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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알아보기🔍]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른 이유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 🩷🩷🩷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고, 궁극적으로 만성질환인 당뇨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 이제 모두 잘 아시고 계실텐데요. 그런데, 똑같은 음식을 먹었음에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음식물 섭취에 따른 혈당 반응을 연구해 본 결과 어떤 음식을 먹고 나서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가 사람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차이가 크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음식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ㅡ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좀 더 쉽게 예를 들어볼까요? .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이 있고, 또 전혀 변화가 없는 사람도 있어요. 카페인에 대해서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반응을 보여줍니다. 어떤 사람은 커피 한 모금에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잠을 못 자는 반면, 몇 잔을 마시더라도 숙면을 취하는 사람이 있죠. 이것처럼 같은 음식이더라도 사람마다 각기 다른 혈당 반응을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는 사람마다 유전적인 환경이 다르고, 장내 미생물 환경이 제각각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ㅡ 2015년 세계 최고 기초과학 연구소로 손꼽히는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가 발표한 논문은 의료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음식물 섭취에 따른 혈당 반응을 연구해 본 결과, 동일한 음식을 동일한 양만큼 똑같이 섭취하더라도 사람마다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와 정도가 다르다고 발표한 결과 때문인데요. 그동안 탄수화물 양에 따라 혈당 상승의 속도와 폭이 결정된다고 알고 있었던 터라,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고 해요. 이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차이는 개인의 체형, 혈액 검사 수치, 신체 활동, 장내 미생물 환경 차이 등에 따라 혈당 반응에 개인차가 발생하는 것이라 하는데요. 즉,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유전적 배경이 다르고, 장내 미생물 환경이 달라서 특정 음식에 대한 반응이 제각각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사람마다 다른 장내 미생물 환경이 혈당 반응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습니다. 장내 미생물 환경이 건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분명 혈당 반응에 대한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한 장내 미생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강한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외에도 인슐린 저항성의 여부에 따라 혈당 반응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 이 이유는 분명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다면 똑같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됐다고 가정하더라도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는 정도가 다르기에 혈당 반응이 각각 다를 수밖에 없는 셈입니다. ✔️ 나에게 꼭 맞는 혈당 관리 음식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이제 “혈당 조절을 위해 어떤 음식이 좋은가? 라는 물음보다 더 정확한 건 “혈당 조절을 위해 어떤 음식이 나에게 맞는가”입니다.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보편적으로 어떤 음식이 좋은가 보다는 어떤 음식에 나에게 맞는지 직접 혈당을 측정해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굳이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평소에 식사 후 혈당을 체크해보기 위해선 자가 혈당 측정기를 사용해 보면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연속혈당측정기(CGM)을 사용한다면 보다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 [연속혈당측정기(CGM) 더 보기] 🔗 [당뇨✏️]건강검진혈당과 연속혈당(ft.BGM, CGM) 음식을 섭취한 후 유독 나의 혈당을 올리는 음식이 무엇인지 식후 혈당, 2시간 후 혈당등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확인해보고 혈당 관리를 위한 초개인화 맞춤식단을 구성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제부터 자신만의 음식을 찾아서 혈당 관리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더단백 딸기맛 단백질드링크 ✔️
