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클래식 우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구마 자체로 맛있어요
고구마를 참 좋아합니다 자체가 달고 맛있기 때문에 특별히 뭔가를 첨가하지 않아도 좋아요 햇고구마가 나는 이맘때 박스로 사서 잘 보관하면 두고두고 먹을수 있어 참 좋아요 올해는 특별히 고구마가 팍신팍신 맛있는 것 같아요 고구마와 우유 한잔만으로도 훌륭한 한끼 식사가 될수 있답니다
지니경복궁
셀렉스 프로틴 음료 😋
집에 보니까 신랑이 갖다둔 프로틴음료 있어서 회사에 가지고와서 마시고있어요 🤣🤣 두유? 묽은우유? 느낌인데 양이작다요ㅎ 글도 건강하게 챙겨줍니다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
다행히 100g 빠졌답니다. 저녁에 옥수수까지 먹어서 조금이지만 빠질 지 몰랐는데 하긴 잘 때 배 고프긴 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침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뜨고 거기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뿌리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린다음 애사비드레싱 마무리했네요. 이 풍성한 샐러드 엄청 맛있게 혼자 먹었네요. 요즘은 엄마가 샐러드를 안 드셔요ㅠㅠ 그리고 잡곡밥 데우고 계란 2개 후라이해서 김치 씻어 넣은 것과 어저께 멸치아몬드볶음까지 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교회 가셔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셨거든요. 우유에 시리얼만 먹고 가셔서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라도 여유로운 아침을 먹는다는건 좋은거죠? 새벽에게 마음 챙기할때 라떼예요. 곤히 자는 라떼는 너무 이쁘죠?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레시피) 영양간식 고구마빵!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빼놓을수 없는 대표적인 음식 고구마를 추워지는 요즘 자주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하면서 정말 잘 챙겨먹었거든요 요즘보다 한창 다이어트를 할때 먹었기 때문에 쪄먹는게 질리게 되면 해먹었던 '고구마빵' 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마 고구마를 가지고 가장 해먹기 좋은 간식으로 고구마빵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만큼 만들기가 간편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영양간식으로 정말 좋을거에요~~ <고구마빵 준비재료> - 고구마 보통크기 2개 - 달걀 3개 - 설탕(스테비아) - 우유 - 거품기 이렇게 준비해봤어요. 찐고구마를 요리볼에 담아서 으깨주는 작업을 해주고 조금 질다 싶으면 우유한스푼 정도 넣어주면 된답니다. 그렇게 우유를 넣고 반죽을 해주고 나면 달걀을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줬어요. 분리해주고나서 흰자를 거품기로 머랭을 만들어줘요. 역시 흰자로 머랭만드는건 자동거품기로 해야하는것 같아요 너무 손이 아프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이렇게 힘든 작업을 해주고 나서 노른자와 설탕, 고구마를 함께 섞어 반죽해주고 머랭을 만든 흰자를 조금씩 섞어주며 저어줬어요~ 너무 섞으면 흰자가 죽는다고 하네요 이렇게 끝난 반죽은 전자렌지용 실리콘 냄비에 옮겨 담아주고 전자렌지에 넣어 8분동안 돌려주었어요. 전자렌지안에서 8분동안 고구마빵이 만들어지는 동안 재료들 뒷정리를 해주면 딱 좋아요 ㅎㅎ 뒷정리도 해주고 같이 먹을 우유도 한잔 미리 따라주며 기다렸어요 ㅎㅎ 고구마빵이 완성되었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있으니 따땃한 우유한잔과 함께 먹으면 더 꿀맛일것 같아요. 더 맛을 내기 위해 시나몬가루나 꿀을 발라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전 다이어터 답게..ㅎ 플레인요플레를 발라서 먹어봤어요 영양과 비쥬얼을 위해서 다음에 고구마빵을 만들땐 그릭요거트나 블루베리도 곁들어서 먹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봤어요 ㅎㅎ 요즘 고구마 드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좋고 살찌는 과자나 빵 대신에도 좋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끼니 대신 챙겨먹으면 좋을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치노카푸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를 맛있게 먹는 방법 중 하나는 고구마 라떼! 저는 라떼도 좋아하지만 쉐이크류를 좋아해서 고구마 쉐이크를 자주 먹고 있어요. 라떼와 다른 점은 라떼는 우유+고구마 라면 쉐이크는 우유+얼린 찐 고구마를 함께 갈아서 먹는다는 점이에요. 시원한 고구마 느낌을 안좋아하면 호불호가 있겠지만 저는 완전 호! 자주 해먹을 만큼 맛있어요.
