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착한 제주 돼지 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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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디데이잇 초유 제주녹차라떼 추천
제품명: 디데이잇 초유 제주녹차라떼 당류 5g 단백질 24g 칼로리 185kcal 추천: 단백질 함량도 높고 무엇보다 너무 맛있어요 평소에 녹차라떼 음료 좋아하시면 특히 추천드려요 파우치 형태라서 그대로 물만 넣으면 되니 간편합니다 따로 텀블러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니까요 ㅎㅎ 추가로 씹히는 식감도 있어서 포만감도 있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ubelieve/products/6047662901?NaPm=ct%3Dlzt66pu8%7Cci%3Dec0902fd13060c315be9da5b0771203f5458c4f6%7Ctr%3Dsls%7Csn%3D4558420%7Chk%3D07db3faf370f0f3c043d7e508cfa63e9cf76fc97
여리나
8/12(월)깻잎·들깨·들기름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저는 상추보다 깻잎을 더 좋아하는데 깻잎의 향이 참 좋아요~^^ 깻잎은 들깨의 잎, 들기름은 들깨에서 나온 기름 입니다. 모두 몸에 좋은데 한번에 과식하지 않고 적절하게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오메가3 성분이 들어 있는 불포화 지방산이 핵심 영양소 입니다. 💢염증 예방, 장 건강, 노화 억제… 깻잎이 의약품에도 쓰이는 이유? 깻잎은 베타 카로틴, 루테올린, 퀘르세틴, 로즈마린산 등의 안토시아닌 계열 및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식용 뿐만 아니라 의약품 원료로도 사용되는 이유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깻잎은 염증을 방어하고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혈액-혈관 건강에 좋아 고지혈증 및 동맥경화증을 예방하고 대장에 생기는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 깻잎에는 비타민 A와 C,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도 들어 있다. 특히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향을 내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돼지고기나 생선회를 먹을 때 느끼한 맛이나 비린내를 줄여준다. 깻잎은 쌈 채소 외에 무침 요리, 찌개와 탕의 부재료로 활용된다. 💢혈압 조절, 뇌혈관 질환 예방에 기여… 기억력 등 뇌 조직 활성화 들깨·들기름의 불포화 지방산 가운데 ‘리놀렌산’이 가장 많다. 고혈압, 알레르기성 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에이코사노이드 합성을 억제하는 물질이다.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쌓여 뇌의 혈관이 막히면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뇌 손상으로 몸의 마비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뇌혈관 질환의 예방과 조절, 심혈관계 환자의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알려져 있다. 학습-기억-새로운 것의 인식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조직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깻잎에는 비타민 A와 C,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도 들어 있다. 특히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향을 내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돼지고기나 생선회를 먹을 때 느끼한 맛이나 비린내를 줄여준다. 깻잎은 쌈 채소 외에 무침 요리, 찌개와 탕의 부재료로 활용된다. 💢혈압 조절, 뇌혈관 질환 예방에 기여… 기억력 등 뇌 조직 활성화 들깨·들기름의 불포화 지방산 가운데 ‘리놀렌산’이 가장 많다. 고혈압, 알레르기성 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에이코사노이드 합성을 억제하는 물질이다.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쌓여 뇌의 혈관이 막히면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뇌 손상으로 몸의 마비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뇌혈관 질환의 예방과 조절, 심혈관계 환자의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알려져 있다. 학습-기억-새로운 것의 인식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조직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기관지 염증, 피부 미용에도 기여… 냉동–냉장 등 보관에 신경 써야 들깨·들기름은 기침-가래 증상을 완화해 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 좋고 기미-주근깨를 줄이는 등 피부 미용에도 기여한다. 들기름은 고소한 맛의 상징이다. 나물, 비빔밥, 볶음 등과 어울린다. 다만 섭취량이 과다할 경우 살이 찔 우려가 있어 적절하게 먹는 게 중요하다. 산패가 빠르기 때문에 보관에도 주의해야 한다. 들깨는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고 들기름은 구입 즉시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돼지 왕갈비
돼지 왕갈비로 외식합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네요 냉면도 먹었어요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잘 드시고 쉬세요
마음그릇
무한돼지 먹어요~
오늘 덥다고 투덜대니까 외식시켜 줬어요 무한 돼지인데 대패랑 삼겹만 나오더라구요 잘 먹고 들어갑니다~ 모두 굿밤되세요!!