저요 ㅎㅎㅎ 딸기우유는 잘 안먹는데 이번에 마셔본 딸기맛 더단백 드링크는 괜찮더라구요 💕 너무 달지도 않고 ^^ 단백질드링크 추천합니다 😋😋
자스민꽃
10/10(목)인성 좋은 게 확~ 느껴지는 순간4
1️⃣뒷정리를 잘 할 때 본인이 머물렀던 자리는 책임지고 깔끔하게 해놓고 가는 등 누가 보지 않아도 기본적인 에티켓을 잘 지킬 때 올곧은 사람이구나 싶음. (특히 카페나 화장실 같은 경우 너무 지저분하게 해놓고 가는 사람들 정말 안좋아 보이네요.) 2️⃣먼저 도움을 건넬 때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조용히 다가가서 슬쩍 도와주고 올 때 천성이 착한 사람이구나 싶음. (저도 예전에는 먼저 도움을 건네곤 했는데 요즘에는 세상이 참 무서워서 함부러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참 안타까운 현실) 3️⃣남 얘기를 함부로 안 할 때 어디 가서 남 얘기 안 하고, 다른 사람을 멋대로 평가하지 않을 때. 말해야 할 것과 말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잘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구나 싶음. (친구들이나 모임에서 사람들 만나면 남 얘기 빠지지 않는것 같아요. 그럴때 저는 그냥 듣고만 있어요. 똑같이 그러고 싶지 않거든요.ㅠㅠ) 4️⃣이해관계에 집착하지 않을 때 본인에게 득이 되는 일이 아니어도 누군가를 위해 자기 것을 기꺼이 베푸는 사람을 보면 정말 성숙하고 멋있어 보임. (그런데 이건 진짜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 이런 사람이야 말로 진짜 인성 좋은 사람인것 같아요.) ❤️우리의 모습은 마음가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나쁜 마음을 먹고 있으면 나쁜 행동을 많이하게 되고, 좋은 마음을 먹고 있으면 좋은 행동을 많이 하려고 하는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당연하고 단순한 이치를 자꾸 잊어버립니다.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배려심있고, 따뜻한 행동을 하는 성숙한 사람이 되보자구요. 출처:@장여울 다이어리
냥식집사
가끔은 누룽지도 좋더라구요 💗
울애들 누룽지 진짜 좋아하거든요. 밥이 없어서 뭐 할까하다가 저두 오랫만에 누룽지 먹었답니다 🥰👍 한냄비 가득 끓였는데 어느새 보니 없어졌네요 ^^;
자스민꽃
두부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더니 결과는 대박 놀랍네!?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물렁한 두부를 전자레인지 돌려보세요 안녕하세요 줌마토깽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두부를 사면 두부부침을 자주 해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은 두부를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생기는 효과를 소개합니다 두부 부침을 하려고 두부 한 모 사용할 건데요 두부 부침을 하려면 아무래도 두부가 좀 더 단단하게 모양이 잡혀야 예쁘더군요 잘 부서지는 두부 하지만 두부의 특성이 식감이 부드럽기 때문에 자칫 쉽게 부서질 수가 있는데요 이럴 때 간단한 요령만 아시면 두부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일단 두부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두부 접시에 펴서 올리기 그다음 두부를 넓은 접시에 올려주시는데요 두부끼리 붙지 않게 조금 띄엄띄엄 올려주세요 두부 전자레인지 돌리기 이제 접시 채 전자레인지에 넣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시는 것이 두부를 단단하게 만드는 비법이에요 전자레인지 작동 시간은 딱 3분 정도 돌려주시면 적당합니다 이렇게 돌려주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수분이 빠져나온 두부 3분 후 꺼내서 확인해 보니… 두부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접시에 물기가 흥건해요 단단해진 두부 두부가 먼가 단단해진 느낌이고요 쫄깃해진 느낌이랄까요? 젓가락으로 힘주어 집어도 진짜 으깨지지 않고 단단한 느낌이 든답니다~ 모양이 유지되는 단단한 두부 계란물을 입혀 구워보니 모양이 잘 유지되는데요 젓가락을 확확 뒤집어도 부서지지 않아요 수분이 제거되서인지 식감도 더 쫄깃하니 맛있어요 잘 부서지는 두부 부침하고 싶을 때 전자레인지에 먼저 돌려보세요^^ ============= 두부 부쳐서 간장만 찍어서 먹어도 맛이 좋아요 콩..식물성 단백질 많이 챙기세요
뽀봉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건… 따뜻한 밥 vs 식은 밥?