선물부자
고구마레시피로 고구마간식
고구마를 쪄먹거나 구워먹거나 해서 많이 먹고 있는데요 제가 빵을 좋아하다보니 고구마로 빵을 만들어서 종종 먹어요. 빵도 좋아하고 고구마도 좋아하는데 빵은 당을 관리해야 하니 맘편히 먹기는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가지고 먹을수있는 고구마로 빵을 만들어 먹고는해요. 준비물도 고구마랑 우유 달걀 스테비아설탕 정도로만 섞어주고 전자렌지에 돌리면 편하게 다이어트식사 대용 또는 배고플때 군것질 대신에 먹기에 좋은 고구마빵을 추천드려요^^
어트지니요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뽀봉
산책했더니 덥네요
산책후 커피는 아이스 한바퀴 돌았더니, 집안이 후끈 아주 덥네요 ~~ 킨더초콜렛으로 입가심~
뽀봉
햇고구마 맛있어요
햇고구마가 맛있는 계절이 왔어요. 맛있는 고구마는 무엇을 첨가하거나 다른 재료와 섞지 않아도 그 자체 만으로 달고 맛있어요 포슬포슬한 밤고구마를 쪄서 우유와 같이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거뜬하고 간단하고 너무 맛있어요. 맛있다고 너무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아무 도움이 안되니 적당히 드시길...
지니건강걸음
어나더레벨 초코맛🍫
저는 오늘은 초코맛 단백질쉐이크탔어용 😋💕 어나더레벨껀데 집에서 1회분 가루만 통에 담아왔어요 쪼꼬쪼꼬 맛있더라구용 ~
자스민꽃
고구마요리
고구마를 좋아합니다 별다른 조리법 없이도 굽거나 쪄서 먹어도 맛난 고구마에요. 가끔 찐고구마나 군고구마가 지겨울때 저는 고구마라떼로 만들어 마셔요. 목 막히지 않고 후루룩 마실수 있어 바쁜 아침에도 좋아요. 재료는 간단합니다. 찐고구마 1개 우유 250ml, 계피가루 약간, 아몬드절편 약간 입니다. 고구마 쪄서 뜨거울때 좀 으깨놓구요. 고구마 양끝은 섬유질이 많은지 질겅거려서 잘라버립니다. 껍질은 그대로 씁니다.우유를 살짝 데웁니다. 데운 우유에 으깬 고구마 넣고 믹핸드믹서기로 잘 섞어줍니다. 위에 계피가루, 아몬드절편을 올려줍니다. 컵에 많이 안 담았더니 완성사진이 좀 안 먹음직스럽지만 맛있어요. 단맛을 더 원한다면 꿀이나 설탕 조금 넣어도 됩니다.
고구마러버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 고구마🍠 스무디 레시피 ✅️재료: 고구마 1개 (중간 크기) 바나나 1개 신선한 시금치 한 줌 아몬드 우유 1컵 (혹은 다른 식물성 우유) 꿀 1-2 큰술 (선택, 단맛 조절용) ✅️조리 방법: 고구마를 껍질을 벗기고 한 입 크기로 자릅니다. 찜통에 넣고 15-20분간 찌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5-7분간 익힙니다. 완전히 익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조리합니다. 재료 섞기: ✅️찐 고구마가 식으면 믹서기에 넣습니다. 바나나, 시금치, 아몬드 우유를 추가합니다. 꿀도 넣고, 더 시원한 맛을 원하면 얼음도 추가합니다. ✅️모든 재료를 고루 섞일 때까지 믹서기로 갈아줍니다. 원하는 농도에 따라 아몬드 우유의 양을 조절합니다. 스무디가 부드럽게 갈아지면 컵에 담아 바로마셔주기 ㅋㅋ 원한다면 위에 시금치나 고구마 조각으로 장식할 수 있습니다. ✅️팁: 다른 과일(예: 블루베리, 망고 등)을 추가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지요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다면 프로틴 파우더를 추가해도 좋아요 고구마 스무디는 영양가가 높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라미에뜨
주의력 낮은 청소년, 성인이 되면 더 큰 위험?
