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착한 제주 돼지 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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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볶음
퇴근해 보니 저녁 찬이 변변치않아서 냉장고를 뒤져보니 삼겹살이 있네요. 이것으로 뭘 해먹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상추쌈과 돼지고볶음이면 완전할 것 같아서 만들어 봅니다. 양파와 대파 그리고 표고버섯을 넣고 볶아냈더니 그래도 먹을 만 하더라고요 출출할때는 시장이 반찬이라고 뭐든 맛나잖아요. ㅋㅋ
로니엄마
뚱딴지 돼지감자꽃
당뇨에 좋다는 돼지감자를 차로 많이 마셨는데 꽃은 오늘 처음 봤어요. 뿌리에 달린 열매가 감자와 비슷해 돼지감자란 이름이 붙었는데 땅 위로 올라 온 잎과 꽃은 뚱딴지 같이 감자와 전혀 달라 '뚱딴지'라고도 불린답니다. 노란색 뚱딴지꽃이 크고 예뻐 눈에 확 띄었어요.
roh69
올리브영 간식 -맛있는 건강함!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
365일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는것을 아주 좋아하는 저는 올리브영에 가면 늘 사오는 최애 간식이 있어요. 체중관리 할 때도 먹기 좋은 더단백 팝칩 군옥수수맛을 소개해보려해요! 칼로리도 적은 편이고 단백질이 많아서 단연 엄지척! 운동하는 분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남녀노소 누구든 드시면 좋아할 간식입니다. ✅내용량 44g ✅칼로리 205kcal ✅당류 1.3g ✅나트륨 220mg ✅탄수화물 26g ✅단백질 7g ✅ 추천이유 1️⃣ 칼로리는 절반인데 포만감은 굿! 과자 한봉지 44g에 205kcal! 일반 과자의 칼로리의 절반이라 칼로리 걱정없이 부담없이 먹을수있어요. 봉지가 작은편이라 처음에는 양이 작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한봉지 먹으면 포만감이 있고 든단합니다. 2️⃣착한 영양성분의 고단백 스낵으로 건강을 생각한 제품 단백질 7g과 닭가슴살 6.29를 함유하고 있는 고단백 스낵이예요. (단백질 7g은 달걀 1.3개분 영양소) 당함량은 1.3g으로 낮고 BCAA 290mg 함유하고 있는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예요. (BCAA는 필수 아미노산 중 류신, 발린,이소류신을 말해요. ) 3️⃣ 바삭한 식감과 기름지지 않는 단백함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공기로 구운 과자예요. 딱 먹었을때 바삭바삭하고 기름지지 읺아서 너무 좋아요. 씹는식감도 좋고 단백한데 전혀 느끼하지 않습니다. 4️⃣중독성 있는 계속 손이 가는 맛 색감도 먹음직스럽고 첫맛은 짭쪼릅해요. 끝맛은 고소해서 씹을수록 단짠+고소해요 싱겁거나 느끼하면 먹기 힘든데 너무 맛있어요 딱 콘칩 맛과 비슷합니다. 옥수수 시즈닝이 첨가되어 있어서 단짠단짠의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중독성 있는 맛으로 계속 손이 갑니다. 칼로리 폭탄 간식들.. 맛은 있지만 먹고 나면 죄책감이 몰려오잖아요. 빙그레 더단백 프로틴 팝칩은 그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낮은 칼로리에 한 봉을 먹으면 단백질 7g을 섭취합니다. 영양소도 있고, 맛까지 맛있는 과자 다이어트 중 주전부리 생각날때 추천 합니다.🧡 올리브영 가시면 꼭 한번 사드셔 보세요!!