앗..이건 생각지도 못했는데.. 다이어트에는 따뜻한 밥보다 식은밥이 더 이롭다고 하네요. 갓 지은 밥을 먹거나.. 식은밥은 늘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데.. 다이어트 할때는 식은밥으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많아서 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고 하네요 저도 이제 식은 밥을 먹어야겠네요;; ㅎㅎ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인의 주식은 쌀밥이다. 대부분 차갑게 식은 밥보다는 갓 지은 따뜻한 밥을 좋아한다. 하지만 실제로 찬밥이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측면에서 더 이롭다. 그 이유가 뭘까? 찬밥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저항성 전분은 전분(녹말)의 일종이지만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돼, 대부분 포도당으로 구성된 일반 전분과 다르다. 일반 전분은 포도당 함량이 높아 많이 섭취하면 체지방량이 늘어날 수 있다. 반면 저항성 전분은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포도당으로 분해돼야 지방으로 저장될 수 있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는다. 또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보다 포만감도 오래 간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저항성 전분은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미생물에 의해 발효된다. 발효된 후 일부는 몸에 흡수되지만, 나머지는 대변으로 배출된다. 위에서 소장을 거쳐 대장까지 도달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 관리에도 좋다. 2019년 ‘영양과 당뇨병(Nutrition & Diabetes)’ 저널에는 저항성 전분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했다는 연구 결과가 실리기도 했다. 식후에 혈당이 급격히 올라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일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잘 생긴다. 인슐린이 분비돼도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현상이다. 인슐린 저항성은 2형 당뇨병 발생의 가장 중요한 선행 요인이기도 하다. 다만 빨리 식히고 싶은 마음에 냉동 보관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온도가 내려갈 때 전분 분자들이 움직여서 뭉쳐져야 저항성 전분이 만들어지는데, 냉동을 하게 되면 전분의 구조 변화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전분 주변의 물이 순식간에 얼어버려 분자들이 움직이기 어려워서다. 밥을 식힐 때는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4도에서 25시간 식혔다가 재가열한 백미는 10시간 실온에서 식힌 백미보다 저항성 전분 함량이 20% 더 높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녁을 들깨 칼국수로 먹고 일어났더니 눈이 퉁퉁
어제 밥먹기도 싫고 해서 남편에게 칼국수 어떻냐고 물었더니 " 좋아" 하네요. 너무 맛이 있어서 두그릇을 먹었답니다. 그래서 끓여낸 칼국수 먹고 잠을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나 눈이 퉁퉁부었네요. ㅠㅠ 한그릇만 먹을 껄 넘 맛나도 문제가 되네요
로니엄마
‘뇌 건강’ 지키고 싶을 때, 커피와 차 중 더 좋은 것은?
‘뇌 건강’ 지키고 싶을 때, 커피와 차 중 더 좋은 것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와 차는 인기 있는 카페인 음료로, 풍미와 특성이 각기 달라 취향이 갈린다. 뇌 건강을 위해서는 둘 중 어느 음료를 고르는 게 좋을까? 최근, 커피를 네 잔 이상 섭취하면 뇌졸중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만 같은 양의 차를 마시면 뇌졸중 발병 위험인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골웨이대·캐나다 맥마스터대 공동 연구팀이 32개국의 성인 2만6950명을 대상으로 차나 커피 섭취와 뇌졸중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병력(고혈압 등) ▲식단 ▲신체활동 ▲흡연 등 뇌졸중 위험 요인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하루에 차나 커피를 몇 잔이나 마시는지 조사했다. 참여자들 중 45%는 차만 마셨고 20%는 커피와 차를 둘 다 마셨으며 20%는 음료를 전혀 마시지 않았고 15%는 커피만 마셨다. 분석 결과, 하루에 네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마시지 않을 때보다 전체 뇌졸중 발병 위험이 37% 높아졌고 혈전으로 인한 뇌졸중 발병 위험이 32% 높아졌다. 하루에 커피를 세 잔 이하로 마시는 경우에는 뇌졸중 위험과 무관했다. 하루에 차를 네 잔 이상 마시면 마시지 않을 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약 19% 감소했으며 차 종류에 따라 위험 감소 효과가 달랐다. 하루에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얼그레이 등 홍차를 네 잔 섭취하면 뇌졸중 발병 위험이 29% 낮아졌으며 녹차를 섭취한 경우에는 발병 위험이 27% 감소했다. 연구팀은 두 음료 간 카페인 함량 차이가 이런 결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커피는 차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으며, 종이컵 한 잔 기준으로 카페인이 각각 80~100mg, 50mg 함유돼 있다. 카페인은 심박수와 혈압을 높이는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는데 심박수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으면 뇌혈관을 손상시켜 혈전 및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는 분석이다. 단, 차를 마실 때 뇌졸중 예방 효과를 누리려면 우유를 첨가하지 않아야 한다. 위 연구에서 차에 우유를 첨가해 마시면 뇌졸중 위험 감소 효과가 사라졌다. 연구팀은 우유가 차의 항산화 기능을 차단해 뇌졸중 예방 효과를 무효화한다고 분석했다. ============== 커피루틴같이 되어 버렸죠... 하루에 적정량만 마시면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쌀쌀한 날씨 차도 곁들어 보세요
뽀봉
운동했더니 오히려 '근육통' 잘푸는 방법 6가지.
