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클래식 우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트사이드 커피 ❤️
맛있는 오트사이드 커피 마셔봐요❤️ 오트우유로 된거라 고소하니 맛나요 갖고오다 떨어트려서 살짝 찌그러졌어여 ㅎㅎ
자스민꽃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요즘 들어서 갑자기 배고픔이 밀려와서 좀 든든한걸로 먹어주려고 노력합니다. 과일이나 채소로는 채우지 못하는 허전함을 오트밀로 채워봅니다.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220칼로리로 칼로리는 낮은데 고소하고 맛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요. 우유를 넣으면 더 진하고 고소한데 제가 우유를 좋아하지 않아서 저는 물을 많이 넣어서 묽게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하는데 든든한게 필요하시다면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어떠세요!
한결맘
새로운 한주의 시작! 굿모닝 빵~♡
월요일 어깨에 곰 백마리 앉은 기분이네요 따뜻한 이불 속이 좋지만... 또 일어나니 움직여지네요 ㅎ 간단하게 빵 하나에 우유 한잔 공복은 힘들더라구요 ㅎ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제철인 굴
제철인 굴. 다량의 영양소가 풍부해서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 참치보다 DHA가 2배나 함유된.굴. 새송이전도 같이 만들었네요
쉬리107
기둥을 세워줘서 더 마음이 가는 소나무군요
소나무가 너무 멋지게 두팔을 벌리고 오고가는 사람들을 품고 있네요. 이 산에 오고가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서 이렇게 멋지게 컸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나무가 너무 크고 나무가지가 땅으로 내려오니 사람들이 기둥을 세워줬네요 쓰러지지 말라고 이렇게 기둥을 세워줘서 더 마음이 가는 소나무군요
로니엄마
내일은 더 달려야하는 이유 💪
입과 눈은 즐겁고 배는 부르지만 주머니는 가벼워지고 ㅋㅋ 열심히 쓰고 놀았으니 내일은 또 열심히 활동해야겠어용 수능 치는 애들 선물용으로 찹쌀떡 따로 선물용으로 사고.. 친한 친구랑 언니들 줄 빵도 샀어요 춘천에 오면 들리는 빵집. 요기 빵이 맛있어요. 뜯어서 하나씩 먹기~
우리화이팅
커피·녹차 아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하고 달콤한 ‘이 음료’ 한 잔 추천
커피·녹차 아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하고 달콤한 ‘이 음료’ 한 잔 추천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항산화 물질 풍부… 심장병·당뇨병·노화 방지 코코아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이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서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말초동맥질환 예방 효과도 있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석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도 20% 증가했다. 코코아 속 플라바놀의 일종인 에피카테킨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한 것이다. 달콤한 코코아는 일시적으로 기분을 좋게 해 마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음료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주기 때문이다. 또,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두 잔 이상 마시지 말아야 다만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의외로 높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어 적은 양은 아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머그컵 기준)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지 않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면 도움이 된다. ================ 따뜻한 코코아가 생각나는 차가운 날씨 코코아는 맛만 좋은 게 아니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다고 하루에 한 잔씩 마셔보세요
뽀봉
팥빙수
우유 팥빙수도 유명한 곳인데 1등급 우유로 만들고 팥도 직접 삶아서 덜 달고 고소함이 느껴지는 팥빙수 예요. 오늘은 덜 추워서 먹기 좋았어요
로블ㅎ
간식 : 대추야자, 와사비 과자, 쌀과자, 건빵
사춘큰언니 아들이 식구들이랑 이집트 여행 갔다 선물로 대추야자를 선물해 왔네요. 모양은 대추지만 훨씬 크고 마른거라 곶감같은 질감에 굉장히 달지만 원래 좋아하던 거라 하나는 먹어야겠어요😆 점심이 작았는지 점심 먹은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궁금하고 뮈라도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목요일 동작선생님한테 받아온 와사비 과자가 있어서 이것도 꺼내서 먹어봅니다. 생각보다는 와사비 맛이 강하게 나서 와사비 맛 좋아하는 내입맛에는 딱이었답니다. 양이 좀 아쉽네요. 가게 몇날 며칠 있는 클래식 쌀과자까지 오늘은 하나로 먹어 봅니다. 이렇게 먹고 싶을 때는 이거 하나씩만 먹고 그만 먹어야지 하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결국 가장 안 먹던 건빵 2개 꺼내 먹었네요. 건빵도 달짝지근하고 누룽지처럼 찐한 맛이라 굉장히 살 많이 찔 것 같아서 가게에 맨날 있어도 하나도 안 먹었었는데 오늘은 결국 먹었네요😅 그래도 2개 먹고 딱 멈췄으니까 그나마 선전한 거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더워서 각자 아이스크림 하나씩 😆
중국집 가서 배 부르게 먹고 가평 전통시장 구경했어요. 읍내라고 하죠? 많이들 구경 오셨네요~ 열심히 구경하고 하나로 마트 가서 각자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 하나씩 골라서 먹기 다들 배 부르다고 했지만 ㅋㅋㅋㅋ 역시 간식배는 따로 있네요 끌레도르 너무 맛있어요 👍👍
우리화이팅
어린 나무의 단풍이 더 예쁘네요.
