨드 드셔보셨나요? 뼈건강에도 좋은데요 전 한번도 안먹어 봤는데 먹는 방법은 그냥 우유타서 먹는것인지 ?
뽀봉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장에 가스가 차면 심장병 정도의 강한 통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평소 음식과 운동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장에 가스가 가득 차면 경련이 일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몸이 붓고 조이는 느낌이 들거나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가스로 인한 통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맹장염 담석 심장병과 비슷할 정도로 강렬할 수도 있다. 변비나 특정 음식은 몸에 가스를 더 쌓이게 한다. 사람은 하루에 최대 30번 가스를 배출한다고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음식 등 여러 요인으로 가스를 더 많이 장에 쌓이게 하는 일도 다반사다. 의료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가스를 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했다. 편히 방귀 뀌기=가스를 참으면 팽만감, 불편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방귀를 참지 않는 것이다. 가스가 나오지 않으면 변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변비가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배변=배변은 일반적으로 장에 갇힌 가스를 배출한다. 천천히 먹기=빠르게 먹거나 이동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공기를 흡입하게 되어 가스와 관련된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차분히 앉아서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씹어서 먹으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 불편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껌 씹지 않기=껌을 씹을 때 공기를 삼키는 경향이 있다. 껌에는 부종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 인공 감미료가 들어있기 쉽다. 빨대 쓰지 않기= 빨대나 병 또는 캔을 통해 음료를 마시면 공기를 삼킬 수 있다. 유리잔으로 한 모금씩 마시는 게 가장 좋다. 금연=흡연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탄산 음료 피하기=탄산음료는 위장의 가스를 늘릴 수 있다. 가스 촉발 음식 피하기= 아스파탐 소르비톨 말티톨등 인공 감미료,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 유제품, 식이섬유 보충제, 콩 렌틸콩 등 콩류는 가스를 촉발할 수 있다. 음식 일기를 쓰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유독 가스가 많이 발행하는지를 알 수 있다. 허브 차= 아니스, 카모마일, 생강, 페퍼민트 등은 도움이 된다. 특히 아니스는 변비로 인한 가스에 좋다. 회향 씨앗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소화 보조제다. 일부 동물연구에 따르면 소화관 내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페퍼민트 보충제= 팽만감, 변비, 갇힌 가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코팅되지 않은 캡슐은 소화관에서 너무 빨리 녹아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페퍼민트는 철분 흡수를 억제하므로 철분 보충제와 함께 캡슐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정향유=전통적으로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 등 소화 장애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식사 후 정향유를 먹으면 소화 효소가 늘고 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열=뜨거운 물병이나 온열 패드를 복부에 놓으면 가스 통증과 불편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열이 장의 근육을 이완시켜 가스가 장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사이다 식초= 한 연구에 따르면 사과 사이다 식초가 팽만감을 포함한 기능성 소화불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초 한 스푼을 물 한 잔에 넣고 식전에 마시면 가스 통증과 팽만감을 방지할 수 있다. 식초는 치아 에나멜을 침식할 수 있으므로 마신 뒤 물로 입을 헹구는 게 좋다. 활성탄=숯은 가스를 가두고 몸을 대변에 남기는 방식으로 가스를 제거한다. 활성탄을 복용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한 박테리아를 늘린다. 감염성 설사를 포함한 여러 소화 불만을 치료하는 데 좋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팽만감, 장 가스, 복통 등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운동=걷기나 요가 등 적당한 운동은 가스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심호흡= 심호흡은 자율 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화 기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공기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가스가 늘어날 수 있다. 가스 배출 자세=무릎을 가슴까지 올리는 요가 자세나 스쿼트 같은 운동은 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에 갇힌 가스는 몇 시간 이내에 장을 통과해 사라질 수 있다. 운동이나 음식 등 가정 요법을 쓰면 더 빨리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통증이 지속적이거나 심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게 좋다. ================ 배에 가스가 차있으면 소화불량같은 느낌도들고 화장실도 계속 가야하나 이런 불쾌감도 들죠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뽀봉