새벽운동 할때 항상 하는 영상만 하면 힘들지 않고, 운동 할수 잇는 반면에,, 조금 지겨워요. 그래서 한번씩 새로운 영상을 따라해 보기도 하는데... 어제 미지님의 새로운 영상을 하나 따라했더니, 저녁 부터 근육통이 스멀스멀,,, 상체쪽으로 움직임이 많았었는데... 그래서 할배근 쪽이 당기나 봅니다. 이렇게 저처럼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했는데...오히려 근육통이 생기신 경험이 많으시죠?? 이럴때 저는 더 움직이고,,, 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근육통이 사라진다고 알고 잇었는데요. 근육통을 잘 푸는 6가지 방법 소개해 드릴게요. 근육통이 생기는 주요 원인 □ 무리한운동 □ 바이러스 침입 □ 수분부족 □ 전해질 결핍 □ 근육부상 □ 외. 단순히 무리한 운동이 아니라, 이렇게 다양한 원인이 있었네요. 그럼 이런 근육통을 잘 다스리는 6가지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 가벼운 저강도 운동과 중간 휴식 □ 운동 후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 □ 운동 후 근육통 완화하는 체리주스 □ 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 □ 뭉친 부위의 부드러운 마사지 □ 운동 후 냉찜질과 온찜질 일단, 저는 단백질 섭취를 잘 못해줬다는 반성과 수면을 8시간 까지는 자지는 않았네요. 대신 뭉친부위에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해준것과 오늘 아침은 근육통으로 가벼운 저강도 운동을 했는데, 그건 잘 했네요. 근육통이 생겼다는건 몸이 피로하다는 증거이긴 한거 같아요. 소개 해드린 방법으로 컨디션 관리 잘하면서 운동 하자구요. 내용도움 코메디 닷컴
주안맘0413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오렌지, 우유보다 더 좋다고?…케일의 건강 효능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십자화과 채소는 잎과 꽃이 십자(十) 모양을 띄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대부분의 배추 과에 속해 있는 채소들이 십자화과로 분류된다. 케일은 십자화과 채소의 하나다. 케일의 잎은 긴 타원형으로 두껍게 자라고 오글쪼글하며, 비타민과 무기염류가 많이 함유돼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케일을 상추보다 즐겨 먹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케일은 건강 효능이 많은 채소로 알려져 있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케일에 대해 알아야 할 것 5가지를 정리했다. “비타민C 함유량 오렌지보다 더 많아” 한 컵 분량의 잘게 썬 케일은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134%를 함유하고 있다. 이에 비해 오렌지 한 개에는 권장량의 113%가 포함돼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한 컵의 케일이 겨우 67g인 반면, 오렌지 하나는 131g이다. 그램 당 비타민C 함유량을 볼 때 케일은 오렌지의 두 배 정도이다. “채소인데 좋은 지방이 풍부해” 우리는 일반적으로 녹색 채소에는 지방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케일은 알파리놀렌산(ALA)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두뇌 건강에 좋고 당뇨병 위험성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케일 한 컵은 알파리놀렌산 121㎎을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A를 엄청나게 품고 있어” 케일은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의 무려 133%를 함유하고 있다. 이는 어떤 녹색 잎채소보다 많은 양이다. “칼슘도 우유 못지않게 많아” 직접적인 비교라고 할 수는 없지만 100g 당 함유량을 비교했을 때, 우유에는 125㎎의 칼슘이 함유돼 있지만 케일은 150㎎을 포함하고 있다.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 좋아” 케일은 염증을 물리치고 동맥의 플라크 형성을 막는 케르세틴과 항암 효과가 있는 설포라판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들은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더욱 효과가 크다. 또한 아보카도나 올리브 오일은 케일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의 체내 흡수를 도와주며, 레몬주스는 케일에 함유된 철분 흡수를 증진시킨다. ============= 아침케일주스 먹으지 1주일되는것 같아요 항염에도 효과도 있는건가요? 오일류조금 넣어야 겠네요 야채인데 칼슘에 지방까지 비타민도 가득이네요
뽀봉
제가 보이시나요?
강아지 산책하러 나갔다 가치 한 쌍 만났어요. 동화에도 은혜 갚은 가치 같은 데서 착한 동물로 나와서 그런지 동요에도 까치 까치 설날은 🎵🎵🎵에 나와서 그런 지 까치는 보면 반갑고 까마귀는 피하고 싶어요. 저만 그런가요? ㅎㅎ 까치를 보면 귀여워서 발걸음을 멈추고 지켜보게 되네요. 사진에 까치가 보이시나요? 하얗고 까만 게 참 귀엽죠?