주의력 낮은 청소년, 성인이 되면 더 큰 위험?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지속적인 주의력, 즉 시간이 지나도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은 중요한 인지 능력이다. 하지만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 시간이 급증하며 주의력 집중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후유증이 있다는 것이다. 《이라이프(eLif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청소년 시절 주의력이 낮으면 젊은 성인 때에 담배와 대마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Trinity College Dublin) 연구진은 1000명 이상의 참가자의 뇌 영상 데이터를 분석해 주의 지속과 약물 사용 간의 관계를 조사했다. 데이터는 참가자들이 14세, 19세, 23세 때 수집됐다. 연구 결과 14세 때 주의력이 낮으면 23세에 약물 사용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인 주의력을 유지하는 뇌 네트워크는 강력하고 일관적이며 이후의 물질 사용 측면을 예측할 수 있었다. 연구진은 “주의력 결핍이 약물 남용 위험이 있는 개인을 식별하는 초기 바이오마커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주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기 개입은 약물 남용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을 이끈 로버트 웰런 교수는 “청소년과 젊은 성인 사이에서 담배와 대마초가 널리 사용되는 것은 중대한 공중 보건 문제이며, 장기적으로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사전 예방적 접근 방식은 약물 남용 위험을 줄이고, 개인의 삶을 개선하며, 중독과 관련된 사회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주의력 낮은 청소년은 성인이 돼서 약물 남용의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청소년기에는 주의력을 키울수 있는것을 하면 좋겠네요 저 어릴적에는 바둑을 많이 권했던거 같아요
뽀봉
뚱뚱한 여성 이 암에 더 잘 걸린다ㅠㅠ
비만이 유방암에 원인중 하나라네요ㅠ 유방암에 경우 42%가 비만과 관련이 있다네요 지방조직은 여성 호르몬을 분비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높으면 여성 호르몬 수치도 높아지고 유방암 확률도 올라간다네요 체지방 관리 필수로 해야겠어요~!!!
제벌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져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연구진은 일반 여객기에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이 노출되는 위험에 대한 오해를 일부 불식시키기 위해 2023년 영국 민간항공청(CAA)의 의뢰를 받아 1980년부터 발표된 증거를 체계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최근 《소아 질환 기록(Archives of Disease in Childhood)》에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식품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주요 위험 요인은 항공기의 선반이나 좌석 뒤 영상 스크린과 같은 표면에 남아 있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이다. 또한 많은 저가 항공사의 빠른 턴어라운드 타임(항공기 도착 후 출발까지의 준비시간)으로 그 위험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견과류 껍질을 벗기는 과정에서 나온 잔여물이 공기 중에 어느 정도 남아있을 수 있지만, 이는 바닥으로 빠르게 가라앉는데다 항공기의 여과 시스템을 통해 제거되므로 공기 중으로 전파될 위험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항공기 내 환기시스템은 항공기 전체를 순환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비행 중에는 3~4분마다 공기가 순환되기 때문에 기내의 공기 절반 정도는 필터를 통과한 재순환된 공기라는 것이다. 음식의 단백질은 끈적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의도치 않게 노출되는 건 좌석, 좌석 뒤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좌석 선반의 표면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표면에 손이 닿은 후 음식을 먹는 중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연구진은 비행을 시작하기 전 소독용 물티슈로 오염 가능성이 있는 표면을 닦으면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저가 항공사에서 비행 사이에 최소한의 기내 청소만 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할 때 더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러나 승객에게 비행 중 견과류를 섭취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건 위험을 줄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다. 또한 식품에 심한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는 승객은 에피펜과 같은 아드레날린(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를 휴대수화물로 소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구진은 “항공사는 홈페이지나 승객의 요청이 있을 시 제공할 수 있는 식품 알레르기 관련 정책을 명확하게 마련해야 한다”며 “지상 직원과 객실 승무원 모두에게 이러한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과 보호자를 안심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질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비행중에는 견과류 안먹을 수있음 안드시는것이 좋겠네요
뽀봉
산에서 인사 막 하고 다녔더니
여자분이 이리와봐요 하더니 호박줌
야고
은근 더워요.
오늘 은근 덥네요 시원한게 땡겨서 냉동실에 있는 아이스크림 하나 꺼냈어요 메로나 오랜만에 먹는데 당이 확 올라오네요 ㅎㅎ
주안맘0413
오늘은 좀 더 열심히...