키가 큰 나무들의 잎들은 단풍이 마른 게 많은데 갓 나온 듯한 어린 나무들의 단풍은 깔끔하고 색도 이쁘네요.
roh69
CU에 출시한 완전금미옥 쌀떡볶이 더 맛있게 먹는법
완전금미옥 쌀떡볶이랑 짜파게티범벅을 준비한다 떡볶이 용기에 떡볶이소스랑 짜파게티 스프를 다 넣는다. 뜨거운 물은 눈금까지 붓고 잘 섞은 뒤 전자렌지로 5분30초 전자렌지로 4분 남았을때 짜파게티범벅에도 물을 붓는다(범벅 면 익히는데 4분 필요함) 5분30초가 지나면 떡볶이 컵에 범벅 면을 넣고 막 비벼준다. 진짜 맛있는 신당동 즉떡 맛이 난다.
야고
밤이라 더 예쁜 꽃
지나는 길가에 작은 꽃들이 너무 예뻐 사진을 찍었더니 봄에 봤던 꽃이네요. 붉은색 꽃을 가진 단정화입니다. 단정화와 똑같은데 꽃이 흰색인 백정화가 더 흔한 것 같습니다.
roh69
쌈은 배추보다 깻잎이다…당뇨 막는 최고의 식품 3가지
한국의 당뇨 인구는 200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 단계를 더한 숫자라고 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는 질병이기도 하고.. 요즘은 젊은 분도 많이들 걸리시더라구요 음식조절하시고 운동도 꼭 하셔야해요~ 인스턴트나 가공류는 줄이시고 식이섬유를 많이 드셔야한다고 하는데..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라고 합니다.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 있다고 하니 음식으로 잘 섭취하는게 좋겠어요 아보카도 사서 덮밥으로 해먹어야겠어요~ 당뇨 쳐부수는 최고의 식품 한국인은 당뇨에 취약하다. 백인보다 유병률이 높다. 췌장 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국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작고 지방이 많다. 인슐린 분비 능력도 떨어진다. 그런데 당뇨병엔 한번 건너면 절대 돌아올 수 없는 ‘터닝 포인트’가 있다. 그 입구는 ‘당뇨 전 단계’ 구간이다. 여기서 당뇨병으로 진입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왜 돌이킬 수 없는가. 높은 혈당이 지속하면, 당을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된다. 끝없는 인슐린의 파도 속에서 몸속 세포들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인슐린을 받아들이지 않기 시작한다. 인슐린이 나와도 혈당은 높은 채로 유지된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것이다. 처리되지 못한 당은 결국 내장 지방으로 차곡차곡 쌓인다.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한다. 이게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세포를 공격해 죽인다. 다친 췌장은 인슐린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내장 지방, 죽어가는 췌장의 삼중주 속에 우리 몸은 당뇨병으로 진입한다. 그 이후엔 약으로 병을 늦출 수는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하다. 만약 똑같은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악화일로에 놓인다. 하지만 전 단계에서 혈당을 잡아 당뇨병으로 진입하지 않기만 하면 우리는 안전하다. 이 기간을 영원히 연장할 수 있으며, 일반인과 똑같은 일상생활과 수명을 누릴 수 있다. 당뇨 전 단계라는 경고등이 켜진 뒤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이 기간 이후로 진입을 늦추기만 해도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 전 단계는 지나치게 걱정해야 할 시기가 아니라 오히려 알게 된 걸 감사해야 하는 순간이다. 당뇨를 막는 대원칙은 탄수화물을 줄여 섭취 칼로리를 낮추고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비만을 막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다. 그렇다면 어떤 식품이 가장 좋을까. 최고의 식품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들이다.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다. 장내 미생물은 식이섬유를 먹고 단쇄지방산을 만든다. 단쇄지방산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당뇨에 특효일 뿐 아니라 암이나 치매 같은 질병도 예방해준다.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이다. 보통 녹색잎채소 100g에 통곡물로 된 밥을 먹으면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의 양으로 볼 때 최고의 식품은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다. 특히 아보카도는 비타민 E 역시 풍부하며, 깻잎은 베타카로틴이 많으며, 시금치는 모든 영양소가 균형 잡혔다. 미국 당뇨병 협회 역시 아보카도와 시금치와 케일 같은 녹색잎채소를 당뇨병의 ‘슈퍼스타 푸드’라 칭했다. 그 외 추천 식품은 콩류, 기름진 생선, 견과류, 베리류, 신 과일, 통곡물, 우유와 요거트였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야채호빵과 팥호빵 😊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호빵이쥬? 첫째 학원 마치고 와서 먹는다고 해서 데워줬어요~ 애들은 야채호빵이랑 피자호빵을 더 좋아하고 저는 팥호빵 잘 먹어요 하나씩 맛보라고 데워줬어요 우유랑 먹으면 든든해요~
