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착한 자색 설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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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단식했더니 살이 빠지긴 하네요.
어제 아침을 먹고 속이 좋지 않아서 의지와 상관없이 굶게 되었는데요. 하루 굶고 나니 몸이 확실히 가벼워진 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단식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물론 먹고 나면 체중은 금세 돌아오겠지만요. 숫자에 연연하지 않는 게 중요하겠죠? 무엇보다 속이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cogo092
산책 다녀왔더니😲
지니어트 에라뜨고 산책이나 다녀오려고 준비하고 있었더니 친구 한명이 일어나서 같이 은파 호수 공원을 다녀왔는데 벌써 만보가 넘었네요~^^ 숙소에 오니 친구들도 다 일어나서 준비를 마쳐서 이제 이성당에서 빵사고 아침 먹고 카페로 출발해보려합니다~^^
나쁜엄마
9/8(일)레몬수 한잔 더🍋
아침 공복물 마셨는데 레몬수 한잔 더 마셔요~~🍋 아침에 건강프로그램 보는데 레몬수에 대해 나오더라구요~레몬이 섭취 전에는 산성인데 섭취하면 알칼리성이고 독소배출에 좋다고 하고 물과 희석해서 수시로 마셔주면 좋다고 하네요~~오늘도 수시로 레몬수로 수분섭취 해줘야 겠어요~~🍋🍋
냥식집사
더워요
아침부터 덥네요 늘 깨는 시간에 깨버린 휴일
현유리
더건강한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추천
제품명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통살구이페퍼 칼로리 : 130kcal 단백질 : 24g 당류 : 2g 추천이유 : 더건강한 닭가슴살은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그 중에서 통살구이페퍼를 가장 추천해요 부드러운이란 제품명처럼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이 없이 부드럽고 촉촉해 맛있게 먹을 수 있고 후추의 향과 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요 단백질 24g에 당류 거의없고 나트륨을 25% 다운시켜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밴드닥터
샴푸하고 린스 vs 트리트먼트. 무엇이 더 좋을까?
https://v.daum.net/v/3WjrjPP3Y5 [원문은 위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샴푸 후 린스와 트리트먼트, 어떤 게 더 좋을까? • 샴푸 후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합니다. • 린스는 머리카락 표면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머릿결을 부드럽게 하고, 엉킴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 트리트먼트는 머리카락의 내부까지 깊이 침투해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모두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주기적으로 트리트먼트를 사용해 깊이 있는 케어를 하고, 린스를 통해 일상적인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https://v.daum.net/v/3WjrjPP3Y5
cogo092
CJ더건강한 닭가슴살 순살 케이준 추천합니다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순살 케이준은 케이준 시즈닝을 닭가슴살 속까지 양념해 매콤한 맛이 일품인 닭가슴살입니다. 100g에 125칼로리이고 개인적으로 다른 제품보다 속 안까지 양념이 고루 배어있어 맛이 심심하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자주 먹습니다. 시간 없을 때는 전자레인지로 50초만 조리하면 먹을 수 있고 요리로 만들 때는 한끼 식사로 즐길 수 있어 다이어트로 식단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아 보입니다. 이 제품은 12시간 저온 숙성한 국산 순살 닭가슴살을 사용해서 더 부드러운 식감이 있어 좋습니다. 또 그릴 직화 구이 공법으로 닭가슴살을 요리해 맛있는 닭가슴살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생중
킨더 초콜렛 너무 진하잖아요
이렇게 진한 맛인가요 ~ 와!!! 우유 맛도 나고.. 초콜렛 맛도 나고 ㅎㅎ 이거 냉장고 보관인가요 ~ 하나 달콤하네요 당충전 끝이군요
뽀봉
출출해서 치엔바오 & 더단백💚