간만에 좀 더 걸었더니 발도 저리고 근력운동도 했더니 노곤노곤 하네요. 그래도 운동하고 땀 흘리고나니 개운해요~
파랑하트
“마른 이유 있었네” 한혜진, ‘이 음식’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하루 한개는 거뜬한데.. 그 더운 7월 8월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드셨다고 하네요 역시 관리하는 직업이라 대단하신것 같아요 건강에 해롭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은것을 알면서도 먹는 맛있는 간식들은 줄이기 힘든것 같아요 이제 겨울이니... 아이스크림은 좀 적게 먹을수있겠죠? 간식 땡길때마다 그래놀라 혹은 견과류로 잘 관리해봐야겠어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평소 먹는 간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내돈내산 밥알이 있는데 0칼로리?! 제로 팩폭러 한혜진이 리뷰하는 제로 슈가 먹방 2탄 | 제로 식혜, 제로 아이스크림, 제로 스위트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혜진은 제로 그래놀라를 맛보며 “평소에 과자 먹고 싶을 때 과자 대용으로 그래놀라를 먹고 있긴 하다”고 밝혔다. 또 제로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을 비교하며 “오리지널은 바로 이 맛이다. 옛날에 먹던 맛”이라며 “칼로리가 솔직히 고민되긴 한다. 근데 뭐 여러분 아이스크림 7월에 한 번, 8월에 한 번 드시니까 괜찮지 않나요? 아이스크림 그렇게 많이 먹지 않지 않아?”라고 말하자, 제작직은 “저녁 먹고 맨날 먹었는데요?”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평소에도 간식으로 단 음식 대신 견과류나 단백질 식품을 먹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아이스크림과 그래놀라가 실제로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아이스크림, 과한 섭취는 비만‧당뇨병 유발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에는 액상과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재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아이스크림 외에도 콜라, 캔커피, 사탕, 잼 등에 많이 함유됐다. 과도한 액상과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액상과당은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최종당화산물이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한다. 이외에 액상과당은 지방간도 늘릴 수 있다. 과당은 섭취하면 대부분 간에 대사돼,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분해된 과당이 지방산으로 전환, 지방간이 잘 생기게 된다. ◇그래놀라, 단백질‧식이섬유 풍부해 그래놀라는 귀리가 주성분으로, 보리‧통밀 등의 통곡물과 견과류‧말린 과일‧꿀‧메이플시럽 등을 섞어 오븐에 구운 것이다. 그래놀라의 주성분인 귀리는 단백질‧비타민‧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통곡물에는 탄수화물‧단백질‧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그래놀라를 만들 때 통곡물을 그대로 굽기 때문에 이러한 영양소와 섬유소가 보존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그래놀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다. 식이섬유가 장내미생물에 의해 분해될 때 장 속 유익균이 증식해서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감소한다. 다만, 그래놀라는 가급적 당분이 적은 것을 고르고 플레인 요거트, 우유 등에 곁들여 먹어야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10/16(수)정신 건강에 도움되는 행동
와르르~~~멘탈들 무조건 필독!!! (특히 저는 필독~!ㅋㅋ) 유리 멘탈들은 이거 저장하고 보면 도움 될 것 같아요. ^^ 생각이 너무 많다. - 적고 요약해보자 불안한 맘이 든다. - 빠르게 달려보자 우울감이 든다. -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보자 우유부단하다. - 일단 바로 시작하고 추진해 보자 화가 치밀어 오른다. - 산책을 하자 누군가가 밉다. - 가엽게 여기자 스트레스 받는 상황 - 천천히 깊게 호흡하자 축축 처진다. - 땀 흠뻑날 정도로 운동해보자 짜증나게 한다. - 3초간 무반응 대처 질투가 난다. - 관찰해보고 배울점을 찾자 의욕이 없다. - 새로운 걸 배우자 열등감이 든다. - 책을 읽자 자신감이 없다. - 거울보며 긍정확인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 - 오늘 사소하더라도 감사했던 순간 적어보기 흐미가 없을 때 - 평소와 다른 루틴 그림 출처 : 지향드림
냥식집사
고혈압 약 먹더라도… '이 맛' 끊어야 혈압 조절 성공