우리화이팅
롯데샌드 제주말차
롯데샌드 제주말차 먹고 싶었는데 드뎌 겟했어요 보통 말차가 이렇게 나오면 너무 달아서 실망인데 쌉쌀함이 있어서 좋아요 적당하게 달게 씁쓸해서 좋아요 크림이 좀 더 있었음 아쉽지만 만족해요
현유리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저녁메뉴 🐷돼지고기수육과 🥬치커리 겉절이 아침에 야채가게에서 사온 치커리를 겉절이 만들어요. 깻잎 치커리 쌈도 같이 수육이랑 식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레몬그린
주말에 전국 최대 300mm 폭우… 다음 주부터 무더위 꺾인다
저희 동네는 지금 비가 꽤 오네요.. 주말까지 비 엄청 온다고 하니 비 피해 없길 바래봅니다. 비 온뒤엔 무더위도 꺽인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가을 기분 좀 나겠쥬? 이번 주말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린 뒤 늦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 제14호 태풍 ‘풀라산’에서 약화된 열대저압부(태풍보다 약한 저기압)가 한반도를 예상보다 더 가까이 지나면서 주말 사이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부터는 낮 최고기온이 30도 미만으로 내려가면서 늦더위가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 주말까지 강수량 최대 300mm 기상청에 따르면 주말인 21일과 22일 전국 곳곳에서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3시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의 상황이다. 20, 21일 예상 누적 강수량은 서울 등 수도권 30~100mm(경기 남부 150mm이상), 22일까지 예상 누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100~200mm(많은 곳 300mm 이상), 전라권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충청권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경상권 50~120mm(경남 남해안 200mm 이상), 제주도(북부 제외) 50~150mm(많은 곳 250mm 이상) 등이다.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주말 사이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등에서는 초속 20~25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초속 15m 내외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폭우와 강풍은 제14호 태풍 ‘풀라산’에서 약화한 열대저압부의 영향이다. 당초 풀라산은 중국 내륙으로 진입한 뒤 경로를 동쪽으로 틀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서쪽에 위치한 건조한 공기가 풀라산의 진입을 막으면서 방향을 틀었고 제주와 남해안 사이를 지날 것으로 전망이 바뀌었다. 기상청 관계자는 “열대저압부가 열기와 수증기를 더하면서 비와 바람이 더 강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주말 사이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을 자제하고 저지대 침수와 지하차도 고립 등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다음 주, 무더위 꺾여 20일 오전부터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경남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많은 비로 진주시 망경동 도로 일부 구간이 침수되고 합천군 합천읍에서는 도로에 토석이 유출되는 등 이날 오후 3시 기준 총 4건의 비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피해 신고에 대한 안전·배수 조치를 마쳤다. 경남도는 오전 10시부터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하고 재해 취약 시설과 인명피해 우려 지역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 하천변 산책로와 소규모 교량 등 137곳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올해 더위는 막판까지 기승을 부렸다. 19일 밤~20일 새벽 사이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났다. 다음 주에는 끈질긴 더위가 물러갈 전망이다. 서울 등 수도권의 다음주 기온은 아침 기온은 11~20도, 낮 기온은 25~28도로 평년(최저기온 12~16도, 최고기온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돼지갈비 재우고 부엌문 닫아요😄
음식준비 하기 가족들 맛난거 해주기ㅎ 하루 힘드셨지요? 저도 종일 부엌에서 바빴네요ㅎ 운동후 돌아와 마무리로 돼지갈비 재우고 부엌문 닫아요~~ 편하게 주무세요~~
제벌
시래기에 돼지고기와 감자 굿!~
시래기에 돼지고기와 감자를 넣어 지졌더니 그런대로 맛이 있네요.
미주장
제주도 초코릿 등
제주도 다녀오면 기본적으로 초콜릿. 젤리. 땅콩샌드 사지요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 주려고 포장합니다
마음그릇
숯불돼지갈비
수욜 먹으려다 미루었던 돼지갈비 드뎌 먹으러갔어요. 평소에 천원학식과 저렴한 식사를 주로 하는 아들 영양보충시켜주려고 아들이 집에 오면 꼭 한번 먹여 보내야 맘이 편하네요 ㅎㅎ 밑반찬도 잘 나오고 파절이 넣고 한 쌈 먹으면 정말 행복해요
러브복동
돼지등갈비. 송편
돼지등갈비 .송편먹어요
HEREUN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오늘 👩🍳요리 콩나물무나물과 🥘돼지고기다짐육 비빔된장 양이 많은 600그램 콩나물 한봉을 무채와 나물 만들었더니 양이 많아요. 소분하고 식혀서 냉장고에 들어 갑니다.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구요. 🐷 돼지고기 다짐육과 양배추 새송이버섯 양파 무 청량고추 두부 등 가득 넣어서 국물 거의 없이 자작하게 끓여서 비빔된장 양념으로 만들었어요.