흠... 안먹으먼 되는데 배가 요동치네요 ㅎ 만보 걷고 청소 했으니 이거 먹어도 되겠죠? 신랑은 벌초가고 애들도 없고.. 대청소하고 나니 너무 좋네요 이제 치엔바오 먹으면서 쪼매 쉬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체중 조절-혈관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매번 실패하는 나의 다이어트, 무슨 문제가 있을까? 체중, 혈관 위해 달걀까지 끊어?… 흡수율 최고의 단백질, 철분 부족 가능성 삼겹살, 내장, 과자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줄이는 것은 체중 조절의 기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방은 1g 당 9 kcal 의 높은 열량을 낸다. 과다 섭취할 경우 비만을 일으키기 쉽다. 포화지방산, 트랜스 지방산, 콜레스테롤 섭취가 증가하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위험이 높아 심장-뇌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그렇다고 고기는 물론 달걀마저 끊으면 단백질 부족, 철분 부족에 시달리며 어지럼증, 면역력 저하로 고생할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 장기, 뼈, 혈액 등 신체조직의 성장과 유지를 돕고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이다.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 구성에 꼭 필요하다. 콩 등 식물성 단백질도 있지만 몸에 잘 흡수되는 것은 고기, 달걀, 생선 등 동물성이다.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머리가 갑자기 나빠졌을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빵, 면, 쌀밥을 안 먹는 사람이 있다.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 의 열량을 내고 체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만일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몸에 있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어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흰빵, 쌀밥을 줄이는 대신 통곡물, 잡곡을 먹어 탄수화물을 보충해야 한다.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 콩 등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을 갖고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된다. 따라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는 식품이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한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이다. 다만 지방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비계와 껍질을 제거하고 알맞게 먹는 절제가 필요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 섭취하면…비싼 영양제 필요 없다. 체중에 신경 쓰더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를 알맞게 먹어야 한다.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몸에 탈이 나기 쉽다. 올리브유, 견과류가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지방이 있기 때문이다. 음식 섭취 후 열량을 사용하는 신체 활동, 운동이 필요하다. ‘건강한 체중’은 이런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를 모두 섭취하면 별도로 비싼 영양제를 먹을 필요가 없다 =============== 마지막 문구가 젤좋네요 영양소 섭취하면 비싼 영양제 가 필요없다. 건강식단이 곧 영양제 죠
뽀봉
오히려 유통기한이 지나면 더 유용한 제품 3가지
저는 유통기한이 지나면 제품을 버렸는데 이렇게 사용하는 용도가 있었어요 밀가루, 커피가루, 선크림 유통기한 지난게 있다면 이렇게 사용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용도가 진짜 다양하네요. 이제 버리지말고 잘 활용해서 써야겠어요~ 유통기한 지난 제품 활용법! 살림을 하다 보면 금새 유통기한이 지나가 사용하지도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비싼 제품의 경우는 버리기 아까울 때가 정말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유통기한이 지나면 오히려 더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제품 3가지를 알려드릴께요. 