고혈압 약 먹더라도… '이 맛' 끊어야 혈압 조절 성공 고혈압을 방치하면 혈관이 점점 딱딱하고 좁아지면서 각종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하지만 고혈압이 있는 사람의 54%는 혈압 조절이 잘 안돼(질병관리본부) 심혈관질환 합병증에 노출돼 있다. 문제는 고혈압 약만 먹는다고 혈압이 완전히 조절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철저한 식습관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은 고혈압 약을 처방받은 환자 1139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의 혈압 변화를 조사했다. 이들 중 178명은 약을 꾸준히 복용했지만 혈압이 정상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았다. 혈압이 잘 조절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의 약 복용률은 각각 95.7%, 93.1%로 통계적인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약을 꾸준히 복용하더라도 생활습관 관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혈압 조절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실제 혈압 조절에 실패한 환자를 조사했더니 체질량지수가 증가하면 혈압 조절 실패 확률이 2배로 높아졌고, 신체활동량이 늘지 않을 때는 2.4배로 높아졌다. 반면 혈압 조절에 성공한 환자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음식에 소금·간장을 넣지 않은 사람의 성공 확률이 3배로 높았고, 튀김을 간장에 찍어 먹지 않는 사람은 2.6배로 높았다.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따라서 고혈압 약을 복용할 때는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짠 맛을 멀리해 음식을 싱겁게 먹는 등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다. 이렇게 하지 않아 혈압 조절이 안 되면 약의 용량을 늘려야 하는데, 고용량의 혈압 약은 일시적으로 혈압을 급격히 떨어뜨려 기립성 저혈압을 유발하는 등약물 부작용 위험이 비교적 높다. =========== 엄마가 저혈압인데, 이번에 병원가서 쟀더니 갑자기 혈압이 좀 올랐더라고요 일주일정도 짜게 먹었다고 하던데, 짜게 먹음 나이드신분은 혈압도 빨리 상승되나보네요 짠음식, 국물, 찌개류 특히, 소금 덩어리라도 생각하면 되죠
뽀봉
점점 누래지는 치아, 그동안 ‘칫솔질’ 잘못한 탓일 수도
점점 누래지는 치아, 그동안 ‘칫솔질’ 잘못한 탓일 수도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하루 세 번 꼬박꼬박 양치를 하는데도 '누런 치아' 때문에 고민인 사람이 많다. 잘못된 칫솔질이 누런 치아를 유발한 것일 수 있다. 영국 치과 페라크 하미드 박사는 데일리메일에 ‘사람들이 실수하는 칫솔질’을 공유했다. 첫 번째는 양치질을 할 때 칫솔에 물을 묻히지 않는 것이다. 흔히 칫솔이 뻣뻣해야 치아에 묻은 얼룩이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오해한다. 하지만 하미드 박사에 따르면 뻣뻣한 칫솔로 치아를 닦는 습관은 치아를 마모시키고 누렇게 만든다. 치아 표면은 단단한 법랑질로 이뤄져 있고 안쪽은 부드러운 상아질, 내부 신경조직으로 구성된다. 법랑질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상아질과 신경조직을 보호한다. 하지만 강한 칫솔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법랑질이 깎여나가면서 누런빛을 띠는 상아질이 드러나 외부 자극이 신경조직으로 쉽게 전달된다. 두 번째는 산 성분이 많은 음식을 먹은 후 곧바로 칫솔질을 하는 것이다. 과일 주스, 탄산 음료, 술, 커피와 같이 산 함유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산 성분이 치아 표면에 남는다. 섭취 후 바로 양치를 하면, 치아 표면의 산과 치약 속 성분이 만나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다. 하미드 박사는 이런 습관은 결국 누런 치아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이럴 때는 가글액이나 물로 입을 헹궈 산성을 제거하고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한편, 유전적인 원인 때문에도 치아가 누렇게 보일 수 있다. 치아 색은 법랑질과 상아질의 두께에 따라 달라지는데, 하얀색의 법랑질이 두꺼우면 하얗게 보이고, 노란빛의 상아질이 두꺼우면 노랗게 보인다. 유전적으로 상아질이 두꺼운 경우 어릴 때부터 이가 누렇다. 치아 변색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색소가 많이 들어간 식품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다. 특히 커피를 끊기 어렵다면 우유가 들어간 라떼를 마시는 게 낫다. 우유에 함유된 단백질 ‘카제인’ 성분이 치아 변색을 예방한다. =========== 커피 이야기는 많이 들었던거 같아요 커피마시고, 약간의 가글하면 조금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칫솔을 손바닥으로 집지말고 손가락으로 집고서 부드럽게 칫솔질을 하는것이 더 도움이 되죠
뽀봉
생고구마 저에게는 안 맞나봅니다
생고구마는 저에게는 안 맞나봅니다 오늘아침은 병아리콩 저지방우유 사과 감 삶은계란으로 아침 준비했습니다 혈당잡기 참 힘듭니다
사랑합니다4
혈당수치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생고구마 삶은고구마 저에게는 안 맞는가 봅니다 혈당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어제 미역국 잡곡밥 저칼로리 우유 김치 무설탕오징어무침 그렇게 먹었다 그런데 아침 식전 많이 나왔다 두번 체크했는데 격차는 좀 있다 기분이 별로인. 아침 이다
사랑합니다4
점심 우리가게에서 간단히