우리화이팅
추위 풀리는 주말, 늦더위에 ‘단풍 절정’…전국 맑고 온화
이번주말엔 날씨가 맑고 온화하다고 합니다 단풍이 절정이라고 하는데.. 저희 동네는 이미 단풍이 많이 떨어졌어요 절정은 지난것 같은데 지역마다 틀릴까요? 단풍 찿아 내장산쪽으로 지금 바로 가보고 싶네요^^ 오늘 날씨도 너무 좋은데.. 주말도 날씨 너무 좋을듯합니다~ 가을 추위가 차츰 풀리면서 이번 주말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가 이날부터 빠져나가면서 주말 동안 전국적으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주말 첫 날인 9일 서울 등 수도권의 최저기온은 2~9도,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보됐다. 10일은 최저기온이 5~12도, 최고기온은 17~19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주말 동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비 소식은 없겠다. 다만, 10일 제주도에만 5~20mm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한편 늦더위로 절정이 늦어졌던 단풍도 빠르게 물들고 있다. 8일 기준 중부지방에선 단풍이 절정에 달했다. 경북 팔공산, 전북 내장산, 전남 월출산, 제주 한라산 등은 이번 주말을 지나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사진찍듯 교과서가 통째로 머리에 저장”... 고교시절 5일 공부하고 전교1등 한 여에스더의 비법
방송 나오실때마다 참 재미있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서울대 의사가 아니였네요 머리는 타고나신듯해요 죽어라 외우고 노력해도 어려운게 공부인데.. 통암기식으로 머리에 그대로 저장된다는건 타고난 천재성도 있으신듯해요 부럽네요~ 와...^^ 대구 1등, 전국 여자 수석했다는 여에스더의 공부 비법 <MBC '라디오스타' 출현> 여에스더가 남다른 공부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는 학창 시절 공부와 관련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어릴 때는 몸이 약하고 우울증이 있어서 계속 누워 있었다"며 "초등학교 때는 등수가 안 나오니까. 공부를 잘하는 줄 몰랐다"고 했다. 그가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건 중학교 때였다. 여에스더는 "중학교를 갔는데, 시험 등수를 벽보에 붙이더라"라며 "모든 과목 점수, 석차가 나오니까 그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했다. 여에스더는 일주일에 딱 4일 공부한 것이 공부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게으르고 몸이 약해 공부를 못 한다"며 "월요일날 시험을 보는데 중학교 때 4일 공부하면 전교 1등이 나오더라. 고등학교 때는 하루 더해서 5일 공부하면 전교 1등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공부비법 할 말이 없다... 교과서 보면 사진 찍히듯이 통으로 저장" 여에스더는 "친구들이 늘 공부 방법을 물어보는데 저는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연습장에 쓰지도 않고 앞 글자를 따서 공부하지도 않고 노래 붙여서 외우지도 않는다"며 "화학 교과서의 원소주기율 표를 보면 사진 찍히듯이 머리에 통으로 저장된다"고 했다. 그는 또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서울대 의대에 가기로 결심해 3개월 동안 하루에 16시간씩 공부했다"면서 "그리고 나서 전국 모의고사를 봤는데 대구 전체 1등. 전국 여자 수석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여에스더는 며느리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사실 제 며느리가 서울대 의대 출신이다. 가정의학과 제 30년 후배"라며 "저는 우리 며느리를 너무 좋아한다. 며느리한테 잘 보이고 최고의 시어머니가 되기 위해서 종교가 없고 며느리는 기독교인데 제가 결혼식서 찬송가를 불렀다"고 자랑했다. 이어 "저는 며느리 번호 저장도 안 했다"며 "저는 며느리한테 먼저 연락할 생각도 없다. 그래서 멋진 시어머니란 얘기를 들었다"고 덧붙였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킹 믹스커피
못보던 스틱커피인데 킹이라고 해서 먹어봤어요. 서울우유에서 나온건데 맥심보다 부드럽네요. 맛있어요. 마트여 팔면 사먹을것 같네요. 믹스커피 가끔 먹고싶을때 있거든요.