러브복동
레드자몽과 홍로
저녁 먹고 마지막 한 개 남은 레드자몽과 오늘 도착한 헬시딜 홍로 후식으로 먹었어요. 자몽 구입한 지 한 달도 넘었는데 아직도 과즙이 팡팡 터지네요 홍로도 색이 좀 덜 빨간데 아삭하고 맛있네요
러브복동
걷다보니 더운..
날이 약간 푸근하다보니 걷다보니 열이 올라오네요 얇은 바람막이 입었는데 이따가는 또 금방 추워지겠죠..^^;
치노카푸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 외식 먹거리 초저가 판매 '슈퍼델리 페스타' 진행
이번주에도 여행 가시는분들 많죠? 고물가 시대에 마트들도 행사를 많이 하네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슈퍼델리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들어보셨어요? 전 양장피 너무 좋아해서 트레더스로 가볼려구요~ 안가고 안보면 안사먹겠지만 ㅎㅎ 여행 계획 있으시거나, 마트 쇼핑 계획 있으시면.. 참 좋은 행사인것 같네요 각각 행사기간 틀리니 꼭 확인하고 내방하세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10월 초 연휴를 맞아 대표 외식 먹거리들을 초저가에 판매하는 '슈퍼델리 페스타'를 개최한다. 먼저, 10월 3일(목)부터 10월 10일(목)까지 인기 델리 메뉴를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한다. '뉴 순살 양념 닭강정(팩, 정상가 9,980원)'을 6,986원에, '샐러드랩 파티팩(498g, 정상가 9,980원)'을 6,986원, '스시-e 프리미엄 모둠초밥A(18입, 정상가 21,980원)'을 15,3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BBQ 훈제삼겹살/훈제삼겹 슬라이스(100g)', '고추장 삼겹살(100g)'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해 100g당 1,806원에 판매한다. 이에 더해, 3~4인분의 넉넉한 양으로 오리지널과 갈비 두 가지 맛으로 구성한 '반반족발(1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 7천원 할인해 반값 가까이 저렴해진 17,980원에 만나볼 수 있고, 델리 상품과 곁들여먹기 좋은 이마트 단독 상품 제로슈거·저칼로리 맥주 '미켈롭 울트라(캔/330ml, 3,000원)'는 5캔 9,800원·8캔 14,800원에 판매한다. 이번 '슈퍼델리 페스타'에는 트레이더스·이마트24도 동참해 트레이더스는 10/6일(일)까지,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트레이더스에서는 10/6일(일)까지 델리와 푸드코트 'T카페' 대표상품 4종을 최대 11% 할인한다.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양장피(팩)', '킬바사 부대찌개(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2천원 할인된 17,980원, 15,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푸드코트 'T카페' 스테디셀러인 '리코타페퍼로니피자(판)', '치즈오븐스파게티(팩)'는 1천원 할인해 16,800원, 6,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도시락·안주 10종을 최대 30% 할인하고, 슈퍼델리페스타 상품과 궁합이 좋은 페어링 주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출시 일주일만에 완판된 '남산왕돈까스도시락(6,900원)' 등 인기 도시락 5종, '매콤달콤속초식닭강정(5,300원)', '나마늘위한돼지갈비(5,900원)' 등 안주 5종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한다. 10월 중 출시될 신상품 '토핑라면정식 스팸마요&콩나물라면/치즈부대라면&밥(각 4,900원)'도 행사에 포함된다. 슈퍼델리 페스타 상품 구매 후, 이마트24 앱에서 통합 바코드를 스캔하면 수입맥주 전품목에 대한 천원 할인 쿠폰도 즉시 발급된다. 바코드를 계산대에서 스캔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행사 응모 버튼을 누르면 된다. 최진일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징검다리 연휴 기간 동안 고객들의 외식 고민을 덜어줄 수 있도록 이마트 뿐만 아니라 트레이더스와 이마트24에서도 대대적으로 델리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이마트의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부담 없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동 행사를 지속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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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출출할 때 땅콩, 잼 대신 땅콩버터 먹었더니... 혈관·노화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땅콩은 적당히 먹으면 몸에 좋은 영양식이다. 순수한 땅콩버터도 어감과 달리 건강에 기여한다. 당분이 많은 잼 대신에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훌륭한 아침 건강식이 될 수 있다. 다만 심심할 때 무심코 많이 먹다 보면 열량을 과다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근육 유지, 혈관 건강, 피부 탄력, 노화 지연... 땅콩의 건강 효과는? 땅콩을 꾸준히 먹으면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25.7% 들어 있고 핏속의 중성지방-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나 포함되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혈액 순환을 돕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증,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E도 많아 몸속 세포 보호, 피부 탄력 유지, 노화를 늦춘다.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고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다. 땅콩의 효능 그대로... 땅콩버터 구입 시 포화지방, 당분 확인해야 성분표를 잘 살펴서 땅콩버터를 구입해보자. ‘버터’가 붙어있지만 땅콩의 건강 효과가 그대로 살아 있다. 통밀빵에 발라 먹으면 맛 좋은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다. 요즘 몸에 좋다고 사과에 발라 먹는 사람도 있다. 포만감이 상당해 식사 때 과식을 막아줄 수도 있다. 다만 일부 제품에는 설탕 등을 넣고 다른 기름을 첨가하기도 한다. 구입할 때 영양 성분표를 꼼꼼하게 들여다 보고 포화지방, 당분 등의 함량을 확인해야 건강하게 땅콩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지방-열량 높아 과식은 금물...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어 땅콩도 지방이 많고 열량이 높다. 많이 먹으면 살 찔 수 있다. 땅콩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210g 기준-300kcal) 보다 열량이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다.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과식을 피해야 한다.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도 마찬가지다. 껍질을 깐 땅콩은 산패하기 쉬워 냉장-냉동 보관해야 한다. 냄새가 나고 너무 마른 느낌이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 알레르기 살펴야 땅콩과 잘 어울리는 음식이 오징어다. 술 마실 때 함께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주어 숙취를 덜어준다. 그러나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땅콩을 먹은 후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채소-과일 위주의 샐러드에 땅콩을 추가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고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멸치볶음에 넣어도 좋다. 땅콩죽, 땅콩조림 등 각종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 요즘 땅콩이 이슈인가보네요 하루 20-30개가 딱인가보네요 과하면 역시나 건강에는 헤롭죠 땅콩죽이나 조림. 사과엥 땅콩 버터 까지. 땅콩 인기쟁이네요