요가 수업 다녀오고 다시 음악 수업까진 그리 시간이 많지도 않고 아침에 워낙 잘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요. 클래식쌀과자 치즈 맛으로 한개와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같이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셀렉스 코어프로틴 쉐이크😋
오늘 쉐이크는 곡물맛 이에용 😄😄 곡물맛은 우유 넣어서 먹는게 고소해서 저는 그렇게하네요~ 고소한 단백질쉐이크로 프로틴 충전해봅니다 ^^
자스민꽃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도 ‘근육 증진’을 위해 단백질 음식을 먹는 사람이 많다. 단백질은 근육 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 뼈, 혈액 등 모든 신체 조직의 성장과 유지에 도움을 준다.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인 동시에 1g 당 4 kcal의 에너지를 만든다. 또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을 구성하며 수분과 산-염기 평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중요한 단백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얼마나 먹어야 할까?… 체중 kg당 0.8~1.2g 단백질 적당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당 0.8~1.2g 단백질 보충이 권장된다. 필요할 경우 kg당 1.5~2 g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키가 160cm 여성이라면 이상체중은 52kg 정도다. 이 경우 단백질은 최소 42~62g 사이를 먹는 게 좋다. 키가 170cm 남성의 경우 이상체중은 63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당하다. 아침에 달걀 2개…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 먹으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서 주요 식품들(100g 당)의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자. 단백질 보충을 위해 많이 먹는 닭가슴살은 22.97g 들어 있다. 생선의 경우 삼치 23.6g, 꽁치 23.3g, 고등어 22.6g, 광어 22.36g, 가자미 22.1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 보통 달걀 1개의 무게는 65g 정도이므로, 달걀 1개 반 정도를 먹으면 단백질을 13~14g 정도 섭취할 수 있다. 아침에 달걀을 먹고 점심-저녁에 콩, 두부, 육류, 생선을 추가하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완전 단백질 공급원?…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단백질은 식물성과 동물성으로 구분한다.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히 들어 있는 완전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 생선, 달걀, 우유 등이 꼽힌다(질병관리청 자료). 식물성 단백질도 필수아미노산이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되므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있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고지방 단백질 음식 주의… 삼겹살, 갈비, 가공육 등 동물성 단백질 가운데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이 든 식품은 과식을 조심해야 한다. 식물성 단백질이 있는 견과류 역시 지방함량이 높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예를 들어 호두는 한 줌 정도의 양이 적당하다. 단백질 식품 중 지방이 많은 음식이 흔하다. 고지방의 단백질 음식은 제한해야 한다. 대표적인 고지방 식품으로 삼겹살, 갈비, 소시지 등 가공육 등이 있다. 건강한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건강한 식사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속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과식은 금물이다. 열량이 지나치지 않도록 조절해야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 아침에 삶은계란 다시 먹어야 겠네요 계란에 동물성 단백질도 있고, 몸에 흡수율도 빠르다고하네요 간식으로도 계란 2알 아주 좋은거 같아요
뽀봉
아침 빵
제가 좋아하는 치즈 빵입니다 우유와 먹으니 맛나네요
수수깡7
후진하더니 갑자기 행인에 돌진
노인 면허문제는 쉽지않음 투표권 있어서 빨리 자율주행에 특이점오길바래야지.
야고
하루 숙성했더니 귤이 달아요~
무서운 속도로 귤이 사라지고 있네요 ㅎㅎ 어제는 새콤한 맛이 더 강했는데.. 오늘은 달콤한 맛도 나네요 ㅎ 귤 맛있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죠?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비가 오고 더워지네요
한동안은 비가 오면 시원해지던데 요즘은 비가 오면 더워지네요 따뜻함은 좋은 데 습해서 ㅠㅜ
붉은레드
오후의 커피
오후 날이 흐리고 바람도 부네요 따뜻하게 커피에 우유살짝 타서 마셔요 부드럽고 좋아요^^
어트지니요