"혼밥 1인분 손님은 1000원 더" 안내문에 '갑론을박'…식당 입장 들어보니
요즘은 혼밥도 진짜 많죠~ 왜 1인분은 천원 더 받으시는지 식당분 입장도 이해는 되네요 원래 2인분 이상 주문 가능하지만 1인분으로 제차 주문 받아달라고 하시니 1천 더 받으시고 1인분으로 파시나보네요~ 혼밥 저도 한번씩 하는데.. 이런 경우는 또 처음보네요.. 손님 입장에서는 야박한거 같기도 하고...흠;;; 혼자 밥을 먹으러 와서 '1인분'만 시키는 손님에게 1000원씩 더 받겠다는 식당이 알려진 가운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거세다. 지난 19일 전파를 탄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최근 지인들과 한 식당을 찾았다가 ‘1인분 손님은 모든 메뉴 1000원씩 인상합니다’라는 안내문을 보게됐다. A씨는 자시의 사회관계망서시브(SNS)에 해당 사진을 찍어 올렸고,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의견은 갈렸다. "손님 한 명 받고 반찬 그대로 나가면 남는 게 없지 않겠냐”, “눈치 덜 보고 혼밥할 수 있어 좋겠다” 등 긍정적인 의견도 나온 반변 “차라리 2인분 이상 주문하면 할인해 주는 게 낫지 않냐”, “‘혼밥’ 손님은 기분이 나쁠 것 같다” 등의 부정적인 댓글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식당 사장은 사건반장에 “원래 2인분 이상만 판매하고 1인분은 판매하지 않았다"면서 "그런데 혼자 오는 손님들이 1000원을 더 받더라도 1인분을 판매하면 안 되느냐는 부탁을 하더라. 밑반찬 값 정도로 1000원을 더 받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연을 접한 박지훈 변호사는 “저도 혼밥족"이라며 "메뉴에 ‘2인 이상 주문’이라고 써놓으면 되지 않나”라며 식당의 입장에 부정적 견해를 드러냈다. 박상희 심리학 교수 역시 “저렇게 써놓으면 ‘혼밥 먹는 게 잘못한 건가’라는 생각이 든다”고 상황을 짚었다. 반면 양지열 변호사는 “저는 저 식당을 찾아가고 싶다"며 "2인 이상만 주문받는 식당이 많아 못 먹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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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
2단계 착한맛인데도 메워요ㅜㅜ;;
코로세움
“6kg 감량, 40kg대 진입” 이하정, 출출할 때 ‘이 음식’ 먹었더니 빠져😵
이하정님 키를 찿아보니 168cm라고 하시네요 그럼 49키로면 진짜 완전..마르신건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1kg 빼기도 어려운데 엄청 노력하신듯하네요 ✅ 다이어트 중 출출할때는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만 약간 먹기 ✅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시기 2가지에 대한 tip을 주셨네요 가장 어려운 식단관리.. 운동하시면서 간식 줄이고 식단관리가 답이네요 진짜 배 많이 고프다싶으시면 간단한 야채와 저칼로리 과일, 그리고 물을 충분히 먹어야겠어요 방송인 이하정(45)이 올해 6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방송인 이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정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올해 6kg 감량에 성공하면서 49.9kg인 체중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에 MC 현영은 “어려진 느낌이 난다”며 “다른 사람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하정은 “한 번도 외모 이야기를 안 하던 남편이 어느 날 ‘얼굴에 살이 좀 붙은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그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생 때 몸무게를 회복했다”며 “예전 생각도 나면서 설렘이 올라와서 좋다”고 말했다. 앞서 이하정은 지난 8월, 아침 몸무게 49kg 인증 사진을 올리며 “처음으로 40kg대로 진입했다”며 “다이어트 중 허기져서 힘들다 하시는 분은 오이나 당근, 방울토마토 등을 약간만 드셔라”라고 말했다. 또, 물은 미지근하게 2L 정도 충분히 마신 게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밝혔다. ▷물=물은 다이어트 성공에 기본이 되는 중요한 요소다.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면 콩팥의 독소 배출 기능이 저하된다. 독소가 몸속에 쌓이면 자연스레 간의 기능도 떨어지는데, 간은 음식으로 흡수된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대사 활동을 돕는 기관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대사에 문제가 생겨 결국 다이어트 효과가 감소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신체 기관 기능이 향상되면서 다이어트 효율이 올라간다. 게다가 물 자체를 소화할 때도 열량이 소모된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에 물이 채워져 하루 동안 먹는 식사량이 줄어들기도 한다. ▷오이=오이는 100g당 9kcal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수분이 95%로 많아 장운동도 촉진한다. 또, 식이섬유로 이뤄진 딱딱한 껍질이 있어 대표적인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으로 꼽힌다.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은 식품 자체의 칼로리는 적고 소화 과정에서 손실되는 열량이 높아 섭취 후 칼로리가 매우 적은 식품을 말한다. 이 외에도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플라보노이드‧칼륨 등이 많아 체내 노폐물 등의 배출을 돕고 부기를 완화한다. ▷당근=당근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당근은 아침 활력을 보충하는 데 좋다. 당근에는 비타민‧섬유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당근 껍질에는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세포를 유지하고 피지와 땀 분비를 촉진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에 함유된 영양소는 일반 토마토와 유사하지만, 더 많은 양이 포함됐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또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역시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고, 혈관 벽을 보호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코세척 몇일 안했더니 코찡찡~♡