워터멜론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탄수화물과 설탕으로 악마처럼 여긴다. 탄수화물은 기피 음식 1호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에 필수적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상식이다. 설탕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 치아 침식, 우울증 등과 관련이 있다. 이런 설탕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미국 매체 '허프포스트'가 탄수화물이 몸에 필요한 이유를 살펴봤다. 섭식장애 전문 영양사인 제시카 재거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우리 몸의 생명"이라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영양실조, 피로, 기분 전환, 위장 장애, 호르몬 생성 변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 영양 전문 영양사인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수년 동안 부당하게 악마화되어 왔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면서 "영양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은 운동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섭취 요소이며 미네랄, 섬유질을 제공할 수 있다. 포도당은 몸과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이다. 설탕의 일종인 포도당은 탄수화물에도 있다. 하브리스트는 "뇌, 장기, 골격근은 고강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적절히 연료를 공급받아야 더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 몸이 탄수화물 대신 지방 비축량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대사 경로가 탄수화물에 비해선 덜 효율적이어서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간단한 탄수화물(일명 설탕)이 활동을 돕는데 효율적이다. 탄수화물은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어 있어 기능을 강화한다. 운동선수가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글리코겐 저장고가 고갈되어 잠재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근육을 수축시키는 데 가장 빠른 연료인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다른 식품 공급원보다 산소를 덜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연료 공급원이다. 근육의 포도당 가용성 증가는 운동 중 저혈당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물을 좋아하는 분자 구조로 인해 신체가 물을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소금과 물이 혈류로 유입되는 걸 도와준다. 설탕은 식욕과 갈증을 자극하여 탈수를 방지할 수 있는 혈당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한다.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음식은 운동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양사들은 운동 전후에 단순 저섬유질 탄수화물은 위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좋고, 복합 탄수화물(단백질 포함)은 신체를 회복하는 데 좋다고 조언했다. 간단한 탄수화물은 과일, 베이글, 와플, 흰 빵, 전해질 음료(설탕 포함), 주스, 크래커 등이다. 복한 탄수화물은 콩, 감자, 옥수수, 완두콩, 귀리, 현미, 퀴노아 등이다. 하브스트리트는 “운동 후 배가 고프지 않다면 단백질 회복 쉐이크나 초콜릿 우유와 등 섭취하기 쉬운 걸 고르는 게 좋다”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몇가지 실험을 통해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몸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을 할 만큼 탄수화물과 설탕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는 "배고픔은 정상적이지만 음식을 갈망하거나 몸이 고갈됐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먹어야 한다“고 했다. 몸이 배고픔을 자주 느끼거나, 운동에서 회복되지 않거나, 혈당이 낮고, 음식을 자주 생각하고, 밤에 배고픈 상태에서 깨어나거나, 자주 다치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생리가 사라지는 증상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징후다. =========== 탄수화물 다이어트 한다고도 100% 배제할수 없죠 에너지원이라고 하는데 적당히 먹고, 중간에 초콜렛 간식으로 좋네요
뽀봉
이 음식’만 안 먹어도… 3~10년 더 오래 산다