1. 선크림 첫번째는 바로 선크림이에요. 선크림은 개봉 후 6개월 이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효과가 줄어든다고 잘 알려져 있는데요. 여름철 쓰고 남은 선크림 이제 버리지 말고 가위에 한번 발라 보세요. 가위를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면 날에 끈끈이나 녹이 슬어 가위질이 잘 되지 않는데요. 이렇게 선크림을 바른 후 가위질을 몇번하고 키친타올로 조심히 제거하면 끈끈이가 감쪽같이 제거 된답니다. 이외에도 스티커 자국이 남은 곳에 선크림을 적당하게 바른 후 20분 정도 그대로 방치해 두세요. 이후 물티슈나 키친타올로 닦아 보면 스티커 자국이 아주 쉽고 간단하게 제거 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2. 밀가루 다음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은 바로 밀가루에요. 후라이팬에 고기를 한번 굽고 나면 기름 범벅이 되어 최소 2~3번은 닦아야 뽀득하게 닦이기 마련인데요. 이제 유통기한 지난 밀가루를 붓고 수세미로 닦아 보세요. 그러면 밀가루가 기름기를 흡수하여 한번만 닦아도 아주 뽀득뽀득한 후라이팬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에요. 외에도 김치통 반찬통 냄새 제거에 사용하면 정말 유용한데요. 냄새나는 통에 밀가루와 물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뚜껑을 덮은 후 하루 정도 두고, 통을 뒤집어 하루 더 두세요. 이후 밀가루 물을 버리고 깨끗이 닦아 건조 시켜 줍니다. 그러면 밀가루에 있는 성분이 통에 밴 냄새 입자를 흡수하기 때문에 냄새 없는 통을 사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 3. 커피가루 마지막은 바로 커피가루에요. 믹스커피를 안마시다 보면 금새 유통기한이 지나가 버리는데요. 이럴땐 그냥 버리지 마시고 컵에 믹스커피를 담으세요. 그리고 냉장고 한켠에 두면 훌륭한 냉장고 탈취제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휴지통에도 이렇게 함께 버려 두면 커피가 냄새를 어느정도 잡아 주기 때문에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아요. 외에도 커피가루를 기름기가 많은 후라이팬을 닦는데 사용하면 더욱 쉽고 간단하게 기름기 제거가 가능하답니다. <출처 뷰어스>
우리화이팅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 다이어트레시피
저희집에서 애용하는 닭가슴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더 건강한 닭가슴살은 여러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통살훈제 직화통살구이 통살구이페퍼 등등 💜💜 개당 단백질이 22-21g 정도로 높구요, 아무래도 CJ 제품이 #냉장닭가슴살 #다이어트음식 으로 유명한게 , 직화통살구이와 통살구이페퍼는 오븐직화로 육즙과 풍미를 제대로 살렸고, 퍽퍽함을 많이 잡았기 때문에 더 그렇더라구요 ^^ 식감때문에 보통 닭가슴살을 식단으로 활용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ㅠ.ㅠ 닭가슴살이 퍽퍽하지 않다? 이건 뭐 말모죠 ㅎㅎㅎㅎ 우리 몸에 유해한 소브산, 에리토브산, 코치닐색소가 무첨가 되어있어 좀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식단 활용으로도 아주 좋더라구요 :) 💜활용한 다이어트레스피💜 엊그제는 더단백한 닭가슴살 넣어서 피자빵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 통밀식빵에 닭가슴살이랑 치즈 넣으니 굿굿이네요 ~ 닭갈비처럼 볶은 닭가슴살로 오늘 저녁 먹었어요 💕 매운 양념이 들어가긴 헀지만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닭가슴살 이라서 칼로리도 훨씬 낮아졌지용 ^^ 닭가슴살이랑 양배추 넣었더니 이것저것 씹히는 맛도 있어서 더 푸짐하게 좋았던거같아요 :) 특히나 더건강한닭가슴살이 되게 살결도 부드럽고 그래서 맛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 게다가 칼로리까지 생각한다면 진짜 더더욱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다이어트음식 #다이어트식단 아니겠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부터 한 2-3년간 저는 늘 ... 탄.지.단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고 있거든요! 웬만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함량을 늘 고려하며 짜고있는데 , 또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 저만 따로 식단을 빼서 챙기기도 어렵더라구요 ㅠ.ㅠ 식감이 좋고 퍽퍽하지 않아 아이랑도 같이 먹을 수 있고 , #다이어트식단 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자스민꽃
