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착한 제주 돼지 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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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바 하나로 당보충 !
돼지바 좋아하시나요? 어릴때부터 먹던 돼지바 ㅎㅎ 포장지도 그대로 ㅎㅎ 오랜만에 먹었는데 맛있네요 ㅋ
우리화이팅
돼지갈비
오늘은 돼지갈비 먹어요~~
뽀봉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양파, 돼지감자 스넥
간식으로 뻥튀기집에서 산 양파와 돼지감자 스넥이에요. 건강한 간식이라고 산 건데 맛도 있네요. 돼지감자가 당뇨에도 좋다네요.
roh69
6/5(수)[오늘의 날씨] 씨 뿌리는 '망종', 초여름 더위…서울 낮 최고 31도🥵
절기상 씨 뿌리기에 적당하다는 '망종'이자 수요일인 5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서 더울 전망이다.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내륙·산지와 충북, 전라내륙, 경북내륙, 제주도는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는 15도 내외로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낮겠다.
냥식집사
상추에 돼지불고기쌈
점심식사에 돼지고기 불고기를 쌈싸먹으려고요
미주장
돼지감자로 혈당관리
지인으로부터 돼지감자가 혈당관리에 좋다는 정보를 들었다 돼지감자라곤 어릴적 간식으로 먹던 기억뿐이라 새삼스러웠다 알고 보니 높은 혈당 수치 개선에 도움을주는 식재료중 하나가 돼지감자 라 하더라구요 여기에는 이눌린이란 성분이 충분한데 이눌린은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혈당상승을 억제하고 장건강을 돕는다고 알려져 있다
재털이
돼지 모듬 구이
시장을 걷다 고깃집에 손님이 많아 맛보러 들어왔어요. 돼지 모듬을 주문히니 삼겹살, 뒷고기, 껍데기까지 나오네요. 볶음밥까지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제주도 왔어요^^
아이들 데리고 제주도 왔어요 12년만에 오는거 같아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려구요^^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저녁 숯불돼지갈비
낼 사랑니 뽑으면 잘 못 먹을 것 같아서 돼지갈비 먹으러 갔어요. 남편과 아들은 소주도 한 잔 했어요
러브복동
돼지국밥
고기 가득한 돼지국밥 밥먹고 오후도 힘내봅니다. 국물을 많이 퍼서 질질 흘렸지만 맛만 좋았네요^^
파인더홀
치팅데이 레시피 -목살 돼지고기구이
치팅데이에는 역시 고기죠~기름기 적은 돼지고기 목살!넘 뻑뻑하면 종이 씹는거 같은느낌이라 적당한 기름기가 있어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껴요~채소도 같이 먹어줘야 변비도 덜하구요~예전에는 무조건 먹고 싶어도 참고 다이어트 하다가 스트레스도 엄청나고 식욕 폭발해서 자제가 안되더라구요 고기 먹으면 무조건 살 찌는줄 알았는데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면 오히려 단백질 보충도 되고 좋다고 하네요~맛있는거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려구요~
살빼자이번엔
제주고등어살
캐시딜 제로딜 수산대전에서 제주고등어살 구입했습니다
그냥지나
제주 별수국과 꺽꽃이한 수국들
제주 별 수국과 꺽꽃이한 수국들이 잘 자라고 있네요 지인의 정원입니다
잘될
돼지갈비🥩
오늘 밥상 돼지갈비 어제 재어 놓은 갈비와서 푹~ 찜하네요 회사 상추 오늘 먹어야 제맛이죠
뽀봉
돼지 저금통
어릴때 돼지 저금통은 빨간색이였는데 요즘 고 색깔이 나오긴하나요?
원킬
👼🏻천사채 🍄🟫버섯 🐷돼지불고기
👼🏻천사채 🍄🟫버섯 🐷돼지불고기 새송이 버섯 햇양파 파 큼직하게 썰고 돼지불백넣고 물 넣어서 자작하게 끓이고 천사채 듬뿍 넣었어요. 마무리 부추 넣어 줬어요. 고기는 깻잎이랑 캐일 쌈 싸서 먹고 천사채는 양파 새송이 버섯 돌돌 말아서 같이 먹어요. 면식감 충분히 즐기면서 느끼하지 않은 살찔걱정 없는 다이어트 저혈당 건강식 입니다.
레몬그린
돼지갈비로 치팅데이 마무리!!