레몬그린
점심 꽈리고추돼지불백과 잡곡밥
오늘 11시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수업마치고 병원 직원식당에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밥 먹었어요. 직원 식당이라 그날그날 메뉴가 다르지만 종류는 하나밖에 없은데 오늘은 꽈리고추 돼지불백 이었답니다. 잡곡밥과 연두부흑임자샐러드, 숙주나물, 미역국 깍두기 나오더라고요. 거기는 샐러드는 샐러드 바처럼 본인이 직접 갖다 먹을수 있어서 2접시 가지고 와서 먼저 샐러드 먹고 잡곡밥 반그릇과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으면서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점심도 엄청 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송이 잘게잘게 찢어서 돼지갈비
송이 잘게잘게 찢어서 돼지갈비에 올려 먹어도 아주 좋아요. 송이는 향이 좋아서요.. 아무곳에서 다 잘어울리죠 ㅋ 쏘가리 매운탕 꼬리 남은거하고, 오늘 반찬(알감자. 진미채. 멸치. 감자볶음) 빨갛게 익어가는 고추도 달고.매콤함도 있어서 아주 좋아요 밥도 카뮤트하고 블랙과 적색 렌틸콩 넣어서 밥을하면 고소함도 아주 좋죠
뽀봉
회식2탄 돼지갈비 🐖
오늘 회식 2탄 ㅋ 돼지갈비~~ 토요일 고기와 소주한잔 젤 편하게 먹을수 있어요
뽀봉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체중 조절-혈관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매번 실패하는 나의 다이어트, 무슨 문제가 있을까? 체중, 혈관 위해 달걀까지 끊어?… 흡수율 최고의 단백질, 철분 부족 가능성 삼겹살, 내장, 과자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줄이는 것은 체중 조절의 기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방은 1g 당 9 kcal 의 높은 열량을 낸다. 과다 섭취할 경우 비만을 일으키기 쉽다. 포화지방산, 트랜스 지방산, 콜레스테롤 섭취가 증가하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위험이 높아 심장-뇌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그렇다고 고기는 물론 달걀마저 끊으면 단백질 부족, 철분 부족에 시달리며 어지럼증, 면역력 저하로 고생할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 장기, 뼈, 혈액 등 신체조직의 성장과 유지를 돕고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이다.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 구성에 꼭 필요하다. 콩 등 식물성 단백질도 있지만 몸에 잘 흡수되는 것은 고기, 달걀, 생선 등 동물성이다.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머리가 갑자기 나빠졌을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빵, 면, 쌀밥을 안 먹는 사람이 있다.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 의 열량을 내고 체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만일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몸에 있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어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흰빵, 쌀밥을 줄이는 대신 통곡물, 잡곡을 먹어 탄수화물을 보충해야 한다.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 콩 등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을 갖고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된다. 따라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는 식품이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한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이다. 다만 지방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비계와 껍질을 제거하고 알맞게 먹는 절제가 필요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 섭취하면…비싼 영양제 필요 없다. 체중에 신경 쓰더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를 알맞게 먹어야 한다.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몸에 탈이 나기 쉽다. 올리브유, 견과류가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지방이 있기 때문이다. 음식 섭취 후 열량을 사용하는 신체 활동, 운동이 필요하다. ‘건강한 체중’은 이런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를 모두 섭취하면 별도로 비싼 영양제를 먹을 필요가 없다 =============== 마지막 문구가 젤좋네요 영양소 섭취하면 비싼 영양제 가 필요없다. 건강식단이 곧 영양제 죠