seabuck
야밤에 오늘도 돼지바 😆
저희집은 다이빙 보고 있어요 ㅎ 이제 곧 첫째 학원 마치고 올 시간이네요 안그래도 출출한데.. 회식 마치고 온 신랑은 늘 버릇처럼 돼지바 하나 드시네요 맛있겠다..ㅎㅎ 그림의 떡이지요
우리화이팅
돼지갈비 김치찜~😋
돼지갈비와 묵은지로 김치찜 만들었어요 오늘은 국물 자작하게 해서 마무리 라면 사리를 퐁당 했네요~~정말 맛있어요😘😘
제벌
제주도 너무 이뻐요!ㅎㅎ😍
제주도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여전히 예쁘네요 ㅎㅎ 여름엔 역시 제주도!😚
촉촉한초코칩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데친 당근 100g에는 베타카로틴이 3582㎍ 들어 있다.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몸에 들어오면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눈 건강 등 다양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당근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눈 건강, 노화 지연, 폐 기능 증진 및 항암 효과, 면역력 향상, 혈압 조절 등 ‘종합 영양제’ 구실을 한다. 당근을 어떻게 조리하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질까? 당근도 조심할 점이 있을까? 노화 늦추는 비타민 A, 라이코펜… 기름 넣어 살짝 데치면 몸에 잘 흡수 당근은 생으로 먹어도 되지만 기름에 살짝 익혀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 좋아진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지용성(기름에 녹는) 비타민으로 기름과 함께 먹으면 몸에 잘 흡수된다.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기름과 함께 요리하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기름에 살짝 볶거나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는 라이코펜 성분도 많아 역시 데쳐서 먹으면 흡수율이 훨씬 높아진다. 눈 건강, 폐의 기능 증진, 항암 효과… 노화 지연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데친 당근 100g에는 베타카로틴이 3582㎍ 들어 있다.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몸에 들어오면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눈 건강 등 다양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 증진, 항암 효과가 있다. 몸속 발암 물질의 작용을 억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당근에는 루테인 성분도 있어 시력 형성-보호 등에 도움을 준다. ‘흡연자’ 필요 이상으로 베타카로틴 섭취… 오히려 독 될 수 있어 그러나 녹황색 채소와 과일 등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 연구에 따르면 흡연자에게서 오히려 폐암 발생을 높인다고 보고되었다. 따라서 폐암 예방 목적으로 이러한 미량 영양소들을 필요 이상 섭취하는 것은 조심하는 것이 좋다. 경우에 따라서는 해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권장할 수 있는 폐암 예방법은 금연 뿐이다. 폐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다른 채소–과일과 함께 생으로 먹었더니… 비타민 C 흡수 방해 생당근을 다른 채소-과일과 함께 샐러드로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근과 비타민 C가 풍부한 다른 채소와 함께 먹을 경우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당근에는 비타민 C를 산화시키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다만 아스코르비나아제는 열과 산성에 약하기 때문에 가열 요리나 식초를 넣으면 다른 채소의 비타민 C를 대부분 흡수할 수 있다. 소고기 당근 뭇국, 감자 당근 볶음, 돼지갈비 당근찜, 당근 소고기찜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헬시딜 등심육포 추천해요
저는 헬시딜에서 제주 등심육포를 추천해요 일단 소포장이라 한봉씩 가지고 다니기 쉽고, 양도 적당해요 돼지고기도 국산이라 안심되고 첨가물 맛이 많이 나지 않아요 돼지 육포이다보니 소 육포보다 부드러워서 아이들도 잘 먹어요 게다가 요즘 유행하는 저탄고지에 딱 알맞는 제품이에요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높아요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쏘쏘라
'계란+떡` vs `베이글+크림치즈`…식후혈당 더 높은 조합은?