아이의 프로젝트가 끝나고 축하파티겸 무한리필 돼지갈비 먹었어요. 치팅데이라 양껏 먹었네요. 2인분만~ 2인분 약 1000kcal 채웠어요. 그래도 다이어트 중이니 샐프바에서 야채 듬뿍 챙겨먹었으니 죄책감 덜었어요.ㅎㅎ 오늘 치팅데이 끝내고, 낼부터 달려볼게요~
다시빼
숙주돼지고기볶음
후래팬에 돼지고기 굴소스 진간장 다진마늘 후추 을 넣고 뽂아주세요 물론 식용유를 어느정도 해주어야 겠죠 그러고 돼지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숙주 피망 참기름 올리고당 넣고 더 볶아주세요 이렇게 해주면 완성 입니다 돼지고기는 채썰어진 돼지고기가 좋습니다 또는 냉동 대패샴겹살 이용해도 됩니다 입터져 보세요
쵸코파이팅구
모소리 (돼지특수부위) 🐖
돼지 특수부위 모소리살 . 가로막살. 가오리살 첨맛보는데 맬젓과 궁합 👍
뽀봉
(스타벅스)아이스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친구랑 스타벅스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아이스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를 마시기로 했어요. 당류가 16g 인데 시럽이 2펌프 들어가면 약10g . 그래서 시럽 빼고 우유는 200ml당 9g 이라고 하니 말차 라떼에는 130ml 들어간다고 하니 우유 대신 두유로 바꾸고 유기농 말차 늘리고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샷 추가하고 주문했어요. 맛은!? 음..한 모금 마셔 보니 씁니다. ㅎㅎㅎ 유기농 녹차 기본이 3인데 6은 너무 심했나봐요. 사실은 말차 기본 옵션으로 마셨어도 충분히 진했던것 같아요. 단맛은 1도 없어요. 다이어터도 먹을 수 있는 저당 말차라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다들 화이팅🧃
수경2
5월 신상 더블 레몬 블렌디드 추천!!
사진을 좀 너무 발로 찍긴 했는데.. 이번 스벅 신상음료 중 더블 레몬 블렌디드 추천해요- 시원새콤한 레몬맛 슬러시 느낌인데요. 젤리가 들어가 있어 나름 씹는 맛도 있어요. 이게 레몬 2개 분량이 들어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G사이즈로 시켜도 99칼로리라는 착한 열량.. 당류가 좀 있긴 하지만 다른 음료에 비하면 착하죠. 시원하고 비타민C 충전 지대로네요.
듀란듀란
돼지감자차 0.5리터
걷기하고 인삼차 드링킹하고 계단오르기하고 돼지감자차 온수에 탔어요 운동기록도 곧 올릴게요
더달달
혈당관리 방법)돼지감자차 수시로 마시기
시골에서 직접 캔 돼지 감자차를 덖어서 시어머니께서 주셨어요 이걸 수시로 마셔요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은 차갑게 해서 마셔요 돼지감자차가 당뇨에 좋운 것 아시지요? 그리고 맛도 구수해서 잘 넘어가요
수수깡7
제주녹차샌드
제주녹차샌드 과자 먹어요. 밋있네요.
망고가좋아
돼지국밥
말로만 들던 수변최고돼지국밥 먹어본 돼지국밥 중에 고기가 제일 많이 들었어요. 가족들이 다들 맛있다고 인정하니 웨이팅 성공이었습니다.
루시안
돼지감자차를 선택한 이유
계단오르기 후 냉수와 정수를 섞어 0.25리터 천천히 마시고 이제 돼지감자차 먹으려고요 온수에 정수 살짝 섞어서 좀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저녁 탄수화물을 넘 먹어서 인슐린 낮춰준다는 이 차로 골랐어요
더달달
제주도 가고싶네요
급 쉬고 있는데.. 갑자기 떠나고 싶어요 ㅋㅋㅋ 제주도 안간지 꽤 되었네요 제주도 가서 시원하게 바이크고 타고 놀고싶네요 허나 또 가려면 귀찮곤하네요 ㅋㅋㅋ
구룸구룸
돼지국밥 부산
초량에 우리 돼지국밥 따로..와 말은 것 값이 같아 9천원이다
선구자239
돼지갈비
저녁에 먹은 돼지갈비찜 양념이 매콤하게 되었어요 밥 한그릇 뚝딱입니다
쉬림프
제주감귤타르트
꽃같이 예뻐요. 맛도 좋아요. 개별포장이고 제주 초콜릿보다 선물용으로 좋을듯 합니다. ^^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