비피더스 유산균
하나까서 먹어요 유산균도 먹고 비피더스 유산균 다 먹고 ㅋㅋ 오래만에 마셔보니 맛나네요 사과맛 ㅋㅋ
한디할까
더운날 제가 제정신 아니죠 ....
늙은호박 집에서 퇴근길에 가져왔어요 그냥 둘려다가 ㅋㅋㅋ 후다닥 껍질 까서 .. 지금 호박죽 만드는중 ... 너무 더워요 그래도 내일부터 맛나게 먹을수 있겠죠 ㅎ
뽀봉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오른쪽으로 누워자면 악몽 더 많이 꾼다?© 제공: 헬스조선 자꾸 악몽을 꾼다면 잠을 자는 자세를 바꿔보자. 잠이 드는 방향에 따라 장기의 위치가 달라지면서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옆으로 누워자는 게 편한 사람은 왼쪽보다 오른쪽을 보고 자야 악몽을 꿀 확률이 줄어든다. 수면과 최면(Sleep and Hypnosis)에 게재된 바실라스 메디폴 메가대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메흐메트 유셀 아르군(Mehmet Yücel AĞARGÜN) 교수팀 연구에서 왼쪽에서 자는 사람들은 악몽을 꿀 확률이 40.9%나 됐지만, 오른쪽으로 자는 사람은 나쁜 꿈을 꿀 가능성이 14.6%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자는 사람은 주관 평가에서도 많은 사람이 편안하고 안전한 꿈을 꿨다고 답했다. 명확한 이유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2018년 한 연구에서 돌아누워 자는 게 심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는 가설을 내 놨다. 연구팀은 왼쪽으로 잘 때와 오른쪽으로 잘 때 실험참여자의 심장 활동 변화를 관찰했는데, 왼쪽으로 잘 땐 심장이 살짝 눌리면서 부담이 가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져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몸이 도피 모드로 바뀌어 악몽을 꿀 수 있다고 추정했다. 반대로 오른쪽으로 잘 땐 심장 활동에 큰 변화가 없었다. 다만 임산부는 왼쪽으로 누워자는 게 안전하다. 오른쪽에 태아에게 피를 전달하는 하대정맥이 흘러, 오른쪽으로 누워 자면 하대정맥이 압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다가 숨을 5초 정도 멈추는 수면무호흡증이 있다면 천장을 바라보고 자는 게 편하더라도 옆으로 누워 자야 악몽을 꿀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똑바로 누워자면 목젖이 기도를 막아 호흡이 힘들어진다. 결국 뇌가 주기적으로 깨 깊은 잠에 들 수 없다. 이때 불안, 걱정을 주제로 한 꿈을 꾸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의식만 깨면서 흔히 가위눌림이라고 불리는 수면마비 증상도 경험할 수 있다. 엎드려서 자는 것도 악몽을 꿀 가능성을 높인다. 홍콩 수연대 연구팀이 670명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바로 잘 때, 누워서 잘 때, 옆으로 잘 때 등으로 나눠 어떤 꿈을 꾸는지 조사한 결과, 엎드려서 잘 때 학대, 괴롭힘과 관련된 꿈을 꾸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엎드려서 자면 숨을 쉴 때 공기가 부족해 몸이 위협을 느끼면서 꿈에 변화를 주는 것"이라고 했다. 한편, 악몽을 꾸지 않으려면 수면의 자세만큼 수면 위생(잠을 잘 자기 위한 생활습관)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먼저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수면은 우리 몸의 수많은 생체리듬 중 하나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다음날 일어나는 시간이 달라지면 그만큼 깊은 잠인 서파 수면을 기대하기 힘들어진다. 잠자는 환경은 조용하고 환하지 않도록, 너무 덥거나 춥지 않도록 조절한다. 마지막으로 잠들 땐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피해야 한다. 뇌에 자극을 주는 생각이나 독서 등의 활동은 피하고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 등을 마시는 것도 삼가야 한다. ================= 똑바로 자긴하는데.. 오른쪽으로 자면 역류성 식도염도 생길수 있다고해서 전 되도록 왼쪽으로 자던지. 아니면 똑바로 자거든요.. 오른쪽 악몽..
뽀봉
멀티탭 교체
드라이기 꽂아둔 멀티탭이 지지직 하더니 팍 나가버렸다. 드라이기를 일반 멀티탭에 꽂아 사용하는건 역시 무리였나보다. 그래서 이 기회에 전기밥솥이랑 에어프라이어 꽂아둔 것도 바꾸려고 누전차단기 달린 고용량 멀티탭을 주문했다. 비싸지만 든든하다. 도착한지 꽤 되었는데 교체하고 정리하기 귀찮아서 방치중이었는데 오늘 꼭 교체하자!