몇일 안했다고 비염이 막 올라오네욤 재채기에 코 맹맹에 콧물까지 ㅠㅠ 빠지지 않고 해야지 하고서는ㅎㅎ 게으름 버려야 해영
우블리에
김치 정리햇더여😊
요번에 신랑이 복지몰에서 김치 시킨거 와서 정리해두고 했어요~😁 김장을 안하다보니 요번엔 좀 많이 시켰네요 ㅎㅎㅎ 냉장고 가득 넣어두니 든든하답니다^^
자스민꽃
탄산음료, 빵 & 초콜릿보다 더 위험하다 ⚠️
탄산음료와 같은 액상과당이 포함된 음료가 달콤한 간식보다 심혈관 질환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스웨덴과 덴마크 연구팀에 따르면 주당 8회 이상 탄산음료를 섭취한 경우 심장 동맥 질환 위험은 33%, 심부전과 뇌졸중 위험은 각각 20%,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반면, 초콜릿이나 빵 같은 단 간식은 적당량 섭취 시 오히려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결과도 나왔습니다. 연구팀은 “액상과당의 문제는 포만감을 주지 않아 과식으로 이어지기 쉬운 것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 . . . . 제로콜라는 신이야 ㄹㅇ
야고
꿈에서 “축하한다” 말 듣고 복권 샀더니…2억원 당첨
저는 캐시로또도 안되고 미라클모닝도 안되는데 ㅎㅎ 흑.. 그래도 언젠가는 좋은일이 생기겠죠 한복을 입은 가족들이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는 꿈을 꾸고 스피또복권 1등에 당첨됐다는 사연이네요 저번에는 하정우님 꿈 꾸고 아파트 당첨 되신분도 기억에 남는데.. 이런 길몽들이 있네요~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동행복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8일 진행된 스피또500 45회차 1등 당첨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한복을 입은 가족들이 자신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는 꿈을 꾸고 스피또복권 1등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동행복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8일 진행된 스피또500 45회차 1등 당첨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입한 당첨자 A씨는 “평소 출퇴근길 현금이 있을 때 일주일에 한두 번씩 복권을 구입한다”면서 “어느 날 잔치를 하는 꿈을 꿨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가족들이 모두 한복을 입고 저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건넸다. 이에 다음날 퇴근길에 복권 판매점에 들러 스피또복권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A씨는 “복권은 집에 와서 확인했고 1등 당첨을 본 순간 너무 기뻐 말이 안 나올 정도였다”며 “최근 어머니 건강도 좋아지시고 하는 일마다 잘 풀린다 싶었는데 이렇게 복권에도 당첨돼서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당첨금 사용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대출금을 상환하고 나머지 금액은 가족과 친한 친구에게 나눠줄 예정”이라고 답했다. 당첨자 소감 한마디에는 “이제부터가 나의 리즈시절이다”라고 전했다. 스피또복권은 게임 개수와 방법, 당첨금에 따라 스피또500·1000·2000의 3종으로 나뉘며 복권을 긁어 결과를 확인하는 스크래치 형식이기 때문에 복권 구입 직후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스피또500의 1등 당첨금은 2억원이다. <출처 TWIG>
우리화이팅
*30일동안 매일 블루베리 먹었더니 생긴 놀라운 효능🫐
🫐첫째로,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물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플라보노이드, 비타민 C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합니다. 항산화물은 우리 몸 속의 유해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둘째로, 블루베리는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인지 능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에는 뇌 건강에 이로운 다양한 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신경세포의 성장과 연결성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주는데, 이는 기억력과 학습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셋째로, 블루베리는 다양한 질병의 예방과 대응에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에는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블루베리에는 항균 특성을 가진 화합물도 함유되어 있어 감염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 소비는 암, 당뇨병, 비만, 심장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블루베리는 저도 너무나 좋아하는 베리류중 하나인데 심혈관 건강에 좋다고 해서 먹고있어요~~비만ㅠㅠ 에도 좋다네요~~
냥식집사
오늘은 좀 더 걸었어요
수국이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
달달한게 추운날 따뜻히 먹기 참 좋아요~ 기프트콘 받은게 있어서 알뜰이 썼어요 돌체라떼랑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시켰어요~~ 당보충 완료~~♡
우리화이팅
야식 고추바사삭 먹고 잤더니 속쓰림 ㅜㅠ
어제 야식으로 고추바사삭먹고 바로 잤더니 역시나 속쓰리네요. 아직도 소화도안되고 ㅜㅠ 먹을땐 맛있고... 다음날 아침음 후회막심 😂 😆 😂 😆
뿜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