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큰언니 아들이 식구들이랑 이집트 여행 갔다 선물로 대추야자를 선물해 왔네요. 모양은 대추지만 훨씬 크고 마른거라 곶감같은 질감에 굉장히 달지만 원래 좋아하던 거라 하나는 먹어야겠어요😆
점심이 작았는지 점심 먹은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궁금하고 뮈라도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목요일 동작선생님한테 받아온 와사비 과자가 있어서 이것도 꺼내서 먹어봅니다. 생각보다는 와사비 맛이 강하게 나서 와사비 맛 좋아하는 내입맛에는 딱이었답니다. 양이 좀 아쉽네요.
가게 몇날 며칠 있는 클래식 쌀과자까지 오늘은 하나로 먹어 봅니다. 이렇게 먹고 싶을 때는 이거 하나씩만 먹고 그만 먹어야지 하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결국 가장 안 먹던 건빵 2개 꺼내 먹었네요. 건빵도 달짝지근하고 누룽지처럼 찐한 맛이라 굉장히 살 많이 찔 것 같아서 가게에 맨날 있어도 하나도 안 먹었었는데 오늘은 결국 먹었네요😅 그래도 2개 먹고 딱 멈췄으니까 그나마 선전한 거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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