훔훔
9/6(금)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과식/짜게먹는 습관 요즘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 참 쉬운게 아니네요.ㅠ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열량과다에 살까지 찌게되는건 당연히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비만이 심장병 위험이 크다고 하니 신경써야 할 부분이것 같습니다. 🔹️과식하면 심장의 부담 너무 커진다... 왜? 과식을 하면 심장은 소화를 돕기 위해 더 많은 피를 뿜어야 한다. 심장에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특히 야식을 많이 먹은 후 잠자리에 들면 다른 장기는 쉬더라도 심장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 건강을 위해 식사는 조금씩 자주 해야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높이는 음식 vs 낮추는 음식 ㆍ동물성지방에 많은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혈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 (돼지기름, 갈비, 육류 내장, 햄, 베이컨, 커피 프림, 라면, 각종 과자류 및 빵류의 섭취는 줄이기) ㆍ식물성지방이나 생선류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다.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통곡류, 콩류, 견과류를 먹는 게 좋음) 🔹️짜게 먹으면... 심장 건강-체중 감량에 악영향 몸속에 짠 성분이 많으면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올린다. 고혈압은 심장병의 원인이기 때문에 지나친 염분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젓갈, 국, 찌개, 김치, 장아찌, 가공식품, 건어물, 인스턴트 식품, 간장, 된장, 고추장, 화학조미료, 각종 소스 등에 포함된 염분도 고려) 귀리, 보리, 채소, 과일, 해조류에 많은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게 늘 문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매운거 먹었더니 속이 얼얼 하네요
매운거 한사발 먹고 왔더니. 속에서 불이 나는것 같네요 흐린날 김치 콩나물국도 시원하고.. 새로 나온 야채 소시지 두툼하던데 맛도 아주 좋았네요 매운거랑 소시지랑 먹으니 궁합이 좋네요
뽀봉
더건강 닭가슴살 직화스테이크 추천해요
🍽제품명: CJ제일제당 더건강한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 🍽칼로리:195 🍽단백질 20g, 나트륨 580mg, 당류5g 🍽추천: 제가 원래 치킨콤보만 먹고 닭가슴살을 텁텁하고 비려서 절대 안먹었는데, 이 제품은 텁텁하지도 않고 진짜 맛있어서 먹는 즐거움을 잃지 않게 해주는 유지식 다이어트에 제격인 것 같아 추천해요~~
ㅎㅇㅎㅇㅇ
흡연보다 노화 더 부추기는 ‘이 감정’
흡연보다 노화 더 부추기는 ‘이 감정’ 감정은 몸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병이 낫는 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긍정적 마음가짐’일 정도다. 부정적 감정은 없던 문제도 만든다. 특히 외로운 감정을 자주 느끼면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외로움·불행·절망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빨리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와 홍콩 딥롱제비티사(社) 공동 연구팀이 진행한 노화 가속 요인 연구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연구팀은 약 1만 2000명의 ▲혈액 샘플 ▲의료기록 ▲사회적 상황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를 분석해 노화 속도를 측정하고, 얼마나 자주 외로움과 절망감을 느끼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외로움·불행·절망감을 자주 느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노화 속도가 1.65년 빠른 것으로 확인됐다. 흡연자의 노화가 비흡연자보다 1.25년 빠르다는 것을 고려하면 높은 수치다. 연구에 참여한 페도르 갈킨 박사는 “흡연 같은 외부적 요인보다 감정적 요인이 노화에 더 큰 영향을 준다”며 “심리적 건강을 보살피는 게 노화 속도를 늦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외로움과 노화의 연관성은 꾸준히 입증돼왔다. 2020년 영국 서리대 연구팀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사람은 염증 관련 지표인 ‘C-반응성 단백질 수치’가 높다고 밝혔다. C-반응성 단백질은 몸에 염증이 있을 대 체액과 혈액에 생기는 물질이다. 수치가 높을수록 염증이 많다는 뜻이다. 염증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질병 발생 위험을 키움으로써 노화를 촉진한다. 외로움은 퇴행성 질환인 치매 발생 위험도 40% 정도 키운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의대 연구팀이 50세 이상 남녀 1만 명을 10년간 추적해 얻은 결과다. 덜 외로울 방법은 없을까. ‘노화와 정신 건강(Aging and Mental Health)’이란 학술지가 외로움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한 적 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외로움은 ‘타인을 위한 행동’을 할 때 예방된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게 대표적이다. 타인을 도울 때 우리는 자신을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정의한다. 사회적으로 덜 고립되는 것이다. 이에 자존감이 높아지고, 성취감을 느끼는 과정에서 외로움이 잊힌다. ============ 외로움이란 감정... 치유는 정말 어떻게 할까요.. 이것이 생각 하기 나름이긴하지만.. 외롭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힘들지 않을까요~
뽀봉
그냥먹어도 맛있는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_통살훈제 먹고있어요
제품명 :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_통살훈제 칼로리 : 110kcal 단백질 : 24g(44%) 당류 : 1g(1%) 추천(or 비추천) 하는 이유 :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하고 일반 닭가슴살이 아니라 훈제맛이라서 질리지 않는다. 또 푸석한 닭가슴살이 아닌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닭가슴살이라 식단으로 활용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다.😊 또 당류도 1g이라서 식단 하는데 부담되지 않는다
우곰이
축구 안풀리니 더블 비안코
더블 비안코 먹는 딸.. 응원 열심히 하다가 애 타니까 비안코 하나 먹네요 맥...주 한캔 부르는 경기입니다 ㅎㅎ 한골 넣을꺼 같이 아슬아슬한데... 잘 안풀리네요~
우리화이팅
저녁식사- 신라면(더레드)
먹었습니다! 매운게 좋아, 계란풀고, 떡넣고...!