올해 마흔 살에 접어든 기자는 건강에 대해 부쩍 관심이 늘었다. 안 보이던 새치도 조금씩 나기 시작하고, 살이 쪄도 뱃살부터 찌는 느낌을 받으며 이러다 정말 '훅 가는가' 싶은 두려움도 생겼다. 설상가상 체력도 떨어지며 "이래선 안 된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해 올해 3월부터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 그 사이 여러 건강 정보를 통해 혈당과 인슐린에 대한 용어를 많이 듣게 됐다. 그리고 주변에 꽤 많은 사람들이 혈당 관리가 안돼 한독이 만든 연속혈당측정기(CGM) '바로잰Fit'은 5분마다 스마트폰으로 혈당 수치를 전송해 실시간 혈당수치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기다. 기자는 지난 7월 12일부터 26일까지 보름간 바로잰Fit을 착용하며 24시간 혈당을 확인했다. 15일간 착용하며 '내 건강 주치의'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혈당 그래프가 한눈에 보였고 식단을 분석하게 됐다. 15일간의 체험기를 3번에 나눠 싣는다. ◇스마트폰에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혈당 변화 =바로잰Fit은 4.5g의 가벼운 센서를 살이 많은 팔 부위에 부착하면 된다. 센서는 부착할 때 어플리케이터를 팔에 대고 버튼만 누르면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부착된다. 센서 자체는 가볍고 슬림해 샤워나 운동을 할 때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다만 부착한 후 하루 정도 약간 뻐근한 느낌이 들었다. 바로잰Fit은 앱과 센서를 연결해 센서 사용 전체 기간의 혈당 추이를 연속적인 그래프로 볼 수 있다. 처음 착용한 후 약 3시간은 센서를 내 몸에 적응시키는 시간으로, 혈당을 자가 측정해 앱에 기록하라는 알람이 뜬다. 앱에서 자가 측정하라고 알람이 뜰 때마다 체크하며 혈당을 맞추는 작업을 했다. 이후 안정된 혈당 그래프가 보이면서 정확한 혈당 값을 얻을 수 있었다. ◇아침식사 '떡, 베이글, 계란, 요거트' 혈당 변화는? =아침엔 주로 빨리 먹을 수 있는 삶은 계란, 떡, 약밥, 베이글, 그릭요거트를 그날그날 바꿔가면서 커피와 함께 먹는다. 베이글을 크림치즈에 발라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은 115㎎/㎗ 수준에서 170㎎/㎗ 수준으로 상승한 반면, 크림치즈 없이 베이글만 먹었을 때는 158㎎/㎗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그릭요거트에 오트밀을 넣어 먹을 때는 약간의 땅콩잼을 섞었는데도, 식후 혈당이 114㎎/㎗ 수준으로 낮았다. 문제는 빵보다 떡에 있었다. 시중에 낱개로 파는 냉동 떡을 주로 먹는데, 혈당이 베이글보다 높은 180㎎/㎗대로 치솟았다. 약밥은 이보다 더 높은 200㎎/㎗로 먹은 이후 고혈당 경고음이 울렸다. 매일 아침에 먹는 떡의 양은 고작 60g밖에 되지 않는데 혈당이 치솟는 모습을 보고 당황스러웠다. 계란을 식전에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정보를 접하고, 그다음 날엔 삶은 계란 두 개를 먼저 먹은 후 떡을 먹어보았는데, 식후 혈당이 120㎎/㎗ 이내로 안정적이었다. 이후 아침에 떡을 먹기 전에 계란을 먼저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다. ◇식사 후 혈당값 오차 벌어져...왜 그럴까? =CGM을 차고 나서는 식사를 하면서 앱을 켜놓고 혈당을 바라보고 식사를 했다. 식후에 점점 혈당이 오르는 것을 보면서 "아, 오늘 이 정도의 식사를 했으면 얼마나 오르겠구나" 하는 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바로젠Fit은 연속혈당측정기와 함께 혈당 수치 보정을 위한 개인용 혈당측정기가 필요하다. 앱에서 하루에 한 번, 많게는 두번가량 보정을 하라고 알람이 울리면 개인용 혈당측정기로 보정 값을 올리면 된다. 직접 혈당기로 측정한 보정값을 올릴 때 연속혈당측정기와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지만 식후에는 약 10㎎/㎗ 에서 20㎎/㎗ 사이의 오차가 벌어지곤 했다. 한독 관계자는 "연속혈당측정기는 피를 체혈하는 것이 아니고, 세포의 간질액에서 포도당을 추출해 측정하는 반면 개인 혈당 측정은 직접 혈액을 뽑기때문에 혈당측정치가 5~10분가량 시간을 두고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혈액을 통해 올라간 수치가 세포간질에서 확인하는데 약 5분 정도 걸려서 식사 직후엔 혈당 수치에 오차가 있었지만, 식사 후 시간이 흐른 뒤 내가 측정한 혈당 수치 대로 그래프가 점점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면서 안심하게 됐다.