이 음식’만 안 먹어도… 3~10년 더 오래 산다 설탕과 가공육 섭취를 줄이면 3~10년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에서는 건강에 좋지 않은 식단으로 매년 7만5000여명이 조기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식품 선택에 의한 사망률 감소는 2030년까지 비전염성 질병으로 인한 조기 사망률을 30% 가량 줄인다는 영국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수적이라 평가된다. 이를 위해 영국 공중보건국(PHE)은 ‘잇웰 가이드(Eatwell Guide)’의 권장 식단을 따르도록 권고하고 있다. 잇웰 가이드는 붉은 육류 및 가공육 섭취를 하루에 70g 이하로 제한하라고 권한다. 대신 콩이나 생선과 같은 대체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쉽게 말해 식물성 위주의 식단을 권장하면서 과일과 채소, 통곡물의 풍부한 섭취와 함께 지방·소금·설탕이 많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라고 제안한다. 영국 글라스고대·뉴캐슬대, 노르웨이 베르겐대 등 공동 연구팀은 섭취하는 음식의 변화가 다양한 연령대의 기대 수명을 어떻게 증가시키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잇웰 가이드를 준수하면 삶의 다양한 단계에서 기대 수명이 연장될 것이라고 가정했다. 그런 다음 영국 바이오뱅크(Biobank)에 등록된 46만7354명을 잇웰 가이드를 얼마나 잘 준수하고 있는지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분류한 다음 기대 수명을 추적했다. 그 결과, 40세는 잇웰 가이드를 가장 잘 고수하는 쪽으로 식습관을 개선하면 기대 수명을 평균 3년 정도 연장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잇웰 가이드를 가장 준수하지 못하는 그룹이 가장 잘 준수하는 쪽으로 변화하면 약 10년을 더 살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식습관 개선의 수명 연장 효과는 나이가 많아도 마찬가지였다. 잇웰 가이드를 가장 준수하지 못하는 70세가 가장 잘 준수하는 쪽으로 식습관을 개선하면 평균 수명이 3~4년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의 저자인 라스 파드네스 교수는 “기대 수명을 가장 크게 향상시키는 요인은 설탕이 첨가된 음료와 가공육을 덜 섭취하고 통곡물과 견과류를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운동하거나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시 영양가 있는 음식을 잘 먹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 당뇨는 없지만, 설탕? 전 좀 달게 먹는편이긴 한데, 이거줄이면3-10년 수면연장 ? 좀 줄이는게 답이죠
뽀봉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피그인더가든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cu에서 가끔 사먹는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피그인더가든 파스타샐러드 파스타도 맛있고 샐러드도 맛있고 한끼뚝딱 먹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풀만 먹기 좀 그래서 파스타도 가끔 먹습니다. 파스타는 일반 밀가루보다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니까 부담없이 먹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김범기
[더 알아보기🔍] 혈당 그래프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혈당은 마치 비행기 조종석의 중요한 레버와 같아서, 한 번 통제가 잘 되면 우리의 몸속 많은 것들이 안정되죠. 하지만 혈당 수치가 균형에서 벗어나면 다이얼이 깜박이고 경보가 울리기 시작해요. 이럴 경우 살이 찌고, 호르몬이 조절되지 않으며, 피곤해지고, 당분을 갈망하게 되죠. 또 피부가 뒤집어지거나 심장에 무리가 가는 등의 문제도 발생할 수 있어요. 결국, 2형 당뇨병에 점점 더 가까워지게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혈당 관리를 위해서 연속 혈당 측정기(CGM)를 활용해서 혈당 그래프를 관리하는 사람도 제법 많은데요. 정말 중요하지만, 혈당 그래프가 전부는 아니에요. 🔍'혈당 그래프'가 혈당 관리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 혈당 그래프: 컵케이크 vs 쌀밥 제시 인차우스페 <글루코스 혁명> 中 많은 분들이 “컵케이크와 쌀밥의 혈당 반응이 비슷하다면, 둘 다 같은 정도로 건강에 좋지 않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혈당 그래프가 비슷하게 나타나더라도, 이 두 음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다릅니다. 위 사진 속 혈당 그래프와 같이 컵케이크와 쌀밥 같은 음식의 혈당 곡선이 정확히 동일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컵케이크가 일으키는 혈당 스파이크는 더 몸에 해롭습니다. 