숲속의나무
더건강한의 부드러운 닭가슴살이 다이어트에는 제격이네요
제품명 :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칼로리 : 115kcal 단백질 : 22g / 40% 당류 : 1g / 1% 참 다양한 닭가슴살이 많네요 저는 그냥 집에서 삶아 샐러드에 섞어 먹는데 아이들은 그게 아니네요. 까다로운 딸내미는 더건강한의 부드러운 닭가슴살이 좋다며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고집하네요 나트륨 함량을 25% 낮추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맛은 더 담백해졌네요. 다이어트할때는 더건강한의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오늘도화이팅요
풋 샴푸, 발 씻는 것 말고 ‘이 용도’로 더 화제
풋 샴푸, 발 씻는 것 말고 ‘이 용도’로 더 화제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풋 샴푸, 발 씻는 것 말고 ‘이 용도’로 더 화제 온더바디 풋 케어 제품 ‘발을 씻자’가 발 세척뿐 아니라 각종 얼룩 및 오염 제거에 효과적이라는 입소문을 타 인기다. SNS에 '발을 씻자'를 검색해보면 얼룩 제거, 욕실 물때 제거, 자동차 유리 기름기 제거 등의 효과를 봤다는 후기가 담긴 게시물이 1000개 이상 등장한다. 네티즌들의 '용도가 달라진 엄청난 풋 샴푸', '이쯤되면 대체 뭐에 쓰는 용도인가 싶은 제품' 등의 반응이 잇따른다. 소비자들은 발을 씻자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한다. ▲화장실 물 때 및 곰팡이 제거 ▲의류 얼룩 제거 ▲수납장 얼룩 제거 ▲가스레인지 기름때 제거 ▲반려동물 배변 악취 제거 등이다. 평소 발을 씻자 제품을 다용도로 사용한다는 20대 직장인 A씨는 “발을 씻을 때뿐만 아니라 화장실 청소에 주로 사용한다”며 “평소 락스 냄새가 거북했는데 발을 씻자는 향기도 나고 청소 효과도 뛰어나 자주 손이 간다”라고 말했다. 어떻게 이런 효과를 내는 걸까? 발을 씻자 뒷면의 성분표를 보면 ‘비니거(식초)’가 쓰여 있다. 식초는 살균 효과가 있어 얼룩 제거에 도움이 된다. 산성이 강해 찌든 때와 얼룩을 깨끗하게 표백하는 효과도 있다. 발을 씻자의 거품은 발효 식초, 레몬 티트리, 박하 등을 함유한 미세 마이크로 거품이다. 발을 씻자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제품을 분사하면 미세한 거품 입자가 오염 깊숙이 침투한다. 이러한 특성에 의해 찌든 때나 얼룩 등에도 우수한 세정력을 보인다. 단, 발을 씻자를 발 세척 외 다른 용도로 사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제품에 포함된 계면활성제가 체내로 유입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컵이나 그릇 등 신체와 직접 접촉하는 물건에 사용했을 때는 꼼꼼하게 헹궈내야 한다. 깨끗이 세척한 뒤에도 걱정이 된다면 가급적 본 용도인 발 세척으로만 사용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실제로 발을 씻자 제품 뒷면에도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 저도 이거 사용하고 있거든요.. ㅋㅋㅋㅋ 그런데 이렇데 별난곳에 활용도가 뛰어날줄이야 은근 대박이네요
뽀봉
9/5(목)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지는 '토마토'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 :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 심장 건강을 향상, 암에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 잎은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맛있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을 얻을 수 있다.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C가 줄어듭니다. 비타민C를 높이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도록 합니다.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됩니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조리한뒤 먹는것이 좋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다. (단백질/탄수화물/칼슘/셀레늄/아연/콜린/비타민D/비타민C)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서 카로티로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완젼히 익히면 비타민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후 먹는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등급제 불안하다 했더니만
커뮤마다 등급제를 하죠? 소통왕에서 등급제로 모두 바뀌었구요 어제부터 공지되기 시작한 이번주 등급제!!! 참여기간은 일주일인데 등급 적용기간은 일주일이 아니고 뭐 이런 식으로 다 제각각 이더라구요 그러다 오늘 시작하는 옆집 등급제 공지 두둥! 등급제 1달 기준 불안하다 했더니만 지니어트 한달 기준으로 바뀌었네요 신청제도 아니고 전원이기 때문에 하던대로 그냥 하면 순위나 등급은 크게 달라질 것은 없을 확률이 크겠지요? 그런데 보상은 1주 단위랑 같으니까 헉!! 이걸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바로 들어버렸어여 ㅎ