핑크한울이
돼지갈비 먹으러 왔죠
오늘 셋이 뭉치는날 역시우린 돼지갈비로 퉁~~~ 자주먹어도 항상 맛나지요
뽀봉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양퍄는 우리 식생활과 참 밀접한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 생양파는 물론 국, 탕, 찌개, 샐러드, 볶음 등 다양하게 요리해 식탁에 올릴 수 있다. 단백질이 많은 달걀과도 잘 어울린다. 달걀 스크램블이나 달걀 양파국은 맛도 좋고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줄이는 항염증 효과…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기여 학술지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양파가 고혈당에 의한 염증 반응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에 의한 항염증 효과로 해석된다. 당뇨병 및 그 합병증 발생과 염증 인자들사이의 상관성을 분석한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유황양파즙이 사용되었으나 일반 양파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 염증 및 상처 예방-회복에 기여한다. 쌀밥, 면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혈당 조절에 기여 양파에는 ‘크롬’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탄수화물(포도당)이 몸속에서 잘 소화되어 자리 잡도록 도와주는 미량 무기질이다. 탄수화물의 대사, 특히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작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것을 막는 역할이다. 쌀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고기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지방, 콜레스테롤 쌓이는 것 억제 돼지고기 등 고기를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어 혈관이 건강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양파의 퀘세틴, 알리신 성분이 핏속 건강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고기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에도 많은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증상을 완화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단백질 많은 달걀, 양파와 시너지 효과… 간편한 달걀–양파국 어때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과 비교해도 상당한 양이다. 뇌 건강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아침에 달걀 스크램블, 저녁에 달걀-양파국을 만들면 맛도 좋고 건강효과가 더 높아질 수 있다. 달걀-양파국은 만들기도 쉽다. 육수(국물)에 양파, 대파 등을 넣고 끓인 후 다진 마늘을 추가한다. 더 끓인 후 계란을 풀어 마무리한다. 건강을 위한다고 비싸고 낯선 음식을 찾을 필요가 없다. 달걀, 양파처럼 우리 주변에서 먼저 찾아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아침에 만든 다짐육 돼지갈비 소스 볶음을 고명으로올렸더니 더욱 조화롭고 새로운 맛이에요. 야채와 고기의 조화가 적당히 좋습니다.