뽀봉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제공: 헬스조선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열하면 비타민C를 비롯한 몇몇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완전히 푹 삶아서 익히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미미하다. 모든 채소가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혀 먹으면 영양적 가치가 더 올라가는 채소들이 있다. ◇지용성은 끓이고 수용성은 생 으로주로 지용성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는 채소들이 가열해서 먹어야 하는 종류다. 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 지용성 영양소는 가열해도 파괴가 잘 안 된다. 가열을 통해 지용성 영양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가열에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C나 폴리페놀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열에 매우 약한 편이기 때문이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수용성으로 열에 약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에 많다. ◇가열하면 좋은 채소=당근·호박·마늘·콩·토마토·가지·시금치·미나리 가열해 먹으면 좋은 대표 채소에는 당근, 호박, 마늘, 콩 등이 있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당근 속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약 10% 흡수된다. 그러나 끓여 먹으면 흡수량은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당근은 날것이나 찐 것보다 끓였을 때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식물 색소)가 더 많아졌다는 이탈리아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호박 역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끓여 먹는 게 좋다. 마늘은 끓였을 때 발암물질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이 더 많아진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60분간 물에 끓이면 생마늘에 비해 4배가량 많은 S-알리시스테인이 생성된다. 콩은 삶으면 단백질 함량이 6~7% 늘어난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볶아먹으면 좋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88도에서 30분간 가열하면 항산화 영양소 라이코펜이 35% 증가한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잘 녹으므로, 기름에 볶거나 끓일 때 기름을 약간 사용해야 도움이 된다. 가지는 구워 먹는 게 좋다.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서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시금치·미나리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열을 가하면 좋지만, 비타민C도 풍부해 살짝 데치는 게 낫다. 끓는 물에 30초가량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채소=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무·여주·상추·케일·부추 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거리며, 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통으로 먹는 게 싫다면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피클로 먹어도 된다.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무는 푹 끓이면 영양소가 거의 없어진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지만,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질 정도로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다. 특히 껍질을 벗기고 끓여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더욱 커진다. 식초를 희석한 물로 겉을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부담스럽다면 살짝만 가열해 먹는 게 좋다. 여주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데치는 경우가 많다. 여주는 데치면 비타민B·C가 절반 이상 파괴된다. 쓴맛이 싫으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차라리 볶아 먹는 게 영양적 효능이 더 크다. 상추, 케일처럼 진녹색을 띠는 채소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많이 들었다. 엽산은 가열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황화알릴이 풍부하다. 황화알릴은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파괴되므로, 부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좋다. ============= 요즘 아침마다 케일주스 한잔 해요 찾아보니 소화력이나 장 예민한 분들은 살짝 데쳐도 괜찮다고 하네요 생으로 먹는것이 훨씬좋죠
뽀봉
올리브영 더단벽 15g 프로틴 초코바
공복 허기를 채워줄 간편한 에너지 보충 간식 추천해요. 올리브영 더단백 15g 프로틴 초코바이에요. 단백질 함량이 15g으로, 달걀 2.7개 먹는 것과 같은 단백질 함량으로 많이 들어있어요. 1개당 40그램으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15그램으로 간편하게 식사대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 초코가 너무달지 않고 다크 초코 맛이라 자꾸 먹고 싶어지는 맛이에요. 바쁜 일상속에 탄수화물, 단백질을 챙기고 저열량 간식을 찾는다면 이 제품이 딱인 것 같아요.