뽀봉
9/6(금)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과식/짜게먹는 습관 요즘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 참 쉬운게 아니네요.ㅠ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열량과다에 살까지 찌게되는건 당연히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비만이 심장병 위험이 크다고 하니 신경써야 할 부분이것 같습니다. 🔹️과식하면 심장의 부담 너무 커진다... 왜? 과식을 하면 심장은 소화를 돕기 위해 더 많은 피를 뿜어야 한다. 심장에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특히 야식을 많이 먹은 후 잠자리에 들면 다른 장기는 쉬더라도 심장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 건강을 위해 식사는 조금씩 자주 해야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높이는 음식 vs 낮추는 음식 ㆍ동물성지방에 많은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혈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 (돼지기름, 갈비, 육류 내장, 햄, 베이컨, 커피 프림, 라면, 각종 과자류 및 빵류의 섭취는 줄이기) ㆍ식물성지방이나 생선류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다.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통곡류, 콩류, 견과류를 먹는 게 좋음) 🔹️짜게 먹으면... 심장 건강-체중 감량에 악영향 몸속에 짠 성분이 많으면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올린다. 고혈압은 심장병의 원인이기 때문에 지나친 염분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젓갈, 국, 찌개, 김치, 장아찌, 가공식품, 건어물, 인스턴트 식품, 간장, 된장, 고추장, 화학조미료, 각종 소스 등에 포함된 염분도 고려) 귀리, 보리, 채소, 과일, 해조류에 많은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게 늘 문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제주도 갔을때
제주도 갔을때 나무에 비치는 일몰 풍광이 넘 멋져서 한컷했어요
한디할까
제주도 디저트
지인이 먹어 보라고 주신 간식인데 제주에서 파는 디저트인가 봐요. 두바이 초콜렛 비슷한 식감의 쿠키였어요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았어요
로블ㅎ
점심 돼지국밥
점심 돼지국밥 먹어요 어제 사온건데 맛있네요~
이닝지아
흑돼지
돼지바 좋아하세요? 저는 블랙돼지바가 더 맛있어요 딸기잼이 들어있어서 오리지널은 안먹어요 초코가 뿌시래기 떨어져도 등짝 맞을 일 없어요 마트에서 10개 할인 아이스크림 담으면 블랙돼지 2개씩 꼭 담아요
현유리
돼지갈비
저녁으로 일찍 돼지 갈비 먹으러 왔어요 ㅎ 여기는 쌈 채소가 다양 하게 나와서 야채를 많이 먹어서 좋아요. 같이 나온 게장도 양념이 맛있네요
로블ㅎ
두부요리 👩🍳돼지고기다짐육 마파두부🍛
두부요리 👩🍳돼지고기다짐육 마파두부🍛 오전에 바빠서 오후에 남는 시간에 오늘 요리는 돼지고기 다짐육이 있어서 두부랑 양파 청량고추 넣고 마파두부 만들었어요. 청량고추 끈었다가 요즘 다시 음식에 사용하네요. 오늘 다짐육마파두부에는 청량고추 4개나 들어가서 맛이 얼큰 합니다. 닭한마리 오븐에 구워 껍질 벗기고 살만 발라 놨어요. 가염 없이 단백한 닭살코기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을수 있어요.
레몬그린
제주청귤 아이스티 녹차 👍
좀 걸었더니 더워 편의점... 티로그 애정하는 아이스티 먹어요 제주 청귤 아이스티 녹차 단맛 뒤에 녹차맛도 느껴지네요 시원하게 한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그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다. ================== 굽는것도 굽는대로 ㅎ 쪄서 국물로 먹는것도 참 매력들이 다른데 이왕이면 건강을 위해 삶아서 먹으라는 거네요 혈관관리 식습관으로 미리미리 예방하면 좋죠
뽀봉
돼지껍데기와 비빔밥
지인이 돼지껍데기를 줘서 번거롭지만 애벌로 데치고압력솥에 부드럽게 익혀 갖은양념해서 비빕밥이랑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8/24(토)착한사람? 착한척 하는사람?