레몬그린
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돼지고기 다짐육으로 어제 만들려다가 귀찮게아서 미룬거 아침에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다짐육 양파 당근 팽이버섯.. 모두 다져서 돼지갈비 양념으로 볶았어요. 어제 저녁으로 먹은 숙주콩나물밥에 토핑으로 올려 같이 비벼 먹을 용도 입니다. 아침에 요리 하는김에 덮지만 이열치열 요리 끝👩🍳
레몬그린
한층 로맨틱한 여름 제주도"... 8월 제주 해바라기 명소 BEST4
8월은 1년 중 가장 뜨거운 타오르는 달이지만 그만큼 자연의 생생한 풍경들을 만나볼 수 있는 달입니다. 무엇보다 휴가철이기에 설레이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데요. 오늘은 휴가철 가장 많이 방문하시는 국내 여행지 제주도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주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 4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8월 가장 해사하고 타오르는 해바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도 떠나보길 바랍니다. 고흐의정원 -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656 - 매일 09:30-18:30 -입장료 성인 12,000원 소인 8,000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 고흐의 정원입니다. 제주 고흐의정원은 미로정원, 파충류관, 3D 착시 아트관, 고흐의정원 카페, 해바라기 꽃밭까지 고흐에 관련한 작품들을 활용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파충류관에서는 파충류를 직접 만져보는 체험과 고흐의 작품들을 미디어 아트 AR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다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 2시간은 훌쩍 흘러가는 제주 실내 명소로도 추천드리는 고흐의 정원입니다. 특히 해바라기 꽃밭은 성인 키를 훌쩍 넘는 큰 키의 해바라기 군락으로 곳곳에 포토스팟이 있어 인생사진을 남기기 좋은데요. 고흐의 정원은 온라인으로 사전 예매(할인 예매처 바로가기) 할 경우 저렴하게 입장 가능하며 또 인근 섭지코지와 성산일출봉도 가까워 함께 방문하면 좋은 8월 제주 가볼만한 곳입니다. 서우봉 - 제주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169-1 유채꽃명소로도 잘 알려진 서우봉은 여름이면 유채꽃 뒤를 이어 해사한 해바라기꽃이 만개합니다. 서우봉 해바라기 스팟은 입구에서부터 불과 도보 10분정도 소요되어 부담없이 누구나 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우봉에 해바라기 스팟에서는 만개한 해바라기와 함께 에메랄드빛 함덕해수욕장과 새하얀 백사장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어 여름철 가볼만한 제주 명소로도 추천드립니다. 또 일몰 명소로도 유명한 서우봉이니 핑크빛 제주 노을과 타오르는 해바라기를 여유롭게 노을을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 - 제주 제주시 번영로 854-1 - 매일 09:00-19:00 - 입장료 : 개화시기 5,000원 / 개화 전,후 시기 3,000원 제주 대표적인 해바라기 명소 김경숙 해바라기 농원입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원은 무려 1만여 평 농지에 성인 키를 훌쩍 넘는 해바라기 75만송이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입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에서는 해바라기 개화시기를 조절하여 1,2,4구역은 7월 중순까지, 3구역은 7월말-8월초까지 해바라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는 입장료를 지불하면 입장권과 함께 농산물 교환권이 함께 제공되어 해바라기 농산물 또는 아이스크림, 음료, 해바라기씨로 교환 가능해 눈과 손까지 든든한 제주 8월 가볼만한 곳입니다. 제주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50 고려시대, 몽골의 침입에 마지막까지 항전했던 삼별초의 흔적이 남아있는 항파두리 항몽유적지는 제주 공항 인근 숨겨진 제주 꽃 명소입니다.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해바라기, 수국 가을에는 코스모스 등 다양한 계절 꽃이 심어져 있어 제주의 4계절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이면 길쭉한 해바라기들이 시원한 풍경을 연출해 멀리 보이는 제주 공항의 비행기와 함께 비행기 샷까지 남길 수 있어 특별합니다. 무엇보다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유적지 내에 전시관과 기념비,토성등의 유적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역사적 의미가 있는 제주 명소입니다.