행복한집2
올리브영 그로서리서울 곤약쫀드기 다이어트간식으로 좋아요
그로서리서울 곤약쫀드기는 곤약으로 만들어서 포만감도 잇고 무엇보다 색소ㆍ향료ㆍ보존료가 들어가지 않아서 '착한 간식'으로 유명한 식품이더라고요 곤약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한 식재료로, 칼로리가 낮아 합성첨가물이나 인공 감미료 없이 건강한 재료로만 만들어졋어요 1봉(35g) 기준 칼로리가 약 40-50kcal 수준으로 매우 낮고 당류도 3g 미만으로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잇어 다이어트간식으로 최고에요 오리지널, 매콤, 치즈, 버터 등 4가지 맛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잇고 저는 매콤한맛을 좋아해요 다양한 맛으로 식단에 변화를 주어 지루하지 않게 섭취할 수 잇어 좋아요
ymittang
트레이더스 피자
지름 45cm로 싸이즈가 엄청 크네요~~ 가격도 저렴해요
불곡산
더이상 못 입는 옷들.. bye bye 😭
낮에 잠시 막내 옷 정리 했어요~ 한명 여름 옷 정리하는데 버릴것들이 이렇게 많네요 ㅠㅠ 이제는 작아진 옷들.. 막내다보니 언니들 옷 많이 물려받기도 했는데.. 첫째부터 입던 옷들도 보여서 새록새록하네요 큰다는게 아쉽기도 하고.. 서운하네요 가슴이 몽글몽글해집니다 추억이 깃든 옷들은 진짜 버리기 싫은데.. 쌓아두면 짐이라서 가감히 버려야죠 ㅠㅠ 안녕.. 😭😭
우리화이팅
엽떡 처음
우리동네에 엽기떡볶이 매장이 생겼어요 맵찔이지만 먹어보고 시켰는데 착한맛으로 먹으니 저는 괜찮았어요 아이,남편은 다시는 안시키고싶다했지만 저는 또 먹고 싶은 맛이였어요
송쩡
오늘 나가기 힘들더라구요
조금만 게으름 피우면 만보걷기 힘든것 같아요 낮에 낮잠 좀 잤더니 어찌나 나가기가 싫던지.. 그래도 아직 월초인데다 오늘 먹은것도 많으니 좀 걷고 와야 몸이 개운해지겠다 싶어서 다녀왔어요 역시 나갔다 오면 보람차고 몸도 개운해서 좋네요
켈리장
10월부터 다이어트 돌입 1일차
오늘 저녁은 가볍게 구운계란 1개 사과 1개 방울토마토 1접시 사실 사무실에서 간식으로 백설기 하나 먹었어요 ㅠㅠ 그래서 저녁은 최대한 가볍게 배부르게~~
1702138932927
올리브영 티젠 콤부차 추천해요
올리브영에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다이어트 과자나 다이어트 베이글과 칩도 많이 판매하는데요 저는 과자 말고 다이어트 하는 분들이 콤부차를 간식 대신 많이 마시잖아요. 올리브영에서 티젠 콤부차 판매하는데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티젠 콤부차는 당류는 0g이고 한 스틱당 15칼로리로 착한 칼로리여서 다이어트 할때에 간식으로 좋아서 추천합니다 저는 식후 애사비 한잔씩 타서 마셨는데요 그냥 맹물에 타서 마셨는데 식초맛이 강하지만 애사비가 건강에 좋다고 해서 그냥 참고 마셨었는데요 다이어트 하는분들이 콤부차에 타서 마시면 식초맛이 가려지고 맛있다고 해서 검색해보니 티젠 콤부차가 맛있다고 해서요 티젠 콤부차 복숭아 맛으로 구매해서 한스틱에서 반절만 애사비에 타서 마셔도 강한 식초맛 적당히 가려주면서 맛있게 애사비 마시며 건강관리와 다이어트 할 수 있어 만족하고 추천해요
꽃이뻐
뭐가 달라진건가 했더니
커뮤 게시글 중간중간 댓글 중간에도 광고가. 들어갔네요... 어수선한 느낌이 ^^;;
나는무너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빙그레 더:단백 프로틴 파우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빙그레 더:단백 프로틴 파우더 +프로틴바 추천합니다. 더:단백 파우더 초코/곡물은 근육 구성 및 형성에 도움이되는 단백질 섭취향 20g(1팩)이 함유되어 있습니다(달걀3.6개, 닭가슴살 약 90g). 초코와 곡물 두 가지 맛이 가장 기본이고 가장 깔끔하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좋은 단백질입니다. 파우더 형태 제품으로 헬스장 갈 때 가지고 가기 정말 좋습니다. 즉 이동성과 휴대성이 편리합니다. 가루만 들어있기 때문에 물이나 우유가 있는 한 언제 어디서든 섭취하실 수있습니다. 더단백에서 나온단백질바도 다이어트 간식으로 늘 함께 챙겨먹어요.