그렇다면 왜 컵케이크 같은 단 음식이 더 해로운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과당 스파이크 때문입니다. 과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지만, 체내에서 인슐린 반응 없이 간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안고 있어요. ✔️그렇다면 진짜 건강한 식단은 무엇일까요? 건강한 식단은 포도당, 과당, 그리고 인슐린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단이어야 해요. 그리고 일부 음식은 혈당 수치를 완벽하게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예를 들어, 가공된 오일과 트랜스 지방은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지만 노화와 염증을 유발하고, 장기 손상을 초래할 수 있죠. 알코올 역시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지만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는 혈당이 전부가 아니라는 뜻으로, 우리의 건강을 결정하는 다른 요소들도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해요. 다른 요소들 중에서도 음식의 맥락이 중요한데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는 파스타는 일반 파스타에 비해 ‘좋지만’, 채소에 비해서는 ‘좋지 않아요.’ 오트밀 쿠키는 아몬드에 비해 ‘좋지 않지만’, 콜라에 비해서는 ‘좋아요.’ 이처럼,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도 건강한 선택이 무엇인지 잘 판단해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지 음식을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렇게 혈당 반응이 비슷해 보이더라도, 실제로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다르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단 음식을 선택할 때는 즉각적인 혈당 반응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해야 해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여러분의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더욱 활기찬 삶을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
애들 사과 잘먹더라구요 🤣🤣
아침에 사과 썰어줬는데 애들 사과 넘 잘먹더라구요 🥰🥰 귀찮아도 가끔은 챙겨줘야할것 같아요 ^^*
자스민꽃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로 cu편의점서 구운 계란을 자주 사서 먹는다.반숙정도로 구운 계란도 있고 완숙된 계란도 있다.둘다 골고루먹는다.다이어트로 편의점서 다른 음식도 많지만 난 주로 구운 계란으로 아침 한끼는 거뜬히 해결한.우유랑 같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만족할수 있다.누구든 다이어트 식품을 같이 공유하면 더 좋을것 같다.다이어트는 매일 우리의 생활이니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말고 삽시다.
jeonghee
하루에 ‘46분’ 더 잤더니… 정말 놀라운 일 벌어졌다
https://v.daum.net/v/20241107073107340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선 충분한 수면이 정말 중요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상장🚀...개미🐜만 샀다
기관과 외인은 대부분 물량을 이틀만에 팔아치웠다고 함. 개미 평균 매수가는 55,139원 대부분 흑백요리사 보고 샀을듯. 공모가도 너무 고평가라고 했는데 주식이 아니라 도박으로 접근한 사람들 피볼듯
야고
퇴근전 핏키 단백질쉐이크 😁
퇴근전 초코쉐이크 충전해야겠어용🥰🥰 요거 초코맛인데 우유넣어 먹어두 쪼꼬쪼꼬해서 괜찮더라구용^^ 씹히는것도 많아서 오늘 저녁은 조금만 먹어도 될꺼같아요~
자스민꽃
CU편의점다이어트식품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단백질쉐이크로 저는 두가지 맛을 두입해보았습니다 가족의 추천으로 구입했는데 단맛이 있어서 먹기 편하고 맛있습니다 우유보다는 오트밀이나 아몬드우유와 더 잘 어울리는거 같은데 무가당으루추천합니다 반면 잘 섞이지 않아서 엄청 흔들어야 합니다 저는 요플레에 섞어 먹는것도 맛있고 샐러드에 뿌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루피710710
날씨 이제 진짜 겨울이네요~ 따뜻한 라떼
날씨가 이제 넘 추워서 아이스에서 따뜻한 라떼로 넘어왔어요. 빽라떼인데 우유대신 두유로 바꾸고 빽라떼는 생크림덕분에 맛있는거라 ㅋㅋ 차마 생크림은 못 뺐어요. 다이어트 걱정되시는분들은 생크림 빼고 드세요^^
뿜뿜
뜨거운 카페라떼 ☕️
뜨거운 카페라떼 ☕️ 겨울 처럼 추워지니 뜨거운 커피가 진가를 발휘하네요. 부드러운 우유까지 든 라떼가 몸을 따뜻하게 녹여 줍니다.