핑크한울이
🐷 귀여운 돼지 그립톡(*・・)σ
ㅎㅎㅎㅎ 돼지 쫗아용 애착인형닮은 그립톡이예요 아까워서 사용은 못하고 보관만하고 있어요
껌씹는여우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고기, 오리고기는 삶아서 먹어야 유해물질을 줄이고 건강효과가 제대로 전달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혈압을 낮추고 심장-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줄이는 등 혈관 건강에 이롭기 때문이다. 닭고기, 오리고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
뽀봉
500ml에 80칼로리 착한 아이
다리도 아프고 더 누워있고 싶은데 또 움직여야하니... 콘트라베이스 저칼로리 라떼 먹었어요 500ml에 80칼로리라는 착한 아이..! 맛있게 먹고 또 활동활동
우리화이팅
저녁은 돼지국밥과 통살치킨
오늘이 중복이래요 저녁으로 돼지국밥 준비해놓고 알아서 애슐리 통살치킨 에프에 돌렸어요 ㅎㅎㅎㅎ 비비드저당 양념치킨소스 맛나요~~
당근쥬스쪼아
돼지고기 두루치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살코기 많은 부위사서 양념장 만들고 양파, 김치넣고 볶아서 한끼 해결. 많이 재어뒀다가 꺼내 볶아 먹으니 좋아요
뷰리플
7/24(수)'돼지바' 이름이 왜 돼지바인지 아시나요?🐽
1983년 돼지의해에 태어난 돼지바는 모든 사람들에게 돼지꿈의 복과 행운을 주겠다는 뜻으로 '돼지바'로 이름을 지었다네요~🐷 1983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40여년간 사람들에게 잊히지 않고 사랑을받고 있네요~~ 그나마 돼지바가 제일 영~하네요(⌒‐⌒) 다 먹어본 아이스크림이죠~
냥식집사
제주도 물젤리를 아시나요? 😱😱
나만 몰랐나? ㅋㅋ 저는 제주도 여행가서 초콜렛과 오메기떡으로 선물 잔뜩 사서 줬는데 ㅎㅎ 큰애 친구가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를 다녀왔대요 선물로 물 젤리를 줬다길래 "물젤리는 뭐야?"라고 했더니 애들 표정이 ㅋㅋㅋ 아....나만 모르는거였어? 😱😱
우리화이팅
저녁식사 🐷돼지고추장불고기
저녁식사 🐷돼지고추장불고기 양파 양배추 넣고 간단히 볶았어요. 준비해 놓은것도 없고 배고파서 급히 볶았네요. 따님 일어학원 상담이 너무 길었어요. 진로를 위해서 갈길이 멀고 높아요.