2민트홀릭
힘들더니 혈압이 올랐네요
힘들더니 혈압이 올랐네요 걱정이 됩니다
미주장
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제공: 헬스조선 김밥에는 밥과 함께 당근, 오이, 달걀, 우엉 등 여러 가지 채소가 들어간다. 각종 채소가 들어간 탓에 다이어트 중에도 맘 놓고 먹어도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 김밥을 맘껏 먹어도 괜찮은 걸까? ◇기름 많아 생각보다 열량 높아 김밥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열량이 달라진다. 김밥전문점에서 은박지에 포장해 파는 일반 김밥은 체중 관리를 할 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밥에 맛소금이나 참기름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맛을 낼 뿐 아니라, 속 재료를 기름에 볶아 생각보다 기름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평균 열량은 460~600kcal로, 햄이나 어묵, 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까지 더하면 폭발적으로 열량이 상승할 위험이 있다. ◇밥 양 줄이거나 곤약밥으로 바꿔야 김밥을 다이어트 식품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밥 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밥은 김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속 재료인 만큼 이를 조절하면 열량도 자연스레 줄일 수 있다. 밥의 양을 줄이기 싫다면 일반 쌀 대신 곤약밥을 이용해 곤약밥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다. 곤약은 적정량 섭취하면 혈당이 낮아지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곤약에 든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키고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소화‧흡수되지 않은 곤약이 체외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장내 지방이 곤약에 붙어 함께 배출되기도 한다. 이외에도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 대신 계란지단으로 속을 채워 만든 키토 김밥이나 포두부를 이용해 만든 채식 김밥도 다이어트에 도움 될 수 있다. ============= 예전에 곤약쌀을 구매해서 밥을 했는데, 곤약쌀은 물에 담궈서 포장해서오더라고요.. 김밥 열량이 은근히 많다도 하는데.... 곤약밥을 하면 도움이 되겠네요
뽀봉
요즘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변화가?
요즘 제철 포도 자주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포도는 맛도 좋지만 항산화 물질이 많아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포도가 제철이다. 비타민과 유기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포도는 더위에 찌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을 막는 혈전 생성을 억제하고 폐 보호에 기여한다. 항암물질도 많이 들어 있다. 요즘 우리나라 산지에서 많이 출시되는 포도에 대해 알아보자. ‘캠벨 얼리’ 품종 70%... 과즙 많고 껍질 잘 벗겨져 우리나라에서 포도 재배가 과수원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06년부터다. 이때부터 외국품종인 블랙 함부르크(Black Hamburg) 등을 들여와 재배시험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캠벨 얼리(Campbell Early) 품종이 70% 가량이고 거봉, MBA, 델라웨어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캠벨 얼리는 미국인 캠벨(Campbell) 씨가 기존의 품종을 개량한 것으로 육질은 질긴 편이나 껍질이 쉽게 벗겨지는 특징이 있다. 과즙이 많아 주로 생으로 먹지만 최근 포도주 용도로도 활용되고 있다. 혈관 막는 혈전 생성 억제... 피로 덜고 몸의 활력 증진 포도는 채소-과일에 있는 항산화 성분이 특히 많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불포화지방산과 시너지 효과를 내어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 혈관을 막는 혈전 생성을 억제한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이어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해 심장-뇌혈관질환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칼슘, 칼륨, 철분, 비타민 E, 비타민 B 등이 풍부하여 피로를 줄이고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이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도 기여한다. 염증 및 발암 성분 억제, 혈관 건강... 