GUNDDAM
점심은 얼큰한 해물 짬뽕 한 🥣
고된 산행후 도착한 맛집 해물 짬뽕을 영접했어요. 얼큰한 국물에 해물이 듬뿍듬뿍 들어가 완전 맛있어요. 칼로리 걱정에서 잠시 해탈하여 한 그릇 🥣 뚝딱 비우고 왔어요.
정수기지안맘
떡
쑥설기 흑임자 인절미 먹으려고 아침부터 꺼내놨더니 말랑말랑 해동 됐어요 돼지런합니다
현유리
추운날은 더 풀어 줘야해요
추워서 그런지 웅크리고 잤나봐요 몸이 너무 뻐근하네요
아미12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 땅콩이 산패가 아주 심하다고 하네요 냉장.냉동 보관하고 먹을때 조금씩 넣으면 되겟죠. 콩은 많이 넣어서 먹는데 땅콩밥??? 좀생소하네요 ~~
뽀봉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프로틴 팝칩
저희 가족이 즐겨 먹는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더 단백 프로틴 팝칩을 추천합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공기로 구워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요. 세가지 맛이 있는데 저는 마늘을 좋아해 허니갈릭을 즐겨먹어요. 고소하고 향긋한 마늘향이 나서 좋아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프로틴 팝칩 적극 추천합니다
걷기요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 “건강하게 더 오래 산다”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 “건강하게 더 오래 산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들은 더 오래 사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감사의 정도를 측정하는 설문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나이 든 여성은 가장 낮은 점수를 받는 동년배 여성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조기 사망 위험이 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2016년 연구에 참가한 평균 연령 79세의 여성 4만9000여명은 6개의 질문으로 구성된 감사 테스트를 완료했다. 참가자들은 “나는 인생에서 감사할 것이 너무 많다”, “내가 감사하다고 느낀 모든 것을 나열해야 한다면, 그것은 매우 긴 목록이 될 것이다”와 같은 질문이 담긴 설문지에 답을 해야 했다. 3년 후 연구팀이 추적 관찰한 결과 참가자 중 4600여명이 사망했으며 가장 흔한 사망 원인은 심장 질환이었다. 연구 결과 감사하는 정도가 가장 높았던 사람들은 가장 낮은 사람들에 비해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위험이 낮았다. 감사는 연구에 포함된 모든 특정 사망 원인에 대해 보호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심장 질환에 의한 사망을 예방하는 데 좋은 것으로 밝혀졌다. 다른 원인으로는 암, 호흡기 질환, 신경 퇴행성 질환, 감염 및 부상 등이 있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는 사람들은 자신이 감사하는 일에 집중함으로써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연구팀의 천 잉 박사는 “선행 연구에서 일주일에 몇 번씩 감사한 것을 적거나 토론하는 등 의도적으로 감사의 감정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감사를 표현하거나 느끼는 것은 사람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오늘 하루도 감사함을 가지고있어야겠네요 감사하는 생각만으로 더 오래 살수 있는건가요? 긍정적인 마인드가 몸에 좋은 에너지로 생성되나보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