사람은 겉으로 보는게 다가 아니죠. 착한척 하면서 남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역시 사람!! 출처:@yuto_note_98
냥식집사
돼지고기 채소 스튜
시즈닝한 돼지고기를 버터에 달달 볶다가. 마늘. 양파와 양배추 당근 샐러리 토마토 버섯. 파프리카 등을 넣고 볶아주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준 후 소금으로 간을 해주시고 바질가루나 파슬리가루. 오레가노. 통후추 등을 넣어주시면 더 좋아요. 토마토 퓨레 1병 넣고 30분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cogo092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쌀밥에 김치 등 남은 음식으로 대충 때우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집밥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집밥이 좋아” 65.1%… “직접 만든 반찬 먹는다” 81% 10명 중 7명(65.1%)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식사를 선호하는 가운데 반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3월 6일~11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밑반찬과 더불어 메인 반찬 한 개는 꼭 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77.1%로 조사됐다. 집밥 반찬 중 직접 조리한 반찬을 먹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81.0%, 중복응답), 구매한 반찬(49.0%), 친정이나 시댁으로부터 얻어온 반찬(47.6%) 순이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집밥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집밥이 다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집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먹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 지나친 열량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밥심’은 맞는 말… 다만 콩–현미–보리 등 잡곡 섞어서 ‘밥심’이란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내는 힘이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인체에 가장 필요한 3대 영양소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속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는데 이는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밥, 떡, 감자, 면 종류, 당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콩-현미-보리 등 잡곡, 통밀 등을 섞어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흡수 잘 되는 육류, 생선, 달걀… 칼슘 보충 위해 유제품 최근 근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백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생선, 달걀, 우유 등에 많다. 다만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절제해야 한다. 삼시세끼에 달걀이나 생선,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칼슘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우유에는 몸에 잘 흡수되는 칼슘이 많지만 소화 장애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저지방-고칼슘 요거트(요구르트)를 먹는 게 좋다. 식물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아침마다 삶은계란 일년내내 먹을려고 해요 오늘도 2알 먹고왔죠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이건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맛도 너무 좋은거 있죠
뽀봉
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북어가 닭가슴살보다 단백질 함량이 더 높네요~ 두부넣어 북엇국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100g 당 단백질 살폈더니...북어 73.18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북어(말린 명태) 100g에는 단백질이 73.18g이나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은 22.97g이다. 물론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생선에도 단백질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뼈에 좋은 칼슘이 281㎎, 인은 700㎎ 들어 있다. 다만 지방 3.09g, 열량이 339㎉ 로 다소 높은 편이다. 북엇국에 두부, 달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은 더욱 늘어난다. ✔️아침에는 북엇국... 점심-저녁엔 북어 반찬 북어는 국 뿐만 아니라 심심하게 간을 해서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침에 숙취 해소를 위해 북엇국을 먹었다면 점심-저녁에는 북어 반찬을 먹는 방식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북어에는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돕는 메치오닌, 타우린 등의 성분이 많다. 콩나물을 곁들이면 더욱 좋은데, 역시 숙취를 줄여주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들어 있다. ✔️단백질 많은 콩자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기여 콩자반의 주재료인 삶은 흑태 100g에는 단백질이 17.87g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생선, 달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흑태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7209㎎ 포함되어 있다. 콩자반을 만들 때 너무 달거나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검은콩은 까만 껍질에 영양소들이 많다. 검보라색 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핏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E, 카로티노이드, 사포닌, 안토시아닌 등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 일반콩의 4배 정도 들어 있다. ✔️단백질도 한 끼에 과식은 금물... 매 끼 적정량 먹어야 나이 들면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관심이 높다. 단백질이 건강의 핵심 단어가 된 느낌이다. 몸에 좋다고 한 번에 많은 단백질을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삼시세끼에 나눠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닭고기-소고기-돼지고기 등 육류, 생선(북어-고등어 등), 달걀 그리고 식물성인 콩, 두부 등이다. 매 끼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알맞게 먹으면 근육 유지에 좋다.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효율이 높고 안전하다.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하산후 늦은 아점- 돼지국밥 배달!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돼지국밥이라 정말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끌레도르 제주말차
아이스크림 먹어요 끌레도르 제주 말차 그린티바 초코와 말차와 만남 ㅋㅋㅋ 칼로리는 눈감지 않아도 먹을 거니까 녹덕들 드셔보세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