레몬그린
춥다 했더니 입동이었네요
춥다 했더니 입동이었네요 여름에 말복도 처서도 절기 매직 안통하더니 입동은 귀신같이 맞아 떨어졌어요 추워요 추워. 분명 실내에 있는데 왜 춥죵
2민트홀릭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대파 듬뿍 넣은 돼지고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 무 등 채소 가격이 치솟으면서 주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김장 비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채소 가격 상승 이유는 지난달까지 이어진 폭염 여파로 생육이 부진해 생산량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반면에 대파와 생강 소매가격은 1년 전보다 다소 떨어졌다는 소식도 들린다. 요리할 때 빠지지 않는 대파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운맛, 잡냄새 제거, 육수... 대파 활용법은? 양념 vs 국, 탕, 전 대파는 양념이나 국, 탕, 전 등에 사용된다. 뿌리부터 잎, 줄기까지 버릴 것이 거의 없다. 생대파는 매운맛과 특유의 향이 잡냄새를 잡아준다. 익히면 단맛을 내어 설탕 대용으로 쓸 수 있다. 육수를 우려낼 경우 뿌리 부분을 활용하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다만 건강에 좋은 성분인 알리신은 휘발성이 있어 가열 시간을 길게 하거나 물에 오래 담가 두지 않는 게 좋다. 양파를 고를 때는 흰 부분이 길고 단단하며 광택이 있고 무거운 느낌이 좋다. 콜레스테롤 낮추고 소화 돕고... 돼지고기와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을 낸다.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육류나 볶음 등 지방이 많은 음식에 대파를 많이 넣으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한다. 알리신은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비타민 B1이 많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비타민 B1은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다. 폐-기관지 건강, 장 운동.... 노화 늦추는 성분은? 대파의 흰 부분과 녹색 잎은 영양성분이 다르다. 대파의 잎 부분에는 베타카로틴이 100g 당 277 ㎍ 들어 있다(국가표준식품성분표 자료).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건강을 돕는 성분이다. 칼슘(24mg)은 뼈 건강에 기여한다. 대파의 흰 줄기에는 비타민 C(3.55mg)가 포함되어 있다. 뿌리에는 가열해도 영양소 파괴가 적은 폴리페놀이 많다. 항산화 효과로 몸의 손상과 노화를 줄이는 성분이다. 대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 운동,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위암 발생 위험 줄인다...위 약한 사람은 과식 피해야 대파는 마늘, 양파와 더불어 백합과 채소로 분류된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세계암연구재단(WCRF)의 연구를 인용해 백합과 채소가 위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했다. 대파는 열량이 100g당 29kcal로 저열량-저지방 식품이다. 잎 부분이 고르게 녹색을 띠며 줄기가 끝까지 곧게 뻗어 있는 것이 좋다. 흰 뿌리가 너무 무르지 않고 탄력이 있어야 한다. 다만 대파의 알리신 성분은 위 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에 위염, 위궤양 등이 있는 사람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대파 뿌리에 많은 알리신 성분은 매운맛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으로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 소화를 돕고 면역력도 높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는 효과 대파의 효과가 이렇게 좋은가요 요즘 김장철앞두고, 배추랑 야채들이 가격이 많이 올랐던데. 찬바람에 대파도 달도 맛나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