레몬그린
주말 외식) 돼지갈비~~
토요일날 먹었던 돼지갈비입니다^^ 맛집 찾아 갔는데 넘넘 맛있었어요^^
꼼꼼엄마
제로칼로리 제주 청귤 아이스티 녹차
제가 소개해드릴 제품은 이노엔에서 나온 Tealog제주 청귤 아이스티 녹차 제로입니다. 상큼한 청귤과 녹차의 콜라보로 여름철 상쾌한 맛을 내주는 아이스티랍니다. 칼로리도 제로라 좋구요. 청귤. 홍차. 라임등이 어우러져 다양한 풍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용량도 500ml로 혜자롭습니당^^ 무더운 여름 제로 칼로리 제주 청귤 아이스티 녹차로 더위 날려버리세용^^
cogo092
돼지고기 김치찌개
김장김치의 칼칼하고 매콤한 맛과 돼지고기를 듬뿍넣어서 작은 그릇에 끓이는게 아니고, 대형 냄비 끓이면 김치가 폭 고아져서 더 달콤함이 올라오네요 감자볶음, 도자기 무침, 숙주나물, 잡채로 곁들이기 했어요 김치는 유산균이 풍부하여 소화가 잘되고 장을 깨끗하게 하는 효능이 있죠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돼지불백😅
비가 아침부터 많이 와서 라떼랑 산책을 안가니 동작 수업에 맞춰서 10시 반쯤 나갔고 이때도 비가 많이 왔답니다. 동작수업 마치고 수강생들하고 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오늘은 돼지불백이라 메뉴가 덜 마음에 안 들어 하신 분도 있었지만 비가 너무 와서 어디 나가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거기서 먹기로 했어요😅 저는 상관없었어요. 돼지불백은 원래 달지만 많이 안 줄 걸 알았거든요. 정말 양은 작더라고요. 양 작은 것마저도 저한테는 괜찮았어요. 오늘도 샐러드바에서 샐러드 두 접시 갖고 왔고요. 드레싱이 두 가지가 있어서 하나는 오리엔탈 뿌리고 하나는 딸기 요거트 드레싱 뿌렸어요. 딸기 요거트이기도 하고 조금 넣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맛있긴 하더라고요 신맛은 별로 안 나고😅 샐러드 두접시 다먹고 잡곡밥 반그릇에 보이는 반찬은 거의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반찬이 좀 부실하다고 생각했지만 먹다 보니 뭐~ 나름 괜찮더라고요. 국은 안에 건더기만 먹었어요😆 이렇게 먹고 시간이 좀 있는 분들끼리 커피숍가서 차를 마셨답니다. 전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이건 까먹고 사진은 안 남겼네요😅 저번에도 지금 멤버 중에 한 분이 차를 사신 거랑 이번엔 제가 샀답니다. 오늘은 확실히 좀 추웠해서 다들 따뜻한 레몬차나 대추차를 드셨는데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었어요. 기운이 하도 없어서 카페인이 들어가면 좀 괜찮을까 했는데 실제로 카페인 한 모금 딱 하는데 살짝 기운이 났어요. 수다 떨면 기분이 좋잖아요. 수강생들이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랑 특정 부분에서는 굉장히 공감해줘서 오히려 만난 지 얼마 안 됐지만 편한 부분이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돼지콘 냠냠
하교한 딸은 돼지바 하나 먹네요 ㅎ 비는 계속 오고 후덥지근.. 양말 다 젖어서 왔어요
우리화이팅
올팜 수확한 컴포즈 커피 😀
햄버거 먹고 테크아웃해서 동네 한바퀴 컴포즈는 테크아웃 가격은 너무 착한데.. 매장에서 먹으면 추가비용이 있어서 아쉽네요 덕분에 테크아웃해서 또 꽃 찿아 삼매경.. 신랑은 제가 꽃 찿으러 다닐때면 세상 다 잃은 표정으로 따라다니네요 ㅋㅋ
우리화이팅
상대적 칼로리 낮은 하남돼지집 철판 삼겹살마무리볶음밥
제품명 : 하남돼지집 철판 삼겹살 마무리 볶음밥 칼로리 : 465kcal (230g) 단백질 : 10g 당류 : 4g 추천 하는 이유 : 다이어트 중에 자극적 음식 못 참을 때 있잖아요! 그럴때 먹어주기 괜찮은 칼로리라고 느꼈어요.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낮은 볶음밥이고 맛은 뭐 당연히 맛있었어요. 당류도 적고 닭가슴살 볶음밥과 거의 유사한 단백질 함량이기에 추천합니다 (전자레인지나 후라이팬보다 에어프라이기에 돌려 드시는게 더 맛있어요!)
diane0807
착한 가격 착한 가게 발견
동네에 짜장면 4천원에 파는 가게가 있는데 여름이라 냉면도 팔고 하나봐요 아무리봐도 요즘 이 정도면 정말 착한 가격인것 같아요 물론 현금가입니다 이 정도만 되도 부담없이 먹으러 갈 수 있을것 같아요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