포도의 ‘이 성분’은? 포도는 염증과 암 발생을 억제하고 싸우는 성분들이 많다. 레드 와인이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것은 레스베라트롤 때문이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염증을 줄이고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플라보노이드 중 하나인 퀘세틴은 오염물질-담배연기로부터 폐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뇌암과 기관지암의 생성-성장을 억제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적포도는 페놀 화합물(폴리페놀)이 많아 발암물질이 활성화하는 것을 줄여준다. 송이 가장 위쪽이 달다... 혈당 조절 위해 과식은 피해야 보통 포도의 당도는 송이 가장 위쪽이 가장 달다. 아래쪽은 신맛이 있을 수 있다.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과식하지 않는 게 좋다. 껍질의 하얀 과분은 당분이 껍질로 나와 쌓인 것이다.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신선한 것이다. 세척할 경우 포도송이를 작게 나눠 자른 후 베이킹소다를 뿌려 섞어준 뒤 맑은 물로 베이킹소다가 남지 않도록 여러 번 헹궈 주는 게 좋다. 오래 보관할 경우 포도 포장용지 그대로 냉장 보관한다. ================= 과식을 부르는 맛이네요 머루 포도 샀는데, 당도가 아주 좋아요. 그래서 개별로 담아서 보관했더니. 확실히 덜 먹게는 되네요. 포도 염증 효과 좋으가보네요 혈관에도 좋다니, 제철일때 좀 먹어야죠
뽀봉
마스카라 안 지우고 잤더니, 사람 눈 맞아?…워터프루프 제품 주의
눈이 진짜 어마무시하네요 ㅠㅠ 워터프루프가 물에 잘 안지워져서 사용하지만.. 이런 단점이 또 있네요 ㅠㅠ 자기전에 세안은 필수고 깨끗히 리무브하는게 진짜 중요하겠어요 마스카라 안 지우고 잤더니, 사람 눈 맞아?…워터프루프 제품 주의 잠자기 전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지우지 않으면 치명적인 안과 질환에 걸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발수성이 좋은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일반 마스카라에 비해 번짐이 적고 잘 안 지워져 많이 사용되는 미용 제품이다. 이런 가운데 뉴욕포스트는 인플루언서이자 안과 의사인 구르린 다노아의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부작용 영상을 소개했다. 다노아는 SNS 영상을 통해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바르고 잤다면 눈꺼풀을 뒤집어 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환자의 사진을 게시했는데, 눈꺼풀 안쪽에는 곰팡이 또는 마스카라 얼룩으로 보이는 것이 보였다. 이에 그녀는 "취침 전 완벽하게 화장을 지우는 게 중요하다"면서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보다 일반 마스카라 제품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 사진은 2018년 버즈피드 뉴스(BuzzFeed News)가 보도한 미국안과학회(AAO)의 '안과학(Ophthalmology)' 저널에서 발췌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연구에 따르면, 50세의 한 호주 여성은 25년 동안 마스카라를 과도하게 사용하고 충분히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잠을 잤는데 이후 심각한 눈 질환을 앓게 되었다는 것이다. 여성의 마스카라는 눈꺼풀 아래 피부에 박혀 있는 작고 단단한 침전물을 형성했고, 일부는 그녀의 눈알을 긁었다. 또한 눈과 눈꺼풀을 덮고 있는 점막에 감염이 생기는 '여포성(수포성) 결막염' 증상도 발견됐다. 다만 해당 연구에서 이 환자가 어떤 종류의 마스카라를 썼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미국안과학회 대변인이자 안과 의사인 레베카 테일러 박사는 "눈을 보호하는 속눈썹은 항상 깨끗해야 한다. 눈은 기름샘에 의해 영양을 공급받는데, 그 분비샘이나 난포가 막히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모든 눈 화장을 지우지 않으면 결막염이나 다른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cj더건강한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cj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칼로리는 115kcal이고 단백질의 함량이 22g으로 고단백이며 당류는 1g입니다. 특징은 12시간 저온숙성이어서 전자레인지에 40초만 데워도 됩니다. 저는 저녁에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습니다. 저녁을 간편하게 먹을때에 샐러드를 먹는데 샐러드는 언제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단백질을 풍부하게 먹을 수 있어서 편리한 것 같아요~ 전자레인지에 40초-50초만 데워서 썰어서 샐러드위에 넣어서 먹으면 최고입니다. cj더 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언제나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